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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속 레이싱 경기를 지배하는 ‘아이온(iON)’의 혁신 EV 테크놀로지
한국타이어 X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브랜드 컬래버레이션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넥슨코리아(대표이사 강대현∙김정욱)의 인기 모바일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브랜드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를 즐기는 다양한 연령대의 유저들을 대상으로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을 활용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친밀감을 한층 높이고자 기획됐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2021년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올해 1월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며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한국타이어는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아이온 카트’, ‘아이온 풍선’, ‘한국타이어 수트’ 등 게임 아이템 11종을 선보인다. 특히, ‘아이온 카트’는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의 공식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GEN3 에보 아이온 레이스(GEN3 Evo iON Race)’를 모티브로 독보적인 EV 테크놀로지와 시그니처인 ‘컬러링 그루브(Coloring Groove)’를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컬래버레이션 기념 브랜드 필름도 공개한다. 현실 속 인물이 ‘아이온 카트’와 함께 가상의 레이싱 세계로 진입해 질주하는 서사를 통해, 혁신 테크놀로지로 완성된 짜릿한 주행의 순간을 역동적으로 담아냈다. 해당 영상은 한국타이어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의 온라인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 고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11월 7일까지 티스테이션닷컴에서 한국타이어 제품 4개 구매 및 장착을 완료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아이온 카트’와 최대 5만 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 400명에게는 주유 상품권 5천 원을 증정한다. 같은 기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공식 웹사이트에서도 컬래버레이션 아이템 장착을 인증한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한국타이어 30% 할인권(150명) ▲배달의민족 상품권(150명)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200명) 등 다양한 경품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한국’ 브랜드의 혁신 테크놀로지와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널리 전달하고자 경계를 넘나드는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이어나가고 있다. 레고(LEGO) 공인 작가를 비롯하여 유명 디지털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분야를 선도하는 한국타이어의 브랜드 세계관을 예술적 시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타이어가 낯선 고객들과의 소통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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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교통 환경 개선 캠페인으로 글로벌 지역사회와의 상생 실천 박차
인도네시아 가로등 설치 프로젝트 기념 촬영 -인도네시아 츠카랑 푸삿 지역에 최신 가로등 30기 설치해 지역민 야간 이동 안전성 보장 기여 - 2024년부터 지역 경찰과 협력하여 총 60기 가로등 설치, 현지 치안 및 생활 인프라 개선 앞장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지난 10월 8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브카시(Bekasi)군 츠카랑 푸삿(Cikarang Pusat) 지역에서 현지 교통 환경 개선을 목표로 추진해 온 ‘가로등 설치 프로젝트’의 성공적 마무리를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한국타이어 인도네시아공장 인근 지역민들의 야간 이동 안정성을 보장하고자 지난 2024년부터 진행해 온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에도 지역 경찰과의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9월부터 총 길이 3km에 달하는 두 개 구간에 고효율 LED 가로등 총 30기를 설치했다. 가로등이 설치된 구간은 평소 침수가 잦아 야간 보행 및 운전 시 사고 위험이 높을 뿐만 아니라, 방범 및 치안에 취약해 환경 개선을 필요로 하는 지역으로 손꼽혔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가로등 기증으로 현지 주민과 인도네시아공장 근로자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 안정성을 보장하는 동시에, 밝아진 거리를 통해 야간 상권이 활성화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는 UN과 국제사회가 시행하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2030’과도 일맥상통한다. 한국타이어는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 실천(SDGs 11)’을 목표로 지난해부터 해당 지역에 총 60기에 달하는 고효율 LED 가로등을 설치, 인프라가 열악한 현지 생활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데 앞장서며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브카시 지역을 포함한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현지 밀착형 사회공헌 캠페인을 끊임없이 전개하고 있다. 이번 활동에 앞선 8월에는 브카시 세데르하나(Sederhana) 해변 일대에서 인도네시아공장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총 5,000그루의 맹그로브 나무를 식재해 기후변화 대응과 생물다양성 보존에 기여했다. 이와 함께, 현지 민간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업무를 지원하고자 타이어 기부를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저소득 가정 아동 교육 및 의료 지원 사업, 취약계층 후원 등 수혜자 중심의 지역 밀착형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앞으로도, 한국타이어는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미국, 헝가리, 중국 등 글로벌 생산기지를 보유한 세계 각지의 지역사회와 긴밀한 소통을 이어나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하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미래 가치를 함께 실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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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상품성 강화한 ‘2026 쏘나타 디 엣지’ 출시
