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자동차
Home >  자동차

실시간뉴스
  • 차봇모터스, 램(Ram) 브랜드 ‘램 트럭 서울’ 팝업 전시장 오픈
    램 트럭 서울 램(Ram)의 한국 어프루브드 리테일 파트너(Approved Retail Partner) 차봇모터스(대표 정진구·강성근)가 브랜드 팝업 전시장 ‘램 트럭 서울’을 4월 8일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램 트럭 서울’은 고객이 미국 정통 프리미엄 픽업트럭 브랜드 램의 상품성과 브랜드 감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으로, 총 541.7㎡(약 160평) 규모로 조성됐다. 램 트럭 서울 이번 팝업 전시장은 국내 고객이 램 브랜드와 차량을 직접 확인하고 상담받을 수 있는 오프라인 고객 접점으로, 차봇모터스는 이를 통해 램 1500의 국내 공식 판매 및 서비스 전개에 맞춰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시장에는 램 1500 리미티드(Limited)와 RHO 두 개 모델이 전시됐다. 리미티드는 럭셔리함을 강조한 트림으로 판매 가격은 1억 4,900만 원, RHO는 뛰어난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갖춘 고성능 트림으로 1억 5,400만 원이다. 현장에는 프로덕트 엑스퍼트(Product Expert)가 상주해 방문 고객에게 각 트림별 디자인, 상품 구성, 주행 성격의 차이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계약 고객 대상 차량 인도 절차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차봇모터스는 이번 팝업 전시장을 통해 램 1500의 프리미엄 상품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동시에, 고객이 안심하고 차량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전국 6개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를 선제적으로 확보해 안정적인 사후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향후 전국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서비스망을 지속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정진구 대표는 “이번 ‘램 트럭 서울’ 팝업 전시장은 고객들이 램 브랜드와 차량을 보다 가까이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이라며 “정식 전시장 운영에 앞서 램 1500이 지닌 프리미엄 픽업트럭의 상품성과 차별화된 매력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선제적으로 구축된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브랜드 신뢰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램 트럭 서울’은 경기도 하남시 감일남로 29에 위치하며 주중·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관련 세부 정보는 램 공식 채널(ramtrucks.chabotmotors.com)을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 자동차
    • 수입차
    2026-04-13
  • 스타트럭코리아, 합리적 가격대의 공식 유지관리 부품 솔루션 ‘트럭파츠’ 출시
    스타트럭코리아 합리적 가격대의 공식 유지관리 부품 솔루션 트럭파츠 출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 보증이 종료된 이후에도 차량을 지속 운행하는 고객을 위한 공식 부품 솔루션 ‘트럭파츠(TruckPart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트럭파츠’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생산 및 품질 기준을 기반으로 한 부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공식 프로그램으로, 차량 연식이 오래된 경우에도 경제성과 유지보수 효율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스타트럭코리아 합리적 가격대의 공식 유지관리 부품 솔루션 트럭파츠 출시 이를 통해 고객은 부품 비용과 효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차량을 최적의 비용으로 운영할 수 있으며, 예기치 않은 가동 중단을 최소화해 안정적인 운행을 지속할 수 있다. 최근 상용차 시장에서는 보증이 종료된 차량을 중심으로 유지관리 비용 부담이 늘면서 비 순정부품 사용이나 외부 정비업체 이용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품질 편차와 사후 관리의 한계로 이어질 수 있으며, 장기 운행 시 차량 안정성과 운영 효율에 부담 요인이 될 수 있다. 