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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관광공사, ‘2026 열린여행주간 나눔여행’ 참가자 모집
    [한국관광공사] 모집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오는 4월 1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열린여행주간을 맞아 ‘2026 열린여행주간 특별 프로그램 나눔여행 함께해 봄(春)’ 참가자를 다음달 3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 가족 등 210여 명을 대상으로 4~5월 중 1박 2일 일정으로 운영된다.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1인당 약 23만 원 상당의 국내여행 프로그램이 무상 제공되며, 입장료·체험비·식음료·차량비·여행자 보험·숙박비 등 여행에 필요한 부대비용이 모두 포함된다. 참가자 1명당 최대 2명의 동반자 지원이 가능하며, 중증장애인을 위한 1:1 보조 인력도 사전 협의를 통해 배치할 수 있다. 또한 한국타이어 나눔재단의 사회공헌 사업인 ‘틔움버스’ 2대를 지원받아 이동 편의성을 강화한다. 여행 코스는 참가자 특성에 맞춰 힐링·가족여행 등 7개 테마로 구성됐다. 올해는 춘천·합천·진주·상주 등 신규 조성된 열린관광지 체험과 합천 황매산군립공원에서 열리는 JTBC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 공연 관람 등 특별 프로그램도 포함돼 풍성한 일정이 마련됐다. 참가 신청은 18일 오후 2시부터 4월 3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공사는 신청 동기와 참여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개별 맞춤 유선 상담을 통해 최종 일정을 확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 누리집(access.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 열린관광콘텐츠팀 문지영 팀장은 “이번 나눔여행이 이동의 불편함이나 여러 상황으로 여행을 망설였던 분들에게 따뜻하고 안전한 봄 여행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여행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열린관광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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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8
  • 태종대 자동차극장, 화이트데이 맞아 특별 이벤트 개최
    (부산관광공사) 태종대 자동차극장 화이트데이 특별 이벤트 홍보 이미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오는 3월 14일(토) 화이트데이를 맞아 태종대 자동차극장을 찾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화이트데이 당일 자동차극장을 방문한 선착순 50대 차량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체험’과 ‘달콤짭짤 화이트데이 세트’가 제공된다. 공사는 관람객들이 아날로그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체험을 마련했다. 촬영한 사진을 개인 SNS에 업로드한 뒤 티켓박스에서 인증하면, 부산슈퍼 청사포점에서 판매하는 어포튀각 1개, 음료 2개, 사탕 1개로 구성된 ‘달콤짭짤 화이트데이 세트’를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단순 관람을 넘어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기록을 남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어, 방문객들에게 소소한 즐거움과 화이트데이의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관람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체험형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SNS를 통한 자연스러운 홍보 효과와 함께 자동차극장 이용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즌별 맞춤형 이벤트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 만족도를 높이고, 재방문율을 높이기 위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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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1
  • 전통시장, 글로벌 관광명소로 도약… ‘K-관광마켓’ 2기 출범
