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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2026 열린여행주간 나눔여행’ 참가자 모집
[한국관광공사] 모집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오는 4월 1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열린여행주간을 맞아 ‘2026 열린여행주간 특별 프로그램 나눔여행 함께해 봄(春)’ 참가자를 다음달 3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 가족 등 210여 명을 대상으로 4~5월 중 1박 2일 일정으로 운영된다.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1인당 약 23만 원 상당의 국내여행 프로그램이 무상 제공되며, 입장료·체험비·식음료·차량비·여행자 보험·숙박비 등 여행에 필요한 부대비용이 모두 포함된다. 참가자 1명당 최대 2명의 동반자 지원이 가능하며, 중증장애인을 위한 1:1 보조 인력도 사전 협의를 통해 배치할 수 있다. 또한 한국타이어 나눔재단의 사회공헌 사업인 ‘틔움버스’ 2대를 지원받아 이동 편의성을 강화한다. 여행 코스는 참가자 특성에 맞춰 힐링·가족여행 등 7개 테마로 구성됐다. 올해는 춘천·합천·진주·상주 등 신규 조성된 열린관광지 체험과 합천 황매산군립공원에서 열리는 JTBC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 공연 관람 등 특별 프로그램도 포함돼 풍성한 일정이 마련됐다. 참가 신청은 18일 오후 2시부터 4월 3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공사는 신청 동기와 참여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개별 맞춤 유선 상담을 통해 최종 일정을 확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 누리집(access.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 열린관광콘텐츠팀 문지영 팀장은 “이번 나눔여행이 이동의 불편함이나 여러 상황으로 여행을 망설였던 분들에게 따뜻하고 안전한 봄 여행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여행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열린관광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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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대 자동차극장, 화이트데이 맞아 특별 이벤트 개최
(부산관광공사) 태종대 자동차극장 화이트데이 특별 이벤트 홍보 이미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오는 3월 14일(토) 화이트데이를 맞아 태종대 자동차극장을 찾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화이트데이 당일 자동차극장을 방문한 선착순 50대 차량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체험’과 ‘달콤짭짤 화이트데이 세트’가 제공된다. 공사는 관람객들이 아날로그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체험을 마련했다. 촬영한 사진을 개인 SNS에 업로드한 뒤 티켓박스에서 인증하면, 부산슈퍼 청사포점에서 판매하는 어포튀각 1개, 음료 2개, 사탕 1개로 구성된 ‘달콤짭짤 화이트데이 세트’를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단순 관람을 넘어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기록을 남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어, 방문객들에게 소소한 즐거움과 화이트데이의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관람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체험형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SNS를 통한 자연스러운 홍보 효과와 함께 자동차극장 이용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즌별 맞춤형 이벤트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 만족도를 높이고, 재방문율을 높이기 위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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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글로벌 관광명소로 도약… ‘K-관광마켓’ 2기 출범
한국관광공사 사옥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전통시장을 세계인이 찾는 관광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K-관광마켓’ 2기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이번 공모를 통해 전국 10개 권역 11개 대표시장이 최종 선정됐다. 서울의 경동·망원시장, 부산 해운대시장, 대구 서문시장, 인천 신포국제시장, 경기 수원남문시장, 강원 속초관광수산시장, 충북 단양구경시장, 전북 전주남부시장, 경북 안동구시장연합, 제주 동문재래시장이 그 주인공이다. 선정된 시장에는 ▲브랜드 전략 수립 ▲해외 마케팅 강화 ▲체험 프로그램 확대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등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또한 정찰제 도입, 결제 인프라 확충, 다국어 안내 서비스 개선 등으로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를 높이고, 친절·청결 캠페인을 통해 시장 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 먹거리, 축제, 야간관광 콘텐츠를 확충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는 한편, 포장·짐보관 서비스 등 외국인 맞춤형 편의 제공도 강화한다. 한국관광공사 강유영 지역관광육성팀장은 “전통시장은 K-먹거리와 K-문화를 가장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핵심 관광자산”이라며, “각 시장의 고유한 매력을 강화해 한국을 대표하는 필수 관광코스로 자리매김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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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2026년 부산 MICE 얼라이언스 신규 회원사 모집
