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관광공사, 5월 연휴 “무휴 운영”으로 관광객 맞이 준비 완료.
- 부산관광공사 운영 관광사업장 무휴 운영 및 이벤트 진행 -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5월 가정의 달 연휴 기간 동안 관광객 맞이를 위해 공사에서 운영하는 관광사업장을 무휴 운영한다고 밝혔다.
태종대유원지 이벤트 사진
또한 연휴기간 동안 부산을 방문하는 관광객 대상으로 공사에서 운영하는 관광사업장에 다양한 이벤트 행사도 개최할 계획이다.
▲태종대유원지를 방문하는 관광객 대상으로 5월 3일부터 5월 6일까지 태종대 전기다누비열차 도입 기념으로 다누비광장 내에서 버스킹 및 음악공연, 키다리 아저씨 풍선아트, 어린이 놀이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한다.
▲시티투어버스에서는 어린이·어버이날 감사 이벤트 기념으로 5월 4일에서 5일, 8일에 가족 단위 탑승객 및 부모님(어르신) 대상으로 관광기념품 및 힐링 키트를 제공한다.
또한, 서부산 생태·문화 테마노선 탑승객 대상 1+1 특별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이번 특별 프로그램은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되며, 1인 요금(20,000원)으로 2인 탑승과 추가 1인은 25% 할인을 적용한다.
▲낙동강생태탐방선은 5월 5일부터 5월 6일 양일간 화명생태공원 연꽃단지 및오토캠핑장 일원에서 개최하는 「 2025 부산 밀 페스티벌 」기간에 화명생태공원에서 출발하여 구포역 인근까지 돌아오는 코스로 특별 운항하며, 탑승객에게 간식 및 밀 전문 해설도 체험 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요금은 성인, 어린이 구분 없이 통합 7,000원이다.
또한, 영화 속의 부산과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토크 프로그램 ‘시네마 푸드테라스’를 운영한다. 영화 ‘더 셰프’를 관람한 뒤, 영화평론가와 미쉐린 셰프가 토크를 진행하며, 와인 1잔과 함께 페스티벌 내 미쉐린가이드 부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음식교환권도 제공한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 5월 가정의 달 연휴 기간 공사에서 운영하는 관광사업장 무휴 운영 및 이벤트 행사를 통해 부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풍성하고 특별한 여행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