현대자동차가 국내 대표 중형 세단 쏘나타의 연식 변경 모델인 **‘2026 쏘나타 디 엣지’**를 29일(월) 공식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모델은 기존 고객 선호 사양을 대거 반영한 **신규 트림 'S'**를 추가하고, 각 트림별 편의 및 안전 사양을 기본 적용하여 상품 경쟁력을 대폭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1. 고객 선호 사양 집약한 ‘S’ 트림 신설 이번 2026 쏘나타 디 엣지의 핵심 변화는 신규 **‘S 트림’**의 추가다. 엔트리 트림인 ‘프리미엄’을 기반으로 구성된 S 트림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주요 사양들을 기본화해 합리적인 선택지를 제공한다. S 트림 주요 기본 사양: 12.3인치 클러스터/내비게이션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전진 출차) 고속도로 주행 보조 (HDA) 1열 통풍시트 듀얼 풀오토 에어컨 2. 전 트림에 걸친 상품성 강화 현대차는 신규 트림 외에도 기존 트림의 상품성을 대폭 강화했다. 프리미엄 트림: **전방 충돌방지 보조 (교차로/정면 대향차)**와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스탑앤고 기능 포함) 등 안전 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익스클루시브 트림 (주력):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등 주차 및 편의 사양을 기본화했다. 인스퍼레이션 트림 (최상위):나파가죽 시트와 메탈 페달을 기본 적용해 실내 고급감을 높였다. 3. 판매 가격 및 마케팅 활동 2026 쏘나타 디 엣지의 판매 가격은 엔진 및 트림별로 상이하다. 모델 트림 (개소세 3.5% 적용) 가격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2.0 S 2,956만 원 1.6 터보 S 3,022만 원 하이브리드 (세제혜택 반영) S 3,371만 원 Sheets로 내보내기 현대차는 이번 출시를 기념하여 ‘ONATA의 전설 is back’ 디지털 캠페인을 진행하며, 9월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하이브리드 차량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워런티 플러스’(보증 기간 연장)**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40년간 사랑받아온 쏘나타를 강화된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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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 전기차 점검 및 안전 운행 팁 공개
[K Car 사진자료] '폭염에 지친 전기차, 떠나기 전 점검하세요' [자동차] 여름철 전기차 안전 운행, 이것만은 꼭 점검하세요 케이카, 휴가철 앞두고 전기차 운전자 위한 관리 요령 발표 전기차 보급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여름철 폭염과 장거리 운행이 맞물리면서 차량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국내 최대 직영 중고차 플랫폼 케이카(K Car)는 막바지 휴가철을 앞두고 전기차 운전자들을 위한 필수 점검 사항과 안전 운행 팁을 공개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기차 신규 등록 대수는 3만 3,482대로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했으며, 중고 전기차 판매도 47.4% 증가한 1만 832대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올 여름 장거리 운행에 나서는 전기차 운전자들도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케이카는 장거리 운행 전 충전소 위치와 환경을 사전 확인하는 것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이나 차량 내 EV 시스템을 활용하면 주변 충전소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여름철에는 습기와 우천 등 외부 환경 변화에 대비해 충전기 조작 시 젖은 손 사용을 피하고, 충전 장치 내부에 수분이 유입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전기차의 에너지 효율은 운전자의 습관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과속이나 과적은 배터리 소모를 증가시켜 주행거리를 줄이는 주요 원인이며, 급가속·급제동을 줄이고 부드러운 페달 조작을 통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회생제동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는 것도 주행거리 확보에 도움이 된다. 냉방 장치 점검도 중요하다. 여름철 에어컨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필터 및 호스 등 냉방 장치의 정기 점검이 필수이며, ‘프리컨디셔닝(Pre-conditioning)’ 기능을 활용하면 충전 중 외부 전력으로 실내 온도와 배터리 온도를 최적화할 수 있어 에너지 소비를 줄일 수 있다. 이외에도 회생제동 시스템, 브레이크, 타이어, 와이퍼, 등화류 등 기본 안전 장치의 작동 여부를 사전에 꼼꼼히 확인해야 하며, 스마트키 배터리도 미리 종류를 파악해 필요 시 교체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케이카 황규석 진단실장은 “전기차는 관리만 잘하면 계절과 무관하게 효율적인 운행이 가능하다”며 “폭염이나 혹한 등 극한 기후에는 배터리 열화와 타이어 관리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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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에스씨모터스 공식 딜러사 선정
[(좌) 에스씨모터스 김유신 대표, (우) 차봇모터스 정진구 대표] 2025년 8월 13일, 대한민국 서울 – 이네오스 오토모티브(INEOS Automotive)의 국내 공식 수입원 차봇모터스(대표 정진구·강성근)가 영남권 부산 지역의 공식 딜러사로 ㈜에스씨모터스(대표 김유신)를 선정하며, 지방 고객과의 접점을 대폭 강화한다. 이네오스 그레나디어는 2023년 서울에 수도권 거점 전시장인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서울’을 오픈한 이후 지속적으로 운영 중에 있다. 이번 부산 공식 딜러사 선정에 따라 9월 초 부산 해운대에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부산’을 오픈할 예정이다. 추가로 대구광역시에도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공식 서비스센터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부산 및 경상도 고객이 일상 속에서 프리미엄 4X4 그레나디어를 보다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전망이다. 2009년부터 수입차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운영해온 에스씨모터스는,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경상도 권역에서 높은 고객 만족도를 자랑한다. 에스씨모터스 김유신 대표는 “부산·경상도 전역 고객도 프리미엄 4X4인 그레나디어와 함께 진정한 온·오프로드 모험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차봇모터스 정진구 대표는 “거점 도시에 공식 딜러사 선정을 통해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이 대폭 강화됐다”며,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부산’ 쇼룸 오픈으로 중장기적인 고객 신뢰와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부산’ 쇼룸 오픈 및 세일즈 이벤트 등 자세한 사항은 차봇모터스 공식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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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 재활용 소재 확대 및 ISCC 인증으로 지속가능한 타이어 혁신 가속
세계적인 기술 기업 콘티넨탈이 타이어 생산 전반에 걸쳐 재생 및 재활용 소재 활용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고 7월 23일 밝혔다. 전체 타이어 생산 원료 중 재생 및 재활용 소재가 차지하는 비중이 2024년 기준 평균 26%에 달했으며, 2025년에는 2~3%포인트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콘티넨탈은 2030년까지 안전성과 성능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면서도 재생 및 재활용 소재의 비중을 40%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지속가능한 타이어 전략] 2024년 기준: 타이어 원료 중 재생·재활용 소재 비중 26% 2025년 전망: 2~3%p 추가 상승 2030년 목표: 40% 이상으로 확대 핵심 소재 혁신 카본 블랙: 폐타이어 열분해유, 톨유 등 재활용·바이오 기반 원료로 대체 고효율 열분해 공정 도입 실리카: 기존 석영 모래 대신 쌀껍질 재 활용 접지력·회전 저항 개선, 에너지 효율 향상 ISCC PLUS 인증 확대 유럽 전역 생산 거점 인증 완료 포르투갈, 슬로바키아, 독일, 프랑스, 체코, 루마니아 등 의미: 국제 기준 충족 → 탄소 배출 저감·투명한 공급망 구축 순환경제 실현 매스 밸런스(Mass Balance) 인증 소재 확대 바이오 기반 합성 고무 순환 공정 오일 활용 카본 블랙 장기 목표: 2050년까지 100% 지속가능 소재 타이어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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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속 레이싱 경기를 지배하는 ‘아이온(iON)’의 혁신 EV 테크놀로지
