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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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MZ관광 ‘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 출시 장
    DMZ관광(대표 장승재)은 코리아DMZ기념사업회(회장 강석승)와 함께 강원도 고성군 DMZ과 양양군 자연경관을 둘러보는 ‘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프로그램을 출시했다. ‘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프로그램은 체류형으로 강원도 고성군의 분단과 평화통일 현장인 DMZ 접경지역 금강산전망대(717OP), DMZ박물관, 통일전망타워 등을 둘러 보고 양양군에서 낙산사와 낙산해수욕장, 하조대 등을 탐방하는 것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첫날은 강원도 고성군 민통선을 지나 옛 통일전망대를 리모델링한 해금강 식당에서 북한식 메뉴로 식사를 한다. 또 통일전망타워에서 북녘 해금강을 조망하고 DMZ에 대한 모든 것을 집대성한 DMZ박물관에서 전시 시설을 관람한다. 다음으로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인 금강산전망대(717OP)를 방문한다. 지난해 4월 재개관한 금강산전망대는 북한 최근접 전망대로 금강산을 비롯해‘선녀와 나무꾼’유래가 전해지는 감호, 금강산으로 가는 길 동해선 등을 보며 평화 통일의지를 다진다. 오후 늦게 양양군으로 이동해 숙소인 호텔에서 워크숍과 자체시간을 갖고 저녁 식사 후 하루를 마무리한다. 둘째 날은 호텔에서 DMZ 접경지역 및 통일 간담회를 개최하고 낙산해수욕장에서 자유시간을 갖는다. 또 의상대사가 창건한 낙산사로 이동해 해수관음상, 의상대를 둘러본다. 다음으로 조선시대 개국공신 하륜과 조준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하조대와 일출명소 하조대전망대를 거쳐 38도선 마을 답사 후 양양 특산품으로 점심 식사를 한 후 일정을 마친다. 장승재 DMZ관광 대표는“‘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프로그램은 남북분단의 최전선인 강원도 고성군에서 통일의 의지를 다지고 자연 명소 양양에서 워크숍을 겸한 단체 프로그램에 맞게 구성했다”며 “전국의 평화 통일 관련 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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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0
  • 모두의 봄, 열린 여행 ‘열린여행 주간’ 개막
    [한국관광공사] 열린여행 주간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다가오는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오는 4월 14일부터 30일까지 열린여행 주간 ‘모두의 봄, 열린 여행’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고령자·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국민이 여행의 즐거움을 평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국관광공사]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한국 관광 홍보부스를 둘러보고있다 개막식은 4월 14일 오후 서울 하이커그라운드에서 열리며, ‘열린여행 주간’ 선포와 함께 청각장애 퍼커셔니스트 이성재가 ‘감각으로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타악 공연과 토크 콘서트를 진행해 감동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달 30일까지 하이커그라운드 1층과 5층에서는 다감각 여행 팝업 ‘다정다감’이 운영된다. 진동으로 자연의 소리를 느끼는 ‘리듬 체험관’, 손끝으로 읽는 ‘야외 점자 도서관’ 등 다감각 전시가 마련되며, 국내 최초 청각장애인 아이돌 ‘빅오션’과 함께하는 수어 챌린지, 신규 열린관광지 합천 황매산군립공원을 배경으로 한 JTBC ‘비긴어게인’ 방송 등 다양한 인식 개선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전국 24개 지자체의 36개 열린관광지 및 민간시설에서는 특별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경주엑스포대공원, 간송미술관 등은 입장료를 최대 60% 할인하며, 무장애 여행상품과 요트 투어, 레일바이크 등 민간 레저시설도 참여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자세한 내용은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 누리집(access.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는 관광취약계층 210명을 대상으로 총 7회의 ‘나눔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상주·양평·진주 등 전국 열린관광지를 방문하는 패키지형 프로그램으로, 숙박·식음·교통 등 여행 전반을 지원한다. 이번 모집에는 4천 명 이상의 사연이 접수됐으며, 오는 6월부터 하반기까지 추가 모집도 진행될 예정이다. 공사 박성혁 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든 국민이 봄날의 설렘을 장벽 없이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여행의 즐거움을 평등하게 만끽할 수 있도록 무장애관광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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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한국관광공사, 일본에서 ‘오늘 갈까? 