2025 부산 MICE 얼라이언스 사업설명회 및 비즈니스 교류회 개최 현장 부산광역시(이하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부산 MICE(마이스)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외연 확장을 위해 2026년 부산 MICE 얼라이언스(Busan MICE Alliance, 이하 BMA) 신규 회원사를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산 MICE 얼라이언스는 공사가 부산 MICE 산업 육성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민·관 협력 네트워크로, ▲MICE 전문시설(컨벤션센터, 호텔, 유니크베뉴) ▲MICE 기획운영(PCO, PEO, 여행사) ▲MICE 지원(수송, 장치, 테크놀로지 등) ▲주최자(국제기구 및 협·학회) 등 4개 분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총 242개 회원사가 활동 중이다. BMA는 부산시와 공사를 중심으로 지역 업계가 함께하는 ‘부산 원팀(One Team)’ 협력 플랫폼으로, 국내·외 MICE 정보 공유와 유치 전략 협의, 회원사 간 네트워킹을 통해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해외 공동 세일즈, 부산 초청 설명회 등 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민·관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 2025년에는 BMA와 함께 적극적인 공동마케팅을 추진한 결과, 2026 세계유산위원회(3,000명 규모), 2031 세계산업응용수학학회(5,000명 규모) 및 대만 왕핀 기업 인센티브(2,100명 규모) 등 대형 마이스 행사 유치에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민·관이 협력하는 ‘부산 원팀’ 공동마케팅 체계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진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신규 회원사로 선정되면 매년 ▲국내·외 유치마케팅 공동 참여, ▲부산 공동 홍보 활동 참여, ▲산업 동향 및 유치 정보 공유, ▲회원사 간 교류 프로그램 참여 등 혜택이 제공된다. 공사는 2026년에도 BMA 회원사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국내·외 유치마케팅을 확대할 계획이다. 공동 해외 세일즈 활동과 부산 초청 설명회 등을 통해 신규 수요를 적극 발굴하고, ‘부산 원팀’ 기반의 공동마케팅 체계를 한층 고도화해 글로벌 MICE 도시 부산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모집 분야는 ▲MICE 전문시설 ▲MICE 기획운영 ▲MICE 지원 ▲주최자 등 총 4개 분과이며, 부산 소재 MICE 산업 유관 기업 및 단체는 분야별 가입 기준을 확인한 후 신청할 수 있다. 신규 회원사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 MICE 플랫폼(www.busanmice.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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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신임 사장,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내방
내방 이미지 한국관광공사 박성혁 신임 사장이 1월 29일 한국관광협회중앙회를 방문해 취임 인사를 전하고, 출국납부금 현실화, 국내관광 활성화, 관광업계 인력난 등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출국납부금 현실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2026 내나라여행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관광공사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요청했다. 또한 관광업계 인력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현장 체감형 지원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성혁 사장은“관광공사는 정부 관광정책을 현장에서 실행하고, 국민과 업계가 체감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중앙회와 협력해 관광정책의 취지와 성과가 현장에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경수 회장은 “관광산업은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산업으로, 한 번 현장을 떠난 인력은 쉽게 돌아오기 어렵다”며, “지역은 저마다 여건과 상황이 다른 만큼, 관광공사와 협력해 현장 목소리를 정책 실행에 충실히 반영하고 관광산업 회복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관광산업 주요 현안에 대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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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AI서비스어워드 2025’·‘웹어워드코리아 2025’ 2관왕
(부산관광공사) 12월19일 보도자료_AI서비스어워드 2025 및 웹어워드코리아 2025 수상 상장 및 상패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한 ‘AI서비스어워드 2025’와 ‘웹어워드코리아 2025’에서 각각 ‘AI공공서비스 혁신대상’과 ‘여행·관광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VISIT BUSAN)’의 디지털 서비스 경쟁력과 혁신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다. (부산관광공사) 12월19일 보도자료_AI서비스어워드 2025 부산관광공사 수상 사진 ‘AI서비스어워드’는 국내 최고 권위의 AI 서비스 평가 시상식으로, AI 기술력과 서비스 완성도, UI/UX, 콘텐츠, 마케팅 등 5개 부문, 총 25개 평가지표를 기반으로 우수 AI 서비스를 선정한다. 부산관광공사는 비짓부산에 도입한‘AI 스케줄링 서비스’를 통해 여행지 일정 편집 기능과 실시간 날씨 정보를 반영한 일정 생성 등 공공 관광 서비스 분야에서 AI 기술을 실질적으로 구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AI공공서비스 혁신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웹어워드코리아’는 국내 인터넷 전문가 4,000여 명이 참여해 비주얼 디자인, 기술, 콘텐츠, 서비스, 마케팅 등 6개 부문, 총 18개 평가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웹 시상식이다. 부산관광공사는 ‘비짓부산(VISIT BUSAN)’ 포털로 문화·레저 부문 ‘여행·관광 분야 대상’을 수상하며, 관광 정보 제공의 전문성과 사용자 중심 서비스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VISIT BUSAN)’은 AI 기반 여행 일정 추천 서비스, 직관적인 UI/UX, 풍부한 관광 콘텐츠를 바탕으로 5개 어권(국문, 영문, 일문, 중문 간체, 중문 번체) 이용자를 대상으로 어권별 특화 관광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공공 관광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의 이용 편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AI서비스어워드와 웹어워드코리아에서 동시에 성과를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생성형 AI와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보다 편리하고 차별화된 부산 관광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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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2026 열린여행주간 나눔여행’ 참가자 모집
