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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관광 ‘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 출시 장
DMZ관광(대표 장승재)은 코리아DMZ기념사업회(회장 강석승)와 함께 강원도 고성군 DMZ과 양양군 자연경관을 둘러보는 ‘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프로그램을 출시했다. ‘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프로그램은 체류형으로 강원도 고성군의 분단과 평화통일 현장인 DMZ 접경지역 금강산전망대(717OP), DMZ박물관, 통일전망타워 등을 둘러 보고 양양군에서 낙산사와 낙산해수욕장, 하조대 등을 탐방하는 것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첫날은 강원도 고성군 민통선을 지나 옛 통일전망대를 리모델링한 해금강 식당에서 북한식 메뉴로 식사를 한다. 또 통일전망타워에서 북녘 해금강을 조망하고 DMZ에 대한 모든 것을 집대성한 DMZ박물관에서 전시 시설을 관람한다. 다음으로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인 금강산전망대(717OP)를 방문한다. 지난해 4월 재개관한 금강산전망대는 북한 최근접 전망대로 금강산을 비롯해‘선녀와 나무꾼’유래가 전해지는 감호, 금강산으로 가는 길 동해선 등을 보며 평화 통일의지를 다진다. 오후 늦게 양양군으로 이동해 숙소인 호텔에서 워크숍과 자체시간을 갖고 저녁 식사 후 하루를 마무리한다. 둘째 날은 호텔에서 DMZ 접경지역 및 통일 간담회를 개최하고 낙산해수욕장에서 자유시간을 갖는다. 또 의상대사가 창건한 낙산사로 이동해 해수관음상, 의상대를 둘러본다. 다음으로 조선시대 개국공신 하륜과 조준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하조대와 일출명소 하조대전망대를 거쳐 38도선 마을 답사 후 양양 특산품으로 점심 식사를 한 후 일정을 마친다. 장승재 DMZ관광 대표는“‘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프로그램은 남북분단의 최전선인 강원도 고성군에서 통일의 의지를 다지고 자연 명소 양양에서 워크숍을 겸한 단체 프로그램에 맞게 구성했다”며 “전국의 평화 통일 관련 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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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봄, 열린 여행 ‘열린여행 주간’ 개막
[한국관광공사] 열린여행 주간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다가오는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오는 4월 14일부터 30일까지 열린여행 주간 ‘모두의 봄, 열린 여행’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고령자·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국민이 여행의 즐거움을 평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국관광공사]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한국 관광 홍보부스를 둘러보고있다 개막식은 4월 14일 오후 서울 하이커그라운드에서 열리며, ‘열린여행 주간’ 선포와 함께 청각장애 퍼커셔니스트 이성재가 ‘감각으로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타악 공연과 토크 콘서트를 진행해 감동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달 30일까지 하이커그라운드 1층과 5층에서는 다감각 여행 팝업 ‘다정다감’이 운영된다. 진동으로 자연의 소리를 느끼는 ‘리듬 체험관’, 손끝으로 읽는 ‘야외 점자 도서관’ 등 다감각 전시가 마련되며, 국내 최초 청각장애인 아이돌 ‘빅오션’과 함께하는 수어 챌린지, 신규 열린관광지 합천 황매산군립공원을 배경으로 한 JTBC ‘비긴어게인’ 방송 등 다양한 인식 개선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전국 24개 지자체의 36개 열린관광지 및 민간시설에서는 특별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경주엑스포대공원, 간송미술관 등은 입장료를 최대 60% 할인하며, 무장애 여행상품과 요트 투어, 레일바이크 등 민간 레저시설도 참여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자세한 내용은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 누리집(access.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는 관광취약계층 210명을 대상으로 총 7회의 ‘나눔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상주·양평·진주 등 전국 열린관광지를 방문하는 패키지형 프로그램으로, 숙박·식음·교통 등 여행 전반을 지원한다. 이번 모집에는 4천 명 이상의 사연이 접수됐으며, 오는 6월부터 하반기까지 추가 모집도 진행될 예정이다. 공사 박성혁 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든 국민이 봄날의 설렘을 장벽 없이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여행의 즐거움을 평등하게 만끽할 수 있도록 무장애관광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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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일본에서 ‘오늘 갈까? 한국!’ 캠페인 추진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선정된 가수 성시경이 토크쇼를 진행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K-관광 로드쇼’를 개최하며 일본 관광객 유치에 본격 나섰다. 지난해 한국을 찾은 일본 관광객은 365만 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공사는 이번 로드쇼를 통해 ‘한국’을 일상 속 여행지로 제시하며 N차 방한 열기를 이어가고자 했다. [한국관광공사] 공사 박성혁 사장이 가수 성시경에게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오사카(4월 9일)와 도쿄(4월 10일)에서 열린 ‘한국관광설명회’ 및 ‘한일관광교류의 밤’에는 양국 관광업계 120여 개 기관이 참가했다. 현장에서는 수도권에 집중된 관광객의 지역 분산을 위해 ‘낯익지만 새로운 한국’을 주제로 ‘한국의 소도시 30선’을 전면에 내세웠다. 공사는 향후 김해·대구·청주공항을 지역 여행의 거점으로 삼아 인근 지역과 연계한 콘텐츠 및 여행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11일부터 양일간 도쿄 롯폰기힐스 아레나에서 열린 ‘오늘 갈까? 한국! 여행 페스티벌’에서는 가수 성시경이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지난해 일본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현지 인지도가 높은 성시경은 유창한 일본어로 한국 지역관광의 매력을 직접 소개했다. 행사장에는 한강라면 체험공간, K-뷰티 메이크업 체험코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이틀간 3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한국여행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공사 박성혁 사장은 “이제 일본인들에게 한국여행은 ‘이번 주말에 잠깐 한국 갈까?’ 