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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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특별시관광협회, 대만 타이둥과 관광 교류 확대 논의
    서울특별시관광협회(회장 조태숙)는 18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대만 타이둥현 정부 관광발전처 및 화푸여행사 관계자들과 차담회를 열고 양 지역 관광 교류 활성화와 여행상품 개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차담회에는 타이둥현 정부 관광발전처 홍궈친(洪國欽) 부처장과 화푸여행사 랴오 용티엔(廖泳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관광객 교류 확대와 협력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협회 측에서는 정해진 국내외여행업위원장과 김용진 종합여행업위원장이 함께 자리해 향후 팸투어 추진을 통한 구체적인 여행상품 개발과 전세기 활용 등 교통편 마련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화푸여행사 측은 타이둥현의 계절별·월별 관광 콘텐츠와 문화관광 자원을 소개했으며, 참석자들은 관련 영상을 시청하며 타이둥 지역의 관광 매력과 특징을 공유했다. 서울특별시관광협회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해외 관광기관 및 여행업계와의 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서울 관광과 연계한 국제 관광 교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조태숙 회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서울과 타이둥 간 관광 협력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만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관광 교류 확대와 실질적인 여행상품 개발을 위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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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8
  • 부산관광공사, 감천문화마을 ‘리틀프린스하우스’ 개관… 서부산 관광 활성화 본격 추진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18일 감천문화마을에 개관하는 체험형 전시 공간 ‘리틀프린스하우스’를 부산의 대표 관광 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해 전방위 홍보 마케팅과 관광 상품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부산관광공사) 3월18일자 보도자료 이미지_리틀프린스하우스 개관 연계 홍보마케팅 추진_(AI)리틀프린스 테마버스 이미지 ‘리틀프린스하우스’는 세계적 고전 『어린왕자』를 테마로 한 체험형 전시 공간으로, 감천문화마을 특유의 풍경과 서사가 어우러져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공사는 이를 단순 전시관을 넘어 서부산 관광의 핵심 거점으로 활용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공사는 MZ세대와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해 인스타그램, 유튜브, 관광포털 ‘비짓부산’ 등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홍보를 강화하고, 로컬 인플루언서와 협업한 콘텐츠 제작을 통해 개관 소식을 확산시킬 예정이다. 또한 ‘부산 K-관광콘텐츠 공모전’과 연계해 신규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글로벌 온라인 여행 플랫폼(OTA) 입점 지원을 통해 해외 관광객들이 손쉽게 예약할 수 있도록 유통망을 확충한다.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외신 및 미디어 팸투어를 실시하고, 기업회의 및 인센티브 관광(MICE) 프로그램에 ‘리틀프린스하우스’를 포함한 코스를 운영한다. 해외 로드쇼와 박람회에서도 부산의 새로운 관광 매력을 알리는 대표 콘텐츠로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서부산 관광 활성화를 위한 교통 편의도 강화된다. 공사는 서부산 생태·문화 테마 시티투어버스와 연계한 ‘리틀프린스 테마버스’를 운영하며, 이용객에게 전시관 입장료 및 기념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낙동강하구 에코센터, 을숙도 생태공원 등 인근 관광지와 연계해 서부산 관광 벨트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감천문화마을의 상징성과 ‘어린왕자’라는 글로벌 IP가 결합해 부산만의 차별화된 관광 매력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주식회사 리틀프린스하우스와 협업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이 즐겨 찾는 부산의 주요 코스로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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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8
  • 상반된 가치의 공존, 2026 관광 트렌드,‘D.U.A.L.I.S.M.’
