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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관광협회, 대만 타이둥과 관광 교류 확대 논의
서울특별시관광협회(회장 조태숙)는 18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대만 타이둥현 정부 관광발전처 및 화푸여행사 관계자들과 차담회를 열고 양 지역 관광 교류 활성화와 여행상품 개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차담회에는 타이둥현 정부 관광발전처 홍궈친(洪國欽) 부처장과 화푸여행사 랴오 용티엔(廖泳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관광객 교류 확대와 협력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협회 측에서는 정해진 국내외여행업위원장과 김용진 종합여행업위원장이 함께 자리해 향후 팸투어 추진을 통한 구체적인 여행상품 개발과 전세기 활용 등 교통편 마련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화푸여행사 측은 타이둥현의 계절별·월별 관광 콘텐츠와 문화관광 자원을 소개했으며, 참석자들은 관련 영상을 시청하며 타이둥 지역의 관광 매력과 특징을 공유했다. 서울특별시관광협회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해외 관광기관 및 여행업계와의 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서울 관광과 연계한 국제 관광 교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조태숙 회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서울과 타이둥 간 관광 협력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만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관광 교류 확대와 실질적인 여행상품 개발을 위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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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감천문화마을 ‘리틀프린스하우스’ 개관… 서부산 관광 활성화 본격 추진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18일 감천문화마을에 개관하는 체험형 전시 공간 ‘리틀프린스하우스’를 부산의 대표 관광 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해 전방위 홍보 마케팅과 관광 상품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부산관광공사) 3월18일자 보도자료 이미지_리틀프린스하우스 개관 연계 홍보마케팅 추진_(AI)리틀프린스 테마버스 이미지 ‘리틀프린스하우스’는 세계적 고전 『어린왕자』를 테마로 한 체험형 전시 공간으로, 감천문화마을 특유의 풍경과 서사가 어우러져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공사는 이를 단순 전시관을 넘어 서부산 관광의 핵심 거점으로 활용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공사는 MZ세대와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해 인스타그램, 유튜브, 관광포털 ‘비짓부산’ 등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홍보를 강화하고, 로컬 인플루언서와 협업한 콘텐츠 제작을 통해 개관 소식을 확산시킬 예정이다. 또한 ‘부산 K-관광콘텐츠 공모전’과 연계해 신규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글로벌 온라인 여행 플랫폼(OTA) 입점 지원을 통해 해외 관광객들이 손쉽게 예약할 수 있도록 유통망을 확충한다.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외신 및 미디어 팸투어를 실시하고, 기업회의 및 인센티브 관광(MICE) 프로그램에 ‘리틀프린스하우스’를 포함한 코스를 운영한다. 해외 로드쇼와 박람회에서도 부산의 새로운 관광 매력을 알리는 대표 콘텐츠로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서부산 관광 활성화를 위한 교통 편의도 강화된다. 공사는 서부산 생태·문화 테마 시티투어버스와 연계한 ‘리틀프린스 테마버스’를 운영하며, 이용객에게 전시관 입장료 및 기념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낙동강하구 에코센터, 을숙도 생태공원 등 인근 관광지와 연계해 서부산 관광 벨트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감천문화마을의 상징성과 ‘어린왕자’라는 글로벌 IP가 결합해 부산만의 차별화된 관광 매력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주식회사 리틀프린스하우스와 협업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이 즐겨 찾는 부산의 주요 코스로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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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된 가치의 공존, 2026 관광 트렌드,‘D.U.A.L.I.S.M.’
[한국관광공사] 2026 관광트렌드인포그래픽 한국관광공사(사장 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5일 ‘2025 데이터 활용 융합분석 성과공유 컨퍼런스’에서, 2026년 국내 관광산업의 흐름을 전망하는 ‘2026 관광트렌드’를 발표했다. 핵심 키워드는 ‘D.U.A.L.I.S.M.’으로, 이는 기술과 감성, 위기와 적응, 럭셔리와 실속 등 상반된 가치가 공존하며 새로운 여행 경험을 탄생시키는 ‘이원적 관광’의 시대를 의미한다. ‘D.U.A.L.I.S.M.’은 최근 3년간의 거시 환경 분석, 이동통신 및 카드 소비 데이터와 소셜 데이터, 그리고 전문가 인터뷰 및 관광소비자 설문조사 등 다층적 데이터 융합 분석을 통해 도출됐다. 2026년 관광 트렌드는 ▲디지털 휴머니티(Digital Humanity) ▲문화의 일치(Unity of Culture) ▲적응형 회복탄력성(Adaptive Resilience) ▲로컬의 재창조(Local Re-creation) ▲개인 가치 스펙트럼(Individual Value Spectrum) ▲공간적 경험(Spatial Experience) ▲세대 간 흐름(Multi-Generation Flow) 등 7가지 핵심 키워드를 담고 있다. D: Digital Humanity - AI 트립 버틀러, 여행자의 감성을 읽는 기술 AI 기술이 여행의 효율성을 넘어 여행자의 감성을 읽는 ‘감성적 조력자’로 진화한다. 예약과 정보 탐색 등 번거로운 과정은 AI가 해결하고, 여행자는 절약된 시간을 오롯이 감성적 경험과 인간적 교류에 집중하는 여행 형태가 확산될 전망이다. U: Unity of Culture - 스크린 밖 K-일상, ‘찐’ 한국인처럼 살아보기 K-콘텐츠 소비가 단순 관람뿐 아니라 한국인의 라이프스타일(K-Life Tourism)을 체험하는 형태로 심화된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드라마 촬영지나 공연장을 관람하는 것에서 벗어나, 한국인처럼 먹고, 입고, 즐기는 평범한 일상을 경험하는 여행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A: Adaptive Resilience - 여행자 서약, 방문한 곳을 더 나은 곳으로 기후 위기 및 인구 소멸 등에 대응하여, 여행자가 주체적으로 환경 보전과 지역 상생에 기여하는 ‘재생형 관광(Regenerative Tourism)’이 주목받는다. 