•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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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MZ관광 ‘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 출시 장
    DMZ관광(대표 장승재)은 코리아DMZ기념사업회(회장 강석승)와 함께 강원도 고성군 DMZ과 양양군 자연경관을 둘러보는 ‘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프로그램을 출시했다. ‘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프로그램은 체류형으로 강원도 고성군의 분단과 평화통일 현장인 DMZ 접경지역 금강산전망대(717OP), DMZ박물관, 통일전망타워 등을 둘러 보고 양양군에서 낙산사와 낙산해수욕장, 하조대 등을 탐방하는 것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첫날은 강원도 고성군 민통선을 지나 옛 통일전망대를 리모델링한 해금강 식당에서 북한식 메뉴로 식사를 한다. 또 통일전망타워에서 북녘 해금강을 조망하고 DMZ에 대한 모든 것을 집대성한 DMZ박물관에서 전시 시설을 관람한다. 다음으로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인 금강산전망대(717OP)를 방문한다. 지난해 4월 재개관한 금강산전망대는 북한 최근접 전망대로 금강산을 비롯해‘선녀와 나무꾼’유래가 전해지는 감호, 금강산으로 가는 길 동해선 등을 보며 평화 통일의지를 다진다. 오후 늦게 양양군으로 이동해 숙소인 호텔에서 워크숍과 자체시간을 갖고 저녁 식사 후 하루를 마무리한다. 둘째 날은 호텔에서 DMZ 접경지역 및 통일 간담회를 개최하고 낙산해수욕장에서 자유시간을 갖는다. 또 의상대사가 창건한 낙산사로 이동해 해수관음상, 의상대를 둘러본다. 다음으로 조선시대 개국공신 하륜과 조준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하조대와 일출명소 하조대전망대를 거쳐 38도선 마을 답사 후 양양 특산품으로 점심 식사를 한 후 일정을 마친다. 장승재 DMZ관광 대표는“‘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프로그램은 남북분단의 최전선인 강원도 고성군에서 통일의 의지를 다지고 자연 명소 양양에서 워크숍을 겸한 단체 프로그램에 맞게 구성했다”며 “전국의 평화 통일 관련 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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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0
  • 모두의 봄, 열린 여행 ‘열린여행 주간’ 개막
    [한국관광공사] 열린여행 주간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다가오는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오는 4월 14일부터 30일까지 열린여행 주간 ‘모두의 봄, 열린 여행’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고령자·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국민이 여행의 즐거움을 평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국관광공사]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한국 관광 홍보부스를 둘러보고있다 개막식은 4월 14일 오후 서울 하이커그라운드에서 열리며, ‘열린여행 주간’ 선포와 함께 청각장애 퍼커셔니스트 이성재가 ‘감각으로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타악 공연과 토크 콘서트를 진행해 감동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달 30일까지 하이커그라운드 1층과 5층에서는 다감각 여행 팝업 ‘다정다감’이 운영된다. 진동으로 자연의 소리를 느끼는 ‘리듬 체험관’, 손끝으로 읽는 ‘야외 점자 도서관’ 등 다감각 전시가 마련되며, 국내 최초 청각장애인 아이돌 ‘빅오션’과 함께하는 수어 챌린지, 신규 열린관광지 합천 황매산군립공원을 배경으로 한 JTBC ‘비긴어게인’ 방송 등 다양한 인식 개선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전국 24개 지자체의 36개 열린관광지 및 민간시설에서는 특별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경주엑스포대공원, 간송미술관 등은 입장료를 최대 60% 할인하며, 무장애 여행상품과 요트 투어, 레일바이크 등 민간 레저시설도 참여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자세한 내용은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 누리집(access.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는 관광취약계층 210명을 대상으로 총 7회의 ‘나눔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상주·양평·진주 등 전국 열린관광지를 방문하는 패키지형 프로그램으로, 숙박·식음·교통 등 여행 전반을 지원한다. 이번 모집에는 4천 명 이상의 사연이 접수됐으며, 오는 6월부터 하반기까지 추가 모집도 진행될 예정이다. 공사 박성혁 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든 국민이 봄날의 설렘을 장벽 없이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여행의 즐거움을 평등하게 만끽할 수 있도록 무장애관광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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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한국관광공사, 일본에서 ‘오늘 갈까? 