- [한국관광공사] 모집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오는 4월 1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열린여행주간을 맞아 ‘2026 열린여행주간 특별 프로그램 나눔여행 함께해 봄(春)’ 참가자를 다음달 3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 가족 등 210여 명을 대상으로 4~5월 중 1박 2일 일정으로 운영된다.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1인당 약 23만 원 상당의 국내여행 프로그램이 무상 제공되며, 입장료·체험비·식음료·차량비·여행자 보험·숙박비 등 여행에 필요한 부대비용이 모두 포함된다. 참가자 1명당 최대 2명의 동반자 지원이 가능하며, 중증장애인을 위한 1:1 보조 인력도 사전 협의를 통해 배치할 수 있다. 또한 한국타이어 나눔재단의 사회공헌 사업인 ‘틔움버스’ 2대를 지원받아 이동 편의성을 강화한다. 여행 코스는 참가자 특성에 맞춰 힐링·가족여행 등 7개 테마로 구성됐다. 올해는 춘천·합천·진주·상주 등 신규 조성된 열린관광지 체험과 합천 황매산군립공원에서 열리는 JTBC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 공연 관람 등 특별 프로그램도 포함돼 풍성한 일정이 마련됐다. 참가 신청은 18일 오후 2시부터 4월 3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공사는 신청 동기와 참여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개별 맞춤 유선 상담을 통해 최종 일정을 확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 누리집(access.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 열린관광콘텐츠팀 문지영 팀장은 “이번 나눔여행이 이동의 불편함이나 여러 상황으로 여행을 망설였던 분들에게 따뜻하고 안전한 봄 여행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여행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열린관광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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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2026 열린여행주간 나눔여행’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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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대 자동차극장, 화이트데이 맞아 특별 이벤트 개최
- (부산관광공사) 태종대 자동차극장 화이트데이 특별 이벤트 홍보 이미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오는 3월 14일(토) 화이트데이를 맞아 태종대 자동차극장을 찾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화이트데이 당일 자동차극장을 방문한 선착순 50대 차량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체험’과 ‘달콤짭짤 화이트데이 세트’가 제공된다. 공사는 관람객들이 아날로그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체험을 마련했다. 촬영한 사진을 개인 SNS에 업로드한 뒤 티켓박스에서 인증하면, 부산슈퍼 청사포점에서 판매하는 어포튀각 1개, 음료 2개, 사탕 1개로 구성된 ‘달콤짭짤 화이트데이 세트’를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단순 관람을 넘어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기록을 남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어, 방문객들에게 소소한 즐거움과 화이트데이의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관람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체험형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SNS를 통한 자연스러운 홍보 효과와 함께 자동차극장 이용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즌별 맞춤형 이벤트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 만족도를 높이고, 재방문율을 높이기 위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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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대 자동차극장, 화이트데이 맞아 특별 이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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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글로벌 관광명소로 도약… ‘K-관광마켓’ 2기 출범
- 한국관광공사 사옥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전통시장을 세계인이 찾는 관광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K-관광마켓’ 2기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이번 공모를 통해 전국 10개 권역 11개 대표시장이 최종 선정됐다. 서울의 경동·망원시장, 부산 해운대시장, 대구 서문시장, 인천 신포국제시장, 경기 수원남문시장, 강원 속초관광수산시장, 충북 단양구경시장, 전북 전주남부시장, 경북 안동구시장연합, 제주 동문재래시장이 그 주인공이다. 선정된 시장에는 ▲브랜드 전략 수립 ▲해외 마케팅 강화 ▲체험 프로그램 확대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등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또한 정찰제 도입, 결제 인프라 확충, 다국어 안내 서비스 개선 등으로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를 높이고, 친절·청결 캠페인을 통해 시장 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 먹거리, 축제, 야간관광 콘텐츠를 확충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는 한편, 포장·짐보관 서비스 등 외국인 맞춤형 편의 제공도 강화한다. 한국관광공사 강유영 지역관광육성팀장은 “전통시장은 K-먹거리와 K-문화를 가장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핵심 관광자산”이라며, “각 시장의 고유한 매력을 강화해 한국을 대표하는 필수 관광코스로 자리매김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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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글로벌 관광명소로 도약… ‘K-관광마켓’ 2기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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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2026년 부산 MICE 얼라이언스 신규 회원사 모집
