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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관광전문기자협회 목포시 초청 팸투어
    한국관광전문기자협회 목포시 초청 팸투어 강시장, 관광객 목포에서 하루 이상 머무는 도시로 만드는 것이 목표 댓글 0 기사입력 : 2026.09.28 16:39 강성휘 목포시장은 민선 9기 핵심 관광정책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전환’을 제시했다. 한국관광전문기자협회는 조용식 회장과 기자단이 지난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2박3일 동안 팸투어를 가졌다. 이날 목포 강성휘시장은 기존의 당일 방문 중심 관광에서 벗어나, 관광객이 목포에서 하루 이상 머무는 도시로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라고 설명했다. 목포는 유달산과 해상케이블카, 근대역사문화공간, 미식 등 풍부한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강 시장은 이들 자원을 각각 소비하는 방식이 아니라 미식·역사·해양·야간 콘텐츠를 연계해 낮부터 밤까지 즐길 수 있는 관광상품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관광객이 자연스럽게 숙박과 소비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해상W쇼와 요트투어, 야간 갈치낚시 등은 체류형 관광을 견인할 핵심 콘텐츠로 꼽힙니다. 강 시장은 “관광객 1천만 명 시대를 단순 방문객이 아닌 재방문·장기체류·워케이션 수요로 연결해 생활인구 100만 달성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원도심 재생과 국립의대 유치, 해상풍력,, K-김산업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통해 관광·산업·정주여건을 하나의 큰 그림으로 묶어 목포 대전환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요약하면, 강성휘표 관광정책의 핵심은 “당일 관광에서 체류·소비형 관광으로, 관광객 1천만 명에서 생활인구 100만 명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드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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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12
  • 올가을 단풍 여행, ‘2026 단풍지도’로 즐기는 전국 명소
    2026 단풍지도 이미지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가 산림청 국립수목원과 함께 올가을 단풍 절정 시기와 전국 주요 명소를 담은 ‘2026 단풍지도’를 공개했다. 이번 단풍지도는 수도권·강원권은 10월 말부터, 경상권·전라권은 11월 초중순에 절정을 맞는 등 전국 6개 권역별 단풍 시기를 안내한다. 공사는 이와 함께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주요 명소 36곳을 소개했다. 대표 명소로는 ▲오색 빛 터널이 장관을 이루는 인천대공원(인천) ▲울긋불긋 단풍이 가득한 한탄강 협곡 고석정국민관광지(강원 철원) ▲붉은 노을과 단풍이 어우러지는 삽교호(충남 당진) ▲노란 은행나무가 반짝이는 문광저수지(충북 괴산) ▲황금빛 갈대와 단풍이 어우러진 거창창포원(경남 거창) ▲주황빛 메타세쿼이아 길과 이국적 테마 마을 메타프로방스(전남 담양) ▲은빛 억새로 물든 따라비오름(제주 서귀포) 등이 포함됐다. 특히 이번 단풍 절정 예측에는 국립수목원의 시민과학 프로그램 ‘식물계절관측 프로젝트’ 데이터를 활용했다. 829명의 시민과학자가 직접 관측한 자료를 기반으로 보다 정밀하고 정확한 단풍 정보를 제공한다. 공사 관계자는 “국민 참여 데이터와 관광 큐레이션이 결합해 더욱 유용한 가을 여행 정보를 선사하게 됐다”며 “오색 빛깔로 물든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여행하며 다채로운 가을의 매력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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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12
  • 부산관광 스타기업, 맞춤형 건강 여행·스토리텔링 축제로 체류형 관광 확산
    2026스타기업 sok3(bts부산방문환영센터 기획)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가 선정한 ‘부산관광 스타기업’들이 시니어 맞춤형 건강 여행과 지역 스토리텔링 기반축제를 통해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 ㈜제로웹, 생활 데이터 기반 ‘부산형 안전 건강 여행’ 추진 AI 기반 시니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제로웹은 자체 개발 센서 ‘케어벨(Carebell)’을 활용해 어르신들의 활동량과 외출 빈도 등 생활 데이터를 분석, 개인 건강 상태에 맞는 맞춤형 야외 여행 코스를 제공한다. 수집된 데이터는 협력 병원 및 재택 모니터링 시스템과 실시간 연동돼 비상 상황에도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다. 제로웹은 돌봄과 여행을 결합한 ‘부산형 웰니스 관광 모델’을 완성해 시니어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 S.O.K management, 스토리텔링 기반 MICE·축제 기획 MICE 및 축제 전문기업 S.O.K management는 부산의 문화·역사 자원에 스토리와 야간 체험을 결합한 콘텐츠를 확대하고 있다. 차이나타운 축제, 용두산공원 야간 팝업스토어, BTS 부산 방문 환영센터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했으며, 최근에는 ‘2026 함안낙화 페스티벌’을 기획해 전통문화와 K-컬처를 접목하는 등 전국 단위로 역량을 확장하고 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웰니스 관광과 스토리텔링 축제 등 스타기업들의 활약이 관광객의 체류형 관광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며 “부산을 안심하고 오래 머물 수 있는 미래형 관광 도시로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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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12
