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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CNN과 손잡고 ‘K-컬처’ 뿌리 파헤친다… 오리지널 시리즈 단독 후원
CNN 오리지널 시리즈 '케이-에브리띵(K-Everything)' 현대자동차가 세계적인 뉴스 채널 CNN과 함께 전 세계에 한국 문화의 진정한 저력을 알리는 메신저로 나선다. 단순한 기업 홍보를 넘어 한국 문화의 근원적 원동력을 깊이 있게 조명하는 고품격 다큐멘터리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현대자동차는 CNN 인터내셔널 커머셜(CNNIC)과 파트너십을 맺고, 올해 방영될 CNN 오리지널 시리즈인 **‘케이-에브리띵(K-Everything)’**을 단독 후원한다고 28일 밝혔다. ◇ CNN 역사상 최초의 브랜드 파트너십… ‘K-신드롬’ 집중 조명 이번 프로젝트는 전 세계로 송출되는 CNN 오리지널 시리즈 역사상 특정 브랜드와 협업하는 최초의 사례라는 점에서 방송 및 마케팅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그동안 탄탄한 신뢰 관계를 쌓아온 현대차와 CNNIC이 ‘한국 문화의 세계적 위상 제고’라는 공통된 목표 아래 의기투합한 결과다. 총 4부작으로 제작되는 ‘케이-에브리띵’은 전 세계 대중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한국 문화의 창의성과 열정, 혁신의 DNA를 진정성 있게 담아낼 예정이다. 특히 2024년 토니상 후보에 올랐던 배우 겸 감독 **대니얼 대 킴(Daniel Dae Kim)**이 총괄 프로듀서와 진행을 맡아 콘텐츠의 깊이를 더했다. ◇ 음악·영화·음식·뷰티… 각 분야 ‘거물급’ 출연진 눈길 에피소드는 한국 문화의 핵심 축인 ▲음악 ▲영화 ▲음식 ▲뷰티 등 4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각 분야를 대표하는 화려한 출연진도 화제다. 음악: 글로벌 K-팝 아티스트 태양 영화: 월드스타 배우 이병헌 음식: 한국인 최초 미쉐린 3스타를 획득한 코리 리 셰프 뷰티: 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진 슈퍼모델 아이린 킴 이들은 각 에피소드에 출연해 본인이 체감하는 한국 문화의 특별한 가치와 글로벌 신드롬의 비결을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 문화로 이어지는 현대차의 비전 현대차와 CNN은 그간 ‘비저너리스(Visionaries)’, ‘세이브드 바이 더 퓨처(Saved by the Future)’ 등 다양한 글로벌 캠페인을 통해 인류의 진보와 혁신을 논해왔다. 현대차 관계자는 “한국의 성장 과정을 함께해 온 기업으로서 K-컬처의 위상을 깊이 있게 탐구하는 데 기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는 현대차의 비전인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행보”라고 밝혔다. 한편, ‘케이-에브리띵’은 올해 상반기 중 ‘CNN 인터내셔널’ 채널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찾아가며, 방송과 연계한 다양한 디지털 및 소셜 콘텐츠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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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이오닉 9·기아 스포티지, 美 IIHS 충돌 평가 '가장 안전한 차' 선정
현대자동차그룹이 글로벌 최고 안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습니다. 현대차 아이오닉 9 현대차그룹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가 현지시각 28일(화) 발표한 충돌 안전 평가에서 현대차 아이오닉 9과 기아 스포티지가 최고 안전 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 Top Safety Pick+)'**를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현대차 싼타크루즈는 '톱 세이프티 픽(TSP, Top Safety Pick)' 등급을 획득하며 우수한 안전성을 증명했습니다. 아이오닉 9, 전 항목 '훌륭함' 획득... 스포티지는 TSP+로 도약 이번에 TSP+ 등급을 받은 아이오닉 9은 전면 및 측면 충돌 평가와 전방 충돌방지 시스템 평가 등 모든 평가 항목에서 최고 등급인 **'훌륭함(Good)'**을 받았습니다. 기아 스포티지 기아 스포티지는 상품성 개선을 통해 전방 충돌방지 시스템과 전조등 성능이 향상된 덕분에, 지난해 TSP 등급에서 한 단계 상향된 TSP+ 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두 차량 모두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자동차 안전도 평가(KNCAP)에서도 종합 1등급을 기록하며 뛰어난 안전성을 재차 입증했습니다. 현대차 싼타크루즈는 쉐보레 콜로라도, 토요타 타코마 등과 경쟁하는 소형 픽업 부문에서 유일하게 TSP 이상 등급을 획득하며 동급 차종 중 최고의 안전성과 충돌 예방 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2년 연속 '가장 안전한 브랜드'… TSP+/TSP 총 18종 선정 이번 추가 획득으로 현대차그룹은 올해 TSP+와 TSP 등급을 받은 차종이 현대차 9개, 제네시스 5개, 기아 4개 등 총 18종으로 늘어나며, 2년 연속 '가장 안전한 차' 최다 선정 글로벌 자동차그룹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습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세계 최고 권위의 자동차 안전 평가에서 현대차그룹의 인기 차종이 지속적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면서 “앞으로도 글로벌 최고 수준의 안전 성능과 품질을 갖춘 차량을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뒷좌석 안전 강화된 '새 평가 기준' 모두 충족 특히, 올해부터 IIHS는 뒷좌석 승객 안전 평가 기준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새로운 전면 충돌 평가에서는 운전자 뒷좌석에 아동이나 작은 체구의 여성을 대변하는 더미를 배치하고, 실제 충돌 사고에서 발생할 수 있는 뒷좌석 승객의 부상 유형을 반영해 평가 방식을 보완했습니다. 강화된 기준에 따라, TSP+ 획득을 위해서는 새로운 전면 충돌 평가에서 '훌륭함(good)' 등급을 받아야 합니다. 현대차그룹의 18개 차종은 이처럼 까다로워진 기준을 모두 충족하며 충돌 안전 및 예방 성능의 우수성을 입증했습니다. IIHS는 1959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매년 미국 시장 출시 차량을 대상으로 충돌 안전성과 예방 성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그 결과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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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카, 르노코리아 강남 전시장 리뉴얼로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 정체성 강화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 에피카(EPIKAR)가 르노코리아 강남 전시장을 완전히 새롭게 단장하며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르노코리아 강남 전시장 실내 이번 리노베이션은 단순히 시설을 개선하는 것을 넘어,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고객의 경험을 혁신하고, 전시장을 '머물고 싶은 복합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에피카가 주도한 이번 리뉴얼 프로젝트는 기존의 전시장 운영 방식에 대한 고정관념을 깼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르노 딜러사 전 세계 최초로 도입된 F&B(식음료) 공간이다. 방문객들은 이제 차량 관람과 함께 편안한 휴식을 즐기며 전시장을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허브로 경험할 수 있다. 르노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세련된 파사드 디자인 역시 강남 도심 속에서 브랜드 존재감을 더욱 뚜렷하게 드러내고 있다. 디지털 혁신 솔루션 도입은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이다. 르노코리아 강남 전시장 외관 에피카는 △24시간 무인 전시장 시스템 'EntryGO' △AI 기반 상담 시스템 'PIKAR Genie' △찾아가는 시승 서비스 **'Drive2U'**를 통해 고객의 자동차 구매 여정을 전면 재설계했다. **'EntryGO'**는 스마트 인증 기술을 활용해 영업시간 제약 없이 언제든 전시장 방문을 가능하게 해 고객의 시간적 한계를 해소했다. **'PIKAR Genie'**는 고객 맞춤형 견적 및 상담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데이터 학습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킨다. 