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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봇모터스, 램(Ram) 브랜드 ‘램 트럭 서울’ 팝업 전시장 오픈
    램 트럭 서울 램(Ram)의 한국 어프루브드 리테일 파트너(Approved Retail Partner) 차봇모터스(대표 정진구·강성근)가 브랜드 팝업 전시장 ‘램 트럭 서울’을 4월 8일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램 트럭 서울’은 고객이 미국 정통 프리미엄 픽업트럭 브랜드 램의 상품성과 브랜드 감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으로, 총 541.7㎡(약 160평) 규모로 조성됐다. 램 트럭 서울 이번 팝업 전시장은 국내 고객이 램 브랜드와 차량을 직접 확인하고 상담받을 수 있는 오프라인 고객 접점으로, 차봇모터스는 이를 통해 램 1500의 국내 공식 판매 및 서비스 전개에 맞춰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시장에는 램 1500 리미티드(Limited)와 RHO 두 개 모델이 전시됐다. 리미티드는 럭셔리함을 강조한 트림으로 판매 가격은 1억 4,900만 원, RHO는 뛰어난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갖춘 고성능 트림으로 1억 5,400만 원이다. 현장에는 프로덕트 엑스퍼트(Product Expert)가 상주해 방문 고객에게 각 트림별 디자인, 상품 구성, 주행 성격의 차이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계약 고객 대상 차량 인도 절차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차봇모터스는 이번 팝업 전시장을 통해 램 1500의 프리미엄 상품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동시에, 고객이 안심하고 차량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전국 6개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를 선제적으로 확보해 안정적인 사후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향후 전국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서비스망을 지속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정진구 대표는 “이번 ‘램 트럭 서울’ 팝업 전시장은 고객들이 램 브랜드와 차량을 보다 가까이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이라며 “정식 전시장 운영에 앞서 램 1500이 지닌 프리미엄 픽업트럭의 상품성과 차별화된 매력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선제적으로 구축된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브랜드 신뢰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램 트럭 서울’은 경기도 하남시 감일남로 29에 위치하며 주중·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관련 세부 정보는 램 공식 채널(ramtrucks.chabotmotors.com)을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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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스타트럭코리아, 합리적 가격대의 공식 유지관리 부품 솔루션 ‘트럭파츠’ 출시
    스타트럭코리아 합리적 가격대의 공식 유지관리 부품 솔루션 트럭파츠 출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 보증이 종료된 이후에도 차량을 지속 운행하는 고객을 위한 공식 부품 솔루션 ‘트럭파츠(TruckPart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트럭파츠’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생산 및 품질 기준을 기반으로 한 부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공식 프로그램으로, 차량 연식이 오래된 경우에도 경제성과 유지보수 효율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스타트럭코리아 합리적 가격대의 공식 유지관리 부품 솔루션 트럭파츠 출시 이를 통해 고객은 부품 비용과 효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차량을 최적의 비용으로 운영할 수 있으며, 예기치 않은 가동 중단을 최소화해 안정적인 운행을 지속할 수 있다. 최근 상용차 시장에서는 보증이 종료된 차량을 중심으로 유지관리 비용 부담이 늘면서 비 순정부품 사용이나 외부 정비업체 이용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품질 편차와 사후 관리의 한계로 이어질 수 있으며, 장기 운행 시 차량 안정성과 운영 효율에 부담 요인이 될 수 있다. 이에 스타트럭코리아는 검증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동시에 제공하는 ‘트럭파츠’를 통해 그레이 마켓 대안을 제시했다. 공식 서비스센터 네트워크를 통해 부품 공급부터 장착까지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 부품에 대해 1년 보증을 적용해 품질과 사후 관리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정확한 규격과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바탕으로 정비 시간을 단축하고 차량 가동 중단을 최소화해 운영 효율을 제고했다. 스타트럭코리아는 ‘트럭파츠’를 통해 그레이 마켓에 분산된 수요를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로 유도하고, 서비스센터 기반의 체계적인 차량 관리 환경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가격 중심의 부품 선택에서 벗어나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유지관리 문화로 고객 인식을 전환할 계획이다. 동근태 대표이사는 “상용차 운영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한 비용 절감이 아니라 합리적인 비용을 기반으로 차량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운행하는 것”이라며 “트럭파츠는 유지관리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도 장기적인 운영 효율까지 고려한 현실적인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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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HS효성더클래스 앰배서더 이태훈, LIV 골프 싱가포르서 준우승 쾌거
