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1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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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종대 자동차극장, 화이트데이 맞아 특별 이벤트 개최
    (부산관광공사) 태종대 자동차극장 화이트데이 특별 이벤트 홍보 이미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오는 3월 14일(토) 화이트데이를 맞아 태종대 자동차극장을 찾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화이트데이 당일 자동차극장을 방문한 선착순 50대 차량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체험’과 ‘달콤짭짤 화이트데이 세트’가 제공된다. 공사는 관람객들이 아날로그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체험을 마련했다. 촬영한 사진을 개인 SNS에 업로드한 뒤 티켓박스에서 인증하면, 부산슈퍼 청사포점에서 판매하는 어포튀각 1개, 음료 2개, 사탕 1개로 구성된 ‘달콤짭짤 화이트데이 세트’를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단순 관람을 넘어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기록을 남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어, 방문객들에게 소소한 즐거움과 화이트데이의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관람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체험형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SNS를 통한 자연스러운 홍보 효과와 함께 자동차극장 이용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즌별 맞춤형 이벤트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 만족도를 높이고, 재방문율을 높이기 위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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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1
  • 전통시장, 글로벌 관광명소로 도약… ‘K-관광마켓’ 2기 출범
    한국관광공사 사옥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전통시장을 세계인이 찾는 관광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K-관광마켓’ 2기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이번 공모를 통해 전국 10개 권역 11개 대표시장이 최종 선정됐다. 서울의 경동·망원시장, 부산 해운대시장, 대구 서문시장, 인천 신포국제시장, 경기 수원남문시장, 강원 속초관광수산시장, 충북 단양구경시장, 전북 전주남부시장, 경북 안동구시장연합, 제주 동문재래시장이 그 주인공이다. 선정된 시장에는 ▲브랜드 전략 수립 ▲해외 마케팅 강화 ▲체험 프로그램 확대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등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또한 정찰제 도입, 결제 인프라 확충, 다국어 안내 서비스 개선 등으로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를 높이고, 친절·청결 캠페인을 통해 시장 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 먹거리, 축제, 야간관광 콘텐츠를 확충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는 한편, 포장·짐보관 서비스 등 외국인 맞춤형 편의 제공도 강화한다. 한국관광공사 강유영 지역관광육성팀장은 “전통시장은 K-먹거리와 K-문화를 가장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핵심 관광자산”이라며, “각 시장의 고유한 매력을 강화해 한국을 대표하는 필수 관광코스로 자리매김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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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 부산관광공사, 2026년 부산 MICE 얼라이언스 신규 회원사 모집
    2025 부산 MICE 얼라이언스 사업설명회 및 비즈니스 교류회 개최 현장 부산광역시(이하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부산 MICE(마이스)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외연 확장을 위해 2026년 부산 MICE 얼라이언스(Busan MICE Alliance, 이하 BMA) 신규 회원사를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산 MICE 얼라이언스는 공사가 부산 MICE 산업 육성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민·관 협력 네트워크로, ▲MICE 전문시설(컨벤션센터, 호텔, 유니크베뉴) ▲MICE 기획운영(PCO, PEO, 여행사) ▲MICE 지원(수송, 장치, 테크놀로지 등) ▲주최자(국제기구 및 협·학회) 등 4개 분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총 242개 회원사가 활동 중이다. BMA는 부산시와 공사를 중심으로 지역 업계가 함께하는 ‘부산 원팀(One Team)’ 협력 플랫폼으로, 국내·외 MICE 정보 공유와 유치 전략 협의, 회원사 간 네트워킹을 통해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해외 공동 세일즈, 부산 초청 설명회 등 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민·관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 2025년에는 BMA와 함께 적극적인 공동마케팅을 추진한 결과, 2026 세계유산위원회(3,000명 규모), 2031 세계산업응용수학학회(5,000명 규모) 및 대만 왕핀 기업 인센티브(2,100명 규모) 등 대형 마이스 행사 유치에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민·관이 협력하는 ‘부산 원팀’ 공동마케팅 체계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진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신규 회원사로 선정되면 매년 ▲국내·외 유치마케팅 공동 참여, ▲부산 공동 홍보 활동 참여, ▲산업 동향 및 유치 정보 공유, ▲회원사 간 교류 프로그램 참여 등 혜택이 제공된다. 