한국!’ 캠페인 추진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선정된 가수 성시경이 토크쇼를 진행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K-관광 로드쇼’를 개최하며 일본 관광객 유치에 본격 나섰다. 지난해 한국을 찾은 일본 관광객은 365만 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공사는 이번 로드쇼를 통해 ‘한국’을 일상 속 여행지로 제시하며 N차 방한 열기를 이어가고자 했다. [한국관광공사] 공사 박성혁 사장이 가수 성시경에게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오사카(4월 9일)와 도쿄(4월 10일)에서 열린 ‘한국관광설명회’ 및 ‘한일관광교류의 밤’에는 양국 관광업계 120여 개 기관이 참가했다. 현장에서는 수도권에 집중된 관광객의 지역 분산을 위해 ‘낯익지만 새로운 한국’을 주제로 ‘한국의 소도시 30선’을 전면에 내세웠다. 공사는 향후 김해·대구·청주공항을 지역 여행의 거점으로 삼아 인근 지역과 연계한 콘텐츠 및 여행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11일부터 양일간 도쿄 롯폰기힐스 아레나에서 열린 ‘오늘 갈까? 한국! 여행 페스티벌’에서는 가수 성시경이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지난해 일본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현지 인지도가 높은 성시경은 유창한 일본어로 한국 지역관광의 매력을 직접 소개했다. 행사장에는 한강라면 체험공간, K-뷰티 메이크업 체험코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이틀간 3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한국여행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공사 박성혁 사장은 “이제 일본인들에게 한국여행은 ‘이번 주말에 잠깐 한국 갈까?’ 정도로 가벼운 선택이 됐다”며 “공사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방한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일본 대형 플랫폼과의 공동 프로모션 및 현지 모바일 결제사 협력을 통해 한국 여행 편의성을 높이고 N차 방한객 유입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로드쇼와 함께 공사는 HIS, 라쿠텐트래블 등 일본 8개 기업 및 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일본에서 진행 중인 릴레이 로드쇼는 오는 4월 30일 후쿠오카에서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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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한국관광공사-조폐공사, ‘대한민국 반값여행’ 정착 위해 협력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한국조폐공사 업무협약식 한국관광공사와 한국조폐공사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대한민국 반값여행’ 사업 정착에 손을 맞잡았다. 공사(사장 박성혁)는 지난 20일 서울센터에서 한국조폐공사와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정된 지자체를 방문한 국민에게 여행경비의 절반을 해당 지역의 지역화폐로 환급해주는 프로그램으로, 내국인 관광을 촉진하고 인구감소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참여 지자체가 조폐공사의 지역화폐 플랫폼 ‘착(Chak)’을 통해 여행경비를 환급하면, 환급액에 대한 지역화폐 발행 수수료가 전면 면제된다. 또한 조폐공사는 플랫폼 이용 데이터를 관광공사와 공유하고, 지원금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체계적인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광공사가 추진 중인 ▲디지털관광주민증 ▲코리아둘레길 ▲관광두레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등 주요 사업과 조폐공사의 인프라를 연계해 관광 생활인구 확대 및 관광편의 제공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박성혁 사장은 “이번 협력은 반값여행 사업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강력한 추진력”이라며, “앞으로도 이종산업 간 협업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융합형 관광 마케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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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3