    HS효성더클래스 앰배서더 이태훈, LIV 골프 싱가포르 대회 준우승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는 자사 앰배서더인 프로골퍼 이태훈 선수가 지난 15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에서 열린 LIV 골프 싱가포르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019년부터 이태훈을 공식 앰배서더로 선정해 꾸준히 후원해 왔다. 이태훈은 스폰서십을 통해 고성능 SUV 메르세데스-AMG GLE 53 4MATIC+ 차량을 지원받으며 세계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도 최종 라운드까지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값진 준우승을 기록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태훈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4승과 아시안투어 2승을 포함해 통산 6승을 보유한 베테랑 선수다. 이번 성과로 LIV 골프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또한 그는 HS효성더클래스 마이바흐 고객 대상 ‘마스테리아 인비테이셔널’ 골프 대회에 참여하는 등 브랜드 고객과의 소통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공식 앰배서더인 이태훈 선수의 준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세계 무대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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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0
  • 현대차, CNN과 손잡고 ‘K-컬처’ 뿌리 파헤친다… 오리지널 시리즈 단독 후원
    CNN 오리지널 시리즈 '케이-에브리띵(K-Everything)' 현대자동차가 세계적인 뉴스 채널 CNN과 함께 전 세계에 한국 문화의 진정한 저력을 알리는 메신저로 나선다. 단순한 기업 홍보를 넘어 한국 문화의 근원적 원동력을 깊이 있게 조명하는 고품격 다큐멘터리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현대자동차는 CNN 인터내셔널 커머셜(CNNIC)과 파트너십을 맺고, 올해 방영될 CNN 오리지널 시리즈인 **‘케이-에브리띵(K-Everything)’**을 단독 후원한다고 28일 밝혔다. ◇ CNN 역사상 최초의 브랜드 파트너십… ‘K-신드롬’ 집중 조명 이번 프로젝트는 전 세계로 송출되는 CNN 오리지널 시리즈 역사상 특정 브랜드와 협업하는 최초의 사례라는 점에서 방송 및 마케팅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그동안 탄탄한 신뢰 관계를 쌓아온 현대차와 CNNIC이 ‘한국 문화의 세계적 위상 제고’라는 공통된 목표 아래 의기투합한 결과다. 총 4부작으로 제작되는 ‘케이-에브리띵’은 전 세계 대중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한국 문화의 창의성과 열정, 혁신의 DNA를 진정성 있게 담아낼 예정이다. 특히 2024년 토니상 후보에 올랐던 배우 겸 감독 **대니얼 대 킴(Daniel Dae Kim)**이 총괄 프로듀서와 진행을 맡아 콘텐츠의 깊이를 더했다. ◇ 음악·영화·음식·뷰티… 각 분야 ‘거물급’ 출연진 눈길 에피소드는 한국 문화의 핵심 축인 ▲음악 ▲영화 ▲음식 ▲뷰티 등 4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각 분야를 대표하는 화려한 출연진도 화제다. 음악: 글로벌 K-팝 아티스트 태양 영화: 월드스타 배우 이병헌 음식: 한국인 최초 미쉐린 3스타를 획득한 코리 리 셰프 뷰티: 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진 슈퍼모델 아이린 킴 이들은 각 에피소드에 출연해 본인이 체감하는 한국 문화의 특별한 가치와 글로벌 신드롬의 비결을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 문화로 이어지는 현대차의 비전 현대차와 CNN은 그간 ‘비저너리스(Visionaries)’, ‘세이브드 바이 더 퓨처(Saved by the Future)’ 등 다양한 글로벌 캠페인을 통해 인류의 진보와 혁신을 논해왔다. 현대차 관계자는 “한국의 성장 과정을 함께해 온 기업으로서 K-컬처의 위상을 깊이 있게 탐구하는 데 기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는 현대차의 비전인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행보”라고 밝혔다. 한편, ‘케이-에브리띵’은 올해 상반기 중 ‘CNN 인터내셔널’ 채널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찾아가며, 방송과 연계한 다양한 디지털 및 소셜 콘텐츠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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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8
  • KB오토텍, 국내 최초 전기버스용 BTMS·히트 펌프 기술 개발 성공
    KB오토텍 전기버스 BTMS 히트 펌프 제품 KBI그룹 자동차 부품부문의 글로벌 공조전문기업인 KB오토텍이 국내 업체 최초로 전기버스용 BTMS(Battery Thermal Management System) 및 히트 펌프 시스템을 통합 적용한 냉난방 기술 제품 개발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 신기술은 전기버스의 배터리 효율과 승객의 쾌적함을 동시에 극대화하여 친환경 상용차 부품 시장의 선도적 위치를 확립할 전망이다. 투 인버터 콤프레서 적용, 열 관리와 공조를 동시에 KB오토텍이 개발 중인 이 제품은 핵심 기술인 BTMS를 통해 전기버스 배터리의 온도를 실시간으로 정밀하게 관리·제어한다. 배터리가 과열되거나 저온에 노출되는 것을 방지하여 배터리의 성능, 수명,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다. 특히, 이 기술은 2개의 인버터 내장형 콤프레서를 적용하여 배터리 열 관리 기능과 차량 내부 냉난방 공조 기능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벤치 테스트 결과, 기존 제품보다 전비 및 냉난방 성능이 우수하다는 것이 이미 입증되었다"며 기술 경쟁력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현대차와 10년간 500억 계약, 글로벌 시장 1,500억 매출 기대 KB오토텍은 개발된 기술을 현대자동차에서 생산하는 시내 전기버스인 **'일렉시티 버스'**에 장착하기 위해 2026년 3월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와의 공급 계약을 통해 향후 10년간 약 500억원의 안정적인 매출이 기대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경우 중장기적으로 1,500억원 규모의 매출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친환경 상용차 부품 시장에서의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전망이다. KB오토텍 관계자는 "이번 개발은 상용차 전동화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축적된 공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를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KB오토텍은 승용차, 상용차용 다양한 공조 시스템 및 전기차, 수소연료전지차용 쿨링 시스템을 국내외 고객사에 공급하며 국내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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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7
