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부산여행 중 하루는 일본 어때… 일본 전문 여행사 일본만, 부산-대마도 당일치기 여행 상품 출시
부산-대마도 당일치기 여행 상품 출시부산과 대마도를 하루에 즐기는 실속 당일치기 코스“올여름, 부산에서 대마도로 하루 여행 어때요?”…

일본만의 ‘부산-대마도 실속 당일치기 코스’ 상품을 통해 이용 가능한 ‘팬스타 링크호’
일본만, 실속 당일치기 상품 출시

일본만의 ‘부산-대마도 실속 당일치기 코스’ 상품을 통해 이용 가능한 ‘대아고속 씨플라워호’
2025년 6월 25일, 서울 — 일본 전문 여행사 ‘일본만’이 부산과 일본 대마도를 하루에 즐길 수 있는 실속 당일치기 여행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일본만의 ‘부산-대마도 실속 당일치기 코스’ 상품을 통해 이용 가능한 ‘스타라인 니나호’
이번 상품은 해운대, 광안리 등 부산에서 여름휴가를 즐기려는 이들에게 하루만 더 시간을 투자해 일본 대마도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팬스타 링크호, 대아고속 씨플라워호, 스타라인 니나호 등 하루 3편의 고속선 노선을 통해 약 1시간 10분 만에 대마도에 도착할 수 있다.

일본만은 고객 편의를 위해 ‘일본 배편 실시간 예약 확정 시스템’을 개발해 운용하고 있다.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결제 즉시 좌석이 확정되고, 예약번호까지 자동 발급된다
평일 기준 왕복 2만9900원대의 특가로 운영되며, 부두세와 유류할증료는 별도다. ‘일본만’은 고객 편의를 위해 실시간 예약 확정 시스템을 도입, 결제와 동시에 좌석이 확정되며 예약번호까지 자동 발급된다.
주요 일정에는
.이즈하라 중심 상점가에서 로컬 쇼핑과 식사
.감성 바다 뷰 명소인 에보시다케 전망대, 만제키바시
.스시, 우동, 카레 등 일본 대표 음식 체험
.이온, 홈센터, 편의점에서 한정판 상품 쇼핑
.소형 온천 및 카페 투어 등도 선택 가능하다.
한편 ‘일본만’은 일본 전문 플랫폼으로, 일본 내 숙박·교통·테마 여행·예약 시스템 등 전방위 서비스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다. 일본 여행의 진짜 매력을 알리는 데 집중하는 이 회사는 앞으로도 ‘일본’만을 연결하는 데에 주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