  • 가을 걷기여행주간, ‘코리아둘레길×동서트레일’ 선포식 개최
    [한국관광공사] 선포식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산림청과 함께 오는 10월 1일 충남 태안해양치유센터에서 ‘2026 코리아둘레길×동서트레일 걷기여행주간’ 선포식을 연다. 이번 선포식은 코리아둘레길 서해랑길 65코스와 동서트레일 2구간이 만나는 몽산포 해변 일원에서 진행된다. 코리아둘레길은 동·서·남해안과 접경지역을 잇는 약 4,500km의 대표 걷기여행길로, 지난해 9월 전 구간 개통을 완료했다. 동서트레일은 충남 태안에서 경북 울진까지 이어지는 약 850km 숲길로, 2027년 하반기 전 구간 개통을 앞두고 있다. 선포식 이후에는 태안해양치유센터에서 몽산포해수욕장까지 약 3km 구간을 걷는 행사가 열린다. 참가 신청은 9월 9일부터 20일까지 걷기여행 앱 ‘두루누비’와 공식 누리집(durunubi.kr)에서 가능하며, 선착순 500명을 모집한다. 참가자는 요가, 싱잉볼 사운드테라피 등 웰니스 프로그램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10월 11일까지 전국에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AI 제작 풍경 이미지를 보고 코스를 맞히는 ‘찾아라! 코둘 명탐정’ ▲두루누비 앱을 활용한 ‘코둘 스탬프 챌린지’ ▲코스 완보 시 인근 카페에서 커피를 증정하는 ‘걷고 커피 한 잔’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부산·울산·경남 고성 등 전국 코리아둘레길 쉼터에서도 지역 연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한국관광공사 박정웅 국민관광본부장은 “코리아둘레길과 동서트레일의 만남을 통해 국민이 걷기여행의 매력을 친숙하게 경험하길 기대한다”며 “길이 지역관광을 활성화하는 새로운 관광 통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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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9
  • 부산관광공사, 대구문화예술진흥원·국립공원공단과 영남권 관광 활성화 협약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지난 3일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와 함께 영남권 관광 활성화 및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산·대구·경주가 보유한 관광자원과 각 기관의 전문성을 연계해 지역 간 관광교류를 확대하고, 공동 관광콘텐츠 발굴 및 홍보마케팅을 통해 영남권 관광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주요 내용 세 기관은 ▲부산·대구 및 국립공원 연계 관광 활성화를 위한 행정 협력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사업 기획·운영 및 홍보 ▲지역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보교류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 ▲기타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 사항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각 지역의 관광자원을 개별적으로 홍보하는 수준을 넘어, 부산·대구·경주를 하나의 광역 관광권으로 연결하는 공동 콘텐츠 발굴에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의 지역 간 이동과 체류를 확대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공동 프로젝트 ‘갱상도 3산3색 트래킹 챌린지’ 협력의 첫 사례로 부산 금정산, 대구 팔공산, 경주 지역 산악·국립공원 관광자원을 연계한 ‘오메가메 갱상도 3산3색 트래킹 챌린지’가 진행되고 있다. 참가자는 지역을 오가며 트레킹과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영남권의 자연·문화·관광자원을 하나의 콘텐츠로 연결하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관광은 이제 한 지역에 머무르기보다 다양한 지역의 콘텐츠를 연계해 경험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대구·경주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관광객에게 새로운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 영남권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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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4
  • 모두가 즐기는 포용적 여행, ‘2027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공모 시작
    [한국관광공사] 2019년 열린관광지_춘천 의암호 킹카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공사)는 오는 7일부터 30일까지 ‘2027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사업에 참가할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 관광취약계층을 위한 ‘열린관광지 조성’ 사업과 특정 권역 내 관광지 간 이동 및 접근성을 개선하는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사업을 통합해 추진한다. ‘무장애 액티비티’ 첫 도입 올해는 기존 시설 정비를 마친 열린관광지를 대상으로 무장애 보트, 무장애 열기구 등 체험형 액티비티를 지원 대상에 새롭게 포함했다. 이는 관광취약계층이 단순히 방문하는 것을 넘어 직접 보고 즐기는 경험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다. 