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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봇모터스, 램(Ram) 브랜드 ‘램 트럭 서울’ 팝업 전시장 오픈
램 트럭 서울 램(Ram)의 한국 어프루브드 리테일 파트너(Approved Retail Partner) 차봇모터스(대표 정진구·강성근)가 브랜드 팝업 전시장 ‘램 트럭 서울’을 4월 8일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램 트럭 서울’은 고객이 미국 정통 프리미엄 픽업트럭 브랜드 램의 상품성과 브랜드 감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으로, 총 541.7㎡(약 160평) 규모로 조성됐다. 램 트럭 서울 이번 팝업 전시장은 국내 고객이 램 브랜드와 차량을 직접 확인하고 상담받을 수 있는 오프라인 고객 접점으로, 차봇모터스는 이를 통해 램 1500의 국내 공식 판매 및 서비스 전개에 맞춰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시장에는 램 1500 리미티드(Limited)와 RHO 두 개 모델이 전시됐다. 리미티드는 럭셔리함을 강조한 트림으로 판매 가격은 1억 4,900만 원, RHO는 뛰어난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갖춘 고성능 트림으로 1억 5,400만 원이다. 현장에는 프로덕트 엑스퍼트(Product Expert)가 상주해 방문 고객에게 각 트림별 디자인, 상품 구성, 주행 성격의 차이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계약 고객 대상 차량 인도 절차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차봇모터스는 이번 팝업 전시장을 통해 램 1500의 프리미엄 상품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동시에, 고객이 안심하고 차량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전국 6개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를 선제적으로 확보해 안정적인 사후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향후 전국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서비스망을 지속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정진구 대표는 “이번 ‘램 트럭 서울’ 팝업 전시장은 고객들이 램 브랜드와 차량을 보다 가까이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이라며 “정식 전시장 운영에 앞서 램 1500이 지닌 프리미엄 픽업트럭의 상품성과 차별화된 매력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선제적으로 구축된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브랜드 신뢰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램 트럭 서울’은 경기도 하남시 감일남로 29에 위치하며 주중·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관련 세부 정보는 램 공식 채널(ramtrucks.chabotmotors.com)을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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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럭코리아, 합리적 가격대의 공식 유지관리 부품 솔루션 ‘트럭파츠’ 출시
스타트럭코리아 합리적 가격대의 공식 유지관리 부품 솔루션 트럭파츠 출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 보증이 종료된 이후에도 차량을 지속 운행하는 고객을 위한 공식 부품 솔루션 ‘트럭파츠(TruckPart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트럭파츠’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생산 및 품질 기준을 기반으로 한 부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공식 프로그램으로, 차량 연식이 오래된 경우에도 경제성과 유지보수 효율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스타트럭코리아 합리적 가격대의 공식 유지관리 부품 솔루션 트럭파츠 출시 이를 통해 고객은 부품 비용과 효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차량을 최적의 비용으로 운영할 수 있으며, 예기치 않은 가동 중단을 최소화해 안정적인 운행을 지속할 수 있다. 최근 상용차 시장에서는 보증이 종료된 차량을 중심으로 유지관리 비용 부담이 늘면서 비 순정부품 사용이나 외부 정비업체 이용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품질 편차와 사후 관리의 한계로 이어질 수 있으며, 장기 운행 시 차량 안정성과 운영 효율에 부담 요인이 될 수 있다. 이에 스타트럭코리아는 검증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동시에 제공하는 ‘트럭파츠’를 통해 그레이 마켓 대안을 제시했다. 공식 서비스센터 네트워크를 통해 부품 공급부터 장착까지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 부품에 대해 1년 보증을 적용해 품질과 사후 관리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정확한 규격과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바탕으로 정비 시간을 단축하고 차량 가동 중단을 최소화해 운영 효율을 제고했다. 스타트럭코리아는 ‘트럭파츠’를 통해 그레이 마켓에 분산된 수요를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로 유도하고, 서비스센터 기반의 체계적인 차량 관리 환경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가격 중심의 부품 선택에서 벗어나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유지관리 문화로 고객 인식을 전환할 계획이다. 동근태 대표이사는 “상용차 운영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한 비용 절감이 아니라 합리적인 비용을 기반으로 차량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운행하는 것”이라며 “트럭파츠는 유지관리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도 장기적인 운영 효율까지 고려한 현실적인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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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더클래스 앰배서더 이태훈, LIV 골프 싱가포르서 준우승 쾌거
HS효성더클래스 앰배서더 이태훈, LIV 골프 싱가포르 대회 준우승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는 자사 앰배서더인 프로골퍼 이태훈 선수가 지난 15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에서 열린 LIV 골프 싱가포르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019년부터 이태훈을 공식 앰배서더로 선정해 꾸준히 후원해 왔다. 이태훈은 스폰서십을 통해 고성능 SUV 메르세데스-AMG GLE 53 4MATIC+ 차량을 지원받으며 세계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도 최종 라운드까지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값진 준우승을 기록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태훈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4승과 아시안투어 2승을 포함해 통산 6승을 보유한 베테랑 선수다. 이번 성과로 LIV 골프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또한 그는 HS효성더클래스 마이바흐 고객 대상 ‘마스테리아 인비테이셔널’ 골프 대회에 참여하는 등 브랜드 고객과의 소통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공식 앰배서더인 이태훈 선수의 준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세계 무대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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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더클래스, '김환기 서울 프리뷰' 개최... 크리스티 뉴욕 경매 하이라이트 국내 사전 공개