한국!’ 캠페인 추진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선정된 가수 성시경이 토크쇼를 진행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K-관광 로드쇼’를 개최하며 일본 관광객 유치에 본격 나섰다. 지난해 한국을 찾은 일본 관광객은 365만 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공사는 이번 로드쇼를 통해 ‘한국’을 일상 속 여행지로 제시하며 N차 방한 열기를 이어가고자 했다. [한국관광공사] 공사 박성혁 사장이 가수 성시경에게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오사카(4월 9일)와 도쿄(4월 10일)에서 열린 ‘한국관광설명회’ 및 ‘한일관광교류의 밤’에는 양국 관광업계 120여 개 기관이 참가했다. 현장에서는 수도권에 집중된 관광객의 지역 분산을 위해 ‘낯익지만 새로운 한국’을 주제로 ‘한국의 소도시 30선’을 전면에 내세웠다. 공사는 향후 김해·대구·청주공항을 지역 여행의 거점으로 삼아 인근 지역과 연계한 콘텐츠 및 여행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11일부터 양일간 도쿄 롯폰기힐스 아레나에서 열린 ‘오늘 갈까? 한국! 여행 페스티벌’에서는 가수 성시경이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지난해 일본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현지 인지도가 높은 성시경은 유창한 일본어로 한국 지역관광의 매력을 직접 소개했다. 행사장에는 한강라면 체험공간, K-뷰티 메이크업 체험코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이틀간 3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한국여행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공사 박성혁 사장은 “이제 일본인들에게 한국여행은 ‘이번 주말에 잠깐 한국 갈까?’ 정도로 가벼운 선택이 됐다”며 “공사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방한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일본 대형 플랫폼과의 공동 프로모션 및 현지 모바일 결제사 협력을 통해 한국 여행 편의성을 높이고 N차 방한객 유입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로드쇼와 함께 공사는 HIS, 라쿠텐트래블 등 일본 8개 기업 및 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일본에서 진행 중인 릴레이 로드쇼는 오는 4월 30일 후쿠오카에서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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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한국관광공사-조폐공사, ‘대한민국 반값여행’ 정착 위해 협력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한국조폐공사 업무협약식 한국관광공사와 한국조폐공사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대한민국 반값여행’ 사업 정착에 손을 맞잡았다. 공사(사장 박성혁)는 지난 20일 서울센터에서 한국조폐공사와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정된 지자체를 방문한 국민에게 여행경비의 절반을 해당 지역의 지역화폐로 환급해주는 프로그램으로, 내국인 관광을 촉진하고 인구감소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참여 지자체가 조폐공사의 지역화폐 플랫폼 ‘착(Chak)’을 통해 여행경비를 환급하면, 환급액에 대한 지역화폐 발행 수수료가 전면 면제된다. 또한 조폐공사는 플랫폼 이용 데이터를 관광공사와 공유하고, 지원금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체계적인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광공사가 추진 중인 ▲디지털관광주민증 ▲코리아둘레길 ▲관광두레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등 주요 사업과 조폐공사의 인프라를 연계해 관광 생활인구 확대 및 관광편의 제공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박성혁 사장은 “이번 협력은 반값여행 사업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강력한 추진력”이라며, “앞으로도 이종산업 간 협업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융합형 관광 마케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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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3