또한, **'Drive2U'**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편리하게 시승할 수 있게 함으로써 바쁜 현대인들에게 큰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에피카 한보석 대표는 “이번 르노코리아 강남 전시장 프로젝트는 단순한 공간 리뉴얼을 넘어, 자동차 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는 플랫폼이자 고객 중심 혁신의 실현 사례”라고 강조하며, “AI와 빅데이터 등 기술을 고도화해 전 세계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수용하는 독보적인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에피카는 지난해부터 서울에서 르노코리아 딜러십 비즈니스를 시작하며 강남, 동작, 서초 등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사업을 빠르게 확장해왔다. 이번 강남 전시장 리뉴얼을 통해 에피카는 단순한 자동차 판매를 넘어, 기술과 감성, 문화가 융합된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며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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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굿우드 페스티벌서 ‘아이오닉 6 N’ 성공적 데뷔
현대자동차가 영국 ‘2025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 이하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아이오닉 6 N(IONIQ 6 N, 아이오닉 식스 엔)을 성공적으로 데뷔시켰다. 현대차 N브랜드는 지난 2023년 영국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아이오닉 5 N’을 최초로 공개한 데 이어 두번째 고성능 전기차 ‘아이오닉 6 N(IONIQ 6 N)’을 같은 장소에서 다시 선보이며 브랜드 출범 10주년을 기념하는 상징적인 순간을 만들고 고성능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새롭게 공개된 아이오닉 6 N은 글로벌 수상 경력에 빛나는 아이오닉 5 N의 기술력과 성능을 기반으로 현대 N의 모터스포츠 경험과 ‘롤링랩(Rolling Lab)’ 프로젝트를 통해 축적된 기술력이 집약된 모델이다. 현대차는 이번 행사에서 IONIQ 6 N의 고성능 디자인과 기술력을 전 세계 자동차 팬들에게 선보이며 전동화 고성능의 영역을 더욱 확장했다. 현대차 차량개발담당 만프레드 하러(Manfred Harrer) 부사장은 “IONIQ 6 N은 ‘Fun to Drive’라는 N의 철학을 바탕으로 팬과 고객 그리고 엔지니어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개발된 모델”이라며 “더 많은 분들이 이 차를 통해 진정한 운전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현대차 글로벌사업관리본부장 이영호 부사장은 “현대 N은 앞으로도 고유의 정체성을 지키는 동시에 고객에게 더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것”이라며 “이는 전기차에만 국한되지 않고 내연기관과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파워트레인으로 고성능의 가치를 확장해 나가겠다는 의미”라고 밝혔다. 현대차는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아이오닉 6 N을 비롯해 ▲N 퍼포먼스 파츠가 장착된 IONIQ 6 N ▲드리프트 최적화 세팅의 IONIQ 6 N 드리프트 스펙을 선보이며 아이오닉 6 N의 모터스포츠 확장성과 다양한 가능성을 제시해 글로벌 자동차 팬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특히 아이오닉 6 N은 굿우드 페스티벌을 상징하는 메인 이벤트 힐클라임(Hillclimb) 코스 주행에 참가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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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택시, 한국관광공사, MOU 체결
글로벌 택시 호출 플랫폼 ‘우버 택시(Uber Taxi)’와 한국관광공사는 7월 10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외 관광객들의 지역 방문을 독려하고, 여행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적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오디오 관광 해설 앱 ‘오디(Odii)’를 중심으로 한 협력이다. 양측은 지역 관광지를 소개하는 콘텐츠를 공동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홍보·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관광공사가 보유한 전국 주요 관광 명소 네트워크를 활용해, 관광객들이 주요 거점 관광지에서도 우버 택시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우버 택시 송진우 총괄은 “이번 파트너십은 국내 관광 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관광객의 이동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협력”이라며, “우버 택시는 이미 외국인 관광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는 만큼, 국내 여행을 즐기는 내국인에게도 유용한 이동 파트너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한국관광공사와 다양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MOU 체결을 기념해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인천국제공항 내 ‘하이커 스테이션’과 서울 중구 ‘하이커 그라운드’에서는 7월 10일부터 25일까지 특별 이벤트가 열린다. 행사 기간 동안 현장 방문객들에게 오디 앱을 소개하고, 우버 택시의 다양한 혜택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우버 택시는 글로벌 모빌리티 플랫폼 우버(Uber)가 2021년 국내 시장에 진출하며 선보인 택시 호출 서비스로, 일반 중형택시부터 프리미엄 서비스인 ‘우버 블랙(Uber Black)’까지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예약 서비스, 스피드콜, 24시간 안전 지원, 실시간 여정 공유, 비상 버튼 등 안전 중심의 기능을 통해 이용자 편의를 극대화하고 있으며, 국내 모빌리티 시장에서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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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The 2025 봉고 Ⅲ EV 특장차’ 출시
기아, ‘The 2025 봉고 Ⅲ EV 특장차’ 출시 기아가 ‘The 2025 봉고 Ⅲ EV 특장차’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16일(월) 밝혔다. The 2025 봉고 III EV 특장차는 지난 4월 출시된 The 2025봉고 III EV 기반의 특장 모델로 ▲냉동탑차 ▲내장탑차 ▲윙바디 ▲양문형 미닫이탑차 ▲파워게이트가 있다. The 2025 봉고 Ⅲ EV 특장차는 기존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해 ▲급속 충전시간 단축 ▲탑차 LED 조도 상향 ▲수직형 파워게이트 품질 개선 등 실용성과 편의성을 모두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기아는 The 2025 봉고 Ⅲ EV 특장차의 급속 충전 속도를 개선해 배터리 용량 10%에서 80%까지 급속 충전 시간을 기존 47분에서 32분으로 단축시키고, 에너지 밀도를 높인 신규 배터리 셀을 적용했다. 또한 기아는 탑차 LED 실내등 조도를 상향해 야간이나 지하주차장 등 어두운 환경에서 시인성을 높이고 수직형 파워게이트 품질을 향상시켜 녹이 슬거나 긁힘이 발생하는 상황을 최소화해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각 모델의 가격은 ▲냉동탑차 로우6,292만 원, 스탠다드 6,302만 원 ▲내장탑차 로우 4,867만 원, 스탠다드 4,982만 원, 하이 5,011만 원 ▲윙바디 수동식 5,080만 원, 전동식 5,230만 원 ▲양문형 미닫이탑차 로우 5,008만 원, 하이 5,074만 원 ▲파워게이트는 수직형 4,906만 원, 턴인형 4,919만 원이다. 기아 관계자는 "강화된 상품 경쟁력을 갖춘The 2025 봉고III EV 특장차가 소형상용 특장차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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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CNN과 손잡고 ‘K-컬처’ 뿌리 파헤친다… 오리지널 시리즈 단독 후원