이에 스타트럭코리아는 검증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동시에 제공하는 ‘트럭파츠’를 통해 그레이 마켓 대안을 제시했다. 공식 서비스센터 네트워크를 통해 부품 공급부터 장착까지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 부품에 대해 1년 보증을 적용해 품질과 사후 관리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정확한 규격과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바탕으로 정비 시간을 단축하고 차량 가동 중단을 최소화해 운영 효율을 제고했다. 스타트럭코리아는 ‘트럭파츠’를 통해 그레이 마켓에 분산된 수요를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로 유도하고, 서비스센터 기반의 체계적인 차량 관리 환경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가격 중심의 부품 선택에서 벗어나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유지관리 문화로 고객 인식을 전환할 계획이다. 동근태 대표이사는 “상용차 운영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한 비용 절감이 아니라 합리적인 비용을 기반으로 차량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운행하는 것”이라며 “트럭파츠는 유지관리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도 장기적인 운영 효율까지 고려한 현실적인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자동차
    • 수입차
    2026-04-13
  • HS효성더클래스 앰배서더 이태훈, LIV 골프 싱가포르서 준우승 쾌거
    HS효성더클래스 앰배서더 이태훈, LIV 골프 싱가포르 대회 준우승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는 자사 앰배서더인 프로골퍼 이태훈 선수가 지난 15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에서 열린 LIV 골프 싱가포르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019년부터 이태훈을 공식 앰배서더로 선정해 꾸준히 후원해 왔다. 이태훈은 스폰서십을 통해 고성능 SUV 메르세데스-AMG GLE 53 4MATIC+ 차량을 지원받으며 세계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도 최종 라운드까지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값진 준우승을 기록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태훈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4승과 아시안투어 2승을 포함해 통산 6승을 보유한 베테랑 선수다. 이번 성과로 LIV 골프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또한 그는 HS효성더클래스 마이바흐 고객 대상 ‘마스테리아 인비테이셔널’ 골프 대회에 참여하는 등 브랜드 고객과의 소통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공식 앰배서더인 이태훈 선수의 준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세계 무대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자동차
    • 수입차
    2026-03-20
  • 현대차, CNN과 손잡고 ‘K-컬처’ 뿌리 파헤친다… 오리지널 시리즈 단독 후원
    CNN 오리지널 시리즈 '케이-에브리띵(K-Everything)' 현대자동차가 세계적인 뉴스 채널 CNN과 함께 전 세계에 한국 문화의 진정한 저력을 알리는 메신저로 나선다. 단순한 기업 홍보를 넘어 한국 문화의 근원적 원동력을 깊이 있게 조명하는 고품격 다큐멘터리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현대자동차는 CNN 인터내셔널 커머셜(CNNIC)과 파트너십을 맺고, 올해 방영될 CNN 오리지널 시리즈인 **‘케이-에브리띵(K-Everything)’**을 단독 후원한다고 28일 밝혔다. ◇ CNN 역사상 최초의 브랜드 파트너십… ‘K-신드롬’ 집중 조명 이번 프로젝트는 전 세계로 송출되는 CNN 오리지널 시리즈 역사상 특정 브랜드와 협업하는 최초의 사례라는 점에서 방송 및 마케팅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그동안 탄탄한 신뢰 관계를 쌓아온 현대차와 CNNIC이 ‘한국 문화의 세계적 위상 제고’라는 공통된 목표 아래 의기투합한 결과다. 