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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속 레이싱 경기를 지배하는 ‘아이온(iON)’의 혁신 EV 테크놀로지
한국타이어 X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브랜드 컬래버레이션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넥슨코리아(대표이사 강대현∙김정욱)의 인기 모바일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브랜드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를 즐기는 다양한 연령대의 유저들을 대상으로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을 활용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친밀감을 한층 높이고자 기획됐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2021년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올해 1월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며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한국타이어는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아이온 카트’, ‘아이온 풍선’, ‘한국타이어 수트’ 등 게임 아이템 11종을 선보인다. 특히, ‘아이온 카트’는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의 공식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GEN3 에보 아이온 레이스(GEN3 Evo iON Race)’를 모티브로 독보적인 EV 테크놀로지와 시그니처인 ‘컬러링 그루브(Coloring Groove)’를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컬래버레이션 기념 브랜드 필름도 공개한다. 현실 속 인물이 ‘아이온 카트’와 함께 가상의 레이싱 세계로 진입해 질주하는 서사를 통해, 혁신 테크놀로지로 완성된 짜릿한 주행의 순간을 역동적으로 담아냈다. 해당 영상은 한국타이어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의 온라인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 고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11월 7일까지 티스테이션닷컴에서 한국타이어 제품 4개 구매 및 장착을 완료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아이온 카트’와 최대 5만 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 400명에게는 주유 상품권 5천 원을 증정한다. 같은 기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공식 웹사이트에서도 컬래버레이션 아이템 장착을 인증한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한국타이어 30% 할인권(150명) ▲배달의민족 상품권(150명)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200명) 등 다양한 경품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한국’ 브랜드의 혁신 테크놀로지와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널리 전달하고자 경계를 넘나드는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이어나가고 있다. 레고(LEGO) 공인 작가를 비롯하여 유명 디지털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분야를 선도하는 한국타이어의 브랜드 세계관을 예술적 시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타이어가 낯선 고객들과의 소통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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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교통 환경 개선 캠페인으로 글로벌 지역사회와의 상생 실천 박차
인도네시아 가로등 설치 프로젝트 기념 촬영 -인도네시아 츠카랑 푸삿 지역에 최신 가로등 30기 설치해 지역민 야간 이동 안전성 보장 기여 - 2024년부터 지역 경찰과 협력하여 총 60기 가로등 설치, 현지 치안 및 생활 인프라 개선 앞장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지난 10월 8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브카시(Bekasi)군 츠카랑 푸삿(Cikarang Pusat) 지역에서 현지 교통 환경 개선을 목표로 추진해 온 ‘가로등 설치 프로젝트’의 성공적 마무리를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한국타이어 인도네시아공장 인근 지역민들의 야간 이동 안정성을 보장하고자 지난 2024년부터 진행해 온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에도 지역 경찰과의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9월부터 총 길이 3km에 달하는 두 개 구간에 고효율 LED 가로등 총 30기를 설치했다. 가로등이 설치된 구간은 평소 침수가 잦아 야간 보행 및 운전 시 사고 위험이 높을 뿐만 아니라, 방범 및 치안에 취약해 환경 개선을 필요로 하는 지역으로 손꼽혔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가로등 기증으로 현지 주민과 인도네시아공장 근로자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 안정성을 보장하는 동시에, 밝아진 거리를 통해 야간 상권이 활성화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는 UN과 국제사회가 시행하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2030’과도 일맥상통한다. 한국타이어는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 실천(SDGs 11)’을 목표로 지난해부터 해당 지역에 총 60기에 달하는 고효율 LED 가로등을 설치, 인프라가 열악한 현지 생활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데 앞장서며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브카시 지역을 포함한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현지 밀착형 사회공헌 캠페인을 끊임없이 전개하고 있다. 