    [한국관광공사] 2026 관광트렌드인포그래픽 한국관광공사(사장 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5일 ‘2025 데이터 활용 융합분석 성과공유 컨퍼런스’에서, 2026년 국내 관광산업의 흐름을 전망하는 ‘2026 관광트렌드’를 발표했다. 핵심 키워드는 ‘D.U.A.L.I.S.M.’으로, 이는 기술과 감성, 위기와 적응, 럭셔리와 실속 등 상반된 가치가 공존하며 새로운 여행 경험을 탄생시키는 ‘이원적 관광’의 시대를 의미한다. ‘D.U.A.L.I.S.M.’은 최근 3년간의 거시 환경 분석, 이동통신 및 카드 소비 데이터와 소셜 데이터, 그리고 전문가 인터뷰 및 관광소비자 설문조사 등 다층적 데이터 융합 분석을 통해 도출됐다. 2026년 관광 트렌드는 ▲디지털 휴머니티(Digital Humanity) ▲문화의 일치(Unity of Culture) ▲적응형 회복탄력성(Adaptive Resilience) ▲로컬의 재창조(Local Re-creation) ▲개인 가치 스펙트럼(Individual Value Spectrum) ▲공간적 경험(Spatial Experience) ▲세대 간 흐름(Multi-Generation Flow) 등 7가지 핵심 키워드를 담고 있다. D: Digital Humanity - AI 트립 버틀러, 여행자의 감성을 읽는 기술 AI 기술이 여행의 효율성을 넘어 여행자의 감성을 읽는 ‘감성적 조력자’로 진화한다. 예약과 정보 탐색 등 번거로운 과정은 AI가 해결하고, 여행자는 절약된 시간을 오롯이 감성적 경험과 인간적 교류에 집중하는 여행 형태가 확산될 전망이다. U: Unity of Culture - 스크린 밖 K-일상, ‘찐’ 한국인처럼 살아보기 K-콘텐츠 소비가 단순 관람뿐 아니라 한국인의 라이프스타일(K-Life Tourism)을 체험하는 형태로 심화된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드라마 촬영지나 공연장을 관람하는 것에서 벗어나, 한국인처럼 먹고, 입고, 즐기는 평범한 일상을 경험하는 여행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A: Adaptive Resilience - 여행자 서약, 방문한 곳을 더 나은 곳으로 기후 위기 및 인구 소멸 등에 대응하여, 여행자가 주체적으로 환경 보전과 지역 상생에 기여하는 ‘재생형 관광(Regenerative Tourism)’이 주목받는다. 여행을 통해 방문 지역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윤리적 가치를 소비하는 현상이 강화될 전망이다. L: Local Re-creation - 익숙함을 넘어 새로움을 만드는, 로컬 리크리에이션 지역의 평범한 일상적 요소인 음식, 노포, 생활문화 등이 독창적인 관광 자원으로 재해석된다. 유명 관광지 방문보다 지역 고유의 감성을 발견하는 로컬 중심의 여행 문화가 정착될 것으로 예상된다. I: Individual Value Spectrum - N극화 소비, 다양한 취향이 반영된 나만의 기준 소비 양극화를 넘어, 개인의 가치 기준에 따라 ‘럭셔리’와 ‘실속(가성비)’을 동시에 추구하는 ‘N극화 소비’ 패턴이 두드러진다. 자신에게 중요한 경험에는 과감히 투자하고, 그렇지 않은 부분에서는 철저히 절약하는 가치 소비가 여행 시장을 세분화할 것이다. S: Spatial Experience - 공간 브루잉, 경험의 밀도를 높이는 공간의 재탄생 기존의 공간(문화시설, 유휴부지 등)을 재해석하고 문화콘텐츠와 융합하여, 체험과 몰입을 극대화하는 복합 문화 공간(Spatial Brewing)이 인기를 끌 전망이다. 팝업스토어, 미디어 아트 등 오감을 자극하고 방문객의 참여를 유도하여 ‘경험의 밀도’를 높이는 공간이 여행의 목적지가 된다. M: Multi-Generation Flow - 여행 감성 세분화, 여행의 의미가 세대별로 재해석 같은 여행이라도 세대별로 소비하는 의미와 방식이 달라진다. 웰니스가 20‧30대에게는 감정 치유, 나를 위한 소비 중심의 회복을, 40대 이상에게는 단순한 위로가 아닌 감정 관리와 자기 돌봄의 상징으로 재해석되는 등 세대별 가치관에 따른 여행 감성의 분화가 가속화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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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부산관광공사, 포용관광 생태계 강화 나선다
    (부산관광공사) 2025 모디 네트워킹데이 행사 포스터 ▲ DMO 사업 3년 연속 우수 등급…관광거점도시 1위 모디(MODi·모두를 위한 여행을 디자인하다)는 부산광역시가 2025년부터추진해온 부산형 DMO(지역관광전담조직) 브랜드다. 부산관광공사는 작년 문화체육관광부 DMO 사업 최종 평가에서 3년 연 우수(A) 등급을 받으며 5개년 공모사업을 성공적으로 졸업했다. 특히 관광거점도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포용관광 정책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 발표·강의 줄이고 교류·네트워킹 늘려 이번 행사는 작년 참석자 피드백을 반영해 형식을 대폭 바꿨다. 