  • 좁고 굴곡진 산악 지형 완벽 정복하며, 최상위 기술력 입증한 ‘벤투스(Ventus)’
    일본 랠리 - 토요타 가주 레이싱 월드 랠리 팀 일본 랠리 - M-스포트 포드 월드 랠리 팀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국제자동차연맹(FIA) 주관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대회 ‘2025 월드 랠리 챔피언십(2025 FIA World Rally Championship, 이하 WRC)’의 13라운드 ‘일본 랠리(FORUM8 Rally Japan)'가 11월 9일 일본 아이치(Aichi)현 및 기후(Gifu)현 일대에서 성황리에 종료됐다. WRC 일본 랠리 포디엄 이번 대회는 험준한 산악 지형을 따라 진행되는 고난도 타막(Tarmac) 랠리로, 빽빽한 수목 사이를 통과하는 연속적 코스에서 구간마다 달라지는 일조량과 습도, 시시각각 예측 불가한 노면 상태 등 변수가 끊이지 않았다. 안개와 국지성 소나기가 겹치며 시야 확보가 어려운 구간도 많아, 드라이버들의 정밀한 제어력과 타이어의 안정성이 완주를 가르는 핵심 요소로 작용했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대회에 타막 랠리용 레이싱 타이어 ‘벤투스 Z215(Ventus Z215)’와 ‘벤투스 Z210(Ventus Z210)’을 공급해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지원했다. ‘벤투스 Z215’는 마른 노면에서 우수한 코너링과 핸들링 성능을, ‘벤투스 Z210’은 젖은 노면과 악천후에서도 탁월한 접지력과 배수 성능을 발휘하며 변화무쌍한 일본 산악 지형 속에서도 드라이버들의 안정적인 완주를 뒷받침했다. 경기 결과, 치열한 각축전 끝에 ‘토요타 가주 레이싱 월드 랠리 팀'의 ‘세바스티엥 오지에(Sébastien Ogier)’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결과로 오지에는 총점 269점을 기록해, 현재 272점으로 드라이버 챔피언십 선두를 달리고 있는 토요타팀 소속 드라이버 ‘엘핀 에반스(Elfyn Evans)’와 점수차를 단 3점으로 좁히며 시즌 최종전에서 펼쳐질 접전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시즌 마지막 대회인 14라운드는 11월 25일부터 29일(현지 시간)까지 사우디아라비아 제다(Jeddah) 일대에서 열리는 ‘사우디아라비아 랠리(Rally Saudi Arabia)’로 이어진다. 10여년만에 중동에서 개최되는 WRC 대회로, 사막 특유의 고온·건조한 기후와 험준한 지형이 맞물린 새로운 도전 무대가 될 전망이다. 광활한 사막을 가로지르는 고속 구간과 바위 지형이 혼재된 험로, 고마찰 노면에서의 타이어 내구성, 접지력, 온도 안정성 등이 경기 성패를 좌우할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FIA 공식 인증을 획득한 고성능 랠리 타이어를 WRC 전 클래스에 독점 공급하고 있다. 앞으로도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축적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차세대 레이싱 타이어 기술 혁신을 지속하고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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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튜닝/레이싱
    2025-11-10

실시간 자동차 기사

  • 부산·영남권 고객 접근성 강화 및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 확대
    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 신규 오픈 [서울]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아이언오토(대표: 김민규)와 함께 부산의 대표 랜드마크인 신세계 센텀시티몰 1층에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을 신규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은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아우디가 도입한 '시티몰 컨셉 스토어' 형태로, 부산 및 영남 지역 고객들에게 탁월한 접근성과 편의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총 294.8㎡ 규모로 조성된 해운대 전시장은 아우디의 최신 CI를 반영한 세련된 공간에서 최대 3대의 차량을 전시하여 방문 고객들이 다양한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스티브 클로티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은 지역 고객에게 아우디의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중요한 거점"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차별화된 서비스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 신규 오픈 김민규 아이언오토 대표 역시 "신세계 센텀시티몰은 부산 지역 내 최고의 접근성을 갖춘 입지"라며, "이번 전시장 오픈을 통해 고객과 브랜드가 더욱 긴밀하게 연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은 부산 해운대구 센텀4로 15, 신세계 센텀시티몰 1층에 위치하며,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은 오후 8시 30분까지다.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한 달간 상담, 계약,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아우디 기프트 및 특별 사은품과 경품 혜택이 주어지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한편, 아이언오토는 부산, 울산, 경남 지역 아우디 공식 딜러사로서 해당 지역에 5개의 신차 전시장과 6곳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며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아우디 코리아는 전국 주요 거점에 시티몰 컨셉 스토어를 포함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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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3
  • 지속 가능한 교통 환경 개선 캠페인으로 글로벌 지역사회와의 상생 실천 박차