공사는 2026년에도 BMA 회원사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국내·외 유치마케팅을 확대할 계획이다. 공동 해외 세일즈 활동과 부산 초청 설명회 등을 통해 신규 수요를 적극 발굴하고, ‘부산 원팀’ 기반의 공동마케팅 체계를 한층 고도화해 글로벌 MICE 도시 부산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모집 분야는 ▲MICE 전문시설 ▲MICE 기획운영 ▲MICE 지원 ▲주최자 등 총 4개 분과이며, 부산 소재 MICE 산업 유관 기업 및 단체는 분야별 가입 기준을 확인한 후 신청할 수 있다. 신규 회원사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 MICE 플랫폼(www.busanmice.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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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0
  • 한국관광공사 신임 사장,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내방
    내방 이미지 한국관광공사 박성혁 신임 사장이 1월 29일 한국관광협회중앙회를 방문해 취임 인사를 전하고, 출국납부금 현실화, 국내관광 활성화, 관광업계 인력난 등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출국납부금 현실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2026 내나라여행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관광공사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요청했다. 또한 관광업계 인력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현장 체감형 지원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성혁 사장은“관광공사는 정부 관광정책을 현장에서 실행하고, 국민과 업계가 체감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중앙회와 협력해 관광정책의 취지와 성과가 현장에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경수 회장은 “관광산업은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산업으로, 한 번 현장을 떠난 인력은 쉽게 돌아오기 어렵다”며, “지역은 저마다 여건과 상황이 다른 만큼, 관광공사와 협력해 현장 목소리를 정책 실행에 충실히 반영하고 관광산업 회복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관광산업 주요 현안에 대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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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30
  • 부산관광공사, ‘AI서비스어워드 2025’·‘웹어워드코리아 2025’ 2관왕
    (부산관광공사) 12월19일 보도자료_AI서비스어워드 2025 및 웹어워드코리아 2025 수상 상장 및 상패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한 ‘AI서비스어워드 2025’와 ‘웹어워드코리아 2025’에서 각각 ‘AI공공서비스 혁신대상’과 ‘여행·관광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VISIT BUSAN)’의 디지털 서비스 경쟁력과 혁신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다. (부산관광공사) 12월19일 보도자료_AI서비스어워드 2025 부산관광공사 수상 사진 ‘AI서비스어워드’는 국내 최고 권위의 AI 서비스 평가 시상식으로, AI 기술력과 서비스 완성도, UI/UX, 콘텐츠, 마케팅 등 5개 부문, 총 25개 평가지표를 기반으로 우수 AI 서비스를 선정한다. 부산관광공사는 비짓부산에 도입한‘AI 스케줄링 서비스’를 통해 여행지 일정 편집 기능과 실시간 날씨 정보를 반영한 일정 생성 등 공공 관광 서비스 분야에서 AI 기술을 실질적으로 구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AI공공서비스 혁신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웹어워드코리아’는 국내 인터넷 전문가 4,000여 명이 참여해 비주얼 디자인, 기술, 콘텐츠, 서비스, 마케팅 등 6개 부문, 총 18개 평가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웹 시상식이다. 부산관광공사는 ‘비짓부산(VISIT BUSAN)’ 포털로 문화·레저 부문 ‘여행·관광 분야 대상’을 수상하며, 관광 정보 제공의 전문성과 사용자 중심 서비스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VISIT BUSAN)’은 AI 기반 여행 일정 추천 서비스, 직관적인 UI/UX, 풍부한 관광 콘텐츠를 바탕으로 5개 어권(국문, 영문, 일문, 중문 간체, 중문 번체) 이용자를 대상으로 어권별 특화 관광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공공 관광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의 이용 편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AI서비스어워드와 웹어워드코리아에서 동시에 성과를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생성형 AI와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보다 편리하고 차별화된 부산 관광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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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31