    한국관광공사 사옥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전통시장을 세계인이 찾는 관광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K-관광마켓’ 2기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이번 공모를 통해 전국 10개 권역 11개 대표시장이 최종 선정됐다. 서울의 경동·망원시장, 부산 해운대시장, 대구 서문시장, 인천 신포국제시장, 경기 수원남문시장, 강원 속초관광수산시장, 충북 단양구경시장, 전북 전주남부시장, 경북 안동구시장연합, 제주 동문재래시장이 그 주인공이다. 선정된 시장에는 ▲브랜드 전략 수립 ▲해외 마케팅 강화 ▲체험 프로그램 확대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등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또한 정찰제 도입, 결제 인프라 확충, 다국어 안내 서비스 개선 등으로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를 높이고, 친절·청결 캠페인을 통해 시장 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 먹거리, 축제, 야간관광 콘텐츠를 확충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는 한편, 포장·짐보관 서비스 등 외국인 맞춤형 편의 제공도 강화한다. 한국관광공사 강유영 지역관광육성팀장은 “전통시장은 K-먹거리와 K-문화를 가장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핵심 관광자산”이라며, “각 시장의 고유한 매력을 강화해 한국을 대표하는 필수 관광코스로 자리매김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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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 부산관광공사, 2026년 부산 MICE 얼라이언스 신규 회원사 모집
    2025 부산 MICE 얼라이언스 사업설명회 및 비즈니스 교류회 개최 현장 부산광역시(이하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부산 MICE(마이스)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외연 확장을 위해 2026년 부산 MICE 얼라이언스(Busan MICE Alliance, 이하 BMA) 신규 회원사를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산 MICE 얼라이언스는 공사가 부산 MICE 산업 육성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민·관 협력 네트워크로, ▲MICE 전문시설(컨벤션센터, 호텔, 유니크베뉴) ▲MICE 기획운영(PCO, PEO, 여행사) ▲MICE 지원(수송, 장치, 테크놀로지 등) ▲주최자(국제기구 및 협·학회) 등 4개 분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총 242개 회원사가 활동 중이다. BMA는 부산시와 공사를 중심으로 지역 업계가 함께하는 ‘부산 원팀(One Team)’ 협력 플랫폼으로, 국내·외 MICE 정보 공유와 유치 전략 협의, 회원사 간 네트워킹을 통해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해외 공동 세일즈, 부산 초청 설명회 등 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민·관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 2025년에는 BMA와 함께 적극적인 공동마케팅을 추진한 결과, 2026 세계유산위원회(3,000명 규모), 2031 세계산업응용수학학회(5,000명 규모) 및 대만 왕핀 기업 인센티브(2,100명 규모) 등 대형 마이스 행사 유치에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민·관이 협력하는 ‘부산 원팀’ 공동마케팅 체계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진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신규 회원사로 선정되면 매년 ▲국내·외 유치마케팅 공동 참여, ▲부산 공동 홍보 활동 참여, ▲산업 동향 및 유치 정보 공유, ▲회원사 간 교류 프로그램 참여 등 혜택이 제공된다. 공사는 2026년에도 BMA 회원사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국내·외 유치마케팅을 확대할 계획이다. 공동 해외 세일즈 활동과 부산 초청 설명회 등을 통해 신규 수요를 적극 발굴하고, ‘부산 원팀’ 기반의 공동마케팅 체계를 한층 고도화해 글로벌 MICE 도시 부산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모집 분야는 ▲MICE 전문시설 ▲MICE 기획운영 ▲MICE 지원 ▲주최자 등 총 4개 분과이며, 부산 소재 MICE 산업 유관 기업 및 단체는 분야별 가입 기준을 확인한 후 신청할 수 있다. 신규 회원사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 MICE 플랫폼(www.busanmice.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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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0
  • 한국관광공사 신임 사장,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내방