공사는 이미 춘천 의암호 ‘킹카누’, 춘천 김유정 ‘레일바이크’, 상주 경천섬 ‘폰툰보트’ 등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체험 콘텐츠를 발굴해 왔으며, 이번 공모를 통해 지원 범위를 더욱 넓힌다. 지원 규모 열린관광지 및 열린관광지 플러스 유형: 총 30개 관광지 선정, 각 2억 5천만 원 지원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사업: 1개 자치단체 선정, 3년간 최대 40억 원 지원 또한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 ▲현장 종사자 대상 무장애 관광 교육 등도 함께 제공된다. 관계자 발언 이현진 지역관광콘텐츠 실장은 “2027년 사업은 단순한 물리적 장벽 제거를 넘어 관광취약계층이 직접 보고 즐기는 액티비티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며, “무장애 여행사슬을 촘촘히 구축해 어디를 갈 수 있는지를 넘어 무엇을 경험할 수 있는지까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신청 안내 전국 광역 및 기초 지자체가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공모 안내와 신청 양식은 문화체육관광부 누리집(www.mcst.go.kr)과 공사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 누리집(access.visitkorea.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공모 사업 설명회는 오는 3일 서울 LW 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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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4

실시간 국내관광 기사

  • 한국관광전문기자협회 목포시 초청 팸투어
    한국관광전문기자협회 목포시 초청 팸투어 강시장, 관광객 목포에서 하루 이상 머무는 도시로 만드는 것이 목표 댓글 0 기사입력 : 2026.09.28 16:39 강성휘 목포시장은 민선 9기 핵심 관광정책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전환’을 제시했다. 한국관광전문기자협회는 조용식 회장과 기자단이 지난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2박3일 동안 팸투어를 가졌다. 이날 목포 강성휘시장은 기존의 당일 방문 중심 관광에서 벗어나, 관광객이 목포에서 하루 이상 머무는 도시로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라고 설명했다. 목포는 유달산과 해상케이블카, 근대역사문화공간, 미식 등 풍부한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강 시장은 이들 자원을 각각 소비하는 방식이 아니라 미식·역사·해양·야간 콘텐츠를 연계해 낮부터 밤까지 즐길 수 있는 관광상품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관광객이 자연스럽게 숙박과 소비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해상W쇼와 요트투어, 야간 갈치낚시 등은 체류형 관광을 견인할 핵심 콘텐츠로 꼽힙니다. 강 시장은 “관광객 1천만 명 시대를 단순 방문객이 아닌 재방문·장기체류·워케이션 수요로 연결해 생활인구 100만 달성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원도심 재생과 국립의대 유치, 해상풍력,, K-김산업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통해 관광·산업·정주여건을 하나의 큰 그림으로 묶어 목포 대전환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요약하면, 강성휘표 관광정책의 핵심은 “당일 관광에서 체류·소비형 관광으로, 관광객 1천만 명에서 생활인구 100만 명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드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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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12
  • 올가을 단풍 여행, ‘2026 단풍지도’로 즐기는 전국 명소
    2026 단풍지도 이미지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가 산림청 국립수목원과 함께 올가을 단풍 절정 시기와 전국 주요 명소를 담은 ‘2026 단풍지도’를 공개했다. 이번 단풍지도는 수도권·강원권은 10월 말부터, 경상권·전라권은 11월 초중순에 절정을 맞는 등 전국 6개 권역별 단풍 시기를 안내한다. 공사는 이와 함께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주요 명소 36곳을 소개했다. 대표 명소로는 ▲오색 빛 터널이 장관을 이루는 인천대공원(인천) ▲울긋불긋 단풍이 가득한 한탄강 협곡 고석정국민관광지(강원 철원) ▲붉은 노을과 단풍이 어우러지는 삽교호(충남 당진) ▲노란 은행나무가 반짝이는 문광저수지(충북 괴산) ▲황금빛 갈대와 단풍이 어우러진 거창창포원(경남 거창) ▲주황빛 메타세쿼이아 길과 이국적 테마 마을 메타프로방스(전남 담양) ▲은빛 억새로 물든 따라비오름(제주 서귀포) 등이 포함됐다. 특히 이번 단풍 절정 예측에는 국립수목원의 시민과학 프로그램 ‘식물계절관측 프로젝트’ 데이터를 활용했다. 829명의 시민과학자가 직접 관측한 자료를 기반으로 보다 정밀하고 정확한 단풍 정보를 제공한다. 공사 관계자는 “국민 참여 데이터와 관광 큐레이션이 결합해 더욱 유용한 가을 여행 정보를 선사하게 됐다”며 “오색 빛깔로 물든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여행하며 다채로운 가을의 매력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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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12
  • 부산관광 스타기업, 맞춤형 건강 여행·스토리텔링 축제로 체류형 관광 확산
