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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관광 ‘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 출시 장
DMZ관광(대표 장승재)은 코리아DMZ기념사업회(회장 강석승)와 함께 강원도 고성군 DMZ과 양양군 자연경관을 둘러보는 ‘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프로그램을 출시했다. ‘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프로그램은 체류형으로 강원도 고성군의 분단과 평화통일 현장인 DMZ 접경지역 금강산전망대(717OP), DMZ박물관, 통일전망타워 등을 둘러 보고 양양군에서 낙산사와 낙산해수욕장, 하조대 등을 탐방하는 것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첫날은 강원도 고성군 민통선을 지나 옛 통일전망대를 리모델링한 해금강 식당에서 북한식 메뉴로 식사를 한다. 또 통일전망타워에서 북녘 해금강을 조망하고 DMZ에 대한 모든 것을 집대성한 DMZ박물관에서 전시 시설을 관람한다. 다음으로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인 금강산전망대(717OP)를 방문한다. 지난해 4월 재개관한 금강산전망대는 북한 최근접 전망대로 금강산을 비롯해‘선녀와 나무꾼’유래가 전해지는 감호, 금강산으로 가는 길 동해선 등을 보며 평화 통일의지를 다진다. 오후 늦게 양양군으로 이동해 숙소인 호텔에서 워크숍과 자체시간을 갖고 저녁 식사 후 하루를 마무리한다. 둘째 날은 호텔에서 DMZ 접경지역 및 통일 간담회를 개최하고 낙산해수욕장에서 자유시간을 갖는다. 또 의상대사가 창건한 낙산사로 이동해 해수관음상, 의상대를 둘러본다. 다음으로 조선시대 개국공신 하륜과 조준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하조대와 일출명소 하조대전망대를 거쳐 38도선 마을 답사 후 양양 특산품으로 점심 식사를 한 후 일정을 마친다. 장승재 DMZ관광 대표는“‘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프로그램은 남북분단의 최전선인 강원도 고성군에서 통일의 의지를 다지고 자연 명소 양양에서 워크숍을 겸한 단체 프로그램에 맞게 구성했다”며 “전국의 평화 통일 관련 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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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봄, 열린 여행 ‘열린여행 주간’ 개막
[한국관광공사] 열린여행 주간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다가오는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오는 4월 14일부터 30일까지 열린여행 주간 ‘모두의 봄, 열린 여행’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고령자·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국민이 여행의 즐거움을 평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국관광공사]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한국 관광 홍보부스를 둘러보고있다 개막식은 4월 14일 오후 서울 하이커그라운드에서 열리며, ‘열린여행 주간’ 선포와 함께 청각장애 퍼커셔니스트 이성재가 ‘감각으로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타악 공연과 토크 콘서트를 진행해 감동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달 30일까지 하이커그라운드 1층과 5층에서는 다감각 여행 팝업 ‘다정다감’이 운영된다. 진동으로 자연의 소리를 느끼는 ‘리듬 체험관’, 손끝으로 읽는 ‘야외 점자 도서관’ 등 다감각 전시가 마련되며, 국내 최초 청각장애인 아이돌 ‘빅오션’과 함께하는 수어 챌린지, 신규 열린관광지 합천 황매산군립공원을 배경으로 한 JTBC ‘비긴어게인’ 방송 등 다양한 인식 개선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전국 24개 지자체의 36개 열린관광지 및 민간시설에서는 특별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경주엑스포대공원, 간송미술관 등은 입장료를 최대 60% 할인하며, 무장애 여행상품과 요트 투어, 레일바이크 등 민간 레저시설도 참여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자세한 내용은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 누리집(access.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는 관광취약계층 210명을 대상으로 총 7회의 ‘나눔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상주·양평·진주 등 전국 열린관광지를 방문하는 패키지형 프로그램으로, 숙박·식음·교통 등 여행 전반을 지원한다. 이번 모집에는 4천 명 이상의 사연이 접수됐으며, 오는 6월부터 하반기까지 추가 모집도 진행될 예정이다. 공사 박성혁 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든 국민이 봄날의 설렘을 장벽 없이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여행의 즐거움을 평등하게 만끽할 수 있도록 무장애관광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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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일본에서 ‘오늘 갈까? 한국!’ 캠페인 추진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선정된 가수 성시경이 토크쇼를 진행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K-관광 로드쇼’를 개최하며 일본 관광객 유치에 본격 나섰다. 지난해 한국을 찾은 일본 관광객은 365만 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공사는 이번 로드쇼를 통해 ‘한국’을 일상 속 여행지로 제시하며 N차 방한 열기를 이어가고자 했다. [한국관광공사] 공사 박성혁 사장이 가수 성시경에게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오사카(4월 9일)와 도쿄(4월 10일)에서 열린 ‘한국관광설명회’ 및 ‘한일관광교류의 밤’에는 양국 관광업계 120여 개 기관이 참가했다. 현장에서는 수도권에 집중된 관광객의 지역 분산을 위해 ‘낯익지만 새로운 한국’을 주제로 ‘한국의 소도시 30선’을 전면에 내세웠다. 공사는 향후 김해·대구·청주공항을 지역 여행의 거점으로 삼아 인근 지역과 연계한 콘텐츠 및 여행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11일부터 양일간 도쿄 롯폰기힐스 아레나에서 열린 ‘오늘 갈까? 한국! 여행 페스티벌’에서는 가수 성시경이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지난해 일본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현지 인지도가 높은 성시경은 유창한 일본어로 한국 지역관광의 매력을 직접 소개했다. 행사장에는 한강라면 체험공간, K-뷰티 메이크업 체험코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이틀간 3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한국여행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공사 박성혁 사장은 “이제 일본인들에게 한국여행은 ‘이번 주말에 잠깐 한국 갈까?’ 