[2025.10.24]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세계적인 경매 행사인 '크리스티 뉴욕 20세기 이브닝 세일'에 앞서 하이라이트 작품을 국내에 먼저 선보이는 특별 전시를 개최한다. HS효성더클래스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에서 '김환기 서울 프리뷰' 전시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 마스테리아 클럽 일환, 김환기 등 거장 작품 선공개 이번 전시는 국내 최초의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멤버십인 '마스테리아 클럽(MASTERIA Club)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11월 뉴욕에서 열리는 크리스티 경매를 앞두고, 경매에 출품되는 김환기 화가의 작품을 고객들에게 가장 먼저 공개하는 자리다. 특히, 김환기 작가는 이번 경매에서 한국 작가로서는 최초로 크리스티 뉴욕 '20세기 이브닝 세일' 무대에 오르게 되어 더욱 의미가 크다. 그의 작품은 파블로 피카소, 마르크 샤갈, 데이비드 호크니 등 세계적 거장들의 대표작과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이번 글로벌 경매사와의 협업인 '김환기 서울 프리뷰'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고급 문화 콘텐츠 프로그램을 마스테리아 멤버십 혜택으로 지속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 사전 예약 필수... "차별화된 럭셔리 경험 제공" 전시는 HS효성더클래스의 고객 및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방문 전 사전 예약을 통해서만 관람이 가능하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HS효성더클래스만의 차별화된 럭셔리 경험을 제공하고자 세계적인 경매에 출품 예정인 거장의 작품을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쉽게 접하기 어려운 가치 있는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HS효성더클래스의 '마스테리아 클럽'은 단순 차량 구매 혜택을 넘어 다이닝, 문화예술, 호텔, 컨시어지 등 다양한 맞춤형 큐레이션 프로그램으로 고객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는 멤버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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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남권 고객 접근성 강화 및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 확대
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 신규 오픈 [서울]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아이언오토(대표: 김민규)와 함께 부산의 대표 랜드마크인 신세계 센텀시티몰 1층에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을 신규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은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아우디가 도입한 '시티몰 컨셉 스토어' 형태로, 부산 및 영남 지역 고객들에게 탁월한 접근성과 편의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총 294.8㎡ 규모로 조성된 해운대 전시장은 아우디의 최신 CI를 반영한 세련된 공간에서 최대 3대의 차량을 전시하여 방문 고객들이 다양한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스티브 클로티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은 지역 고객에게 아우디의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중요한 거점"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차별화된 서비스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 신규 오픈 김민규 아이언오토 대표 역시 "신세계 센텀시티몰은 부산 지역 내 최고의 접근성을 갖춘 입지"라며, "이번 전시장 오픈을 통해 고객과 브랜드가 더욱 긴밀하게 연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은 부산 해운대구 센텀4로 15, 신세계 센텀시티몰 1층에 위치하며,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은 오후 8시 30분까지다.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한 달간 상담, 계약,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아우디 기프트 및 특별 사은품과 경품 혜택이 주어지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한편, 아이언오토는 부산, 울산, 경남 지역 아우디 공식 딜러사로서 해당 지역에 5개의 신차 전시장과 6곳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며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아우디 코리아는 전국 주요 거점에 시티몰 컨셉 스토어를 포함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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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스 에스프리, 50년의 여정: 쐐기형 디자인으로 미래 표현한 스포츠카
로터스 에스프리 S2, 세스나 414 비행기 및 창업자 콜린 채프먼 1975년 파리. 자동차 산업의 심장부라 불리던 모터쇼 무대 위로 하나의 날카로운 실루엣이 모습을 드러냈다. 그것은 단순한 차가 아니었다. 마치 종이를 가르는 칼날처럼, 시대의 공기를 쪼개며 등장한 혁신. 그 이름은 **로터스 에스프리(Esprit)**였다. 에스프리는 곧 **웨지(Wedge)**다. **조르제토 주지아로(Giorgetto Giugiaro)**가 그려낸 절제된 직선은 단순한 디자인을 넘어 ‘혁신의 언어’로 자리 잡았다. 로터스 Theory 1 쐐기형의 '폴디드 페이퍼(folded paper)' 스타일은 마치 종이를 접어놓은 듯한 직선의 미학을 극대화했다. 지면에 낮게 깔린 차체와 날카로운 선의 조화는 당시의 자동차 디자인에 큰 충격을 안겼다. 1970년대 중반 둥글고 완만한 곡선이 대세였던 시대에 에스프리의 날카로운 각도는 미래를 향한 선언이었다. 콜린 채프먼 철학의 구현: 순수한 주행의 즐거움 그 선언은 곧 로터스의 철학과 맞닿아 있었다. 가벼운 차체, 미드십 레이아웃, 순수한 주행의 즐거움. 에스프리는 단순히 빠른 차가 아니라, 운전자가 차와 하나 되는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태어난 **‘순수주의자’**였다. 여기에는 로터스의 창업자 콜린 채프먼의 '경량화' 철학이 담겨있다. 유리섬유강화플라스틱(GFRP)으로 빚어낸 가벼운 차체와 엔진을 차체 중앙에 얹는 미드십 구조는 완벽에 가까운 무게 배분을 실현했고 날카로운 핸들링의 원천이 되었다. 50년을 관통한 진화의 궤적 50년이라는 시간 동안 에스프리는 끊임없이 진화했다. 그 출발점은 1976년의 S1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직선으로만 이뤄진 날카로운 실루엣은 순수한 웨지 스타일 그 자체였으며 미드십 스포츠카 철학을 직설적으로 표현했다. 이후 1990년대에 등장한 S4는 변화의 바람을 담았다. 직선 위주였던 디자인은 한층 부드러운 곡선을 받아들이며 시대적 흐름을 반영했고, 공력 성능과 편의 사양이 강화되었다. 에스프리가 과거의 영광에 머물지 않고 끊임없이 현재와 대화하는 모델임을 증명한 순간이었다. 마지막 장을 장식한 에스프리는 1996년부터 2004년까지 활약한 V8이다. 로터스는 3.5리터 트윈터보 V8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50마력 이상을 끌어내며 에스프리를 슈퍼카의 반열로 올려놓았다. 이는 로터스의 경량화와 핸들링 철학에 힘과 속도를 더해 완성한 최종 진화였다. 세대를 초월한 축제: 현재와 미래를 잇다 50년의 여정은 전 세계 팬들에게 축제가 되고 있다. 네덜란드 라우만 박물관에서는 첫 모델인 S1과 마지막 생산형이 나란히 전시되며 예술품으로 평가받았다. 영국 Concours of Elegance 2025에서는 에스프리의 진화를 보여주는 10대의 특별 전시가 준비되고 있다. ‘Lotus Remembered Reunion’, ‘Garden Party’ 행사에서는 무려 50대의 에스프리가 집결하는 진풍경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단순한 전시와 모임을 넘어, 에스프리는 세대를 초월한 축제의 장으로 모든 팬들을 연결하고 있다. 에스프리의 혁신적 정신은 현재 로터스가 선보인 Theory 1 디자인 안에도 여전히 스며 있다. 이는 에스프리가 과거의 아이콘을 넘어, 로터스가 미래 나아가야 할 길잡이가 되고 있음을 증명한다. 에스프리의 세대 흐름은 변화를 통한 적응이자 변하지 않는 철학의 증명이다. 첫 등장부터 마지막까지 일관되게 이어진 DNA는 바로 ‘혁신’과 ‘순수한 운전 경험’을 기반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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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봇모터스, 램(Ram) 브랜드 ‘램 트럭 서울’ 팝업 전시장 오픈