    내방 이미지 한국관광공사 박성혁 신임 사장이 1월 29일 한국관광협회중앙회를 방문해 취임 인사를 전하고, 출국납부금 현실화, 국내관광 활성화, 관광업계 인력난 등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출국납부금 현실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2026 내나라여행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관광공사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요청했다. 또한 관광업계 인력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현장 체감형 지원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성혁 사장은“관광공사는 정부 관광정책을 현장에서 실행하고, 국민과 업계가 체감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중앙회와 협력해 관광정책의 취지와 성과가 현장에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경수 회장은 “관광산업은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산업으로, 한 번 현장을 떠난 인력은 쉽게 돌아오기 어렵다”며, “지역은 저마다 여건과 상황이 다른 만큼, 관광공사와 협력해 현장 목소리를 정책 실행에 충실히 반영하고 관광산업 회복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관광산업 주요 현안에 대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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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30
  • 부산관광공사, ‘AI서비스어워드 2025’·‘웹어워드코리아 2025’ 2관왕
    (부산관광공사) 12월19일 보도자료_AI서비스어워드 2025 및 웹어워드코리아 2025 수상 상장 및 상패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한 ‘AI서비스어워드 2025’와 ‘웹어워드코리아 2025’에서 각각 ‘AI공공서비스 혁신대상’과 ‘여행·관광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VISIT BUSAN)’의 디지털 서비스 경쟁력과 혁신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다. (부산관광공사) 12월19일 보도자료_AI서비스어워드 2025 부산관광공사 수상 사진 ‘AI서비스어워드’는 국내 최고 권위의 AI 서비스 평가 시상식으로, AI 기술력과 서비스 완성도, UI/UX, 콘텐츠, 마케팅 등 5개 부문, 총 25개 평가지표를 기반으로 우수 AI 서비스를 선정한다. 부산관광공사는 비짓부산에 도입한‘AI 스케줄링 서비스’를 통해 여행지 일정 편집 기능과 실시간 날씨 정보를 반영한 일정 생성 등 공공 관광 서비스 분야에서 AI 기술을 실질적으로 구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AI공공서비스 혁신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웹어워드코리아’는 국내 인터넷 전문가 4,000여 명이 참여해 비주얼 디자인, 기술, 콘텐츠, 서비스, 마케팅 등 6개 부문, 총 18개 평가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웹 시상식이다. 부산관광공사는 ‘비짓부산(VISIT BUSAN)’ 포털로 문화·레저 부문 ‘여행·관광 분야 대상’을 수상하며, 관광 정보 제공의 전문성과 사용자 중심 서비스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VISIT BUSAN)’은 AI 기반 여행 일정 추천 서비스, 직관적인 UI/UX, 풍부한 관광 콘텐츠를 바탕으로 5개 어권(국문, 영문, 일문, 중문 간체, 중문 번체) 이용자를 대상으로 어권별 특화 관광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공공 관광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의 이용 편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AI서비스어워드와 웹어워드코리아에서 동시에 성과를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생성형 AI와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보다 편리하고 차별화된 부산 관광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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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31

실시간 관광산업 기사

  • 제주, 서울국제관광전서 최우수마케팅상 수상
    서울국제관광전 제주관광홍보관 운영 최우수 마케팅상을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강동훈)는 지난 6월 5일(목)부터 6월 8일(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40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수상했다. 서울국제관광전 제주관광홍보관 운영 올해 40주년을 맞은 서울국제관광전은 45개 국가‧지역에서 500여 기관 및 업체들이 참여해 국내외 관광 홍보관, 월드푸드마켓존, 전통문화체험관 등으로 구성됐다. 축구선수 박지성 사인회와 한국사 스타강사 최태성과 함께하는 역사이야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번 관광협회 수도권홍보사무소 제주홍보관에서는 “올여름 다시 찾는 제주”를 슬로건으로 제주해변, 숲길 등 여름철 제주여행 핫플레이스와 탐나오 빅할인 이벤트 등을 홍보했다. 