- 2025 부산 MICE 얼라이언스 사업설명회 및 비즈니스 교류회 개최 현장 부산광역시(이하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부산 MICE(마이스)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외연 확장을 위해 2026년 부산 MICE 얼라이언스(Busan MICE Alliance, 이하 BMA) 신규 회원사를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산 MICE 얼라이언스는 공사가 부산 MICE 산업 육성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민·관 협력 네트워크로, ▲MICE 전문시설(컨벤션센터, 호텔, 유니크베뉴) ▲MICE 기획운영(PCO, PEO, 여행사) ▲MICE 지원(수송, 장치, 테크놀로지 등) ▲주최자(국제기구 및 협·학회) 등 4개 분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총 242개 회원사가 활동 중이다. BMA는 부산시와 공사를 중심으로 지역 업계가 함께하는 ‘부산 원팀(One Team)’ 협력 플랫폼으로, 국내·외 MICE 정보 공유와 유치 전략 협의, 회원사 간 네트워킹을 통해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해외 공동 세일즈, 부산 초청 설명회 등 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민·관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 2025년에는 BMA와 함께 적극적인 공동마케팅을 추진한 결과, 2026 세계유산위원회(3,000명 규모), 2031 세계산업응용수학학회(5,000명 규모) 및 대만 왕핀 기업 인센티브(2,100명 규모) 등 대형 마이스 행사 유치에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민·관이 협력하는 ‘부산 원팀’ 공동마케팅 체계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진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신규 회원사로 선정되면 매년 ▲국내·외 유치마케팅 공동 참여, ▲부산 공동 홍보 활동 참여, ▲산업 동향 및 유치 정보 공유, ▲회원사 간 교류 프로그램 참여 등 혜택이 제공된다. 공사는 2026년에도 BMA 회원사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국내·외 유치마케팅을 확대할 계획이다. 공동 해외 세일즈 활동과 부산 초청 설명회 등을 통해 신규 수요를 적극 발굴하고, ‘부산 원팀’ 기반의 공동마케팅 체계를 한층 고도화해 글로벌 MICE 도시 부산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모집 분야는 ▲MICE 전문시설 ▲MICE 기획운영 ▲MICE 지원 ▲주최자 등 총 4개 분과이며, 부산 소재 MICE 산업 유관 기업 및 단체는 분야별 가입 기준을 확인한 후 신청할 수 있다. 신규 회원사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 MICE 플랫폼(www.busanmice.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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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2026년 부산 MICE 얼라이언스 신규 회원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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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신임 사장,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내방
- 내방 이미지 한국관광공사 박성혁 신임 사장이 1월 29일 한국관광협회중앙회를 방문해 취임 인사를 전하고, 출국납부금 현실화, 국내관광 활성화, 관광업계 인력난 등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출국납부금 현실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2026 내나라여행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관광공사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요청했다. 또한 관광업계 인력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현장 체감형 지원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성혁 사장은“관광공사는 정부 관광정책을 현장에서 실행하고, 국민과 업계가 체감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중앙회와 협력해 관광정책의 취지와 성과가 현장에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경수 회장은 “관광산업은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산업으로, 한 번 현장을 떠난 인력은 쉽게 돌아오기 어렵다”며, “지역은 저마다 여건과 상황이 다른 만큼, 관광공사와 협력해 현장 목소리를 정책 실행에 충실히 반영하고 관광산업 회복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관광산업 주요 현안에 대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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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AI서비스어워드 2025’·‘웹어워드코리아 2025’ 2관왕
- (부산관광공사) 12월19일 보도자료_AI서비스어워드 2025 및 웹어워드코리아 2025 수상 상장 및 상패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한 ‘AI서비스어워드 2025’와 ‘웹어워드코리아 2025’에서 각각 ‘AI공공서비스 혁신대상’과 ‘여행·관광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VISIT BUSAN)’의 디지털 서비스 경쟁력과 혁신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다. (부산관광공사) 12월19일 보도자료_AI서비스어워드 2025 부산관광공사 수상 사진 ‘AI서비스어워드’는 국내 최고 권위의 AI 서비스 평가 시상식으로, AI 기술력과 서비스 완성도, UI/UX, 콘텐츠, 마케팅 등 5개 부문, 총 25개 평가지표를 기반으로 우수 AI 서비스를 선정한다. 부산관광공사는 비짓부산에 도입한‘AI 스케줄링 서비스’를 통해 여행지 일정 편집 기능과 실시간 날씨 정보를 반영한 일정 생성 등 공공 관광 서비스 분야에서 AI 기술을 실질적으로 구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AI공공서비스 혁신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웹어워드코리아’는 국내 인터넷 전문가 4,000여 명이 참여해 비주얼 디자인, 기술, 콘텐츠, 서비스, 마케팅 등 6개 부문, 총 18개 평가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웹 시상식이다. 부산관광공사는 ‘비짓부산(VISIT BUSAN)’ 포털로 문화·레저 부문 ‘여행·관광 분야 대상’을 수상하며, 관광 정보 제공의 전문성과 사용자 중심 서비스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VISIT BUSAN)’은 AI 기반 여행 일정 추천 서비스, 직관적인 UI/UX, 풍부한 관광 콘텐츠를 바탕으로 5개 어권(국문, 영문, 일문, 중문 간체, 중문 번체) 이용자를 대상으로 어권별 특화 관광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공공 관광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의 이용 편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AI서비스어워드와 웹어워드코리아에서 동시에 성과를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생성형 AI와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보다 편리하고 차별화된 부산 관광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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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AI서비스어워드 2025’·‘웹어워드코리아 2025’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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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남아 대표 미디어가 뽑은 '2025 최고의 도시 관광 목적지' 우뚝!