    2026스타기업 sok3(bts부산방문환영센터 기획)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가 선정한 ‘부산관광 스타기업’들이 시니어 맞춤형 건강 여행과 지역 스토리텔링 기반축제를 통해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 ㈜제로웹, 생활 데이터 기반 ‘부산형 안전 건강 여행’ 추진 AI 기반 시니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제로웹은 자체 개발 센서 ‘케어벨(Carebell)’을 활용해 어르신들의 활동량과 외출 빈도 등 생활 데이터를 분석, 개인 건강 상태에 맞는 맞춤형 야외 여행 코스를 제공한다. 수집된 데이터는 협력 병원 및 재택 모니터링 시스템과 실시간 연동돼 비상 상황에도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다. 제로웹은 돌봄과 여행을 결합한 ‘부산형 웰니스 관광 모델’을 완성해 시니어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 S.O.K management, 스토리텔링 기반 MICE·축제 기획 MICE 및 축제 전문기업 S.O.K management는 부산의 문화·역사 자원에 스토리와 야간 체험을 결합한 콘텐츠를 확대하고 있다. 차이나타운 축제, 용두산공원 야간 팝업스토어, BTS 부산 방문 환영센터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했으며, 최근에는 ‘2026 함안낙화 페스티벌’을 기획해 전통문화와 K-컬처를 접목하는 등 전국 단위로 역량을 확장하고 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웰니스 관광과 스토리텔링 축제 등 스타기업들의 활약이 관광객의 체류형 관광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며 “부산을 안심하고 오래 머물 수 있는 미래형 관광 도시로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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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12
  • 가을 걷기여행주간, ‘코리아둘레길×동서트레일’ 선포식 개최
    [한국관광공사] 선포식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산림청과 함께 오는 10월 1일 충남 태안해양치유센터에서 ‘2026 코리아둘레길×동서트레일 걷기여행주간’ 선포식을 연다. 이번 선포식은 코리아둘레길 서해랑길 65코스와 동서트레일 2구간이 만나는 몽산포 해변 일원에서 진행된다. 코리아둘레길은 동·서·남해안과 접경지역을 잇는 약 4,500km의 대표 걷기여행길로, 지난해 9월 전 구간 개통을 완료했다. 동서트레일은 충남 태안에서 경북 울진까지 이어지는 약 850km 숲길로, 2027년 하반기 전 구간 개통을 앞두고 있다. 선포식 이후에는 태안해양치유센터에서 몽산포해수욕장까지 약 3km 구간을 걷는 행사가 열린다. 참가 신청은 9월 9일부터 20일까지 걷기여행 앱 ‘두루누비’와 공식 누리집(durunubi.kr)에서 가능하며, 선착순 500명을 모집한다. 참가자는 요가, 싱잉볼 사운드테라피 등 웰니스 프로그램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10월 11일까지 전국에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AI 제작 풍경 이미지를 보고 코스를 맞히는 ‘찾아라! 코둘 명탐정’ ▲두루누비 앱을 활용한 ‘코둘 스탬프 챌린지’ ▲코스 완보 시 인근 카페에서 커피를 증정하는 ‘걷고 커피 한 잔’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부산·울산·경남 고성 등 전국 코리아둘레길 쉼터에서도 지역 연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한국관광공사 박정웅 국민관광본부장은 “코리아둘레길과 동서트레일의 만남을 통해 국민이 걷기여행의 매력을 친숙하게 경험하길 기대한다”며 “길이 지역관광을 활성화하는 새로운 관광 통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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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9
  • 부산관광공사, 대구문화예술진흥원·국립공원공단과 영남권 관광 활성화 협약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지난 3일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와 함께 영남권 관광 활성화 및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산·대구·경주가 보유한 관광자원과 각 기관의 전문성을 연계해 지역 간 관광교류를 확대하고, 공동 관광콘텐츠 발굴 및 홍보마케팅을 통해 영남권 관광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주요 내용 세 기관은 ▲부산·대구 및 국립공원 연계 관광 활성화를 위한 행정 협력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사업 기획·운영 및 홍보 ▲지역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보교류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 ▲기타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 사항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각 지역의 관광자원을 개별적으로 홍보하는 수준을 넘어, 부산·대구·경주를 하나의 광역 관광권으로 연결하는 공동 콘텐츠 발굴에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의 지역 간 이동과 체류를 확대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공동 프로젝트 ‘갱상도 3산3색 트래킹 챌린지’ 협력의 첫 사례로 부산 금정산, 대구 팔공산, 경주 지역 산악·국립공원 관광자원을 연계한 ‘오메가메 갱상도 3산3색 트래킹 챌린지’가 진행되고 있다. 참가자는 지역을 오가며 트레킹과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영남권의 자연·문화·관광자원을 하나의 콘텐츠로 연결하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관광은 이제 한 지역에 머무르기보다 다양한 지역의 콘텐츠를 연계해 경험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대구·경주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관광객에게 새로운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 영남권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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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4