  • 관광산업 미래 이끌 관광벤처 한자리에…
    [한국관광공사]전체 수상자 단체사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3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5 관광벤처의 날’을 열고 올해 혁신 성과를 낸 관광벤처기업 28곳을 선정해 시상했다. [한국관광공사]개회사를 하고 있는 문체부 김근호 관광산업정책관 ‘관광벤처의 날’은 관광산업 전반의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우수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2019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매출 실적, 고용 창출, 산업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총 8개 부문에서 수상 기업을 선정했다. [한국관광공사]환영사를 하고 있는 공사 양경수 관광산업본부장 직무대리 올해 성장관광벤처 부문 장관상은 아웃도어 통합 플랫폼 ‘캠핏’을 운영하는 넥스트에디션이 차지했다. 이 회사는 캠핑·글램핑·펜션 예약부터 커뮤니티·커머스까지 아우르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올해 거래액 1,300억 원을 기록했다. 초기관광벤처 부문에서는 지역 특산물 기반 전통주를 선보인 백경증류소가 장관상을 받았다. 관광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 부문에서는 글로벌 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를 운영하는 힐링페이퍼가 장관상에 올랐다. 이 회사는 외국인 관광객을 포함한 이용자에게 K-뷰티·의료 정보를 다국어로 제공하며 해외 시장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국가 연구개발(R&D) 성과 기업의 관광 분야 확장을 지원하는 관광 플러스테크 부문에서는 AI 기반 관광콘텐츠 커머스 플랫폼을 운영하는 라라스테이션이 장관상을 수상했다. 관광기업의 디지털·AI 전환을 지원하는 혁신바우처 부문에서는 글로벌 해상여객 예약 시스템을 운영하는 제이아이씨투어가 선정됐다. 올해 처음 신설된 지역관광기업지원센터 부문에서는 전북의 아삭, 경남의 엑스크루가 각각 사장상을 받았다. 양경수 한국관광공사 관광산업본부장 직무대리는 “대·중견기업과의 실증 사업을 강화하고 해외 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을 확대해 관광벤처기업의 시장 성과 창출을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기업·글로벌 시장을 잇는 연결고리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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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산업
    2025-12-31

실시간 관광산업 기사

  • 태종대 자동차극장, 화이트데이 맞아 특별 이벤트 개최
    (부산관광공사) 태종대 자동차극장 화이트데이 특별 이벤트 홍보 이미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오는 3월 14일(토) 화이트데이를 맞아 태종대 자동차극장을 찾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화이트데이 당일 자동차극장을 방문한 선착순 50대 차량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체험’과 ‘달콤짭짤 화이트데이 세트’가 제공된다. 공사는 관람객들이 아날로그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체험을 마련했다. 촬영한 사진을 개인 SNS에 업로드한 뒤 티켓박스에서 인증하면, 부산슈퍼 청사포점에서 판매하는 어포튀각 1개, 음료 2개, 사탕 1개로 구성된 ‘달콤짭짤 화이트데이 세트’를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단순 관람을 넘어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기록을 남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어, 방문객들에게 소소한 즐거움과 화이트데이의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관람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체험형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SNS를 통한 자연스러운 홍보 효과와 함께 자동차극장 이용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즌별 맞춤형 이벤트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 만족도를 높이고, 재방문율을 높이기 위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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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1
  • 전통시장, 글로벌 관광명소로 도약… ‘K-관광마켓’ 2기 출범