  • 국내 최대 여행박람회 ‘2026 내 나라 여행박람회’ 성황리에 개막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이경수) 서울 코엑스 마곡 전시장과 마곡광장이 19일 오전부터 전국 각지의 여행 열기로 가득 찼다. 올해로 23회를 맞은 ‘내 나라 여행박람회’가 성대한 막을 올린 것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일상을 넘는 여행, 지역에 남는 여행’을 주제로 22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개막식 현장에는 관광업계 관계자와 시민들이 몰려 활기를 더했다. 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은 오후 2시 개막식에 참석해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여행을 더욱 쉽게 즐기고, 그 여행이 지역을 살리는 선순환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대한민국 1호 사찰음식 명장 선재 스님이 직접 무대에 올라 사찰음식 강연과 조리 시연을 펼쳤다. <흑백요리사 2>, <공양간의 셰프들>을 통해 세계적으로 알려진 선재 스님의 시연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사전 응모자 100명은 현장에서 직접 시식을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전시장 내부에는 전국 160개 기관이 참여해 385개 부스를 운영하며 각 지역의 관광자원과 특색 있는 여행상품을 선보였다. 미식 관광, 야간 관광, 섬·해양 관광 등 다양한 주제관은 관람객들에게 국내 여행의 새로운 매력을 소개했다. 야외 마곡광장에서는 ‘내 나라 로컬 마켓’과 ‘내 나라 프리마켓’이 열려 지역 소상공인들이 직접 참여했다. 특산물과 먹거리, 체험행사가 마련돼 시민들은 여행지의 맛과 문화를 현장에서 즐길 수 있었다. 또한 ‘지역균형발전 콘퍼런스’와 ‘웰니스 치유·해양·열린 관광 공모 설명회’ 등 학술·정책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지자체와 관광업계가 머리를 맞대고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박람회장을 찾은 한 시민은 “해외여행 대신 국내에서 이렇게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 게 놀랍다”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실제 여행 계획을 세우고 싶다”고 말했다. 국내 여행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2026 내 나라 여행박람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지역과 국민을 잇는 여행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문화/관광
    2026-03-20
  • 서울특별시관광협회, 대만 타이둥과 관광 교류 확대 논의
    서울특별시관광협회(회장 조태숙)는 18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대만 타이둥현 정부 관광발전처 및 화푸여행사 관계자들과 차담회를 열고 양 지역 관광 교류 활성화와 여행상품 개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차담회에는 타이둥현 정부 관광발전처 홍궈친(洪國欽) 부처장과 화푸여행사 랴오 용티엔(廖泳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관광객 교류 확대와 협력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협회 측에서는 정해진 국내외여행업위원장과 김용진 종합여행업위원장이 함께 자리해 향후 팸투어 추진을 통한 구체적인 여행상품 개발과 전세기 활용 등 교통편 마련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화푸여행사 측은 타이둥현의 계절별·월별 관광 콘텐츠와 문화관광 자원을 소개했으며, 참석자들은 관련 영상을 시청하며 타이둥 지역의 관광 매력과 특징을 공유했다. 서울특별시관광협회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해외 관광기관 및 여행업계와의 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서울 관광과 연계한 국제 관광 교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조태숙 회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서울과 타이둥 간 관광 협력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만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관광 교류 확대와 실질적인 여행상품 개발을 위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문화/관광
    • 전시/행사
    2026-03-18

실시간 문화/관광 기사

  • 올 여름휴가는 가깝고 안전한 제주로 모여라!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강동훈)는 지난 7월 18일(금)부터 7월 21일(월)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제10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서 제주관광홍보관을 운영했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 콘텐츠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제주관광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이번 홍보관에서는 관람객 대상으로 제주여행 팔찌만들기체험, 제주여행 모바일 설문조사 및 탐나오 신규회원 100%당첨 룰렛이벤트를 진행하고 도내 관광사업체(삼성혈, 산굼부리, 서귀포잠수함, 서프라이즈테마파크, 소인국테마파크, 카멜리아힐, 테디베어하우스 테지움, 한림공원, 훈데르트바서파크 등) 협찬으로 제주여행 예약인증 시 도내 관광지 입장권 랜덤뽑기 이벤트를 실시하여 인기를 끌었다. 더불어 오는 11월까지 제주여행 공공플랫폼 탐나오에서 “승마상품 릴레이 할인전” 에 해당하는 승마상품 60% 할인받고 구매 시, 숙박, 관광지 60% 할인쿠폰이 자동 발행되는 “승마-숙박-관광지”릴레이 할인혜택과 제주 도심 야간여행 제주시티투어 야밤버스, 제주를 찾는 단체관광객에게 제주 도착과 동시에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지역화폐 “탐나는 전” 지원 혜택 등을 홍보했다. 