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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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MZ관광 ‘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 출시 장
    DMZ관광(대표 장승재)은 코리아DMZ기념사업회(회장 강석승)와 함께 강원도 고성군 DMZ과 양양군 자연경관을 둘러보는 ‘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프로그램을 출시했다. ‘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프로그램은 체류형으로 강원도 고성군의 분단과 평화통일 현장인 DMZ 접경지역 금강산전망대(717OP), DMZ박물관, 통일전망타워 등을 둘러 보고 양양군에서 낙산사와 낙산해수욕장, 하조대 등을 탐방하는 것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첫날은 강원도 고성군 민통선을 지나 옛 통일전망대를 리모델링한 해금강 식당에서 북한식 메뉴로 식사를 한다. 또 통일전망타워에서 북녘 해금강을 조망하고 DMZ에 대한 모든 것을 집대성한 DMZ박물관에서 전시 시설을 관람한다. 다음으로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인 금강산전망대(717OP)를 방문한다. 지난해 4월 재개관한 금강산전망대는 북한 최근접 전망대로 금강산을 비롯해‘선녀와 나무꾼’유래가 전해지는 감호, 금강산으로 가는 길 동해선 등을 보며 평화 통일의지를 다진다. 오후 늦게 양양군으로 이동해 숙소인 호텔에서 워크숍과 자체시간을 갖고 저녁 식사 후 하루를 마무리한다. 둘째 날은 호텔에서 DMZ 접경지역 및 통일 간담회를 개최하고 낙산해수욕장에서 자유시간을 갖는다. 또 의상대사가 창건한 낙산사로 이동해 해수관음상, 의상대를 둘러본다. 다음으로 조선시대 개국공신 하륜과 조준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하조대와 일출명소 하조대전망대를 거쳐 38도선 마을 답사 후 양양 특산품으로 점심 식사를 한 후 일정을 마친다. 장승재 DMZ관광 대표는“‘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프로그램은 남북분단의 최전선인 강원도 고성군에서 통일의 의지를 다지고 자연 명소 양양에서 워크숍을 겸한 단체 프로그램에 맞게 구성했다”며 “전국의 평화 통일 관련 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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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0
  • 모두의 봄, 열린 여행 ‘열린여행 주간’ 개막
    [한국관광공사] 열린여행 주간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다가오는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오는 4월 14일부터 30일까지 열린여행 주간 ‘모두의 봄, 열린 여행’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고령자·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국민이 여행의 즐거움을 평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국관광공사]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한국 관광 홍보부스를 둘러보고있다 개막식은 4월 14일 오후 서울 하이커그라운드에서 열리며, ‘열린여행 주간’ 선포와 함께 청각장애 퍼커셔니스트 이성재가 ‘감각으로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타악 공연과 토크 콘서트를 진행해 감동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달 30일까지 하이커그라운드 1층과 5층에서는 다감각 여행 팝업 ‘다정다감’이 운영된다. 진동으로 자연의 소리를 느끼는 ‘리듬 체험관’, 손끝으로 읽는 ‘야외 점자 도서관’ 등 다감각 전시가 마련되며, 국내 최초 청각장애인 아이돌 ‘빅오션’과 함께하는 수어 챌린지, 신규 열린관광지 합천 황매산군립공원을 배경으로 한 JTBC ‘비긴어게인’ 방송 등 다양한 인식 개선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전국 24개 지자체의 36개 열린관광지 및 민간시설에서는 특별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경주엑스포대공원, 간송미술관 등은 입장료를 최대 60% 할인하며, 무장애 여행상품과 요트 투어, 레일바이크 등 민간 레저시설도 참여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자세한 내용은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 누리집(access.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는 관광취약계층 210명을 대상으로 총 7회의 ‘나눔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상주·양평·진주 등 전국 열린관광지를 방문하는 패키지형 프로그램으로, 숙박·식음·교통 등 여행 전반을 지원한다. 이번 모집에는 4천 명 이상의 사연이 접수됐으며, 오는 6월부터 하반기까지 추가 모집도 진행될 예정이다. 공사 박성혁 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든 국민이 봄날의 설렘을 장벽 없이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여행의 즐거움을 평등하게 만끽할 수 있도록 무장애관광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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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한국관광공사, 일본에서 ‘오늘 갈까? 