  • 모두가 즐기는 포용적 여행, ‘2027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공모 시작
    [한국관광공사] 2019년 열린관광지_춘천 의암호 킹카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공사)는 오는 7일부터 30일까지 ‘2027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사업에 참가할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 관광취약계층을 위한 ‘열린관광지 조성’ 사업과 특정 권역 내 관광지 간 이동 및 접근성을 개선하는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사업을 통합해 추진한다. ‘무장애 액티비티’ 첫 도입 올해는 기존 시설 정비를 마친 열린관광지를 대상으로 무장애 보트, 무장애 열기구 등 체험형 액티비티를 지원 대상에 새롭게 포함했다. 이는 관광취약계층이 단순히 방문하는 것을 넘어 직접 보고 즐기는 경험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다. 공사는 이미 춘천 의암호 ‘킹카누’, 춘천 김유정 ‘레일바이크’, 상주 경천섬 ‘폰툰보트’ 등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체험 콘텐츠를 발굴해 왔으며, 이번 공모를 통해 지원 범위를 더욱 넓힌다. 지원 규모 열린관광지 및 열린관광지 플러스 유형: 총 30개 관광지 선정, 각 2억 5천만 원 지원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사업: 1개 자치단체 선정, 3년간 최대 40억 원 지원 또한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 ▲현장 종사자 대상 무장애 관광 교육 등도 함께 제공된다. 관계자 발언 이현진 지역관광콘텐츠 실장은 “2027년 사업은 단순한 물리적 장벽 제거를 넘어 관광취약계층이 직접 보고 즐기는 액티비티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며, “무장애 여행사슬을 촘촘히 구축해 어디를 갈 수 있는지를 넘어 무엇을 경험할 수 있는지까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신청 안내 전국 광역 및 기초 지자체가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공모 안내와 신청 양식은 문화체육관광부 누리집(www.mcst.go.kr)과 공사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 누리집(access.visitkorea.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공모 사업 설명회는 오는 3일 서울 LW 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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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4
  • 부산 미래 대전환의 중심… ‘2026 부산 해양관광 컨퍼런스’ 성료
    열린설명회 부산관광공사가 주최하고 해양수산부와 BNK부산은행이 후원한 「2026 부산 해양관광 컨퍼런스」가 8월 31일 오후 부산 수영구 고려제강기념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의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정책과 연계해 부산 해양관광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관광업계·유관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컨퍼런스에는 부산시와 관광업계, 유관기관, 언론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전문가 강연을 통한 정책 방향 제시 ▲부산관광공사 주요사업 성과 및 하반기 계획 발표 ▲해양관광 쇼케이스 ▲네트워킹·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특히 ‘부산관광미래포럼’에서는 해양수산부 해양레저과가 ‘해양수도권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정책방향’을 주제로 발표와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이어 해양레포츠 융복합 영상 상영과 오션 싱잉볼·핸드팬 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네트워킹 시간에는 부산 해양과 어우러진 웰니스 미식 소개, 오션 싱잉볼 체험, 전시 관람 등이 마련돼 현장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했다. 마지막 순서로는 ‘부산관광 빙고게임’과 경품 추첨 이벤트가 진행돼 참여도를 높였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부산의 해양·항만 관광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와 연계사업을 발굴해 해양관광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부산이 미래 해양관광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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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2
