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포스서울조합 정기대의원대회 성료
조남평 이사장, 미래형 자동차 신기술 정비능력향상 자평
서울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이하 카포스서울조합, 이사장 조남평)은 지난 1월 30일 오후2시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제24차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행사에는 강순근 연합회장을 비롯한 광역시도 조합 이사장들, 카포스서울조합 이신, 소순기, 김화중, 윤대현 전직 이사장과 조합원, 협력업체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조남평 이사장은 대회사에서 지난 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제8회 중소기업 총운영위원 핵심역량개발 워크숍을 개최해 자동차시장의 위기와 대응방안을 습득했고, 미래형 자동차 현장 인력 양성을 위한 이론 및 실습교육을 실시해 신기술에 대한 정비능력을 향상했다고 자평했다. 또 조남평 이사장은 ㈜팀메그와 계약해 실시하고 있는 비대면 자동차 동영상 온라인 콘텐츠 교육이 업소 경영개선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순근 연합회장은 격려사에서 연합회 사무실을 매각해 정비기술 연수원 설립 등 조합원을 위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순근 회장은 이름 석 자를 걸고 사심 없이 일하겠다면서 지회장, 이사장 모두 연합회를 중심으로 똘똘 뭉치자고 강조했다.
이어진 전직 이사장들의 조합발전을 위한 축사에서 이신 초대 이사장은 정비인력 확보의 어려운 현실을 지적했고, 소순기 전이사장은 연합회 사옥 마련은 정말 어려운 과정이었지만 단체를 위한다면 사옥 매각에 적국 찬성한다는 입장을 표명했고, 김화중 전 이사장은 어려운 여건이지만 조남평 이사장을 중심으로 25개 지회가 힘을 합해 잘 헤쳐 나가자고 당부했고 윤대현 전이사장은 정부자금을 활용한 조합 활성화를 당부했다.
2부 행사에서는 2022년도 사업보고와 감사보고를 하고 2022년도 사업결산승인에 관한 사항과 2023년 사업계획(안) 및 사업계산(안) 승인에 관한 사항을 원안대로 가결하고 폐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