- CNN 오리지널 시리즈 '케이-에브리띵(K-Everything)' 현대자동차가 세계적인 뉴스 채널 CNN과 함께 전 세계에 한국 문화의 진정한 저력을 알리는 메신저로 나선다. 단순한 기업 홍보를 넘어 한국 문화의 근원적 원동력을 깊이 있게 조명하는 고품격 다큐멘터리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현대자동차는 CNN 인터내셔널 커머셜(CNNIC)과 파트너십을 맺고, 올해 방영될 CNN 오리지널 시리즈인 **‘케이-에브리띵(K-Everything)’**을 단독 후원한다고 28일 밝혔다. ◇ CNN 역사상 최초의 브랜드 파트너십… ‘K-신드롬’ 집중 조명 이번 프로젝트는 전 세계로 송출되는 CNN 오리지널 시리즈 역사상 특정 브랜드와 협업하는 최초의 사례라는 점에서 방송 및 마케팅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그동안 탄탄한 신뢰 관계를 쌓아온 현대차와 CNNIC이 ‘한국 문화의 세계적 위상 제고’라는 공통된 목표 아래 의기투합한 결과다. 총 4부작으로 제작되는 ‘케이-에브리띵’은 전 세계 대중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한국 문화의 창의성과 열정, 혁신의 DNA를 진정성 있게 담아낼 예정이다. 특히 2024년 토니상 후보에 올랐던 배우 겸 감독 **대니얼 대 킴(Daniel Dae Kim)**이 총괄 프로듀서와 진행을 맡아 콘텐츠의 깊이를 더했다. ◇ 음악·영화·음식·뷰티… 각 분야 ‘거물급’ 출연진 눈길 에피소드는 한국 문화의 핵심 축인 ▲음악 ▲영화 ▲음식 ▲뷰티 등 4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각 분야를 대표하는 화려한 출연진도 화제다. 음악: 글로벌 K-팝 아티스트 태양 영화: 월드스타 배우 이병헌 음식: 한국인 최초 미쉐린 3스타를 획득한 코리 리 셰프 뷰티: 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진 슈퍼모델 아이린 킴 이들은 각 에피소드에 출연해 본인이 체감하는 한국 문화의 특별한 가치와 글로벌 신드롬의 비결을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 문화로 이어지는 현대차의 비전 현대차와 CNN은 그간 ‘비저너리스(Visionaries)’, ‘세이브드 바이 더 퓨처(Saved by the Future)’ 등 다양한 글로벌 캠페인을 통해 인류의 진보와 혁신을 논해왔다. 현대차 관계자는 “한국의 성장 과정을 함께해 온 기업으로서 K-컬처의 위상을 깊이 있게 탐구하는 데 기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는 현대차의 비전인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행보”라고 밝혔다. 한편, ‘케이-에브리띵’은 올해 상반기 중 ‘CNN 인터내셔널’ 채널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찾아가며, 방송과 연계한 다양한 디지털 및 소셜 콘텐츠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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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CNN과 손잡고 ‘K-컬처’ 뿌리 파헤친다… 오리지널 시리즈 단독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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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이오닉 9·기아 스포티지, 美 IIHS 충돌 평가 '가장 안전한 차' 선정
- 현대자동차그룹이 글로벌 최고 안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습니다. 현대차 아이오닉 9 현대차그룹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가 현지시각 28일(화) 발표한 충돌 안전 평가에서 현대차 아이오닉 9과 기아 스포티지가 최고 안전 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 Top Safety Pick+)'**를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현대차 싼타크루즈는 '톱 세이프티 픽(TSP, Top Safety Pick)' 등급을 획득하며 우수한 안전성을 증명했습니다. 아이오닉 9, 전 항목 '훌륭함' 획득... 스포티지는 TSP+로 도약 이번에 TSP+ 등급을 받은 아이오닉 9은 전면 및 측면 충돌 평가와 전방 충돌방지 시스템 평가 등 모든 평가 항목에서 최고 등급인 **'훌륭함(Good)'**을 받았습니다. 기아 스포티지 기아 스포티지는 상품성 개선을 통해 전방 충돌방지 시스템과 전조등 성능이 향상된 덕분에, 지난해 TSP 등급에서 한 단계 상향된 TSP+ 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두 차량 모두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자동차 안전도 평가(KNCAP)에서도 종합 1등급을 기록하며 뛰어난 안전성을 재차 입증했습니다. 현대차 싼타크루즈는 쉐보레 콜로라도, 토요타 타코마 등과 경쟁하는 소형 픽업 부문에서 유일하게 TSP 이상 등급을 획득하며 동급 차종 중 최고의 안전성과 충돌 예방 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2년 연속 '가장 안전한 브랜드'… TSP+/TSP 총 18종 선정 이번 추가 획득으로 현대차그룹은 올해 TSP+와 TSP 등급을 받은 차종이 현대차 9개, 제네시스 5개, 기아 4개 등 총 18종으로 늘어나며, 2년 연속 '가장 안전한 차' 최다 선정 글로벌 자동차그룹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습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세계 최고 권위의 자동차 안전 평가에서 현대차그룹의 인기 차종이 지속적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면서 “앞으로도 글로벌 최고 수준의 안전 성능과 품질을 갖춘 차량을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뒷좌석 안전 강화된 '새 평가 기준' 모두 충족 특히, 올해부터 IIHS는 뒷좌석 승객 안전 평가 기준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새로운 전면 충돌 평가에서는 운전자 뒷좌석에 아동이나 작은 체구의 여성을 대변하는 더미를 배치하고, 실제 충돌 사고에서 발생할 수 있는 뒷좌석 승객의 부상 유형을 반영해 평가 방식을 보완했습니다. 강화된 기준에 따라, TSP+ 획득을 위해서는 새로운 전면 충돌 평가에서 '훌륭함(good)' 등급을 받아야 합니다. 현대차그룹의 18개 차종은 이처럼 까다로워진 기준을 모두 충족하며 충돌 안전 및 예방 성능의 우수성을 입증했습니다. IIHS는 1959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매년 미국 시장 출시 차량을 대상으로 충돌 안전성과 예방 성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그 결과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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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이오닉 9·기아 스포티지, 美 IIHS 충돌 평가 '가장 안전한 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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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카, 르노코리아 강남 전시장 리뉴얼로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 정체성 강화