정도로 가벼운 선택이 됐다”며 “공사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방한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일본 대형 플랫폼과의 공동 프로모션 및 현지 모바일 결제사 협력을 통해 한국 여행 편의성을 높이고 N차 방한객 유입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로드쇼와 함께 공사는 HIS, 라쿠텐트래블 등 일본 8개 기업 및 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일본에서 진행 중인 릴레이 로드쇼는 오는 4월 30일 후쿠오카에서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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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조폐공사, ‘대한민국 반값여행’ 정착 위해 협력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한국조폐공사 업무협약식 한국관광공사와 한국조폐공사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대한민국 반값여행’ 사업 정착에 손을 맞잡았다. 공사(사장 박성혁)는 지난 20일 서울센터에서 한국조폐공사와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정된 지자체를 방문한 국민에게 여행경비의 절반을 해당 지역의 지역화폐로 환급해주는 프로그램으로, 내국인 관광을 촉진하고 인구감소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참여 지자체가 조폐공사의 지역화폐 플랫폼 ‘착(Chak)’을 통해 여행경비를 환급하면, 환급액에 대한 지역화폐 발행 수수료가 전면 면제된다. 또한 조폐공사는 플랫폼 이용 데이터를 관광공사와 공유하고, 지원금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체계적인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광공사가 추진 중인 ▲디지털관광주민증 ▲코리아둘레길 ▲관광두레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등 주요 사업과 조폐공사의 인프라를 연계해 관광 생활인구 확대 및 관광편의 제공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박성혁 사장은 “이번 협력은 반값여행 사업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강력한 추진력”이라며, “앞으로도 이종산업 간 협업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융합형 관광 마케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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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여행박람회 ‘2026 내 나라 여행박람회’ 성황리에 개막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이경수) 서울 코엑스 마곡 전시장과 마곡광장이 19일 오전부터 전국 각지의 여행 열기로 가득 찼다. 올해로 23회를 맞은 ‘내 나라 여행박람회’가 성대한 막을 올린 것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일상을 넘는 여행, 지역에 남는 여행’을 주제로 22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개막식 현장에는 관광업계 관계자와 시민들이 몰려 활기를 더했다. 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은 오후 2시 개막식에 참석해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여행을 더욱 쉽게 즐기고, 그 여행이 지역을 살리는 선순환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대한민국 1호 사찰음식 명장 선재 스님이 직접 무대에 올라 사찰음식 강연과 조리 시연을 펼쳤다. <흑백요리사 2>, <공양간의 셰프들>을 통해 세계적으로 알려진 선재 스님의 시연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사전 응모자 100명은 현장에서 직접 시식을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전시장 내부에는 전국 160개 기관이 참여해 385개 부스를 운영하며 각 지역의 관광자원과 특색 있는 여행상품을 선보였다. 미식 관광, 야간 관광, 섬·해양 관광 등 다양한 주제관은 관람객들에게 국내 여행의 새로운 매력을 소개했다. 야외 마곡광장에서는 ‘내 나라 로컬 마켓’과 ‘내 나라 프리마켓’이 열려 지역 소상공인들이 직접 참여했다. 특산물과 먹거리, 체험행사가 마련돼 시민들은 여행지의 맛과 문화를 현장에서 즐길 수 있었다. 또한 ‘지역균형발전 콘퍼런스’와 ‘웰니스 치유·해양·열린 관광 공모 설명회’ 등 학술·정책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지자체와 관광업계가 머리를 맞대고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박람회장을 찾은 한 시민은 “해외여행 대신 국내에서 이렇게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 게 놀랍다”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실제 여행 계획을 세우고 싶다”고 말했다. 국내 여행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2026 내 나라 여행박람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지역과 국민을 잇는 여행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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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관광협회, 대만 타이둥과 관광 교류 확대 논의
서울특별시관광협회(회장 조태숙)는 18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대만 타이둥현 정부 관광발전처 및 화푸여행사 관계자들과 차담회를 열고 양 지역 관광 교류 활성화와 여행상품 개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차담회에는 타이둥현 정부 관광발전처 홍궈친(洪國欽) 부처장과 화푸여행사 랴오 용티엔(廖泳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관광객 교류 확대와 협력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협회 측에서는 정해진 국내외여행업위원장과 김용진 종합여행업위원장이 함께 자리해 향후 팸투어 추진을 통한 구체적인 여행상품 개발과 전세기 활용 등 교통편 마련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화푸여행사 측은 타이둥현의 계절별·월별 관광 콘텐츠와 문화관광 자원을 소개했으며, 참석자들은 관련 영상을 시청하며 타이둥 지역의 관광 매력과 특징을 공유했다. 서울특별시관광협회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해외 관광기관 및 여행업계와의 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서울 관광과 연계한 국제 관광 교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조태숙 회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서울과 타이둥 간 관광 협력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만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관광 교류 확대와 실질적인 여행상품 개발을 위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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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관광 ‘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 출시 장