- 한국타이어 X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브랜드 컬래버레이션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넥슨코리아(대표이사 강대현∙김정욱)의 인기 모바일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브랜드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를 즐기는 다양한 연령대의 유저들을 대상으로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을 활용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친밀감을 한층 높이고자 기획됐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2021년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올해 1월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며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한국타이어는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아이온 카트’, ‘아이온 풍선’, ‘한국타이어 수트’ 등 게임 아이템 11종을 선보인다. 특히, ‘아이온 카트’는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의 공식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GEN3 에보 아이온 레이스(GEN3 Evo iON Race)’를 모티브로 독보적인 EV 테크놀로지와 시그니처인 ‘컬러링 그루브(Coloring Groove)’를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컬래버레이션 기념 브랜드 필름도 공개한다. 현실 속 인물이 ‘아이온 카트’와 함께 가상의 레이싱 세계로 진입해 질주하는 서사를 통해, 혁신 테크놀로지로 완성된 짜릿한 주행의 순간을 역동적으로 담아냈다. 해당 영상은 한국타이어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의 온라인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 고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11월 7일까지 티스테이션닷컴에서 한국타이어 제품 4개 구매 및 장착을 완료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아이온 카트’와 최대 5만 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 400명에게는 주유 상품권 5천 원을 증정한다. 같은 기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공식 웹사이트에서도 컬래버레이션 아이템 장착을 인증한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한국타이어 30% 할인권(150명) ▲배달의민족 상품권(150명)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200명) 등 다양한 경품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한국’ 브랜드의 혁신 테크놀로지와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널리 전달하고자 경계를 넘나드는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이어나가고 있다. 레고(LEGO) 공인 작가를 비롯하여 유명 디지털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분야를 선도하는 한국타이어의 브랜드 세계관을 예술적 시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타이어가 낯선 고객들과의 소통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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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속 레이싱 경기를 지배하는 ‘아이온(iON)’의 혁신 EV 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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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교통 환경 개선 캠페인으로 글로벌 지역사회와의 상생 실천 박차
- 인도네시아 가로등 설치 프로젝트 기념 촬영 -인도네시아 츠카랑 푸삿 지역에 최신 가로등 30기 설치해 지역민 야간 이동 안전성 보장 기여 - 2024년부터 지역 경찰과 협력하여 총 60기 가로등 설치, 현지 치안 및 생활 인프라 개선 앞장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지난 10월 8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브카시(Bekasi)군 츠카랑 푸삿(Cikarang Pusat) 지역에서 현지 교통 환경 개선을 목표로 추진해 온 ‘가로등 설치 프로젝트’의 성공적 마무리를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한국타이어 인도네시아공장 인근 지역민들의 야간 이동 안정성을 보장하고자 지난 2024년부터 진행해 온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에도 지역 경찰과의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9월부터 총 길이 3km에 달하는 두 개 구간에 고효율 LED 가로등 총 30기를 설치했다. 가로등이 설치된 구간은 평소 침수가 잦아 야간 보행 및 운전 시 사고 위험이 높을 뿐만 아니라, 방범 및 치안에 취약해 환경 개선을 필요로 하는 지역으로 손꼽혔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가로등 기증으로 현지 주민과 인도네시아공장 근로자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 안정성을 보장하는 동시에, 밝아진 거리를 통해 야간 상권이 활성화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는 UN과 국제사회가 시행하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2030’과도 일맥상통한다. 한국타이어는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 실천(SDGs 11)’을 목표로 지난해부터 해당 지역에 총 60기에 달하는 고효율 LED 가로등을 설치, 인프라가 열악한 현지 생활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데 앞장서며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브카시 지역을 포함한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현지 밀착형 사회공헌 캠페인을 끊임없이 전개하고 있다. 이번 활동에 앞선 8월에는 브카시 세데르하나(Sederhana) 해변 일대에서 인도네시아공장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총 5,000그루의 맹그로브 나무를 식재해 기후변화 대응과 생물다양성 보존에 기여했다. 이와 함께, 현지 민간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업무를 지원하고자 타이어 기부를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저소득 가정 아동 교육 및 의료 지원 사업, 취약계층 후원 등 수혜자 중심의 지역 밀착형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앞으로도, 한국타이어는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미국, 헝가리, 중국 등 글로벌 생산기지를 보유한 세계 각지의 지역사회와 긴밀한 소통을 이어나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하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미래 가치를 함께 실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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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교통 환경 개선 캠페인으로 글로벌 지역사회와의 상생 실천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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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상품성 강화한 ‘2026 쏘나타 디 엣지’ 출시
