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5월 가정의 달 연휴 기간 동안 관광객 맞이를 위해 공사에서 운영하는 관광사업장을 무휴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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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종대유원지 이벤트 사진

또한 연휴기간 동안 부산을 방문하는 관광객 대상으로 공사에서 운영하는 관광사업장에 다양한 이벤트 행사도 개최할 계획이다.

 태종대유원지를 방문하는 관광객 대상으로 53일부터 56일까지 태종대 전기다누비열차 도입 기념으로 다누비광장 내에서 버스킹 및 음악공연, 키다리 아저씨 풍선아트, 어린이 놀이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한다.

 시티투어버스에서는 어린이·어버이날 감사 이벤트 기념으로 54일에서 5, 8일에 가족 단위 탑승객 및 부모님(어르신) 대상으로 관광기념품 및 힐링 키트를 제공한다.

또한, 서부산 생태·문화 테마노선 탑승객 대상 1+1 특별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이번 특별 프로그램은 51일부터 531일까지 진행되며, 1인 요금(20,000)으로 2인 탑승과 추가 1인은 25% 할인을 적용한다.

  낙동강생태탐방선은 55일부터 56일 양일간 화명생태공원 연꽃단지 오토캠핑장 일원에서 개최하는 2025 부산 밀 페스티벌 기간에 화명생태공원에서 출발하여 구포역 인근까지 돌아오는 코스로 특별 운항하며, 탑승객에게 간식 및 밀 전문 해설도 체험 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요금은 성인, 어린이 구분 없이 통합 7,000원이다.

또한, 영화 속의 부산과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토크 프로그램 시네마 푸드테라스를 운영한다. 영화 더 셰프를 관람한 뒤, 영화평론가와 미쉐린 셰프가 토크를 진행하며, 와인 1잔과 함께 페스티벌 내 미쉐린가이드 부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음식교환권도 제공한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 5월 가정의 달 연휴 기간 공사에서 운영하는 관광사업장 무휴 운영 및 이벤트 행사를 통해 부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풍성하고 특별한 여행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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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5월 연휴 “무휴 운영”으로 관광객 맞이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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