정도로 가벼운 선택이 됐다”며 “공사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방한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일본 대형 플랫폼과의 공동 프로모션 및 현지 모바일 결제사 협력을 통해 한국 여행 편의성을 높이고 N차 방한객 유입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로드쇼와 함께 공사는 HIS, 라쿠텐트래블 등 일본 8개 기업 및 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일본에서 진행 중인 릴레이 로드쇼는 오는 4월 30일 후쿠오카에서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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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조폐공사, ‘대한민국 반값여행’ 정착 위해 협력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한국조폐공사 업무협약식 한국관광공사와 한국조폐공사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대한민국 반값여행’ 사업 정착에 손을 맞잡았다. 공사(사장 박성혁)는 지난 20일 서울센터에서 한국조폐공사와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정된 지자체를 방문한 국민에게 여행경비의 절반을 해당 지역의 지역화폐로 환급해주는 프로그램으로, 내국인 관광을 촉진하고 인구감소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참여 지자체가 조폐공사의 지역화폐 플랫폼 ‘착(Chak)’을 통해 여행경비를 환급하면, 환급액에 대한 지역화폐 발행 수수료가 전면 면제된다. 또한 조폐공사는 플랫폼 이용 데이터를 관광공사와 공유하고, 지원금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체계적인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광공사가 추진 중인 ▲디지털관광주민증 ▲코리아둘레길 ▲관광두레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등 주요 사업과 조폐공사의 인프라를 연계해 관광 생활인구 확대 및 관광편의 제공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박성혁 사장은 “이번 협력은 반값여행 사업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강력한 추진력”이라며, “앞으로도 이종산업 간 협업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융합형 관광 마케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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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여행박람회 ‘2026 내 나라 여행박람회’ 성황리에 개막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이경수) 서울 코엑스 마곡 전시장과 마곡광장이 19일 오전부터 전국 각지의 여행 열기로 가득 찼다. 올해로 23회를 맞은 ‘내 나라 여행박람회’가 성대한 막을 올린 것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일상을 넘는 여행, 지역에 남는 여행’을 주제로 22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개막식 현장에는 관광업계 관계자와 시민들이 몰려 활기를 더했다. 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은 오후 2시 개막식에 참석해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여행을 더욱 쉽게 즐기고, 그 여행이 지역을 살리는 선순환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대한민국 1호 사찰음식 명장 선재 스님이 직접 무대에 올라 사찰음식 강연과 조리 시연을 펼쳤다. <흑백요리사 2>, <공양간의 셰프들>을 통해 세계적으로 알려진 선재 스님의 시연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사전 응모자 100명은 현장에서 직접 시식을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전시장 내부에는 전국 160개 기관이 참여해 385개 부스를 운영하며 각 지역의 관광자원과 특색 있는 여행상품을 선보였다. 미식 관광, 야간 관광, 섬·해양 관광 등 다양한 주제관은 관람객들에게 국내 여행의 새로운 매력을 소개했다. 야외 마곡광장에서는 ‘내 나라 로컬 마켓’과 ‘내 나라 프리마켓’이 열려 지역 소상공인들이 직접 참여했다. 특산물과 먹거리, 체험행사가 마련돼 시민들은 여행지의 맛과 문화를 현장에서 즐길 수 있었다. 또한 ‘지역균형발전 콘퍼런스’와 ‘웰니스 치유·해양·열린 관광 공모 설명회’ 등 학술·정책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지자체와 관광업계가 머리를 맞대고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박람회장을 찾은 한 시민은 “해외여행 대신 국내에서 이렇게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 게 놀랍다”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실제 여행 계획을 세우고 싶다”고 말했다. 국내 여행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2026 내 나라 여행박람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지역과 국민을 잇는 여행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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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관광협회, 대만 타이둥과 관광 교류 확대 논의
서울특별시관광협회(회장 조태숙)는 18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대만 타이둥현 정부 관광발전처 및 화푸여행사 관계자들과 차담회를 열고 양 지역 관광 교류 활성화와 여행상품 개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차담회에는 타이둥현 정부 관광발전처 홍궈친(洪國欽) 부처장과 화푸여행사 랴오 용티엔(廖泳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관광객 교류 확대와 협력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협회 측에서는 정해진 국내외여행업위원장과 김용진 종합여행업위원장이 함께 자리해 향후 팸투어 추진을 통한 구체적인 여행상품 개발과 전세기 활용 등 교통편 마련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화푸여행사 측은 타이둥현의 계절별·월별 관광 콘텐츠와 문화관광 자원을 소개했으며, 참석자들은 관련 영상을 시청하며 타이둥 지역의 관광 매력과 특징을 공유했다. 서울특별시관광협회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해외 관광기관 및 여행업계와의 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서울 관광과 연계한 국제 관광 교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조태숙 회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서울과 타이둥 간 관광 협력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만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관광 교류 확대와 실질적인 여행상품 개발을 위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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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관광 ‘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 출시 장