이번 활동에 앞선 8월에는 브카시 세데르하나(Sederhana) 해변 일대에서 인도네시아공장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총 5,000그루의 맹그로브 나무를 식재해 기후변화 대응과 생물다양성 보존에 기여했다. 이와 함께, 현지 민간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업무를 지원하고자 타이어 기부를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저소득 가정 아동 교육 및 의료 지원 사업, 취약계층 후원 등 수혜자 중심의 지역 밀착형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앞으로도, 한국타이어는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미국, 헝가리, 중국 등 글로벌 생산기지를 보유한 세계 각지의 지역사회와 긴밀한 소통을 이어나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하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미래 가치를 함께 실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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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상품성 강화한 ‘2026 쏘나타 디 엣지’ 출시
현대자동차가 국내 대표 중형 세단 쏘나타의 연식 변경 모델인 **‘2026 쏘나타 디 엣지’**를 29일(월) 공식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모델은 기존 고객 선호 사양을 대거 반영한 **신규 트림 'S'**를 추가하고, 각 트림별 편의 및 안전 사양을 기본 적용하여 상품 경쟁력을 대폭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1. 고객 선호 사양 집약한 ‘S’ 트림 신설 이번 2026 쏘나타 디 엣지의 핵심 변화는 신규 **‘S 트림’**의 추가다. 엔트리 트림인 ‘프리미엄’을 기반으로 구성된 S 트림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주요 사양들을 기본화해 합리적인 선택지를 제공한다. S 트림 주요 기본 사양: 12.3인치 클러스터/내비게이션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전진 출차) 고속도로 주행 보조 (HDA) 1열 통풍시트 듀얼 풀오토 에어컨 2. 전 트림에 걸친 상품성 강화 현대차는 신규 트림 외에도 기존 트림의 상품성을 대폭 강화했다. 프리미엄 트림: **전방 충돌방지 보조 (교차로/정면 대향차)**와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스탑앤고 기능 포함) 등 안전 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익스클루시브 트림 (주력):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등 주차 및 편의 사양을 기본화했다. 인스퍼레이션 트림 (최상위):나파가죽 시트와 메탈 페달을 기본 적용해 실내 고급감을 높였다. 3. 판매 가격 및 마케팅 활동 2026 쏘나타 디 엣지의 판매 가격은 엔진 및 트림별로 상이하다. 모델 트림 (개소세 3.5% 적용) 가격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2.0 S 2,956만 원 1.6 터보 S 3,022만 원 하이브리드 (세제혜택 반영) S 3,371만 원 Sheets로 내보내기 현대차는 이번 출시를 기념하여 ‘ONATA의 전설 is back’ 디지털 캠페인을 진행하며, 9월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하이브리드 차량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워런티 플러스’(보증 기간 연장)**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40년간 사랑받아온 쏘나타를 강화된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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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 전기차 점검 및 안전 운행 팁 공개
[K Car 사진자료] '폭염에 지친 전기차, 떠나기 전 점검하세요' [자동차] 여름철 전기차 안전 운행, 이것만은 꼭 점검하세요 케이카, 휴가철 앞두고 전기차 운전자 위한 관리 요령 발표 전기차 보급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여름철 폭염과 장거리 운행이 맞물리면서 차량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국내 최대 직영 중고차 플랫폼 케이카(K Car)는 막바지 휴가철을 앞두고 전기차 운전자들을 위한 필수 점검 사항과 안전 운행 팁을 공개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기차 신규 등록 대수는 3만 3,482대로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했으며, 중고 전기차 판매도 47.4% 증가한 1만 832대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올 여름 장거리 운행에 나서는 전기차 운전자들도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케이카는 장거리 운행 전 충전소 위치와 환경을 사전 확인하는 것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이나 차량 내 EV 시스템을 활용하면 주변 충전소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여름철에는 습기와 우천 등 외부 환경 변화에 대비해 충전기 조작 시 젖은 손 사용을 피하고, 충전 장치 내부에 수분이 유입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전기차의 에너지 효율은 운전자의 습관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과속이나 과적은 배터리 소모를 증가시켜 주행거리를 줄이는 주요 원인이며, 급가속·급제동을 줄이고 부드러운 페달 조작을 통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회생제동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는 것도 주행거리 확보에 도움이 된다. 