    인도네시아 가로등 설치 프로젝트 기념 촬영 -인도네시아 츠카랑 푸삿 지역에 최신 가로등 30기 설치해 지역민 야간 이동 안전성 보장 기여 - 2024년부터 지역 경찰과 협력하여 총 60기 가로등 설치, 현지 치안 및 생활 인프라 개선 앞장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지난 10월 8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브카시(Bekasi)군 츠카랑 푸삿(Cikarang Pusat) 지역에서 현지 교통 환경 개선을 목표로 추진해 온 ‘가로등 설치 프로젝트’의 성공적 마무리를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한국타이어 인도네시아공장 인근 지역민들의 야간 이동 안정성을 보장하고자 지난 2024년부터 진행해 온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에도 지역 경찰과의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9월부터 총 길이 3km에 달하는 두 개 구간에 고효율 LED 가로등 총 30기를 설치했다. 가로등이 설치된 구간은 평소 침수가 잦아 야간 보행 및 운전 시 사고 위험이 높을 뿐만 아니라, 방범 및 치안에 취약해 환경 개선을 필요로 하는 지역으로 손꼽혔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가로등 기증으로 현지 주민과 인도네시아공장 근로자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 안정성을 보장하는 동시에, 밝아진 거리를 통해 야간 상권이 활성화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는 UN과 국제사회가 시행하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2030’과도 일맥상통한다. 한국타이어는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 실천(SDGs 11)’을 목표로 지난해부터 해당 지역에 총 60기에 달하는 고효율 LED 가로등을 설치, 인프라가 열악한 현지 생활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데 앞장서며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브카시 지역을 포함한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현지 밀착형 사회공헌 캠페인을 끊임없이 전개하고 있다. 이번 활동에 앞선 8월에는 브카시 세데르하나(Sederhana) 해변 일대에서 인도네시아공장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총 5,000그루의 맹그로브 나무를 식재해 기후변화 대응과 생물다양성 보존에 기여했다. 이와 함께, 현지 민간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업무를 지원하고자 타이어 기부를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저소득 가정 아동 교육 및 의료 지원 사업, 취약계층 후원 등 수혜자 중심의 지역 밀착형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앞으로도, 한국타이어는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미국, 헝가리, 중국 등 글로벌 생산기지를 보유한 세계 각지의 지역사회와 긴밀한 소통을 이어나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하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미래 가치를 함께 실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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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1
  • 로터스 에스프리, 50년의 여정: 쐐기형 디자인으로 미래 표현한 스포츠카
    로터스 에스프리 S2, 세스나 414 비행기 및 창업자 콜린 채프먼 1975년 파리. 자동차 산업의 심장부라 불리던 모터쇼 무대 위로 하나의 날카로운 실루엣이 모습을 드러냈다. 그것은 단순한 차가 아니었다. 마치 종이를 가르는 칼날처럼, 시대의 공기를 쪼개며 등장한 혁신. 그 이름은 **로터스 에스프리(Esprit)**였다. 에스프리는 곧 **웨지(Wedge)**다. **조르제토 주지아로(Giorgetto Giugiaro)**가 그려낸 절제된 직선은 단순한 디자인을 넘어 ‘혁신의 언어’로 자리 잡았다. 로터스 Theory 1 쐐기형의 '폴디드 페이퍼(folded paper)' 스타일은 마치 종이를 접어놓은 듯한 직선의 미학을 극대화했다. 지면에 낮게 깔린 차체와 날카로운 선의 조화는 당시의 자동차 디자인에 큰 충격을 안겼다. 1970년대 중반 둥글고 완만한 곡선이 대세였던 시대에 에스프리의 날카로운 각도는 미래를 향한 선언이었다. 콜린 채프먼 철학의 구현: 순수한 주행의 즐거움 그 선언은 곧 로터스의 철학과 맞닿아 있었다. 가벼운 차체, 미드십 레이아웃, 순수한 주행의 즐거움. 에스프리는 단순히 빠른 차가 아니라, 운전자가 차와 하나 되는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태어난 **‘순수주의자’**였다. 여기에는 로터스의 창업자 콜린 채프먼의 '경량화' 철학이 담겨있다. 유리섬유강화플라스틱(GFRP)으로 빚어낸 가벼운 차체와 엔진을 차체 중앙에 얹는 미드십 구조는 완벽에 가까운 무게 배분을 실현했고 날카로운 핸들링의 원천이 되었다. 50년을 관통한 진화의 궤적 50년이라는 시간 동안 에스프리는 끊임없이 진화했다. 그 출발점은 1976년의 S1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직선으로만 이뤄진 날카로운 실루엣은 순수한 웨지 스타일 그 자체였으며 미드십 스포츠카 철학을 직설적으로 표현했다. 이후 1990년대에 등장한 S4는 변화의 바람을 담았다. 직선 위주였던 디자인은 한층 부드러운 곡선을 받아들이며 시대적 흐름을 반영했고, 공력 성능과 편의 사양이 강화되었다. 에스프리가 과거의 영광에 머물지 않고 끊임없이 현재와 대화하는 모델임을 증명한 순간이었다. 마지막 장을 장식한 에스프리는 1996년부터 2004년까지 활약한 V8이다. 로터스는 3.5리터 트윈터보 V8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50마력 이상을 끌어내며 에스프리를 슈퍼카의 반열로 올려놓았다. 이는 로터스의 경량화와 핸들링 철학에 힘과 속도를 더해 완성한 최종 진화였다. 세대를 초월한 축제: 현재와 미래를 잇다 50년의 여정은 전 세계 팬들에게 축제가 되고 있다. 네덜란드 라우만 박물관에서는 첫 모델인 S1과 마지막 생산형이 나란히 전시되며 예술품으로 평가받았다. 영국 Concours of Elegance 2025에서는 에스프리의 진화를 보여주는 10대의 특별 전시가 준비되고 있다. ‘Lotus Remembered Reunion’, ‘Garden Party’ 행사에서는 무려 50대의 에스프리가 집결하는 진풍경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단순한 전시와 모임을 넘어, 에스프리는 세대를 초월한 축제의 장으로 모든 팬들을 연결하고 있다. 에스프리의 혁신적 정신은 현재 로터스가 선보인 Theory 1 디자인 안에도 여전히 스며 있다. 이는 에스프리가 과거의 아이콘을 넘어, 로터스가 미래 나아가야 할 길잡이가 되고 있음을 증명한다. 에스프리의 세대 흐름은 변화를 통한 적응이자 변하지 않는 철학의 증명이다. 첫 등장부터 마지막까지 일관되게 이어진 DNA는 바로 ‘혁신’과 ‘순수한 운전 경험’을 기반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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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1
  • 한국타이어, 영국 전기차 전시회 'Everything Electric FARNBOROUGH 2025' 참가...