- DMZ관광(대표 장승재)은 코리아DMZ기념사업회(회장 강석승)와 함께 강원도 고성군 DMZ과 양양군 자연경관을 둘러보는 ‘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프로그램을 출시했다. ‘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프로그램은 체류형으로 강원도 고성군의 분단과 평화통일 현장인 DMZ 접경지역 금강산전망대(717OP), DMZ박물관, 통일전망타워 등을 둘러 보고 양양군에서 낙산사와 낙산해수욕장, 하조대 등을 탐방하는 것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첫날은 강원도 고성군 민통선을 지나 옛 통일전망대를 리모델링한 해금강 식당에서 북한식 메뉴로 식사를 한다. 또 통일전망타워에서 북녘 해금강을 조망하고 DMZ에 대한 모든 것을 집대성한 DMZ박물관에서 전시 시설을 관람한다. 다음으로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인 금강산전망대(717OP)를 방문한다. 지난해 4월 재개관한 금강산전망대는 북한 최근접 전망대로 금강산을 비롯해‘선녀와 나무꾼’유래가 전해지는 감호, 금강산으로 가는 길 동해선 등을 보며 평화 통일의지를 다진다. 오후 늦게 양양군으로 이동해 숙소인 호텔에서 워크숍과 자체시간을 갖고 저녁 식사 후 하루를 마무리한다. 둘째 날은 호텔에서 DMZ 접경지역 및 통일 간담회를 개최하고 낙산해수욕장에서 자유시간을 갖는다. 또 의상대사가 창건한 낙산사로 이동해 해수관음상, 의상대를 둘러본다. 다음으로 조선시대 개국공신 하륜과 조준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하조대와 일출명소 하조대전망대를 거쳐 38도선 마을 답사 후 양양 특산품으로 점심 식사를 한 후 일정을 마친다. 장승재 DMZ관광 대표는“‘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프로그램은 남북분단의 최전선인 강원도 고성군에서 통일의 의지를 다지고 자연 명소 양양에서 워크숍을 겸한 단체 프로그램에 맞게 구성했다”며 “전국의 평화 통일 관련 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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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관광 ‘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 출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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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봄, 열린 여행 ‘열린여행 주간’ 개막
- [한국관광공사] 열린여행 주간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다가오는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오는 4월 14일부터 30일까지 열린여행 주간 ‘모두의 봄, 열린 여행’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고령자·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국민이 여행의 즐거움을 평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국관광공사]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한국 관광 홍보부스를 둘러보고있다 개막식은 4월 14일 오후 서울 하이커그라운드에서 열리며, ‘열린여행 주간’ 선포와 함께 청각장애 퍼커셔니스트 이성재가 ‘감각으로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타악 공연과 토크 콘서트를 진행해 감동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달 30일까지 하이커그라운드 1층과 5층에서는 다감각 여행 팝업 ‘다정다감’이 운영된다. 진동으로 자연의 소리를 느끼는 ‘리듬 체험관’, 손끝으로 읽는 ‘야외 점자 도서관’ 등 다감각 전시가 마련되며, 국내 최초 청각장애인 아이돌 ‘빅오션’과 함께하는 수어 챌린지, 신규 열린관광지 합천 황매산군립공원을 배경으로 한 JTBC ‘비긴어게인’ 방송 등 다양한 인식 개선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전국 24개 지자체의 36개 열린관광지 및 민간시설에서는 특별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경주엑스포대공원, 간송미술관 등은 입장료를 최대 60% 할인하며, 무장애 여행상품과 요트 투어, 레일바이크 등 민간 레저시설도 참여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자세한 내용은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 누리집(access.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는 관광취약계층 210명을 대상으로 총 7회의 ‘나눔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상주·양평·진주 등 전국 열린관광지를 방문하는 패키지형 프로그램으로, 숙박·식음·교통 등 여행 전반을 지원한다. 이번 모집에는 4천 명 이상의 사연이 접수됐으며, 오는 6월부터 하반기까지 추가 모집도 진행될 예정이다. 공사 박성혁 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든 국민이 봄날의 설렘을 장벽 없이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여행의 즐거움을 평등하게 만끽할 수 있도록 무장애관광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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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봄, 열린 여행 ‘열린여행 주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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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일본에서 ‘오늘 갈까? 한국!’ 캠페인 추진
-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선정된 가수 성시경이 토크쇼를 진행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K-관광 로드쇼’를 개최하며 일본 관광객 유치에 본격 나섰다. 지난해 한국을 찾은 일본 관광객은 365만 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공사는 이번 로드쇼를 통해 ‘한국’을 일상 속 여행지로 제시하며 N차 방한 열기를 이어가고자 했다. [한국관광공사] 공사 박성혁 사장이 가수 성시경에게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오사카(4월 9일)와 도쿄(4월 10일)에서 열린 ‘한국관광설명회’ 및 ‘한일관광교류의 밤’에는 양국 관광업계 120여 개 기관이 참가했다. 현장에서는 수도권에 집중된 관광객의 지역 분산을 위해 ‘낯익지만 새로운 한국’을 주제로 ‘한국의 소도시 30선’을 전면에 내세웠다. 공사는 향후 김해·대구·청주공항을 지역 여행의 거점으로 삼아 인근 지역과 연계한 콘텐츠 및 여행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11일부터 양일간 도쿄 롯폰기힐스 아레나에서 열린 ‘오늘 갈까? 한국! 여행 페스티벌’에서는 가수 성시경이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지난해 일본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현지 인지도가 높은 성시경은 유창한 일본어로 한국 지역관광의 매력을 직접 소개했다. 행사장에는 한강라면 체험공간, K-뷰티 메이크업 체험코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이틀간 3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한국여행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공사 박성혁 사장은 “이제 일본인들에게 한국여행은 ‘이번 주말에 잠깐 한국 갈까?’ 