    한국관광공사 사옥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전통시장을 세계인이 찾는 관광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K-관광마켓’ 2기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이번 공모를 통해 전국 10개 권역 11개 대표시장이 최종 선정됐다. 서울의 경동·망원시장, 부산 해운대시장, 대구 서문시장, 인천 신포국제시장, 경기 수원남문시장, 강원 속초관광수산시장, 충북 단양구경시장, 전북 전주남부시장, 경북 안동구시장연합, 제주 동문재래시장이 그 주인공이다. 선정된 시장에는 ▲브랜드 전략 수립 ▲해외 마케팅 강화 ▲체험 프로그램 확대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등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또한 정찰제 도입, 결제 인프라 확충, 다국어 안내 서비스 개선 등으로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를 높이고, 친절·청결 캠페인을 통해 시장 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 먹거리, 축제, 야간관광 콘텐츠를 확충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는 한편, 포장·짐보관 서비스 등 외국인 맞춤형 편의 제공도 강화한다. 한국관광공사 강유영 지역관광육성팀장은 “전통시장은 K-먹거리와 K-문화를 가장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핵심 관광자산”이라며, “각 시장의 고유한 매력을 강화해 한국을 대표하는 필수 관광코스로 자리매김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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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 부산관광공사, 2026년 부산 MICE 얼라이언스 신규 회원사 모집
    2025 부산 MICE 얼라이언스 사업설명회 및 비즈니스 교류회 개최 현장 부산광역시(이하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부산 MICE(마이스)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외연 확장을 위해 2026년 부산 MICE 얼라이언스(Busan MICE Alliance, 이하 BMA) 신규 회원사를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산 MICE 얼라이언스는 공사가 부산 MICE 산업 육성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민·관 협력 네트워크로, ▲MICE 전문시설(컨벤션센터, 호텔, 유니크베뉴) ▲MICE 기획운영(PCO, PEO, 여행사) ▲MICE 지원(수송, 장치, 테크놀로지 등) ▲주최자(국제기구 및 협·학회) 등 4개 분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총 242개 회원사가 활동 중이다. BMA는 부산시와 공사를 중심으로 지역 업계가 함께하는 ‘부산 원팀(One Team)’ 협력 플랫폼으로, 국내·외 MICE 정보 공유와 유치 전략 협의, 회원사 간 네트워킹을 통해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해외 공동 세일즈, 부산 초청 설명회 등 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민·관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 2025년에는 BMA와 함께 적극적인 공동마케팅을 추진한 결과, 2026 세계유산위원회(3,000명 규모), 2031 세계산업응용수학학회(5,000명 규모) 및 대만 왕핀 기업 인센티브(2,100명 규모) 등 대형 마이스 행사 유치에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민·관이 협력하는 ‘부산 원팀’ 공동마케팅 체계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진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신규 회원사로 선정되면 매년 ▲국내·외 유치마케팅 공동 참여, ▲부산 공동 홍보 활동 참여, ▲산업 동향 및 유치 정보 공유, ▲회원사 간 교류 프로그램 참여 등 혜택이 제공된다. 공사는 2026년에도 BMA 회원사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국내·외 유치마케팅을 확대할 계획이다. 공동 해외 세일즈 활동과 부산 초청 설명회 등을 통해 신규 수요를 적극 발굴하고, ‘부산 원팀’ 기반의 공동마케팅 체계를 한층 고도화해 글로벌 MICE 도시 부산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모집 분야는 ▲MICE 전문시설 ▲MICE 기획운영 ▲MICE 지원 ▲주최자 등 총 4개 분과이며, 부산 소재 MICE 산업 유관 기업 및 단체는 분야별 가입 기준을 확인한 후 신청할 수 있다. 신규 회원사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 MICE 플랫폼(www.busanmice.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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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0
  • 한국관광공사 신임 사장,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내방
    내방 이미지 한국관광공사 박성혁 신임 사장이 1월 29일 한국관광협회중앙회를 방문해 취임 인사를 전하고, 출국납부금 현실화, 국내관광 활성화, 관광업계 인력난 등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출국납부금 현실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2026 내나라여행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관광공사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요청했다. 또한 관광업계 인력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현장 체감형 지원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성혁 사장은“관광공사는 정부 관광정책을 현장에서 실행하고, 국민과 업계가 체감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중앙회와 협력해 관광정책의 취지와 성과가 현장에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경수 회장은 “관광산업은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산업으로, 한 번 현장을 떠난 인력은 쉽게 돌아오기 어렵다”며, “지역은 저마다 여건과 상황이 다른 만큼, 관광공사와 협력해 현장 목소리를 정책 실행에 충실히 반영하고 관광산업 회복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관광산업 주요 현안에 대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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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30