여행을 통해 방문 지역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윤리적 가치를 소비하는 현상이 강화될 전망이다. L: Local Re-creation - 익숙함을 넘어 새로움을 만드는, 로컬 리크리에이션 지역의 평범한 일상적 요소인 음식, 노포, 생활문화 등이 독창적인 관광 자원으로 재해석된다. 유명 관광지 방문보다 지역 고유의 감성을 발견하는 로컬 중심의 여행 문화가 정착될 것으로 예상된다. I: Individual Value Spectrum - N극화 소비, 다양한 취향이 반영된 나만의 기준 소비 양극화를 넘어, 개인의 가치 기준에 따라 ‘럭셔리’와 ‘실속(가성비)’을 동시에 추구하는 ‘N극화 소비’ 패턴이 두드러진다. 자신에게 중요한 경험에는 과감히 투자하고, 그렇지 않은 부분에서는 철저히 절약하는 가치 소비가 여행 시장을 세분화할 것이다. S: Spatial Experience - 공간 브루잉, 경험의 밀도를 높이는 공간의 재탄생 기존의 공간(문화시설, 유휴부지 등)을 재해석하고 문화콘텐츠와 융합하여, 체험과 몰입을 극대화하는 복합 문화 공간(Spatial Brewing)이 인기를 끌 전망이다. 팝업스토어, 미디어 아트 등 오감을 자극하고 방문객의 참여를 유도하여 ‘경험의 밀도’를 높이는 공간이 여행의 목적지가 된다. M: Multi-Generation Flow - 여행 감성 세분화, 여행의 의미가 세대별로 재해석 같은 여행이라도 세대별로 소비하는 의미와 방식이 달라진다. 웰니스가 20‧30대에게는 감정 치유, 나를 위한 소비 중심의 회복을, 40대 이상에게는 단순한 위로가 아닌 감정 관리와 자기 돌봄의 상징으로 재해석되는 등 세대별 가치관에 따른 여행 감성의 분화가 가속화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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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포용관광 생태계 강화 나선다
(부산관광공사) 2025 모디 네트워킹데이 행사 포스터 ▲ DMO 사업 3년 연속 우수 등급…관광거점도시 1위 모디(MODi·모두를 위한 여행을 디자인하다)는 부산광역시가 2025년부터추진해온 부산형 DMO(지역관광전담조직) 브랜드다. 부산관광공사는 작년 문화체육관광부 DMO 사업 최종 평가에서 3년 연 우수(A) 등급을 받으며 5개년 공모사업을 성공적으로 졸업했다. 특히 관광거점도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포용관광 정책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 발표·강의 줄이고 교류·네트워킹 늘려 이번 행사는 작년 참석자 피드백을 반영해 형식을 대폭 바꿨다. 강의와 발표 중심에서 참여자 간 교류와 네트워킹 중심으로 전환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관광공사 성낙숙 전문위원이 DMO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부산문화재단 소속 장애인 앙상블 ‘온음 무브먼트’와 팝페라 그룹 ‘세레나데’가 무대에 오른다. 손동혁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아 참석자들과 소통하며, 성과 공유와 특강, 공연, 만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 모디하우스 632명 체류…민간 플랫폼 1만5천여 명 참여 부산 DMO는 최근 빈집을 숙박 공간으로 재생한 ‘모디하우스’와 민간 중심 관광 플랫폼 ‘모디 부산’으로 주목받았다. 지난해 모디하우스에는 632명이 초량동 등지에 체류했고, 모디 부산에는 1만5,489명이 참여해 무장애 관광에 대한 시민과 관광객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 공모사업 종료 후에도 확대…모디하우스 중장기 모델로 공사는 공모사업 종료 후에도 시 예산과 자체 부담금을 활용해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포용관광 가치를 공감하고 확산하는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자리”라며 "향후 모디하우스와 빈집을 활용한 ‘마을 호텔’모델을 중장기 사업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25년 모디 사업의 방향성을 공동으로 공유하고, 시민·기관·현장 활동가들이 모디 생태계의 연대와 공동체성을 체감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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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두레, 에어로케이항공과 함께 하늘을 날다
[한국관광공사] 충북 관광두레 상품 에어로케이 기내 리플릿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는 오는 8일부터 충북 지역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상품을 에어로케이 기내 주문배송 서비스로 선보인다. 공사는 청주 거점항공사인 에어로케이와 함께 충북 지역 고유의 특색을 담은 우수한 제품을 국내외 관광객에게 알리고자 이번 협업을 추진했다. ▲충주 사과로 만든 수제 버터샌드(동구밭브레드) ▲100년 전 충청도 지역 식생활 문화를 담은 책 ‘반찬등속’의 전통 약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페스츄리약과((주)숙설방) ▲속리산의 물과 국내산 쌀, 찹쌀, 누룩만으로 빚어낸 막걸리(보은브루어리) 등 총 6종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청주 주민사업체 ㈜숙설방 대표 최순자 명인은 “충북 관광두레를 통해 우리 지역의 음식을 기내에서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많은 여행객이 충북의 맛과 정성을 느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 관계자는 “지역 주민이 만드는 우수한 상품을 더욱 폭넓게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판로 개척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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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MICE 핵심 파트너들이 한자리에! 「2025 부산 커넥티드」성료
(부산관광공사) 2025 부산 커넥티드_단체사진 촬영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11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F1963 고려제강 기념관과 체스154, 해운대 국제회의 복합지구 일원에서「2025 부산 커넥티드 BUSAN CONNECTED」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마이스(MICE) 커넥션데이: 함께 잇다, 미래를 열다” 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국내 마이스(MICE) 주최자인 부산 마이스 앰배서더를 비롯해 컨벤션센터, 호텔, PCO, 수송 및 서비스 기업 등 부산마이스얼라이언스(BMA) 회원사 110여 명이 참여했다. (부산관광공사) 2025 부산 커넥티드_우수개최사례 발표 특히 고려제강 기념관, 국제회의 복합지구 등 여러 장소에서 주최자와 지역기업이 함께 부산의 최신 마이스(MICE) 콘텐츠를 함께 체험하고 협업사례를 공유하는 등 실질적인 파트너십 강화의 장으로 구성됐다. (부산관광공사) 2025 부산 커넥티드_와이어뮤지엄 만찬장 전경 행사는 도심재생 유니크베뉴인 F1963 스토리투어를 시작으로 도시홍보설명회, 협업사례 공유, 환영만찬, 네트워킹 나이트, 해양치유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특히 고려제강 기념관 연수원에서 열린 도시홍보설명회에서는 부산 국제회의 복합지구 중심의 부산 마이스(MICE) 성과를 공유하고, 국제탄화규소학술대회 등 우수 협업사례가 발표됐다. 