    Electric Everything Show South 2024 행사 이미지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오는 10월 11일부터 12일까지 영국 햄프셔주에서 열리는 전기차 박람회 **‘Everything Electric FARNBOROUGH 2025(에브리싱 일렉트릭 판버러 2025)’**에 **‘헤드라인 스폰서(대표 후원사)’**로 참가해 유럽 전기차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아이온' 제품군 총출동... 포뮬러 E 레이싱 타이어로 기술력 과시 한국타이어는 이번 박람회에서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을 전면에 내세우며 최상위 기술력을 입증한다. 한국타이어 부스에서는 ▲퍼포먼스 타이어 **‘아이온 에보(iON evo)’**와 ‘아이온 GT(iON GT)’ ▲올웨더 타이어 ‘아이온 플렉스클라이밋(iON FlexClimate)’ 등 아이온 제품군을 선보인다. 특히, 세계 최고 전기차 레이싱 대회인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에 독점 공급하는 전기차 레이싱 전용 타이어 **‘GEN3 Evo iON Race’**를 함께 전시해 최첨단 기술력을 각인시킬 계획이다. 관람객의 흥미를 유발하기 위한 체험 공간도 마련된다 . **‘포뮬러 E 게이밍 존’**에서는 디지털 게임을 통해 '아이온'과 '포뮬러 E' 타이어를 구별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재미를 더한다. 또한, 행사장 내 ‘일렉트릭 카페’ 등 휴식 공간을 후원하고 '아이온' 브랜드 요소를 배치해 현지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유럽 주요 행사 후원 지속... 프리미엄 브랜드 위상 강화 이번 박람회 참가는 한국타이어가 지난해부터 이어온 현지 소통 강화 전략의 일환이다. 한국타이어는 영국 전기차 전문 매체 '풀리 차지드'가 주최하는 이 박람회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는 '헤드라인 스폰서'로 격상하여 참여하면서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한국타이어는 ‘Everything Electric FARNBOROUGH’ 외에도 ‘런던-브라이튼 EV 랠리’ 등 유럽 주요 전기차 행사와 ‘더 타이어 쾰른’ 등 국제 타이어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며 '아이온'의 혁신 기술력을 알려왔다. 또한, 유럽 유력 자동차 전문지 및 시험인증기관의 타이어 비교 테스트에서 최상위 성적을 꾸준히 거두며 기술력을 공인받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앞으로도 유럽 전역의 주요 전기차 관련 행사에 대한 후원 및 참가를 이어가며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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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0
  • 현대차, 상품성 강화한 ‘2026 쏘나타 디 엣지’ 출시
    현대자동차가 국내 대표 중형 세단 쏘나타의 연식 변경 모델인 **‘2026 쏘나타 디 엣지’**를 29일(월) 공식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모델은 기존 고객 선호 사양을 대거 반영한 **신규 트림 'S'**를 추가하고, 각 트림별 편의 및 안전 사양을 기본 적용하여 상품 경쟁력을 대폭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1. 고객 선호 사양 집약한 ‘S’ 트림 신설 이번 2026 쏘나타 디 엣지의 핵심 변화는 신규 **‘S 트림’**의 추가다. 엔트리 트림인 ‘프리미엄’을 기반으로 구성된 S 트림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주요 사양들을 기본화해 합리적인 선택지를 제공한다. S 트림 주요 기본 사양: 12.3인치 클러스터/내비게이션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전진 출차) 고속도로 주행 보조 (HDA) 1열 통풍시트 듀얼 풀오토 에어컨 2. 전 트림에 걸친 상품성 강화 현대차는 신규 트림 외에도 기존 트림의 상품성을 대폭 강화했다. 프리미엄 트림: **전방 충돌방지 보조 (교차로/정면 대향차)**와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스탑앤고 기능 포함) 등 안전 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익스클루시브 트림 (주력):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등 주차 및 편의 사양을 기본화했다. 인스퍼레이션 트림 (최상위):나파가죽 시트와 메탈 페달을 기본 적용해 실내 고급감을 높였다. 3. 판매 가격 및 마케팅 활동 2026 쏘나타 디 엣지의 판매 가격은 엔진 및 트림별로 상이하다. 모델 트림 (개소세 3.5% 적용) 가격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2.0 S 2,956만 원 1.6 터보 S 3,022만 원 하이브리드 (세제혜택 반영) S 3,371만 원 Sheets로 내보내기 현대차는 이번 출시를 기념하여 ‘ONATA의 전설 is back’ 디지털 캠페인을 진행하며, 9월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하이브리드 차량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워런티 플러스’(보증 기간 연장)**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40년간 사랑받아온 쏘나타를 강화된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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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9