정도로 가벼운 선택이 됐다”며 “공사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방한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일본 대형 플랫폼과의 공동 프로모션 및 현지 모바일 결제사 협력을 통해 한국 여행 편의성을 높이고 N차 방한객 유입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로드쇼와 함께 공사는 HIS, 라쿠텐트래블 등 일본 8개 기업 및 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일본에서 진행 중인 릴레이 로드쇼는 오는 4월 30일 후쿠오카에서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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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일본에서 ‘오늘 갈까? 한국!’ 캠페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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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조폐공사, ‘대한민국 반값여행’ 정착 위해 협력
-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한국조폐공사 업무협약식 한국관광공사와 한국조폐공사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대한민국 반값여행’ 사업 정착에 손을 맞잡았다. 공사(사장 박성혁)는 지난 20일 서울센터에서 한국조폐공사와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정된 지자체를 방문한 국민에게 여행경비의 절반을 해당 지역의 지역화폐로 환급해주는 프로그램으로, 내국인 관광을 촉진하고 인구감소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참여 지자체가 조폐공사의 지역화폐 플랫폼 ‘착(Chak)’을 통해 여행경비를 환급하면, 환급액에 대한 지역화폐 발행 수수료가 전면 면제된다. 또한 조폐공사는 플랫폼 이용 데이터를 관광공사와 공유하고, 지원금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체계적인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광공사가 추진 중인 ▲디지털관광주민증 ▲코리아둘레길 ▲관광두레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등 주요 사업과 조폐공사의 인프라를 연계해 관광 생활인구 확대 및 관광편의 제공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박성혁 사장은 “이번 협력은 반값여행 사업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강력한 추진력”이라며, “앞으로도 이종산업 간 협업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융합형 관광 마케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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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조폐공사, ‘대한민국 반값여행’ 정착 위해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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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여행박람회 ‘2026 내 나라 여행박람회’ 성황리에 개막
-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이경수) 서울 코엑스 마곡 전시장과 마곡광장이 19일 오전부터 전국 각지의 여행 열기로 가득 찼다. 올해로 23회를 맞은 ‘내 나라 여행박람회’가 성대한 막을 올린 것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일상을 넘는 여행, 지역에 남는 여행’을 주제로 22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개막식 현장에는 관광업계 관계자와 시민들이 몰려 활기를 더했다. 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은 오후 2시 개막식에 참석해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여행을 더욱 쉽게 즐기고, 그 여행이 지역을 살리는 선순환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대한민국 1호 사찰음식 명장 선재 스님이 직접 무대에 올라 사찰음식 강연과 조리 시연을 펼쳤다. <흑백요리사 2>, <공양간의 셰프들>을 통해 세계적으로 알려진 선재 스님의 시연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사전 응모자 100명은 현장에서 직접 시식을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전시장 내부에는 전국 160개 기관이 참여해 385개 부스를 운영하며 각 지역의 관광자원과 특색 있는 여행상품을 선보였다. 미식 관광, 야간 관광, 섬·해양 관광 등 다양한 주제관은 관람객들에게 국내 여행의 새로운 매력을 소개했다. 야외 마곡광장에서는 ‘내 나라 로컬 마켓’과 ‘내 나라 프리마켓’이 열려 지역 소상공인들이 직접 참여했다. 특산물과 먹거리, 체험행사가 마련돼 시민들은 여행지의 맛과 문화를 현장에서 즐길 수 있었다. 또한 ‘지역균형발전 콘퍼런스’와 ‘웰니스 치유·해양·열린 관광 공모 설명회’ 등 학술·정책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지자체와 관광업계가 머리를 맞대고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박람회장을 찾은 한 시민은 “해외여행 대신 국내에서 이렇게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 게 놀랍다”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실제 여행 계획을 세우고 싶다”고 말했다. 국내 여행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2026 내 나라 여행박람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지역과 국민을 잇는 여행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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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여행박람회 ‘2026 내 나라 여행박람회’ 성황리에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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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관광협회, 대만 타이둥과 관광 교류 확대 논의