- 램 트럭 서울 램(Ram)의 한국 어프루브드 리테일 파트너(Approved Retail Partner) 차봇모터스(대표 정진구·강성근)가 브랜드 팝업 전시장 ‘램 트럭 서울’을 4월 8일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램 트럭 서울’은 고객이 미국 정통 프리미엄 픽업트럭 브랜드 램의 상품성과 브랜드 감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으로, 총 541.7㎡(약 160평) 규모로 조성됐다. 램 트럭 서울 이번 팝업 전시장은 국내 고객이 램 브랜드와 차량을 직접 확인하고 상담받을 수 있는 오프라인 고객 접점으로, 차봇모터스는 이를 통해 램 1500의 국내 공식 판매 및 서비스 전개에 맞춰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시장에는 램 1500 리미티드(Limited)와 RHO 두 개 모델이 전시됐다. 리미티드는 럭셔리함을 강조한 트림으로 판매 가격은 1억 4,900만 원, RHO는 뛰어난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갖춘 고성능 트림으로 1억 5,400만 원이다. 현장에는 프로덕트 엑스퍼트(Product Expert)가 상주해 방문 고객에게 각 트림별 디자인, 상품 구성, 주행 성격의 차이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계약 고객 대상 차량 인도 절차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차봇모터스는 이번 팝업 전시장을 통해 램 1500의 프리미엄 상품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동시에, 고객이 안심하고 차량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전국 6개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를 선제적으로 확보해 안정적인 사후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향후 전국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서비스망을 지속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정진구 대표는 “이번 ‘램 트럭 서울’ 팝업 전시장은 고객들이 램 브랜드와 차량을 보다 가까이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이라며 “정식 전시장 운영에 앞서 램 1500이 지닌 프리미엄 픽업트럭의 상품성과 차별화된 매력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선제적으로 구축된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브랜드 신뢰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램 트럭 서울’은 경기도 하남시 감일남로 29에 위치하며 주중·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관련 세부 정보는 램 공식 채널(ramtrucks.chabotmotors.com)을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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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봇모터스, 램(Ram) 브랜드 ‘램 트럭 서울’ 팝업 전시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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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럭코리아, 합리적 가격대의 공식 유지관리 부품 솔루션 ‘트럭파츠’ 출시
- 스타트럭코리아 합리적 가격대의 공식 유지관리 부품 솔루션 트럭파츠 출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 보증이 종료된 이후에도 차량을 지속 운행하는 고객을 위한 공식 부품 솔루션 ‘트럭파츠(TruckPart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트럭파츠’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생산 및 품질 기준을 기반으로 한 부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공식 프로그램으로, 차량 연식이 오래된 경우에도 경제성과 유지보수 효율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스타트럭코리아 합리적 가격대의 공식 유지관리 부품 솔루션 트럭파츠 출시 이를 통해 고객은 부품 비용과 효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차량을 최적의 비용으로 운영할 수 있으며, 예기치 않은 가동 중단을 최소화해 안정적인 운행을 지속할 수 있다. 최근 상용차 시장에서는 보증이 종료된 차량을 중심으로 유지관리 비용 부담이 늘면서 비 순정부품 사용이나 외부 정비업체 이용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품질 편차와 사후 관리의 한계로 이어질 수 있으며, 장기 운행 시 차량 안정성과 운영 효율에 부담 요인이 될 수 있다. 이에 스타트럭코리아는 검증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동시에 제공하는 ‘트럭파츠’를 통해 그레이 마켓 대안을 제시했다. 공식 서비스센터 네트워크를 통해 부품 공급부터 장착까지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 부품에 대해 1년 보증을 적용해 품질과 사후 관리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정확한 규격과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바탕으로 정비 시간을 단축하고 차량 가동 중단을 최소화해 운영 효율을 제고했다. 스타트럭코리아는 ‘트럭파츠’를 통해 그레이 마켓에 분산된 수요를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로 유도하고, 서비스센터 기반의 체계적인 차량 관리 환경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가격 중심의 부품 선택에서 벗어나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유지관리 문화로 고객 인식을 전환할 계획이다. 동근태 대표이사는 “상용차 운영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한 비용 절감이 아니라 합리적인 비용을 기반으로 차량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운행하는 것”이라며 “트럭파츠는 유지관리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도 장기적인 운영 효율까지 고려한 현실적인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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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럭코리아, 합리적 가격대의 공식 유지관리 부품 솔루션 ‘트럭파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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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더클래스 앰배서더 이태훈, LIV 골프 싱가포르서 준우승 쾌거
- HS효성더클래스 앰배서더 이태훈, LIV 골프 싱가포르 대회 준우승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는 자사 앰배서더인 프로골퍼 이태훈 선수가 지난 15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에서 열린 LIV 골프 싱가포르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019년부터 이태훈을 공식 앰배서더로 선정해 꾸준히 후원해 왔다. 이태훈은 스폰서십을 통해 고성능 SUV 메르세데스-AMG GLE 53 4MATIC+ 차량을 지원받으며 세계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도 최종 라운드까지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값진 준우승을 기록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태훈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4승과 아시안투어 2승을 포함해 통산 6승을 보유한 베테랑 선수다. 이번 성과로 LIV 골프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또한 그는 HS효성더클래스 마이바흐 고객 대상 ‘마스테리아 인비테이셔널’ 골프 대회에 참여하는 등 브랜드 고객과의 소통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공식 앰배서더인 이태훈 선수의 준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세계 무대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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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더클래스 앰배서더 이태훈, LIV 골프 싱가포르서 준우승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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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더클래스, '김환기 서울 프리뷰' 개최... 크리스티 뉴욕 경매 하이라이트 국내 사전 공개