또한, 목포/진도-제주 뱃길 노선을 운영하는 씨월드고속훼리와 공동으로 제주뱃길이용 수학여행단 내륙권 수송지원(학교당 최대 150만원), 자전거‧오토바이 선적 지원, 반려동물 동반여행 지원 등 제주뱃길관광 홍보를 추진했다. 도내 관광사업체 대상 박람회 부대행사로 개최된 B2B 트래블마트참여도 지원했다. 올해는 정낭여행사, 제주패스글로벌, 테디베어하우스 테지움 등에서 참가하여 국내외 여행업계 등과의 미팅을 진행했다. 관람객 대상으로 제주기점 여객선사 SNS팔로우 이벤트, 매듭팔찌만들기체험, 제주여행 모바일 설문조사 및 탐나오 신규회원 100%당첨 룰렛이벤트 등으로 큰 인기를 끌어 최우수 마케팅상을 수상했다. 도 관광협회 관계자는 “얼리바캉스 여행수요의 제주유치를 위해 부산역 제주관광 로드홍보(6/21), 대구치맥페스티벌(7/2~7/6) 및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7/18~7/21) 참가 등 국내 주요 거점도시 잠재관광객 대상 제주관광 현장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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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09
  • 하반기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 정책 대응, 부산시 유치 총력전
    항저우 로드쇼 B2B 공식행사 파트너스데이(5월 23일 촬영) 부산광역시(이하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중국 저장성의 중심도시 항저우에 위치한 대형쇼핑몰‘인타임 시티 몰(Intime City Mall)’에서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반짝반짝 부산’을 주제로 로드쇼를 개최하며 중국 인바운드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였다. 항저우 로드쇼 랜덤댄스(5월 24일 촬영) 부산에서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경제 소비력이 높은 항저우시는 2024년 기준 알리바바그룹의 온라인 여행사(OTA)‘플리기(Fliggy)’의 방한 도시 순위 3위,‘C-Trip’의 방한 도시 순위 3위를 기록할 정도로 한국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은 지역이다.최근에는 항저우 시민의 한국, 특히 부산 방문 비율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이번 행사는 부산 관광 설명회, 한·중 관광업계 간 B2B 상담회, 라이브 방송, 다양한 체험 이벤트 및 K-팝 랜덤 댄스 공연 등을 통해 국제관광도시 부산의 다채로운 매력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6,000여 명의 시민이 방문하는 등 부산 관광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근거리 해외여행과 현지 문화체험을 선호하는 항저우 시민들의 관광 성향을 반영하여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미식 관광, 특수목적관광(SIT) 및 타지역 연계 관광(SIC), 축제 콘텐츠(‘BOF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페스티벌 시월’등), ‘비짓부산패스’등을 적극 홍보했다. 이와 더불어 부산시와 공사는‘저장성 중청려국제여행사’ 및 ‘플리기(Fliggy)’를 직접 방문해, 하반기 무비자정책 시행에 대응한관광객 유치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부산시와 공사는 저장성 중청려국제여행사를 포함한 현지 5개 여행사와 협력하여 총 3,200명 유치를 목표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공사는‘플리기(Fliggy)’를 통해 부산의 여름 관광 테마와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 축제인 ‘618 상품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며, 로드쇼와 연계하여 추진한 결과 실시간 라이브 방송은 최고 시청자 수 80만명을 기록했고,‘플리기’자체 플랫폼 생활여행부문 라이브 방송 실시간 상품판매량 1위, 부산 관광상품 1,700건 판매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외에도 공사는 하반기 단체 관광객 무비자 정책 시행에 대비해 중국국제항공과 협업하여 단체 관광상품 모객 프로모션도 준비 중이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동월 대비 부산 방문 중국인 관광객 수 회복률은 157.1%로 점진적으로 회복하는 추세이다.”며,“이번하반기 시행 예정인 중국 단체 대상 무비자 입국 정책은 코로나19 이후 침체 되었던 한·중 관광 교류가 다시 회복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며, “공사는 이번 정책이 실질적인 방문객 증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지 여행업계와의 협력 강화, 프로모션 확대, 그리고 부산만의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에 적극나설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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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8
  • 2025 영마이스Young MICE)단 13기 발대식, 열정으로 여는 MICE 미래!