- 서울특별시관광협회(회장 조태숙)는 18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대만 타이둥현 정부 관광발전처 및 화푸여행사 관계자들과 차담회를 열고 양 지역 관광 교류 활성화와 여행상품 개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차담회에는 타이둥현 정부 관광발전처 홍궈친(洪國欽) 부처장과 화푸여행사 랴오 용티엔(廖泳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관광객 교류 확대와 협력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협회 측에서는 정해진 국내외여행업위원장과 김용진 종합여행업위원장이 함께 자리해 향후 팸투어 추진을 통한 구체적인 여행상품 개발과 전세기 활용 등 교통편 마련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화푸여행사 측은 타이둥현의 계절별·월별 관광 콘텐츠와 문화관광 자원을 소개했으며, 참석자들은 관련 영상을 시청하며 타이둥 지역의 관광 매력과 특징을 공유했다. 서울특별시관광협회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해외 관광기관 및 여행업계와의 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서울 관광과 연계한 국제 관광 교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조태숙 회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서울과 타이둥 간 관광 협력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만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관광 교류 확대와 실질적인 여행상품 개발을 위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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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관광협회, 대만 타이둥과 관광 교류 확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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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대만서 ‘K-스테이지 쇼케이스’ 성황리 개최… 3,200명 관객 열광
- [한국관광공사] K-스테이지 쇼케이스 개막식 연계 현지 기자 간담회 타이베이, 2025년 9월 8일 —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공연예술센터에서 ‘K-스테이지 쇼케이스(K-Stage Showcase)’를 개최하며 현지 관객 3,200명을 사로잡았다. [한국관광공사] 국립국악원 공연 이번 행사는 한국 공연 콘텐츠를 중심으로 대만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략적 문화 마케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사에 따르면, 지난 8월 1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사전 신청에만 1만 7천여 명이 몰려 한국 공연에 대한 대만 현지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400석 규모의 공연장에서 총 8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쇼케이스는 전 좌석이 조기 예약되었으며, 좌석 배정에서 탈락한 관객들이 현장에서 대기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한국관광공사] 드림하이 공연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공연이 무대에 올랐다. 대만에서 번역소설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불편한 편의점』을 해외 최초로 뮤직드라마로 선보였으며, 해당 공연에는 AI 자막 지원 스마트 안경이 도입돼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뮤지컬 배우 카이의 무대, 드라마 『드림하이』를 쇼뮤지컬로 재구성한 공연에는 세븐, 김동준, 선예, 장동우, 유권, 이지훈 등 K-팝 스타들이 참여해 현지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 외에도 국립국악원의 전통공연, 안성 남사당의 풍물놀이와 접시돌리기 등 한국 고유의 흥과 생동감을 담은 무대가 이어졌다. 한국관광공사는 대만 최대 온라인 여행사 KKday와 협력해 현장 판촉을 진행하며, 공연관광 목적지로서 한국의 매력을 적극 홍보했다. 김남천 관광콘텐츠전략본부장 직무대리는 “이번 쇼케이스는 한국의 문화와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공연 관광 패러다임을 제시한 사례”라며 “공연예술이 방한 관광을 이끄는 킬러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공연을 매개로 한류의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공연관광이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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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대만서 ‘K-스테이지 쇼케이스’ 성황리 개최… 3,200명 관객 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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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모비오 코리아,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 참가
- 아우모비오 코리아(구. 콘티넨탈 코리아), 제11회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 참가 서울, 2025년 9월 8일 —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선도하는 아우모비오 코리아(구. 콘티넨탈 코리아)가 지난 7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제11회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며 브랜드 출범을 기념하는 뜻깊은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이번 마라톤 대회는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 서울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 실명퇴치운동본부, 서울특별시시각장애인연합회가 공동 주관한 행사로, 시각장애인의 이동권 개선과 실명 예방 연구 지원, 장애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아우모비오 코리아는 KGCCI 회원사로서 이번 행사에 참여했으며, 국내 임직원 80명이 5km 부문에 함께 출전해 한마음으로 코스를 완주했다. 이는 지난 9월 3일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그룹 부문에서 분사해 독립 브랜드로 새롭게 출범한 아우모비오의 첫 공식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행보로 평가받고 있다. 강동윤 아우모비오 코리아 대표이사는 “이번 어울림 마라톤은 아우모비오가 새로운 이름으로 여정을 시작하며, 모두가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미래 모빌리티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의 이동권 확대를 위해 노력하며,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우모비오는 센서 솔루션, 디스플레이, 제동 및 컴포트 시스템, 소프트웨어 기반 차량(SDV)을 위한 아키텍처 플랫폼 등 첨단 기술을 제공하는 독립적인 기업으로, 향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철학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최근에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임직원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으며, 이공계 여성 인재를 위한 글로벌 기업 탐방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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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모비오 코리아,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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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대 자동차극장에서 반려견과 함께 즐기는 영화 한편!”