- [2025.10.24]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세계적인 경매 행사인 '크리스티 뉴욕 20세기 이브닝 세일'에 앞서 하이라이트 작품을 국내에 먼저 선보이는 특별 전시를 개최한다. HS효성더클래스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에서 '김환기 서울 프리뷰' 전시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 마스테리아 클럽 일환, 김환기 등 거장 작품 선공개 이번 전시는 국내 최초의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멤버십인 '마스테리아 클럽(MASTERIA Club)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11월 뉴욕에서 열리는 크리스티 경매를 앞두고, 경매에 출품되는 김환기 화가의 작품을 고객들에게 가장 먼저 공개하는 자리다. 특히, 김환기 작가는 이번 경매에서 한국 작가로서는 최초로 크리스티 뉴욕 '20세기 이브닝 세일' 무대에 오르게 되어 더욱 의미가 크다. 그의 작품은 파블로 피카소, 마르크 샤갈, 데이비드 호크니 등 세계적 거장들의 대표작과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이번 글로벌 경매사와의 협업인 '김환기 서울 프리뷰'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고급 문화 콘텐츠 프로그램을 마스테리아 멤버십 혜택으로 지속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 사전 예약 필수... "차별화된 럭셔리 경험 제공" 전시는 HS효성더클래스의 고객 및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방문 전 사전 예약을 통해서만 관람이 가능하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HS효성더클래스만의 차별화된 럭셔리 경험을 제공하고자 세계적인 경매에 출품 예정인 거장의 작품을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쉽게 접하기 어려운 가치 있는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HS효성더클래스의 '마스테리아 클럽'은 단순 차량 구매 혜택을 넘어 다이닝, 문화예술, 호텔, 컨시어지 등 다양한 맞춤형 큐레이션 프로그램으로 고객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는 멤버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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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더클래스, '김환기 서울 프리뷰' 개최... 크리스티 뉴욕 경매 하이라이트 국내 사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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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남권 고객 접근성 강화 및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 확대
- 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 신규 오픈 [서울]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아이언오토(대표: 김민규)와 함께 부산의 대표 랜드마크인 신세계 센텀시티몰 1층에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을 신규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은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아우디가 도입한 '시티몰 컨셉 스토어' 형태로, 부산 및 영남 지역 고객들에게 탁월한 접근성과 편의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총 294.8㎡ 규모로 조성된 해운대 전시장은 아우디의 최신 CI를 반영한 세련된 공간에서 최대 3대의 차량을 전시하여 방문 고객들이 다양한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스티브 클로티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은 지역 고객에게 아우디의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중요한 거점"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차별화된 서비스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 신규 오픈 김민규 아이언오토 대표 역시 "신세계 센텀시티몰은 부산 지역 내 최고의 접근성을 갖춘 입지"라며, "이번 전시장 오픈을 통해 고객과 브랜드가 더욱 긴밀하게 연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은 부산 해운대구 센텀4로 15, 신세계 센텀시티몰 1층에 위치하며,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은 오후 8시 30분까지다.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한 달간 상담, 계약,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아우디 기프트 및 특별 사은품과 경품 혜택이 주어지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한편, 아이언오토는 부산, 울산, 경남 지역 아우디 공식 딜러사로서 해당 지역에 5개의 신차 전시장과 6곳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며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아우디 코리아는 전국 주요 거점에 시티몰 컨셉 스토어를 포함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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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남권 고객 접근성 강화 및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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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스 에스프리, 50년의 여정: 쐐기형 디자인으로 미래 표현한 스포츠카
- 로터스 에스프리 S2, 세스나 414 비행기 및 창업자 콜린 채프먼 1975년 파리. 자동차 산업의 심장부라 불리던 모터쇼 무대 위로 하나의 날카로운 실루엣이 모습을 드러냈다. 그것은 단순한 차가 아니었다. 마치 종이를 가르는 칼날처럼, 시대의 공기를 쪼개며 등장한 혁신. 그 이름은 **로터스 에스프리(Esprit)**였다. 에스프리는 곧 **웨지(Wedge)**다. **조르제토 주지아로(Giorgetto Giugiaro)**가 그려낸 절제된 직선은 단순한 디자인을 넘어 ‘혁신의 언어’로 자리 잡았다. 로터스 Theory 1 쐐기형의 '폴디드 페이퍼(folded paper)' 스타일은 마치 종이를 접어놓은 듯한 직선의 미학을 극대화했다. 지면에 낮게 깔린 차체와 날카로운 선의 조화는 당시의 자동차 디자인에 큰 충격을 안겼다. 1970년대 중반 둥글고 완만한 곡선이 대세였던 시대에 에스프리의 날카로운 각도는 미래를 향한 선언이었다. 콜린 채프먼 철학의 구현: 순수한 주행의 즐거움 그 선언은 곧 로터스의 철학과 맞닿아 있었다. 가벼운 차체, 미드십 레이아웃, 순수한 주행의 즐거움. 에스프리는 단순히 빠른 차가 아니라, 운전자가 차와 하나 되는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태어난 **‘순수주의자’**였다. 여기에는 로터스의 창업자 콜린 채프먼의 '경량화' 철학이 담겨있다. 유리섬유강화플라스틱(GFRP)으로 빚어낸 가벼운 차체와 엔진을 차체 중앙에 얹는 미드십 구조는 완벽에 가까운 무게 배분을 실현했고 날카로운 핸들링의 원천이 되었다. 50년을 관통한 진화의 궤적 50년이라는 시간 동안 에스프리는 끊임없이 진화했다. 그 출발점은 1976년의 S1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직선으로만 이뤄진 날카로운 실루엣은 순수한 웨지 스타일 그 자체였으며 미드십 스포츠카 철학을 직설적으로 표현했다. 이후 1990년대에 등장한 S4는 변화의 바람을 담았다. 직선 위주였던 디자인은 한층 부드러운 곡선을 받아들이며 시대적 흐름을 반영했고, 공력 성능과 편의 사양이 강화되었다. 에스프리가 과거의 영광에 머물지 않고 끊임없이 현재와 대화하는 모델임을 증명한 순간이었다. 마지막 장을 장식한 에스프리는 1996년부터 2004년까지 활약한 V8이다. 로터스는 3.5리터 트윈터보 V8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50마력 이상을 끌어내며 에스프리를 슈퍼카의 반열로 올려놓았다. 이는 로터스의 경량화와 핸들링 철학에 힘과 속도를 더해 완성한 최종 진화였다. 세대를 초월한 축제: 현재와 미래를 잇다 50년의 여정은 전 세계 팬들에게 축제가 되고 있다. 네덜란드 라우만 박물관에서는 첫 모델인 S1과 마지막 생산형이 나란히 전시되며 예술품으로 평가받았다. 영국 Concours of Elegance 2025에서는 에스프리의 진화를 보여주는 10대의 특별 전시가 준비되고 있다. ‘Lotus Remembered Reunion’, ‘Garden Party’ 행사에서는 무려 50대의 에스프리가 집결하는 진풍경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단순한 전시와 모임을 넘어, 에스프리는 세대를 초월한 축제의 장으로 모든 팬들을 연결하고 있다. 에스프리의 혁신적 정신은 현재 로터스가 선보인 Theory 1 디자인 안에도 여전히 스며 있다. 이는 에스프리가 과거의 아이콘을 넘어, 로터스가 미래 나아가야 할 길잡이가 되고 있음을 증명한다. 에스프리의 세대 흐름은 변화를 통한 적응이자 변하지 않는 철학의 증명이다. 첫 등장부터 마지막까지 일관되게 이어진 DNA는 바로 ‘혁신’과 ‘순수한 운전 경험’을 기반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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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아태지역 CEO, 영상 신년 인사 전해
