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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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연합회(비상대책위원장 박의수, 이하박 위원장’ ‘카포스라 함)2911시에 출입기자 간담회를 갖고 2021년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 위원장은 지난 7개월 간 연합회의 안정과 화합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고 무엇보다 최근 제8대 연합회장 선출로 내년 2022년 카포스가 새롭게 출발하는 가교(架橋)역할을 수행하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며 임기 중 소회를 밝히면서, “2022년 카포스는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이미 변화하는 산업구조에 대해 미래차 정비시장에서 일반 전문정비업소가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해야 한다.” 아울러 카포스는 정부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의하여 조합원들에게 보다 많은 미래차 정비교육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해야 하며 미래차 시대에 정비정보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진 만큼 카포스는 자동차정비시장이 대기업 위주의 기울어진 시장구조로 편중되지 않 되도록 자동차제작사의 정비정보 공개가 온전하게 이루어지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탄소중립시대를 맞이한 카포스의 역할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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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정부의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정책도 개선이 필요한 부분으로 현재 차량의 연식만을 고려한 무분별한 폐차는 지양되야 되며, 차량의 주행거리 및 차량정비 상태를 파악하는 한편 매연측정기, 탄화수소측정기, 일산화탄소측정기와 같은 법정장비를 구비하고 있는 전문정비업소를 적극 활용하여 차량의 대기오염 영향을 정확히 파악하고 노후경유차량에 대해 흡·배기 시스템의 클리닝을 실시하여 국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현 상황을 반드시 개선 할 것.” 을 강조하며 22년도엔 전문정비업계의 여러 현안 어려운 사항들을 설명하면서 카포스는 새해에도 자동차 사용자의 안전운행과 조합원의 사업권 보호를 위해 경주할 계획이라고 힘주어 말하며 간담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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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연합회 출입기자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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