강의와 발표 중심에서 참여자 간 교류와 네트워킹 중심으로 전환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관광공사 성낙숙 전문위원이 DMO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부산문화재단 소속 장애인 앙상블 ‘온음 무브먼트’와 팝페라 그룹 ‘세레나데’가 무대에 오른다. 손동혁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아 참석자들과 소통하며, 성과 공유와 특강, 공연, 만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 모디하우스 632명 체류…민간 플랫폼 1만5천여 명 참여 부산 DMO는 최근 빈집을 숙박 공간으로 재생한 ‘모디하우스’와 민간 중심 관광 플랫폼 ‘모디 부산’으로 주목받았다. 지난해 모디하우스에는 632명이 초량동 등지에 체류했고, 모디 부산에는 1만5,489명이 참여해 무장애 관광에 대한 시민과 관광객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 공모사업 종료 후에도 확대…모디하우스 중장기 모델로 공사는 공모사업 종료 후에도 시 예산과 자체 부담금을 활용해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포용관광 가치를 공감하고 확산하는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자리”라며 "향후 모디하우스와 빈집을 활용한 ‘마을 호텔’모델을 중장기 사업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25년 모디 사업의 방향성을 공동으로 공유하고, 시민·기관·현장 활동가들이 모디 생태계의 연대와 공동체성을 체감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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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5
  • 관광두레, 에어로케이항공과 함께 하늘을 날다
    [한국관광공사] 충북 관광두레 상품 에어로케이 기내 리플릿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는 오는 8일부터 충북 지역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상품을 에어로케이 기내 주문배송 서비스로 선보인다. 공사는 청주 거점항공사인 에어로케이와 함께 충북 지역 고유의 특색을 담은 우수한 제품을 국내외 관광객에게 알리고자 이번 협업을 추진했다. ▲충주 사과로 만든 수제 버터샌드(동구밭브레드) ▲100년 전 충청도 지역 식생활 문화를 담은 책 ‘반찬등속’의 전통 약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페스츄리약과((주)숙설방) ▲속리산의 물과 국내산 쌀, 찹쌀, 누룩만으로 빚어낸 막걸리(보은브루어리) 등 총 6종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청주 주민사업체 ㈜숙설방 대표 최순자 명인은 “충북 관광두레를 통해 우리 지역의 음식을 기내에서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많은 여행객이 충북의 맛과 정성을 느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 관계자는 “지역 주민이 만드는 우수한 상품을 더욱 폭넓게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판로 개척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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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5
  • 부산 MICE 핵심 파트너들이 한자리에! 「2025 부산 커넥티드」성료
    (부산관광공사) 2025 부산 커넥티드_단체사진 촬영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11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F1963 고려제강 기념관과 체스154, 해운대 국제회의 복합지구 일원에서「2025 부산 커넥티드 BUSAN CONNECTED」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마이스(MICE) 커넥션데이: 함께 잇다, 미래를 열다” 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국내 마이스(MICE) 주최자인 부산 마이스 앰배서더를 비롯해 컨벤션센터, 호텔, PCO, 수송 및 서비스 기업 등 부산마이스얼라이언스(BMA) 회원사 110여 명이 참여했다. (부산관광공사) 2025 부산 커넥티드_우수개최사례 발표 특히 고려제강 기념관, 국제회의 복합지구 등 여러 장소에서 주최자와 지역기업이 함께 부산의 최신 마이스(MICE) 콘텐츠를 함께 체험하고 협업사례를 공유하는 등 실질적인 파트너십 강화의 장으로 구성됐다. (부산관광공사) 2025 부산 커넥티드_와이어뮤지엄 만찬장 전경 행사는 도심재생 유니크베뉴인 F1963 스토리투어를 시작으로 도시홍보설명회, 협업사례 공유, 환영만찬, 네트워킹 나이트, 해양치유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특히 고려제강 기념관 연수원에서 열린 도시홍보설명회에서는 부산 국제회의 복합지구 중심의 부산 마이스(MICE) 성과를 공유하고, 국제탄화규소학술대회 등 우수 협업사례가 발표됐다. 