- 람보르기니 아태지역 CEO, 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Francesco Scardaoni)가 한국 고객들에게 올 한해 성과와 브랜드 비전을 공유하는 연말 영상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영상을 통해 “우리는 한결같고, 대담하며 트렌드를 따라가지 않고 우리만의 전통을 만들어 나가는 상상 이상의 기술적 솔루션을 가진 트렌드 세터다”라고 람보르기니를 소개하며 “우라칸(Huracán) 라인업의 대미를 장식한 놀라운 성능의 신차, 우라칸 STO로 증명해냈듯 람보르기니는 언제나 엔지니어링 설계의 한계를 뛰어 넘는다”고 설명했다. ▶ 전 세계 8위 한국 시장, 전 모델 라인업의 판매 성과로 올해 300대 이상 인도 예상 올해 11월까지의 판매 실적 기준, 미국과 EMEA(유럽, 중동, 아프리카) 및 아시아 태평양의 3개 거점 지역은 모두 균형 잡힌 높은 판매 성장률을 기록했다. 아시아 태평양 시장에서는 특히 한국 시장이 놀라운 성과를 거두고 있다. 현재 한국은 전 세계 람보르기니 판매 국가 중 8번째로 큰 시장이다. 람보르기니가 한국에 전 제품군을 출시한 2021년부터 놀라운 발전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있는 성과다. 람보르기니는 올해 출시된 일반 도로에서 합법적으로 주행 가능한 최초의 레이스카, ‘우라칸 STO’의 성공적인 런칭과 전 모델 라인업의 높은 인기를 바탕으로 한국 시장에서 총 300대 이상의 차량을 인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람보르기니는 한국 시장에서의 놀라운 성과를 축하하고, 한국에 헌정하는 의미로 한국의 색채와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 코리안 스페셜 시리즈(Aventador S Roadster Korea Special Series)’도 지난 8월 출시한 바 있다. 람보르기니는 전시장에서뿐만 아니라 다양한 곳에서 한국 고객, 팬들을 만나기 위해 노력해왔다. 최근 람보르기니는 고객들과 팬들의 즐거움을 위해 삼성동 코엑스 K팝 스퀘어에서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 코리안 스페셜 시리즈 광고 영상을 광고하기도 했다. ▶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올 한해 역사상 최대 인도 기록 달성할 것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여러 어려움이 따랐던 2020년을 제외하면 람보르기니는 매년 성장했다. 새로 출시된 우라칸 STO와 우루스, 람보르기니의 가장 상징적인 모델 아벤타도르(Aventador) 등의 제품 포트폴리오 덕분에 2021년은 전 세계 고객에게 8,200대 이상을 인도했던 2019년보다 더욱 기록적인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올 한 해 동안 이루어진 계약 대수로 향후 성과도 긍정적이다. 람보르기니의 전동화를 위한 미래 전략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 지속 추구 한편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회장 겸 CEO인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은 최근 람보르기니의 전동화를 위한 미래 전략인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Direzione Cor Tauri)”를 발표한 바 있다. 코르 타우리(Cor Tauri)는 이탈리아어로 ‘황소자리의 심장’이라는 뜻으로, 이것은 곧 람보르기니의 심장을 의미한다.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는 ▲성능 ▲전동화 ▲지속 가능성 ▲우수성 ▲결과 ▲함께 일하는 팀 등의 모든 측면에서 고객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라는 람보르기니의 분명한 약속이다. 람보르기니는 2024년까지 모든 라인업에 대한 전동화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2025년까지 제품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50%까지 줄이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지속 가능성의 일환으로 람보르기니는 본사인 산타가타 볼로냐 공장의 16만 제곱미터에 달하는 현장에 대해 2015년에 이미 이산화탄소 중립 인증을 받았으며, 해당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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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전기차 Mercedes-EQ 브랜드 경험 위한 이벤트 진행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울프 아우스프룽)는 더 뉴 EQA를 비롯해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 브랜드인 메르세데스-EQ를 선보이기 위한 다채로운 전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성자동차는 지난 7월 출시된 The new EQA 전시와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고객들에게 Mercedes-EQ에대한 직, 간접적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오는 10월 19일~12월 12일에는 지난 8월 대전 유성구에 신규 오픈한 신세계백화점 아트앤사이언스점 전시를 시작으로, 10월 29일~31일까지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에서, 11월 1일~11월 5일에는 강남 역삼동에 위치한 센터필드 East동 로비에서 Mercedes-EQ 만의 감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방문 고객이 Mercedes-EQ의 브랜드 가치와 미래 전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무인 퀴즈 프로스크를 활용한 엔터테인먼트 컨텐츠와 시승 프로그램 등을 준비하고, 계약고객을 위한 특별한 선물도 증정한다. 또한 운영 인원을 최소화하고, 매일 자가 진단키트를 통한 선제 검사 및 고객 입장 인원 제한 등으로 개인 방역 수칙과 거리두기를 준수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한성자동차 울프 아우스프룽 대표는 “한성자동차는 올 하반기 기존 메르세데스-벤츠 고객들은 물론, 잠재 고객들에게 Mercedes-EQ 만의 특별한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 이번 전시를 마련했다.”며, “차량 전시와 함께 마련한 다양한 익스피리언스 컨텐츠를 통해서도 고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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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전기차 Mercedes-EQ 브랜드 경험 위한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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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러 트럭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순정 엔진 오일 패키지 4+1’ 선보여
- - 엔진 오일과 유지관리 정비를 한 번에 경제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새로운 엔진 오일 패키지 선보여- 순정 엔진 오일 기본 패키지 항목(4종) 및 소모성 부품(선택 1종)으로 구성- 차량 정비에 대한 부담과 정비 시간 절감뿐 아니라 개별 부품 구입 시 보다 20%~25% 할인 혜택으로 수익 향상에 기여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순정 엔진 오일 패키지 4+1’을 선보인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조규상)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들의 정비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보다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차량을 안전하게 유지, 관리할 수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순정 엔진 오일 패키지 4+1’을 새롭게 선보인다.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순정 엔진 오일 패키지 4+1은 엔진 오일 교체 주기에 맞춰 필수 유지, 관리 부품 정비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패키지로 제공함으로써 정비 비용 및 정비 시간 절약은 물론, 높은 품질이 보장되는 순정 부품 사용으로 고객의 수익 증대와 안전에 기여하고자 개발된 새로운 서비스 상품이다. 