- 시네멍 at 태종대 자동차극장 with 동네방네비프 행사 포스터 이미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오는 9월 19일(금), 부산 대표 관광명소인태종대 자동차극장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문화 행사‘시네멍 at 태종대 자동차극장 with 동네방네비프’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 동반 인구가 꾸준히 늘어남에 따라,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관광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부산국제영화제 지역 연계 프로그램인 ‘동네방네비프(BIFF Everywhere)’와 협업해, 영화와 반려문화가 결합된 복합형 자동차극장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는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반려견 패션쇼 ‘댕댕 런웨이’, ▲반려견을 위한 플리마켓 및 푸드존, ▲웰컴 기프트 증정, ▲레드카펫 콘셉트 포토존, ▲영화제 상영작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포토박스를 활용한 맞춤형 기념사진이 제공된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태종대 자동차극장을 활용한 관광 브랜딩 강화와 지역 문화 교류 확대에 목적이 있다”며, “부산은 물론 인근 지역 반려인들의 참여를 통해 부산의 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행사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관광공공사 공식 SNS 채널‘비짓부산(visitbusan.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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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대 자동차극장에서 반려견과 함께 즐기는 영화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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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녹산병원, ‘2025 강서 썸머페스티벌’ 의료지원… 지역사회 안전 책임져
- 갑을녹산병원 2025 강서 썸머페스티벌 의료부스지원 KBI그룹 의료법인 갑을의료재단(이사장 박한상) 산하 갑을녹산병원이 지난 8월 30일 부산 강서구에서 열린 ‘2025 강서 썸머페스티벌’에 의료부스와 구급차를 지원하며 지역사회 안전 확보에 앞장섰다. 이번 행사는 부산광역시 강서구청, 강서구자원봉사센터, 한국영상자료원이 공동 주최한 지역문화 축제로, 야외영화상영, 문화공연, 체험부스, 푸드트럭,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강서구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열린 행사로 운영됐다. 갑을녹산병원은 행사 당일 혹시 모를 응급상황에 대비해 의료팀을 현장에 배치하고, 구급차를 운영해 신속한 응급처치가 가능하도록 지원했다. 이를 통해 행사 참가자들이 보다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왔다. 병원 관계자는 “강서구 지역의 다양한 행사에 매년 의료서비스를 지원하며 지역 주민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강지킴이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의료지원은 단순한 행사 협력을 넘어, 지역 공동체와의 유대 강화 및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책임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행보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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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녹산병원, ‘2025 강서 썸머페스티벌’ 의료지원… 지역사회 안전 책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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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스칼러십, 2025 여름캠프 성료… “나를 만나는 시간, 우리를 잇는 여정”
- 여름캠프 사진 [증평=2025년 8월 29일]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정무성)은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 충청북도 증평군 벨포레 리조트에서 ‘2025 현대차 정몽구 스칼러십 여름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글로벌, 미래산업, 문화예술, 히어로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발된 장학생 130여 명이 참여해 자기 성찰과 소통, 도전을 통해 미래 리더로 성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의 주제는 **‘Originality: 나를 만나는 시간, 우리를 잇는 여정’**으로, 장학생들은 ▲연사 특강 ▲자아성찰 워크숍 ▲성격유형별 팀 활동 ▲액티비티 체험 ▲꿈 발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만의 고유한 가치를 발견하고 공동체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쌓았다. 특히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 선수가 ‘목표를 위한 도전’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캠프는 한국을 비롯해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미얀마 등 세계 각국의 장학생이 함께하는 글로벌 캠프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국적과 전공을 넘어 서로의 삶과 꿈을 나누며 글로벌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자신감을 키웠다. ‘현대차 정몽구 스칼러십’은 “항상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옳은 일을 행하며, 최고를 향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설립자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의 인재 육성 철학을 바탕으로 2011년부터 시작된 재단의 대표 장학 사업이다. 