이어 와이어뮤지엄에서는 부산 기반 미쉐린 쉐프들의 특별메뉴가 제공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부산 커넥티드」는 마이스(MICE) 주최자-지역기업-지원기관 간 파트너십을 재조명하고 최신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참석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부산 커넥티드는 부산 마이스(MICE) 산업을 이끌어가는 주요 구성원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통합행사”라며, “부산만의 블레져(Bleisure) 콘텐츠를 활용해, 주최자와 업계가 함께 성장하는 부산형 MICE 모델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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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관광협회, 대만 타이둥과 관광 교류 확대 논의
- 서울특별시관광협회(회장 조태숙)는 18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대만 타이둥현 정부 관광발전처 및 화푸여행사 관계자들과 차담회를 열고 양 지역 관광 교류 활성화와 여행상품 개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차담회에는 타이둥현 정부 관광발전처 홍궈친(洪國欽) 부처장과 화푸여행사 랴오 용티엔(廖泳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관광객 교류 확대와 협력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협회 측에서는 정해진 국내외여행업위원장과 김용진 종합여행업위원장이 함께 자리해 향후 팸투어 추진을 통한 구체적인 여행상품 개발과 전세기 활용 등 교통편 마련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화푸여행사 측은 타이둥현의 계절별·월별 관광 콘텐츠와 문화관광 자원을 소개했으며, 참석자들은 관련 영상을 시청하며 타이둥 지역의 관광 매력과 특징을 공유했다. 서울특별시관광협회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해외 관광기관 및 여행업계와의 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서울 관광과 연계한 국제 관광 교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조태숙 회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서울과 타이둥 간 관광 협력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만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관광 교류 확대와 실질적인 여행상품 개발을 위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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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 전시/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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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관광협회, 대만 타이둥과 관광 교류 확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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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감천문화마을 ‘리틀프린스하우스’ 개관… 서부산 관광 활성화 본격 추진
-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18일 감천문화마을에 개관하는 체험형 전시 공간 ‘리틀프린스하우스’를 부산의 대표 관광 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해 전방위 홍보 마케팅과 관광 상품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부산관광공사) 3월18일자 보도자료 이미지_리틀프린스하우스 개관 연계 홍보마케팅 추진_(AI)리틀프린스 테마버스 이미지 ‘리틀프린스하우스’는 세계적 고전 『어린왕자』를 테마로 한 체험형 전시 공간으로, 감천문화마을 특유의 풍경과 서사가 어우러져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공사는 이를 단순 전시관을 넘어 서부산 관광의 핵심 거점으로 활용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공사는 MZ세대와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해 인스타그램, 유튜브, 관광포털 ‘비짓부산’ 등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홍보를 강화하고, 로컬 인플루언서와 협업한 콘텐츠 제작을 통해 개관 소식을 확산시킬 예정이다. 또한 ‘부산 K-관광콘텐츠 공모전’과 연계해 신규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글로벌 온라인 여행 플랫폼(OTA) 입점 지원을 통해 해외 관광객들이 손쉽게 예약할 수 있도록 유통망을 확충한다.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외신 및 미디어 팸투어를 실시하고, 기업회의 및 인센티브 관광(MICE) 프로그램에 ‘리틀프린스하우스’를 포함한 코스를 운영한다. 해외 로드쇼와 박람회에서도 부산의 새로운 관광 매력을 알리는 대표 콘텐츠로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서부산 관광 활성화를 위한 교통 편의도 강화된다. 공사는 서부산 생태·문화 테마 시티투어버스와 연계한 ‘리틀프린스 테마버스’를 운영하며, 이용객에게 전시관 입장료 및 기념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낙동강하구 에코센터, 을숙도 생태공원 등 인근 관광지와 연계해 서부산 관광 벨트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감천문화마을의 상징성과 ‘어린왕자’라는 글로벌 IP가 결합해 부산만의 차별화된 관광 매력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주식회사 리틀프린스하우스와 협업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이 즐겨 찾는 부산의 주요 코스로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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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감천문화마을 ‘리틀프린스하우스’ 개관… 서부산 관광 활성화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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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된 가치의 공존, 2026 관광 트렌드,‘D.U.A.L.I.S.M.’