한국!’ 캠페인 추진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선정된 가수 성시경이 토크쇼를 진행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K-관광 로드쇼’를 개최하며 일본 관광객 유치에 본격 나섰다. 지난해 한국을 찾은 일본 관광객은 365만 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공사는 이번 로드쇼를 통해 ‘한국’을 일상 속 여행지로 제시하며 N차 방한 열기를 이어가고자 했다. [한국관광공사] 공사 박성혁 사장이 가수 성시경에게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오사카(4월 9일)와 도쿄(4월 10일)에서 열린 ‘한국관광설명회’ 및 ‘한일관광교류의 밤’에는 양국 관광업계 120여 개 기관이 참가했다. 현장에서는 수도권에 집중된 관광객의 지역 분산을 위해 ‘낯익지만 새로운 한국’을 주제로 ‘한국의 소도시 30선’을 전면에 내세웠다. 공사는 향후 김해·대구·청주공항을 지역 여행의 거점으로 삼아 인근 지역과 연계한 콘텐츠 및 여행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11일부터 양일간 도쿄 롯폰기힐스 아레나에서 열린 ‘오늘 갈까? 한국! 여행 페스티벌’에서는 가수 성시경이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지난해 일본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현지 인지도가 높은 성시경은 유창한 일본어로 한국 지역관광의 매력을 직접 소개했다. 행사장에는 한강라면 체험공간, K-뷰티 메이크업 체험코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이틀간 3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한국여행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공사 박성혁 사장은 “이제 일본인들에게 한국여행은 ‘이번 주말에 잠깐 한국 갈까?’ 정도로 가벼운 선택이 됐다”며 “공사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방한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일본 대형 플랫폼과의 공동 프로모션 및 현지 모바일 결제사 협력을 통해 한국 여행 편의성을 높이고 N차 방한객 유입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로드쇼와 함께 공사는 HIS, 라쿠텐트래블 등 일본 8개 기업 및 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일본에서 진행 중인 릴레이 로드쇼는 오는 4월 30일 후쿠오카에서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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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한국관광공사-조폐공사, ‘대한민국 반값여행’ 정착 위해 협력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한국조폐공사 업무협약식 한국관광공사와 한국조폐공사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대한민국 반값여행’ 사업 정착에 손을 맞잡았다. 공사(사장 박성혁)는 지난 20일 서울센터에서 한국조폐공사와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정된 지자체를 방문한 국민에게 여행경비의 절반을 해당 지역의 지역화폐로 환급해주는 프로그램으로, 내국인 관광을 촉진하고 인구감소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참여 지자체가 조폐공사의 지역화폐 플랫폼 ‘착(Chak)’을 통해 여행경비를 환급하면, 환급액에 대한 지역화폐 발행 수수료가 전면 면제된다. 또한 조폐공사는 플랫폼 이용 데이터를 관광공사와 공유하고, 지원금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체계적인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광공사가 추진 중인 ▲디지털관광주민증 ▲코리아둘레길 ▲관광두레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등 주요 사업과 조폐공사의 인프라를 연계해 관광 생활인구 확대 및 관광편의 제공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박성혁 사장은 “이번 협력은 반값여행 사업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강력한 추진력”이라며, “앞으로도 이종산업 간 협업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융합형 관광 마케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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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3