이어 와이어뮤지엄에서는 부산 기반 미쉐린 쉐프들의 특별메뉴가 제공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부산 커넥티드」는 마이스(MICE) 주최자-지역기업-지원기관 간 파트너십을 재조명하고 최신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참석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부산 커넥티드는 부산 마이스(MICE) 산업을 이끌어가는 주요 구성원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통합행사”라며, “부산만의 블레져(Bleisure) 콘텐츠를 활용해, 주최자와 업계가 함께 성장하는 부산형 MICE 모델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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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8

실시간 전시/행사 기사

  • 부산관광공사, 감사원과 '적극행정 역량 강화 설명회' 개최
    (부산관광공사) 10월23일자 보도자료 사진_BTO 임직원 적극행정 역량강화 설명회 개최 현장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가 공공기관의 적극행정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해 감사원과 손을 잡았다. 공사는 22일 범천동 본부 대회의실에서 감사원과 공동으로 **'찾아가는 적극행정 지원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장 중심 실무 교육으로 역량 강화 이번 설명회는 감사원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현장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적극행정 추진에 필수적인 실무 지식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임직원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행사에는 공사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강연자로 나선 감사원 오세석 수석감사관은 ▲적극행정 개념 ▲면책제도 ▲사전컨설팅 제도 ▲혁신지원형 감사 등 주요 내용을 실제 사례와 접목하여 알기 쉽게 설명했다. "시민 체감형 서비스 구현 기반 마련" 공사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임직원들이 불합리한 규제를 해소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고 평가했다. 특히, 적극행정 실천에 대한 임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여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모든 임직원이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적이고 책임감 있게 일하는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실천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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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행사
    2025-10-24
  • 부산관광공사, 다국적 대형 크루즈 ‘셀레브리티 밀레니엄호’ 승객 대상 축제 연계 기항지 프로그램 운영
    (부산관광공사) 10월24일 보도자료 사진_2025 감천문화마을골목축제 연계 크루즈 기항관광 프로그램 운영현장 사진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축제와 연계한 크루즈 기항지 관광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부산을 방문하는 승객 중 사전에 관광상품을 구매한 150명이 부산 대표 관광명소인 ‘감천문화마을 골목축제’현장을 직접 방문해 지역 특유의 예술적 분위기와 골목 문화를 체험했다. 총 9만 톤급 규모의 셀레브리티 밀레니엄호에는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등 구미주권 관광객 2,100여 명이 승선했으며, 이날 투어 프로그램은 오전(11시)과 오후(14시)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됐다. 