-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 에피카(EPIKAR)가 르노코리아 강남 전시장을 완전히 새롭게 단장하며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르노코리아 강남 전시장 실내 이번 리노베이션은 단순히 시설을 개선하는 것을 넘어,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고객의 경험을 혁신하고, 전시장을 '머물고 싶은 복합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에피카가 주도한 이번 리뉴얼 프로젝트는 기존의 전시장 운영 방식에 대한 고정관념을 깼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르노 딜러사 전 세계 최초로 도입된 F&B(식음료) 공간이다. 방문객들은 이제 차량 관람과 함께 편안한 휴식을 즐기며 전시장을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허브로 경험할 수 있다. 르노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세련된 파사드 디자인 역시 강남 도심 속에서 브랜드 존재감을 더욱 뚜렷하게 드러내고 있다. 디지털 혁신 솔루션 도입은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이다. 르노코리아 강남 전시장 외관 에피카는 △24시간 무인 전시장 시스템 'EntryGO' △AI 기반 상담 시스템 'PIKAR Genie' △찾아가는 시승 서비스 **'Drive2U'**를 통해 고객의 자동차 구매 여정을 전면 재설계했다. **'EntryGO'**는 스마트 인증 기술을 활용해 영업시간 제약 없이 언제든 전시장 방문을 가능하게 해 고객의 시간적 한계를 해소했다. **'PIKAR Genie'**는 고객 맞춤형 견적 및 상담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데이터 학습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킨다. 또한, **'Drive2U'**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편리하게 시승할 수 있게 함으로써 바쁜 현대인들에게 큰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에피카 한보석 대표는 “이번 르노코리아 강남 전시장 프로젝트는 단순한 공간 리뉴얼을 넘어, 자동차 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는 플랫폼이자 고객 중심 혁신의 실현 사례”라고 강조하며, “AI와 빅데이터 등 기술을 고도화해 전 세계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수용하는 독보적인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에피카는 지난해부터 서울에서 르노코리아 딜러십 비즈니스를 시작하며 강남, 동작, 서초 등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사업을 빠르게 확장해왔다. 이번 강남 전시장 리뉴얼을 통해 에피카는 단순한 자동차 판매를 넘어, 기술과 감성, 문화가 융합된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며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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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카, 르노코리아 강남 전시장 리뉴얼로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 정체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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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굿우드 페스티벌서 ‘아이오닉 6 N’ 성공적 데뷔
- 현대자동차가 영국 ‘2025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 이하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아이오닉 6 N(IONIQ 6 N, 아이오닉 식스 엔)을 성공적으로 데뷔시켰다. 현대차 N브랜드는 지난 2023년 영국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아이오닉 5 N’을 최초로 공개한 데 이어 두번째 고성능 전기차 ‘아이오닉 6 N(IONIQ 6 N)’을 같은 장소에서 다시 선보이며 브랜드 출범 10주년을 기념하는 상징적인 순간을 만들고 고성능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새롭게 공개된 아이오닉 6 N은 글로벌 수상 경력에 빛나는 아이오닉 5 N의 기술력과 성능을 기반으로 현대 N의 모터스포츠 경험과 ‘롤링랩(Rolling Lab)’ 프로젝트를 통해 축적된 기술력이 집약된 모델이다. 현대차는 이번 행사에서 IONIQ 6 N의 고성능 디자인과 기술력을 전 세계 자동차 팬들에게 선보이며 전동화 고성능의 영역을 더욱 확장했다. 현대차 차량개발담당 만프레드 하러(Manfred Harrer) 부사장은 “IONIQ 6 N은 ‘Fun to Drive’라는 N의 철학을 바탕으로 팬과 고객 그리고 엔지니어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개발된 모델”이라며 “더 많은 분들이 이 차를 통해 진정한 운전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현대차 글로벌사업관리본부장 이영호 부사장은 “현대 N은 앞으로도 고유의 정체성을 지키는 동시에 고객에게 더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것”이라며 “이는 전기차에만 국한되지 않고 내연기관과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파워트레인으로 고성능의 가치를 확장해 나가겠다는 의미”라고 밝혔다. 현대차는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아이오닉 6 N을 비롯해 ▲N 퍼포먼스 파츠가 장착된 IONIQ 6 N ▲드리프트 최적화 세팅의 IONIQ 6 N 드리프트 스펙을 선보이며 아이오닉 6 N의 모터스포츠 확장성과 다양한 가능성을 제시해 글로벌 자동차 팬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특히 아이오닉 6 N은 굿우드 페스티벌을 상징하는 메인 이벤트 힐클라임(Hillclimb) 코스 주행에 참가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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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굿우드 페스티벌서 ‘아이오닉 6 N’ 성공적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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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택시, 한국관광공사, MOU 체결
- 글로벌 택시 호출 플랫폼 ‘우버 택시(Uber Taxi)’와 한국관광공사는 7월 10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외 관광객들의 지역 방문을 독려하고, 여행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적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오디오 관광 해설 앱 ‘오디(Odii)’를 중심으로 한 협력이다. 양측은 지역 관광지를 소개하는 콘텐츠를 공동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홍보·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관광공사가 보유한 전국 주요 관광 명소 네트워크를 활용해, 관광객들이 주요 거점 관광지에서도 우버 택시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우버 택시 송진우 총괄은 “이번 파트너십은 국내 관광 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관광객의 이동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협력”이라며, “우버 택시는 이미 외국인 관광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는 만큼, 국내 여행을 즐기는 내국인에게도 유용한 이동 파트너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한국관광공사와 다양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MOU 체결을 기념해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인천국제공항 내 ‘하이커 스테이션’과 서울 중구 ‘하이커 그라운드’에서는 7월 10일부터 25일까지 특별 이벤트가 열린다. 행사 기간 동안 현장 방문객들에게 오디 앱을 소개하고, 우버 택시의 다양한 혜택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우버 택시는 글로벌 모빌리티 플랫폼 우버(Uber)가 2021년 국내 시장에 진출하며 선보인 택시 호출 서비스로, 일반 중형택시부터 프리미엄 서비스인 ‘우버 블랙(Uber Black)’까지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예약 서비스, 스피드콜, 24시간 안전 지원, 실시간 여정 공유, 비상 버튼 등 안전 중심의 기능을 통해 이용자 편의를 극대화하고 있으며, 국내 모빌리티 시장에서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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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The 2025 봉고 Ⅲ EV 특장차’ 출시
