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자동차
Home >  자동차  >  자동차관리

실시간뉴스
  • 게임 속 레이싱 경기를 지배하는 ‘아이온(iON)’의 혁신 EV 테크놀로지
    한국타이어 X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브랜드 컬래버레이션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넥슨코리아(대표이사 강대현∙김정욱)의 인기 모바일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브랜드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를 즐기는 다양한 연령대의 유저들을 대상으로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을 활용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친밀감을 한층 높이고자 기획됐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2021년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올해 1월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며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한국타이어는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아이온 카트’, ‘아이온 풍선’, ‘한국타이어 수트’ 등 게임 아이템 11종을 선보인다. 특히, ‘아이온 카트’는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의 공식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GEN3 에보 아이온 레이스(GEN3 Evo iON Race)’를 모티브로 독보적인 EV 테크놀로지와 시그니처인 ‘컬러링 그루브(Coloring Groove)’를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컬래버레이션 기념 브랜드 필름도 공개한다. 현실 속 인물이 ‘아이온 카트’와 함께 가상의 레이싱 세계로 진입해 질주하는 서사를 통해, 혁신 테크놀로지로 완성된 짜릿한 주행의 순간을 역동적으로 담아냈다. 해당 영상은 한국타이어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의 온라인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 고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11월 7일까지 티스테이션닷컴에서 한국타이어 제품 4개 구매 및 장착을 완료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아이온 카트’와 최대 5만 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 400명에게는 주유 상품권 5천 원을 증정한다. 같은 기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공식 웹사이트에서도 컬래버레이션 아이템 장착을 인증한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한국타이어 30% 할인권(150명) ▲배달의민족 상품권(150명)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200명) 등 다양한 경품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한국’ 브랜드의 혁신 테크놀로지와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널리 전달하고자 경계를 넘나드는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이어나가고 있다. 레고(LEGO) 공인 작가를 비롯하여 유명 디지털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분야를 선도하는 한국타이어의 브랜드 세계관을 예술적 시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타이어가 낯선 고객들과의 소통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 자동차
    • 자동차관리
    2025-10-24
  • 지속 가능한 교통 환경 개선 캠페인으로 글로벌 지역사회와의 상생 실천 박차
    인도네시아 가로등 설치 프로젝트 기념 촬영 -인도네시아 츠카랑 푸삿 지역에 최신 가로등 30기 설치해 지역민 야간 이동 안전성 보장 기여 - 2024년부터 지역 경찰과 협력하여 총 60기 가로등 설치, 현지 치안 및 생활 인프라 개선 앞장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지난 10월 8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브카시(Bekasi)군 츠카랑 푸삿(Cikarang Pusat) 지역에서 현지 교통 환경 개선을 목표로 추진해 온 ‘가로등 설치 프로젝트’의 성공적 마무리를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한국타이어 인도네시아공장 인근 지역민들의 야간 이동 안정성을 보장하고자 지난 2024년부터 진행해 온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에도 지역 경찰과의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9월부터 총 길이 3km에 달하는 두 개 구간에 고효율 LED 가로등 총 30기를 설치했다. 가로등이 설치된 구간은 평소 침수가 잦아 야간 보행 및 운전 시 사고 위험이 높을 뿐만 아니라, 방범 및 치안에 취약해 환경 개선을 필요로 하는 지역으로 손꼽혔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가로등 기증으로 현지 주민과 인도네시아공장 근로자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 안정성을 보장하는 동시에, 밝아진 거리를 통해 야간 상권이 활성화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는 UN과 국제사회가 시행하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2030’과도 일맥상통한다. 