총 4부작으로 제작되는 ‘케이-에브리띵’은 전 세계 대중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한국 문화의 창의성과 열정, 혁신의 DNA를 진정성 있게 담아낼 예정이다. 특히 2024년 토니상 후보에 올랐던 배우 겸 감독 **대니얼 대 킴(Daniel Dae Kim)**이 총괄 프로듀서와 진행을 맡아 콘텐츠의 깊이를 더했다. ◇ 음악·영화·음식·뷰티… 각 분야 ‘거물급’ 출연진 눈길 에피소드는 한국 문화의 핵심 축인 ▲음악 ▲영화 ▲음식 ▲뷰티 등 4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각 분야를 대표하는 화려한 출연진도 화제다. 음악: 글로벌 K-팝 아티스트 태양 영화: 월드스타 배우 이병헌 음식: 한국인 최초 미쉐린 3스타를 획득한 코리 리 셰프 뷰티: 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진 슈퍼모델 아이린 킴 이들은 각 에피소드에 출연해 본인이 체감하는 한국 문화의 특별한 가치와 글로벌 신드롬의 비결을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 문화로 이어지는 현대차의 비전 현대차와 CNN은 그간 ‘비저너리스(Visionaries)’, ‘세이브드 바이 더 퓨처(Saved by the Future)’ 등 다양한 글로벌 캠페인을 통해 인류의 진보와 혁신을 논해왔다. 현대차 관계자는 “한국의 성장 과정을 함께해 온 기업으로서 K-컬처의 위상을 깊이 있게 탐구하는 데 기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는 현대차의 비전인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행보”라고 밝혔다. 한편, ‘케이-에브리띵’은 올해 상반기 중 ‘CNN 인터내셔널’ 채널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찾아가며, 방송과 연계한 다양한 디지털 및 소셜 콘텐츠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 자동차
    • 국내차
    2026-01-28
  • KB오토텍, 국내 최초 전기버스용 BTMS·히트 펌프 기술 개발 성공
    KB오토텍 전기버스 BTMS 히트 펌프 제품 KBI그룹 자동차 부품부문의 글로벌 공조전문기업인 KB오토텍이 국내 업체 최초로 전기버스용 BTMS(Battery Thermal Management System) 및 히트 펌프 시스템을 통합 적용한 냉난방 기술 제품 개발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 신기술은 전기버스의 배터리 효율과 승객의 쾌적함을 동시에 극대화하여 친환경 상용차 부품 시장의 선도적 위치를 확립할 전망이다. 투 인버터 콤프레서 적용, 열 관리와 공조를 동시에 KB오토텍이 개발 중인 이 제품은 핵심 기술인 BTMS를 통해 전기버스 배터리의 온도를 실시간으로 정밀하게 관리·제어한다. 배터리가 과열되거나 저온에 노출되는 것을 방지하여 배터리의 성능, 수명,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다. 특히, 이 기술은 2개의 인버터 내장형 콤프레서를 적용하여 배터리 열 관리 기능과 차량 내부 냉난방 공조 기능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벤치 테스트 결과, 기존 제품보다 전비 및 냉난방 성능이 우수하다는 것이 이미 입증되었다"며 기술 경쟁력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현대차와 10년간 500억 계약, 글로벌 시장 1,500억 매출 기대 KB오토텍은 개발된 기술을 현대자동차에서 생산하는 시내 전기버스인 **'일렉시티 버스'**에 장착하기 위해 2026년 3월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와의 공급 계약을 통해 향후 10년간 약 500억원의 안정적인 매출이 기대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경우 중장기적으로 1,500억원 규모의 매출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친환경 상용차 부품 시장에서의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전망이다. KB오토텍 관계자는 "이번 개발은 상용차 전동화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축적된 공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를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KB오토텍은 승용차, 상용차용 다양한 공조 시스템 및 전기차, 수소연료전지차용 쿨링 시스템을 국내외 고객사에 공급하며 국내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 자동차
    • 전기차/수소차
    2025-11-17
  • 좁고 굴곡진 산악 지형 완벽 정복하며, 최상위 기술력 입증한 ‘벤투스(Ventus)’