  • 국내 최대 여행박람회 ‘2026 내 나라 여행박람회’ 성황리에 개막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이경수) 서울 코엑스 마곡 전시장과 마곡광장이 19일 오전부터 전국 각지의 여행 열기로 가득 찼다. 올해로 23회를 맞은 ‘내 나라 여행박람회’가 성대한 막을 올린 것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일상을 넘는 여행, 지역에 남는 여행’을 주제로 22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개막식 현장에는 관광업계 관계자와 시민들이 몰려 활기를 더했다. 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은 오후 2시 개막식에 참석해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여행을 더욱 쉽게 즐기고, 그 여행이 지역을 살리는 선순환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대한민국 1호 사찰음식 명장 선재 스님이 직접 무대에 올라 사찰음식 강연과 조리 시연을 펼쳤다. <흑백요리사 2>, <공양간의 셰프들>을 통해 세계적으로 알려진 선재 스님의 시연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사전 응모자 100명은 현장에서 직접 시식을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전시장 내부에는 전국 160개 기관이 참여해 385개 부스를 운영하며 각 지역의 관광자원과 특색 있는 여행상품을 선보였다. 미식 관광, 야간 관광, 섬·해양 관광 등 다양한 주제관은 관람객들에게 국내 여행의 새로운 매력을 소개했다. 야외 마곡광장에서는 ‘내 나라 로컬 마켓’과 ‘내 나라 프리마켓’이 열려 지역 소상공인들이 직접 참여했다. 특산물과 먹거리, 체험행사가 마련돼 시민들은 여행지의 맛과 문화를 현장에서 즐길 수 있었다. 또한 ‘지역균형발전 콘퍼런스’와 ‘웰니스 치유·해양·열린 관광 공모 설명회’ 등 학술·정책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지자체와 관광업계가 머리를 맞대고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박람회장을 찾은 한 시민은 “해외여행 대신 국내에서 이렇게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 게 놀랍다”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실제 여행 계획을 세우고 싶다”고 말했다. 국내 여행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2026 내 나라 여행박람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지역과 국민을 잇는 여행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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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0
  • 서울특별시관광협회, 대만 타이둥과 관광 교류 확대 논의
    서울특별시관광협회(회장 조태숙)는 18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대만 타이둥현 정부 관광발전처 및 화푸여행사 관계자들과 차담회를 열고 양 지역 관광 교류 활성화와 여행상품 개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차담회에는 타이둥현 정부 관광발전처 홍궈친(洪國欽) 부처장과 화푸여행사 랴오 용티엔(廖泳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관광객 교류 확대와 협력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협회 측에서는 정해진 국내외여행업위원장과 김용진 종합여행업위원장이 함께 자리해 향후 팸투어 추진을 통한 구체적인 여행상품 개발과 전세기 활용 등 교통편 마련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화푸여행사 측은 타이둥현의 계절별·월별 관광 콘텐츠와 문화관광 자원을 소개했으며, 참석자들은 관련 영상을 시청하며 타이둥 지역의 관광 매력과 특징을 공유했다. 서울특별시관광협회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해외 관광기관 및 여행업계와의 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서울 관광과 연계한 국제 관광 교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조태숙 회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서울과 타이둥 간 관광 협력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만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관광 교류 확대와 실질적인 여행상품 개발을 위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문화/관광
    • 전시/행사
    2026-03-18

실시간 문화/관광 기사

  • APEC 정상회의 성공을 위한 숙박 서비스의 비밀: 민박업 안전·위생 가이드라인 들여다보기
    [한국관광공사] 지난 4월 경주에서 열린 '관광서비스 누리살핌단' 발대식 2025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한국관광공사가 개최지인 경주 지역 관광 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특히 외국인 참가자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민박업소의 서비스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 공사는 지난 7월과 9월, 민박업 운영자와 예비창업자 25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 위생, 마케팅 교육을 진행하고, 세부적인 안전·위생 가이드라인을 배포하여 관광객 안전 확보 기반을 마련했다. [한국관광공사] APEC 정상회의 개최장소 중 하나인 국립경주박물관 안전 관리의 핵심: 화재 예방 및 비상 대응 시스템 공사가 배포한 가이드라인과 교육 내용의 핵심은 안전 확보에 맞춰져 있다. 민박 시설은 대규모 숙박 시설에 비해 안전 관리 체계가 취약할 수 있기 때문이다. 