이번 홍보관에서는 “탐나는 전” 지원 혜택을 통해 제주를 찾는 동창, 동문회 등 15인 이상 도외 단체, 제주도와 공식 협약을 맺은 20인 이상 도외 단체 그리고 제주도 단체와 자매결연을 맺은 20인 이상 도외 단체 및 뱃길활성화를 위해 제주행 선박이용 10인 이상 도외 단체를 대상으로 1인당 3만원을 지원을 중점 홍보했다. 여행 출발 최소 7일 전까지 온라인으로 사전신청 후 제주여행 당일 제주공항 또는 항만 도착 후 종합관광안내센터에서 바로 수령하여 제주여행 중 사용할 수 있어 참관객들의 관심과 문의가 많았다. 도관광협회 관계자는 “일본 소규모 지진 발생 등 여행수요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권역별 주요 도시에서 제주관광 로드홍보를 펼쳐 가성비 높은 제주여행을 홍보하고, 제주도내 관광사업체 대상 버스킹, 공연, 페스티벌 등 관광붐업행사‧홍보 지원사업을 통해 하반기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 문화/관광
    2025-07-21
  • 제주특별자치도 – 강원특별자치도 연계 관광 활성화를 위한6자 기관 업무협약 체결
    도 관광협회(회장 강동훈)와 도 교육청(교육감 김광수),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제주특별자치도 – 강원특별자치도 연계를 통한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6자 기관 업무협약을 17일 경북여성가족플라자에서 체결하였다. 올 초부터 진행되었던 전국 교육청 순회 방문 수학여행 홍보 활동에 이어, 이번 업무협약은 강원도의 교육청, 강원관광재단, 강원도관광협회를 대상으로 교육·관광 관련 기관이 함께 협력하고자 진행되었다. 협약의 주 내용은 학생들의 체험학습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및 문화·관광 체험 프로그램 공동 개발과 홍보 협력으로, 협약을 통해 양 지역의 관광산업 및 교육활동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특히, 도 관광협회와 강원도관광협회는 지난 6월 상호 방문을 통해 관광 자원을 체험하며 양 지역의 업계를 중심으로 민간 교류를 확대하고 여행상품 등 관광 인프라를 활성화하기 위한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 한편, 제주를 방문한 초·중·고등학교 수학 여행객은 7월 15일 기준 17만명을 상회하여 전년대비 16.1% 증가하였으며, 2학기 수학여행 지원 사업도 신청 및 문의가 유지되어, 교육 관광에 대한 관심은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도 관광협회 강동훈 회장은“제주의 수학여행단 및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6자 기관 뿐만아니라 민간 협력 기반을 확대하여 실질적인 지역관광 활성화를 실현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 문화/관광
    • 관광산업
    2025-07-17
  • 한국관광공사, 관광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발판 마련
    [한국관광공사] 인사을 하고 있는 공사 양경수 관광산업본부장 직무대리 [한국관광공사] 관광 글로벌 챌린지 알럼나이 [한국관광공사] 비즈니스 밋업 현장 한국관광공사, 관광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박차 ‘2025 관광 글로벌 챌린지 알럼나이 데이’ 성황리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4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5 관광 글로벌 챌린지 알럼나이 데이’를 개최하며 국내 관광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에 힘을 실었다. 이날 행사에는 관광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스타트업 58개사와 호텔·항공사 등 민간 파트너사 30여 곳 등 총 160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서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국내외 투자 파트너와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했다. 1부 ‘비즈니스 밋업’ 세션에서는 스타트업과 민간 기업 간의 1:1 매칭을 통해 약 120건의 상담이 성사됐다. 참가 스타트업들은 AI 예약 자동화, AR 기반 무장애 여행, 모빌리티 서비스 등 다양한 기술을 선보이며 국내외 중견 기업들과 활발히 교류했다. 2부 강연·네트워킹 세션에서는 ‘누아’의 서덕진 대표가 관광 기술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성공 사례를 소개했고, 실리콘밸리 기반 미디어 플랫폼 ‘더밀크’의 손재권 대표는 AI 기술의 관광산업 적용 전략에 대해 특별 강연을 진행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관광공사 양경수 관광산업본부장 직무대리는 “해외 관광기업지원센터를 통해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보다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며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관광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관광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은 관광 분야의 혁신 기업을 발굴·육성해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총 148개 기업이 참여했다.