- DMZ관광(대표 장승재)은 코리아DMZ기념사업회(회장 강석승)와 함께 강원도 고성군 DMZ과 양양군 자연경관을 둘러보는 ‘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프로그램을 출시했다. ‘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프로그램은 체류형으로 강원도 고성군의 분단과 평화통일 현장인 DMZ 접경지역 금강산전망대(717OP), DMZ박물관, 통일전망타워 등을 둘러 보고 양양군에서 낙산사와 낙산해수욕장, 하조대 등을 탐방하는 것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첫날은 강원도 고성군 민통선을 지나 옛 통일전망대를 리모델링한 해금강 식당에서 북한식 메뉴로 식사를 한다. 또 통일전망타워에서 북녘 해금강을 조망하고 DMZ에 대한 모든 것을 집대성한 DMZ박물관에서 전시 시설을 관람한다. 다음으로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인 금강산전망대(717OP)를 방문한다. 지난해 4월 재개관한 금강산전망대는 북한 최근접 전망대로 금강산을 비롯해‘선녀와 나무꾼’유래가 전해지는 감호, 금강산으로 가는 길 동해선 등을 보며 평화 통일의지를 다진다. 오후 늦게 양양군으로 이동해 숙소인 호텔에서 워크숍과 자체시간을 갖고 저녁 식사 후 하루를 마무리한다. 둘째 날은 호텔에서 DMZ 접경지역 및 통일 간담회를 개최하고 낙산해수욕장에서 자유시간을 갖는다. 또 의상대사가 창건한 낙산사로 이동해 해수관음상, 의상대를 둘러본다. 다음으로 조선시대 개국공신 하륜과 조준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하조대와 일출명소 하조대전망대를 거쳐 38도선 마을 답사 후 양양 특산품으로 점심 식사를 한 후 일정을 마친다. 장승재 DMZ관광 대표는“‘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프로그램은 남북분단의 최전선인 강원도 고성군에서 통일의 의지를 다지고 자연 명소 양양에서 워크숍을 겸한 단체 프로그램에 맞게 구성했다”며 “전국의 평화 통일 관련 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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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관광 ‘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 출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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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봄, 열린 여행 ‘열린여행 주간’ 개막
- [한국관광공사] 열린여행 주간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다가오는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오는 4월 14일부터 30일까지 열린여행 주간 ‘모두의 봄, 열린 여행’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고령자·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국민이 여행의 즐거움을 평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국관광공사]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한국 관광 홍보부스를 둘러보고있다 개막식은 4월 14일 오후 서울 하이커그라운드에서 열리며, ‘열린여행 주간’ 선포와 함께 청각장애 퍼커셔니스트 이성재가 ‘감각으로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타악 공연과 토크 콘서트를 진행해 감동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달 30일까지 하이커그라운드 1층과 5층에서는 다감각 여행 팝업 ‘다정다감’이 운영된다. 진동으로 자연의 소리를 느끼는 ‘리듬 체험관’, 손끝으로 읽는 ‘야외 점자 도서관’ 등 다감각 전시가 마련되며, 국내 최초 청각장애인 아이돌 ‘빅오션’과 함께하는 수어 챌린지, 신규 열린관광지 합천 황매산군립공원을 배경으로 한 JTBC ‘비긴어게인’ 방송 등 다양한 인식 개선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전국 24개 지자체의 36개 열린관광지 및 민간시설에서는 특별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경주엑스포대공원, 간송미술관 등은 입장료를 최대 60% 할인하며, 무장애 여행상품과 요트 투어, 레일바이크 등 민간 레저시설도 참여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자세한 내용은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 누리집(access.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는 관광취약계층 210명을 대상으로 총 7회의 ‘나눔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상주·양평·진주 등 전국 열린관광지를 방문하는 패키지형 프로그램으로, 숙박·식음·교통 등 여행 전반을 지원한다. 이번 모집에는 4천 명 이상의 사연이 접수됐으며, 오는 6월부터 하반기까지 추가 모집도 진행될 예정이다. 공사 박성혁 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든 국민이 봄날의 설렘을 장벽 없이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여행의 즐거움을 평등하게 만끽할 수 있도록 무장애관광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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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봄, 열린 여행 ‘열린여행 주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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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일본에서 ‘오늘 갈까? 한국!’ 캠페인 추진
-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선정된 가수 성시경이 토크쇼를 진행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K-관광 로드쇼’를 개최하며 일본 관광객 유치에 본격 나섰다. 지난해 한국을 찾은 일본 관광객은 365만 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공사는 이번 로드쇼를 통해 ‘한국’을 일상 속 여행지로 제시하며 N차 방한 열기를 이어가고자 했다. [한국관광공사] 공사 박성혁 사장이 가수 성시경에게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오사카(4월 9일)와 도쿄(4월 10일)에서 열린 ‘한국관광설명회’ 및 ‘한일관광교류의 밤’에는 양국 관광업계 120여 개 기관이 참가했다. 현장에서는 수도권에 집중된 관광객의 지역 분산을 위해 ‘낯익지만 새로운 한국’을 주제로 ‘한국의 소도시 30선’을 전면에 내세웠다. 공사는 향후 김해·대구·청주공항을 지역 여행의 거점으로 삼아 인근 지역과 연계한 콘텐츠 및 여행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11일부터 양일간 도쿄 롯폰기힐스 아레나에서 열린 ‘오늘 갈까? 한국! 여행 페스티벌’에서는 가수 성시경이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지난해 일본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현지 인지도가 높은 성시경은 유창한 일본어로 한국 지역관광의 매력을 직접 소개했다. 행사장에는 한강라면 체험공간, K-뷰티 메이크업 체험코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이틀간 3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한국여행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공사 박성혁 사장은 “이제 일본인들에게 한국여행은 ‘이번 주말에 잠깐 한국 갈까?’ 정도로 가벼운 선택이 됐다”며 “공사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방한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일본 대형 플랫폼과의 공동 프로모션 및 현지 모바일 결제사 협력을 통해 한국 여행 편의성을 높이고 N차 방한객 유입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로드쇼와 함께 공사는 HIS, 라쿠텐트래블 등 일본 8개 기업 및 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일본에서 진행 중인 릴레이 로드쇼는 오는 4월 30일 후쿠오카에서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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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일본에서 ‘오늘 갈까? 한국!’ 캠페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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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조폐공사, ‘대한민국 반값여행’ 정착 위해 협력