  • 국내 최대 여행박람회 ‘2026 내 나라 여행박람회’ 성황리에 개막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이경수) 서울 코엑스 마곡 전시장과 마곡광장이 19일 오전부터 전국 각지의 여행 열기로 가득 찼다. 올해로 23회를 맞은 ‘내 나라 여행박람회’가 성대한 막을 올린 것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일상을 넘는 여행, 지역에 남는 여행’을 주제로 22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개막식 현장에는 관광업계 관계자와 시민들이 몰려 활기를 더했다. 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은 오후 2시 개막식에 참석해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여행을 더욱 쉽게 즐기고, 그 여행이 지역을 살리는 선순환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대한민국 1호 사찰음식 명장 선재 스님이 직접 무대에 올라 사찰음식 강연과 조리 시연을 펼쳤다. <흑백요리사 2>, <공양간의 셰프들>을 통해 세계적으로 알려진 선재 스님의 시연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사전 응모자 100명은 현장에서 직접 시식을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전시장 내부에는 전국 160개 기관이 참여해 385개 부스를 운영하며 각 지역의 관광자원과 특색 있는 여행상품을 선보였다. 미식 관광, 야간 관광, 섬·해양 관광 등 다양한 주제관은 관람객들에게 국내 여행의 새로운 매력을 소개했다. 야외 마곡광장에서는 ‘내 나라 로컬 마켓’과 ‘내 나라 프리마켓’이 열려 지역 소상공인들이 직접 참여했다. 특산물과 먹거리, 체험행사가 마련돼 시민들은 여행지의 맛과 문화를 현장에서 즐길 수 있었다. 또한 ‘지역균형발전 콘퍼런스’와 ‘웰니스 치유·해양·열린 관광 공모 설명회’ 등 학술·정책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지자체와 관광업계가 머리를 맞대고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박람회장을 찾은 한 시민은 “해외여행 대신 국내에서 이렇게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 게 놀랍다”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실제 여행 계획을 세우고 싶다”고 말했다. 국내 여행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2026 내 나라 여행박람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지역과 국민을 잇는 여행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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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0
  • 서울특별시관광협회, 대만 타이둥과 관광 교류 확대 논의
    서울특별시관광협회(회장 조태숙)는 18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대만 타이둥현 정부 관광발전처 및 화푸여행사 관계자들과 차담회를 열고 양 지역 관광 교류 활성화와 여행상품 개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차담회에는 타이둥현 정부 관광발전처 홍궈친(洪國欽) 부처장과 화푸여행사 랴오 용티엔(廖泳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관광객 교류 확대와 협력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협회 측에서는 정해진 국내외여행업위원장과 김용진 종합여행업위원장이 함께 자리해 향후 팸투어 추진을 통한 구체적인 여행상품 개발과 전세기 활용 등 교통편 마련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화푸여행사 측은 타이둥현의 계절별·월별 관광 콘텐츠와 문화관광 자원을 소개했으며, 참석자들은 관련 영상을 시청하며 타이둥 지역의 관광 매력과 특징을 공유했다. 서울특별시관광협회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해외 관광기관 및 여행업계와의 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서울 관광과 연계한 국제 관광 교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조태숙 회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서울과 타이둥 간 관광 협력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만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관광 교류 확대와 실질적인 여행상품 개발을 위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문화/관광
    • 전시/행사
    2026-03-18

실시간 문화/관광 기사

  • 보성군, 매년 새로운 향토문화유산 발굴!
    . 보성군 매년 새로운 향토문화유산 발굴!_ 보성 거연정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2025년 2월부터 추진한 ‘향토문화유산 발굴사업’을 통해 지역 곳곳에 숨겨져 있던 문화유산 12건을 새롭게 발굴했다고 밝혔다. 보성군, 매년 새로운 향토문화유산 발굴!_ 보성 석호정 올해 총 24건의 대상이 접수돼 전문가 현지 조사와 평가, 향토문화유산보호위원회 심의를 거친 결과 ▲보성 거연정, ▲보성 석호정, ▲보성 밀양손씨 효자 정려, ▲보성 오봉리 광주이씨 재실, ▲보성 정응남 고문서 일괄, ▲보성 정홍수 고문서 일괄, ▲보성 충헌사 전적 일괄, ▲보성 옥암리 옥정고택, ▲보성 구 청학정, ▲보성 반석리 채씨고택, ▲보성 안규홍 전적 일괄, ▲벌교읍 대포리 당제와 갯귀신제 총 12건이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될 예정이다. 이번에 등재된 유산은 건축물 7건, 전적·고문서 4건, 무형유산 1건으로 구성돼, 유형과 무형을 아우르는 종합적 향토문화유산 관리 체계가 한층 강화됐다. 보성군, 매년 새로운 향토문화유산 발굴!_ 보성 안규홍 전적 일괄 특히, 군은 2017년 12건, 2024년 10건에 이어 2025년 12건이 추가 지정된다면, 보성 지역이 지닌 풍부한 역사 문화 자원이 여전히 잠재돼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를 거두게 될 것이다. 