    (부산관광공사) 5월 26일자 보도자료_2025 영마이스(Young MICE)단 13기 발대식, 열정과 함께하는 새로운 출발_0523_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역 MICE 산업을 이끌어갈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해 ‘2025 영마이스(Young MICE)단’을 결성하고, 5월 23일(금) 부산 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부산관광공사) 5월 26일자 보도자료_2025 영마이스(Young MICE)단 13기 발대식, 열정과 함께하는 새로운 출발_0523_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올해로 13주년을 맞이한 영마이스단은 부산 지역 7개 대학에서 MICE 산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 총 19명이 선발됐다.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간의 공식 활동에 돌입한다. (부산관광공사) 5월 26일자 보도자료_2025 영마이스(Young MICE)단 13기 발대식, 열정과 함께하는 새로운 출발_0523_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공사는 올해 영마이스단 프로그램으로 ▲MICE 직무역량 강화교육 ▲실무자 초청 취업 컨설팅 ▲MICE 베뉴 답사 ▲전국 단위 네트워킹 행사 참가 ▲국제회의 운영요원 활동 등을 구성했다.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향후 단원들이 MICE 업계의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프로그램은 특히 실전 중심으로 구성돼, 단순 체험을 넘어 현장 대응력과 홍보 실무 능력까지 배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단원들은 부산의 주요 MICE 시설을 답사하고, 현업 종사자들과의 토크콘서트를 통해 산업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히게 된다. 이를 바탕으로 카드뉴스 등 홍보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하며, 실무 감각을 익히는 실습도 함께 진행된다. 제작된 콘텐츠 중 우수 작품은 공사의 컨벤션뷰로(CVB)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향후 홍보자료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올해는 국제회의복합지구를 중심으로 한 실무 프로젝트와 MICE 실무자 및 타 지역 영마이스단과의 교류까지 확대해, 실무적인 직무 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지역 기반 MICE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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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6
  • 건강하고 아름다운 ‘K-헬스&뷰티’매력으로 쿠웨이트를 사로잡다!
    [한국관광공사] 쿠웨이트 한국의료관광대전 개막식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중동 쿠웨이트에서 ‘2025 한국 헬스&뷰티 페스타(Korea Health&Beauty Festa)’를 최초로 개최했다. 주 쿠웨이트 대한민국 대사관과 함께한 이번 행사는 의료를 핵심 테마로 중동시장에서 한국의 우수한 헬스케어와 뷰티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관광공사] 쿠웨이트 한국의료관광대전 개막 축하공연 쿠웨이트는 걸프협력이사회(GCC) 6개국 중 대표적인 산유국으로, 부유층의 해외여행 수요가 높고 장기 체류하는 성향이 짙은 고부가 관광시장이다. 2024년 쿠웨이트 방한객은 팬데믹 이전 대비 27% 이상 증가했고 그중 의료관광객의 주 진료 과목은 피부과, 한방통합, 성형외과 등 경증 진료 과목에 집중되어 있다. 공사는 이번 페스타를 통해 의료관광뿐만 아니라 K-뷰티, 전통 공연 등 다양한 K-컬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한국관광공사] 쿠웨이트 한국 헬스&뷰티 페스타 전경 행사 첫날 주메이라 호텔(Jumeirah Hotel Kuwait)에서 열린 B2B 상담회에서는 양국 의료관광 업계 및 정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가해 1:1 의료관광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됐다. 여기서 공사는 한국 의료와 뷰티관광 설명회를 열고 맞춤형 의료관광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했다. 특히, 중동 지역에서 존경받는 가문 출신이자 인기 여행 인플루언서인 ‘노라 알야이쉬(Nora Al Yaeesh)*’가 지난해 공사 초청으로 경험한 한국의 의료관광과 한국여행의 매력을 현지인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했다. [한국관광공사] 쿠웨이트 한국 헬스&뷰티 페스타 B2B 상담 지난 16일부터 양일간, 중동에서 두 번째로 큰 쇼핑몰 더 에비뉴(The Avenues)에서는 주말 인파 40만 명이 운집한 가운데 방한관광 판촉전이 개최됐다. 