-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한국조폐공사 업무협약식 한국관광공사와 한국조폐공사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대한민국 반값여행’ 사업 정착에 손을 맞잡았다. 공사(사장 박성혁)는 지난 20일 서울센터에서 한국조폐공사와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정된 지자체를 방문한 국민에게 여행경비의 절반을 해당 지역의 지역화폐로 환급해주는 프로그램으로, 내국인 관광을 촉진하고 인구감소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참여 지자체가 조폐공사의 지역화폐 플랫폼 ‘착(Chak)’을 통해 여행경비를 환급하면, 환급액에 대한 지역화폐 발행 수수료가 전면 면제된다. 또한 조폐공사는 플랫폼 이용 데이터를 관광공사와 공유하고, 지원금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체계적인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광공사가 추진 중인 ▲디지털관광주민증 ▲코리아둘레길 ▲관광두레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등 주요 사업과 조폐공사의 인프라를 연계해 관광 생활인구 확대 및 관광편의 제공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박성혁 사장은 “이번 협력은 반값여행 사업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강력한 추진력”이라며, “앞으로도 이종산업 간 협업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융합형 관광 마케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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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조폐공사, ‘대한민국 반값여행’ 정착 위해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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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여행박람회 ‘2026 내 나라 여행박람회’ 성황리에 개막
-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이경수) 서울 코엑스 마곡 전시장과 마곡광장이 19일 오전부터 전국 각지의 여행 열기로 가득 찼다. 올해로 23회를 맞은 ‘내 나라 여행박람회’가 성대한 막을 올린 것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일상을 넘는 여행, 지역에 남는 여행’을 주제로 22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개막식 현장에는 관광업계 관계자와 시민들이 몰려 활기를 더했다. 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은 오후 2시 개막식에 참석해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여행을 더욱 쉽게 즐기고, 그 여행이 지역을 살리는 선순환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대한민국 1호 사찰음식 명장 선재 스님이 직접 무대에 올라 사찰음식 강연과 조리 시연을 펼쳤다. <흑백요리사 2>, <공양간의 셰프들>을 통해 세계적으로 알려진 선재 스님의 시연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사전 응모자 100명은 현장에서 직접 시식을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전시장 내부에는 전국 160개 기관이 참여해 385개 부스를 운영하며 각 지역의 관광자원과 특색 있는 여행상품을 선보였다. 미식 관광, 야간 관광, 섬·해양 관광 등 다양한 주제관은 관람객들에게 국내 여행의 새로운 매력을 소개했다. 야외 마곡광장에서는 ‘내 나라 로컬 마켓’과 ‘내 나라 프리마켓’이 열려 지역 소상공인들이 직접 참여했다. 특산물과 먹거리, 체험행사가 마련돼 시민들은 여행지의 맛과 문화를 현장에서 즐길 수 있었다. 또한 ‘지역균형발전 콘퍼런스’와 ‘웰니스 치유·해양·열린 관광 공모 설명회’ 등 학술·정책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지자체와 관광업계가 머리를 맞대고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박람회장을 찾은 한 시민은 “해외여행 대신 국내에서 이렇게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 게 놀랍다”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실제 여행 계획을 세우고 싶다”고 말했다. 국내 여행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2026 내 나라 여행박람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지역과 국민을 잇는 여행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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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여행박람회 ‘2026 내 나라 여행박람회’ 성황리에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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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관광협회, 대만 타이둥과 관광 교류 확대 논의
- 서울특별시관광협회(회장 조태숙)는 18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대만 타이둥현 정부 관광발전처 및 화푸여행사 관계자들과 차담회를 열고 양 지역 관광 교류 활성화와 여행상품 개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차담회에는 타이둥현 정부 관광발전처 홍궈친(洪國欽) 부처장과 화푸여행사 랴오 용티엔(廖泳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관광객 교류 확대와 협력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협회 측에서는 정해진 국내외여행업위원장과 김용진 종합여행업위원장이 함께 자리해 향후 팸투어 추진을 통한 구체적인 여행상품 개발과 전세기 활용 등 교통편 마련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화푸여행사 측은 타이둥현의 계절별·월별 관광 콘텐츠와 문화관광 자원을 소개했으며, 참석자들은 관련 영상을 시청하며 타이둥 지역의 관광 매력과 특징을 공유했다. 서울특별시관광협회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해외 관광기관 및 여행업계와의 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서울 관광과 연계한 국제 관광 교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조태숙 회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서울과 타이둥 간 관광 협력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만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관광 교류 확대와 실질적인 여행상품 개발을 위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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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관광협회, 대만 타이둥과 관광 교류 확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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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구석구석’ 회원 100만 명 돌파…