군은 「행정절차법」 제46조의 규정에 따라 지정 고시 전, 보성군 누리집을 통해 9월 2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지정 예고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예고 사항에 대해 의견이 있는 군민이나 관련자는 지정 예고 기간 내 의견서를 보성군청 문화관광실로 제출할 수 있으며, 군은 접수된 의견을 종합 검토한 후 10월 중 각 유산의 지정서를 공식 발급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지정 후에도 소유자 및 관리자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보존 관리·홍보·활용 기반을 강화하고, 군민 참여형 문화유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정이 보류된 유산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보존 관리를 통해 향후 등재 가능성을 열어둘 계획”이라며 “향토문화유산 발굴과 등재가 우리 문화유산을 지키는 최소한의 조치가 된다는 책임감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문화/관광
    • 전시/행사
    2025-10-13
  • 관광공사, 한국형 교육관광 모델로 청소년단체 유치 박차
    [한국관광공사] 버큼힐고등학교경복궁 한복체험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글로벌 인기와 더불어 청소년층에서 공유되는 K-컬처에 대한 관심을 한국여행으로 전환하고자 한국형 교육여행상품 개발과 타깃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케데헌에 등장한 주요 관광지와 한국의 전통문화 체험을 결합한 교육관광 코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 첫 번째 성과로 공사 시드니지사에서 유치한 호주 버큼힐고등학교(Baulkham Hills High School) 학생단체 약 40명이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12박 13일 일정으로 한국의 K-컬처를 만끽하고 있다. 이들은 케데헌 OST에 맞춰 커버댄스를 배우고 영화에 등장한 명소를 방문하는 등 한국에서만 즐길 수 있는 체험을 즐기고 있다. 또한 공사는 기존의 수학여행 프로그램을 넘어 과학·기술·공학·수학(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nd Mathematics, 이하 ‘STEM’) 테마와 K-컬처를 결합한 새로운 K-교육관광 모델을 개발 중이다. 최근 공사 초청으로 서울, 대전 등 한국의 주요 STEM 시설을 답사한 호주 학생교육여행기구(Student Educational Travel Organisation)의 미쉘 트라이(Michelle Try)는 “호주 지역교육청과 학부모가 원하는 STEM 테마 현장 교육 효과와 더불어 호주 학생층의 K-컬처 체험 니즈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좋은 수학여행 모델이 나올 것”이라고 전했다. 공사 백지혜 구미대양주 팀장은 “2024년에는 교육여행을 테마로 구미대양주 학생 약 7천 명을 유치했고, 올해는 그 실적이 1만 명 이상에 달할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앞으로도 월드스트라이즈(Worldstrides), 익스체인지미(Exchange me) 등 교육 전문 여행사들 및 관계 기관과의 협업 마케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러시아에서는 유럽으로 향하는 여행이 제한되어 수학여행과 해외 유학 대체 목적지를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공사는 이러한 현지 상황을 고려하여 러시아 현지 유학원과 교육 전문여행사 등과 함께 한국 대학교 단기 어학연수 프로그램, 영어캠프 등을 테마로 유치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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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0
  • 한국관광공사, 지역과 교감하는 체류형 여행으로 인구소멸 넘는다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지사장 곽대영)는 ‘협동조합 청풍’과 함께 강화도 체류형 테마 여행상품 ‘바닷가 북피크닉’을 선보인다. [한국관광공사] 바닷가 북피크닉 포스터 바닷가 북피크닉은 강화도 지역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지역 예술인, 책방, 로컬 상점 등 지역 커뮤니티가 프로그램 전반에 참여해 여행자와 교류하는 체류형 여행상품이다. 이번 여행상품을 함께 기획한 ‘협동조합 청풍’은 관광두레로 시작해 강화도의 자원을 새로운 관점으로 풀어내는 기획으로 2024년 ‘한국관광의 별 지역성장 촉진 콘텐츠’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동 상품은 오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운영된다. 강화도에 머물며 북토크, 바닷가 요가, 돈대 콘서트 등을 즐기고 해양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지역 주민과 교류하는 커뮤니티형 프로그램을 강화해 체류, 치유, 교감 등을 중요시하는 최근 여행 트렌드가 적극 반영됐다. 여행상품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강화유니버스’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공사 곽대영 경인지사장은 “강화도의 해양관광 자원과 세분화된 여행 트렌드의 융복합, 지역과의 교감이 이번 기획의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생활인구에서 한발 더 나아간 관계인구 확산을 위한 콘텐츠 및 상품 개발에 힘쓰고 지역의 인구 소멸대응에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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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0
  • 인공지능 광집사로 순천만국가정원이 달라진다!