- [한국관광공사] 2026 관광트렌드인포그래픽 한국관광공사(사장 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5일 ‘2025 데이터 활용 융합분석 성과공유 컨퍼런스’에서, 2026년 국내 관광산업의 흐름을 전망하는 ‘2026 관광트렌드’를 발표했다. 핵심 키워드는 ‘D.U.A.L.I.S.M.’으로, 이는 기술과 감성, 위기와 적응, 럭셔리와 실속 등 상반된 가치가 공존하며 새로운 여행 경험을 탄생시키는 ‘이원적 관광’의 시대를 의미한다. ‘D.U.A.L.I.S.M.’은 최근 3년간의 거시 환경 분석, 이동통신 및 카드 소비 데이터와 소셜 데이터, 그리고 전문가 인터뷰 및 관광소비자 설문조사 등 다층적 데이터 융합 분석을 통해 도출됐다. 2026년 관광 트렌드는 ▲디지털 휴머니티(Digital Humanity) ▲문화의 일치(Unity of Culture) ▲적응형 회복탄력성(Adaptive Resilience) ▲로컬의 재창조(Local Re-creation) ▲개인 가치 스펙트럼(Individual Value Spectrum) ▲공간적 경험(Spatial Experience) ▲세대 간 흐름(Multi-Generation Flow) 등 7가지 핵심 키워드를 담고 있다. D: Digital Humanity - AI 트립 버틀러, 여행자의 감성을 읽는 기술 AI 기술이 여행의 효율성을 넘어 여행자의 감성을 읽는 ‘감성적 조력자’로 진화한다. 예약과 정보 탐색 등 번거로운 과정은 AI가 해결하고, 여행자는 절약된 시간을 오롯이 감성적 경험과 인간적 교류에 집중하는 여행 형태가 확산될 전망이다. U: Unity of Culture - 스크린 밖 K-일상, ‘찐’ 한국인처럼 살아보기 K-콘텐츠 소비가 단순 관람뿐 아니라 한국인의 라이프스타일(K-Life Tourism)을 체험하는 형태로 심화된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드라마 촬영지나 공연장을 관람하는 것에서 벗어나, 한국인처럼 먹고, 입고, 즐기는 평범한 일상을 경험하는 여행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A: Adaptive Resilience - 여행자 서약, 방문한 곳을 더 나은 곳으로 기후 위기 및 인구 소멸 등에 대응하여, 여행자가 주체적으로 환경 보전과 지역 상생에 기여하는 ‘재생형 관광(Regenerative Tourism)’이 주목받는다. 여행을 통해 방문 지역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윤리적 가치를 소비하는 현상이 강화될 전망이다. L: Local Re-creation - 익숙함을 넘어 새로움을 만드는, 로컬 리크리에이션 지역의 평범한 일상적 요소인 음식, 노포, 생활문화 등이 독창적인 관광 자원으로 재해석된다. 유명 관광지 방문보다 지역 고유의 감성을 발견하는 로컬 중심의 여행 문화가 정착될 것으로 예상된다. I: Individual Value Spectrum - N극화 소비, 다양한 취향이 반영된 나만의 기준 소비 양극화를 넘어, 개인의 가치 기준에 따라 ‘럭셔리’와 ‘실속(가성비)’을 동시에 추구하는 ‘N극화 소비’ 패턴이 두드러진다. 자신에게 중요한 경험에는 과감히 투자하고, 그렇지 않은 부분에서는 철저히 절약하는 가치 소비가 여행 시장을 세분화할 것이다. S: Spatial Experience - 공간 브루잉, 경험의 밀도를 높이는 공간의 재탄생 기존의 공간(문화시설, 유휴부지 등)을 재해석하고 문화콘텐츠와 융합하여, 체험과 몰입을 극대화하는 복합 문화 공간(Spatial Brewing)이 인기를 끌 전망이다. 팝업스토어, 미디어 아트 등 오감을 자극하고 방문객의 참여를 유도하여 ‘경험의 밀도’를 높이는 공간이 여행의 목적지가 된다. M: Multi-Generation Flow - 여행 감성 세분화, 여행의 의미가 세대별로 재해석 같은 여행이라도 세대별로 소비하는 의미와 방식이 달라진다. 웰니스가 20‧30대에게는 감정 치유, 나를 위한 소비 중심의 회복을, 40대 이상에게는 단순한 위로가 아닌 감정 관리와 자기 돌봄의 상징으로 재해석되는 등 세대별 가치관에 따른 여행 감성의 분화가 가속화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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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된 가치의 공존, 2026 관광 트렌드,‘D.U.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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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포용관광 생태계 강화 나선다
- (부산관광공사) 2025 모디 네트워킹데이 행사 포스터 ▲ DMO 사업 3년 연속 우수 등급…관광거점도시 1위 모디(MODi·모두를 위한 여행을 디자인하다)는 부산광역시가 2025년부터추진해온 부산형 DMO(지역관광전담조직) 브랜드다. 부산관광공사는 작년 문화체육관광부 DMO 사업 최종 평가에서 3년 연 우수(A) 등급을 받으며 5개년 공모사업을 성공적으로 졸업했다. 특히 관광거점도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포용관광 정책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 발표·강의 줄이고 교류·네트워킹 늘려 이번 행사는 작년 참석자 피드백을 반영해 형식을 대폭 바꿨다. 강의와 발표 중심에서 참여자 간 교류와 네트워킹 중심으로 전환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관광공사 성낙숙 전문위원이 DMO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부산문화재단 소속 장애인 앙상블 ‘온음 무브먼트’와 팝페라 그룹 ‘세레나데’가 무대에 오른다. 손동혁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아 참석자들과 소통하며, 성과 공유와 특강, 공연, 만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 모디하우스 632명 체류…민간 플랫폼 1만5천여 명 참여 부산 DMO는 최근 빈집을 숙박 공간으로 재생한 ‘모디하우스’와 민간 중심 관광 플랫폼 ‘모디 부산’으로 주목받았다. 지난해 모디하우스에는 632명이 초량동 등지에 체류했고, 모디 부산에는 1만5,489명이 참여해 무장애 관광에 대한 시민과 관광객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 공모사업 종료 후에도 확대…모디하우스 중장기 모델로 공사는 공모사업 종료 후에도 시 예산과 자체 부담금을 활용해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포용관광 가치를 공감하고 확산하는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자리”라며 "향후 모디하우스와 빈집을 활용한 ‘마을 호텔’모델을 중장기 사업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25년 모디 사업의 방향성을 공동으로 공유하고, 시민·기관·현장 활동가들이 모디 생태계의 연대와 공동체성을 체감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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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포용관광 생태계 강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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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두레, 에어로케이항공과 함께 하늘을 날다
- [한국관광공사] 충북 관광두레 상품 에어로케이 기내 리플릿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는 오는 8일부터 충북 지역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상품을 에어로케이 기내 주문배송 서비스로 선보인다. 공사는 청주 거점항공사인 에어로케이와 함께 충북 지역 고유의 특색을 담은 우수한 제품을 국내외 관광객에게 알리고자 이번 협업을 추진했다. ▲충주 사과로 만든 수제 버터샌드(동구밭브레드) ▲100년 전 충청도 지역 식생활 문화를 담은 책 ‘반찬등속’의 전통 약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페스츄리약과((주)숙설방) ▲속리산의 물과 국내산 쌀, 찹쌀, 누룩만으로 빚어낸 막걸리(보은브루어리) 등 총 6종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청주 주민사업체 ㈜숙설방 대표 최순자 명인은 “충북 관광두레를 통해 우리 지역의 음식을 기내에서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많은 여행객이 충북의 맛과 정성을 느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 관계자는 “지역 주민이 만드는 우수한 상품을 더욱 폭넓게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판로 개척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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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두레, 에어로케이항공과 함께 하늘을 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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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MICE 핵심 파트너들이 한자리에! 「2025 부산 커넥티드」성료