-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100만 회원 돌파 기념 퀴즈이벤트 서울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가 운영하는 국내 여행 정보 통합 플랫폼 ‘대한민국 구석구석’이 회원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공사는 이를 기념해 국민 참여형 이벤트를 개최하며, AI 기반 맞춤형 여행 서비스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공사에 따르면 ‘대한민국 구석구석’은 1997년 공사 누리집에서 여행 정보를 제공하기 시작한 이후, 2011년 모바일 앱 출시, 2018년 반응형 웹 통합을 거쳐 현재의 체계를 갖추게 됐다. 이 플랫폼은 전국의 여행지, 음식점, 숙박, 축제·행사 등 다양한 정보를 통합 제공하며, 사용자 편의를 높이는 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왔다. 특히 ▲연령대 및 취향별 여행지 추천 서비스 ‘AI콕콕’ ▲여행 코스 제작 서비스 ‘AI콕콕 플래너’ ▲계절·트렌드별 추천 큐레이션 ‘가볼래-터’ ▲디지털 관광주민증 등 AI와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여행 기사와 댓글을 자동 요약하는 기능을 도입했으며, 카카오모빌리티·티맵과의 협업을 통해 여행자의 이동 데이터를 분석해 실시간 인기 여행지와 방문 흐름을 반영한 콘텐츠도 선보이고 있다. 공사 국민관광실 이상민 실장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시의성 있는 여행정보를 제공하고 사용자 맞춤형 여행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며 “국민 누구나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사용자 친화적인 여행 플랫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회원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8월 18일부터 9월 17일까지 ‘100만 회원 달성 기념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지역 매력을 담은 랜덤박스와 모바일 기프티콘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 이벤트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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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구석구석’ 회원 100만 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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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창의력으로 관광 현장 혁신
- [한국관광공사] 2025 관광AI 문제해결 아이디어 공모전 포스터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가 한국관광학회와 공동으로 ‘관광AI 문제해결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고, 오는 9월 5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이번 공모전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관광 현장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관광산업의 미래를 이끌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관광 현장의 특성에 따라 △이벤트형 △관광서비스형으로 나뉘며, 두 분야에 중복 참여도 가능하다. 이벤트형은 축제, 컨벤션, 공연 등 단기 행사 중심의 관광 현장을 대상으로 하며, 관광서비스형은 관광지, 관광특구, 로컬 명소 등 상시 운영되는 공간을 대상으로 한다. 단, 호텔 등 개별 관광시설은 제외된다. 참가 자격은 국내 대학생 및 휴학생으로, 개인 또는 팀(최대 3인)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특히 2개 이상의 학과가 융합된 팀은 가점을 받을 수 있다. 공모전은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10팀(개인)을 선발하며, 수상자에게는 다음과 같은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대상(1팀): 200만 원, 한국관광공사 사장상 최우수상(2팀): 각 100만 원, 한국관광공사 사장상 우수상(2팀): 각 50만 원, 한국관광학회장상 장려상(5팀): 한국관광학회장상 수상자들은 이후 워크숍, 현장 실증 모니터링 등 후속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 스마트관광팀 이재형 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AI 기술이 관광 현장의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발상이 현실에 적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공모전 관련 세부 사항은 한국관광 산업포털 투어라즈 또는 한국관광학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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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창의력으로 관광 현장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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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관광객 홀린 “부산 돼지국밥” 매력
- – 부산시·부산관광공사, 대만 관광객 대상 미식 마케팅 성과 – (부산관광공사)대만 항공사 보딩패스 이미지 부산광역시(이하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대만 항공사 타이거에어(Tigerair/臺灣虎航)와 협업해 선보인 돼지국밥 콘셉트의 기내식이 지난 3월 30일부터 8월 4일까지 약 4개월간 총 2,166개 판매되었다고 13일 밝혔다. (부산관광공사)대만 항공사 보딩패스 이미지 이번 협업은 대만 관광객의 다수가 항공편으로 부산을 방문하고 있으며, 부산이 ‘미식도시’로서 대만 여행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기획됐다. 실제로 2024년 부산을 방문한 대만 관광객 50만 456명 중 72%인 36만 1,863명이 공항을 통해 입국했으며, 2025년 상반기에도 73%에 해당하는 22만 7,827명이 항공편을 이용했다. 공사가 대만 소비자 1만 5,79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도 ‘선호하는 부산 음식’ 1위는 돼지국밥(66.9%)으로 나타났으며, 부산어묵(37.4%), 씨앗호떡(22.4%), 장어구이(19.4%) 등이 뒤를 이었다. 이에 공사는 타이거에어와 함께 돼지국밥을 퓨전 형태로 재해석한 기내식 ‘부산 매운 돼지덮밥(釜山風味 醬猪肉飯)’을 개발해 전 노선(35개)에서 제공했다. 또한 탑승권(Boarding pass)에 돼지국밥 광고를 게재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했으며, 특히 7월 1일부터 8월 5일까지 배포된 광고 탑승권은 10만 장을 돌파했다. 이와 함께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약 3개월간 부산 도착 항공권을 소지한 대만·홍콩 자유여행객(FIT)을 대상으로 ‘VISIT BUSAN PASS BIG3’ 증정 이벤트도 진행되었으며, 준비된 660장이 전량 소진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부산 관광업계는 하반기에 에어부산의 추석 기간 전세기(타이베이부산), 제주에어의 신규 취항(가오슝~부산) 등이 예정되어 있어 대만 관광객 유입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관광업계와 긴밀히 협력하여 공동 모객에 힘쓰고, 부산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활용해 더 많은 대만 관광객을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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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관광객 홀린 “부산 돼지국밥”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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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CU·트립패스와 외국인 관광객 K-편의점 쇼핑 혜택 강화