주요 교육 및 가이드라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화재 예방 및 초기 대응: 소화기 위치, 사용법 숙지, 정기적인 소방 시설 점검표 작성 의무화, 비상구 확보 및 안내 강화. 비상 상황 대응 매뉴얼: 응급 상황 발생 시(예: 갑작스러운 질병, 부상, 재난 상황) 외국인 투숙객에게 명확히 안내할 수 있는 다국어 비상 연락망 및 대피 절차 제공. 시설 안전 점검: 가스, 전기 시설의 정기 점검 및 노후 시설 교체 기준 마련. 빈대 등 감염병 예방! 위생 관리의 표준화 최근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감염병 및 해충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위생 관리 표준화 작업도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침구류 청결 및 관리: 침구류 품질 관리 및 빈대 예방 방법을 포함한 소독 및 세탁 절차의 정기적인 준수 강조. (※ 한국관광공사 관광e배움터의 '숙박업 위생관리 교육' 자료에 따르면 빈대 서식 예방 방법 교육 포함) 객실 및 시설 소독: 객실, 주방, 공용 공간 등에 대한 숙박업 위생 관리 항목을 인지하고, 실 관리에 필요한 표준 소독 방법 교육. 식음료 위생: 조식 등을 제공하는 경우, 식재료 관리 및 조리 과정에서의 위생 기준 준수 의무화. 지속적인 점검을 통한 서비스 품질 관리 이와 함께, 공사는 **'경주 특별 누리살핌단'**을 꾸려 주요 관광지 및 시설에 대한 사전 모니터링을 3차에 걸쳐 실시했으며, APEC 정상회의 기간 중에도 현장 서비스를 점검하여 민박업을 포함한 전체 관광 인프라의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한국관광공사 관계자는 "APEC 참가자들이 안심하고 경주를 경험할 수 있도록 가장 기본적인 안전과 위생에 대한 민박업 운영자들의 인식을 제고하는 데 집중했다"며, "이러한 노력이 지역 관광 활성화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문화/관광
    • 관광산업
    2025-10-29
  • 부산, 동남아 대표 미디어가 뽑은 '2025 최고의 도시 관광 목적지' 우뚝!
    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는 동남아시아 최대 여행 전문 미디어인 **'트립질라(TripZilla)'**가 주관하는 **'2025 트립질라 엑설런스 어워즈'**에서 부산이 **'최고의 도시 관광 목적지(Best City Destination)'**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트립질라 어워즈, 부산의 매력에 찬사 싱가포르에서 설립된 트립질라는 월간 2천만 건 이상의 도달 수와 200만 명 이상의 SNS 팔로워를 보유한 동남아 최대 온라인 여행 플랫폼이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권위 있는 이번 시상식에서 부산은 한국 도시 중 유일하게 'Best City Destination'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세계적인 관광도시로서의 브랜드 경쟁력과 글로벌 인지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트립질라 측은 부산에 대해 다음과 같이 평가했다. "부산은 해양과 도시가 어우러져 활기찬 여행 경험을 제공하며, 부산국제영화제, 해운대 해변, 감천문화마을 등 독창적인 지역 콘텐츠가 글로벌 여행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다." 부산은 해변의 매력과 역동적인 도시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점을 높이 평가받아 싱가포르 케이블카(최고의 경관 관광지), 호주(최고의 미식 관광지), 필리핀(최고의 다이빙 관광지) 등과 함께 주요 관광 목적지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복합 여행지로 거듭난 부산, 해외 어워즈 러브콜 잇따라 최근 부산은 K-콘텐츠의 글로벌 인기를 등에 업고 미식, 문화,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복합 여행지로 급부상하며 해외 주요 어워즈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24 글로벌 여행지 100선 선정 (글로벌 OTA 트립닷컴) '젊은층에 가장 인기있는 관광지' 선정 (알리바바 페이주여행 'Fliggy') '동북아 만족도 2위 관광지' 선정 (트립어드바이저) 부산관광공사는 트립질라가 올해 말부터 내년 1분기까지 공식 채널을 통해 수상 도시인 부산을 집중 홍보할 계획임에 따라, 동남아 관광객의 선호도와 방문 수요가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그동안 지역 특성을 고려한 차별화된 마케팅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산만의 고유한 콘텐츠에 글로벌 감각을 더해 글로벌 허브 관광도시로 부산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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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9
  • 한국관광공사, 일본에서 ‘K-뷰티&메디컬 페어’ 대성황