특히 서비스 컨트랙트(신차 구매 고객 대상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차량 관리 및 정비를 제공하는 서비스 계약 상품)의 약정 기간(3년) 종료 이후에도 체계적인 차량 관리를 지속적으로 받고 싶어 하는 유로 6 모델 보유 고객과 차량 연식이 오래돼 차량 관리와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유로 5 모델 보유 고객에게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순정 엔진 오일 패키지 4+1은 엔진 오일, 연료 필터, 오일 필터, 수분 분리기 총 4종으로 구성된 기본 패키지와 소모성 부품 1개로 구성된다. 소모성 부품은 에어클리너, 에어 드라이어, 인테리어 필터, 요소수 필터 중 선택할 수 있다.고객들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순정 엔진 오일 패키지 4+1을 구매한 후 정비 시 개별 구입할 때 보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유로 6 모델’ 보유 고객은 최대 20%, ‘유로 5 모델’ 보유 고객은 최대 25%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순정 엔진 오일 패키지 4+1은 전국 17개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센터(밴 공식 서비스센터 제외)에서 구입 가능하며 출시를 기념해 구입 고객에게 특별 사은품을 선착순 증정한다. 조규상 다임러 트럭 코리아 대표는 “차량 연식이 오래될수록 차량의 안전과 성능 유지에 불안을 느끼는 고객들이 많은데 이번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순정 엔진 오일 패키지 4+1 출시를 통해 고객들이 경제적인 비용으로 편리하게 정비를 받고 안전한 운행을 지속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총 보유 비용 절감을 넘어 총 운송 효율(TTE, Total Transport Efficiency)의 극대화를 위한 메르세데스-벤츠만의 혁신적인 효율 개념인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가 적용된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센터(밴 공식 서비스센터 제외) 또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365 고객 센터로 문의할 수 있으며 ‘메르세데스벤츠트럭’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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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러 트럭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순정 엔진 오일 패키지 4+1’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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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딜러 한성모터스, 취약계층 폭염 극복 위해 기부 실천
- - 부산 수영구 사회복지 시설을 대상으로 3,000만원 상당 선풍기 500대 지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한성모터스는 수영구 폭염 취약계층을 위하여 선풍기 500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한성모터스는 지난 7월 30일 수영구청에서 약 3,000만원 상당의 선풍기 500대를 기부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한성모터스는 더위가 유독 기승을 부리는 올 여름철,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 취약 계층에게 위로와 도움을 주고자, 이와 같은 기부를 진행했다. 기부된 선풍기는 수영구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되며, 노인, 장애인, 아동청소년 등 폭염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된다. 한편, 한성모터스는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자사가 운영하는 메르세데스-벤츠 남천, 부산 북구, 순천 전시장이 위치한 지역 사회복지 시설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오고 있다. 수영구뿐 만 아니라, 부산 북구청과 전남 순천시에도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한 방역 물품을 지원한 바 있으며, 올해 연말에도 지역 취약계층이 필요로 하는 사항을 모색하여,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배규환 한성모터스 상무는 “한성모터스는 폭염이 유독 기승을 부리는 힘든 계절, 취약계층의 건강과 삶의 질을 개선시키고자, 이같은 지원을 결정했다”며, “한성모터스의 작은 기부를 통해, 수혜자들 모두가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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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딜러 한성모터스, 취약계층 폭염 극복 위해 기부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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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FIA WEC 르망 하이퍼카 클래스 출전 ‘뉴 푸조 9X8’ 공개
- 푸조가 2022년 FIA 세계내구선수권대회(WEC) 르망 하이퍼카 (LMH, Le Mans Hypercar) 클래스 출전을 위한 새로운 하이퍼카 ‘뉴 푸조 9X8(NEW PEUGEOT 9X8, 이하 9X8)’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9X8은 푸조의 ‘네오-퍼포먼스 (Neo-Performance)’ 전략을 실현시키고자 하는 브랜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탄생했다. 네오-퍼포먼스 전략은 수많은 모터스포츠 대회 참가를 통해 이룩한 프리미엄 스포츠 역사와 탁월한 스타일링, 효율성 그리고 기술 전문성을 결합한 푸조의 브랜드 정체성을 경주차와 양산차 두루 적용하려는 전략이다. 9X8 하이퍼카는 거대한 리어 윙 스포일러가 사라진 혁신적인 차체 실루엣을 채택했다. 르망24에 리어 윙이 최초로 등장한 1967년 이후 약 반 세기 동안 전례가 없던 날렵한 경주차의 탄생은 푸조의 고성능 전담 부서인 푸조 스포츠(PEUGEOT SPORT)와 푸조 디자인팀의 협업으로 이뤄냈다. 가변식 공기역학 장치를 오직 한 가지로 제한하는 새로운 대회 규정에 따라, 두 팀이 최적의 공기역학적 성능을 낼 수 있는 획기적인 차체 디자인을 연구한 결과이다. 푸조 WEC 출전 드라이버 중 한 명인 ‘케빈 마그누센(Kevin MAGNUSSEN)’은 "리어 윙 스포일러가 없다는 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며, 지금껏 이처럼 디자인적으로 훌륭한 경주차는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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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럭버스, 12개국 지역 본부로 한국 선정
- - 신임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으로 토마스 헤머리히 사장 취임 예정 - 아시아 태평양 최대 주요 전략 시장으로 지속적 투자 이어나갈 예정 세계적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그룹(MAN Truck & Bus SE)의 한국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는 3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만트럭버스 그룹의 미래 전략과 아시아 태평양 최대 전략 시장 중 하나인 한국 시장의 지위 격상을 발표하고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한 조치를 소개했다. 기자간담회에는 독일 본사 고란 뉘베그(Göran Nyberg) 세일즈 및 마케팅 담당 부회장 등 본사 최고경영진과 막스 버거(Max Burger)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 그리고 토마스 헤머리히(Thomas Hemmerich) 신임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 및 오스트레일리아-아시아 클러스터 책임이 참여했다. 이 날 기자간담회에서 만트럭버스 그룹은 조직의 유연성을 높이기 위해 글로벌 조직을 재구성했으며, 그 결과 한국이 오스트레일리아-아시아 12개국의 새로운 지역 본부이자 거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은 오스트레일리아-아시아 클러스터의 허브이자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대 주요 전략 시장으로 MAN에서 보다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전망이다. 