공사는 이번 행사가 실질적인 방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내 대표 병원 및 유치사업자 15개사와 함께 맞춤형 의료관광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체험 부스에서는 한국의 퍼스널컬러 전문가 컨설팅, AI 피부관리, 네일 아트 등 다채로운 K-뷰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헬스&뷰티 페스타를 통해 총 2,481건의 현장 상담이 이루어졌고, 189건의 계약과 업무협약이 성사돼 약 30억 원 규모의 매출이 예상된다. 공사 이영근 국제관광마케팅지원실장은 “중동 방한객은 1인당 방한 소비 지출은 3,637달러로 방한객 평균 소비액 대비 70% 이상 높아 대표적인 고부가 잠재시장”이며, “이번 쿠웨이트 헬스 & 뷰티 페스타는 최근 중동 여성들의 사회활동 개방 분위기 속에서 최초로 개최된 행사로, 중증 환자 중심에서 여성 피부미용 등 경증으로 의료관광 시장의 패러다임이 확장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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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0
  • [동영상] 바다에서 태어난 비트로 MZ세대 여행 감성 두드린다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칠곡할매의 바다여행기’에 이어 비트펠라하우스의 ‘윙’과 ‘히스’가 출연하는 ‘5월은 바다 가는 달’ 의 두 번째 홍보영상을 9일, 유튜브 한국관광공사TV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영상에서는 세계적인 비트박스 크루 비트펠라하우스의 ‘윙’과 ‘히스’가 바다여행에서 얻은 음악적 영감으로 완성한 ‘블루이즘(Blueism)’을 만나볼 수 있다. 블루이즘은 바다를 유영하듯 음악에 몰입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이번 영상을 통해서만 들을 수 있으며 뮤직비디오 형태로 최초 공개된다. 동해안의 풍경과 파도 소리를 비트박스로 풀어내며 바다에서 느끼는 해방감과 창조의 에너지를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앞서 공개된 1탄 ‘칠곡할매의 바다 여행기’가 평생을 내륙에서 살아온 할머니들의 봄바다 여행기를 통해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바다여행’의 메시지를 전했다면, 2탄은 자유로운 여행을 꿈꾸는 MZ세대의 감성에 초점을 맞췄다. ‘해양관광 활성화 캠페인’ 원년인만큼 세대별 다양한 시선을 통해 바다의 매력을 확산하고 바다여행의 공감대를 넓혀가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다. 공사 박윤숙 관광콘텐츠실장은 “해양관광은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여행의 기회”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5월의 바다가 주는 즐거움과 여유를 더 많은 국민들이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문화/관광
    • 관광산업
    2025-05-09
  • 올해 2분기 부산 관광업계, 불확실성 속에서도 회복 기대감 엿보여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 ‘부산 관광업계 경기조사’에서 업계 관계자 23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2025년 2분기에 부산 관광업계는 불확실한 경제 상황 속에서 대체로 부정적으로 전망하였으나 1분기 전망치와 비교해서 소폭 회복될 것으로 나타났다. 붙임2. 2025년 1분기 부산 관광업계 경기동향 조사 인포그래픽 2분기 매출 전망이 ‘호전’될 것이란 응답은 17.6%인 반면 ‘둔화’할 것이란 응답이 40.2%였고 수익에 대한 전망도 ‘호전’될 것이란 응답 17.6%보다 ‘둔화’에 대한 응답이 37.2%로 높았다. 내외국인 관광객 수에 대한 전망도 ‘둔화’에 대한 응답이 내외국인 모두 40.6%였고, ‘확대’에 대한 응답은 내국인 11.7%, 외국인 17.2%에 그쳤다. 이는 관광기업들이 지난 1분기 ‘둔화’로 판단한 매출 45.6%, 수익 45.2%, 내국인 관광객 48.1%, 외국인 관광객 46.9%의 수치와 비교해 볼 때 좋지 않은 체감경기가 이어진 듯 보인다. 하지만 BSI(기업경기실사지수)로 비교해 보면 2분기 매출은 77.4, 수익은 78.2, 내국인 관광객 71.1, 외국인 관광객 76.6으로 모든 지표에서 100 미만으로 집계되었으나 지난 1분기 BSI와 비교해 보면 매출은 7.5p, 수익은 7.9p, 내국인 관광객은 0.8p로 3개 지표에서 소폭 상승하여 회복에 대한 기대감도 나타냈다. 관광업계의 경영 애로사항으로는 불확실한 경제 상황(19.7%), 인력난 및 인건비 상승(18.0%), 내국인 관광수요 부진(14.6%), 업계 간 경쟁 심화(10.4%), 자금 부족(8.8%) 순으로 나타났다. 공사 관계자는 “불확실한 내외부 경제 상황 속에서도 회복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다양한 프로모션과 지원책 마련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문화/관광