- 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는 동남아시아 최대 여행 전문 미디어인 **'트립질라(TripZilla)'**가 주관하는 **'2025 트립질라 엑설런스 어워즈'**에서 부산이 **'최고의 도시 관광 목적지(Best City Destination)'**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트립질라 어워즈, 부산의 매력에 찬사 싱가포르에서 설립된 트립질라는 월간 2천만 건 이상의 도달 수와 200만 명 이상의 SNS 팔로워를 보유한 동남아 최대 온라인 여행 플랫폼이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권위 있는 이번 시상식에서 부산은 한국 도시 중 유일하게 'Best City Destination'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세계적인 관광도시로서의 브랜드 경쟁력과 글로벌 인지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트립질라 측은 부산에 대해 다음과 같이 평가했다. "부산은 해양과 도시가 어우러져 활기찬 여행 경험을 제공하며, 부산국제영화제, 해운대 해변, 감천문화마을 등 독창적인 지역 콘텐츠가 글로벌 여행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다." 부산은 해변의 매력과 역동적인 도시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점을 높이 평가받아 싱가포르 케이블카(최고의 경관 관광지), 호주(최고의 미식 관광지), 필리핀(최고의 다이빙 관광지) 등과 함께 주요 관광 목적지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복합 여행지로 거듭난 부산, 해외 어워즈 러브콜 잇따라 최근 부산은 K-콘텐츠의 글로벌 인기를 등에 업고 미식, 문화,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복합 여행지로 급부상하며 해외 주요 어워즈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24 글로벌 여행지 100선 선정 (글로벌 OTA 트립닷컴) '젊은층에 가장 인기있는 관광지' 선정 (알리바바 페이주여행 'Fliggy') '동북아 만족도 2위 관광지' 선정 (트립어드바이저) 부산관광공사는 트립질라가 올해 말부터 내년 1분기까지 공식 채널을 통해 수상 도시인 부산을 집중 홍보할 계획임에 따라, 동남아 관광객의 선호도와 방문 수요가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그동안 지역 특성을 고려한 차별화된 마케팅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산만의 고유한 콘텐츠에 글로벌 감각을 더해 글로벌 허브 관광도시로 부산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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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남아 대표 미디어가 뽑은 '2025 최고의 도시 관광 목적지'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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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에바항공 신규 취항 맞아 대만 관광객 환대행사 개최하며 중화권 유치 박차
- (부산관광공사) 10월22일 보도자료 사진_에바항공 신규취항 환대행사 현장 사진 [부산] 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에바항공(EVA AIR)의 타이베이발 부산행 신규 노선 취항을 기념하며 지난 21일 김해국제공항에서 대만 관광객 환대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부산이 대만 시장에서 인기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다수 항공사의 신규 취항과 증편이 이어지는 분위기 속에서 노선 활성화와 대만 관광객 환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부기'와 함께하는 특별한 환대, 부산의 첫인상을 장식하다 공사는 이날 김해국제공항에 도착한 첫 편 탑승객 200여 명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환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입국하는 관광객들에게 부산 관광 홍보물과 웰컴키트를 증정하고, 부산을 상징하는 캐릭터 '부기'와 한복을 입은 진행요원과의 기념촬영을 진행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또한, 부산관광 브랜드(BI)를 반영한 기념품과 함께 비짓부산패스, 관광지도 등 실질적인 관광 정보를 안내하며 '부산 방문 첫인상'을 특별하게 장식했다. ◆ 중화권 관광객 압도적 비중... 적극적 마케팅 지속 공사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부산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약 235만 명 중 중화권 지역 방문객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나, 대만 시장에서의 부산 인기를 입증했다. 이러한 인기를 반영하듯 지난 9월 타이베이에서 개최된 '부산 단독 로드쇼-반짝반짝 부산' 행사에는 6,000명 이상의 인파가 몰려 부산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공사는 중화권 관광객 유치를 더욱 확대하기 위해 공격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1일부터 25일까지는 대만 인기 유튜버 '샤오우'를 초청해 가을 단풍 명소와 신규 콘텐츠를 중심으로 팸투어를 진행하며, 11월에는 약 38만 명의 참관객이 예상되는 대만 최대 박람회 '타이베이국제여전(ITF)'에 참가해 B2B 및 B2C 프로모션을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환대행사를 계기로 신규 노선이 활성화되고, 부산이 대만 관광객의 1순위 여행지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항공사 및 업계와 협력하여 '오직 부산에서만 즐길 수 있는(ONLY BUSAN) 콘텐츠 개발'과 '특수목적관광객(Special Interest Tourist) 유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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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에바항공 신규 취항 맞아 대만 관광객 환대행사 개최하며 중화권 유치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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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광집사로 순천만국가정원이 달라진다!