    • 문화/관광
    • 관광산업
    2025-07-07
  • 갑을장유병원, 김해시서부보건소 ‘심뇌혈관 예방교육’ 특강 진행
    김해시 서부보건소 심뇌혈관 예방교육 진행 KBI그룹 의료부문인 갑을의료재단(이사장 박한상)의 갑을장유병원은 지난 4일 김해시서부보건소 세미나실에서 지역민 대상으로 '심뇌혈관 예방 식단관리' 특강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통계청이 2024년에 발표한 2023년 기준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뇌혈관질환 연령표준화 사망률이 인구 10만 명당 경남 23.3명, 부산 22.7명, 울산 22.6명 순으로 장유가 속한 경상남도가 가장 높아 지역 주민들의 예방교육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번 특강에서는 갑을장유병원 영양실 김태희 실장이 강사로 나서 혈관 건강 관리에 관심이 많은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심뇌혈관 식단 관리 정보를 전달했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음식 선택과 조리법 등을 참석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이해하기 편하게 전달했다. 갑을장유병원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심뇌혈관 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 속에서 효과적인 식단 관리와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강 개요- 주최: 갑을장유병원, 김해시 서부보건소 일시·장소: 7월 4일, 김해시서부보건소 세미나실 주제: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심뇌혈관 예방 식단관리법 -강의 주요 내용- 강사: 갑을장유병원 영양실장 김태희 -내용- -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 선택법 - 조리 시 염분·포화지방 줄이는 방법 - 식단 관리 노하우를 참석자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전달
    • 문화/관광
    • 관광산업
    2025-07-07
  • 에코랜드 테마파크, 여름 맞이 워터트레인 시즌2 ‘몬스터를 잡아라’ 개막
    제주의 대표 관광지인 에코랜드 테마파크가 여름을 맞아 더욱 강력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에코랜드의 인기 여름 체험형 콘텐츠인 워터트레인 시즌2 ‘몬스터를 잡아라’가 레이크사이드역과 포레스트가든역 사이 기찻길 구간에서 관람객을 맞이한다. 이번 시즌은 제주도 내 관광사업체 관광붐업 행사 지원사업으로 선정돼, 제주관광협회의 공식 지원을 받는 콘텐츠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에코랜드는 이를 통해 체험의 완성도를 높이고, 제주의 자연 자원과 관광 활성화에 부합하는 콘텐츠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워터트레인은 평화로운 곶자왈 숲속에 나타난 몬스터 무리와 기차를 지키려는 탑승객 간의 물총 배틀로 시작된다. 관람객은 기차 안에서 직접 물총을 들고 전투에 참여하며, 단순한 관람을 넘어서는 현장 체험형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특히 올해는 유럽에서 활동하던 외국인 댄서들이 직접 출연해 선보이는 웻댄스(Wet Dance) 퍼포먼스와 저글링 서커스 묘기가 더해져 한층 다채롭고 역동적인 구성으로 업그레이드됐다.최대 8미터 상공까지 물을 분사하는 워터캐논, 한층 더 강력해진 워터젯, 그리고 스프링클러 등 다양한 특수 장비가 총동원돼 현장감을 극대화한다. 화려한 물의 연출은 관람객들에게 시원하고 압도적인 볼거리를 제공하며, 이번 워터트레인은 무더운 여름을 날려버릴 대표 물의 축제 콘텐츠로 부각되고 있다.에코랜드는 이번 워터트레인은 제주의 자연, 액티비티, 퍼포먼스를 결합한 복합형 콘텐츠로, 가족 단위는 물론 어린이와 커플 관람객까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 대표 프로그램이라며, 제주 관광 붐업에 기여하는 한편, 지역 콘텐츠의 질적 향상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번 콘텐츠는 제주 관광의 체류형 콘텐츠 확대와 함께,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고 여름철 제주 여행의 새로운 즐길거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워터트레인 시즌2 ‘몬스터를 잡아라’는 오후 1시 30분부터 30분 간격으로 하루 5회 진행되며, 관람객은 기차에 탑승한 채 물총 배틀과 퍼포먼스를 함께 즐길 수 있다.