- 기아, ‘The 2025 봉고 Ⅲ EV 특장차’ 출시 기아가 ‘The 2025 봉고 Ⅲ EV 특장차’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16일(월) 밝혔다. The 2025 봉고 III EV 특장차는 지난 4월 출시된 The 2025봉고 III EV 기반의 특장 모델로 ▲냉동탑차 ▲내장탑차 ▲윙바디 ▲양문형 미닫이탑차 ▲파워게이트가 있다. The 2025 봉고 Ⅲ EV 특장차는 기존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해 ▲급속 충전시간 단축 ▲탑차 LED 조도 상향 ▲수직형 파워게이트 품질 개선 등 실용성과 편의성을 모두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기아는 The 2025 봉고 Ⅲ EV 특장차의 급속 충전 속도를 개선해 배터리 용량 10%에서 80%까지 급속 충전 시간을 기존 47분에서 32분으로 단축시키고, 에너지 밀도를 높인 신규 배터리 셀을 적용했다. 또한 기아는 탑차 LED 실내등 조도를 상향해 야간이나 지하주차장 등 어두운 환경에서 시인성을 높이고 수직형 파워게이트 품질을 향상시켜 녹이 슬거나 긁힘이 발생하는 상황을 최소화해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각 모델의 가격은 ▲냉동탑차 로우6,292만 원, 스탠다드 6,302만 원 ▲내장탑차 로우 4,867만 원, 스탠다드 4,982만 원, 하이 5,011만 원 ▲윙바디 수동식 5,080만 원, 전동식 5,230만 원 ▲양문형 미닫이탑차 로우 5,008만 원, 하이 5,074만 원 ▲파워게이트는 수직형 4,906만 원, 턴인형 4,919만 원이다. 기아 관계자는 "강화된 상품 경쟁력을 갖춘The 2025 봉고III EV 특장차가 소형상용 특장차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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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The 2025 봉고 Ⅲ EV 특장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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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신형 니로 출시
- 기아는 친환경 전용 SUV ‘디 올 뉴 기아 니로(The all-new Kia Niro, 이하 신형 니로)’를 25일(화)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형 니로는 사전계약 첫 날인 18일부터 21일까지(영업일 4일) 사전계약 누적 대수 총 1만 7,600대로 친환경 SUV 시장을 대표하는 모델임을 입증했다. 특히 사전계약 고객 중 2030세대 비중은 약 46%로 기존 니로 대비 16% 포인트 증가하는 등 젊은 층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권혁호 부사장은 “신형 니로는 친환경 소재를 확대 적용하고 그린존 드라이브 모드 2세대를 국내 최초로 장착하는 등 환경은 물론, 고객들의 소중한 일상까지 생각한 기아 대표 친환경 SUV 모델”이라며 “사전계약을 통해 보여주신 고객들의 기대와 관심에 힘입어 친환경 SUV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전계약 고객 분석 … 2030세대에 인기, 고급사양 선호도 높은 것으로 나타나 기아는 18일부터 21일까지 신형 니로의 사전계약 고객을 분석한 결과도 공개했다. 고객 연령은 30대가 26.7%로 가장 많았고 50대 20.9%, 40대 20.7%, 20대 19.0%, 60대 이상 12.7% 순으로 나타났다. 기존 니로의 경우 20대 고객층이 12% 수준이었던 것과 달리 신형 니로는 젊은 세대에게도 많은 인기를 얻었다. 한층 트렌디해진 디자인, 높은 연비, 친환경성 등이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젊은 층의 취향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트림별 선택 비율은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가 45.1%로 가장 높았고, 프레스티지(40.6%), 트렌디(14.3%)가 그 뒤를 이었다. 이를 통해 고급 사양을 선호하는 고객들이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다. 시그니처 트림은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정차 및 재출발 기능 포함), 안전 하차 보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10.25인치 내비게이션 등 차급을 뛰어넘는 사양이 대거 기본으로 적용됐다. 외장 컬러는 친환경차 이미지와 어울리는 깔끔한 느낌의 스노우 화이트 펄(51.3%)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으며, 인터스텔라 그레이(13.9%)가 그 다음을 차지했다. 친환경 트렌드를 반영해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시티스케이프 그린(12.6%)도 높은 반응을 보였다. 이어서 미네랄 블루(9.4%), 오로라 블랙 펄(7.1%), 스틸 그레이(5.4%), 런웨이 레드(0.3%) 순으로 고객들의 선택을 받았다. 판매 가격은 ▲트렌디 2,660만원 ▲프레스티지 2,895만원 ▲시그니처 3,306만원이다. (※ 친환경차 세제혜택 및 개소세 3.5% 반영 기준) 한편, 신형 니로의 전기차 모델은 올해 상반기 중 출시될 예정이다. 지난 11월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외관 디자인을 처음 공개한 전기차 모델은 무광과 유광을 조합한 투톤 그릴에 육각형의 입체적 패턴을 적용한 전면부, 전면부 중앙에 위치시킨 충전구 등 고급스럽고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고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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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신형 니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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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미국서 ‘2022 최고의 고객가치상’ 최다 수상 브랜드 영예
- 현대자동차 투싼 현대차·기아는 미국의 권위 있는 시사주간지 U.S.뉴스&월드리포트가 발표한 ‘2022 최고의 고객가치상(Best Cars for the Money Awards)’ 차종별 11개 부문에서 6개 부문을 수상하며 가장 많은 상을 받은 브랜드의 영예를 안았다고 23일 밝혔다. 최고의 고객가치상은 품질과 상품성뿐 아니라 신차와 중고차 가격, 유지비까지 평가해 종합적으로 우수한 차량에 주어지는 상이다.U.S.뉴스&월드리포트에 따르면 각 차량의 품질과 상품성은 자동차 전문 매체들이 분석한 주행성능, 승차감, 안전성, 내장, 기술 및 편의사양, 연결성, 연비, 적재공간 등의 요소를 고려해 평가했다. 차량의 경제적 가치는 수리비, 연료비, 보험료 등 5년간 차량 유지에 들어가는 총비용과 현재 거래되는 중고차의 가격 등을 비교·평가해 산정했다.현대차와 기아는 특히 SUV 분야에서 5개 부문 모두 최고의 차로 선정됐다.중형(2-Row) SUV와 대형(3-Row) SUV 부문에서는 각각 현대차 싼타페와 기아 텔루라이드가 수상했고, 준중형(Compact) SUV와 소형(Subcompact) SUV 부문에서는 현대차 투싼과 코나가 1위로 뽑혔다. 최고의 하이브리드·전기 SUV 부문에는 투싼 하이브리드가 경쟁 차종들을 제치고 이름을 올렸다.이와 함께 엘란트라(국내명 아반떼) 하이브리드가 최고의 하이브리드·전기 승용차 상을 받는 등 부문 중 전동화와 관련된 2개를 모두 현대차가 수상하며 친환경차 경쟁력까지 입증했다.이밖에 승용 분야에서 △소형 닛산 베르사 △준중형 혼다 시빅 △중형 혼다 어코드 △준대형 도요타 아발론이 수상했고, 미니밴 분야에서 혼다 오딧세이가 상을 받았다. U.S.뉴스&월드리포트는 결과를 발표하며 “상을 받은 차들은 고객에게 편의 및 경제성과 기능·성능적 측면에서 가치 있는 소유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현대차·기아는 최다 수상 브랜드로 선정돼 기쁘고 명예롭게 생각한다며, 고객에게 더욱더 높은 가치를 제공하는 현대차·기아의 우수한 상품 경쟁력이 인정받은 결과라고 밝혔다.한편 현대차와 기아는 최근 자동차 선진시장으로 알려진 북미와 유럽을 비롯해 세계 각국의 주요 자동차 시상식에서 뛰어난 수상 실적을 보인다. 현대차는 지난해 엘란트라와 아이오닉 5가 각각 북미와 독일에서 ‘올해의 차’에 선정됐고, 제네시스 GV80은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로 뽑혔다. 기아 EV6는 영국의 저명한 자동차상인 ‘2022 왓 카 어워즈’에서 올해의 차와 올해의 전기 SUV 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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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미국서 ‘2022 최고의 고객가치상’ 최다 수상 브랜드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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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뉴 렉스턴 스포츠 칸, 출시 2주 만에 누적 계약 3000대 돌파