- (부산관광공사) 2025 부산 커넥티드_단체사진 촬영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11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F1963 고려제강 기념관과 체스154, 해운대 국제회의 복합지구 일원에서「2025 부산 커넥티드 BUSAN CONNECTED」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마이스(MICE) 커넥션데이: 함께 잇다, 미래를 열다” 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국내 마이스(MICE) 주최자인 부산 마이스 앰배서더를 비롯해 컨벤션센터, 호텔, PCO, 수송 및 서비스 기업 등 부산마이스얼라이언스(BMA) 회원사 110여 명이 참여했다. (부산관광공사) 2025 부산 커넥티드_우수개최사례 발표 특히 고려제강 기념관, 국제회의 복합지구 등 여러 장소에서 주최자와 지역기업이 함께 부산의 최신 마이스(MICE) 콘텐츠를 함께 체험하고 협업사례를 공유하는 등 실질적인 파트너십 강화의 장으로 구성됐다. (부산관광공사) 2025 부산 커넥티드_와이어뮤지엄 만찬장 전경 행사는 도심재생 유니크베뉴인 F1963 스토리투어를 시작으로 도시홍보설명회, 협업사례 공유, 환영만찬, 네트워킹 나이트, 해양치유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특히 고려제강 기념관 연수원에서 열린 도시홍보설명회에서는 부산 국제회의 복합지구 중심의 부산 마이스(MICE) 성과를 공유하고, 국제탄화규소학술대회 등 우수 협업사례가 발표됐다. 이어 와이어뮤지엄에서는 부산 기반 미쉐린 쉐프들의 특별메뉴가 제공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부산 커넥티드」는 마이스(MICE) 주최자-지역기업-지원기관 간 파트너십을 재조명하고 최신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참석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부산 커넥티드는 부산 마이스(MICE) 산업을 이끌어가는 주요 구성원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통합행사”라며, “부산만의 블레져(Bleisure) 콘텐츠를 활용해, 주최자와 업계가 함께 성장하는 부산형 MICE 모델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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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MICE 핵심 파트너들이 한자리에! 「2025 부산 커넥티드」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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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스칼러십, 2025 여름캠프 성료… “나를 만나는 시간, 우리를 잇는 여정”
- 여름캠프 사진 [증평=2025년 8월 29일]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정무성)은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 충청북도 증평군 벨포레 리조트에서 ‘2025 현대차 정몽구 스칼러십 여름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글로벌, 미래산업, 문화예술, 히어로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발된 장학생 130여 명이 참여해 자기 성찰과 소통, 도전을 통해 미래 리더로 성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의 주제는 **‘Originality: 나를 만나는 시간, 우리를 잇는 여정’**으로, 장학생들은 ▲연사 특강 ▲자아성찰 워크숍 ▲성격유형별 팀 활동 ▲액티비티 체험 ▲꿈 발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만의 고유한 가치를 발견하고 공동체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쌓았다. 특히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 선수가 ‘목표를 위한 도전’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캠프는 한국을 비롯해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미얀마 등 세계 각국의 장학생이 함께하는 글로벌 캠프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국적과 전공을 넘어 서로의 삶과 꿈을 나누며 글로벌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자신감을 키웠다. ‘현대차 정몽구 스칼러십’은 “항상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옳은 일을 행하며, 최고를 향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설립자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의 인재 육성 철학을 바탕으로 2011년부터 시작된 재단의 대표 장학 사업이다. 특히 2024년부터는 경찰·소방·해양경찰관 자녀를 지원하는 기존 ‘온드림 나라사랑 장학’을 ‘정몽구 히어로즈 스칼러십’으로 개편해 국가 영웅의 자녀들이 또 다른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024년부터 캠프에 참여한 김홍찬(미래산업 스칼러십) 장학생은 “다양한 배경의 장학생들과 교류하며 더 가까워질 수 있었다”며 “재단의 장학생으로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펠로십 프로그램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5년 새롭게 선발된 이예린(히어로즈 스칼러십) 장학생은 “영국에서의 글로벌 캠퍼스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버디 활동을 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베트남 졸업생 네트워크를 잇는 CMK Envoy 2기로 참여한 Tran Phuong Ngoc(글로벌 스칼러십) 장학생은 “재단과 졸업생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든든한 연결고리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캠프를 통해 장학생들이 자기만의 ‘Originality’를 발견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회와 인류에 기여하는 건강한 리더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학생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펠로십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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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스칼러십, 2025 여름캠프 성료… “나를 만나는 시간, 우리를 잇는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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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MICE 산업, 팝업과 공간에서 미래를 찾다… BMA 전략 워크숍 성황리 개최