- [한국관광공사] 즉시환급형 사후면세 서비스 활성화 프로모션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한국을 여행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편리한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BGF리테일(CU 편의점 운영), 로드시스템(여권 기반의 관광·금융 플랫폼 ’트립패스’ 운영)과 함께 즉시환급형 사후면세* 활성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즉시환급형 사후면세: 외국인 관광객이 물품 구매 시점에 환급액이 차감된 금액으로 결제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출국 전 별도 세금 환급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된다. 우선, 이달 13일부터 올해 연말까지 CU 편의점에서 즉시환급형 사후면세 서비스를 이용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전국 570여 개 CU 편의점에서 트립패스 모바일 QR 코드를 통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면 자동 응모된다.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5개 점포에서는 즉시환급형 사후면세 이용객을 대상으로 기념품을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마련했다. 즉시환급형 사후면세 서비스가 가능한 매장 위치와 자세한 정보는 한국관광통합플랫폼 VISITKOREA(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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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CU·트립패스와 외국인 관광객 K-편의점 쇼핑 혜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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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행정의 디지털 대전환」… 국회서 AI 기반 행정 혁신 논의
- K-행정 디지털 대전환, AI 강국 도약 위한 정책세미나 국회서 열려 국회 의원회관에서 11일 열린 「K-행정의 디지털 대전환」 정책세미나에서 정부, 학계, 민간 전문가들이 모여 디지털 행정 혁신을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세미나는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한국행정학회와 AI 정책 모니터링 플랫폼 기업 코딧(CODIT)이 공동 주관했다. 세미나는 ‘디지털 거버넌스를 위한 국회의 비전’을 주제로, 공공조달 혁신, 데이터 기반 정책 설계, 민간 기술 도입, 통합 AI 거버넌스 구축 등 다양한 입법·정책 과제가 제안됐다. 권칠승 의원은 개회사에서 “AI 논의가 제조업에 집중되어 있던 기존 흐름에서 벗어나, 공공행정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조명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오늘 제안된 정책들이 국회 입법과 정부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광호 한국행정학회 회장은 “AI를 활용해 규제의 부작용을 분석하고, 공공 부문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민간의 혁신 기술을 공공 서비스에 적극 도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지은 코딧 대표는 “한국의 전자정부 역량은 세계 최고 수준이지만, SI 중심 사업 구조와 제한된 조달 시스템이 민간 기술 도입을 가로막고 있다”며 “스타트업 참여 확대, 실증 기반 조달 체계 전환, 공공데이터 기반 AI 시스템 구축, ‘코리아 원팀’ 모델을 통한 공동 개발 및 수출 전략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제언했다. 송석현 국립경국대학교 교수는 “디지털 정부 구현을 위해 민간이 기획 단계부터 참여하는 협치 기반 정책 설계가 필요하다”며 “부처 간 데이터 공유, 지자체 역량 강화, 공공 AI 윤리 기준 마련, 통합 AI 거버넌스 체계 구축이 핵심 과제”라고 밝혔다. 종합토론에는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등 관계 부처와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해 정부의 역할과 민관 협력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배일권 행정안전부 국장은 “정부는 공공데이터를 개방하고 민간이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를 제공해야 한다”며 “AI 공통 기반 구축, 공무원 AI 인재 양성, 테스트베드 확대 등을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정재훈 과기정통부 과장은 “새 정부의 ‘AI 3대 강국’ 전략은 기술 개발을 넘어 국민 모두가 AI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목표”라며 “GovTech 창업 기업 지원과 데이터 거래시장 제도 정비를 병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만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본부장은 “GPU와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보뿐 아니라 이를 활용할 수요를 창출해 산업 전반의 혁신을 견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태형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실장은 “한국의 전자정부 시스템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지만,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은 여전히 어려운 과제”라며 “GovTech 분야에서 실증-조달 연계를 통한 선순환 생태계 조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디지털 행정의 미래를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AI 기반 행정 혁신을 위한 실질적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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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행정의 디지털 대전환」… 국회서 AI 기반 행정 혁신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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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부산국제영화제 9년 연속 후원