- "AI 광집사" 순천만국가정원, 관광 혁신의 새 표준 제시! [한국관광공사] 광집사 키비주얼 한국관광공사, AI 기술로 안전·편의 대폭 개선... 37개 언어 실시간 통역 서비스도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가 인공지능(AI) 기반 관광혁신 실증사업인 **'광집사(관광현장의 불편을 해결해 주는 AI 집사)'**를 순천만국가정원에 본격 도입하며 관광 현장의 패러다임 변화를 예고했다. 공사는 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현장에서 고질적으로 제기돼 온 안전 문제, 정보 부족, 외국어 소통의 어려움, 방문객 데이터의 부정확성 등을 종합적으로 해결하는 데 집중했다. AI 지도, 개인 맞춤형 길라잡이 역할 핵심은 **'AI 지도'**를 기반으로 한 통합 관광안내 시스템이다. 방문객이 AI 지도에 접속하면 방문 유형과 목적 데이터를 반영해 개인 맞춤형 코스를 추천받을 수 있다. 특히, 무장애시설 등을 고려한 맞춤 코스는 접근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또한, 실시간 위치 정보(GPS)를 기반으로 현재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정원, 화장실, 안내소 등을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다. 실시간 영상 분석으로 안전·혼잡도 관리 강화 AI 광집사는 관광객 안전 확보에도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AI 기반 실시간 영상 분석을 통해 주요 출입구의 방문객 수를 정확히 파악하며, 주차 면수를 기준으로 혼잡도를 3단계로 구분해 AI 지도에 표출한다. 운영 종료 후에는 비인가 활동을 자동 탐지하여 관리자에게 전달하는 시스템을 구축, 공원의 안전 관리 수준을 높였다. 이 영상 분석 데이터는 방문객 통계를 대시보드로 관리하게 해 데이터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도 기여한다. 37개 언어 통역 솔루션으로 소통 장벽 해소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편의도 대폭 개선된다. 이동형 통역 솔루션이 도입되어 순천만국가정원에 대한 해설 서비스를 37개 언어로 실시간 제공한다. 외국인 관람객은 이동 중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선택한 언어로 문의 사항에 대한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언어 장벽 없이 관광을 즐길 수 있게 된다. 공사 양경수 관광산업본부장 직무대리는 "이번 프로젝트는 관광 문제를 AI 관점에서 해결하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며, "광집사가 전국으로 확산된다면 지역관광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공사는 순천만국가정원에 이어 가을 단풍철 혼잡이 빈번한 내장산국립공원과 국제 행사인 월드커피리더스포럼 & 서울카페쇼 등으로 광집사 서비스를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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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광집사로 순천만국가정원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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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만 타이베이서 부산 관광 단독 로드쇼 개최
- (부산관광공사) 9월22일 보도자료 이미지_2025 대만 타이베이 부산 관광 단독 로드쇼 홍보 포스터 부산광역시(이하 부산시),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외래관광객 300만 시대를 앞두고 대만 관광객 유치 총력전을 펼친다. 공사는 오는 9월 27~28일 양일간 대만 타이베이 중심가에 위치한 화산 1914 문화창조산업단지에서 ‘부산 관광 단독 로드쇼-반짝반짝 부산’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부산은 7월 기준 외래관광객 200만 명을 이미 돌파하며 역대 최단기간 기록을 세웠고, 연말까지 개항 이래 최초로 300만 명 돌파가 현실화되고 있다. 공사는 이번 로드쇼를 통해 대만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 300만 명 시대를 넘어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으로의 도약을 가속화한다는 전략이다. 부산은 대만에서 인기 있는 여행지 중 하나로, 지난해 부산을 찾은 대만 관광객이 약 50만 명에 달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도 이미 30만 명을 훌쩍 넘어서며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공사는 이러한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이번 로드쇼를 통해 대만 소비자와 접점을 확대하고 다양한 콘텐츠로 더 많은 대만 관광객을 유치하고자 본 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지역 관광업계(여행사, 호텔, 시설사 등) 9개사가 해외시장개척단으로 참가해 공동 홍보를 펼침으로써 지역 관광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도 지원한다. 현지 팬심 저격, ‘부기 팬 미팅’ 첫 선 홍보관에는 다양한 무대 이벤트도 열린다. 특히, 부산의 소통 캐릭터인 ‘부기(Boogi, 부산갈매기의 약칭)’ 팬 미팅은 신청자만 463명에 달할 정도로 현지 관심이 뜨겁다. 부기는 토크쇼, K-POP 댄스 숏츠 챌린지, 하이터치 및 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부산의 매력을 알린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부기 굿즈(자갈치 부기과자, 부기배지, 부기펜, 부기인형, 부기키링 등)도 선보인다. 부산슈퍼 팝업스토어 & e-스포츠 콘텐츠 홍보 100여 종이 넘는 부산 대표 기념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인 ‘부산슈퍼(BUSAN SUPER)’도 마련돼 부산 로컬 브랜드의 개성과 경쟁력을 알린다. 최근 재방문율이 높은 대만 소비자들은 신규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높다. 이에 공사는 대만에서도 선호도가 높은 e-스포츠 콘텐츠도 집중 홍보한다. 현지 게임·e-스포츠 커뮤니티와 연계한 홍보 이벤트 및 체험형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27일에는 부산 e-스포츠 구단인 에스비엑스지(SBXG)와 MOU를 체결해 e-스포츠 관람·체험을 결합한 관광상품 개발과 모객 확대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현장 체험형 이벤트 풍성 대만 소비자들은 행사장 입구부터 퇴장까지 코스화 되어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스탬프투어 → 부산관광 상담존 → 소원전망대 자물쇠체험 → 뽑기체험으로 이어지는 이벤트를 완료한 참가자는 부산 기념품을 받을 수 있고, 타이베이-부산 왕복 항공권을 받을 수 수 있는 반짝 기회도 잡을 수 있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대만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은 부산관광공사가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부산을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놀라움과 감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 발굴과 마케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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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만 타이베이서 부산 관광 단독 로드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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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관광 공공데이터 45종 개방...