공사는 축제 현장에 ‘크루즈 관광객 전용 웰컴 라운지(Welcome Lounge)’를 운영해 기념품과 다과를 제공하고, 전문 가이드와 함께 감천문화마을 및 축제 현장을 둘러보는 가이드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거리공연과 전통공예 체험 프로그램 등 축제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들이 부산의 지역문화를 오감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부산관광공사) 10월24일 보도자료 사진_2025 감천문화마을골목축제 연계 크루즈 기항관광 프로그램 운영현장 사진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의 대표 관광명소와 지역축제를 결합한 차별화된 기항지 관광콘텐츠 모델로, 크루즈 관광객에게 잊지 못할 부산의 매력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문화와 콘텐츠를 접목한 기항지 관광상품을 개발해, 타 도시와 차별화된 크루즈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참고) 1. 2025년 크루즈 입항 현황 - 2025년 238항차 입항 예정, 코로나 이전 최대 기록 209항차 넘어섬 2. 셀리브리티 밀레니엄호 입항개요 - 입출항시간: 입항(5:30), 접안(6:30), 출항(17시) - 입항선석: 부산항국제여객제2터미널 1선석 - 입항경로: (출항지) 일본 히로시마, (차항지) 일본 하고다테 일본 - 입항인원: (승긱) 2,150명 (선원) 957명) - 승객구성: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이스라엘, 일본, 대만, 러시아 등 - 단체 기항지 관광프로그램: 11개 코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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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4
  • 한국관광공사, '포켓몬 원더 아일랜드 in JEJU' 대성공! 중문관광단지 방문객 10만 돌파
    [한국관광공사] 포켓몬 그린가든 [제주]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가 제주 관광 활성화를 위해 기획한 ‘포켓몬 원더 아일랜드 in JEJU’ 프로젝트가 누적 방문객 10만 명을 돌파하며 제주 가을 관광에 큰 활력을 불어넣었다. 지난 10월 2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중문관광단지 일대에서 운영되는 이 프로젝트는 공사를 비롯해 제주관광공사,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 중문관광단지협의회, ㈜포켓몬코리아 등이 협력한 결과물로, 콘텐츠를 활용한 지역 관광 활성화의 대표적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 '포켓몬 런' 참가자 절반 이상이 제주 방문 위해 찾아 ‘포켓몬 원더 아일랜드’는 여미지식물원의 '포켓몬 그린가든' 전시, 중문관광단지 전역을 아우르는 '포켓몬 고(Pokémon GO) 스탬프 랠리', 그리고 국내 최초로 중문골프장에서 열린 '포켓몬 런(Pokémon RUN)' 등으로 구성되었다. [한국관광공사] 포켓몬 런 특히, 전 회차가 매진된 **‘포켓몬 런’**의 경우, 참가자 4천여 명 중 50% 이상이 해당 행사를 위해 제주를 찾은 것으로 확인돼, 유명 콘텐츠가 강력한 지역 방문 동기로 작용했음을 입증했다. 또한 여미지식물원은 포켓몬 캐릭터가 살아 숨 쉬는 '포켓몬 그린가든'으로 변신해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 뚜렷... 소비지출액 61.9% 급증 프로젝트의 성공은 지역 경제 수치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제주관광공사 분석에 따르면, 10월 2일부터 12일까지 중문관광단지 방문객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42.8% 증가했으며, 방문객들의 소비지출액은 무려 61.9% 급증했다. 이는 지난해 추석 기간과 비교해도 일평균 소비지출액이 47.8% 증가한 수치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공사 박정웅 제주지사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특색 있는 자원과 문화 콘텐츠가 만나 특별한 여행 경험을 창출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이와 같은 새로운 로컬여행 모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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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2
  • 철도 타고 부산 전통시장 가자! 'K-부산관광마켓 상품' 출시
