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관광공사, 감사원과 '적극행정 역량 강화 설명회' 개최
감사원 전문가 초청, 면책·사전컨설팅 등 실무 지식 공유… '창의적 책임행정' 문화 확산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가 공공기관의 적극행정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해 감사원과 손을 잡았다. 공사는 22일 범천동 본부 대회의실에서 감사원과 공동으로 **'찾아가는 적극행정 지원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장 중심 실무 교육으로 역량 강화
이번 설명회는 감사원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현장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적극행정 추진에 필수적인 실무 지식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임직원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행사에는 공사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강연자로 나선 감사원 오세석 수석감사관은 ▲적극행정 개념 ▲면책제도 ▲사전컨설팅 제도 ▲혁신지원형 감사 등 주요 내용을 실제 사례와 접목하여 알기 쉽게 설명했다.
"시민 체감형 서비스 구현 기반 마련"
공사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임직원들이 불합리한 규제를 해소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고 평가했다.
특히, 적극행정 실천에 대한 임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여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모든 임직원이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적이고 책임감 있게 일하는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실천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