  • 부산관광공사, ‘AI서비스어워드 2025’·‘웹어워드코리아 2025’ 2관왕
    (부산관광공사) 12월19일 보도자료_AI서비스어워드 2025 및 웹어워드코리아 2025 수상 상장 및 상패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한 ‘AI서비스어워드 2025’와 ‘웹어워드코리아 2025’에서 각각 ‘AI공공서비스 혁신대상’과 ‘여행·관광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VISIT BUSAN)’의 디지털 서비스 경쟁력과 혁신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다. (부산관광공사) 12월19일 보도자료_AI서비스어워드 2025 부산관광공사 수상 사진 ‘AI서비스어워드’는 국내 최고 권위의 AI 서비스 평가 시상식으로, AI 기술력과 서비스 완성도, UI/UX, 콘텐츠, 마케팅 등 5개 부문, 총 25개 평가지표를 기반으로 우수 AI 서비스를 선정한다. 부산관광공사는 비짓부산에 도입한‘AI 스케줄링 서비스’를 통해 여행지 일정 편집 기능과 실시간 날씨 정보를 반영한 일정 생성 등 공공 관광 서비스 분야에서 AI 기술을 실질적으로 구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AI공공서비스 혁신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웹어워드코리아’는 국내 인터넷 전문가 4,000여 명이 참여해 비주얼 디자인, 기술, 콘텐츠, 서비스, 마케팅 등 6개 부문, 총 18개 평가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웹 시상식이다. 부산관광공사는 ‘비짓부산(VISIT BUSAN)’ 포털로 문화·레저 부문 ‘여행·관광 분야 대상’을 수상하며, 관광 정보 제공의 전문성과 사용자 중심 서비스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VISIT BUSAN)’은 AI 기반 여행 일정 추천 서비스, 직관적인 UI/UX, 풍부한 관광 콘텐츠를 바탕으로 5개 어권(국문, 영문, 일문, 중문 간체, 중문 번체) 이용자를 대상으로 어권별 특화 관광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공공 관광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의 이용 편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AI서비스어워드와 웹어워드코리아에서 동시에 성과를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생성형 AI와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보다 편리하고 차별화된 부산 관광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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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31
  • 관광산업 미래 이끌 관광벤처 한자리에…
    [한국관광공사]전체 수상자 단체사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3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5 관광벤처의 날’을 열고 올해 혁신 성과를 낸 관광벤처기업 28곳을 선정해 시상했다. [한국관광공사]개회사를 하고 있는 문체부 김근호 관광산업정책관 ‘관광벤처의 날’은 관광산업 전반의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우수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2019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매출 실적, 고용 창출, 산업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총 8개 부문에서 수상 기업을 선정했다. [한국관광공사]환영사를 하고 있는 공사 양경수 관광산업본부장 직무대리 올해 성장관광벤처 부문 장관상은 아웃도어 통합 플랫폼 ‘캠핏’을 운영하는 넥스트에디션이 차지했다. 이 회사는 캠핑·글램핑·펜션 예약부터 커뮤니티·커머스까지 아우르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올해 거래액 1,300억 원을 기록했다. 초기관광벤처 부문에서는 지역 특산물 기반 전통주를 선보인 백경증류소가 장관상을 받았다. 관광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 부문에서는 글로벌 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를 운영하는 힐링페이퍼가 장관상에 올랐다. 이 회사는 외국인 관광객을 포함한 이용자에게 K-뷰티·의료 정보를 다국어로 제공하며 해외 시장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국가 연구개발(R&D) 성과 기업의 관광 분야 확장을 지원하는 관광 플러스테크 부문에서는 AI 기반 관광콘텐츠 커머스 플랫폼을 운영하는 라라스테이션이 장관상을 수상했다. 관광기업의 디지털·AI 전환을 지원하는 혁신바우처 부문에서는 글로벌 해상여객 예약 시스템을 운영하는 제이아이씨투어가 선정됐다. 올해 처음 신설된 지역관광기업지원센터 부문에서는 전북의 아삭, 경남의 엑스크루가 각각 사장상을 받았다. 양경수 한국관광공사 관광산업본부장 직무대리는 “대·중견기업과의 실증 사업을 강화하고 해외 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을 확대해 관광벤처기업의 시장 성과 창출을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기업·글로벌 시장을 잇는 연결고리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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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31