    "AI 광집사" 순천만국가정원, 관광 혁신의 새 표준 제시! [한국관광공사] 광집사 키비주얼 한국관광공사, AI 기술로 안전·편의 대폭 개선... 37개 언어 실시간 통역 서비스도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가 인공지능(AI) 기반 관광혁신 실증사업인 **'광집사(관광현장의 불편을 해결해 주는 AI 집사)'**를 순천만국가정원에 본격 도입하며 관광 현장의 패러다임 변화를 예고했다. 공사는 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현장에서 고질적으로 제기돼 온 안전 문제, 정보 부족, 외국어 소통의 어려움, 방문객 데이터의 부정확성 등을 종합적으로 해결하는 데 집중했다. AI 지도, 개인 맞춤형 길라잡이 역할 핵심은 **'AI 지도'**를 기반으로 한 통합 관광안내 시스템이다. 방문객이 AI 지도에 접속하면 방문 유형과 목적 데이터를 반영해 개인 맞춤형 코스를 추천받을 수 있다. 특히, 무장애시설 등을 고려한 맞춤 코스는 접근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또한, 실시간 위치 정보(GPS)를 기반으로 현재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정원, 화장실, 안내소 등을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다. 실시간 영상 분석으로 안전·혼잡도 관리 강화 AI 광집사는 관광객 안전 확보에도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AI 기반 실시간 영상 분석을 통해 주요 출입구의 방문객 수를 정확히 파악하며, 주차 면수를 기준으로 혼잡도를 3단계로 구분해 AI 지도에 표출한다. 운영 종료 후에는 비인가 활동을 자동 탐지하여 관리자에게 전달하는 시스템을 구축, 공원의 안전 관리 수준을 높였다. 이 영상 분석 데이터는 방문객 통계를 대시보드로 관리하게 해 데이터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도 기여한다. 37개 언어 통역 솔루션으로 소통 장벽 해소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편의도 대폭 개선된다. 이동형 통역 솔루션이 도입되어 순천만국가정원에 대한 해설 서비스를 37개 언어로 실시간 제공한다. 외국인 관람객은 이동 중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선택한 언어로 문의 사항에 대한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언어 장벽 없이 관광을 즐길 수 있게 된다. 공사 양경수 관광산업본부장 직무대리는 "이번 프로젝트는 관광 문제를 AI 관점에서 해결하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며, "광집사가 전국으로 확산된다면 지역관광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공사는 순천만국가정원에 이어 가을 단풍철 혼잡이 빈번한 내장산국립공원과 국제 행사인 월드커피리더스포럼 & 서울카페쇼 등으로 광집사 서비스를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 문화/관광
    • 관광산업
    2025-10-01
  • 부산 관광객 200만 명 돌파, 홍콩 시장 공략 강화해 300만 명 향한다
    (부산관광공사) K-관광 로드쇼 행사장 전경(25.09.13~14)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가 홍콩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 6월 홍콩국제관광박람회(ITE)에 이어 9월 13~14일 양일간 홍콩 APM 쇼핑몰에서 개최된 ‘K-관광 로드쇼’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만 명의 홍콩 관광객이 부산을 방문했으며, 올해 1~7월 누계만 9만 명을 돌파해 지난해 기록을 갱신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공사는 홍콩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앞세워 부산 관광 매력을 적극 홍보했다. 이번 로드쇼에는 부산 지역 관광업계 ▲한미녀 ▲해온한복 ▲요트홀릭 ▲초록배낭 등 4개사가 ‘해외시장개척단’으로 함께 참가해 공동 홍보에 나섰다. 홍콩은 최근 재방문율이 높고 현지 문화체험에 대한 수요가 높은 시장이다. 이에 공사는 로드쇼 현장에서 홍콩 소비자 대상 한복 착용 및 포토존 운영, 실링왁스 체험, 해양 관광상품 및 요트투어 홍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가성비를 중시하는 홍콩 관광객들의 성향을 반영하듯 ‘비짓부산패스’ 역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약 10만명 소비자가 관람한 이번 행사에서 부산 홍보 프로모션에 참가한 소비자만 3천명이 넘었다. 또한 B2C 행사에 앞서 12일 쉐라톤 호텔에서 열린 B2B 1:1 상담회에도 참가해 홍콩 관광업계를 대상으로 콘텐츠와 상품을 소개했다. 국내외 관광업계 150여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에서 상담 40건 이상을 거뒀다. ▲부산 미식 ▲시월페스티벌 ▲부산불꽃축제 등 가을 시즌 주요 축제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며, 향후 상품 개발 협력 가능성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부산불꽃축제 티켓 200석 이상 판매와 함께 26년 봄꽃 시즌 홍콩-부산 전세기 400명 유치 실적도 거뒀다. 