- (부산관광공사) 9월22일 보도자료 사진_글로벌 데이터 해커톤 'DIVE 2025' 대회 현장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공사가 보유한 관광 공공데이터 45종(파일데이터 43종, 오픈API 2종)을 개방했다고 밝혔다. 이번개방된 데이터는▲관광객 유동인구 ▲숙박·음식·관광시설 현황 ▲다국어 메뉴 정보▲채용정보 등 관광산업과 생활밀착형 정보를 포함한다. 이를 통해 부산 시민뿐만 아니라 스타트업, 연구자, 관광업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서비스와 연구를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공사는 이번 데이터 개방을 기반으로 부산광역시와 부산테크노파크가 주최·주관한‘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DIVE 행사*’에 발제사로 참여해,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우수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이는 공사가 개방한 데이터가 실제 산업 현장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혁신 서비스 창출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부산시 산하 공사·공단협의체(부산관광공사, 부산교통공사, 부산도시공사, 부신시설공단, 부산환경공단) 발제사로 참여 공사는 앞으로도 ▲개방 데이터의 지속적 현행화 ▲데이터 품질 개선 ▲민간 협력 확대를 통해 데이터 기반 디지털 행정 강화와 민간 혁신 서비스 촉진을 동시에 실현할 계획이다. 현재 개방된 데이터는 누구나 손쉽게 ‘공공데이터포털(all.data.go.kr)’에서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다. 이정실부산관광공사 사장은 “공사는 시민과 기업이 함께 만들어가는 데이터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있다”며, “개방된 데이터가 새로운 아이디어와 혁신 서비스로 발전해 부산이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는데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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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관광 공공데이터 45종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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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시민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 ‘기억상점’ 개최
- (부산관광공사) 9월19일 보도자료_부산근현대역사관 문화체험 프로그램 '기억상점' 포스터 부산 –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오는 9월 27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부산근현대역사관 본관 앞 야외광장에서 시민 참여형 문화체험 프로그램인 ‘기억상점’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인의 참여를 통해 지속 가능한 문화 프로그램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 (부산관광공사) 9월19일 보도자료 사진_부산근현대역사관 8월 문화체험 프로그램 현장사진 원도심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가을 정취를 담은 야외 공연과 감성적인 플리마켓을 선보이며, 도심 속에서 피크닉 같은 여유를 선사할 예정이다. 플리마켓은 오전 11시부터 운영되며, 지역 셀러들이 직접 제작한 다양한 수공예품을 판매한다. 손뜨개 인형, 퀼트 소품, 비즈 액세서리, 석고방향제, 캐릭터 문구류, 제과류 등을 만나볼 수 있으며, 타로 상담 같은 체험 콘텐츠도 마련된다. 이를 통해 지역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과 셀러 간의 직접적인 교류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번 '기억상점'의 하이라이트는 오후 5시부터 1시간 동안 펼쳐지는 ‘추억의 케이팝’ 공연이다. 제이산 밴드(보컬, 기타)의 라이브 무대로 꾸며지며, 1990~2000년대 대중가요와 최근 글로벌 히트곡을 아우르는 무대로 세대 간의 음악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부산근현대역사관의 인지도를 높이고 원도심 관광객 유입을 증대시킬 것”이라며, “‘기억상점’ 브랜드를 시민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으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고, 지역 셀러의 판로 확대와 창작 활동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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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시민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 ‘기억상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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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대만서 ‘K-스테이지 쇼케이스’ 성황리 개최… 3,200명 관객 열광
- [한국관광공사] K-스테이지 쇼케이스 개막식 연계 현지 기자 간담회 타이베이, 2025년 9월 8일 —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공연예술센터에서 ‘K-스테이지 쇼케이스(K-Stage Showcase)’를 개최하며 현지 관객 3,200명을 사로잡았다. [한국관광공사] 국립국악원 공연 이번 행사는 한국 공연 콘텐츠를 중심으로 대만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략적 문화 마케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사에 따르면, 지난 8월 1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사전 신청에만 1만 7천여 명이 몰려 한국 공연에 대한 대만 현지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400석 규모의 공연장에서 총 8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쇼케이스는 전 좌석이 조기 예약되었으며, 좌석 배정에서 탈락한 관객들이 현장에서 대기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한국관광공사] 드림하이 공연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공연이 무대에 올랐다. 대만에서 번역소설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불편한 편의점』을 해외 최초로 뮤직드라마로 선보였으며, 해당 공연에는 AI 자막 지원 스마트 안경이 도입돼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뮤지컬 배우 카이의 무대, 드라마 『드림하이』를 쇼뮤지컬로 재구성한 공연에는 세븐, 김동준, 선예, 장동우, 유권, 이지훈 등 K-팝 스타들이 참여해 현지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 외에도 국립국악원의 전통공연, 안성 남사당의 풍물놀이와 접시돌리기 등 한국 고유의 흥과 생동감을 담은 무대가 이어졌다. 한국관광공사는 대만 최대 온라인 여행사 KKday와 협력해 현장 판촉을 진행하며, 공연관광 목적지로서 한국의 매력을 적극 홍보했다. 김남천 관광콘텐츠전략본부장 직무대리는 “이번 쇼케이스는 한국의 문화와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공연 관광 패러다임을 제시한 사례”라며 “공연예술이 방한 관광을 이끄는 킬러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공연을 매개로 한류의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공연관광이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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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대만서 ‘K-스테이지 쇼케이스’ 성황리 개최… 3,200명 관객 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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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녹산병원, ‘2025 강서 썸머페스티벌’ 의료지원… 지역사회 안전 책임져