- 쌍용자동차 뉴 렉스턴 스포츠 칸 쌍용자동차가 새롭게 출시한 ‘뉴 렉스턴 스포츠&칸’이 출시 2주 만에 누적 계약 3000대를 넘었다.쌍용자동차는 정통 오프로드 감성을 더해 새롭게 추가한 ‘익스페디션(EXPEDITION)’ 트림이 계약 물량 중 26%를 차지하며 스페셜 모델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 렉스턴 스포츠&칸 익스페디션 모델은 정통 오프로더의 감성을 담아 차별화된 품격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내·외관 스타일링 업그레이드와 고급 편의사양 및 안전 사양 등을 기본 적용한 스페셜 모델이다. 이번 모델은 △프런트 넛지바 △후드 패션 가니쉬 △리어범퍼 SUS 몰딩 △빌트인 공기청정기 △플로팅 무드 스피커 △리어 스텝 △언더커버 △LEE 도어 스커프&스팟 램프 △익스테리어 패키지 △전용 엠블럼 △3D 매시 매트 등 커스터마이징 사양을 기본 적용해 차량의 가치를 더욱 높였다. 그뿐만 아니라 △중앙 차선 유지보조(CLKA) △차선 유지보조(LKA) △후측방 충돌 보조(BSA) △후측방 접근 충돌 방지 보조(RCTA) 등 16가지의 첨단 주행 안전 보조시스템(ADAS)을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극대화했으며 △LD 시스템 △다이내믹 서스펜션 △최고급 나파 가죽 시트 △20인치 블랙 휠 등을 기본 적용 상품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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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뉴 렉스턴 스포츠 칸, 출시 2주 만에 누적 계약 3000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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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뉴 렉스턴 스포츠&칸 ‘익스페디션’ 모델 인기
- 쌍용자동차가 지난 4일 압도적인 진화를 통해 새롭게 출시한 ‘뉴 렉스턴 스포츠&칸’이 국내 픽업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뉴 렉스턴 스포츠&칸은 출시 2주만에 누적 계약 3천대를 넘으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정통 오프로드 감성을 더해 새롭게 추가한 ‘익스페디션(EXPEDITION)’트림이 계약물량 중 26%를 차지하며 스페셜 모델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뉴 렉스턴 스포츠&칸 익스페디션모델은 정통 오프로더의 감성을 담아 차별화된 품격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내외관 스타일링 업그레이드와 고급 편의사양 및 안전사양 등을 기본 적용한 스페셜 모델로 ▲프런트 넛지바 ▲후드 패션 가니쉬와 ▲리어범퍼 SUS 몰딩 ▲빌트인 공기청정기 ▲플로팅 무드 스피커 ▲리어 스텝 ▲언더 커버 ▲LEE 도어 스커프&스팟 램프 ▲익스테리어 패키지 ▲전용 엠블럼 ▲3D 매쉬 매트 등 커스터마이징 사양을 기본 적용하여 차량의 가치를 더욱 높였다. 뿐만 아니라, ▲중앙차선유지보조(CLKA) ▲차선유지보조(LKA) ▲후측방 충돌보조(BSA) ▲후측방 접근충돌방지보조(RCTA) 등 16가지의 첨단 주행안전 보조시스템(ADAS)을 기본 적용하여 안전성을 극대화하였으며, ▲LD시스템 ▲다이내믹 서스펜션 ▲최고급 나파 가죽시트 ▲20인치 블랙 휠 등을 기본적용 상품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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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뉴 렉스턴 스포츠&칸 ‘익스페디션’ 모델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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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환경부-부울경, 수소 버스 보급 확대 위한 MOU 체결
- (사진설명 : 쪽부터 경남버스운송사업조합 조옥환 이사장, 울산버스운송사업조합 양재원 이사장, 부산버스운송사업조합 성현도 이사장, 현대차 국내 사업본부장 유원하 부사장, 환경부 한정애 장관, 송철호 울산광역시장, 하병필 경남도지사 권한 대행 행정부지사, 김윤일 부산시 경제부시장, 허성곤 김해시장이 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가 ‘부울경(부산·울산·경남) 수소 경제권’ 내 수소 버스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환경부 및 해당 지자체 등과의 협력을 강화한다.현대차는 19일 김해시 아이스퀘어호텔에서 △환경부 △부산시 △울산시 △경남도 △김해시 △부산·울산·경남 버스운송사업조합과 ‘부울경 수소 버스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체결식에는 현대차 국내 사업본부장 유원하 부사장, 환경부 한정애 장관, 김윤일 부산시 경제부시장, 송철호 울산광역시장, 하병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 행정부지사, 허성곤 김해시장, 부산 버스운송사업조합 성현도 이사장, 울산 버스운송사업조합 양재원 이사장, 경남 버스운송사업조합 조옥환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협약 당사자들은 부울경 수소 경제권 구축의 하나로 해당 지역에 수소 버스 보급은 물론, 관련 산업의 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을 전개할 계획이다.구체적으로 환경부 및 부울경각 지자체는 올해부터 이들 시·도에 2025년까지 연간 100대 이상의 저상형 수소 버스 ‘일렉시티 FCEV’ 보급을 추진하고 현대차는 이 과정에서 가격 할인 등 추가 인센티브를 지원하기로 했다. 올해 출시를 앞둔 현대차의 고상 수소 버스 시범운행 사업도 예정돼 있다. 현대차는 환경부, 부울경과 장거리 전용인 이 수소 버스를 지역 내 광역 및 시외버스 노선에서 약 한 달간 운행하며 상품 개선을 위한 데이터를 축적하는 데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도 협약 당사자들은 부울경 지역의 인프라 구축 방안을 논의하는 등 수소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광범위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현대차는 수소 버스 보급에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부울경 지역과의 협력으로 더 많은 도·시민에게 친환경 교통수단을 제공하고자 업무협약을 추진하게 됐다며, 광역 및 시외버스 시범사업을 통해 친환경 버스 시장의 외연이 확장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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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환경부-부울경, 수소 버스 보급 확대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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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90 글로벌 2만 대 판매 목표