    • 관광산업
    2025-05-02
  • 부산관광공사×부산국제금융진흥원, 부산금융중심지에서 MICE 공동 유치·개최지원 나선다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와 부산국제금융진흥원(원장 이명호)은 4월 29일(화)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부산금융중심지 연계 MICE 행사 공동 유치 및 개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기관장 기념촬영 이번 협약은 글로벌 금융도시로서의 부산의 위상을 기반으로 국제회의 유치를 확대하고, 관광과 금융을 접목한 융복합 콘텐츠를 발굴하여 도심형 MICE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협력의 일환이다. 양 기관은 ▲부산금융중심지 기반 MICE 행사 공동 유치 및 행정지원 ▲국내외 MICE 주최자 대상 도시 공동 홍보 ▲국제금융기구 대상 금융산업 시찰 프로그램 운영 지원 ▲금융기관 대상 MICE 인프라 안내 및 컨설팅 등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협력과제를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국제금융센터세계연합(WAIFC) 등 글로벌 금융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 행사 유치와 더불어, 부산의 전략 산업인 금융을 주제로 한 특화 마이스 콘텐츠 기획에도 공동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부산관광공사 이정실 사장은 “금융과 관광이 융합된 새로운 콘텐츠는 글로벌 MICE 시장에서 부산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것”이라며, “금융중심지라는 부산만의 차별화된 강점을 살려 국제행사 유치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부산국제금융진흥원 이명호 원장도 “이번 협약은 금융중심지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국내외 네트워크를 활용한 공동 마케팅과 협력사업 추진으로 지역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MICE 산업과 금융산업 간 접점을 넓히고, 지역 기반 국제행사 유치를 위한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문화/관광
    • 관광산업
    2025-05-01
  • 부산관광공사, 5월 연휴 “무휴 운영”으로 관광객 맞이 준비 완료.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5월 가정의 달 연휴 기간 동안 관광객 맞이를 위해 공사에서 운영하는 관광사업장을 무휴 운영한다고 밝혔다. 태종대유원지 이벤트 사진 또한 연휴기간 동안 부산을 방문하는 관광객 대상으로 공사에서 운영하는 관광사업장에 다양한 이벤트 행사도 개최할 계획이다. ▲태종대유원지를 방문하는 관광객 대상으로 5월 3일부터 5월 6일까지 태종대 전기다누비열차 도입 기념으로 다누비광장 내에서 버스킹 및 음악공연, 키다리 아저씨 풍선아트, 어린이 놀이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한다. ▲시티투어버스에서는 어린이·어버이날 감사 이벤트 기념으로 5월 4일에서 5일, 8일에 가족 단위 탑승객 및 부모님(어르신) 대상으로 관광기념품 및 힐링 키트를 제공한다. 또한, 서부산 생태·문화 테마노선 탑승객 대상 1+1 특별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이번 특별 프로그램은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되며, 1인 요금(20,000원)으로 2인 탑승과 추가 1인은 25% 할인을 적용한다. ▲낙동강생태탐방선은 5월 5일부터 5월 6일 양일간 화명생태공원 연꽃단지 및오토캠핑장 일원에서 개최하는 「 2025 부산 밀 페스티벌 」기간에 화명생태공원에서 출발하여 구포역 인근까지 돌아오는 코스로 특별 운항하며, 탑승객에게 간식 및 밀 전문 해설도 체험 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요금은 성인, 어린이 구분 없이 통합 7,000원이다. 또한, 영화 속의 부산과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토크 프로그램 ‘시네마 푸드테라스’를 운영한다. 영화 ‘더 셰프’를 관람한 뒤, 영화평론가와 미쉐린 셰프가 토크를 진행하며, 와인 1잔과 함께 페스티벌 내 미쉐린가이드 부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음식교환권도 제공한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 5월 가정의 달 연휴 기간 공사에서 운영하는 관광사업장 무휴 운영 및 이벤트 행사를 통해 부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풍성하고 특별한 여행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고 밝혔다.