- 현대자동차가 국내 대표 중형 세단 쏘나타의 연식 변경 모델인 **‘2026 쏘나타 디 엣지’**를 29일(월) 공식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모델은 기존 고객 선호 사양을 대거 반영한 **신규 트림 'S'**를 추가하고, 각 트림별 편의 및 안전 사양을 기본 적용하여 상품 경쟁력을 대폭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1. 고객 선호 사양 집약한 ‘S’ 트림 신설 이번 2026 쏘나타 디 엣지의 핵심 변화는 신규 **‘S 트림’**의 추가다. 엔트리 트림인 ‘프리미엄’을 기반으로 구성된 S 트림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주요 사양들을 기본화해 합리적인 선택지를 제공한다. S 트림 주요 기본 사양: 12.3인치 클러스터/내비게이션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전진 출차) 고속도로 주행 보조 (HDA) 1열 통풍시트 듀얼 풀오토 에어컨 2. 전 트림에 걸친 상품성 강화 현대차는 신규 트림 외에도 기존 트림의 상품성을 대폭 강화했다. 프리미엄 트림: **전방 충돌방지 보조 (교차로/정면 대향차)**와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스탑앤고 기능 포함) 등 안전 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익스클루시브 트림 (주력):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등 주차 및 편의 사양을 기본화했다. 인스퍼레이션 트림 (최상위):나파가죽 시트와 메탈 페달을 기본 적용해 실내 고급감을 높였다. 3. 판매 가격 및 마케팅 활동 2026 쏘나타 디 엣지의 판매 가격은 엔진 및 트림별로 상이하다. 모델 트림 (개소세 3.5% 적용) 가격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2.0 S 2,956만 원 1.6 터보 S 3,022만 원 하이브리드 (세제혜택 반영) S 3,371만 원 Sheets로 내보내기 현대차는 이번 출시를 기념하여 ‘ONATA의 전설 is back’ 디지털 캠페인을 진행하며, 9월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하이브리드 차량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워런티 플러스’(보증 기간 연장)**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40년간 사랑받아온 쏘나타를 강화된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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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상품성 강화한 ‘2026 쏘나타 디 엣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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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 전기차 점검 및 안전 운행 팁 공개
- [K Car 사진자료] '폭염에 지친 전기차, 떠나기 전 점검하세요' [자동차] 여름철 전기차 안전 운행, 이것만은 꼭 점검하세요 케이카, 휴가철 앞두고 전기차 운전자 위한 관리 요령 발표 전기차 보급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여름철 폭염과 장거리 운행이 맞물리면서 차량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국내 최대 직영 중고차 플랫폼 케이카(K Car)는 막바지 휴가철을 앞두고 전기차 운전자들을 위한 필수 점검 사항과 안전 운행 팁을 공개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기차 신규 등록 대수는 3만 3,482대로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했으며, 중고 전기차 판매도 47.4% 증가한 1만 832대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올 여름 장거리 운행에 나서는 전기차 운전자들도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케이카는 장거리 운행 전 충전소 위치와 환경을 사전 확인하는 것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이나 차량 내 EV 시스템을 활용하면 주변 충전소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여름철에는 습기와 우천 등 외부 환경 변화에 대비해 충전기 조작 시 젖은 손 사용을 피하고, 충전 장치 내부에 수분이 유입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전기차의 에너지 효율은 운전자의 습관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과속이나 과적은 배터리 소모를 증가시켜 주행거리를 줄이는 주요 원인이며, 급가속·급제동을 줄이고 부드러운 페달 조작을 통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회생제동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는 것도 주행거리 확보에 도움이 된다. 냉방 장치 점검도 중요하다. 여름철 에어컨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필터 및 호스 등 냉방 장치의 정기 점검이 필수이며, ‘프리컨디셔닝(Pre-conditioning)’ 기능을 활용하면 충전 중 외부 전력으로 실내 온도와 배터리 온도를 최적화할 수 있어 에너지 소비를 줄일 수 있다. 이외에도 회생제동 시스템, 브레이크, 타이어, 와이퍼, 등화류 등 기본 안전 장치의 작동 여부를 사전에 꼼꼼히 확인해야 하며, 스마트키 배터리도 미리 종류를 파악해 필요 시 교체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케이카 황규석 진단실장은 “전기차는 관리만 잘하면 계절과 무관하게 효율적인 운행이 가능하다”며 “폭염이나 혹한 등 극한 기후에는 배터리 열화와 타이어 관리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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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 전기차 점검 및 안전 운행 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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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에스씨모터스 공식 딜러사 선정
- [(좌) 에스씨모터스 김유신 대표, (우) 차봇모터스 정진구 대표] 2025년 8월 13일, 대한민국 서울 – 이네오스 오토모티브(INEOS Automotive)의 국내 공식 수입원 차봇모터스(대표 정진구·강성근)가 영남권 부산 지역의 공식 딜러사로 ㈜에스씨모터스(대표 김유신)를 선정하며, 지방 고객과의 접점을 대폭 강화한다. 이네오스 그레나디어는 2023년 서울에 수도권 거점 전시장인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서울’을 오픈한 이후 지속적으로 운영 중에 있다. 이번 부산 공식 딜러사 선정에 따라 9월 초 부산 해운대에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부산’을 오픈할 예정이다. 추가로 대구광역시에도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공식 서비스센터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부산 및 경상도 고객이 일상 속에서 프리미엄 4X4 그레나디어를 보다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전망이다. 2009년부터 수입차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운영해온 에스씨모터스는,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경상도 권역에서 높은 고객 만족도를 자랑한다. 에스씨모터스 김유신 대표는 “부산·경상도 전역 고객도 프리미엄 4X4인 그레나디어와 함께 진정한 온·오프로드 모험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차봇모터스 정진구 대표는 “거점 도시에 공식 딜러사 선정을 통해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이 대폭 강화됐다”며,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부산’ 쇼룸 오픈으로 중장기적인 고객 신뢰와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부산’ 쇼룸 오픈 및 세일즈 이벤트 등 자세한 사항은 차봇모터스 공식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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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에스씨모터스 공식 딜러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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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 재활용 소재 확대 및 ISCC 인증으로 지속가능한 타이어 혁신 가속