-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후원하며 9년 연속 파트너십을 이어간다. 제네시스는 7일(목)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서 현대차 국내사업본부장 정유석 부사장, 국내상품마케팅사업부장 조원상 상무, 국내마케팅실장 이철민 상무, 부산국제영화제 박광수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네시스-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1996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30회째를 맞이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영화제로 도쿄국제영화제, 홍콩국제영화제와 함께 아시아 영화의 성장 및 발굴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제네시스는 한국과 아시아의 미학을 세계에 알리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부산국제영화제와의 공통된 지향점을 바탕으로 지난 2017년부터 공식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제네시스는 오는 9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G90, GV80 블랙, GV70 전동화 모델 등 100여 대 규모의 의전차량과 발전 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네시스 브랜드 전시 부스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문화예술의 발전을 지향하는 브랜드로서 부산국제영화제와의 오랜 파트너십을 통해 아시아 영화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해온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올해 역시 부산국제영화제와 함께 예술을 사랑하는 고객과의 소중한 만남을 이어가고 브랜드 경험의 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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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부산국제영화제 9년 연속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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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 청년작가 공모‘ONSO ARTIST OPEN CALL 2025’ 개최
-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정무성)은 예술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그려나갈 청년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ONSO ARTIST OPEN CALL 202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한 미래(A Sustainable Future for All)’를 주제로, 회화, 설치,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대중과 예술적 메시지를 나눌 청년작가를 선발한다. 선정된 작가에게는 온드림 소사이어티 전시 기회, 전문가 멘토링, 홍보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총 2300만 원 규모의 상금이 차등 지급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뉴욕한국문화원과 연계한 뉴욕 현지 전시 참여 기회도 주어진다. 공모는 7월 15일부터 8월 3일까지 진행되며,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작가 중 개인전 1회 또는 그룹전 2회 이상 경력을 보유한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정무성 이사장은 “예술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상상하고 실현해 나갈 청년작가들이 이번 공모를 통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시선을 펼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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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 청년작가 공모‘ONSO ARTIST OPEN CALL 2025’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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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미국 청소년 음악단체 방한 유치 박차
- [한국관광공사] 하이커그라운드를 방문한 NYO-USA 단원들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세계적인 공연장 카네기홀재단이 창단한 미국 청소년 오케스트라단 ‘내셔널 유스 오케스트라(National Youth Orchestra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이하 ’NYO-USA’)’ 단원 115명이 한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NYO-USA는 미국 전역에서 선발한 청소년들로 구성한 클래식 공연단으로, 예술의전당 공연 전날인 5일 하이커그라운드를 찾아 K-컬처를 체험해 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공사 하이커그라운드의 팝업전시(8.1~14) ‘여행자의 집’에서 한국교복 입어보기, 한국어 배우기, 지역 관광 콘텐츠를 접목한 일회용 타투 등으로 다양한 K-컬처 프로그램을 만끽했다. ‘여행자의 집’은 한국을 찾은 학생(단체)을 타깃으로 기획한 체험전시로 한국의 교실을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미국 청소년 오케스트라, 한국에서 K-컬처에 흠뻑 빠지다! 카네기홀재단이 창단한 미국 청소년 클래식 공연단 내셔널 유스 오케스트라(NYO-USA) 단원 115명이 최근 한국을 방문해 특별한 K-컬처 체험을 즐겼습니다. 이들은 서울 성수동의 하이커그라운드에서 열린 팝업 전시 **‘여행자의 집’**을 통해 한국 문화를 다면적으로 경험했죠. 주요 체험 프로그램 한국 교복 입어보기: 한국 학생의 일상을 직접 느껴보는 인기 체험 한국어 배우기: 간단한 인사말부터 한글 쓰기까지 지역 관광 콘텐츠 타투 체험: 한국의 관광 명소를 몸에 새기는 일회용 타투 여행자의 집’은 한국 교실을 모티브로 꾸며져 외국 청소년 단체를 위한 몰입형 전시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한국관광공사의 전략적 유치 활동 NYO-USA의 방한은 단순한 공연 방문이 아니라, 문화 관광 마케팅의 일환으로 추진된 프로젝트입니다. 특히 미국 청소년층 사이에서 K팝, 한국 창작뮤지컬(예: ‘어쩌면 해피엔딩’)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한국은 매력적인 문화관광지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 뉴욕지사는 이를 반영해 다음과 같은 글로벌 행사에 참가하며 유치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미국 내 음악 전문 여행사들과 협력해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만 해도 태평양소년합창단 등 5개 단체, 총 274명을 한국으로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8월 17일부터 22일까지 보스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스탠퍼드대학 오케스트라 등 주요 음악단체의 공연 목적지 결정권자 5명을 초청해 한국의 공연 인프라와 문화적 매력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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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미국 청소년 음악단체 방한 유치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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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카닷컴’엔카닷컴, GPTW ‘2025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