    일본 랠리 - 토요타 가주 레이싱 월드 랠리 팀 일본 랠리 - M-스포트 포드 월드 랠리 팀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국제자동차연맹(FIA) 주관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대회 ‘2025 월드 랠리 챔피언십(2025 FIA World Rally Championship, 이하 WRC)’의 13라운드 ‘일본 랠리(FORUM8 Rally Japan)'가 11월 9일 일본 아이치(Aichi)현 및 기후(Gifu)현 일대에서 성황리에 종료됐다. WRC 일본 랠리 포디엄 이번 대회는 험준한 산악 지형을 따라 진행되는 고난도 타막(Tarmac) 랠리로, 빽빽한 수목 사이를 통과하는 연속적 코스에서 구간마다 달라지는 일조량과 습도, 시시각각 예측 불가한 노면 상태 등 변수가 끊이지 않았다. 안개와 국지성 소나기가 겹치며 시야 확보가 어려운 구간도 많아, 드라이버들의 정밀한 제어력과 타이어의 안정성이 완주를 가르는 핵심 요소로 작용했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대회에 타막 랠리용 레이싱 타이어 ‘벤투스 Z215(Ventus Z215)’와 ‘벤투스 Z210(Ventus Z210)’을 공급해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지원했다. ‘벤투스 Z215’는 마른 노면에서 우수한 코너링과 핸들링 성능을, ‘벤투스 Z210’은 젖은 노면과 악천후에서도 탁월한 접지력과 배수 성능을 발휘하며 변화무쌍한 일본 산악 지형 속에서도 드라이버들의 안정적인 완주를 뒷받침했다. 경기 결과, 치열한 각축전 끝에 ‘토요타 가주 레이싱 월드 랠리 팀'의 ‘세바스티엥 오지에(Sébastien Ogier)’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결과로 오지에는 총점 269점을 기록해, 현재 272점으로 드라이버 챔피언십 선두를 달리고 있는 토요타팀 소속 드라이버 ‘엘핀 에반스(Elfyn Evans)’와 점수차를 단 3점으로 좁히며 시즌 최종전에서 펼쳐질 접전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시즌 마지막 대회인 14라운드는 11월 25일부터 29일(현지 시간)까지 사우디아라비아 제다(Jeddah) 일대에서 열리는 ‘사우디아라비아 랠리(Rally Saudi Arabia)’로 이어진다. 10여년만에 중동에서 개최되는 WRC 대회로, 사막 특유의 고온·건조한 기후와 험준한 지형이 맞물린 새로운 도전 무대가 될 전망이다. 광활한 사막을 가로지르는 고속 구간과 바위 지형이 혼재된 험로, 고마찰 노면에서의 타이어 내구성, 접지력, 온도 안정성 등이 경기 성패를 좌우할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FIA 공식 인증을 획득한 고성능 랠리 타이어를 WRC 전 클래스에 독점 공급하고 있다. 앞으로도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축적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차세대 레이싱 타이어 기술 혁신을 지속하고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자동차
    • 튜닝/레이싱
    2025-11-10

실시간 자동차 기사

  • 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 한성자동차
    한성자동차는 지난 12일, 강남에 위치한 스튜디오 ‘라이브로 티브이’에서 2021 드림그림의 출발을 알리는 발대식을 갖고, 새로운 방향성인 ‘CSV(Creating Shared Value, 공유 가치 창출)’가 담긴 ‘드림그림 2.0’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한성자동차는 드림그림을 통해 사회적 가치와 함께 유의미한 수익을 창출하고, 이것을 또 다시 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적인 구조를 향해 도약하게 된다. ‘드림그림 2.0’이라는 새로운 방향성 하에, 한성자동차는 2021 드림그림 슬로건을 “Share & Realize Our Dreams Together”로 선언하고, 드림그림의 따뜻한 마음과 재능을 사회 및 다양한 수혜자들과 나눌 예정이다. ‘드림그림 아트키트’를 통해 전국 약 100개의 지역아동센터, 약 1,000명의 어린이들에게 온라인 예술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드림그림 장학생들은 시혜자로서 이들의 재능을 사회에 환원하게 된다. 또한 ‘영디자이너’ 프로그램은 대학생 멘토들을 대상으로 사회적 가치를 담은 제품 제작 및 고유의 브랜드를 런칭하는 창업과정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드림그림 멘토들은 신진 디자이너로서 입문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사회적으로는 예술분야에 대한 취업 활성화에 기여하게 된다.