공사 관계자는 “홍콩은 작년 방한 경험률 1위(60%), 재방문율 2위(73.7%)를 기록한 만큼 트렌드에 민감하고 부산과의 친밀도가 높은 시장”이라며, “앞으로도 현지 맞춤형 콘텐츠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단골 손님’홍콩 관광객을 더 많이 유치해, 올해 부산 관광객 300만 명 유치 목표 달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공사는 10~11월 한국관광공사 홍콩지사와 함께 FIT 유치 캠페인 프로모션 역시 추진하며 모객 인원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 문화/관광
    • 국내관광
    2025-09-24
  • 부산, 대만 타이베이서 부산 관광 단독 로드쇼 개최
    (부산관광공사) 9월22일 보도자료 이미지_2025 대만 타이베이 부산 관광 단독 로드쇼 홍보 포스터 부산광역시(이하 부산시),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외래관광객 300만 시대를 앞두고 대만 관광객 유치 총력전을 펼친다. 공사는 오는 9월 27~28일 양일간 대만 타이베이 중심가에 위치한 화산 1914 문화창조산업단지에서 ‘부산 관광 단독 로드쇼-반짝반짝 부산’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부산은 7월 기준 외래관광객 200만 명을 이미 돌파하며 역대 최단기간 기록을 세웠고, 연말까지 개항 이래 최초로 300만 명 돌파가 현실화되고 있다. 공사는 이번 로드쇼를 통해 대만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 300만 명 시대를 넘어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으로의 도약을 가속화한다는 전략이다. 부산은 대만에서 인기 있는 여행지 중 하나로, 지난해 부산을 찾은 대만 관광객이 약 50만 명에 달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도 이미 30만 명을 훌쩍 넘어서며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공사는 이러한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이번 로드쇼를 통해 대만 소비자와 접점을 확대하고 다양한 콘텐츠로 더 많은 대만 관광객을 유치하고자 본 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지역 관광업계(여행사, 호텔, 시설사 등) 9개사가 해외시장개척단으로 참가해 공동 홍보를 펼침으로써 지역 관광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도 지원한다. 현지 팬심 저격, ‘부기 팬 미팅’ 첫 선 홍보관에는 다양한 무대 이벤트도 열린다. 특히, 부산의 소통 캐릭터인 ‘부기(Boogi, 부산갈매기의 약칭)’ 팬 미팅은 신청자만 463명에 달할 정도로 현지 관심이 뜨겁다. 부기는 토크쇼, K-POP 댄스 숏츠 챌린지, 하이터치 및 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부산의 매력을 알린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부기 굿즈(자갈치 부기과자, 부기배지, 부기펜, 부기인형, 부기키링 등)도 선보인다. 부산슈퍼 팝업스토어 & e-스포츠 콘텐츠 홍보 100여 종이 넘는 부산 대표 기념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인 ‘부산슈퍼(BUSAN SUPER)’도 마련돼 부산 로컬 브랜드의 개성과 경쟁력을 알린다. 최근 재방문율이 높은 대만 소비자들은 신규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높다. 이에 공사는 대만에서도 선호도가 높은 e-스포츠 콘텐츠도 집중 홍보한다. 현지 게임·e-스포츠 커뮤니티와 연계한 홍보 이벤트 및 체험형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27일에는 부산 e-스포츠 구단인 에스비엑스지(SBXG)와 MOU를 체결해 e-스포츠 관람·체험을 결합한 관광상품 개발과 모객 확대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현장 체험형 이벤트 풍성 대만 소비자들은 행사장 입구부터 퇴장까지 코스화 되어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스탬프투어 → 부산관광 상담존 → 소원전망대 자물쇠체험 → 뽑기체험으로 이어지는 이벤트를 완료한 참가자는 부산 기념품을 받을 수 있고, 타이베이-부산 왕복 항공권을 받을 수 수 있는 반짝 기회도 잡을 수 있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대만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은 부산관광공사가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부산을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놀라움과 감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 발굴과 마케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문화/관광
    • 관광산업
    2025-09-22
  • 부산관광공사, 관광 공공데이터 45종 개방...