한국타이어는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 실천(SDGs 11)’을 목표로 지난해부터 해당 지역에 총 60기에 달하는 고효율 LED 가로등을 설치, 인프라가 열악한 현지 생활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데 앞장서며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브카시 지역을 포함한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현지 밀착형 사회공헌 캠페인을 끊임없이 전개하고 있다. 이번 활동에 앞선 8월에는 브카시 세데르하나(Sederhana) 해변 일대에서 인도네시아공장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총 5,000그루의 맹그로브 나무를 식재해 기후변화 대응과 생물다양성 보존에 기여했다. 이와 함께, 현지 민간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업무를 지원하고자 타이어 기부를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저소득 가정 아동 교육 및 의료 지원 사업, 취약계층 후원 등 수혜자 중심의 지역 밀착형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앞으로도, 한국타이어는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미국, 헝가리, 중국 등 글로벌 생산기지를 보유한 세계 각지의 지역사회와 긴밀한 소통을 이어나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하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미래 가치를 함께 실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자동차
    • 자동차관리
    2025-10-11
  • 현대차, 상품성 강화한 ‘2026 쏘나타 디 엣지’ 출시
    현대자동차가 국내 대표 중형 세단 쏘나타의 연식 변경 모델인 **‘2026 쏘나타 디 엣지’**를 29일(월) 공식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모델은 기존 고객 선호 사양을 대거 반영한 **신규 트림 'S'**를 추가하고, 각 트림별 편의 및 안전 사양을 기본 적용하여 상품 경쟁력을 대폭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1. 고객 선호 사양 집약한 ‘S’ 트림 신설 이번 2026 쏘나타 디 엣지의 핵심 변화는 신규 **‘S 트림’**의 추가다. 엔트리 트림인 ‘프리미엄’을 기반으로 구성된 S 트림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주요 사양들을 기본화해 합리적인 선택지를 제공한다. S 트림 주요 기본 사양: 12.3인치 클러스터/내비게이션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전진 출차) 고속도로 주행 보조 (HDA) 1열 통풍시트 듀얼 풀오토 에어컨 2. 전 트림에 걸친 상품성 강화 현대차는 신규 트림 외에도 기존 트림의 상품성을 대폭 강화했다. 프리미엄 트림: **전방 충돌방지 보조 (교차로/정면 대향차)**와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스탑앤고 기능 포함) 등 안전 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익스클루시브 트림 (주력):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등 주차 및 편의 사양을 기본화했다. 인스퍼레이션 트림 (최상위):나파가죽 시트와 메탈 페달을 기본 적용해 실내 고급감을 높였다. 3. 판매 가격 및 마케팅 활동 2026 쏘나타 디 엣지의 판매 가격은 엔진 및 트림별로 상이하다. 모델 트림 (개소세 3.5% 적용) 가격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2.0 S 2,956만 원 1.6 터보 S 3,022만 원 하이브리드 (세제혜택 반영) S 3,371만 원 Sheets로 내보내기 현대차는 이번 출시를 기념하여 ‘ONATA의 전설 is back’ 디지털 캠페인을 진행하며, 9월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하이브리드 차량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워런티 플러스’(보증 기간 연장)**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40년간 사랑받아온 쏘나타를 강화된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자동차
    • 자동차관리
    2025-09-29
  • 케이카, 전기차 점검 및 안전 운행 팁 공개
    [K Car 사진자료] '폭염에 지친 전기차, 떠나기 전 점검하세요' [자동차] 여름철 전기차 안전 운행, 이것만은 꼭 점검하세요 케이카, 휴가철 앞두고 전기차 운전자 위한 관리 요령 발표 전기차 보급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여름철 폭염과 장거리 운행이 맞물리면서 차량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국내 최대 직영 중고차 플랫폼 케이카(K Car)는 막바지 휴가철을 앞두고 전기차 운전자들을 위한 필수 점검 사항과 안전 운행 팁을 공개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기차 신규 등록 대수는 3만 3,482대로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했으며, 중고 전기차 판매도 47.4% 증가한 1만 832대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올 여름 장거리 운행에 나서는 전기차 운전자들도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케이카는 