    [한국관광공사] K-뷰티&메디컬 페어 개막식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방한 의료관광 제1시장인 일본에서 '2025 코리아 뷰티&메디컬 페어(K-Beauty & Medical Fair 2025)'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쿄(10.25~26)에 이어 현재 오사카(10.27~28)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일본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 압도적 1위 시장 공략…분야·계층 확장 시도 공사에 따르면, 2024년 한국을 찾은 의료관광객 117만 명 중 일본인은 약 44만 명으로 전체의 37% 이상을 차지하며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공사는 이러한 수요를 바탕으로 기존 피부과 중심에서 안과, 성형외과, 한방치료 등 다양한 심미형 진료 분야로 확장하고, 특히 남성층 등 신규 의료관광 수요를 창출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임명식_하세가와 쿄코 ■ 도쿄, 1만 명 방문 대성황…하세가와 쿄코 명예홍보대사 위촉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도쿄역 인근에서 '나를 업데이트하는 한국여행'을 슬로건으로 열린 대규모 소비자 행사에는 현지 소비자 1만여 명이 방문해 K-뷰티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일본 유명 배우 하세가와 쿄코가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되어 한국 여행 경험을 직접 소개하는 토크쇼를 진행하며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100만 뷰티 유튜버와 인기 개그맨 듀오 등 유명 인플루언서들도 참여해 한국의 최신 뷰티 트렌드를 공유했다. 현장에서는 한국 의료기관 1:1 소비자 상담, K-뷰티(퍼스널컬러, 두피, 피부 진단) 체험 공간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운영됐다. ■ 트래블마트, 19억 원 매출 성과 예상 소비자 행사 전날인 24일에는 도쿄 웨스틴호텔에서 한국 의료 및 웰니스 기관과 일본 관광업계 등 총 31개 기관이 참여하는 트래블마트가 개최됐다. 도쿄에서 열린 3일간의 행사를 통해 총 730건의 비즈니스 상담이 성사되었으며, 19억 원에 달하는 매출 성과가 예상된다. ■ 오사카, 전문의 세미나로 이어가 현재 진행 중인 오사카 행사는 의료관광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국 전문의가 참여하는 세미나를 중심으로 열린다. 이외에도 의료·웰니스 홍보부스, 퍼스널컬러를 반영한 메이크업 토크쇼 등 실질적인 정보와 체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공사 이동석 의료웰니스팀장은 “한국은 뛰어난 의료 기술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심미형 진료과목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개별여행객 위주로 구성된 일본 관광객을 대상으로 집중 마케팅을 추진하여 양적·질적 성장을 지속적으로 이끌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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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행사
    2025-10-27
  • 부산관광공사, 감사원과 '적극행정 역량 강화 설명회' 개최
    (부산관광공사) 10월23일자 보도자료 사진_BTO 임직원 적극행정 역량강화 설명회 개최 현장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가 공공기관의 적극행정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해 감사원과 손을 잡았다. 공사는 22일 범천동 본부 대회의실에서 감사원과 공동으로 **'찾아가는 적극행정 지원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장 중심 실무 교육으로 역량 강화 이번 설명회는 감사원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현장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적극행정 추진에 필수적인 실무 지식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임직원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행사에는 공사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강연자로 나선 감사원 오세석 수석감사관은 ▲적극행정 개념 ▲면책제도 ▲사전컨설팅 제도 ▲혁신지원형 감사 등 주요 내용을 실제 사례와 접목하여 알기 쉽게 설명했다. "시민 체감형 서비스 구현 기반 마련" 공사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임직원들이 불합리한 규제를 해소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고 평가했다. 특히, 적극행정 실천에 대한 임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여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모든 임직원이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적이고 책임감 있게 일하는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실천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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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4
  • 부산관광공사, 다국적 대형 크루즈 ‘셀레브리티 밀레니엄호’ 승객 대상 축제 연계 기항지 프로그램 운영