    (부산관광공사) 9월22일 보도자료 사진_글로벌 데이터 해커톤 'DIVE 2025' 대회 현장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공사가 보유한 관광 공공데이터 45종(파일데이터 43종, 오픈API 2종)을 개방했다고 밝혔다. 이번개방된 데이터는▲관광객 유동인구 ▲숙박·음식·관광시설 현황 ▲다국어 메뉴 정보▲채용정보 등 관광산업과 생활밀착형 정보를 포함한다. 이를 통해 부산 시민뿐만 아니라 스타트업, 연구자, 관광업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서비스와 연구를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공사는 이번 데이터 개방을 기반으로 부산광역시와 부산테크노파크가 주최·주관한‘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DIVE 행사*’에 발제사로 참여해,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우수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이는 공사가 개방한 데이터가 실제 산업 현장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혁신 서비스 창출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부산시 산하 공사·공단협의체(부산관광공사, 부산교통공사, 부산도시공사, 부신시설공단, 부산환경공단) 발제사로 참여 공사는 앞으로도 ▲개방 데이터의 지속적 현행화 ▲데이터 품질 개선 ▲민간 협력 확대를 통해 데이터 기반 디지털 행정 강화와 민간 혁신 서비스 촉진을 동시에 실현할 계획이다. 현재 개방된 데이터는 누구나 손쉽게 ‘공공데이터포털(all.data.go.kr)’에서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다. 이정실부산관광공사 사장은 “공사는 시민과 기업이 함께 만들어가는 데이터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있다”며, “개방된 데이터가 새로운 아이디어와 혁신 서비스로 발전해 부산이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는데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문화/관광
    • 관광산업
    2025-09-22
  • '여행가는 가을'…교통·숙박·여행상품 등 전국 곳곳 할인
    정부가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아 교통·숙박·여행상품 등 풍성한 할인 혜택과 다채로운 여행콘텐츠를 선보인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관계부처와 주요 경제단체와 함께 오는 11월까지 범국민 여행캠페인 '여행가는 가을'로 지역경제와 국내관광을 활성화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16일 전했다. 문체부 등 4개 부처와 경제 6단체는 이날 서울 중구 하이커그라운드 5층에서 민관 합동 선포식을 열어 이번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참석 기관들은 캠페인 합동 추진과 함께 지역경제 살리기와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혜택을 살펴보면 ▲교통 부문에서는 관광열차(50%)·내일로 패스 할인(1만 원), 항공 지방 노선 할인(2만 원), 인구감소지역행 고속·시외버스 할인(30%), 친환경 안전운전 여행자 온누리상품권 지급(최대 2만 원) ▲숙박 부문에서는 '숙박세일페스타' 할인권(2~5만 원), 품질 인증 숙소 할인(2만~3만 원), 캠핑장 할인(1만 원 할인) ▲여행상품 부문에서는 관광벤처·투어패스 등 가을 여행 특별전 할인(최대 30% 할인), 6개 주제별 여행 프로그램(여행트렌드관) 할인(평균 45% 할인) 등이 있다. 지난해 높은 호응 속에 진행했던 당일치기 기차여행(1인당 3만 9000원, 1000명)과 주제별로 인플루언서와 동행하거나 상세 코스를 숨긴 채 여행을 떠나는 '미스터리 투어(100명)' 등 특별한 지역여행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의 풍성한 할인 혜택과 각종 여행콘텐츠, 관계부처와 경제단체의 협업 프로그램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대현 문체부 제2차관은 "올해 여행가는 가을은 정부와 민간이 함께 손잡아 지방을 살리고 내수를 살리는 범국민 캠페인이며 이번 캠페인으로 올가을 지역의 새로운 발돋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문화/관광