- 세계적인 기술 기업 콘티넨탈이 타이어 생산 전반에 걸쳐 재생 및 재활용 소재 활용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고 7월 23일 밝혔다. 전체 타이어 생산 원료 중 재생 및 재활용 소재가 차지하는 비중이 2024년 기준 평균 26%에 달했으며, 2025년에는 2~3%포인트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콘티넨탈은 2030년까지 안전성과 성능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면서도 재생 및 재활용 소재의 비중을 40%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지속가능한 타이어 전략] 2024년 기준: 타이어 원료 중 재생·재활용 소재 비중 26% 2025년 전망: 2~3%p 추가 상승 2030년 목표: 40% 이상으로 확대 핵심 소재 혁신 카본 블랙: 폐타이어 열분해유, 톨유 등 재활용·바이오 기반 원료로 대체 고효율 열분해 공정 도입 실리카: 기존 석영 모래 대신 쌀껍질 재 활용 접지력·회전 저항 개선, 에너지 효율 향상 ISCC PLUS 인증 확대 유럽 전역 생산 거점 인증 완료 포르투갈, 슬로바키아, 독일, 프랑스, 체코, 루마니아 등 의미: 국제 기준 충족 → 탄소 배출 저감·투명한 공급망 구축 순환경제 실현 매스 밸런스(Mass Balance) 인증 소재 확대 바이오 기반 합성 고무 순환 공정 오일 활용 카본 블랙 장기 목표: 2050년까지 100% 지속가능 소재 타이어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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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 재활용 소재 확대 및 ISCC 인증으로 지속가능한 타이어 혁신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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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EPL 2022/23 시즌 맨시티 후원 지속
-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8월 6일(현지시간) 개막하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2022/23 시즌에도 맨체스터 시티 FC(이하 맨시티)의 공식 후원을 지속한다고 5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지난 2015년부터 맨시티를 공식 후원해오고 있으며, 2017년에는 영국 프리미어리그(EPL) 최초로 유니폼 소매에 기업 로고를 노출하는 방식의 슬리브 파트너십을 맨시티와 체결해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있다. 디펜딩 챔피언인 맨시티는 프리시즌(pre-season) 기간 동안 미국 투어를 통해 팬들을 만났으며, 2022/23 시즌에는 엘링 홀란드, 칼빈 필립스, 훌리안 알바레즈 선수를 영입해 좋은 활약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넥센타이어는 프리미어 리그 2022/23 시즌 개막을 기념하며 8월 5일부터 8월 12일까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넥센타이어 국내 공식 인스타그램에 업로드된 맨시티 유니폼 이미지 게시물을 본인의 스토리에 리그램한 뒤, 유니폼 이미지를 자유롭게 꾸미고 응원메시지와 함께 넥센타이어 계정을 태그 하면된다.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맨시티 저지 및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교환권을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넥센타이어 국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넥센타이어는 2022/23 시즌에도 맨시티와의 파트너십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고객 및 축구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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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EPL 2022/23 시즌 맨시티 후원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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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구매의 새로운 방법, ‘차란차 홈서비스’ 론칭
-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 전문기업 차란차㈜(대표 박창우)가 운영하는 중고차 플랫폼 차란차 도이치오토월드는 ‘차란차 홈서비스’를 공식 출시한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차란차 홈서비스’는 중고차 구매 시, 검증된 성능점검장에서 성능점검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1:1 프라이빗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실시간 확인 기능까지 제공하는 서비스다. 중고차 구매자들이 가장 우려하는 요소인 성능점검을 도이치 오토모빌 그룹이 운영하는 도이치PnS에서 직접 진행해 성능점검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다. 성능점검 결과는 구매자가 150여가지 항목으로 구성된 성능점검 리포트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구매 전 차량 전문가와 구매자가 1:1 프라이빗 방송을 통해 비대면으로 만나 차량의 상세한 부분까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차량의 선별부터 검사, 라이브방송, 배송까지 전 과정을 차란차가 직접 진행해, 신뢰도를 확보했다. 여기에 전세계 최대 규모 자동차복합매매단지 ‘도이치오토월드’의 중고차 매물 중에서 홈서비스 차량을 비대면으로 구매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중고차 단지를 방문하기 어렵거나 관련 지식이 부족해 중고차 구매를 망설이는 고객도 자동차 전문기업이 검증한 중고차를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다. 이는 기존 중고차 플랫폼이 단순 온라인 구매와 배송 서비스만 지원하는 것과 차별화한 지점이다. 또한 차량 배송 후 4일 간 직접 차량을 운행해본 후 구매 여부를 결정하는 책임 환불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더욱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차란차 박창우 대표는 “차란차 홈서비스는 중고차 구매 고객들이 어려워하는 성능점검을 전문 기업이 검증하고, 업계 최초로 고화질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집에서 직접 차량을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라며, “직접 방문이 부담스럽거나 중고차 구매를 어려워하는 고객들이 집에서도 실제로 방문해 차를 구매하는 것과 같은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차란차 홈서비스’는 차란차 도이치오토월드 홈페이지 및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오는 8월말까지 서비스 이용료 무료, 보증연장 상품할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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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젖은 노면 테스트에서 압도적 1위
