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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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캠프 사진

 

[증평=2025년 8월 29일]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정무성)은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 충청북도 증평군 벨포레 리조트에서 ‘2025 현대차 정몽구 스칼러십 여름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글로벌, 미래산업, 문화예술, 히어로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발된 장학생 130여 명이 참여해 자기 성찰과 소통, 도전을 통해 미래 리더로 성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의 주제는 **‘Originality: 나를 만나는 시간, 우리를 잇는 여정’**으로, 장학생들은 ▲연사 특강 ▲자아성찰 워크숍 ▲성격유형별 팀 활동 ▲액티비티 체험 ▲꿈 발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만의 고유한 가치를 발견하고 공동체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쌓았다.

 

특히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 선수가 ‘목표를 위한 도전’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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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캠프는 한국을 비롯해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미얀마 등 세계 각국의 장학생이 함께하는 글로벌 캠프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국적과 전공을 넘어 서로의 삶과 꿈을 나누며 글로벌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자신감을 키웠다.

 

‘현대차 정몽구 스칼러십’은 “항상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옳은 일을 행하며, 최고를 향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설립자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의 인재 육성 철학을 바탕으로 2011년부터 시작된 재단의 대표 장학 사업이다. 

 

특히 2024년부터는 경찰·소방·해양경찰관 자녀를 지원하는 기존 ‘온드림 나라사랑 장학’을 ‘정몽구 히어로즈 스칼러십’으로 개편해 국가 영웅의 자녀들이 또 다른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024년부터 캠프에 참여한 김홍찬(미래산업 스칼러십) 장학생은 “다양한 배경의 장학생들과 교류하며 더 가까워질 수 있었다”며 “재단의 장학생으로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펠로십 프로그램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5년 새롭게 선발된 이예린(히어로즈 스칼러십) 장학생은 “영국에서의 글로벌 캠퍼스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버디 활동을 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베트남 졸업생 네트워크를 잇는 CMK Envoy 2기로 참여한 Tran Phuong Ngoc(글로벌 스칼러십) 장학생은 “재단과 졸업생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든든한 연결고리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캠프를 통해 장학생들이 자기만의 ‘Originality’를 발견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회와 인류에 기여하는 건강한 리더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학생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펠로십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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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스칼러십, 2025 여름캠프 성료… “나를 만나는 시간, 우리를 잇는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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