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4-1.jpg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윤영호, 이하 중앙회’)32() 코로나 이후 지역관광 생태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오영우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과 전국 17개 시·도 지역관광협회장 간담회를 개최 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지역별 관광협회장은 한목소리로 코로나19 발생 이후 3년째 지속하고 있는 여행업, 호텔업 등 관광업계의 고통을 호소하면서,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촉구했다. 정부에 대한 지역관광협회의 공통 건의사항은 여행업 등 관광업종에 대한 손실보상 관광진흥개발기금 융자 지원 강화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연장 문체부의 방역사업 진행에 지역 관광사업자를 대표하는 지역관광협회와의 협력 강화 지역관광진흥을 위한 지역관광협회 지원근거(관광진흥법 제45조 개정) 마련 등이다.

 

중앙회 윤영호 회장과 전국 17개 시·도 관광협회장은 코로나19로 가장 큰 타격을 입었지만, 손실보상법에서 제외된 여행사 등 관광업종에 대한 손실을 정부가 반드시 보상하여야 한다.”라며, 지역구 국회의원과 문체부와 함께 3월 임시국회에서 보상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힘을 모으자고 했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오영우 제2차관은 관광업계가 코로나19로 가장 큰 피해를 받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서, 지역의 관광산업 생태계가 붕괴하지 않고, 코로나19이후 지역관광 진흥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 특히 문체부의 관광 행정집행 과정에서 지역관광협회의 역할을 제고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겠다.”라며 코로나19 이후 지역관광 진흥을 위한 지역관광협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24472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코로나19 대응 지역관광 회생을 위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