- 갑을녹산병원 2025 강서 썸머페스티벌 의료부스지원 KBI그룹 의료법인 갑을의료재단(이사장 박한상) 산하 갑을녹산병원이 지난 8월 30일 부산 강서구에서 열린 ‘2025 강서 썸머페스티벌’에 의료부스와 구급차를 지원하며 지역사회 안전 확보에 앞장섰다. 이번 행사는 부산광역시 강서구청, 강서구자원봉사센터, 한국영상자료원이 공동 주최한 지역문화 축제로, 야외영화상영, 문화공연, 체험부스, 푸드트럭,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강서구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열린 행사로 운영됐다. 갑을녹산병원은 행사 당일 혹시 모를 응급상황에 대비해 의료팀을 현장에 배치하고, 구급차를 운영해 신속한 응급처치가 가능하도록 지원했다. 이를 통해 행사 참가자들이 보다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왔다. 병원 관계자는 “강서구 지역의 다양한 행사에 매년 의료서비스를 지원하며 지역 주민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강지킴이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의료지원은 단순한 행사 협력을 넘어, 지역 공동체와의 유대 강화 및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책임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행보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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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녹산병원, ‘2025 강서 썸머페스티벌’ 의료지원… 지역사회 안전 책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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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항공, 한국 취항 50주년…“하늘길로 이어온 반세기”
- ‘싱가포르항공과 함께하는 여름나기’ 물품 전달식에서 싱가포르항공 임직원들과 김은영 관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싱가포르항공이 올해로 한국 취항 50주년을 맞았다. 1975년 8월 김포국제공항에서 첫 운항을 시작한 이래, 싱가포르항공은 반세기 동안 한국과 싱가포르, 그리고 세계를 연결하는 항공사로 자리매김해왔다. 현재 싱가포르항공은 인천–싱가포르 노선을 주 28회, 부산–싱가포르 노선을 주 4회 운항 중이며, 오는 2026년 2월부터는 부산 노선을 매일 운항으로 증편해 영남권 접근성을 대폭 강화할 예정이다. 그룹 전체로는 전 세계 37개국, 125개 도시를 연결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다. 싱가포르항공 한국 취항 50주년 특별 로고 기재 운영 면에서도 싱가포르항공은 인천 노선에 에어버스 A350-900과 보잉 787-10을, 부산 노선에는 보잉 737-8s를 투입해 세계적 수준의 기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한국 노선에서는 한식 기내식 론칭, 국내 셰프와의 협업, 한국 영화·음악 콘텐츠 제공, 한국인 승무원 배치 등 현지화된 서비스를 통해 승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싱가포르항공 한국 취항 50주년을 맞아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장과 승무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회공헌 활동도 눈에 띈다. 싱가포르항공은 2013년부터 종로장애인복지관과 파트너십을 맺고 장애 아동 및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여름에는 장애 아동·청소년 90명을 대상으로 ‘굿즈백’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한편, 50주년을 기념해 싱가포르항공은 한국을 상징하는 모티브의 특별 로고를 공개하고 다양한 고객 감사 이벤트를 마련했다. 지난 8월 19일 인천국제공항에서는 첫 취항일을 기념하는 공항 이벤트가 열려, 탑승객 전원에게 기장 명의의 인증서와 기념 선물이 제공되었으며, 기장과 승무원들의 기념 촬영도 진행됐다. 또한 9월까지 싱가포르항공 웹사이트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S$50 상당의 크리스샵 기내 면세 바우처가 증정된다. 10월부터 11월까지는 50주년 기념 특별 한식 기내식도 선보일 예정으로, 비즈니스 클래스에서는 궁중 수란채와 한우 떡갈비, 이코노미 클래스에서는 우엉 불고기와 전이 제공된다. 리 용 태트 싱가포르항공 한국지사장은 “한국에서의 50년은 국내 고객과 항공업계와 함께한 의미 있는 여정이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최고 수준의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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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항공, 한국 취항 50주년…“하늘길로 이어온 반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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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구석구석’ 회원 100만 명 돌파…
-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100만 회원 돌파 기념 퀴즈이벤트 서울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가 운영하는 국내 여행 정보 통합 플랫폼 ‘대한민국 구석구석’이 회원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공사는 이를 기념해 국민 참여형 이벤트를 개최하며, AI 기반 맞춤형 여행 서비스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공사에 따르면 ‘대한민국 구석구석’은 1997년 공사 누리집에서 여행 정보를 제공하기 시작한 이후, 2011년 모바일 앱 출시, 2018년 반응형 웹 통합을 거쳐 현재의 체계를 갖추게 됐다. 이 플랫폼은 전국의 여행지, 음식점, 숙박, 축제·행사 등 다양한 정보를 통합 제공하며, 사용자 편의를 높이는 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왔다. 특히 ▲연령대 및 취향별 여행지 추천 서비스 ‘AI콕콕’ ▲여행 코스 제작 서비스 ‘AI콕콕 플래너’ ▲계절·트렌드별 추천 큐레이션 ‘가볼래-터’ ▲디지털 관광주민증 등 AI와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여행 기사와 댓글을 자동 요약하는 기능을 도입했으며, 카카오모빌리티·티맵과의 협업을 통해 여행자의 이동 데이터를 분석해 실시간 인기 여행지와 방문 흐름을 반영한 콘텐츠도 선보이고 있다. 공사 국민관광실 이상민 실장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시의성 있는 여행정보를 제공하고 사용자 맞춤형 여행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며 “국민 누구나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사용자 친화적인 여행 플랫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회원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8월 18일부터 9월 17일까지 ‘100만 회원 달성 기념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지역 매력을 담은 랜덤박스와 모바일 기프티콘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 이벤트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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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구석구석’ 회원 100만 명 돌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