  • 에피카, 르노코리아 강남 전시장 리뉴얼로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 정체성 강화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 에피카(EPIKAR)가 르노코리아 강남 전시장을 완전히 새롭게 단장하며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르노코리아 강남 전시장 실내 이번 리노베이션은 단순히 시설을 개선하는 것을 넘어,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고객의 경험을 혁신하고, 전시장을 '머물고 싶은 복합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에피카가 주도한 이번 리뉴얼 프로젝트는 기존의 전시장 운영 방식에 대한 고정관념을 깼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르노 딜러사 전 세계 최초로 도입된 F&B(식음료) 공간이다. 방문객들은 이제 차량 관람과 함께 편안한 휴식을 즐기며 전시장을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허브로 경험할 수 있다. 르노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세련된 파사드 디자인 역시 강남 도심 속에서 브랜드 존재감을 더욱 뚜렷하게 드러내고 있다. 디지털 혁신 솔루션 도입은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이다. 르노코리아 강남 전시장 외관 에피카는 △24시간 무인 전시장 시스템 'EntryGO' △AI 기반 상담 시스템 'PIKAR Genie' △찾아가는 시승 서비스 **'Drive2U'**를 통해 고객의 자동차 구매 여정을 전면 재설계했다. **'EntryGO'**는 스마트 인증 기술을 활용해 영업시간 제약 없이 언제든 전시장 방문을 가능하게 해 고객의 시간적 한계를 해소했다. **'PIKAR Genie'**는 고객 맞춤형 견적 및 상담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데이터 학습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킨다. 또한, **'Drive2U'**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편리하게 시승할 수 있게 함으로써 바쁜 현대인들에게 큰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에피카 한보석 대표는 “이번 르노코리아 강남 전시장 프로젝트는 단순한 공간 리뉴얼을 넘어, 자동차 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는 플랫폼이자 고객 중심 혁신의 실현 사례”라고 강조하며, “AI와 빅데이터 등 기술을 고도화해 전 세계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수용하는 독보적인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에피카는 지난해부터 서울에서 르노코리아 딜러십 비즈니스를 시작하며 강남, 동작, 서초 등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사업을 빠르게 확장해왔다. 이번 강남 전시장 리뉴얼을 통해 에피카는 단순한 자동차 판매를 넘어, 기술과 감성, 문화가 융합된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며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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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2
  • 로터스자동차, 2025 IAA 뮌헨서 미래와 헤리티지를 잇는 무대 선보인다
    뮌헨, 독일 - 2025년 9월 8일 로터스자동차(Lotus Cars)가 뮌헨에서 열리는 IAA 모빌리티 2025(IAA Mobility 2025)에 참가해 브랜드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특별한 전시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뮌헨 도심의 쾨니히스플라츠(Königsplatz) 오픈 스페이스에 약 190㎡ 규모로 마련됐다. _Theory 1 로터스는 여기에 브랜드의 새로운 방향을 담은 콘셉트카 Theory 1과 아일톤 세나가 몰았던 전설적인 F1 경주차 타입 99T, 그 전통을 이어받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진 로터스 에미라(Emira) 리미티드 99t를 주연으로 세우고, 엘레트라와 에메야 등을 함께 전시한다. 이를 통해 로터스의 헤리티지와 미래 전동화 비전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다. Theory 1 – 미래로 향하는 로터스의 비전 전시장 중심에는 이동식 쇼룸이 설치되며, 그 안에는 로터스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콘셉트카 Theory 1이 전시된다. Theory 1은 로터스가 추구하는 차세대 퍼포먼스와 전동화 기술 그리고 지속가능성에 대한 비전을 응축한 모델로, 로터스 브랜드의 새로운 출발을 상징한다. Theory 1은 첨단 기술과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을 조화롭게 결합했다. 로터스가 독자 개발한 로터스웨어(LOTUSWEAR™) 시스템은 좌석과 운전대에 적용된 부드러운 로보틱 텍스타일을 통해 촉각적인 피드백을 주며 운전자와 차를 유기적으로 연결한다. 또한 KEF와 협업한 몰입형 오디오 시스템, 카본(Carbon®)과 공동 개발한 3D 프린팅 헤드레스트는 새로운 감각적 경험을 선사한다. Theory 1은 지속가능성에서도 큰 의미를 지닌다. 로터스는 Theory 1을 통해 10가지 주요 소재만으로 차를 만들어내는 ‘챌린지 오브 10(Challenge of 10)’을 제시한다. 여기에는 재활용 알루미늄, 탄소섬유, 투명 폴리카보네이트 등 경량화와 재활용을 고려한 혁신 소재가 적용됐다. 이를 바탕으로 로터스가 앞으로 끌고 갈 순환경제 철학을 엿볼 수 있다. 공학적 측면에서도 로터스의 정체성이 강조된다. 로터스 49 F1 머신에서 영감을 얻은 모터와 배터리 일체형 섀시 구조, 액티브 리어 스포일러와 저중심 설계, 피렐리 전기차 전용 타이어와 AP 레이싱 브레이크 시스템 등은 로터스 특유의 퍼포먼스와 안정성을 동시에 강화한다. 또한, 중앙 운전석 기반의 3인승 구조와 스티어-바이-와이어 시스템 또한 미래형 스포츠카의 혁신을 보여준다. 전설의 귀환과 위대한 유산, 로터스 타입 99T와 에미라 리미티드99T 전시장 한편에는 특별한 유리 큐브 속에 로터스 타입 99T 경주차가 전시된다. 99t는 전설적인 드라이버 아일톤 세나(Ayrton Senna)가 1987년 모나코 그랑프리에서 우승을 차지할 당시 운전했던 경주차로, 로터스 레이싱 역사에서 매우 상징적인 모델 중 하나다. F1 경주차 중 최초로 액티브 서스펜션이 적용된 99t는 해당 시즌에 8회 포디움 입성과 아울러 로터스와 세나가 각각 컨스트럭터 및 드라이버 챔피언십 3위를 차지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로터스 타입 99T와 연결고리를 이어가는 모델로 로터스 에미라 리미티드(Emira Limited) 99T도 함께 전시된다. 