    (부산관광공사) 10월24일 보도자료 사진_2025 감천문화마을골목축제 연계 크루즈 기항관광 프로그램 운영현장 사진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축제와 연계한 크루즈 기항지 관광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부산을 방문하는 승객 중 사전에 관광상품을 구매한 150명이 부산 대표 관광명소인 ‘감천문화마을 골목축제’현장을 직접 방문해 지역 특유의 예술적 분위기와 골목 문화를 체험했다. 총 9만 톤급 규모의 셀레브리티 밀레니엄호에는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등 구미주권 관광객 2,100여 명이 승선했으며, 이날 투어 프로그램은 오전(11시)과 오후(14시)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됐다. 공사는 축제 현장에 ‘크루즈 관광객 전용 웰컴 라운지(Welcome Lounge)’를 운영해 기념품과 다과를 제공하고, 전문 가이드와 함께 감천문화마을 및 축제 현장을 둘러보는 가이드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거리공연과 전통공예 체험 프로그램 등 축제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들이 부산의 지역문화를 오감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부산관광공사) 10월24일 보도자료 사진_2025 감천문화마을골목축제 연계 크루즈 기항관광 프로그램 운영현장 사진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의 대표 관광명소와 지역축제를 결합한 차별화된 기항지 관광콘텐츠 모델로, 크루즈 관광객에게 잊지 못할 부산의 매력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문화와 콘텐츠를 접목한 기항지 관광상품을 개발해, 타 도시와 차별화된 크루즈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참고) 1. 2025년 크루즈 입항 현황 - 2025년 238항차 입항 예정, 코로나 이전 최대 기록 209항차 넘어섬 2. 셀리브리티 밀레니엄호 입항개요 - 입출항시간: 입항(5:30), 접안(6:30), 출항(17시) - 입항선석: 부산항국제여객제2터미널 1선석 - 입항경로: (출항지) 일본 히로시마, (차항지) 일본 하고다테 일본 - 입항인원: (승긱) 2,150명 (선원) 957명) - 승객구성: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이스라엘, 일본, 대만, 러시아 등 - 단체 기항지 관광프로그램: 11개 코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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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4
  • 한국관광공사, '포켓몬 원더 아일랜드 in JEJU' 대성공! 중문관광단지 방문객 10만 돌파
    [한국관광공사] 포켓몬 그린가든 [제주]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가 제주 관광 활성화를 위해 기획한 ‘포켓몬 원더 아일랜드 in JEJU’ 프로젝트가 누적 방문객 10만 명을 돌파하며 제주 가을 관광에 큰 활력을 불어넣었다. 지난 10월 2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중문관광단지 일대에서 운영되는 이 프로젝트는 공사를 비롯해 제주관광공사,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 중문관광단지협의회, ㈜포켓몬코리아 등이 협력한 결과물로, 콘텐츠를 활용한 지역 관광 활성화의 대표적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 '포켓몬 런' 참가자 절반 이상이 제주 방문 위해 찾아 ‘포켓몬 원더 아일랜드’는 여미지식물원의 '포켓몬 그린가든' 전시, 중문관광단지 전역을 아우르는 '포켓몬 고(Pokémon GO) 스탬프 랠리', 그리고 국내 최초로 중문골프장에서 열린 '포켓몬 런(Pokémon RUN)' 등으로 구성되었다. [한국관광공사] 포켓몬 런 특히, 전 회차가 매진된 **‘포켓몬 런’**의 경우, 참가자 4천여 명 중 50% 이상이 해당 행사를 위해 제주를 찾은 것으로 확인돼, 유명 콘텐츠가 강력한 지역 방문 동기로 작용했음을 입증했다. 또한 여미지식물원은 포켓몬 캐릭터가 살아 숨 쉬는 '포켓몬 그린가든'으로 변신해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 뚜렷... 소비지출액 61.9% 급증 프로젝트의 성공은 지역 경제 수치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제주관광공사 분석에 따르면, 10월 2일부터 12일까지 중문관광단지 방문객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42.8% 증가했으며, 방문객들의 소비지출액은 무려 61.9% 급증했다. 이는 지난해 추석 기간과 비교해도 일평균 소비지출액이 47.8% 증가한 수치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공사 박정웅 제주지사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특색 있는 자원과 문화 콘텐츠가 만나 특별한 여행 경험을 창출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이와 같은 새로운 로컬여행 모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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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2
  • 부산관광공사, 에바항공 신규 취항 맞아 대만 관광객 환대행사 개최하며 중화권 유치 박차