- 국내 최대 자동차 거래 플랫폼 엔카닷컴(대표 김상범)이 글로벌 신뢰경영 평가 기관 GPTW(Great Place To Work)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미지_엔카닷컴 GPTW ‘2025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 GPTW는 전 세계 150여 개국에서 동일한 기준으로 조직문화를 평가하며, 신뢰도지수(Trust Index™)를 바탕으로 기업의 신뢰 경영 수준을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글로벌 기관이다.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은 임직원 설문 결과를 토대로 상사와 경영진에 대한 신뢰, 업무와 조직에 대한 자부심, 동료 간의 협력과 동료애를 바탕으로 열정을 다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기업에 부여된다. 지난 7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79%가 ‘엔카닷컴은 일하기 좋은 일터’라고 평가하며 인증 기준을 충족했다. ▲정당함, 개인 자부심(87%) ▲친밀감(85%) ▲동료애, 호의&환대(83%) ▲팀 자부심, 보살핌(81%) ▲혁신, 몰입도, 존중, 공동체 의식(79%) 등 대부분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구성원 간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한 조직문화를 인정받았다. 엔카닷컴은 임직원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며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자기계발비 지원, 개인 기념일 휴가 제공, 사내 동호회 운영, 중고차 거래 지원, 심리상담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직원들이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직무 유관 교육 100% 지원, 신규 입사자 온보딩 교육, 어학 프로그램, 주니어 레벨 교육 등 체계적인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구성원 개개인의 장기적인 커리어 개발을 돕고 있다. 앞으로도 엔카닷컴은 구성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협업과 몰입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개인의 역량을 적극 발휘할 수 있는 일터 환경을 만들기 위해 기업 문화와 제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엔카닷컴 관계자는 “직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결국 고객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는 가장 중요한 기반이 된다고 믿는다”며 “이번 GPTW 인증은 성과와 인재 중심의 조직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그간의 노력과 실천이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엔카닷컴은 AI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차량 진단, 가격 예측, 검색 추천 등 다양한 영역에서 디지털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이 차량을 사고파는 전 과정에서 보다 신뢰할 수 있고 편리한 경험을 제공하는 데에 주력해 국내 최대 중고차 거래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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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카닷컴’엔카닷컴, GPTW ‘2025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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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열 받고 사고도 늘었다”…휴가철 5가지 안전수칙 발표
- - 폭염에 열 받으면 교통사고도 증가한다. 여름 휴가철 정체된 고속도로나 전용도로에서 졸음운전이 잦은 상황에서 첨단운전자보조장치(ACC)에만 의존하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가족 동승 시엔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지난 2023년 여름철 두 달간(7~8월) 전국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총 896건, 이로 인한 사망자는 28명, 부상자는 2,030명에 달했다. 특히 폭염으로 기온이 급상승할 경우 사고 발생률도 동반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온이 1도 오를 때마다 교통사고 접수 건수는 평균 1.2% 증가하고, 35도를 넘으면 사고율은 14% 이상 높아진다. 불쾌지수가 80을 넘는 날에는 사고 발생률이 무려 28%까지 치솟는다. 폭염은 단순히 불쾌감을 유발하는 수준을 넘어 운전자의 인지력과 집중력을 현저히 떨어뜨린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따르면, 외기온이 35도일 때 차량 내부 온도는 주차 후 10분 만에 40도, 30분 뒤엔 55도, 1시간 후에는 70~80도까지 치솟는다. 이 같은 열대 현상은 탑승자의 건강은 물론 차량 내 전자장치에도 심각한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 폭염 휴가철 오후 4시부터 10시 사이 사고가 집중 사고 원인으로는 스마트폰 사용이 대표적이다. 교통사고의 61.4%가 운전자의 안전운전 의무 불이행에서 비롯되며, 이 중에서도 스마트폰 사용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시속 100km로 주행 중 단 3초간 스마트폰을 보면 약 83m를 앞을 보지 않은 채 운전하게 된다. 이로 인해 빗길 사고의 절반 이상이 전방 주시 태만에서 비롯되고, 이때 치사율은 일반 사고보다 최대 3배 높다. 첨단운전자보조장치(ACC) 과신도 새로운 위험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2020년부터 2024년까지 ACC 관련 사고는 19건이 발생했으며, 이 중 17명이 사망했다. ACC는 장거리 운전에 유용하지만 악천후, 곡선 구간, 돌발 상황에서는 오작동 가능성이 높아 운전자의 지속적인 경계가 필요하다. 졸음운전도 여전히 여름철 고속도로 사고의 주요 원인이다. 특히 오후 4시부터 10시 사이 사고가 집중되며, 새벽 4~6시에는 치사율이 11.9%로 크게 증가한다. 이는 피로 누적과 생체리듬 저하가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 폭염 시 사고율 증가: 기온이 1도 오를 때마다 사고 접수 1.2% 증가, 35도 이상이면 14% 이상 상승 불쾌지수 80 이상: 사고 발생률 최대 28%까지 치솟는다. 차량 내부 온도 급상승: 외기온 35도일 때 1시간 후 차량 내부는 70~80도까지 상승 사고 집중 시간대: 오후 4시6시 치사율 11.9%로 급증 --자동차시민연합의 5대 안전수칙-- - 반응 속도 40% 이하, 치사율 2배 이상 높아진다. - 음주운전 절대 금지 - 동승자 방조 시에도 처벌 대 - 스마트폰 사용 자제 & ACC 맹신 금물 - 3초간 스마트폰 주시 시 83m 무방비 운전 - ACC는 악천후·곡선도로에서 오작동 가능 - 차량 내부 온도 20~23도 유지특히 야간엔 21~22도로 졸음 방지 효과 - 디젤 차량 DPF 과열 주의 - 장시간 정차 중 에어컨 사용 시 화재·질식 위험 - 전 좌석 안전띠 & 유아 카시트 필수 - 유아 사고 70% 이상이 안전띠 미착용으로 인한 2차 피해 - 뒷좌석 중앙이 가장 안전한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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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열 받고 사고도 늘었다”…휴가철 5가지 안전수칙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