    • 자동차
    • 수입차
    2021-05-01
  • 지프, 브랜드 80주년 기념 드라이브-스루 이벤트
    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3월 5일(금)부터 3월 14일(일)까지 열흘간 진행한 ‘지프 80주년 기념 드라이브-스루(Jeep® 80th Anniversary Drive-Thru)’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올해 브랜드 탄생 80주년을 맞아 지난 80년동안 모험의 순간을 함께한 지프의 진가를 보여주고, 더 많은 대중에게 지프의 가치를 전파하고자 기획된 지프 80주년 기념 드라이브-스루 이벤트는 접근이 용이한 서울시 성수동 도심 한복판에서 개최됐다. 코로나 감염병 예방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 이벤트에는 일반 고객 약 3천여 명이 참여하며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고객들은 철저한 방역 수칙 아래 지프만의 독보적인 감성, 전설적인 4X4 성능, 브랜드 핵심가치들을 나누며 오랜만의 나들이를 즐겼다. 지프 80주년 기념 드라이브-스루 이벤트에서 선보인 오프로드 코스는 총 5가지로 구성됐다. 가장 먼저 탑승한 차량에서 직접 아메리칸 버거의 정석으로 불리는 해방촌의 ‘노스트레스버거(NOSTRESSBURGER)’ 메뉴를 주문하고 출발하면 ▲오프로드 상황에 쓰러진 나무를 밟고 지나가는 ‘로그 잼(LOG JAM, 통나무 장애물)’ 과 ▲약 400mm의 도강 코스를 주파하는 워터 포딩(WATER FORDING, 수로 건너기)에 이어 ▲ 고르지 못한 노면을 통과하는 ‘탱크 트랩 (TANK TRAP, 험로 주파)’, 그리고 마지막으로 ▲ 노면 접지력으로 비탈길을 탈출하는 ‘마누버라빌리티 (MANEUVERABILITY, 범피 구간)’을 통과해 ▲ 28도의 경사각을 오르는 가장 짜릿한 코스 ‘트랙션(TRACTION, 경사로)’를 거쳐 5m 상공에서 주문한 음식을 받아 내려오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했다.
    • 자동차
    • 수입차
    2021-05-01
  • 차원이 다른 통쾌함을 선사하는 최고들의 만남
    한국타이어의 티스테이션(T’Station)이 프로야구 명문구단 두산베어스와의 스포츠 마케팅 스폰서십을 6년 연속 이어간다. 티스테이션은 지난 2016년 두산베어스와의 스폰서십을 처음 체결한 이래 현재까지, 국내 최고 인기 스포츠인 프로야구의 수많은 팬들을 중심으로 고객 접점을 적극 확대해오고 있다. 올해 역시 스폰서십을 이어가며 프로야구 팬을 비롯한 다양한 소비자 층에게 한층 다가선다는 계획이다. 이번 계약 연장을 통해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비롯해 점퍼, 윈드브레이커, 후드 등과 같은 공식 의류에 ‘티스테이션’ 로고가 부착되며, 잠실야구장 전광판과 출입구 등 주요 공간에도 티스테이션 브랜드가 노출된다. 더불어 고객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서비스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브랜드데이 등 현장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두산베어스는 프로야구 원년 챔피언이자 최근 6년 간 각 3번의 우승 및 준우승을 기록한 명문 구단이다. 티스테이션과 국내 최정상급 프로야구팀 두산베어스의 만남은 상호 간 브랜드 가치 상승에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다.