장거리 운행 전 충전소 위치와 환경을 사전 확인하는 것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이나 차량 내 EV 시스템을 활용하면 주변 충전소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여름철에는 습기와 우천 등 외부 환경 변화에 대비해 충전기 조작 시 젖은 손 사용을 피하고, 충전 장치 내부에 수분이 유입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전기차의 에너지 효율은 운전자의 습관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과속이나 과적은 배터리 소모를 증가시켜 주행거리를 줄이는 주요 원인이며, 급가속·급제동을 줄이고 부드러운 페달 조작을 통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회생제동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는 것도 주행거리 확보에 도움이 된다. 냉방 장치 점검도 중요하다. 여름철 에어컨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필터 및 호스 등 냉방 장치의 정기 점검이 필수이며, ‘프리컨디셔닝(Pre-conditioning)’ 기능을 활용하면 충전 중 외부 전력으로 실내 온도와 배터리 온도를 최적화할 수 있어 에너지 소비를 줄일 수 있다. 이외에도 회생제동 시스템, 브레이크, 타이어, 와이퍼, 등화류 등 기본 안전 장치의 작동 여부를 사전에 꼼꼼히 확인해야 하며, 스마트키 배터리도 미리 종류를 파악해 필요 시 교체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케이카 황규석 진단실장은 “전기차는 관리만 잘하면 계절과 무관하게 효율적인 운행이 가능하다”며 “폭염이나 혹한 등 극한 기후에는 배터리 열화와 타이어 관리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 자동차
    • 자동차관리
    2025-08-17
  •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에스씨모터스 공식 딜러사 선정
    [(좌) 에스씨모터스 김유신 대표, (우) 차봇모터스 정진구 대표] 2025년 8월 13일, 대한민국 서울 – 이네오스 오토모티브(INEOS Automotive)의 국내 공식 수입원 차봇모터스(대표 정진구·강성근)가 영남권 부산 지역의 공식 딜러사로 ㈜에스씨모터스(대표 김유신)를 선정하며, 지방 고객과의 접점을 대폭 강화한다. 이네오스 그레나디어는 2023년 서울에 수도권 거점 전시장인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서울’을 오픈한 이후 지속적으로 운영 중에 있다. 이번 부산 공식 딜러사 선정에 따라 9월 초 부산 해운대에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부산’을 오픈할 예정이다. 추가로 대구광역시에도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공식 서비스센터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부산 및 경상도 고객이 일상 속에서 프리미엄 4X4 그레나디어를 보다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전망이다. 2009년부터 수입차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운영해온 에스씨모터스는,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경상도 권역에서 높은 고객 만족도를 자랑한다. 에스씨모터스 김유신 대표는 “부산·경상도 전역 고객도 프리미엄 4X4인 그레나디어와 함께 진정한 온·오프로드 모험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차봇모터스 정진구 대표는 “거점 도시에 공식 딜러사 선정을 통해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이 대폭 강화됐다”며,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부산’ 쇼룸 오픈으로 중장기적인 고객 신뢰와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부산’ 쇼룸 오픈 및 세일즈 이벤트 등 자세한 사항은 차봇모터스 공식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자동차
    • 자동차관리
    2025-08-13
  • 콘티넨탈, 재활용 소재 확대 및 ISCC 인증으로 지속가능한 타이어 혁신 가속
    세계적인 기술 기업 콘티넨탈이 타이어 생산 전반에 걸쳐 재생 및 재활용 소재 활용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고 7월 23일 밝혔다. 전체 타이어 생산 원료 중 재생 및 재활용 소재가 차지하는 비중이 2024년 기준 평균 26%에 달했으며, 2025년에는 2~3%포인트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콘티넨탈은 2030년까지 안전성과 성능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면서도 재생 및 재활용 소재의 비중을 40%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지속가능한 타이어 전략] 2024년 기준: 타이어 원료 중 재생·재활용 소재 비중 26% 2025년 전망: 2~3%p 추가 상승 2030년 목표: 40% 이상으로 확대 핵심 소재 혁신 카본 블랙: 폐타이어 열분해유, 톨유 등 재활용·바이오 기반 원료로 대체 고효율 열분해 공정 도입 실리카: 기존 석영 모래 대신 쌀껍질 재 활용 접지력·회전 저항 개선, 에너지 효율 향상 ISCC PLUS 인증 확대 유럽 전역 생산 거점 인증 완료 포르투갈, 슬로바키아, 독일, 프랑스, 체코, 루마니아 등 의미: 국제 기준 충족 → 탄소 배출 저감·투명한 공급망 구축 순환경제 실현 매스 밸런스(Mass Balance) 인증 소재 확대 바이오 기반 합성 고무 순환 공정 오일 활용 카본 블랙 장기 목표: 2050년까지 100% 지속가능 소재 타이어 생산
    • 자동차
    • 자동차관리