    • 문화/관광
    • 관광산업
    2025-04-30
  • 부산관광공사, 2025년 부산관광스타기업 5개사 최종 선정
    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이하‘공사’)는 지난 22일‘2025 부산관광스타기업’공모를 통해 최종 5개 기업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은 ▲㈜푸드트래블(F&B콘텐츠 및 프로그램 개발·판매), ▲㈜이흥용과자점 칠암사계(카페·베이커리, 복합문화공간 운영), ▲피아크㈜(복합문화공간 운영), ▲㈜태성당(제과제빵 매장 운영 및 관련 기념품 개발·판매), ▲㈜제로웹(시니어 맞춤관광 콘텐츠 개발)이다. 2025 스타기업 모음 부산관광스타기업은 공사가 부산의 유망한 중견 관광기업을 발굴·지원하여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으로, 올해로 시행 5년 차를 맞이했다. 선정된 스타기업에게는 부산광역시장 명의의 스타기업 인증서와 현판이 수여되며, 향후 5년간 스타기업 자격이 부여된다. 이와 함께 사업화 지원금을 비롯해,기업 맞춤형 스케일업 패키지, 투자자 교류 행사,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의 성장과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글로벌 허브 도시로 부상 중인 부산의 관광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고 국제적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유망 관광기업의 발굴과 체계적인 육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며“스타기업 지원 프로그램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 생태계 발전에도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2021년부터 매년 5개의 부산관광스타기업을 선정해 왔으며, 2024년까지 총 20개의 스타기업을 발굴·지원해 왔다.
    • 문화/관광
    • 관광산업
    2025-04-30
  • 관광공사,‘다문화 가정 관광통역안내사 양성’교육 참가자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오는 9일까지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2025 관광통역사안내사 양성과정에 참가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오토플러스 임직원들이 ESG 캠페인 ‘오플로깅’ 행사 후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이미지 제공=오토플러스) 최근 10년간 관광통역안내사 자격 취득자 13,841명 중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3개 언어로 해당 자격을 취득한 비중은 91.9%에 육박한 반면 태국어, 베트남어, 말레이·인도네시아어 등 9개 언어*로 활동하는 관광통역안내사 수는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다. 공사는 동남아시아 관광객 증가에 따른 관광통역안내사 수요에 대응하고, 다문화 결혼이민자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과정을 기획했다. * 태국어, 베트남어, 말레이․인도네시아어, 아랍어, 이탈리아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불어, 독일어 오는 5월 19일부터 11월 14일까지 운영하는 이번 교육은 총 152시간으로, 관광안내 실무교육부터 필기시험, 면접시험 대비까지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단계별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액 무료이다. 실무교육 이수자는 필기시험 중 일부 과목을 면제받을 수 있다. 수도권에 거주하는 9개 언어권 결혼 이민자 또는 그 자녀라면 지원할 수 있으며 공인어학성적 보유자는 우대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9일까지이며, 면접을 통해 최종 60명을 선발하여 5월 15일에 발표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사 관광교육 통합 누리집 관광e배움터(touredu.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 윤석구 관광교육팀장은 “공사는 이번 교육과정을 수도권뿐만 아니라 전국으로 점차 확대하여 다양한 언어를 전문으로 하는 관광통역안내사를 양성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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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산업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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