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영마이스Young MICE)단 13기 발대식, 열정으로 여는 MICE 미래!
- MICE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부산 지역 대학생 선발 - 실무 중심 교육, 홍보 콘텐츠 제작 등 7개월 간 활동 돌입
(부산관광공사) 5월 26일자 보도자료_2025 영마이스(Young MICE)단 13기 발대식, 열정과 함께하는 새로운 출발_0523_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역 MICE 산업을 이끌어갈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해 ‘2025 영마이스(Young MICE)단’을 결성하고, 5월 23일(금) 부산 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부산관광공사) 5월 26일자 보도자료_2025 영마이스(Young MICE)단 13기 발대식, 열정과 함께하는 새로운 출발_0523_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올해로 13주년을 맞이한 영마이스단은 부산 지역 7개 대학에서 MICE 산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 총 19명이 선발됐다.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간의 공식 활동에 돌입한다.
(부산관광공사) 5월 26일자 보도자료_2025 영마이스(Young MICE)단 13기 발대식, 열정과 함께하는 새로운 출발_0523_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공사는 올해 영마이스단 프로그램으로 ▲MICE 직무역량 강화교육 ▲실무자 초청 취업 컨설팅 ▲MICE 베뉴 답사 ▲전국 단위 네트워킹 행사 참가 ▲국제회의 운영요원 활동 등을 구성했다.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향후 단원들이 MICE 업계의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프로그램은 특히 실전 중심으로 구성돼, 단순 체험을 넘어 현장 대응력과 홍보 실무 능력까지 배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단원들은 부산의 주요 MICE 시설을 답사하고, 현업 종사자들과의 토크콘서트를 통해 산업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히게 된다. 이를 바탕으로 카드뉴스 등 홍보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하며, 실무 감각을 익히는 실습도 함께 진행된다. 제작된 콘텐츠 중 우수 작품은 공사의 컨벤션뷰로(CVB)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향후 홍보자료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올해는 국제회의복합지구를 중심으로 한 실무 프로젝트와 MICE 실무자 및 타 지역 영마이스단과의 교류까지 확대해, 실무적인 직무 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지역 기반 MICE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