특히 2024년부터는 경찰·소방·해양경찰관 자녀를 지원하는 기존 ‘온드림 나라사랑 장학’을 ‘정몽구 히어로즈 스칼러십’으로 개편해 국가 영웅의 자녀들이 또 다른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024년부터 캠프에 참여한 김홍찬(미래산업 스칼러십) 장학생은 “다양한 배경의 장학생들과 교류하며 더 가까워질 수 있었다”며 “재단의 장학생으로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펠로십 프로그램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5년 새롭게 선발된 이예린(히어로즈 스칼러십) 장학생은 “영국에서의 글로벌 캠퍼스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버디 활동을 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베트남 졸업생 네트워크를 잇는 CMK Envoy 2기로 참여한 Tran Phuong Ngoc(글로벌 스칼러십) 장학생은 “재단과 졸업생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든든한 연결고리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캠프를 통해 장학생들이 자기만의 ‘Originality’를 발견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회와 인류에 기여하는 건강한 리더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학생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펠로십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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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스칼러십, 2025 여름캠프 성료… “나를 만나는 시간, 우리를 잇는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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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MICE 산업, 팝업과 공간에서 미래를 찾다… BMA 전략 워크숍 성황리 개최
- (출처: 부산관광공사) 2025 부산마이스얼라이언스 전략워크숍 행사 사진 2025년 8월 28일, 부산 —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28일 부산항전시컨벤션센터 컨퍼런스홀에서 ‘2025 부산 MICE 얼라이언스(BMA) MICE Insight 전략스텝업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 MICE 산업의 전략적 방향성을 모색하고 회원사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시, 부산관광공사, BMA 회원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MICE 산업의 중장기 발전 방안과 회원사 중심의 정책 거버넌스 체계 전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신규 가입 회원사와 기존 회원사가 함께 분과별 간담회를 진행하며 실질적인 협력 과제와 정책 제언을 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워크숍은 ▲트렌드 강연 ▲2025년 하반기 BMA 주요 계획 및 정책 공유 ▲분과별 간담회 및 결과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트렌드 강연에서는 ‘경험의 재창조, MICE 시장에서 팝업과 공간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가치’를 주제로, 팝업 공간과 경험 디자인을 통한 산업 혁신 방향이 제시됐다. 채유진 BMA 기획운영분과 위원장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회원사의 의견을 직접 듣고 서로의 니즈를 공유할 수 있었다”며 “오늘의 대화가 얼라이언스 전체의 성장 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워크숍은 회원사 여러분이 직접 주체가 되어 전략과제를 발굴하고, 부산 MICE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회원사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MICE 생태계 전반에 실질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부산관광공사는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정기 간담회 확대 ▲분과별 실행력 강화 ▲회원사 맞춤형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부산 MICE 얼라이언스의 내실화를 추진하고, 지역 MICE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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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MICE 산업, 팝업과 공간에서 미래를 찾다… BMA 전략 워크숍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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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코리아 대학생 봉사단 에버그린 12기,몽골 빈민촌서 ‘교육ㆍ문화교류 활동’ 전개
- 셰플러코리아 대학생 봉사단 ‘에버그린 12기’, 몽골 빈민촌서 교육·문화 교류 활동 펼쳐 글로벌 모션 테크놀로지 기업 셰플러코리아(대표 이병찬)의 대학생 봉사단 ‘에버그린(EVERGREEN) 12기’가 지난 8월 21일부터 26일까지 5박 6일간 몽골 울란바토르 가초르트 지역 내 학교에서 해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가초르트 지역은 전통 게르와 나무집에서 생활하는 빈민 게르촌으로, 교육 및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이다. 에버그린 단원들은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환경, 응급처치, 화재·화상 예방 등 실생활에 밀접한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자개 공예, K-pop, 전통놀이 등 문화 교류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몽골 현지 고등학생 45명이 참여했으며, 단원들은 직접 준비한 교구와 자료를 활용해 ▲대기오염 문제 인식 및 분리수거 교육 ▲게르 생활에서 빈번한 화재 사고 예방 훈련 ▲화상 응급처치 실습 및 퀴즈 등을 통해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문화 교류 시간에는 한복, 부채춤, 탈춤 등 한국 전통문화를 소개하고, 지역 학생들과 함께 K-pop 댄스를 배우며 릴스 영상을 제작·공유하는 등 활발한 소통이 이뤄졌다. 셰플러코리아 사회공헌 담당자는 “현지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과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했으며, 단원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행함으로써 청년들의 리더십과 나눔의 가치를 체득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SNS를 통해 몽골의 상황을 국내외에 알림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이 해당 지역에 관심을 갖도록 유도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셰플러코리아의 대학생 봉사단 ‘에버그린’은 NGO 단체 ‘(사)함께하는 사랑밭’과 공동 운영되며, 2013년부터 매년 다양한 국내외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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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코리아 대학생 봉사단 에버그린 12기,몽골 빈민촌서 ‘교육ㆍ문화교류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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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항공, 한국 취항 50주년…“하늘길로 이어온 반세기”