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물총은 현장에서 대여 가능하며, 우비는 롯데면세점의 협찬으로 무료 제공된다.제주를 찾아 시원하고 특별한 여름 체험을 즐기고 싶은 분들은 에코랜드 공식 홈페이지(https://www.ecolandjeju.co.kr/)와 인스타그램(@ecoland_jeju)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 문화/관광
    2025-06-30
  • HS효성더클래스, KLPGA 투어 통산 세 번째 홀인원 기록한 윤선정 프로에메르세데스-벤츠 E 200 차량 전달
    HS효성더클래스, KLPGA 투어 통산 세 번째 홀인원 기록한 윤선정 프로에 메르세데스-벤츠 E 200 차량 전달 윤선정 프로, 세 번째 홀인원 달성! 벤츠 E 200 차량 주인공 되다 지난 6월 21일, 경기도 안산시 더헤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더헤븐 마스터즈’ 대회에서 짜릿한 순간이 연출됐습니다. 바로 프로골퍼 윤선정(31·초록뱀미디어) 선수가 15번홀(파3·152야드)에서 자신의 KLPGA 투어 통산 세 번째 홀인원을 기록한 것입니다. 7,500만 원 상당의 벤츠 E 200이 부상으로! 이번 홀인원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특별한 보상으로 이어졌습니다. 윤 프로는 부상으로 메르세데스-벤츠 E 200 AVANTGARDE 차량을 받게 되었는데요, 차량 가치는 무려 약 7,500만 원. 이 차량은 국내 11세대 E클래스 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모델로, 안전성과 성능을 두루 갖춘 모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국내외 안전도 평가 최고 2024 KNCAP 자동차 안전도 평가 종합 1위 유럽 유로NCAP ‘가장 안전한 차’ 선정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뛰어난 주행 성능은 물론, 안전성까지 인정받은 모델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부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오늘 할 거 다 했다”는 윤선정 프로 윤선정 선수는 “샷이 잘 맞았다고는 생각했는데, 공이 그대로 홀에 들어가는 걸 보고 ‘오늘 할 거 다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습니다. 이어 “홀인원도 짜릿한데 차량까지 받게 돼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HS효성더클래스의 지속적인 골프 지원 이번 행사를 후원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는 2021년부터 4년 연속 KLPGA의 공식 홀인원 파트너로 활약 중이며, 2026년까지 홀인원 차량을 지속 지원할 계획입니다. 회사 관계자는 “KLPGA 투어 통산 세 번째 홀인원을 기록한 윤선정 프로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골프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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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8
  • 미국관광청, 아메리카250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미국관광청, 아메리카250 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미국 건국 250주년 맞아 글로벌 캠페인 본격화 — 미국의 공식 관광 홍보기관 는 을 기념해 와 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미국의 역사와 문화, 전통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관광 수요를 확대하기 위한 장기적 글로벌 캠페인의 일환이다. 