고란 뉘베그 부회장은 “막스 버거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의 탁월한 리더십으로 한국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큰 전략 시장이 됐으며, MAN에서 한국이 더 중요한 역할을 맡게된 만큼, 저와 만트럭버스 그룹 본사는 만트럭버스코리아를 전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중요한 전략 시장인 한국의 고객을 보호하고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유로 6A, B 및 6C 엔진이 장착된 트럭 모델들의 엔진 주요 부품을 자발적 리콜 제도를 통해 선제적으로 교체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자발적 리콜 대상은 TGS 카고, TGX 트랙터의 EGR 플랩과 오일 세퍼레이터, TGS 덤프트럭의 EGR 플랩과 오일 세퍼레이터, 프리타더와 냉각수 상부 호스 등이 포함된다. 총 4,400대가 포함된 이번 자발적 리콜은 9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해당하는 차량 운행 고객은 전국 만트럭버스코리아 서비스센터에 방문해서 수리 및 개선품으로 교체할 수 있다. 고란 뉘베그 부회장은 “한국 시장 현안에 대해 정기적으로 보고 받아 알고 있다. 만트럭버스코리아와 심도 있는 논의 끝에, 고객을 보호하고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방식으로 자발적 리콜을 결정했다.”라며, “만트럭버스 그룹은 이제 과거 문제에 대한 완벽한 기술 솔루션을 갖추고 있으며, 한국 고객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약속한다.”고 밝혔다. 막스 버거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고려해 지난 보증 연장 조치에 이어 선제적인 자발적 리콜까지 결정한 본사 최고경영진의 지원에 감사드린다. 이는 한국 시장과 고객에 대한 만트럭버스 그룹의 성실하고 진정성 있는 태도이자, 강한 의지를 드러내는 것으로, 만트럭버스코리아는 한국 고객들이 MAN을 믿고 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 시장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최대 주요 전략 시장으로, 그 중요성과 지위가 격상됐다는 소식과 함께 뉘베그 부회장은 오스트레일리아-아시아 클러스터의 책임자이자 신임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으로 토마스 헤머리히(Thomas Hemmerich) 사장도 소개됐다. 이날 한국 언론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토마스 헤머리히 신임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막스 버거 전임 사장님께서 구축한 비즈니스 성과와 유산을 유지하는 데 큰 책임을 느낀다. 하지만 동시에 만트럭버스 그룹의 핵심 전략 시장 중 하나인 한국 시장에 합류하게 돼 기쁘고 영광이다.”라고 밝히며 “만트럭버스코리아 신임 사장으로서 최우선 과제는 리콜 고객을 위한 지원을 완벽하게 제공하는 것으로, 본사는 물론 만트럭버스코리아 임직원들과 긴밀히 협력해 고객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또한, 과거 불거진 이슈를 최대한 신속하고 원활하게 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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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럭버스, 12개국 지역 본부로 한국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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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럭버스코리아, MAN TGX 1호차 고객에게 전달
- 세계적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그룹(MAN Truck & Bus AG)의 한국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가 20년 만에 풀체인지된 뉴 MAN TG 시리즈의 트랙터 모델인 뉴 MAN TGX의 1호차 전달식과 함께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실시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지난 5월 12일 경기도 평택시 소재 만트럭버스코리아 PDI 센터에서 막스 버거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 심재호 트럭 영업 및 제품 총괄 부사장, 손주호 서울경기중부 판매 대리점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뉴 MAN TGX 1호차 고객에게 차량을 전달했다. 뉴 MAN TGX 1호차 오너가 된 행운의 주인공은 경기도 안양에 거주하는 황영욱 고객이다. 컨테이너 운반업에 종사하는 황영욱 고객은 2007년에 구매한 MAN TGX 트랙터에 이어 뉴 MAN TGX 580마력 프리미엄 라이언 트랙터 모델을 구매하며 1호차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차량을 전달받은 황영욱 고객은 “오랜 시간 문제없이 운행한 신뢰도를 바탕으로 뉴 MAN TGX 580마력 프리미엄 라이언 트랙터를 선택했다.”라며, “1호차 고객이라는 행운을 누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외관부터 내부까지 완전히 달라진 차량을 통해 뛰어난 연비와 성능을 체감해보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뉴 MAN TGX는 유럽 전역 24개국 상용 차량 전문 기자들이 선정하는 세계적인 상용차 상인 ‘2021 올해의 트럭(ITOY 2021, International Truck of the Year 2021)’상을 수상한 트랙터로, 획기적인 기술력과 경제성, 주행성 등을 입증받은 바 있다. 뉴 MAN TGX에는 엄격한 환경 규제인 유로 6D 규제를 충족하는 신형 엔진이 탑재됐으며, MAN TipMatic® 12단(후진 2단) 변속기가 탑재돼 최적의 기어 단수를 자동으로 선택하고, 필요 시 수동식 기어로 변속할 수 있다. 또한, 한국 고객 선호도를 반영해 보조 브레이크로 리타더 브레이크를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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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럭버스코리아, MAN TGX 1호차 고객에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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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전기화를 위한 중장기 로드맵 발표
-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전기화 전략 추진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발표했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회장 겸 CEO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은 산타가타 볼로냐(Sant’Agata Bolognese) 본사에서 열린 온라인 컨퍼런스를 통해 람보르기니 핵심모델의 전기화 및 본사 공장의 탄소배출 절감을 위한 미래 전략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Direzione Cor Tauri, 황소자리의 심장을 향하여)를 발표했다. 람보르기니는 제품의 전기화를 추진함에 있어 최고의 성능과 드라이빙 다이내믹 구현이라는 람보르기니의 전통을 유지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이를 실현할 수 있는 최적의 기술과 솔루션들을 확보하는데 주력해 나갈 예정이다. 윙켈만 회장은 “람보르기니는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새로운 전기화 전략을 수립했다. 제품 차원의 전기화뿐만 아니라 산타가타 볼로냐 공장의 탄소배출을 줄여 지속가능한 미래로 나아가는 포괄적인 360도 전략을 추진해 나가면서 람보르기니의 DNA를 계속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 라고 설명하며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는 엔진은 람보르기니 기술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다. 이 같은 전통은 향후 전기화 과정에서도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목표가 될 것이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브랜드 역사 상 최대 규모의 투자를 단행할 것이며, 람보르기니의 고객들과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람보르기니의 새로운 전기화 전략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Direzione Cor Tauri)는 다음의 3단계로 진행된다. 1. 내연기관에 대한 헌사 (2021~2022)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지난 15년간 7배에 달하는 매출 증가를 기록하면서 슈퍼 스포츠카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하는데 성공했다. 그 배경에는 슈퍼 SUV 우루스를 포함한 최고의 내연기관 엔진 모델들의 활약이 있었기 때문이다. 