- ‘싱가포르항공과 함께하는 여름나기’ 물품 전달식에서 싱가포르항공 임직원들과 김은영 관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싱가포르항공이 올해로 한국 취항 50주년을 맞았다. 1975년 8월 김포국제공항에서 첫 운항을 시작한 이래, 싱가포르항공은 반세기 동안 한국과 싱가포르, 그리고 세계를 연결하는 항공사로 자리매김해왔다. 현재 싱가포르항공은 인천–싱가포르 노선을 주 28회, 부산–싱가포르 노선을 주 4회 운항 중이며, 오는 2026년 2월부터는 부산 노선을 매일 운항으로 증편해 영남권 접근성을 대폭 강화할 예정이다. 그룹 전체로는 전 세계 37개국, 125개 도시를 연결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다. 싱가포르항공 한국 취항 50주년 특별 로고 기재 운영 면에서도 싱가포르항공은 인천 노선에 에어버스 A350-900과 보잉 787-10을, 부산 노선에는 보잉 737-8s를 투입해 세계적 수준의 기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한국 노선에서는 한식 기내식 론칭, 국내 셰프와의 협업, 한국 영화·음악 콘텐츠 제공, 한국인 승무원 배치 등 현지화된 서비스를 통해 승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싱가포르항공 한국 취항 50주년을 맞아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장과 승무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회공헌 활동도 눈에 띈다. 싱가포르항공은 2013년부터 종로장애인복지관과 파트너십을 맺고 장애 아동 및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여름에는 장애 아동·청소년 90명을 대상으로 ‘굿즈백’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한편, 50주년을 기념해 싱가포르항공은 한국을 상징하는 모티브의 특별 로고를 공개하고 다양한 고객 감사 이벤트를 마련했다. 지난 8월 19일 인천국제공항에서는 첫 취항일을 기념하는 공항 이벤트가 열려, 탑승객 전원에게 기장 명의의 인증서와 기념 선물이 제공되었으며, 기장과 승무원들의 기념 촬영도 진행됐다. 또한 9월까지 싱가포르항공 웹사이트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S$50 상당의 크리스샵 기내 면세 바우처가 증정된다. 10월부터 11월까지는 50주년 기념 특별 한식 기내식도 선보일 예정으로, 비즈니스 클래스에서는 궁중 수란채와 한우 떡갈비, 이코노미 클래스에서는 우엉 불고기와 전이 제공된다. 리 용 태트 싱가포르항공 한국지사장은 “한국에서의 50년은 국내 고객과 항공업계와 함께한 의미 있는 여정이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최고 수준의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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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항공, 한국 취항 50주년…“하늘길로 이어온 반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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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추석 연휴 맞아 김포~제주 마일리지 특별기 14편 운영
- 대한항공 A330-300 서울 — 대한항공이 올해 추석 황금연휴를 앞두고 김포~제주 노선에 마일리지 특별기를 투입한다. 10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매일 2편씩 총 14편이 운영되며, 마일리지 사용 고객에게 보다 편리한 스케줄과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기는 연휴 시작일인 개천절부터 운항되며, 고객 수요가 높은 오후 시간대에 집중 배치된다. 김포공항 출발편은 ▲3·5·8일 오후 4시 20분 ▲4·7·9일 오후 4시 40분 ▲6일 오전 9시 55분에 운항된다. 제주공항 출발편은 ▲3·8일 오후 2시 5분 ▲5·6일 오후 6시 45분 ▲4·7·9일 오후 2시 25분에 출발한다. 항공기 기종은 프레스티지석이 포함된 에어버스 A330-300(284석)이 주로 투입되며, 6일 김포 출발편만 보잉 737-900(188석)으로 운영된다. 예약은 8월 25일부터 대한항공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추석 연휴를 맞아 좌석 공급난을 해소하고 고객들의 항공편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일리지 특별기를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마일리지를 더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방안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항공은 마일리지 사용처 확대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연중 상시 운영되는 ‘보너스 핫픽’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에게 할인 혜택과 마일리지 소진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부산다낭 등 동남아 노선에도 마일리지 항공권을 적용해 이용 폭을 넓혔다. ※ 추석 연휴 김포~제주 노선 마일리지 특별기 스케줄 구간 10/3 10/4 10/5 10/6 10/7 10/8 10/9 금 토 일 월 화 수 목 김포~제주 16:20 16:40 16:20 9:55 16:40 16:20 16:40 제주~김포 14:05 14:25 18:45 18:45 14:25 14:0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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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추석 연휴 맞아 김포~제주 마일리지 특별기 14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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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그룹, 구미시 인재 양성 위해 장학금 1천만원 기탁
- KBI그룹 구미시 장학금 1천만원 기탁 전선·동소재 및 자동차부품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KBI그룹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1천만원을 구미시장학재단에 기탁했다. KBI그룹은 지난 20일 박한상 부회장이 구미시청을 방문해 김장호 구미시장 및 장학재단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다자녀 가정과 취약계층 학생들의 교육 지원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지난해 12월에 이어 두 번째로, KBI그룹의 지속적인 교육 후원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다. 박한상 부회장은 “구미시가 백년거목이 될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는 상황에서 장학금 전달을 통해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사회의 교육 발전과 소외계층 학생들의 학습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KBI그룹은 현재 KBI메탈, KBI코스모링크, KBI동국실업, KB오토텍 등 30여 개 계열사를 통해 ▲환경/에너지 ▲건설/부동산 ▲섬유/용기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전 세계 11개국에 거점을 두고 글로벌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특히, 장학금을 마련한 KBI국인산업의 구미사업장은 폐자원을 연소하여 재생에너지를 공급하는 집단에너지 사업자로서, 산업단지 내 생산공장에 필요한 열을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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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그룹, 구미시 인재 양성 위해 장학금 1천만원 기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