    2025-07-23

실시간 자동차관리 기사

  • 오토플러스,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MOU
    오토플러스㈜(대표: 이정환)가 국토교통부 산하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와 국가공인 자동차진단평가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건전한 중고차 유통문화를 선도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중고 전기차 시장에 대비한 연계사업 개발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오토플러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자사 직원을 대상으로 국가공인 자동차진단평가사 교육 및 자격 취득을 지원함으로써 차량 진단 전문성을 강화해 고객 신뢰 확보에 나선다. 국가공인 자동차진단평가사를 활용한 연계사업 개발을 통해 중고차 시장의 선진화 및 투명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또한 전기자동차 진단 및 연계사업 개발을 통해 전기차 진단 및 거래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내부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친환경차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오토플러스는 국내 최초로 세계적인 인증기관인 독일 TÜV SÜD(티유브이슈드)로부터 직영 상품화공장 ATC(AUTOPLUS Trust Center)에 대한 '중고차 Workshop(워크숍) 부문 프로세스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차량 점검 및 정비를 포함한 자동차 정비기술 분야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오토플러스 마케팅실 최재선 이사는 “이번 협약으로 직원들이 국가적으로 공인된 교육과 자격 취득을 통해 차량 진단∙평가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고객들이 믿고 거래할 수 있는 투명성과 공신력을 제고할 수 있게 됐다”이라며, “확대되는 전기 중고차 시장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투자와 선제적인 역량 강화를 통해 안정적인 중고차 거래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토플러스는 비대면 중고차 브랜드 리본카를 포함해 온∙오프라인으로 차별화된 품질과 서비스를 갖춘 직영중고차를 판매하는 자동차 전문 유통∙관리기업이다. 자사의 모든 직영중고차에 ‘7일 안심 환불 보장’ ‘바이백 프로그램’ ‘연장 보증 서비스’ 등 구매 이후까지 책임지는 다양한 안심 서비스를 통해 최상의 중고차 거래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 자동차
    • 자동차관리
    2021-11-30
  • 자동차 튜닝(개조) 견적, 온라인으로 쉽게 받는다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12월 1일(수)부터 누구나 자동차 튜닝을 원할 경우 온라인상에서 업체별 견적을 쉽게 받을 수 있는 ‘자동차튜닝 알리고’를 본격 운영한다. ’19년 자동차튜닝 활성화 대책 발표 이후 자동차튜닝 산업은 규제완화 등 지속적인 지원정책에 힘입어 튜닝건수가 ’18년 164,014건에서 ’20년 242,951건으로 증가하고 시장규모도 ’18년 3.8조원에서 ’20년 4.5조원으로 크게 성장하고 있다. 그러나, 중소튜닝업체는 보유 기술을 시장에 홍보할 창구가 없고, 소비자는 업체의 기술력을 정확하게 알기 어려워 자동차튜닝 기술 및 제품에 대한 정보를 획득할 수 있는 공신력 있는 정보제공 창구 마련이 요구되어 왔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이하 TS) 등과 함께 유망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중소튜닝업체와의 동반성장과 판로지원을 위한 시스템 구축을 추진하였다. 이번에 새롭게 운영하는 ‘자동차튜닝 알리고’는 튜닝기술과 제품을 거래할 수 있는 ①마켓 서비스, ②튜닝 비즈니스 지원, ③교육 - 일자리(Edu-Job), ④고객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① (마켓 서비스) 제품 판매 및 기술등록을 원하는 업체는 관리자(TS) 승인 후 제품·기술 정보, 상세내용, 호환차종까지 입력하면 거래가 가능하고, 소비자는 간단한 회원가입 후 해당업체의 정보 확인 및 자신이 하고 싶은 튜닝에 대한 견적 요청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② (튜닝 비즈니스 지원) 현재 제도상 튜닝이 허용되지 않지만 안전성을 갖춘 우수한 기술이 있다면 제도 정비 등을 통해 사업화를 추진할 수 있는 튜닝 비즈니스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튜닝에 대한 기술 경쟁력이 있는 중소업체를 우수업체로 지정함으로써 기술력 및 서비스 능력향상을 유도한다. * 사업역량, 전문성, 안전성, 품질 및 서비스 등 적합성 검증을 통해 선정(TS) ③ (Edu·Job) 튜닝업체의 구인난과 학생 등 예비종사자의 구직난 해결을 위한 교육 및 일자리매칭 서비스를 지원한다. * 포털 회원가입을 통해 희망정보를 입력하고, 교육 및 컨설팅 정보와도 연계 ④ (고객지원) 영세한 튜닝업체와 튜닝을 시작하는 새싹기업 등에게 튜닝에 필요한 설계도면(외관도*), 동영상 등 초기에 비용이 소요되는 각종 정보를 무료로 지원하는 등 고객지원 서비스도 제공한다. * 튜닝 외관도의 경우 유상구입 시 건당 약 20만 원 소요→1,329개 무상 제공 예정 국토교통부 김정희 자동차정책관은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자동차튜닝 알리고’가 “중소 튜닝업체의 기술개발과 판로개척을 지원 하는 등 튜닝산업 성장을 지원하고, 자동차 튜닝에 대해 일반인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종합창구를 제공함으로써 건전한 튜닝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좋은 토대가 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자동차