에미라 리미티드99T는 같이 전시되는 로터스 타입 99T와 함께 아이코닉한 옐로 컬러와 디자인 모티브를 반영한 한정판 모델이다.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 외관과 검정 로터스 로고와 함께, B 필러와 실내 대시보드에 마련된 ‘에미라 리미티드 1/12’ 배지가 특별함을 더한다. 에미라 리미티드는 아일톤 세나의 로터스 시절 첫 번호였던 ‘12’를 기리고자 종류별로 단 12대씩만 생산되며, 판매 역시 유럽 12개국에 한정한다. 로터스 F1 역사의 헤리티지와 현재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이 조합은 로터스만이 구현할 수 있는 독창적인 스토리텔링을 보여준다. 전동화 시대의 상징, 로터스 엘레트라와 에메야 로터스의 전동화 시대를 대표하는 모델들도 전시된다. 로터스 엘레트라(Eletre)는 로터스 최초의 하이퍼 SUV로,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첨단 전동화 기술이 집대성됐다. 엘레트라는 이를 바탕으로 럭셔리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해 나가고 있다. 로터스 에메야(Emeya)는 로터스의 전기 하이퍼 gt로 정교한 퍼포먼스와 로터스의 새로운 럭셔리 감성이 결합됐다. 로터스는 이 두 모델을 통해 전동화 시대에 추구하는 드라이빙의 즐거움이란 무엇인지 명확히 정립하며, 로터스가 앞으로도 ‘드라이버를 위한 브랜드’라는 가치관을 지속해서 이어 나갈 것을 드러낸다 한편, 로터스자동차코리아는 자사의 대표 스포츠카 에미라 고객 인도 1주년을 맞아 단 6명의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에미라 60개월 무이자 리스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지난 9월부터 1년간 총 158대가 고객에게 인도되며 단일 스포츠카 모델로서는 괄목할 만한 판매량을 보인 에미라는, 독일 및 일본 브랜드가 주로 활약하던 스포츠카 시장에 로터스 브랜드의 존재감을 국내 시장에 강하게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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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8
  •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서울, 도산대로로 쇼룸 확장 이전…9월 1일 공식 오픈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서울 쇼룸 전경 이네오스 오토모티브(INEOS Automotive)의 국내 공식 수입원인 차봇모터스(대표 정진구·강성근)는 9월 1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170에 위치한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서울’ 쇼룸을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이전한 쇼룸은 총 면적 240.5㎡로, 기존 공간 대비 전시 면적이 대폭 확대되었으며, 다양한 차량 라인업과 고객 전용 라운지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내부는 나무, 금속, 블랙 스틸, 새들 레더 등 천연 소재를 활용해 직관적이고 기능적인 인테리어로 꾸며졌으며, 브랜드의 강인함과 정직함을 공간 전반에 녹여냈다. 특히 ‘헤드라이트 헤일로’ 조명과 야전 군용 클립보드에서 영감을 받은 스펙 보드, 커맨드 벤치 등은 고객이 차량의 옵션과 오프로드 루트를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도산대로 쇼룸은 신사역 인근 주요 간선도로와 인접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며, 넉넉한 주차 공간도 확보해 도심 속에서도 편리한 방문이 가능하다. _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서울 쇼룸 내부 전경 전문 시승 어드바이저가 상주하여 고객 맞춤형 시승 경험을 제공하며, 쇼룸 이전을 기념해 특별 시승 이벤트도 진행된다. 참여 고객에게는 영국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룬드런던(Lund London)’의 디자인 조명 ‘스키틀 램프(Skittle Lamp)’가 증정될 예정이다. 한편, 차량 점검 및 애프터서비스를 담당하는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서비스 서울’ 공식 서비스센터는 성수동에서 기존대로 운영되며, 쇼룸 이전 이후에도 일관된 사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차봇모터스 정진구 대표는 “도산대로로의 이전은 단순한 위치 변경이 아닌, 고객 중심의 서비스 품질과 시승 경험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새로운 쇼룸에서도 ‘Built for More’ 철학을 직관적으로 체감하실 수 있도록 최상의 환경과 다양한 고객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쇼룸 이전 및 오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차봇모터스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1551-894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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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2
  • 폭스바겐, 150만 번째 순수 전기차 고객 인도…전동화 전환의 상징적 이정표 달성