- 제네시스 장재훈 사장이 G90 미디어 이벤트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제네시스 수지(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소재)에서 플래그십 세단 G90의 미디어 이벤트를 개최하고 이달 중 고객에게 인도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G90는 완전변경 4세대 모델로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을 기반으로 한 우아한 디자인과 최고 수준의 상품성을 갖춘 플래그십 세단이다. 제네시스는 최고의 위치에서 끊임없이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이동의 가치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G90을 개발했다.장재훈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G90는 오늘의 제네시스가 세계 시장에 자신 있게 선보이는 궁극의 플래그십 세단이자, 제네시스 브랜드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보여준다”며 “제네시스는 지난해 글로벌 연간 판매 20만 대 돌파와 글로벌 럭셔리 마켓 톱 텐에 진입했으며 2년 연속 국내 고급차 판매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 연평균 2만 대 판매를 목표로 한국 시장은 물론, 북미·중국 등 세계 주요 시장에 선보일 것”이라며 “더 많은 지역의 고객에게 제네시스 플래그십 경험을 전달하고 글로벌 고급차 시장의 새로운 기준과 방향성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제네시스는 특히 초대형 럭셔리 세단의 연간 글로벌 수요가 23만 대 수준으로 정체될 것으로 예측하면서, G90가 이 시장에서 2023년 8.6% 점유율을 기록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약 3배 성장을 의미하는 것으로,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로서 제네시스의 위상을 한 단계 끌어 올리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제네시스는 G90 고객의 이동을 최대한 가치 있는 시간으로 만들기 위해 제네시스가 보유한 모든 최첨단 기술을 집약했다.G90는 △제네시스가 선보이는 가장 우아한 외관과 여백의 미를 바탕으로 한 실내 △편안한 이동을 돕는 멀티 챔버 에어 서스펜션 △능동형 후륜 조향(RWS) △액티브 로드 노이즈 컨트롤 등 주행 사양이 적용됐다. 또한 △승차부터 주행과 주차까지 새로운 자동화 경험을 선사하는 이지 클로즈 △직접식 그립 감지 시스템 △광각 카메라 기반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뱅앤올룹슨 프리미어 3D 사운드 시스템(23 스피커)으로 생생한 현장감을 구현하는 버추얼 베뉴(가상 공간) △한 번의 조작으로 실내조명·음악·향기 등을 최적화해 승객의 기분 전환을 돕는 무드 큐레이터 등 신규 감성 사양이 다양하게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이러한 높은 상품성은 고객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G90는 계약을 시작한 첫날 1만2000대를 돌파했으며, 12일까지 18영업일 동안 국내 시장에서만 총 1만8000대 이상 계약됐다.제네시스는 신형 G90 고객을 정교하고 세심하게 배려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초대형 럭셔리 세단 그 이상의 만족감을 고객에게 선사한다.‘Team G90 Service’는 차량 관리의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G90 전담 정비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기능성 고장이 발생한 경우 제네시스 고객센터로 요청해 비대면 차량 원격진단을 받을 수 있다. 또한 G90 전문 서비스 인력의 방문 점검과 캐리어를 통한 차량 탁송 등 차별화된 서비스도 경험할 수 있다.또한 수행기사를 둔 G90 구매 고객을 고려해 ‘쇼퍼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운영해, 수행기사가 G90의 기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특장점을 소개하고 차량 조작법을 안내한다. 아울러 의전 매너와 운전 기술을 함께 교육해 고객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제네시스 프리빌리지’는 G90 고객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다.고객은 △서울 신라호텔, 시그니엘 호텔, 제주 해비치 호텔 연간 멤버십 △꽃·커피·와인 등 라이프스타일 정기구독 서비스 △세차, 코팅이 포함된 프리미엄 차량 관리 등 총 7가지 혜택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아울러 향후 롱휠베이스 고객 대상으로 전용 라운지를 운영하고 미쉐린 가이드와 협업해 고객 초청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판매 가격은 세단 8957만원, 롱휠베이스 1억6557만원부터 시작된다(개별소비세 3.5% 기준).한편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전용 금융 프로그램 ‘G-FINANCE (지-파이낸스)’를 통해 리스·렌터카로 3월 31일까지 신형 G90을 계약하는 고객 대상으로 차량 출고 시 총 100만원 상당의 ‘G90 전용 패키지(프리미엄 썬팅, G90 전용 향기 카트리지)’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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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90 글로벌 2만 대 판매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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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국내 최초 준중형 전기SUV ‘코란도 이모션’ 사전계약 실시
- 쌍용자동차의 첫 번째 전기차(EV)로 기대와 관심을 받아온 준중형 전기 SUV ‘코란도 이모션’출시를 앞두고 사전계약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쌍용차가 코란도 플랫폼을 활용하여 정통 SUV 스타일에 EV 개성을 가미한 코란도 이모션(KORANDO e-MOTION)은 일렉트릭 라이프를 누구나 자유롭게 누릴 수 있도록 높은 가격경쟁력으로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취미 및 레저 활동이 가능한 SUV 본연의 용도성을 갖춰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비자에게 ‘나의 첫 전기 SUV’로서 매력적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오는 3월 출시 예정인 코란도 이모션은 친환경차 세제 혜택 및 구매보조금 등 지원을 받으면 준중형 전기 SUV임에도 불구하고 내연기관 SUV와 같은 2천만원 대의 차량 가격으로 일렉트릭 라이프를 누구나 손쉽게 누릴 수 있어 국내 전기차 모델 중 최고의 가성비를 갖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2022년 보조금 미 확정으로 예상 치임) 코란도 이모션의 판매 가격(개소세 3.5%)은 트림에 따라 ▲E3 40,565천원 ▲E5 45,987천원으로 결정하고 출격을 기다리고 있다. 전기차 세제혜택을 적용하면 ▲E3 38,800천원 ▲E5 43,900천원으로 정부 및 지자체 보조금 등 지원을 받으면 2천만원 후반의 금액으로 구매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서울기준 최대 900만원) 코란도 DNA를 이어 받은 코란도 이모션의 외관 디자인은 대담한 양감을 기본으로 공기역학을 고려한 유선형 라인을 가미, 어번 드라이빙(urban driving) 스타일링을 추구했다. 상어 지느러미를 모티브로 한 범퍼와 밀폐형 라디에이터 그릴 그리고 입체적이고 간결한 리어 램프는 e-SUV의 하이테크 이미지를 완성해 주며, 날렵한 측면 캐릭터 라인은 스포티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실내 인테리어는 하이테크 감성이 조화를 이룬 디지털 인터페이스 블레이즈 콕핏(Blaze Cockpit)은 △12.3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 △9인치 인포콘 AVN △인피니티 무드램프의 조합을 통해 고도의 첨단기술과 세련된 감성을 느낄 수 있으며, 차량 키 및 스마트폰 없이 차량 외부에서 헤드램프 ON/OFF, 도어개폐, 공조기능 컨트롤 등은 물론 고전압 배터리 충전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터치 패널(STPM)을 적용해 편리성을 더 했다. 코란도 이모션은 운전자에게 친숙하고 조작이 용이한 레버 타입의 전자식 변속 시스템(SBW: shift-by-wire)과 고효율 및 고출력 구동 시스템을 탑재하여 유저에게 새롭게 차별화되는 매력적인 전동화 경험을 선사한다. 최대 출력 140kW(190ps), 최대 토크 360Nm(36.7kg.m) 모터를 탑재하여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하며, 능동형 주행안전 보조기술인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IACC)을 포함한 최첨단 주행안전 보조 시스템 딥컨트롤(Deep Control)과 8개의 에어백을 적용하였고, 차체에는 초고장력/고장력 강판이 74%가 적용된 견고한 차체 구조를 갖춰 유로 NCAP 5Star(★★★★★) 안전성을 획득했다. 코란도 이모션의 551ℓ(VDA 기준) 적재공간은 국내 EV SUV 중 최대 넓은 공간으로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누릴 수 있으며, 매직 트레이를 적용하여 활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골프백 4개(또는 유모차 2개)와 보스턴백(여행용 손가방) 4개를 동시에 수납 가능하다. 쌍용차는 첫 전기SUV 모델 출시를 기념하여 사전계약을 통해 출고하는 고객들에게는 △긴급 상황 시 220V 충전이 가능한 휴대용 충전 케이블과 △바쁜 일상으로 인해 시간이 부족한 고객을 위해 충전을 대행해 주는 충전 픽업&딜리버리 서비스권(5회) 등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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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국내 최초 준중형 전기SUV ‘코란도 이모션’ 사전계약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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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뉴 렉스턴 스포츠 & 칸 시승 이벤트 시행