미국관광청 청장 겸 CEO 프레드 딕슨(Fred Dixon)은 “브랜드 USA는 국제 마케팅과 스토리텔링 역량을 바탕으로 아메리카250의 정신을 전 세계에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최적의 파트너”라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전 세계 여행자들이 미국의 대표적인 장소와 인물, 역사적 순간들과 깊이 있게 연결될 수 있도록 영감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메리카250 사무국장 아리 아버겔(Ari Abergel)은 “다가오는 미국 건국 250주년이라는 역사적인 이정표를 앞두고 미국관광청과 협력하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파트너십은 과거를 기리고, 현재를 축하하며,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는 양측의 공동 비전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공식 후원 파트너(Supporting Partner)브랜드 자산과 글로벌 마케팅 캠페인 ‘아메리카 더 뷰티풀(America the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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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7
  • 평화와 도전의 200km, 코리아둘레길 DMZ 구간을 달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코리아둘레길의 DMZ구간에서 27일부터 28일까지 무박 2일로 ‘DMZ PEACE TRAIL 200K’ 릴레이 레이스를 개최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DMZ PEACE TRAIL 200K 단체사진 이번 행사는 러닝 및 스포츠 분야에서 인기가 높은 인플루언서 5인이 한 팀이 되어, GPS 스마트워치를 바통 삼아 약 200km를 릴레이로 완주하는 도전이다. 참가팀은 넷플릭스 ‘피지컬 100’과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한 헬스 크리에이터 ‘심으뜸’, 쇼트트랙 전 국가대표 ‘곽윤기’, 배우 ‘고한민’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총 4,500km에 달하는 코리아둘레길의 최북단 구간인 DMZ 평화의길 2-1코스(김포) 시작점부터 철원 고석정까지 무박 2일간의 여정을 이어간다. 이들의 도전 과정은 영상 콘텐츠로 제작되어, DMZ 접경지역이 품은 아름다운 자연과 평화의 의미를 국내외에 널리 알릴 예정이다. [한국관광공사] DMZ PEACE TRAIL 200K 첫번째 주자 '심으뜸' 특히 이번 행사는 공사가 올해 11월부터 추진 예정인 대규모 장거리 트레일 러닝 프로젝트 ‘KDT(Korea Dulle Trail) RACE 4500’의 예고편이다. 공사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홍보에 나서며, 오는 7~8월 해파랑길, 남파랑길, 서해랑길 레이스에 참여할 일반인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후 9~10월 간 선발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트레이닝, 코스 교육, 메디컬 테스트 등을 실시하고, 11월에 ‘해파랑길 300K’, ‘남파랑길 400K’, ‘서해랑길 500K’ 등 본 행사를 차례대로 추진할 계획이다. 공사 이상민 국민관광본부장 직무대리는 “이번 ‘DMZ PEACE TRAIL 200K’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올해 11월부터 본격 추진될 ‘KDT RACE 4500’의 성공적인 토대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 코리아둘레길을 세계적인 트레일 관광 브랜드로 육성해, 단순히 걷는 길을 넘어 다채로운 도전과 경험이 가득한 K-콘텐츠로서 전 세계인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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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7
  • ‘등대스탬프투어×코리아둘레길’ 등대주간 기념 이벤트 개최