- 한국타이어의 초고성능 SUV용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3 SUV(Ventus S1 evo3 SUV)’가 영국 자동차 전문지 ‘오토 익스프레스(Auto Express)’에서 진행한 2022 SUV 타이어 성능 테스트에서 ‘추천(Recommended)’ 등급을 받았다. 테스트는 미쉐린, 브리지스톤, 굳이어, 콘티넨탈 등 글로벌 타이어 업체들의 SUV 타이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에서의 주행성능, 정숙성 등 타이어의 필수 성능을 전반적으로 평가했다. 한국타이어의 벤투스 S1 에보3 SUV는 젖은 노면 핸들링과 제동력에서 만점을 받으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마른 노면에서도 매우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는 올라운드 타이어(all round tyre)라는 평가를 받으며 최종 2위에 올랐다. 벤투스 S1 에보3 SUV는 지난해 오토 익스프레스가 실시한 타이어 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한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3’의 SUV용 버전이다. ‘고순도 합성실리카 컴파운드(HSSC; Highly Enriched Synthetic Silica Compound)’를 적용해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 모두에서 강력한 접지력과 최적화된 타이어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사이드월(타이어 옆면) 부분 격자형 패턴을 통해 냉각 효율과 블록 강성을 높여 주행 안정성과 승차감을 향상시켰다. 이와 함께, 고강도 강화 벨트로 트레드부 강도를 증가시켜 높은 수준의 초기 출력과 가속도를 대응한다. 이번 수상으로 한국타이어는 ‘오토 익스프레스’가 올해 주관한 테스트에서 4번째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으며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 지난 6월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 3’와 올웨더 타이어 ‘키너지 4S2(Kinergy 4S2)’가 뛰어난 성적을 거둬 ‘올해의 제품상’을 수상했으며 겨울용 타이어 ‘윈터 아이셉트 RS2(Winter i*cept RS2)’도 ‘권장(Commended)’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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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젖은 노면 테스트에서 압도적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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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벤츠·포드·다산중공업 자발적 리콜
- 현대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 ㈜다산중공업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총 16개 차종 52,375대의 제작결함에 대해 해당 제작사에서 자발적으로 리콜한다고 국토교통부가 지난 4일 밝혔다. 첫째, 현대자동차㈜에서 제작, 판매한 베뉴 51,695대(사진)는 앞 좌석안전띠 조절장치의 내부 부품(가스발생기) 불량으로 충돌 시 부품이 이탈되고, 이로 인해 뒷좌석 탑승자에게 상해를 입힐 가능성이 확인되어 리콜에 들어간다. 둘째,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E 400 4MATIC 등 13개 차종 371대는 공기 현가장치(에어 서스펜션)에 연결된 공기압축기 압력 방출밸브의 부식 및 고착으로 차량의 높이가 최저지상고보다 낮아지는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이 확인되어 우선 수입사에서 리콜을 진행하고, 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하여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셋째,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에서 수입, 판매한 익스페디션 260대는 퓨즈 박스 내 냉각팬 스위치의 접지회로 불량으로 인한 부식으로 과열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리콜에 들어간다. 마지막으로, ㈜다산중공업에서 제작, 판매한 다산고소작업차 49대는 전선릴 등 미인증 부착물 추가 설치로 인해 인증하중을 초과(약350kg)하는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이 확인되어 우선 제작사에서 리콜을 진행하고, 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하여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이번 결함시정과 관련하여 각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결함시정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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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벤츠·포드·다산중공업 자발적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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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자동차 인재개발원, 독일 루카스 뉠레 초빙 세미나
- 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회장 김필수) 산하 미래자동차 전문 교육기관 미래자동차 인재개발원(원장 김헌경, 이하 인재개발원)이 지난 7월 25일 독일의 미래자동차 교육 장비 전문 기업 루카스 뉠레의 담당자를 초빙해 세미나를 개최했다. 인재개발원 협약 학교 및 교육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래자동차에 대한 독일의 교육 솔루션과 이를 활용한 미래 자동차 인재 육성에 관한 제언이 소개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폭염에도 국내 자동차 관련학과 교수진, 자동차 전문직업학교 학교장, 대기업 연구진 및 전문가들이 다수 참여해 미래자동차 핵심 인재 양성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독일 미래 자동차 분야의 전문 교육 솔루션 기업 루카스 뉠레는 기초 전기 전자, 스마트 팩토리, 신재생 에너지 등 미래자동차와 관련된 다양한 교육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독일 및 영국의 미래자동차 자격증 과정과도 연계하고 있는 전문 기업이다. 세계적으로 자동차 시장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고, 자동차 선진국들은 다양한 신차 출시뿐 아니라 관련 인재 육성에도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당연히 시장에서도 신모델 차량 및 전기차용 충전기를 관리할 핵심 인재에 대한 수요 역시 증가하고 있어 유럽에서는 이미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체계를 구축한 상태다. 그러나 국내 시장은 글로벌 시장의 변화와 달리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핵심 인재 양성 측면에서 아직 많은 보완 및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미래자동차 인재개발원은 학생, 취업 준비생, 자동차 기업 재직자 및 현업 정비사 등에게 미래자동차에 대한 다양한 교육과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현업에 있는 재직자들에게는 일학습병행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자동차에 대한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개인 역량 강화와 기업의 핵심 인재 확보를 지원하고 있다. 일학습병행은 국비 지원으로 사업주에게 경제적 부담이 없어 환영받는 프로그램이다. 