    (부산관광공사) 10월20일 보도자료 이미지_K-부산관광마켓 홍보 포스터 부산광역시(이하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한국철도공사 부산경남본부(이하 철도공사)와 협력하여 철도 이용과 전통시장 소비를 연계한 **‘K-부산관광마켓 상품’**을 오는 10월 20일부터 선보입니다. 이 상품은 철도를 이용해 부산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부산 소재 전통시장에서 일정 금액 이상을 소비하면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도록 고안된 자유여행 상품입니다. 이를 통해 시장 방문과 소비를 적극적으로 유도하는 고객 참여형 이벤트가 함께 진행됩니다. 상품 구성 및 혜택 - 가격: 50,700원부터 시작 - 포함 내용: KTX 편도 승차권 할인, 부산역 역사 내에서 사용 가능한 모바일 교환권 (부산 기념품 또는 특산품 교환 가능) 등 - 주요 혜택: 여행 기간 중 부산 전통시장에서 5천 원 이상 소비한 영수증을 부산역 여행센터에서 인증하면 온누리상품권 2만 원 지급. 전통시장 활성화 릴레이 이벤트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릴레이 이벤트도 마련됩니다. 초량시장, 자갈치시장, 국제·깡통시장, 구포시장, 부전시장 등 부산의 주요 시장에 이벤트 부스를 설치하며, 부산행 열차 승차권과 시장에서 5천 원 이상 소비한 영수증을 부스 또는 부산역 여행센터에 제출하는 고객에게 1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추가로 지급합니다. 릴레이 이벤트 일정은 부산역 여행센터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지될 예정입니다. 타 지역 퀴즈 이벤트 서울, 대전, 동대구 등 타 지역에서는 부산행 승차권 고객을 대상으로 **‘부산 전통시장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여 온누리상품권과 부산관광 기념품을 증정합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철도와 전통시장을 연계한 상품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관광소비의 선순환을 확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상생형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역 여행센터(051-440-2513) 또는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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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0
  • 부산관광공사, 가을 정취 담은 야외 문화공연 ‘시월愛(애): 금빛 가을 음악회’개최
    (부산관광공사) 10월17일 보도자료 사진_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금관 5중주단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오는 10월, 가을의 정취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야외 문화체험 프로그램「시월愛(애): 금빛 가을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가을의 햇살 아래, 금빛 선율이 마음을 물들이다’라는 부제로, 공연·체험·소비가 어우러진 복합 문화공간 조성해 시민들에게 여유로운 피크닉형 힐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는 10월 25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부산근현대역사관 본관 야외광장에서 진행된다. 특히 오후 3시부터 펼쳐지는 금관5중주공연은 가을 햇살과 잔디, 바람이 어우러진 자연 속 무대에서 펼쳐져, 도심 속에서도 계절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감성형 야외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금관5중주단이 맡아, 〈홀리데이 마치〉, 〈마이웨이〉,〈찐이야〉, 〈문어의 꿈〉, 〈여행을 떠나요〉 등 세대를 아우르는 익숙한 대중음악과 명곡들을 선사할 예정이다. (부산관광공사) 10월17일 보도자료_부산근현대역사관 문화체험 프로그램 '기억상점' 포스터 공연 전후로는 다양한 시민 체험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오전 11시부터는 감성 소품, 수공예품, 석고방향제, 타로 체험 등으로 구성된 ‘기억상점’ 플리마켓이 열려 시민이 직접 보고, 체험하고, 소통하는 로컬 문화마켓이 펼쳐진다. 또한, 역사관의 정체성을 반영한 스토리텔링형 부스 운영과 자연 친화적 공간 연출로, 시민들에게 단순한 관람을 넘어 ‘머무는 축제’의 경험을 제공한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행사는 역사관이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시민 생활 문화 커뮤니티 허브로서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장소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시도”라며, “음악과 체험이 어우러진 가을 축제가 시민에게 작지만 깊은 여운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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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7
  • 보성군, 매년 새로운 향토문화유산 발굴!