- 쌍용자동차가 파워트레인 퍼포먼스를 강화하고 상품성을 업그레이드하여 대한민국 정통 픽업스타일로 완성한 리얼 K-픽업 ‘뉴 렉스턴 스포츠&칸’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위드코로나에 따라 변화되어 가고 있는 일상의 활력소가 될 여행을 뉴 렉스턴 스포츠&칸과 함께하면 더욱 안전하고 다채로운 여행이 가능할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뉴 렉스턴 스포츠&칸에는 강력해진 파워트레인과 16가지의 최첨단 주행한전 보조시스템(ADAS) 적용은 물론 국내 픽업 모델 최초의 커넥티드카 시스템 인포콘 등 수입 픽업모델을 압도하는 안전 및 편의 사양 등이 적용되어 있어 운전자와 동승객의 안전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뉴 렉스턴 스포츠&칸 시승 이벤트는 쌍용차 홈페이지(이벤트)를 통해 참가할 수 있으며 오는 2월 22일(화)까지 응모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매주 5팀, 총 15개 팀을 대상으로 3박 4일(#하단 일정표 참고)시승 기회를 제공한다. 시승고객 전원에게 주유상품권(5만원)을 제공한다. 시승 후기를 작성해 뉴 렉스턴 스포츠&칸의 매력을 알리는 고객들을 위한 선물도 준비되어 있다. 시승 종료 후 시승 후기를 본인의 SNS 계정을 통해 업로드하고 해당 URL을 이벤트 페이지에 등록하면 되고 우수 후기를 선정해 뉴 렉스턴 스포츠 다이캐스트(5명)를 증정한다. 뉴 렉스턴 스포츠&칸 시승 이벤트 참가나 신차에 대해 자세한 내용 확인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구 분 모집마감 발 표 시승기간 후기 마감 1차 2/11~2/09(수) 2/10(목) 2/25~28(금~일) ~3/11(금) 2차 2/11~2/16(수) 2/17(목) 3/04~07(금~일) ~3/1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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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뉴 렉스턴 스포츠 & 칸 시승 이벤트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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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뉴 렉스턴 스포츠 칸, 출시 2주 만에 누적 계약 3000대 돌파
- 쌍용자동차 뉴 렉스턴 스포츠 칸 쌍용자동차가 새롭게 출시한 ‘뉴 렉스턴 스포츠&칸’이 출시 2주 만에 누적 계약 3000대를 넘었다.쌍용자동차는 정통 오프로드 감성을 더해 새롭게 추가한 ‘익스페디션(EXPEDITION)’ 트림이 계약 물량 중 26%를 차지하며 스페셜 모델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 렉스턴 스포츠&칸 익스페디션 모델은 정통 오프로더의 감성을 담아 차별화된 품격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내·외관 스타일링 업그레이드와 고급 편의사양 및 안전 사양 등을 기본 적용한 스페셜 모델이다.이번 모델은 △프런트 넛지바 △후드 패션 가니쉬 △리어범퍼 SUS 몰딩 △빌트인 공기청정기 △플로팅 무드 스피커 △리어 스텝 △언더커버 △LEE 도어 스커프&스팟 램프 △익스테리어 패키지 △전용 엠블럼 △3D 매시 매트 등 커스터마이징 사양을 기본 적용해 차량의 가치를 더욱 높였다. 그뿐만 아니라 △중앙 차선 유지보조(CLKA) △차선 유지보조(LKA) △후측방 충돌 보조(BSA) △후측방 접근 충돌 방지 보조(RCTA) 등 16가지의 첨단 주행 안전 보조시스템(ADAS)을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극대화했으며 △LD 시스템 △다이내믹 서스펜션 △최고급 나파 가죽 시트 △20인치 블랙 휠 등을 기본 적용 상품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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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뉴 렉스턴 스포츠 칸, 출시 2주 만에 누적 계약 3000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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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15인승 버스가 코로나19 어려움 속 소상공인을 응원하고 지원합니다!” 르노삼성자동차, 2022년 새해 특별할인 프로모션
- (사진설명 : 르노삼성 르노 마스터)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2022년 새해를 맞아 1월 한 달간 신차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풍성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르노 마스터 15인승 버스’는 코로나19로 오랜 기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응원하고 지원하기 위해 ‘Bye COVID-19, Buy Master Bus 15’ 특별 할인 혜택이 마련되었다. 우선 르노 마스터 15인승 버스 구매 시 각종 세금을 지원하기 위해 7% 할인(약 330만원)을 제공한다. 또한 종교단체와 학교·학원, 식음업종 종사자가 구입할 경우 50만원 추가 혜택을 지원한다. 여기에 5만원 상당의 승객석 램프 메인 스위치(off기능)를 무상 제공해, 마스터 15인승 버스의 1월 최대 구매 혜택은 385만원에 달한다. 이 밖에 6개월간 이자만 내는 거치 기간을 포함한 최대 66개월의 할부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다. (사진 설명 : 2022년형 SUV QM6 ) 지난해 20만대 누적 판매 기록을 세우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중형 SUV ‘QM6’는 편의사양과 용품, 보증연장 구입지원비로 가솔린 모델(GDe)은 150만원, LPG 모델(LPe)은 50만원의 할인을 제공한다. 단, GDe LE시그니처는 100만원, LPe LE시그니처는 20만원 할인이 적용된다. 또한 36개월까지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는 마이 웨이 할부 프로모션도 이용 가능하다. (사진 설명 : 2022년형 QM6 ) 탈수록 매력적인 중형 세단 ‘SM6’를 구매하는 고객 중 2021년형 모델을 현금 구매하는 고객은 200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부 구매 시에는 최대 36개월 1.9% 또는 최대 72개월 3.9%의 저금리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도심형 전기차 ‘르노 조에’는 현금 구매 시 100만원 할인과 함께 1년 2만km 무료주행(완속충전 기준)이 가능한 50만원 상당의 선불 충전카드를 증정한다. 할부 프로그램은 36개월 무이자 또는 72개월 0.9% 이율로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공무원, 교직원, 공공기관 임직원, 국가유공자, 장애인, 다자녀가구 고객은 50만원의 특별할인까지 받을 수 있다. ( 사진설명 : 르노 조에 ) 르노삼성자동차는 세계적인 자동차용 반도체 공급부족 상황에서도 내수 부품 확보의 노력으로 고객들의 출고지연 불편을 최소화 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따라서 SM6, QM6, XM3 등 부산공장 생산 주력 차종들은 이번 달 또는 2월까지 출고가 가능한 상황이다. 르노삼성자동차의 1월 판매 조건은 SE 트림 모델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 및 가까운 영업지점,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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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15인승 버스가 코로나19 어려움 속 소상공인을 응원하고 지원합니다!” 르노삼성자동차, 2022년 새해 특별할인 프로모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