    • 자동차관리
    2021-11-30
  • 현대자동차그룹, 2021 오픈 이노베이션 라운지 개최
    현대자동차그룹이 글로벌 스타트업과 협업해 발굴한 고객 관점의 상품화 유망 혁신기술과 아이디어가 한자리에 모였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15~19일 현대자동차ㆍ기아 본사에서 국내외 유망 스타트업들과의 신기술 실증 시연을 위한 ‘2021 오픈 이노베이션 라운지(Open Innovation Lounge)’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픈 이노베이션 라운지는 창의적이고 민첩한 상품 및 신기술 개발 문화를 조성하고 외부 스타트업과의 기술 협력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기술 경험을 신속하게 차량에 적용하기 위해 지난 2019년 시작된 현대차그룹의 개방형 혁신 상품개발 플랫폼이다. 올해 행사에서는 ‘혁신과 그 이상을 그리다(Paint the Innovation and Beyond)’라는 슬로건 아래 현대차그룹이 상상하는 120건의 미래 기술 경험 시나리오를 비롯, 총 12개 스타트업과 진행한 기술 개발 협업 결과물이 전시됐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오픈 이노베이션 라운지를 위해 약 300개의 글로벌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상품 고객 만족(Customer Satisfaction) ▲기술 구현 가능성(Feasibility) ▲기술 독창성(Innovativeness)을 평가한 후 최종적으로 국내 1팀, 북미 5팀, 유럽 3팀, 중국 1팀, 이스라엘 2팀 등 총 12팀을 선정했다. 현대차그룹은 선정된 스타트업들이 기술을 실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제작비 일체와 차량 등을 지원했으며, 각 스타트업은 현지에서 약 3개월~10개월 동안 기술과 아이디어를 실제 차량이나 목업으로 구현해 행사에 참가했다. 참가 스타트업들이 구현한 기술은 ▲감각의 확장(Expansion of Sensation) ▲웰빙 차량공간(In-Cabin Wellness) ▲충전 솔루션(Charging Solution) 등 세 가지 주요 테마로 전시됐다. ‘감각의 확장’ 테마존에서는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식물성 가죽 ▲테일게이트에 적용하여 캠핑 등 아웃도어 활동 시 사운드 시스템으로 활용할 수 있는 플랫코어 스피커 ▲기존 앰비언트라이트 대비 광범위하고 다채로운 라이트 패턴을 구현하는 전도성 발광 페인트 ▲선루프 등 유리에 적용 시 조명으로 사용 가능한 단방향 출광 면광원ꠓ ▲적은 양의 전류로도 다양한 표면에 열을 전달하는 전도성 발열 페인트 ▲냄새 분석을 통해 알맞은 향을 제공하는 스마트 디퓨저 등이 전시됐다. ‘웰빙 차량공간’ 테마존에서는 ▲차량 내 이산화탄소 및 습도 제거까지 가능한 공기청정 솔루션 ▲개인의 생체주기에 맞춰 휴식·집중 효과를 제공하는 인간 중심 조명 등이 전시됐으며, ‘충전 솔루션’ 테마존에서는 ▲차량 외부에 다양한 면적으로 적용 가능한 태양광 필름 ▲자동 충전 로봇 등이 선보였다. 특히 현대차그룹은 이번 행사에서 ▲차량 유리 사이에 변색 가변 필름을 접합해 투명도를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 글라스’ ▲물리적 진동과 증강 사운드를 시트별로 제공하는 ‘시트 내장 사운드 시스템’의 선행 개발 결과를 공유해 눈길을 끌었는데, 해당 기술은 작년 오픈이노베이션 라운지를 통해 임직원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뒤 내부 TFT를 통해 실제 개발이 이뤄지고 있다. 마찬가지로 현대차그룹은 올해 전시된 기술 중 고객 관점에서 선호도 및 필요도를 높이 평가받은 기술들에 대해서 신속하게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세스 절차를 거친 뒤, 실제 차량 적용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한편 해당 행사는 지난 2019년부터 현대차·기아의 상품 경쟁력 향상을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현대차그룹은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인 현대 크래들(Hyundai CRADLE, 북미·유럽·중국·이스라엘·싱가포르) 및 제로원(ZER01NE, 국내)과 함께 800여 개의 혁신적인 글로벌 스타트업들의 기술 시나리오를 검토하는 실증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그 중 일부를 실제 차량에 적용하는 등 기술 협업을 확대해오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현대 크래들 실리콘밸리와 베를린 대표 외에도 국내와 네덜란드, 독일, 핀란드, 중국, 이스라엘 등의 글로벌 스타트업 대표 및 관계자 약 20명이 직접 참가했다.
    • 자동차
    • 자동차관리
    2021-11-22
  • 신원향 컬럼/요소수와 질소산화물