    . 보성군 매년 새로운 향토문화유산 발굴!_ 보성 거연정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2025년 2월부터 추진한 ‘향토문화유산 발굴사업’을 통해 지역 곳곳에 숨겨져 있던 문화유산 12건을 새롭게 발굴했다고 밝혔다. 보성군, 매년 새로운 향토문화유산 발굴!_ 보성 석호정 올해 총 24건의 대상이 접수돼 전문가 현지 조사와 평가, 향토문화유산보호위원회 심의를 거친 결과 ▲보성 거연정, ▲보성 석호정, ▲보성 밀양손씨 효자 정려, ▲보성 오봉리 광주이씨 재실, ▲보성 정응남 고문서 일괄, ▲보성 정홍수 고문서 일괄, ▲보성 충헌사 전적 일괄, ▲보성 옥암리 옥정고택, ▲보성 구 청학정, ▲보성 반석리 채씨고택, ▲보성 안규홍 전적 일괄, ▲벌교읍 대포리 당제와 갯귀신제 총 12건이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될 예정이다. 이번에 등재된 유산은 건축물 7건, 전적·고문서 4건, 무형유산 1건으로 구성돼, 유형과 무형을 아우르는 종합적 향토문화유산 관리 체계가 한층 강화됐다. 보성군, 매년 새로운 향토문화유산 발굴!_ 보성 안규홍 전적 일괄 특히, 군은 2017년 12건, 2024년 10건에 이어 2025년 12건이 추가 지정된다면, 보성 지역이 지닌 풍부한 역사 문화 자원이 여전히 잠재돼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를 거두게 될 것이다. 군은 「행정절차법」 제46조의 규정에 따라 지정 고시 전, 보성군 누리집을 통해 9월 2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지정 예고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예고 사항에 대해 의견이 있는 군민이나 관련자는 지정 예고 기간 내 의견서를 보성군청 문화관광실로 제출할 수 있으며, 군은 접수된 의견을 종합 검토한 후 10월 중 각 유산의 지정서를 공식 발급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지정 후에도 소유자 및 관리자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보존 관리·홍보·활용 기반을 강화하고, 군민 참여형 문화유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정이 보류된 유산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보존 관리를 통해 향후 등재 가능성을 열어둘 계획”이라며 “향토문화유산 발굴과 등재가 우리 문화유산을 지키는 최소한의 조치가 된다는 책임감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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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3
  • 관광공사, 한국형 교육관광 모델로 청소년단체 유치 박차
    [한국관광공사] 버큼힐고등학교경복궁 한복체험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글로벌 인기와 더불어 청소년층에서 공유되는 K-컬처에 대한 관심을 한국여행으로 전환하고자 한국형 교육여행상품 개발과 타깃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케데헌에 등장한 주요 관광지와 한국의 전통문화 체험을 결합한 교육관광 코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 첫 번째 성과로 공사 시드니지사에서 유치한 호주 버큼힐고등학교(Baulkham Hills High School) 학생단체 약 40명이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12박 13일 일정으로 한국의 K-컬처를 만끽하고 있다. 이들은 케데헌 OST에 맞춰 커버댄스를 배우고 영화에 등장한 명소를 방문하는 등 한국에서만 즐길 수 있는 체험을 즐기고 있다. 또한 공사는 기존의 수학여행 프로그램을 넘어 과학·기술·공학·수학(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nd Mathematics, 이하 ‘STEM’) 테마와 K-컬처를 결합한 새로운 K-교육관광 모델을 개발 중이다. 최근 공사 초청으로 서울, 대전 등 한국의 주요 STEM 시설을 답사한 호주 학생교육여행기구(Student Educational Travel Organisation)의 미쉘 트라이(Michelle Try)는 “호주 지역교육청과 학부모가 원하는 STEM 테마 현장 교육 효과와 더불어 호주 학생층의 K-컬처 체험 니즈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좋은 수학여행 모델이 나올 것”이라고 전했다. 공사 백지혜 구미대양주 팀장은 “2024년에는 교육여행을 테마로 구미대양주 학생 약 7천 명을 유치했고, 올해는 그 실적이 1만 명 이상에 달할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앞으로도 월드스트라이즈(Worldstrides), 익스체인지미(Exchange me) 등 교육 전문 여행사들 및 관계 기관과의 협업 마케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러시아에서는 유럽으로 향하는 여행이 제한되어 수학여행과 해외 유학 대체 목적지를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공사는 이러한 현지 상황을 고려하여 러시아 현지 유학원과 교육 전문여행사 등과 함께 한국 대학교 단기 어학연수 프로그램, 영어캠프 등을 테마로 유치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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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0
  • 제주 에코랜드, 가을특집 ‘좀비트레인’ 오픈… 공포의 곶자왈 열차 출발