    (부산관광공사) 10월22일 보도자료 사진_에바항공 신규취항 환대행사 현장 사진 [부산] 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에바항공(EVA AIR)의 타이베이발 부산행 신규 노선 취항을 기념하며 지난 21일 김해국제공항에서 대만 관광객 환대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부산이 대만 시장에서 인기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다수 항공사의 신규 취항과 증편이 이어지는 분위기 속에서 노선 활성화와 대만 관광객 환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부기'와 함께하는 특별한 환대, 부산의 첫인상을 장식하다 공사는 이날 김해국제공항에 도착한 첫 편 탑승객 200여 명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환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입국하는 관광객들에게 부산 관광 홍보물과 웰컴키트를 증정하고, 부산을 상징하는 캐릭터 '부기'와 한복을 입은 진행요원과의 기념촬영을 진행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또한, 부산관광 브랜드(BI)를 반영한 기념품과 함께 비짓부산패스, 관광지도 등 실질적인 관광 정보를 안내하며 '부산 방문 첫인상'을 특별하게 장식했다. ◆ 중화권 관광객 압도적 비중... 적극적 마케팅 지속 공사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부산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약 235만 명 중 중화권 지역 방문객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나, 대만 시장에서의 부산 인기를 입증했다. 이러한 인기를 반영하듯 지난 9월 타이베이에서 개최된 '부산 단독 로드쇼-반짝반짝 부산' 행사에는 6,000명 이상의 인파가 몰려 부산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공사는 중화권 관광객 유치를 더욱 확대하기 위해 공격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1일부터 25일까지는 대만 인기 유튜버 '샤오우'를 초청해 가을 단풍 명소와 신규 콘텐츠를 중심으로 팸투어를 진행하며, 11월에는 약 38만 명의 참관객이 예상되는 대만 최대 박람회 '타이베이국제여전(ITF)'에 참가해 B2B 및 B2C 프로모션을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환대행사를 계기로 신규 노선이 활성화되고, 부산이 대만 관광객의 1순위 여행지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항공사 및 업계와 협력하여 '오직 부산에서만 즐길 수 있는(ONLY BUSAN) 콘텐츠 개발'과 '특수목적관광객(Special Interest Tourist) 유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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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2
  • 철도 타고 부산 전통시장 가자! 'K-부산관광마켓 상품' 출시
    (부산관광공사) 10월20일 보도자료 이미지_K-부산관광마켓 홍보 포스터 부산광역시(이하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한국철도공사 부산경남본부(이하 철도공사)와 협력하여 철도 이용과 전통시장 소비를 연계한 **‘K-부산관광마켓 상품’**을 오는 10월 20일부터 선보입니다. 이 상품은 철도를 이용해 부산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부산 소재 전통시장에서 일정 금액 이상을 소비하면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도록 고안된 자유여행 상품입니다. 이를 통해 시장 방문과 소비를 적극적으로 유도하는 고객 참여형 이벤트가 함께 진행됩니다. 상품 구성 및 혜택 - 가격: 50,700원부터 시작 - 포함 내용: KTX 편도 승차권 할인, 부산역 역사 내에서 사용 가능한 모바일 교환권 (부산 기념품 또는 특산품 교환 가능) 등 - 주요 혜택: 여행 기간 중 부산 전통시장에서 5천 원 이상 소비한 영수증을 부산역 여행센터에서 인증하면 온누리상품권 2만 원 지급. 전통시장 활성화 릴레이 이벤트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릴레이 이벤트도 마련됩니다. 초량시장, 자갈치시장, 국제·깡통시장, 구포시장, 부전시장 등 부산의 주요 시장에 이벤트 부스를 설치하며, 부산행 열차 승차권과 시장에서 5천 원 이상 소비한 영수증을 부스 또는 부산역 여행센터에 제출하는 고객에게 1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추가로 지급합니다. 릴레이 이벤트 일정은 부산역 여행센터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지될 예정입니다. 타 지역 퀴즈 이벤트 서울, 대전, 동대구 등 타 지역에서는 부산행 승차권 고객을 대상으로 **‘부산 전통시장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여 온누리상품권과 부산관광 기념품을 증정합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철도와 전통시장을 연계한 상품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관광소비의 선순환을 확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상생형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역 여행센터(051-440-2513) 또는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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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0
  • 부산관광공사, 가을 정취 담은 야외 문화공연 ‘시월愛(애): 금빛 가을 음악회’개최