냉방 장치 점검도 중요하다. 여름철 에어컨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필터 및 호스 등 냉방 장치의 정기 점검이 필수이며, ‘프리컨디셔닝(Pre-conditioning)’ 기능을 활용하면 충전 중 외부 전력으로 실내 온도와 배터리 온도를 최적화할 수 있어 에너지 소비를 줄일 수 있다. 이외에도 회생제동 시스템, 브레이크, 타이어, 와이퍼, 등화류 등 기본 안전 장치의 작동 여부를 사전에 꼼꼼히 확인해야 하며, 스마트키 배터리도 미리 종류를 파악해 필요 시 교체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케이카 황규석 진단실장은 “전기차는 관리만 잘하면 계절과 무관하게 효율적인 운행이 가능하다”며 “폭염이나 혹한 등 극한 기후에는 배터리 열화와 타이어 관리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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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에스씨모터스 공식 딜러사 선정
[(좌) 에스씨모터스 김유신 대표, (우) 차봇모터스 정진구 대표] 2025년 8월 13일, 대한민국 서울 – 이네오스 오토모티브(INEOS Automotive)의 국내 공식 수입원 차봇모터스(대표 정진구·강성근)가 영남권 부산 지역의 공식 딜러사로 ㈜에스씨모터스(대표 김유신)를 선정하며, 지방 고객과의 접점을 대폭 강화한다. 이네오스 그레나디어는 2023년 서울에 수도권 거점 전시장인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서울’을 오픈한 이후 지속적으로 운영 중에 있다. 이번 부산 공식 딜러사 선정에 따라 9월 초 부산 해운대에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부산’을 오픈할 예정이다. 추가로 대구광역시에도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공식 서비스센터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부산 및 경상도 고객이 일상 속에서 프리미엄 4X4 그레나디어를 보다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전망이다. 2009년부터 수입차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운영해온 에스씨모터스는,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경상도 권역에서 높은 고객 만족도를 자랑한다. 에스씨모터스 김유신 대표는 “부산·경상도 전역 고객도 프리미엄 4X4인 그레나디어와 함께 진정한 온·오프로드 모험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차봇모터스 정진구 대표는 “거점 도시에 공식 딜러사 선정을 통해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이 대폭 강화됐다”며,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부산’ 쇼룸 오픈으로 중장기적인 고객 신뢰와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부산’ 쇼룸 오픈 및 세일즈 이벤트 등 자세한 사항은 차봇모터스 공식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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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 재활용 소재 확대 및 ISCC 인증으로 지속가능한 타이어 혁신 가속
세계적인 기술 기업 콘티넨탈이 타이어 생산 전반에 걸쳐 재생 및 재활용 소재 활용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고 7월 23일 밝혔다. 전체 타이어 생산 원료 중 재생 및 재활용 소재가 차지하는 비중이 2024년 기준 평균 26%에 달했으며, 2025년에는 2~3%포인트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콘티넨탈은 2030년까지 안전성과 성능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면서도 재생 및 재활용 소재의 비중을 40%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지속가능한 타이어 전략] 2024년 기준: 타이어 원료 중 재생·재활용 소재 비중 26% 2025년 전망: 2~3%p 추가 상승 2030년 목표: 40% 이상으로 확대 핵심 소재 혁신 카본 블랙: 폐타이어 열분해유, 톨유 등 재활용·바이오 기반 원료로 대체 고효율 열분해 공정 도입 실리카: 기존 석영 모래 대신 쌀껍질 재 활용 접지력·회전 저항 개선, 에너지 효율 향상 ISCC PLUS 인증 확대 유럽 전역 생산 거점 인증 완료 포르투갈, 슬로바키아, 독일, 프랑스, 체코, 루마니아 등 의미: 국제 기준 충족 → 탄소 배출 저감·투명한 공급망 구축 순환경제 실현 매스 밸런스(Mass Balance) 인증 소재 확대 바이오 기반 합성 고무 순환 공정 오일 활용 카본 블랙 장기 목표: 2050년까지 100% 지속가능 소재 타이어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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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속 레이싱 경기를 지배하는 ‘아이온(iON)’의 혁신 EV 테크놀로지
- 한국타이어 X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브랜드 컬래버레이션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넥슨코리아(대표이사 강대현∙김정욱)의 인기 모바일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브랜드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를 즐기는 다양한 연령대의 유저들을 대상으로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을 활용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친밀감을 한층 높이고자 기획됐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2021년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올해 1월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며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한국타이어는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아이온 카트’, ‘아이온 풍선’, ‘한국타이어 수트’ 등 게임 아이템 11종을 선보인다. 