- (출처: 부산관광공사) 2025 부산마이스얼라이언스 전략워크숍 행사 사진 2025년 8월 28일, 부산 —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28일 부산항전시컨벤션센터 컨퍼런스홀에서 ‘2025 부산 MICE 얼라이언스(BMA) MICE Insight 전략스텝업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 MICE 산업의 전략적 방향성을 모색하고 회원사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시, 부산관광공사, BMA 회원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MICE 산업의 중장기 발전 방안과 회원사 중심의 정책 거버넌스 체계 전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신규 가입 회원사와 기존 회원사가 함께 분과별 간담회를 진행하며 실질적인 협력 과제와 정책 제언을 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워크숍은 ▲트렌드 강연 ▲2025년 하반기 BMA 주요 계획 및 정책 공유 ▲분과별 간담회 및 결과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트렌드 강연에서는 ‘경험의 재창조, MICE 시장에서 팝업과 공간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가치’를 주제로, 팝업 공간과 경험 디자인을 통한 산업 혁신 방향이 제시됐다. 채유진 BMA 기획운영분과 위원장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회원사의 의견을 직접 듣고 서로의 니즈를 공유할 수 있었다”며 “오늘의 대화가 얼라이언스 전체의 성장 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워크숍은 회원사 여러분이 직접 주체가 되어 전략과제를 발굴하고, 부산 MICE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회원사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MICE 생태계 전반에 실질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부산관광공사는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정기 간담회 확대 ▲분과별 실행력 강화 ▲회원사 맞춤형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부산 MICE 얼라이언스의 내실화를 추진하고, 지역 MICE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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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MICE 산업, 팝업과 공간에서 미래를 찾다… BMA 전략 워크숍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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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코리아 대학생 봉사단 에버그린 12기,몽골 빈민촌서 ‘교육ㆍ문화교류 활동’ 전개
- 셰플러코리아 대학생 봉사단 ‘에버그린 12기’, 몽골 빈민촌서 교육·문화 교류 활동 펼쳐 글로벌 모션 테크놀로지 기업 셰플러코리아(대표 이병찬)의 대학생 봉사단 ‘에버그린(EVERGREEN) 12기’가 지난 8월 21일부터 26일까지 5박 6일간 몽골 울란바토르 가초르트 지역 내 학교에서 해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가초르트 지역은 전통 게르와 나무집에서 생활하는 빈민 게르촌으로, 교육 및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이다. 에버그린 단원들은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환경, 응급처치, 화재·화상 예방 등 실생활에 밀접한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자개 공예, K-pop, 전통놀이 등 문화 교류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몽골 현지 고등학생 45명이 참여했으며, 단원들은 직접 준비한 교구와 자료를 활용해 ▲대기오염 문제 인식 및 분리수거 교육 ▲게르 생활에서 빈번한 화재 사고 예방 훈련 ▲화상 응급처치 실습 및 퀴즈 등을 통해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문화 교류 시간에는 한복, 부채춤, 탈춤 등 한국 전통문화를 소개하고, 지역 학생들과 함께 K-pop 댄스를 배우며 릴스 영상을 제작·공유하는 등 활발한 소통이 이뤄졌다. 셰플러코리아 사회공헌 담당자는 “현지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과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했으며, 단원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행함으로써 청년들의 리더십과 나눔의 가치를 체득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SNS를 통해 몽골의 상황을 국내외에 알림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이 해당 지역에 관심을 갖도록 유도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셰플러코리아의 대학생 봉사단 ‘에버그린’은 NGO 단체 ‘(사)함께하는 사랑밭’과 공동 운영되며, 2013년부터 매년 다양한 국내외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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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코리아 대학생 봉사단 에버그린 12기,몽골 빈민촌서 ‘교육ㆍ문화교류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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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그룹, 구미시 인재 양성 위해 장학금 1천만원 기탁
- KBI그룹 구미시 장학금 1천만원 기탁 전선·동소재 및 자동차부품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KBI그룹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1천만원을 구미시장학재단에 기탁했다. KBI그룹은 지난 20일 박한상 부회장이 구미시청을 방문해 김장호 구미시장 및 장학재단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다자녀 가정과 취약계층 학생들의 교육 지원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지난해 12월에 이어 두 번째로, KBI그룹의 지속적인 교육 후원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다. 박한상 부회장은 “구미시가 백년거목이 될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는 상황에서 장학금 전달을 통해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사회의 교육 발전과 소외계층 학생들의 학습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KBI그룹은 현재 KBI메탈, KBI코스모링크, KBI동국실업, KB오토텍 등 30여 개 계열사를 통해 ▲환경/에너지 ▲건설/부동산 ▲섬유/용기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전 세계 11개국에 거점을 두고 글로벌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특히, 장학금을 마련한 KBI국인산업의 구미사업장은 폐자원을 연소하여 재생에너지를 공급하는 집단에너지 사업자로서, 산업단지 내 생산공장에 필요한 열을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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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그룹, 구미시 인재 양성 위해 장학금 1천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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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창의력으로 관광 현장 혁신