    최근 경유차 운전자들이 “요소수“로 엄청난 혼란을 겪고 있다. 이번사태는 정부의 대응 부족이다. 이 같은 혼란은 이미 예견된 일이라고 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다. 요소수는 경유차에서 발생하는 질소산화물을 억제하기 위해 사용되는 액체다. 요소수 만드는 것은 별것도 아닌 기술이다. 중국에 의존해야하는 정부 정책이 너무 아쉽다. 이번 사태는 중국정부의 요소수 수출검사 의무화로 촉발된 것으로 국내물류에 큰 타격을 주었다. 경유차에 사용되는 요소수는 과연 무엇일까? 요소수는 경유차에서 발생하는 질소산화물을 저감시켜 초미세먼지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 요소(尿素)수는 경유차의 SCR(Selective Catalytic Reduction/선택적 촉매 환원 기술) 시스템에 사용되는 암모니아 용액 CO(NH₂)₂ 으로 물과 혼합해 사용하며 주로 중국에서 수입된다. SCR기술은 오래전부터 화력발전소, 및 쓰레기 소각로 등에 사용되는 후처리 시스템이다. 경유차의 SCR 시스템은 요소수를 배기관에 분사해 질소산화물(NOx)를 선택적으로 환원시키는 장치다. 즉 SCR(광범위 탈질 촉매)기술은 특별히 선별한 촉매제(요소수)를 이용해 질소산화물과 암모니아(HN3)사이의 반응을 이용한 것이다. 경유차의 NOx(질소산화물)은 대기 중에서 공기 등과 결합해 초미세먼지를 만들어내는 등 매우 인체에 치명적이다. 이같은 NOx(질소산화물)을 방지하기 위해 자동차에는 EGR(배기가스 재순환)과 SCR 시스템을 두고 있다. SCR 요소 용액은 초기에 “AdBlue(애드블루)”라는 상표로 사용되었다. 애드블루의 품질은 DIN(독일공업규격) 기준 70700(이와 동일한 ISO 기준이 마련되고 있음) 등급으로 정하고 있다. 정부는 국내 요소 수급현황 및 국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 최근 국내에서 나타나고 있는 요소수 품귀 현상에 대해서는, 매점매석 등 불공정거래행위를 방지하고 요소수의 공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방안을 업계와 공동으로 논의하고 있다. 또한 단기적으로는 긴급한 차량용 요소수 수요에 대응하여 국민 건강 및 차량 운행 안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선에서 산업용 요소를 차량용으로 전환하여 사용할 수 있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 이번 요소수 사태가 조기에 수습되어 국민의 건강과 안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해 본다. 신원향 기자
    • 뉴스
    • 핫이슈
    2021-11-09
  • 현대차, 어린이 통학환경 개선 위한 ‘H-스쿨케어 캠페인’ 실시
    현대자동차가 전국 초등학교 및 특수학교 학생들의 통학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H-스쿨케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5일(월) 밝혔다. ‘H-스쿨케어 캠페인’은 현대차의 서비스 인프라를 활용해 어린이들의 통학 이동수단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며 ‘통학차량 케어 서비스’와 ‘H-스페셜 무브먼트 프로젝트’ 2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통학차량 케어 서비스’는 학교에서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사용 중인 ▲스타리아 ▲스타렉스 ▲카운티 ▲에어로타운/그린시티 등 현대 차종에 대한 무상 방문 점검 및 진단을 내용으로 한다. 이 서비스는 통학 안전과 직결되는 전자시스템 고장, 엔진룸 상태 및 기능, 타이어 공기압 등에 대한 점검은 물론 와이퍼 블레이드, 워셔액, 냉각수, 오일 등 주요 소모품의 무상 교환도 포함한다. 특히 현대차는 여전히 존재하는 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학부모들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통학 차량 실내 공기 항균도 실시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지난 9월 교육부와 함께 서비스 희망학교 접수를 완료하였으며, 선착순 1,500개 초등학교 및 특수학교 대상으로 12월 31일까지 순차적으로 해당 서비스를 제공한다. ‘H-스페셜 무브먼트 프로젝트’는 서울 시내 특수학교의 통학차량 및 전동휠체어 구입을 위한 기부금 후원으로 이동권이 취약한 아동들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기존 보유 차량의 내구연한, 차량 운영 상황 등 소정의 심사기준을 통해 사전 선정된 ▲나래학교 ▲밀알학교 ▲다니엘학교 3개교는 현대차가 기부한 1억 5천만원으로 필요에 맞게 개조한 장애인 전용 통학차량(스타리아)을 구입하게 된다. 각 학교는 전동휠체어 또는 일반 휠체어도 제공받을 수 있다. 현대차는 지난 22일(금) 강남구 일원동 소재 밀알학교에서 현대차 서비스사업부장 최희복 상무, 남강희 현자지부 정비위원회 의장, 김정선 나래학교장, 최병우 밀알학교장, 이성만 다니엘학교감, 이정민 효창복지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타리아 통학차량 및 휠체어 구입 지원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우리 사회가 일상으로 복귀를 앞두고 등교 수업이 확대되는 가운데 지금은 어느 때 보다 어린이들의 안전한 이동수단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 때”라며 “'H-스쿨케어 캠페인'을 연례화하는 등 더 많은 아동들의 통학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 자동차
    • 자동차관리
    2021-10-26
  • 나인서클코리아, 2021 오토살롱위크 참가
    윤활유∙케미컬∙정비기기 전문 브랜드 ‘나인서클코리아(9 CIRCLE KOREA)’(대표 신석희)가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오늘까지 열리는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전시회 ‘2021 오토살롱위크’에 참가했다. ㈜나인서클코리아는 자체 개발 기술력을 바탕으로 윤활유와 케미컬, 정비기기를 개발 및 유통하는 기업으로 ISO인증, 벤처기업인증을 보유하고 있는 전문 기업이다. 이번 2021 오토살롱위크에서는 CT-9 엔진플러쉬머신, SB-9 스테인리스 브레이크머신, C-9 부동액머신 등 정비기기를 비롯해 각종 자동차용 윤활유와 케미컬, 공구, 장비 및 키트를 선보인다. 이는 사용자의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하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편리한 사용법, 최신 자동차 기술이 적용되었다. 나인서클코리아의 CT-9 엔진플러쉬머신은 전기 모터와 에어를 이용한 효율적인 폐유 흡입, 오일샤워, 에어샤워, 엔진플러싱 작업이 가능하다. SB-9 스테인리스 브레이크머신은 주입 모터와 흡입 모터를 적용해 독립적인 모터로 공기의 유입 없이 브레이크 오일을 교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C-9 부동액머신은 부동액을 신속하게 교환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 자동차