  • “2025 제주관광, 위기 속 반등” 새로운 도약 준비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강동훈)는 지난 11일 서울 광화문 HJ비즈니스센터에서 수도권 관광전문기자 30여 명을 초청해 ‘제주관광 설명회’를 열고 2025년 관광객 유치 성과와 2026년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 협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총 1,256만 명으로 전년 대비 0.7% 감소했다. 내국인 관광객은 1,061만 명으로 3.6% 줄었으나 10월 이후 반등세를 보이며 회복 국면에 들어섰다. 반면 외국인 관광객은 209만 명으로 전년 대비 17.2% 증가해 코로나19 이후 뚜렷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제주관광협회는 내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현장 중심의 다양한 마케팅을 펼쳤다. 먼저,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지원, 도외 초중고 수학여행단 유치, 전국 교육청 순회 마케팅 등 현장 중심 활동을 강화했다. ‘탐나는전’ 지역화폐 지원과 뱃길 이용 단체 인센티브, 안전요원·차량비 지원 등이 효과를 거두었으며, 제29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에는 1만 명이 참가해 러닝 트렌드를 반영한 대규모 테마여행을 실현했다. 친환경 여행 캠페인 ‘줍젠’, 서귀포 원도심 야간축제 ‘섬야(夜) 시즌’, 에코랜드와 수목원 야간 이벤트 등은 체류시간을 늘리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여기바로 제주’ 채널은 650만 건 이상의 긍정 반응을 얻었고 SNS 대상 2관왕을 달성했으며, 인플루언서 협업 행사 ‘안트레 페스티벌’은 야간관광 활성화와 2026년 여행 트렌드 발굴에 기여했다. 제주관광협회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 성과도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직항노선 취항 도시를 중심으로 한 공동·개별 세일즈 활동이 주효했고, 중국·일본·동남아 주요 관광단체와 우호협약을 체결하며 민간 교류를 재개했다. 후쿠오카 정기편 운항 재개와 홋카이도 노선 확장으로 접근성이 강화됐으며, 스포츠 관광, 카지노·인센티브 투어, 다크투어리즘 등 콘텐츠 다변화도 추진됐다. 제주여행 공공플랫폼 ‘탐나오’는 올해 총 7만9천 건의 판매와 6만5천 명의 신규 회원을 유치했다. 라이브커머스와 사진 제작 지원, 할인 쿠폰 발행 등으로 관광사업체 판로를 확대했고 전체 매출의 38%가 프로모션을 통해 발생했다. 지역화폐 ‘탐나는전’과 연동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강화했으며, 대형 박람회 참가와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모션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 제주를 찾는 관광객 수용 태세 개선 노력도 이어졌다. 협회는 도내 관광사업체의 행사·홍보를 지원하고 디지털 전환 장비와 안전 장비를 보급했으며, 관광약자 편의시설도 23개소에서 개선했다. 관광불편신고센터 운영 결과 2025년 월평균 접수 건수는 전년 대비 16.6% 감소해 서비스 환경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제주관광협회는 내년 전략으로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확대, 국내외 현장 밀착 홍보, 해외노선 확대, 야간·미식·스포츠 등 테마형 관광 조성, SNS와 언론 소통 강화를 제시했다. 내국인 관광객은 항공노선 확대 효과가 기대되나 지방선거 영향으로 상반기 둔화가 예상되고, 외국인 관광객은 원화 약세와 중·일 갈등에 따른 반사이익이 기대되며 아세안·일본 등 시장 다변화가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강동훈 회장은 “2025년 성과를 토대로 2026년에는 관광객 유형 다변화에 대응하고 맞춤형 현장 중심 홍보를 강화해 제주 방문 수요를 안정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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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산업
    2025-12-12
  • 부산관광공사, 수도권 인센티브 여행사 초청 ‘유니크베뉴 팸투어’ 개최
    부산광역시(이하 부산시),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12월 2일부터 3일까지 수도권 인센티브 전문 여행사 관계자 22명을 초청해 ‘부산 유니크베뉴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업회의·인센티브 행사 장소로서 부산 유니크베뉴와 부산형 체험 콘텐츠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팸투어에서는 ▲스페이스 원지 ▲피아크 ▲무명일기 ▲알로이시오기지1968 등 부산 유니크베뉴 중심의 체험형 코스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로스팅·브루어리 체험, 해녀촌 프로그램, 목공 체험 등 참여형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며 기업행사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특히 신규 유니크베뉴로 선정된 ‘알로이시오기지1968’에서는 목공 외에도 쿠킹클래스, 원예 체험 등 행사 성격에 맞춘 세부 프로그램 구성이 가능해 참가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최근 기업 행사에서 공간의 ‘특색’과 ‘경험 요소’가 중요한 경쟁력인데, 부산이 이러한 수요에 충분히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평가했다. 