- [한국관광공사] 2025 관광AI 문제해결 아이디어 공모전 포스터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가 한국관광학회와 공동으로 ‘관광AI 문제해결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고, 오는 9월 5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이번 공모전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관광 현장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관광산업의 미래를 이끌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관광 현장의 특성에 따라 △이벤트형 △관광서비스형으로 나뉘며, 두 분야에 중복 참여도 가능하다. 이벤트형은 축제, 컨벤션, 공연 등 단기 행사 중심의 관광 현장을 대상으로 하며, 관광서비스형은 관광지, 관광특구, 로컬 명소 등 상시 운영되는 공간을 대상으로 한다. 단, 호텔 등 개별 관광시설은 제외된다. 참가 자격은 국내 대학생 및 휴학생으로, 개인 또는 팀(최대 3인)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특히 2개 이상의 학과가 융합된 팀은 가점을 받을 수 있다. 공모전은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10팀(개인)을 선발하며, 수상자에게는 다음과 같은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대상(1팀): 200만 원, 한국관광공사 사장상 최우수상(2팀): 각 100만 원, 한국관광공사 사장상 우수상(2팀): 각 50만 원, 한국관광학회장상 장려상(5팀): 한국관광학회장상 수상자들은 이후 워크숍, 현장 실증 모니터링 등 후속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 스마트관광팀 이재형 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AI 기술이 관광 현장의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발상이 현실에 적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공모전 관련 세부 사항은 한국관광 산업포털 투어라즈 또는 한국관광학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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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창의력으로 관광 현장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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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CU·트립패스와 외국인 관광객 K-편의점 쇼핑 혜택 강화
- [한국관광공사] 즉시환급형 사후면세 서비스 활성화 프로모션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한국을 여행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편리한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BGF리테일(CU 편의점 운영), 로드시스템(여권 기반의 관광·금융 플랫폼 ’트립패스’ 운영)과 함께 즉시환급형 사후면세* 활성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즉시환급형 사후면세: 외국인 관광객이 물품 구매 시점에 환급액이 차감된 금액으로 결제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출국 전 별도 세금 환급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된다. 우선, 이달 13일부터 올해 연말까지 CU 편의점에서 즉시환급형 사후면세 서비스를 이용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전국 570여 개 CU 편의점에서 트립패스 모바일 QR 코드를 통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면 자동 응모된다.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5개 점포에서는 즉시환급형 사후면세 이용객을 대상으로 기념품을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마련했다. 즉시환급형 사후면세 서비스가 가능한 매장 위치와 자세한 정보는 한국관광통합플랫폼 VISITKOREA(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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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CU·트립패스와 외국인 관광객 K-편의점 쇼핑 혜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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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행정의 디지털 대전환」… 국회서 AI 기반 행정 혁신 논의
- K-행정 디지털 대전환, AI 강국 도약 위한 정책세미나 국회서 열려 국회 의원회관에서 11일 열린 「K-행정의 디지털 대전환」 정책세미나에서 정부, 학계, 민간 전문가들이 모여 디지털 행정 혁신을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세미나는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한국행정학회와 AI 정책 모니터링 플랫폼 기업 코딧(CODIT)이 공동 주관했다. 세미나는 ‘디지털 거버넌스를 위한 국회의 비전’을 주제로, 공공조달 혁신, 데이터 기반 정책 설계, 민간 기술 도입, 통합 AI 거버넌스 구축 등 다양한 입법·정책 과제가 제안됐다. 권칠승 의원은 개회사에서 “AI 논의가 제조업에 집중되어 있던 기존 흐름에서 벗어나, 공공행정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조명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오늘 제안된 정책들이 국회 입법과 정부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광호 한국행정학회 회장은 “AI를 활용해 규제의 부작용을 분석하고, 공공 부문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민간의 혁신 기술을 공공 서비스에 적극 도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지은 코딧 대표는 “한국의 전자정부 역량은 세계 최고 수준이지만, SI 중심 사업 구조와 제한된 조달 시스템이 민간 기술 도입을 가로막고 있다”며 “스타트업 참여 확대, 실증 기반 조달 체계 전환, 공공데이터 기반 AI 시스템 구축, ‘코리아 원팀’ 모델을 통한 공동 개발 및 수출 전략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제언했다. 송석현 국립경국대학교 교수는 “디지털 정부 구현을 위해 민간이 기획 단계부터 참여하는 협치 기반 정책 설계가 필요하다”며 “부처 간 데이터 공유, 지자체 역량 강화, 공공 AI 윤리 기준 마련, 통합 AI 거버넌스 체계 구축이 핵심 과제”라고 밝혔다. 종합토론에는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등 관계 부처와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해 정부의 역할과 민관 협력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배일권 행정안전부 국장은 “정부는 공공데이터를 개방하고 민간이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를 제공해야 한다”며 “AI 공통 기반 구축, 공무원 AI 인재 양성, 테스트베드 확대 등을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정재훈 과기정통부 과장은 “새 정부의 ‘AI 3대 강국’ 전략은 기술 개발을 넘어 국민 모두가 AI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목표”라며 “GovTech 창업 기업 지원과 데이터 거래시장 제도 정비를 병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만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본부장은 “GPU와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보뿐 아니라 이를 활용할 수요를 창출해 산업 전반의 혁신을 견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태형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실장은 “한국의 전자정부 시스템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지만,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은 여전히 어려운 과제”라며 “GovTech 분야에서 실증-조달 연계를 통한 선순환 생태계 조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디지털 행정의 미래를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AI 기반 행정 혁신을 위한 실질적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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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행정의 디지털 대전환」… 국회서 AI 기반 행정 혁신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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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부산국제영화제 9년 연속 후원