교육 내용은 전기차, 수소연료 전기차, 충전기 및 충전기 인프라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돼 있으며 특히 올 8월에는 유튜브 채널과 블로그를 통해 미래자동차에 대한 정보·지식을 더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미래자동차 인재개발원은 민간 자격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동차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폭넓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인재개발원 담당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협약 대학과 관계 기관에 글로벌 기준의 교육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소개하고, 이를 국내 솔루션과 접목해 미래자동차 시장에 대비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운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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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자동차 인재개발원, 독일 루카스 뉠레 초빙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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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Car, “침수차면 100% 환불에 100만원 더!”…보상제 실시
-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K Car(케이카)가 최근 잇따른 폭우로 인해 중고차 구매 시 침수차 구매를 우려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침수차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두 달간 내차사기 홈서비스 및 전국 케이카 직영점을 통해 차량을 구매한 소비자라면 누구나 침수차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제공 받을 수 있다. 구매 후 90일 이내 케이카 차량 진단 결과와 달리 침수 이력이 있는 차로 확인될 경우, 차량 가격과 이전비용 전액환불은 물론 추가 보상금 100만원을 지급한다. 케이카는 장마 기간 특히 자동차의 내·외부 사고 및 교체, 엔진, 변속기 등 성능 진단을 비롯해 침수, 자기 진단, 도막 측정 등을 철저하게 진행하며 침수차를 매입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의 우려를 100% 해소하기 위해 매년 침수차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중고차 구매 시 몇 가지 방법을 통해 침수 여부를 판별할 수 있다. 먼저 보험개발원의 카히스토리를 통해서 중고차 구매 전 침수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자차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차나 차주가 보험처리를 하지 않고 수리하는 등 침수 여부의 확인이 어려운 경우도 있어, 침수차에 속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차를 직접 확인할 경우에는 ▲물로 세척하기 힘든 차량 하부의 주요 전장 부품(ECU: 전자제어장치, BCM: 바디제어모듈 등)에 표기된 제조일과 차량 제조일을 대조해보고 주요 부품 오염 여부 ▲퓨즈박스에 흙먼지가 쌓이거나 부식됐는지 여부 ▲안전벨트를 끝까지 당겼을 때 진흙 흔적, 물 때 및 부품 교환 여부 ▲창문을 아래로 내린 상태에서 유리 틈 사이를 조명장치로 살펴 내부 오염의 여부 ▲실내 매트를 걷어내 바닥재가 오염됐는지 여부 ▲습기에 따른 쿰쿰한 냄새가 나는지 여부 등을 확인하면 침수 여부를 점검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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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Car, “침수차면 100% 환불에 100만원 더!”…보상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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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자동차 “차량 정비로 여름 휴가 준비하세요”
- 르노 공식 윤활유 파트너사 캐스트롤의 100% 합성엔진오일 및 규격 와이퍼블레이드 최대 20% 할인 금호타이어 교체 시 본 당 1만원 할인과 함께 공식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회원 고객에게 최대 4만원 할인 정비쿠폰 증정 르노코리아자동차(대표이사 스테판드블레즈)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고객들의 안전운전을 돕기 위해 엔진오일, 와이퍼 블레이드, 타이어 제품에 대해 오는 8월 31일까지 두 달 동안 특별 정비할인을 실시한다. 우선 특별 정비할인 기간 동안 르노코리아자동차 전국 415개 서비스 네트워크를 방문하면 르노의 글로벌 공식 윤활유 파트너사인 캐스트롤의 100% 합성엔진오일과 규격 와이퍼 블레이드를 15% 할인 받아 교체할 수 있다. 공식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MY르노코리아 및 MY르노 회원 고객은 두 제품 모두 20% 할인이 적용된다. 아울러 이 기간 동안 금호타이어 특별할인도 함께 진행된다. 금호타이어 교체 시 본당 1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공식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회원 고객의 경우 2본 이상 교체 시 추후 차량 입고 시 사용할 수 있는 정비쿠폰이 최대 4만원까지 증정된다. 세계적 명성의 윤활유 전문 회사인 캐스트롤(Castrol)은 2020년부터 르노의 글로벌 공식 윤활유 파트너사로 선정되어 르노 엔진 맞춤형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르노 그룹 포뮬러원(F1) 레이싱팀과의 스폰서십으로 축적된 기술 노하우는 극한의 상황에서도 최상의 엔진 성능이 유지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는데 활용되고 있다. 100% 합성엔진오일은 불순물이 없어 제조사 권장 요건을 충족할 뿐 아니라 고온과 저온 환경에서도 차량 시동 시 엔진 보호 효과가 탁월하다. 또한 장거리, 장시간, 고속 주행 등 극한 상황에서의 엔진 마모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열 산화 안정성이 높아 오일의 변질이 적고 교체 주기가 길다는 장점도 갖고 있다. 빗길 운행이 많은 여름철 와이퍼의 고무 블레이드가 마모되어 빗물이 잘 닦이지 않으면 운행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와이퍼 블레이드의 교체 주기는 운행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일반적으로 6~10개월이다. 또한 와이퍼에서 소음이 들리는 경우, 이물질 등을 체크하고 와이퍼 관절 부분에 녹이 슬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여름철 높은 온도에서는 타이어 관리도 중요하다. 합성고무를 주연료로 하는 자동차 타이어는 높은 온도에서 고무가 더 물러지며 마모가 빨라질 수 있다. 타이어 마모는 배수 능력과 직결되기 때문에 여름철 특히 장마철의 경우 면밀한 타이어 점검이 필요하다. 이번 특별 정비할인은 공임비를 제외한 부품에 한하며, 보험·보증·사고나 수리차량·정비 및 단순 구매 고객은 제외된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앱, AS센터, 엔젤센터에서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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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자동차 “차량 정비로 여름 휴가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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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GCSI '글로벌고객만족도' 타이어부문 13년 연속 1위