    제주의 대표 관광지인 에코랜드 테마파크가 가을 시즌을 맞아 제주 곶자왈의 신비로운 자연을 배경으로 한 특별한 공포 체험 ‘좀비트레인’을 선보인다. ‘좀비트레인’은 에코랜드를 순환하는 실외 열차 코스에서 펼쳐지는 스토리형 공포 체험 콘텐츠로, 곶자왈 숲속의 치명적인 독초 ‘천남성’을 먹고 좀비로 변한 무리들이 기차 주변을 배회하며 등장하는 설정을 기반으로 한다. 관람객은 실제 배우들이 등장하는 현장형 공포 퍼포먼스와 함께 기차를 타고 저주받은 숲을 가로지르는 생존 탈출의 여정을 경험하게 된다. 곶자왈의 실루엣과 어우러진 기묘한 분위기, 끊임없이 이어지는 서프라이즈 등장 연출, 숲속 좀비들의 전설을 테마로 한 구성은 기존의 단순한 호러 체험을 넘어 ‘제주의 자연과 스토리 기반 몰입형 공포 콘텐츠’로 재탄생한 차별화된 어트랙션이다. 어둠이 내린 숲속에서 실제 배우들이 등장하는 실감형 퍼포먼스와 함께 마치 공포 영화 속 한 장면처럼 구성된 탈출 미션이 관람객들을 기다린다. 특히 이번 시즌은 기존 관광형 열차를 공포 콘셉트로 리디자인한 제주 최초의 야외 호러트레인으로, 청소년 및 젊은 관광객층은 물론 커플·단체 방문객에게도 색다른 체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운영 기간: 2025년 9월 25일~11월 2일. 목, 금, 토, 일. ※ 추석 연휴 2일~12일 매일 운영 · 장소: 에코랜드 라벤더역 구간 및 곶자왈 숲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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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0
  • 아우모비오 코리아,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 참가
    아우모비오 코리아(구. 콘티넨탈 코리아), 제11회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 참가 서울, 2025년 9월 8일 —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선도하는 아우모비오 코리아(구. 콘티넨탈 코리아)가 지난 7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제11회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며 브랜드 출범을 기념하는 뜻깊은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이번 마라톤 대회는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 서울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 실명퇴치운동본부, 서울특별시시각장애인연합회가 공동 주관한 행사로, 시각장애인의 이동권 개선과 실명 예방 연구 지원, 장애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아우모비오 코리아는 KGCCI 회원사로서 이번 행사에 참여했으며, 국내 임직원 80명이 5km 부문에 함께 출전해 한마음으로 코스를 완주했다. 이는 지난 9월 3일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그룹 부문에서 분사해 독립 브랜드로 새롭게 출범한 아우모비오의 첫 공식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행보로 평가받고 있다. 강동윤 아우모비오 코리아 대표이사는 “이번 어울림 마라톤은 아우모비오가 새로운 이름으로 여정을 시작하며, 모두가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미래 모빌리티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의 이동권 확대를 위해 노력하며,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우모비오는 센서 솔루션, 디스플레이, 제동 및 컴포트 시스템, 소프트웨어 기반 차량(SDV)을 위한 아키텍처 플랫폼 등 첨단 기술을 제공하는 독립적인 기업으로, 향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철학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최근에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임직원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으며, 이공계 여성 인재를 위한 글로벌 기업 탐방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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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8
  • “태종대 자동차극장에서 반려견과 함께 즐기는 영화 한편!”
    시네멍 at 태종대 자동차극장 with 동네방네비프 행사 포스터 이미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오는 9월 19일(금), 부산 대표 관광명소인태종대 자동차극장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문화 행사‘시네멍 at 태종대 자동차극장 with 동네방네비프’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 동반 인구가 꾸준히 늘어남에 따라,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관광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부산국제영화제 지역 연계 프로그램인 ‘동네방네비프(BIFF Everywhere)’와 협업해, 영화와 반려문화가 결합된 복합형 자동차극장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는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반려견 패션쇼 ‘댕댕 런웨이’, ▲반려견을 위한 플리마켓 및 푸드존, ▲웰컴 기프트 증정, ▲레드카펫 콘셉트 포토존, ▲영화제 상영작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포토박스를 활용한 맞춤형 기념사진이 제공된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태종대 자동차극장을 활용한 관광 브랜딩 강화와 지역 문화 교류 확대에 목적이 있다”며, “부산은 물론 인근 지역 반려인들의 참여를 통해 부산의 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행사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관광공공사 공식 SNS 채널‘비짓부산(visitbusan.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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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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