특히, ‘아이온 카트’는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의 공식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GEN3 에보 아이온 레이스(GEN3 Evo iON Race)’를 모티브로 독보적인 EV 테크놀로지와 시그니처인 ‘컬러링 그루브(Coloring Groove)’를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컬래버레이션 기념 브랜드 필름도 공개한다. 현실 속 인물이 ‘아이온 카트’와 함께 가상의 레이싱 세계로 진입해 질주하는 서사를 통해, 혁신 테크놀로지로 완성된 짜릿한 주행의 순간을 역동적으로 담아냈다. 해당 영상은 한국타이어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의 온라인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 고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11월 7일까지 티스테이션닷컴에서 한국타이어 제품 4개 구매 및 장착을 완료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아이온 카트’와 최대 5만 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 400명에게는 주유 상품권 5천 원을 증정한다. 같은 기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공식 웹사이트에서도 컬래버레이션 아이템 장착을 인증한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한국타이어 30% 할인권(150명) ▲배달의민족 상품권(150명)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200명) 등 다양한 경품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한국’ 브랜드의 혁신 테크놀로지와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널리 전달하고자 경계를 넘나드는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이어나가고 있다. 레고(LEGO) 공인 작가를 비롯하여 유명 디지털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분야를 선도하는 한국타이어의 브랜드 세계관을 예술적 시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타이어가 낯선 고객들과의 소통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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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속 레이싱 경기를 지배하는 ‘아이온(iON)’의 혁신 EV 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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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교통 환경 개선 캠페인으로 글로벌 지역사회와의 상생 실천 박차
- 인도네시아 가로등 설치 프로젝트 기념 촬영 -인도네시아 츠카랑 푸삿 지역에 최신 가로등 30기 설치해 지역민 야간 이동 안전성 보장 기여 - 2024년부터 지역 경찰과 협력하여 총 60기 가로등 설치, 현지 치안 및 생활 인프라 개선 앞장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지난 10월 8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브카시(Bekasi)군 츠카랑 푸삿(Cikarang Pusat) 지역에서 현지 교통 환경 개선을 목표로 추진해 온 ‘가로등 설치 프로젝트’의 성공적 마무리를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한국타이어 인도네시아공장 인근 지역민들의 야간 이동 안정성을 보장하고자 지난 2024년부터 진행해 온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에도 지역 경찰과의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9월부터 총 길이 3km에 달하는 두 개 구간에 고효율 LED 가로등 총 30기를 설치했다. 가로등이 설치된 구간은 평소 침수가 잦아 야간 보행 및 운전 시 사고 위험이 높을 뿐만 아니라, 방범 및 치안에 취약해 환경 개선을 필요로 하는 지역으로 손꼽혔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가로등 기증으로 현지 주민과 인도네시아공장 근로자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 안정성을 보장하는 동시에, 밝아진 거리를 통해 야간 상권이 활성화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는 UN과 국제사회가 시행하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2030’과도 일맥상통한다. 한국타이어는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 실천(SDGs 11)’을 목표로 지난해부터 해당 지역에 총 60기에 달하는 고효율 LED 가로등을 설치, 인프라가 열악한 현지 생활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데 앞장서며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브카시 지역을 포함한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현지 밀착형 사회공헌 캠페인을 끊임없이 전개하고 있다. 이번 활동에 앞선 8월에는 브카시 세데르하나(Sederhana) 해변 일대에서 인도네시아공장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총 5,000그루의 맹그로브 나무를 식재해 기후변화 대응과 생물다양성 보존에 기여했다. 