    등대주간 안내 포스터 2025년 6월 26일 -- 한국항로표지기술원(원장 박광열)과 한국관광공사는 등대주간을 맞아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등대스탬프투어×코리아둘레길’ 등대주간 기념 이벤트를 6월 30일(월)부터 7월 6일(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대표 도보 여행코스인 ‘코리아둘레길’과 등대해양문화 향유 프로그램인 ‘등대스탬프투어’를 연계해 더 많은 국민이 둘레길과 등대를 여행하며 해양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벤트 참여자는 ‘두루누비’ 공식 SNS에 제시된 키워드를 활용해 본인의 여름휴가 계획을 댓글로 작성하면 된다. 예를 들면 ‘나는 코둘길에 있는 죽변등대에 가서 전망대 구경을 할 거야’와 같이 키워드①(등대명)과 키워드②(활동명)를 조합해 작성하면 자동 응모된다.총 300명을 추첨해 베스킨라빈스 파인트 아이스크림 모바일 쿠폰(약 300만원 상당)을 증정하며, 당첨자는 7월 14일(월)에 발표된다.한국항로표지기술원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국민들이 여름휴가와 함께 코리아둘레길과 아름다운 등대를 방문하며 바다와 등대의 매력을 직접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항로표지기술원 소개 한국항로표지기술원은 국민의 안전한 바닷길을 위해 해양수산부 산하에 설립된 전문 공공기관으로, 바다의 안전을 책임지는 항로표지에 대한 업무를 종합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등대를 중심으로 한 등대해양문화 콘텐츠 개발, 등대 역사 및 유산 보존, 등대스탬프투어, 해양문화 공간 운영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 중심형 사업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한국항로표지기술원은 앞으로도 ‘사람과 바다를 잇는 빛의 길잡이’로서 보다 안전하고 풍요로운 해양생활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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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7
  • 올여름 부산여행 중 하루는 일본 어때… 일본 전문 여행사 일본만, 부산-대마도 당일치기 여행 상품 출시
    일본만의 ‘부산-대마도 실속 당일치기 코스’ 상품을 통해 이용 가능한 ‘팬스타 링크호’ 일본만, 실속 당일치기 상품 출시 일본만의 ‘부산-대마도 실속 당일치기 코스’ 상품을 통해 이용 가능한 ‘대아고속 씨플라워호’ 2025년 6월 25일, 서울 — 일본 전문 여행사 ‘일본만’이 부산과 일본 대마도를 하루에 즐길 수 있는 실속 당일치기 여행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일본만의 ‘부산-대마도 실속 당일치기 코스’ 상품을 통해 이용 가능한 ‘스타라인 니나호’ 이번 상품은 해운대, 광안리 등 부산에서 여름휴가를 즐기려는 이들에게 하루만 더 시간을 투자해 일본 대마도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팬스타 링크호, 대아고속 씨플라워호, 스타라인 니나호 등 하루 3편의 고속선 노선을 통해 약 1시간 10분 만에 대마도에 도착할 수 있다. 일본만은 고객 편의를 위해 ‘일본 배편 실시간 예약 확정 시스템’을 개발해 운용하고 있다.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결제 즉시 좌석이 확정되고, 예약번호까지 자동 발급된다 평일 기준 왕복 2만9900원대의 특가로 운영되며, 부두세와 유류할증료는 별도다. ‘일본만’은 고객 편의를 위해 실시간 예약 확정 시스템을 도입, 결제와 동시에 좌석이 확정되며 예약번호까지 자동 발급된다. 주요 일정에는 .이즈하라 중심 상점가에서 로컬 쇼핑과 식사 .감성 바다 뷰 명소인 에보시다케 전망대, 만제키바시 .스시, 우동, 카레 등 일본 대표 음식 체험 .이온, 홈센터, 편의점에서 한정판 상품 쇼핑 .소형 온천 및 카페 투어 등도 선택 가능하다. 한편 ‘일본만’은 일본 전문 플랫폼으로, 일본 내 숙박·교통·테마 여행·예약 시스템 등 전방위 서비스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다. 일본 여행의 진짜 매력을 알리는 데 집중하는 이 회사는 앞으로도 ‘일본’만을 연결하는 데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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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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