-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후원하며 9년 연속 파트너십을 이어간다. 제네시스는 7일(목)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서 현대차 국내사업본부장 정유석 부사장, 국내상품마케팅사업부장 조원상 상무, 국내마케팅실장 이철민 상무, 부산국제영화제 박광수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네시스-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1996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30회째를 맞이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영화제로 도쿄국제영화제, 홍콩국제영화제와 함께 아시아 영화의 성장 및 발굴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제네시스는 한국과 아시아의 미학을 세계에 알리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부산국제영화제와의 공통된 지향점을 바탕으로 지난 2017년부터 공식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제네시스는 오는 9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G90, GV80 블랙, GV70 전동화 모델 등 100여 대 규모의 의전차량과 발전 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네시스 브랜드 전시 부스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문화예술의 발전을 지향하는 브랜드로서 부산국제영화제와의 오랜 파트너십을 통해 아시아 영화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해온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올해 역시 부산국제영화제와 함께 예술을 사랑하는 고객과의 소중한 만남을 이어가고 브랜드 경험의 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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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부산국제영화제 9년 연속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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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 청년작가 공모‘ONSO ARTIST OPEN CALL 2025’ 개최
-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정무성)은 예술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그려나갈 청년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ONSO ARTIST OPEN CALL 202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한 미래(A Sustainable Future for All)’를 주제로, 회화, 설치,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대중과 예술적 메시지를 나눌 청년작가를 선발한다. 선정된 작가에게는 온드림 소사이어티 전시 기회, 전문가 멘토링, 홍보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총 2300만 원 규모의 상금이 차등 지급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뉴욕한국문화원과 연계한 뉴욕 현지 전시 참여 기회도 주어진다. 공모는 7월 15일부터 8월 3일까지 진행되며,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작가 중 개인전 1회 또는 그룹전 2회 이상 경력을 보유한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정무성 이사장은 “예술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상상하고 실현해 나갈 청년작가들이 이번 공모를 통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시선을 펼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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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 청년작가 공모‘ONSO ARTIST OPEN CALL 2025’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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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미국 청소년 음악단체 방한 유치 박차
- [한국관광공사] 하이커그라운드를 방문한 NYO-USA 단원들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세계적인 공연장 카네기홀재단이 창단한 미국 청소년 오케스트라단 ‘내셔널 유스 오케스트라(National Youth Orchestra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이하 ’NYO-USA’)’ 단원 115명이 한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NYO-USA는 미국 전역에서 선발한 청소년들로 구성한 클래식 공연단으로, 예술의전당 공연 전날인 5일 하이커그라운드를 찾아 K-컬처를 체험해 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공사 하이커그라운드의 팝업전시(8.1~14) ‘여행자의 집’에서 한국교복 입어보기, 한국어 배우기, 지역 관광 콘텐츠를 접목한 일회용 타투 등으로 다양한 K-컬처 프로그램을 만끽했다. ‘여행자의 집’은 한국을 찾은 학생(단체)을 타깃으로 기획한 체험전시로 한국의 교실을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미국 청소년 오케스트라, 한국에서 K-컬처에 흠뻑 빠지다! 카네기홀재단이 창단한 미국 청소년 클래식 공연단 내셔널 유스 오케스트라(NYO-USA) 단원 115명이 최근 한국을 방문해 특별한 K-컬처 체험을 즐겼습니다. 이들은 서울 성수동의 하이커그라운드에서 열린 팝업 전시 **‘여행자의 집’**을 통해 한국 문화를 다면적으로 경험했죠. 주요 체험 프로그램 한국 교복 입어보기: 한국 학생의 일상을 직접 느껴보는 인기 체험 한국어 배우기: 간단한 인사말부터 한글 쓰기까지 지역 관광 콘텐츠 타투 체험: 한국의 관광 명소를 몸에 새기는 일회용 타투 여행자의 집’은 한국 교실을 모티브로 꾸며져 외국 청소년 단체를 위한 몰입형 전시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한국관광공사의 전략적 유치 활동 NYO-USA의 방한은 단순한 공연 방문이 아니라, 문화 관광 마케팅의 일환으로 추진된 프로젝트입니다. 특히 미국 청소년층 사이에서 K팝, 한국 창작뮤지컬(예: ‘어쩌면 해피엔딩’)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한국은 매력적인 문화관광지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 뉴욕지사는 이를 반영해 다음과 같은 글로벌 행사에 참가하며 유치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미국 내 음악 전문 여행사들과 협력해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만 해도 태평양소년합창단 등 5개 단체, 총 274명을 한국으로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8월 17일부터 22일까지 보스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스탠퍼드대학 오케스트라 등 주요 음악단체의 공연 목적지 결정권자 5명을 초청해 한국의 공연 인프라와 문화적 매력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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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미국 청소년 음악단체 방한 유치 박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