    • 자동차
    • 자동차관리
    2021-05-01
  • 그린카와 함께 하는 신학기, ‘캠퍼스카’ 서비스
    국내 대표 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대표이사: 김상원)가 신학기를 맞은 대학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캠퍼스카’를 운영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2016년, 그린카가 업계 최초로 선보인 ‘캠퍼스카’는 대학 캠퍼스와 대학가에 그린카 차량을 배치하고 대학(원)생, 교직원 등 교내 구성원들이 카셰어링 서비스를 보다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캠퍼스 구성원 뿐만 아니라 캠퍼스 지역 인증을 완료한 일반 이용자 누구나 해당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전국 캠퍼스 통합 할인 제도를 통해 한 번의 인증으로 전국 113개의 캠퍼스존 어디에서나 일반 그린존 대비 평균 10~15%가량 추가 할인된 가격으로 차량을 대여할 수 있다. 실제로 캠퍼스카 할인이 적용된 대여 요금은 주중 1시간 기준으로 경차 약 3,700원, 준중형 약 4,800원 수준이다. 또한 캠퍼스카 이용자가 차량 이용 후 정상 반납 시 자동으로 ‘리필쿠폰’이 발급되기 때문에 이용 회수에 제약 없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그린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그린카는 현재 전국의 113개의 대학 캠퍼스에서 소형부터 SUV까지 23개 차종의 450여대의 캠퍼스카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 자동차
    • 교통안전
    2021-05-01
  • 신형 벤테이가 포함한 새로운 뮬리너 개인 주문 옵션 공개
    벤틀리의 비스포크 부서인 뮬리너에서 신형 벤테이가를 포함한 벤틀리 현재 전체 모델 라인업에 대한 새로운 개인 주문 옵션 가이드를 공개했다. 고객은 다양한 실내외 옵션 리스트를 통해 수십억 가지의 조합을 만들어 자신만의 유일한 벤틀리 모델을 주문할 수 있다. 뮬리너 개인화 서비스는 벤틀리의 비범한 고객들의 취향을 반영해 벤틀리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는 옵션에서부터 최신 기술이 반영된 현대적인 옵션까지 차별화된 조합을 구현할 수 있으며, 개인의 취향이 반영된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낸다. 특히 가죽과 베니어의 색상, 개인의 개성을 반영한 스티칭, 장식물 등을 선택해 뮬리너만이 만들어내는 럭셔리함과 우아함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 물론 개인화 주문으로 인해 성능이나 안전을 희생해야 하는 경우는 없다. 벤틀리 뮬리너는 고객이 자신만의 외관 컬러를 정교하고 다양하게 구성해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최신 로봇 기술로 보완된 핸드 스프레이 전문 기술을 통해 각 모델 별로 가능한 최고의 마감을 제공한다. 색채 기술과 페인트 과학을 통해 벤틀리는 그 어떤 럭셔리 카 제조사보다 다양한 컬러 베리에이션을 제공한다. 이번 새로운 옵션 추가를 통해 외관 페인트 팔레트는 솔리드, 메탈릭, 새틴을 포함한 26가지의 추가 색상을 제공한다.
    • 자동차
    • 수입차
    2021-05-01
  • 이제는 고속도로에서도 전기차 초급속 충전하세요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가 고속도로 휴게소 12곳에 각각 6기씩 전기차 초급속 충전기 72기 설치를 완료하여, 지난 15일(목)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국도로공사와 현대자동차 간 협약을 통해 구축된 초급속 충전기는 현대차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에 최적화하여 설계되었으며, 아이오닉5 등 E-GMP 기반의 차종은 18분 내에 80% 충전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의 전기차도 DC콤보 타입1을 사용하면 같은 설비를 이용해 충전이 가능하다. 다만, 차량별로 수용 가능한 전력량에 따라 충전 속도는 상이할 수 있다. 또한, 비・눈 등 악천후에도 편안하게 충전할 수 있도록 6기를 한 곳에 모은 캐노피 건축물로 설계되어, 앞으로 고속도로에서 전기차를 충전하는 이용자들의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올해 고속도로에 전기차 충전기를 대폭 확대할 예정으로, 민간・공공기관과 협력하여 충전기를 400기 이상 추가해 올해 말까지 누적 800기 이상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 중 초급속 충전기가 100기 이상 포함될 예정으로, 고속도로 전기차 충전기의 양적 측면 뿐만 아니라 질적 측면도 향상되어 이용자들의 편의가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
    • 자동차
    • 전기차/수소차
    2021-05-0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