    2025-09-20
  • 제주 에코랜드, 가을특집 ‘좀비트레인’ 오픈… 공포의 곶자왈 열차 출발
    제주의 대표 관광지인 에코랜드 테마파크가 가을 시즌을 맞아 제주 곶자왈의 신비로운 자연을 배경으로 한 특별한 공포 체험 ‘좀비트레인’을 선보인다. ‘좀비트레인’은 에코랜드를 순환하는 실외 열차 코스에서 펼쳐지는 스토리형 공포 체험 콘텐츠로, 곶자왈 숲속의 치명적인 독초 ‘천남성’을 먹고 좀비로 변한 무리들이 기차 주변을 배회하며 등장하는 설정을 기반으로 한다. 관람객은 실제 배우들이 등장하는 현장형 공포 퍼포먼스와 함께 기차를 타고 저주받은 숲을 가로지르는 생존 탈출의 여정을 경험하게 된다. 곶자왈의 실루엣과 어우러진 기묘한 분위기, 끊임없이 이어지는 서프라이즈 등장 연출, 숲속 좀비들의 전설을 테마로 한 구성은 기존의 단순한 호러 체험을 넘어 ‘제주의 자연과 스토리 기반 몰입형 공포 콘텐츠’로 재탄생한 차별화된 어트랙션이다. 어둠이 내린 숲속에서 실제 배우들이 등장하는 실감형 퍼포먼스와 함께 마치 공포 영화 속 한 장면처럼 구성된 탈출 미션이 관람객들을 기다린다. 특히 이번 시즌은 기존 관광형 열차를 공포 콘셉트로 리디자인한 제주 최초의 야외 호러트레인으로, 청소년 및 젊은 관광객층은 물론 커플·단체 방문객에게도 색다른 체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운영 기간: 2025년 9월 25일~11월 2일. 목, 금, 토, 일. ※ 추석 연휴 2일~12일 매일 운영 · 장소: 에코랜드 라벤더역 구간 및 곶자왈 숲속
    • 문화/관광
    • 전시/행사
    2025-09-20
  • 부산관광공사, 시민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 ‘기억상점’ 개최
    (부산관광공사) 9월19일 보도자료_부산근현대역사관 문화체험 프로그램 '기억상점' 포스터 부산 –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오는 9월 27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부산근현대역사관 본관 앞 야외광장에서 시민 참여형 문화체험 프로그램인 ‘기억상점’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인의 참여를 통해 지속 가능한 문화 프로그램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 (부산관광공사) 9월19일 보도자료 사진_부산근현대역사관 8월 문화체험 프로그램 현장사진 원도심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가을 정취를 담은 야외 공연과 감성적인 플리마켓을 선보이며, 도심 속에서 피크닉 같은 여유를 선사할 예정이다. 플리마켓은 오전 11시부터 운영되며, 지역 셀러들이 직접 제작한 다양한 수공예품을 판매한다. 손뜨개 인형, 퀼트 소품, 비즈 액세서리, 석고방향제, 캐릭터 문구류, 제과류 등을 만나볼 수 있으며, 타로 상담 같은 체험 콘텐츠도 마련된다. 이를 통해 지역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과 셀러 간의 직접적인 교류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번 '기억상점'의 하이라이트는 오후 5시부터 1시간 동안 펼쳐지는 ‘추억의 케이팝’ 공연이다. 제이산 밴드(보컬, 기타)의 라이브 무대로 꾸며지며, 1990~2000년대 대중가요와 최근 글로벌 히트곡을 아우르는 무대로 세대 간의 음악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부산근현대역사관의 인지도를 높이고 원도심 관광객 유입을 증대시킬 것”이라며, “‘기억상점’ 브랜드를 시민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으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고, 지역 셀러의 판로 확대와 창작 활동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문화/관광
    • 관광산업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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