독보적인 디자인, 혁신적인 기술, 최상의 품질 그리고 장인 정신은 슈퍼 SUV 우루스 성공의 발판이 되었다. 또한 최근 공개된 시안(Sián)은 전기화의 시초로, 람보르기니의 하이브리드 기술이 처음으로 접목된 모델이다. 이러한 변화는 내연 기관의 발전이며 영광스러운 순간이다. 람보르기니는 브랜드 DNA를 담아 역사적인 모델들을 오마주한 모델들을 출시할 계획이며, 동시에 2종의 새로운 V12 모델을 2021년 내에 선보일 계획이다. 2. 하이브리드로의 전환 (2024년 말까지)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23년 첫번째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며, 2024년까지 모든 라인업에 대한 전기화가 진행될 예정이다. 최고의 성능과 람보르기니 고유의 드라이빙 경험을 전기화 이후에도 그대로 계승 및 발전 시키는 것이 핵심 목표가 될 것이며, 전기화로 인한 무게 증가를 극복하기 위한 초경량 탄소섬유 기술 적용에 많은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2025년까지 제품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50%까지 줄이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하이브리드로 전환을 위해 4년간 총 15억 유로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할 계획이다. 이는 람보르기니 역사 상 최대의 투자 규모이다. 또한 변화하는 환경에 대한 적극적인 행보이며, 자동차 산업의 변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3. 최초의 순수전기차 출시 (2020년대 후반기) 하이브리드로 전환 이후 순수전기차로의 이행 가속화가 이뤄질 예정이며, 2020년대 후반기에 람보르기니의 4번째 모델이자 최초의 순수전기차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새로운 신차 역시 람보르기니 고유의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는, 동급 최고의 차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전기화 전략을 의미하는 ‘코르 타우리’ (Cor Tauri)는 황소자리에서 가장 밝게 빛나는 별을 뜻하는데, 전기화를 향한 람보르기니의 집념과 방향성을 의미한다. 2020년대 후반기까지 진행될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Direzione Cor Tauri) 전략은 모델의 전기화 전략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닌, 회사 전체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종합적인 360도 전략이다. 람보르기니는 본사인 산타가타 볼로냐 공장의 16만 제곱미터에 달하는 현장에 대해 2015년에 이미 이산화탄소 중립 인증을 받았으며, 생산 시설이 두배로 확장된 현재에도 해당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이외에도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환경보호, 공급망의 탄소중립성 관리, 임직원들의 사회공헌 강화 등을 강력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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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전기화를 위한 중장기 로드맵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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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로모터스, 이스즈 2.5톤급 이스즈 엘프 저상 트럭 출시
- 이스즈(ISUZU)의 2.5톤급 엘프 저상 트럭이 오는 7월 국내 시장에 출시된다. 이에 이스즈의 국내 공식 판매사인 큐로모터스(대표이사: 김석주)는 공식 출시에 앞서 5월 17일부터 6월 11일까지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15개 지역의 물류 거점에서 엘프 저상 트럭 순회전시를 진행한다. 큐로모터스는 지난 2017년 3.5톤급 중형트럭 이스즈 엘프(ELF)를 소개하며 한국 시장에 진출했다. 이스즈의 주요 기술이 집약된 엘프는 국내 출시 이후 고객들 사이에서 “튼튼하고 잔고장 없는 트럭”이라는 입소문을 통해 제품력을 인정받으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왔다. 큐로모터스는 3.5톤급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안착을 기반으로 지난해에는 5톤급 중형트럭 포워드를 국내 시장에 선보이며 제품 라인업을 강화해 왔다. 이번에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이는 2.5톤급 엘프 저상 트럭은 엄격한 배출가스 기준인 유로6 스텝D 기준을 충족한다. 또한, 비상 자동 제동 시스템(AEBS),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LDWS), 전자식 차체 자세 제어 시스템(ESC) 및 운전석/조수석 에어백과 같은 첨단 안전사양이 기본으로 장착 되어있다. 2.5톤급 엘프 모델은 배기량 5,193L, 최고 출력 190ps로 현존하는 국내 동급 모델 중 최강의 엔진 출력을 자랑하는 이스즈 4HK1-TCS 4기통 디젤 엔진이 탑재됐다. 민병관 큐로모터스 사장은 “2017년 처음 한국 시장에 3.5톤급 엘프를 소개할 때부터 서비스 품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왔고, 이를 발판으로 4년이라는 시간 동안 5톤 포워드까지 국내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왔다.”며, “오는 6월에는 인천에 직영 서비스 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새로 소개된 2.5톤 엘프 라인업 확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전폭적인 서비스 강화 및 투자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2.5톤 엘프 출시 기념 로드쇼는 17일 경기도 고양시를 시작으로 전국 15개 거점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전시회 형식으로 진행된다. 현장에 방문한 고객들은 차량 체험, 제품의 특장점과 사양에 대해 전문 설명, 상담 및 구매까지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와 함께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순회전시 일정 관련 문의 사항은 큐로모터스 고객지원센터에 문의하거나 이스즈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스즈는 현재 전국에 4개의 경정비 센터를 비롯해 26개의 서비스 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오는 6월 인천에 직영 정비 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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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로모터스, 이스즈 2.5톤급 이스즈 엘프 저상 트럭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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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 한성자동차
- 한성자동차는 지난 12일, 강남에 위치한 스튜디오 ‘라이브로 티브이’에서 2021 드림그림의 출발을 알리는 발대식을 갖고, 새로운 방향성인 ‘CSV(Creating Shared Value, 공유 가치 창출)’가 담긴 ‘드림그림 2.0’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한성자동차는 드림그림을 통해 사회적 가치와 함께 유의미한 수익을 창출하고, 이것을 또 다시 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적인 구조를 향해 도약하게 된다. ‘드림그림 2.0’이라는 새로운 방향성 하에, 한성자동차는 2021 드림그림 슬로건을 “Share & Realize Our Dreams Together”로 선언하고, 드림그림의 따뜻한 마음과 재능을 사회 및 다양한 수혜자들과 나눌 예정이다. ‘드림그림 아트키트’를 통해 전국 약 100개의 지역아동센터, 약 1,000명의 어린이들에게 온라인 예술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드림그림 장학생들은 시혜자로서 이들의 재능을 사회에 환원하게 된다. 또한 ‘영디자이너’ 프로그램은 대학생 멘토들을 대상으로 사회적 가치를 담은 제품 제작 및 고유의 브랜드를 런칭하는 창업과정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드림그림 멘토들은 신진 디자이너로서 입문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사회적으로는 예술분야에 대한 취업 활성화에 기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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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 한성자동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