    (부산관광공사) 10월17일 보도자료 사진_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금관 5중주단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오는 10월, 가을의 정취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야외 문화체험 프로그램「시월愛(애): 금빛 가을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가을의 햇살 아래, 금빛 선율이 마음을 물들이다’라는 부제로, 공연·체험·소비가 어우러진 복합 문화공간 조성해 시민들에게 여유로운 피크닉형 힐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는 10월 25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부산근현대역사관 본관 야외광장에서 진행된다. 특히 오후 3시부터 펼쳐지는 금관5중주공연은 가을 햇살과 잔디, 바람이 어우러진 자연 속 무대에서 펼쳐져, 도심 속에서도 계절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감성형 야외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금관5중주단이 맡아, 〈홀리데이 마치〉, 〈마이웨이〉,〈찐이야〉, 〈문어의 꿈〉, 〈여행을 떠나요〉 등 세대를 아우르는 익숙한 대중음악과 명곡들을 선사할 예정이다. (부산관광공사) 10월17일 보도자료_부산근현대역사관 문화체험 프로그램 '기억상점' 포스터 공연 전후로는 다양한 시민 체험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오전 11시부터는 감성 소품, 수공예품, 석고방향제, 타로 체험 등으로 구성된 ‘기억상점’ 플리마켓이 열려 시민이 직접 보고, 체험하고, 소통하는 로컬 문화마켓이 펼쳐진다. 또한, 역사관의 정체성을 반영한 스토리텔링형 부스 운영과 자연 친화적 공간 연출로, 시민들에게 단순한 관람을 넘어 ‘머무는 축제’의 경험을 제공한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행사는 역사관이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시민 생활 문화 커뮤니티 허브로서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장소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시도”라며, “음악과 체험이 어우러진 가을 축제가 시민에게 작지만 깊은 여운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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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7
  • K Car(케이카), “가을 드라이브, 어떤 차와 함께?” 이벤트 진행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K Car(케이카)는 본격적인 가을 나들이 철을 맞아, ‘올 가을 가족 또는 연인과 함께 드라이브하고 싶은 차량’을 투표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케이카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오는 23일까지 진행한다. 선택 가능한 차종은 총 4가지로, 케이카에서 판매중인 인기 차량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여 방법은 ▲벤츠 E클래스 카브리올레 ▲제네시스 GV80 ▲기아 카니발 4세대 하이리무진 ▲현대 캐스퍼 중 1대를 정하고 케이카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의 해당 게시물에 댓글로 선정 이유를 작성해 캡처한 후 이벤트 응모 링크에서 필수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당첨자는 오는 29일 발표 예정으로 BBQ 치킨세트 (10명), CU 편의점 1만원 모바일상품권 (25명),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T (75명) 등 실속 있는 상품을 증정한다. [K Car 사진자료] K Car(케이카) “가을 드라이브 어떤 차와 함께” 이벤트 진행 자세한 내용은 케이카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인국 케이카 사장은 “가을 나들이 철 자동차로 소통하며 소소한 선물도 나누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나누는 계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21년 10월 코스피 시장에 상장한 K Car(케이카)는 25년 업력을 이어가고 있는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이다. 직접 매입해 온 차량을 직접 판매하는 직영시스템으로 운영되며, 국내 최대 규모인 전국 48개 직영 네트워크(2025.10)를 기반으로 이커머스(e-commerce) 서비스 ‘내차사기 홈서비스’를 2016년부터 업계 최초로 선보이고 있다. 2025년 출시한 차량 관리 서비스 ‘마이카(My Car)’를 통해 판매와 매입을 넘어 차량 생애주기 정보를 제공하는 통합 체계도 갖췄다. 끊임없는 중고차 시장 혁신의 결과로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중고차 유통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를 수상했으며, ‘2025년 국가고객만족도(NCSI)’에서 중고차 플랫폼 부문 1위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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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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