    • 튜닝/레이싱
    2021-10-14
  • 한차협, 2021 Auto salon week 성료
    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이하 “한차협”)는 2021. 9. 30(목)부터 10. 3(일)까지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대한민국 자동차Aftermarket산업의 최대 행사인 『2021 Auto salon week』를 KINTEX와 함께 공동주관하여 성황리에 마쳤다. 한차협은 한차인이 함께 코로나19를 이겨내고 희망찬 미래를 만들고자 하는 취지로 개최한 2021 Auto salon week 행사에서 자동차정비기능대회(‘전국자동차정비기능경진대회’겸‘전국자동차차체수리경기대회’)와, 취업설명회(‘자동차기술인 성공취업컨설팅’), 좋은 중고차판별 방법, 에코드라이브 및 에코정비 실천운동 등을 개최하여 자동차기술인의 자긍심 고취와 친환경 자동차 정비문화 활동 실천운동 전개를 통하여 자동차 Aftermarket 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금번 2021 오토살롱위크 행사 중 한차협 주최 메인행사인 ‘제12회 전국자동차정비기능경진대회 및 제3회 전국자동차차체수리경기대회’ 본선에 40여명의 자동차기술인이 참여하여 각 기능에 대한 자웅을 겨루어 시상식에서 자동차정비 부분 일반부 대상은 이진현(동명대학교)氏가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학생부 대상은 천재영(부산전자공업고등학교)君이 고용노동부장관상을 각각 수상하였으며, 자동차차체수리 부분은 권혁봉(현대자동차 북부서비스센터)氏가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장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당초 국토교통부 김은정 자동차운영보험과장이 참석하여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여키로 하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하여 정부 공무원의 참석자제로 인하여 참석을 하지 못하여 윤병우 회장이 대신 전달했다. 또한 자동차기술인을 격려하고자 국토교통위원회 김교흥 국회의원과 이명수 국회의원이 우수 입상자에게 국회의원 특별상도 수여했다. 한편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총회장도 자동차정비기술인의 발전을 기원하면서 특별상을 수여했다. 매년 행사에서 자동차기술인에게 최신 기술과 알찬 정보제공을 위한 ‘선진자동차정비문화세미나’는 자동차기술인이 많은 관심을 가지는 부분인 “친환경자동차 정비기술과 미래” 세미나와 중고자동차 성능점검자 직무향상을 위한 교육 등 개최도 준비하였으나 코로나19 확진자 확산 등의 사유로 그 개최는 취소되었다. 또한 한차협은 국가적 현안문제의 청년실업문제 해결을 위하여 취업설명회(자동차기술인 취업성공 컨설팅)를 통하여 자동차기술인의 구인 구직의 기회를 제공하여 관련고등학교 학생 및 일반 자동차 기술인으로부터 큰 관심을 가졌으며, 중고차 시장이 활성화됨에 따른 소비자들이 보다 좋은 중고차를 구매할 수 있도록 “좋은 중고자동차 판별방법”에 대한 홍보의 장을 5회 연속 마련하여 참관객으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한차협은 국민들이 경제친환경운전을 하도록 홍보하는 Eco 드라이브 실천운동에 이어 소속 한차인이 중심이 되어 아름다운 지구를 만들기 위한 “에코정비 실천운동”을 추진하고 많은 자동차기술인의 참여를 부탁하는 Eco 자동차정비 실천운동을 전개하는 등 2021 Auto salon week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참관객으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으며 행사의 수준을 더욱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신원향 기자
    • 자동차
    • 자동차관리
    2021-10-06
  • 쌍용자동차, 호주 법인 앞세워 오세아니아 시장 확대
    쌍용자동차가 흑자 전환에 성공한 호주 직영 판매법인을 중심으로 호주와 뉴질랜드 등 오세아니아 시장에서 고객 니즈에 맞춘 현지마케팅 강화를 통해 시장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법인 설립 이후 처음으로 올 상반기 흑자 전환에 성공한 쌍용자동차 호주 법인은 최근 더 뉴 렉스턴 스포츠(현지명 무쏘)를 현지에 출시하며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쌍용자동차 호주 법인은 쌍용자동차 최초의 해외 직영 판매법인으로, 지난 2018년 11월 멜버른(Melbourne)에 브랜드 공식 론칭행사와 함께 출범한 이래 공격적인 현지마케팅 및 안정적인 판매네트워크 확보를 통해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 왔다. 법인 설립 직후 자동차 전문기자들을 대상으로 한 전 차종 시승행사를 시작으로 매년 미디어 시승회를 진행하고, 호주 4x4 아웃도어 쇼(National 4X4 Outdoors Show)에 참가해 차량 전시 및 현장 상담을 진행한 것은 물론 사우스랜드(Southland), 하이포인트(Highpoint)를 비롯한 대형쇼핑몰 전시 등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 확대에 주력해 왔다. 또한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호주 전역에 봉쇄조치(lock-down)가 빈번하게 이뤄지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언론사별 시승프로그램 운영, 대중적인 인지도가 높은 셀러브리티(유명인사)나 스포츠선수와의 협업 및 후원 등 비대면 방식을 통한 마케팅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1월부터 렉스턴 스포츠(현지명 무쏘)를 협찬 중인 유명 방송인 폴 버트(Paul Burt)의 아웃도어 라이프 전문 프로그램 ‘스텝 아웃사이드 윗 폴 버트(Step Outside with Paul Burt)’가 현지에서 큰 인기를 누리면서, 렉스턴 스포츠 또한 주요 타겟층인 40-50대 남성 고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신원향 기자