-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글로벌경영협회가 주관하는 ‘2022 글로벌 고객만족 역량 평가제도(GCSI)’ 조사에서 타이어 부문 1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올해 18회를 맞는 GCSI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연구평가기관인 사단법인 글로벌경영협회가 주최, 주관하는 글로벌 평가제도다. 고객만족경영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글로벌 산업경쟁력 지표 제공을 통해 보다 수준 높은 고객만족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제정됐다. 이번 평가는 지난 4월, 3주간 서울시 및 6대 광역시를 중심으로 온라인 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조사의 유효 표본은 9만6000여명으로, 평가 항목은 고객만족 요소, 고객 가치, 글로벌 역량, 충성도 등으로 구성돼 있다. 넥센타이어는 2015년 업계 최초로 타이어 렌탈 서비스인 ‘넥스트레벨 렌탈’을 론칭했다. ‘넥스트레벨 렌탈’ 이용 고객에게는 가까운 렌탈 전문점으로 방문해 타이어 상태 및 공기압 점검 등을 정기적으로 받아볼 수 있는 ‘넥스트레벨 체크’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또한, 2020년에는 업계 최초로 비대면 타이어 방문 장착 서비스 ‘넥스트레벨 GO’를 론칭했다. ‘넥스트레벨 GO’는 타이어 전문가가 최첨단 장비와 함께 고객의 차량이 위치한 장소로 방문해 타이어를 교체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다.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지역 및 전국 광역시를 비롯 지방권역까지 지속적으로 서비스 가능 지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더불어, 안전운전을 위해 고객의 과실에도 타이어를 교환해주는 ‘신(新) 명품보증제도’를 최고급 브랜드 ‘엔페라’ 시리즈에 도입하고 있다. ‘넥스트레벨 렌탈’ 역시 계약 고객 중 소비자 과실에 의한 파손 및 조기 마모 경우에도 타이어를 무상으로 교체해주는 ‘무상보증제도’를 적용함으로써 프리미엄 고객만족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한편, 이번 2022 GCSI 인증식은 각 부문 1위 수상 기업들이 모인 가운데 지난달 24일 제주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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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GCSI '글로벌고객만족도' 타이어부문 13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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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값 하락세 거슬러 ‘신차급 중고차’ 77% 보합
- 신차 출고 지연이 장기화되면서 대기가 필요 없는 ‘신차급 중고차’에 관심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4일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K Car(케이카)가 국내 중고차 시장에서 유통되는 출시 12년 이내 740여개 모델을 대상으로 평균 시세를 분석한 결과, 7월 중고차 시세는 지난달에 이어 전반적 하락이 예상되는 가운데 ‘신차급 중고차’는 꾸준한 수요로 감가 방어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신차급 중고차는 현재 생산 중인 출고 1년 이내 최신 모델로 주행거리도 적게는 수백km에서 최대 1만km대를 주행한 매물을 의미한다. 신차급 상태를 보여주면서 제조사 보증이 잔존하고, 출고 대기 없이 바로 구입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조사 대상 모델들을 등급별로 살펴보면 2021~2022년 출고된 차량 중 국산의 66%, 수입의 53%가 전월 시세를 유지할 전망이다. 특히 2022년 출고 차량은 77%(국산 78%, 수입 74%)가 시세 유지로 전망된다. 중고차 시장의 주력인 차령(3년~7년 사이)에 해당하는 2016년~2020년 사이 출고 차량 전체 모델·등급 중 약 49%가 전월보다 하락 예상되는 것과 대조되는 모습이다. 주요 모델의 시세 변동률을 살펴보면 제네시스 G80(RG3) 시세는 2022년식이 전월보다 0.5% 상승할 전망이다. 반면 2021년식은 0.4%, 2020년식은 1.0%씩 각각 전월 대비 하락할 전망이다. 기아 카니발 4세대의 경우 2022년식은 전월 대비 시세가 0.2% 하락이 예상된다. 2021년식(0.5% 하락)이나 2020년식(1.4% 하락)과 비교해도 시세 하락 예상폭이 작다. 신차급 중고차에 대한 높은 관심은 판매량에서도 확인된다. 신차급 중고차의 거래가 본격화되는 2분기 케이카의 신차급 중고차 판매량을 비교해보면, 올해 2분기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했다. 한편 전체적인 7월 중고차 시황 전망을 보면 3개월 연속 시세 하락이 이어질 전망으로, 특히 수입 중고차의 하락 비중이 더욱 증대되는 모습을 보였다. 수입 브랜드의 하락 예상 비중은 65%로 전월 53%에서 늘어난 반면, 상승 예상 비중은 9%에서 3%로 줄었다. 이민구 케이카 PM1팀 수석 애널리스트는 “전체적인 시장 분위기가 하락세인 상황에서 반도체 수급난 속에 신차 출고 대기 기간이 1년 이상에 달하는 인기 차종을 중심으로 신차급 중고차의 감가 방어가 계속되고 있다”며 “시장 전반에서는 고유가 여파로 인해 디젤(경유) 모델의 비중이 높은 브랜드가 약세를 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K카는 22년간 쌓아온 중고차 업력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정확한 시세 분석 및 예측 시스템을 구축해 매입과 판매에 활용하고 있다. 갈수록 치열해지는 중고차 시장에서 선두 기업으로서 시세 정보를 공유하며 시장을 주도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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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값 하락세 거슬러 ‘신차급 중고차’ 77% 보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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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영국 상용차 박람회 ‘로드 트랜스포트 엑스포 2022’ 참가
- 한국타이어가 6월 30일부터 7월 2일(현지시간)까지 영국 워릭셔주에서 개최되는 상용차 박람회 ‘로드 트랜스포트 엑스포 2022(Road Transport expo 2022)’에 참가해 프리미엄 트럭∙버스용 타이어를 선보인다. ‘로드 트랜스포트 엑스포 2022’는 전세계 90여 개 트럭 및 트레일러 제조업체와 관련 부품업체들이 참가하는 대규모 상용차 박람회로, 올해 처음으로 열리며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박람회가 열리는 스톤리 국립 농업 전시 센터(National Agricultural and Exhibition Centre, NAEC)에 전용 부스를 마련하고 중대형 카고 트럭용 타이어 ‘스마트플렉스 AH51(SmartFlex AH51)’과 ‘스마트플렉스 DH51(SmartFlex DH51)’을 전시한다. 이번 박람회에 선보이는 ‘스마트플렉스’ 시리즈는 각각 ‘AH31’과 ‘DH31’의 후속 모델로 이전 모델 대비 향상된 마일리지, 연비 및 제동 성능 그리고 높은 회전 저항 능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운행조건에서 최상의 성능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마모가 진행되어도 제동 성능을 유지해주는 ‘히든 그루브’ 기술과 마일리지와 연비를 동시에 충족시키며, 제동 성능까지 높여주는 ‘S.R 커프’ 기술 등 한국타이어의 최신 기술을 적용하여 최상의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또한, 트레드(Tread, 노면과 닿는 타이어 표면) 블록을 넓혀 마일리지를 높이고 마모, 뜯김 등 내구 성능 강화를 위한 신규 컴파운드를 적용했다. 이 밖에도 유럽 겨울용 타이어 필수 인증마크인 ‘3PMSF’를 획득해 겨울철 눈길까지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한국타이어는 지난해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2021 국제 상용차 박람회(Commercial Vehicle Show 2021)’를 통해 처음으로 ‘스마트플렉스’ 시리즈를 공개해 이미 유럽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 중 ‘스마트플렉스 AH51’는 올해 국내 시장에도 정식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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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영국 상용차 박람회 ‘로드 트랜스포트 엑스포 2022’ 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