    폭스바겐 150만 번째 순수 전기차 고객 인도_독일 엠덴 공장 생산 ID.7 투어러 프로 2025년 8월 25일, 독일 엠덴 — 폭스바겐이 글로벌 전동화 전략의 또 하나의 성과를 기록했다. 독일 엠덴 공장에서 생산된 ID.7 투어러 프로(ID.7 Tourer Pro)가 150만 번째 순수 전기차로 고객에게 인도되며, 브랜드의 전기차 전환이 새로운 마일스톤을 맞이했다. 이날 인도식에는 니더작센 주지사 올라프 리스(Olaf Lies)와 폭스바겐 경영진이 참석해 고객에게 직접 차량을 전달했다. ID.7 투어러 프로는 1회 충전으로 최대 606km(WLTP 기준)를 주행할 수 있는 모델로, 독일 내 상반기 최다 판매 전기차로도 이름을 올렸다. 폭스바겐 승용 부문 마케팅·세일즈·AS 총괄 마틴 샌더(Martin Sander)는 “150만 대 ID. 모델 인도는 폭스바겐이 전동화 분야의 선도자임을 보여주는 이정표”라며 “합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전기차를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밝혔다. 폭스바겐 ID. 패밀리 모델 폭스바겐은 2020년 ID.3 출시 이후 ID.4, ID.5, ID. Buzz, 그리고 올해 출시된 ID.7 및 ID.7 투어러까지 전기차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해왔다. 시장조사기관 제이토 다이내믹스(JATO Dynamics)에 따르면, 폭스바겐은 올해 상반기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전년 대비 78% 증가한 13만 5,427대를 판매하며 테슬라(10만 9,262대)를 제치고 판매 1위를 기록했다. 한국 시장에서도 폭스바겐 전기차는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22년 출시된 ID.4는 올해 1분기 유럽 브랜드 전기차 중 베스트셀링 1위를 기록했으며, 누적 판매량은 6,000대를 돌파했다. 5월부터 인도가 시작된 ID.5 역시 빠르게 국내 시장에 안착하며, 두 모델의 상반기 합계 판매량은 1,704대를 기록했다. 한편, 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LG에너지솔루션과 협력해 ‘EV 스마트케어’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 서비스는 차량의 OBD-II 포트에 무선 동글을 장착해 배터리 상태, 충전 패턴, 주행 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관리하며, 이상 징후 발생 시 문자 알림과 함께 서비스센터에 자동 통보되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신규 고객은 1년간 무상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엠덴 공장은 최근 10억 유로 이상을 투자해 전기차 전용 생산시설로 전환되었으며, 독일 츠비카우·드레스덴, 미국 채터누가, 중국 포산·창사·안팅 등과 함께 폭스바겐의 글로벌 전동화 생산 체계를 구성하고 있다. 폭스바겐은 이번 150만 번째 전기차 인도를 계기로 전기차 시대의 대중화를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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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5
  • 케이카, 전기차 점검 및 안전 운행 팁 공개
    [K Car 사진자료] '폭염에 지친 전기차, 떠나기 전 점검하세요' [자동차] 여름철 전기차 안전 운행, 이것만은 꼭 점검하세요 케이카, 휴가철 앞두고 전기차 운전자 위한 관리 요령 발표 전기차 보급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여름철 폭염과 장거리 운행이 맞물리면서 차량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국내 최대 직영 중고차 플랫폼 케이카(K Car)는 막바지 휴가철을 앞두고 전기차 운전자들을 위한 필수 점검 사항과 안전 운행 팁을 공개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기차 신규 등록 대수는 3만 3,482대로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했으며, 중고 전기차 판매도 47.4% 증가한 1만 832대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올 여름 장거리 운행에 나서는 전기차 운전자들도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케이카는 장거리 운행 전 충전소 위치와 환경을 사전 확인하는 것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이나 차량 내 EV 시스템을 활용하면 주변 충전소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여름철에는 습기와 우천 등 외부 환경 변화에 대비해 충전기 조작 시 젖은 손 사용을 피하고, 충전 장치 내부에 수분이 유입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전기차의 에너지 효율은 운전자의 습관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과속이나 과적은 배터리 소모를 증가시켜 주행거리를 줄이는 주요 원인이며, 급가속·급제동을 줄이고 부드러운 페달 조작을 통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회생제동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는 것도 주행거리 확보에 도움이 된다. 냉방 장치 점검도 중요하다. 여름철 에어컨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필터 및 호스 등 냉방 장치의 정기 점검이 필수이며, ‘프리컨디셔닝(Pre-conditioning)’ 기능을 활용하면 충전 중 외부 전력으로 실내 온도와 배터리 온도를 최적화할 수 있어 에너지 소비를 줄일 수 있다. 이외에도 회생제동 시스템, 브레이크, 타이어, 와이퍼, 등화류 등 기본 안전 장치의 작동 여부를 사전에 꼼꼼히 확인해야 하며, 스마트키 배터리도 미리 종류를 파악해 필요 시 교체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케이카 황규석 진단실장은 “전기차는 관리만 잘하면 계절과 무관하게 효율적인 운행이 가능하다”며 “폭염이나 혹한 등 극한 기후에는 배터리 열화와 타이어 관리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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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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