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브랜드 80주년 기념 드라이브-스루 이벤트
80주년 기념해 브랜드 핵심 가치인 자유, 모험, 정통성, 열정 전파
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3월 5일(금)부터 3월 14일(일)까지 열흘간 진행한 ‘지프 80주년 기념 드라이브-스루(Jeep® 80th Anniversary Drive-Thru)’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올해 브랜드 탄생 80주년을 맞아 지난 80년동안 모험의 순간을 함께한 지프의 진가를 보여주고, 더 많은 대중에게 지프의 가치를 전파하고자 기획된 지프 80주년 기념 드라이브-스루 이벤트는 접근이 용이한 서울시 성수동 도심 한복판에서 개최됐다.
코로나 감염병 예방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 이벤트에는 일반 고객 약 3천여 명이 참여하며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고객들은 철저한 방역 수칙 아래 지프만의 독보적인 감성, 전설적인 4X4 성능, 브랜드 핵심가치들을 나누며 오랜만의 나들이를 즐겼다.
지프 80주년 기념 드라이브-스루 이벤트에서 선보인 오프로드 코스는 총 5가지로 구성됐다. 가장 먼저 탑승한 차량에서 직접 아메리칸 버거의 정석으로 불리는 해방촌의 ‘노스트레스버거(NOSTRESSBURGER)’ 메뉴를 주문하고 출발하면 ▲오프로드 상황에 쓰러진 나무를 밟고 지나가는 ‘로그 잼(LOG JAM, 통나무 장애물)’ 과 ▲약 400mm의 도강 코스를 주파하는 워터 포딩(WATER FORDING, 수로 건너기)에 이어 ▲ 고르지 못한 노면을 통과하는 ‘탱크 트랩 (TANK TRAP, 험로 주파)’, 그리고 마지막으로 ▲ 노면 접지력으로 비탈길을 탈출하는 ‘마누버라빌리티 (MANEUVERABILITY, 범피 구간)’을 통과해 ▲ 28도의 경사각을 오르는 가장 짜릿한 코스 ‘트랙션(TRACTION, 경사로)’를 거쳐 5m 상공에서 주문한 음식을 받아 내려오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