    • 자동차
    • 자동차관리
    2021-08-27
  • 기아 첫 전용 전기차 EV6 만을 위한 체공간
    EV6 언플러그드 그라운드 성수는 60여년 전 지어진 방직공장의 외형적 특징과 세월의 흔적을 살려 리모델링한 복합공간으로, 흘러간 시간을 간직한 공간 속에 미래 모빌리티가 우리 일상 속으로 들어온 모습을 보여주는 체험형 공간으로 거듭났다. 옛 공간을 새로운 의미로 재탄생 시킨 배경에는 기아의 지속가능한 성장 의지가 담겨있다. 전시 공간은 ▲헬로 EV6 존 ▲EV6 라이프 존 ▲EV6 인사이드 존 ▲상담 존 ▲EV6 라운지 ▲EV6 가든 등 총 6개 구역으로 구성돼, 전기차 구매를 고려중인 고객들과 MZ세대들을 상대로 전동화 모빌리티를 선도하는 기아의 청사진을 제시한다. 헬로 EV6 존 에서는 기아의 지속가능성 메시지를 담아 실제 EV6 생산에 사용된 폐플라스틱 섬유 원사 475다발을 활용한 미디어 아트 전시와 대형 미디어월을 통해 전기차 시대에 맞춰 변화한 브랜드 방향성과 디자인 철학을 시청각적인 경험으로 전달한다. EV6 라이프 존은 EV6의 핵심 상품성이라 할 수 있는 ▲1회 충전 최대 주행거리 475km(2륜 구동, 19인치 휠, 빌트인 캠 미적용 기준) ▲800V 초고속 충전이 가능한 멀티 충전 시스템 ▲이동하는 에너지 저장장치(Energy Storage System, ESS) 개념의 V2L(Vehicle To Load) ▲ 신규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 United)를 형상화한 내∙외장 디자인 ▲국내 최초 3.5초의 0-100km/h 가속시간(GT 모델 기준)으로 대표되는 역동적인 주행성능 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고, 개인 SNS 업로드를 위한 포토 스팟 등을 마련했다. EV6 인사이드 존은 EV6 기술력의 핵심인 전기차 전용 플랫폼(E-GMP)을 기반으로 업사이클링 브랜드 ‘래;코드(RE;CODE)’가 결합하여 만들어낸 전시물이 인상적인 곳으로, EV6 생산 후 남은 부품과 부자재를 활용한 전시작품을 통해 기아의 전동화 기술력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메시지를 함께 전달한다. 이와 함께 상세 사양과 옵션 등을 확인하고 약 1천가지 원하는 조합을 만들어 1:1 스케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3D 컨피규레이터와 전기차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 줄 A to Z 스마트테이블 등을 비치하여 EV6를 구석구석 살펴볼 수 있게 했다. 마지막으로 상담 존과 라운지에서는 EV6 언플러그드 그라운드 탐색을 마치고 EV6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 대상으로 구매상담 및 시승, 계약까지 원스톱으로 진행 가능하며, EV6 오너를 위한 커뮤니티 프로그램 지원과 전기차 신기술 등을 공유하는 월간 토크콘서트 등 EV6 고객 특화 경험도 준비되어 있다.
    • 자동차
    • 자동차관리
    2021-08-25
  • 세차왕 박정률 대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코맥스벤처러스의 육성 기업 ‘세차왕’의 박정률 대표이사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친환경 프리미엄 방문세차 브랜드 세차왕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박정률 대표이사가 참여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어린이가 최우선이 되는 교통문화 장착과 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행정안전부가 추진해온 참여형 캠페인이다. 지목을 받은 참여자는 국민 공모로 만들어진 표어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과 함께 사진을 찍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고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정률 대표이사는 코맥스 및 코맥스벤처러스의 변우석 대표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의 취지와 의미에 뜻을 함께했다.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카랑의 박종관, 이대형 대표가 캠페인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박 대표의 참여 인증 사진은 세차왕 공식 SNS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게시됐다. 세차왕은 이번 챌린지의 취지를 널리 알리고자, 31일까지 스탠다드 정기 세차(월4회) 구매 고객에게 2만5000원 상당의 차량 내부 방역 소독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박정률 대표이사는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를 위한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세차왕 역시 어린이가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세차왕은 8월 31일까지 스탠다드 정기 세차(월 4회) 구매 고객에게 2만5000원 상당의 차량 내부 방역 소독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 자동차
    • 자동차관리
    2021-08-0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