한편, 공사는 올해 공모를 통해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기장) ▲알로이시오기지1968(서구) ▲프루터리 포레스트(해운대구) 등 총 3곳의 신규 유니크베뉴를 추가 선정했다. 선정 기준은 ▲비(非)호텔형 베뉴 ▲30인 이상 수용 ▲케이터링 가능 ▲부산 지역 정체성 보유 등이며, MICE 운영 역량과 콘텐츠 구성력 역시 검증됐다. 이번 팸투어에서는 부산 호텔업계와 수도권 여행사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며 공동 마케팅 및 행사상품 개발 협력이 활발히 논의되었다. 업계는 실질적인 유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는 긍정적 반응을 보였으며, 공사 역시 이를 계기로 유니크베뉴 활성화, 체험형 콘텐츠 홍보, 인센티브 행사 유치 확대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유니크베뉴는 도시 정체성과 체험 기반 콘텐츠를 담아낼 수 있는 중요한 MICE 자원”이라며, “이번 팸투어를 시작으로 부산만의 특별한 베뉴와 체험형 콘텐츠의 매력을 더욱 널리 알려 MICE 경쟁력을 강화하고, 여행업계와 협력해 실질적인 행사 유치 성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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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산업
    2025-12-08
  • 한국관광공사,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A+등급 획득
    한국관광공사 사옥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A+등급을 획득,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인증 이미지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기관의 사회공헌 활동을 공식 평가하는 제도로, ▲ESG경영 실천 수준 ▲비영리단체와의 협력 ▲사회공헌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한다. 공사는 올해 처음으로 인정제 평가에 도전해 환경(E)·사회(S)·투명경영(G) 등 3개 영역, 7개 분야 모두에서 최고수준(5단계)을 획득했다. 특히, 투명경영 분야에서는 우수한 정보공개 실적 등으로 만점을 받았다. 공사는 본연의 업(業)인 ‘관광’을 매개체로 취약계층 대상 여행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축제 활성화 지원, 인구감소지역 디지털관광주민증 사업 등을 추진 중이다. 오는 25일 공사는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신규 인정기관 대표로 인정패를 받을 예정이다. 서영충 공사 사장직무대행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이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되어 의미가 깊다"라며, "공사는 ESG경영을 기반으로, 지역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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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산업
    2025-11-21
  • ‘2025 시네마 푸드테라스’ 11월 영도에서 특별한 쿠바의 밤 개최
    (부산관광공사) 11월21일 보도자료 사진_2025 시네마 푸드테라스_키비쥬얼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영화 속 라틴재즈를 미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관광프로그램 ‘시네마콘서트’를 개최한다. 공사는 오는 29일부터 이틀간 영도 감성 공간 ‘무명일기’에서 ‘2025 시네마 푸드테라스’의 마지막 프로그램인 ‘시네마콘서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네마 푸드테라스’는 부산의 대표 콘텐츠인 영화, 미식, 관광을 결합한 체험형 관광프로그램으로, 올해 5월부터 9월까지 총 4회에 걸쳐 부산 곳곳에서 진행되며 큰 호응을 받아왔다. 이번 ‘시네마콘서트’는 영화 속 라틴재즈를 주제로 영화 해설과 음악, 음식이 조화를 이루는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라틴재즈의 발전과 세계적 확산에 큰 영향을 끼친‘쿠바(Cuba)’를 메인 테마로 삼아, 쿠바 음악 공연과 쿠바풍 미식 구성으로 한층 풍성한 현장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부산관광공사) 11월21일 보도자료 사진_2023 시네마 푸드테라스 현장_용호만 유람선 터미널 참여자들은 쿠바의 대표 퓨전 음식인 쿠바 샌드위치, 남미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칵테일(모히또, 쿠바리브레), 코로나 맥주와 함께 영화 속에 등장하는 세 가지 라틴재즈 명곡을 전문해설과 함께 감상하게 된다. 본 프로그램은 국제관광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영화도시 부산의 매력을 강화하고 영화 연계 관광상품을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네마 푸드테라스’는 부산푸드필름페스타와 협업해 진행 중이며 ▲요트투어가 포함된 시그니처형 ▲부산 수제맥주·건어물과 함께 관객과의 대화(GV)를 즐기는 스탠다드형 ▲영화음악을 라이브로 즐기는 시네마 콘서트형 등 3가지 테마로 올해 5월부터 운영돼 왔다. 공사 관계자는“영화도시 부산에서 영화 속 음식과 음악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부산 영화관광의 색다른 매력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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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산업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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