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자동차검사정비연합회, 태풍피해 조합원 성금전달
전원식 연합회장, 태풍피해 포항지역 조합원 업체 방문 위로
전국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연합회(회장 전원식) 회장단은 이달초 태풍 힌난노 큰 피해를 입은 포항 경주 지역 자동차정비업체 조합원 업체을 방문하고 성금을 전달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연합회에 따르면 포항지역에만 이번 태풍 힌난노로 정비공장 여러 곳이 완전 침수되는 등 경주지역까지 많은 정비공장들이 큰 피해를 입었으며 아직까지 정상가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연합회 회장단은 이같은 어려움에 처해있는 경북지역 조합원 업체가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성금을 전달한 것이다. 전원식 회장은 “우리 업계가 안 그래도 어려운데 태풍피해가 너무 커서 안타깝다. 우리 조합원들이 하루 빨리 털고 일어나길 바란다” 며 조합원들을 위로했다.
사진은 전원식 전국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연합회장이 윤기선 경북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이사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