  • 국민이 뽑은 대한민국 일만 개 명소, 직접 찾아가는 참여 이벤트 시작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공사)가 국민이 직접 선정한 전국 명소를 찾아가 인증하는 ‘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X100 프로젝트’ 국민 참여 이벤트를 9월 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 100x100 핸드폰 케이스 꾸미기 이벤트 이번 프로젝트는 4만여 명의 국민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된 9,883개 명소(중복 제외 6,336개)를 단순 목록에 그치지 않고 실제 여행지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9월 한 달간 진행되는 ▲‘프로 방랑러의 도장깨기’는 4개 테마별 명소 방문 후 인증사진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한 곳만 방문해도 경품 응모가 가능하다. 같은 기간 ▲‘100X100 핸드폰 케이스 꾸미기’ 이벤트도 열려, 방문 사진을 온라인 스티커 편집기로 꾸며 접수하면 50명을 추첨해 실물 케이스로 제작해 증정한다. 추석 연휴 기간(9.21.~30.)에는 소원을 입력하면 어울리는 명소를 추천받는 놀이형 콘텐츠 ▲‘소원을 말해봐’ 이벤트가 진행된다. 공사는 연말까지 반려동물 동반 여행 인증, ‘웃픈 순간 사진 페스티벌’ 등 다양한 참여형 행사를 확대하고, 연휴와 휴가철에 맞춘 여행지 추천도 이어갈 계획이다. [한국관광공사] 프로 방랑러의 도장깨기 이벤트 모든 이벤트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연계 누리집(www.spot100x100.kr)에서 참여할 수 있다. 김석 국민관광실장은 “거창한 계획이 없어도 가까운 명소 한 곳을 다녀오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여행이 될 수 있다”며 “추석과 연말까지 계절마다 새로운 이유로 국내 곳곳을 찾아 즐거움이 지역 활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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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2
  • 부산관광공사, 지역 청소년 대상 ‘해양 진로체험 및 야간관광’ 사회공헌 성료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가치창출협의체’ 소속 4개 기관과 함께 청소년 대상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영도구 파랑새아이들집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해양 진로체험과 야간 해양관광을 연계해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관광공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해양수산연수원, 부산시설공단 태종대사업소 등 4개 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했으며, 각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활용해 지역 청소년의 문화·관광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18일 진행된 1차 체험에서는 아르떼뮤지엄 부산 관람과 해양 연구시설 견학, 해기사 직업탐색 시뮬레이션 등을 통해 해양과학·산업 분야의 다양한 진로를 탐색했다. 이어 20일 열린 2차 프로그램에서는 공사의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인 「별바다부산 디너리버크루즈」에 참여해 수영강 일대의 야간 경관을 감상하며 부산의 해양관광을 직접 체험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아이들이 해양 분야의 다양한 직업과 산업을 알아보는 것에서부터 부산의 해양관광을 직접 경험하기까지 연속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프로그램이었다”며 “앞으로도 관광 자원과 유관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는 상생 프로그램을 새롭게 기획·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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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4
  • 부산관광공사,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2년 연속 최고 성과
    부산관광공사 정문 현판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2025년 실적)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관광공사군 내 최고 등급인 ‘나’등급을 획득하며, 2년 연속 최상위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268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경영관리와 경영성과 등 2개 분야, 20여 개 세부지표를 통해 진행됐다. 올해는 전국 7개 지방 관광공사 중 ‘가’등급을 받은 기관이 없었으며, 부산관광공사는 경기관광공사와 함께 ‘나’등급을 받아 관광공사군 최상위 그룹에 올랐다. 지난해 최우수 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도 최고 수준을 유지하며 기관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 부산관광공사는 글로벌 관광객 유치, AI 기반 디지털 전환, 재정 건전성 확보, 안전 및 지역 상생 등 전 분야에서 고른 평가를 받았다. 특히 ▲역대 최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364만 명) ▲‘비짓부산패스’ 흥행으로 237억 원 규모 지역 상권 환류 ▲3년 연속 흑자 달성 ▲선제적 안전 투자로 중대재해 제로(0) 달성 등이 긍정적으로 반영됐다. 이정실 사장은 “2년 연속 최상위 성적을 유지한 것은 임직원들의 노력과 부산시의 지원, 시민 여러분의 응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안전 경영을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글로벌 부산 관광 생태계 구축과 지속 가능한 관광 혁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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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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