이와 함께, 현지 민간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업무를 지원하고자 타이어 기부를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저소득 가정 아동 교육 및 의료 지원 사업, 취약계층 후원 등 수혜자 중심의 지역 밀착형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앞으로도, 한국타이어는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미국, 헝가리, 중국 등 글로벌 생산기지를 보유한 세계 각지의 지역사회와 긴밀한 소통을 이어나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하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미래 가치를 함께 실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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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교통 환경 개선 캠페인으로 글로벌 지역사회와의 상생 실천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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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상품성 강화한 ‘2026 쏘나타 디 엣지’ 출시
- 현대자동차가 국내 대표 중형 세단 쏘나타의 연식 변경 모델인 **‘2026 쏘나타 디 엣지’**를 29일(월) 공식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모델은 기존 고객 선호 사양을 대거 반영한 **신규 트림 'S'**를 추가하고, 각 트림별 편의 및 안전 사양을 기본 적용하여 상품 경쟁력을 대폭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1. 고객 선호 사양 집약한 ‘S’ 트림 신설 이번 2026 쏘나타 디 엣지의 핵심 변화는 신규 **‘S 트림’**의 추가다. 엔트리 트림인 ‘프리미엄’을 기반으로 구성된 S 트림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주요 사양들을 기본화해 합리적인 선택지를 제공한다. S 트림 주요 기본 사양: 12.3인치 클러스터/내비게이션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전진 출차) 고속도로 주행 보조 (HDA) 1열 통풍시트 듀얼 풀오토 에어컨 2. 전 트림에 걸친 상품성 강화 현대차는 신규 트림 외에도 기존 트림의 상품성을 대폭 강화했다. 프리미엄 트림: **전방 충돌방지 보조 (교차로/정면 대향차)**와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스탑앤고 기능 포함) 등 안전 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익스클루시브 트림 (주력):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등 주차 및 편의 사양을 기본화했다. 인스퍼레이션 트림 (최상위):나파가죽 시트와 메탈 페달을 기본 적용해 실내 고급감을 높였다. 3. 판매 가격 및 마케팅 활동 2026 쏘나타 디 엣지의 판매 가격은 엔진 및 트림별로 상이하다. 모델 트림 (개소세 3.5% 적용) 가격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2.0 S 2,956만 원 1.6 터보 S 3,022만 원 하이브리드 (세제혜택 반영) S 3,371만 원 Sheets로 내보내기 현대차는 이번 출시를 기념하여 ‘ONATA의 전설 is back’ 디지털 캠페인을 진행하며, 9월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하이브리드 차량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워런티 플러스’(보증 기간 연장)**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40년간 사랑받아온 쏘나타를 강화된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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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상품성 강화한 ‘2026 쏘나타 디 엣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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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 전기차 점검 및 안전 운행 팁 공개
- [K Car 사진자료] '폭염에 지친 전기차, 떠나기 전 점검하세요' [자동차] 여름철 전기차 안전 운행, 이것만은 꼭 점검하세요 케이카, 휴가철 앞두고 전기차 운전자 위한 관리 요령 발표 전기차 보급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여름철 폭염과 장거리 운행이 맞물리면서 차량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국내 최대 직영 중고차 플랫폼 케이카(K Car)는 막바지 휴가철을 앞두고 전기차 운전자들을 위한 필수 점검 사항과 안전 운행 팁을 공개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기차 신규 등록 대수는 3만 3,482대로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했으며, 중고 전기차 판매도 47.4% 증가한 1만 832대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올 여름 장거리 운행에 나서는 전기차 운전자들도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케이카는 장거리 운행 전 충전소 위치와 환경을 사전 확인하는 것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이나 차량 내 EV 시스템을 활용하면 주변 충전소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여름철에는 습기와 우천 등 외부 환경 변화에 대비해 충전기 조작 시 젖은 손 사용을 피하고, 충전 장치 내부에 수분이 유입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전기차의 에너지 효율은 운전자의 습관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과속이나 과적은 배터리 소모를 증가시켜 주행거리를 줄이는 주요 원인이며, 급가속·급제동을 줄이고 부드러운 페달 조작을 통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회생제동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는 것도 주행거리 확보에 도움이 된다. 냉방 장치 점검도 중요하다. 여름철 에어컨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필터 및 호스 등 냉방 장치의 정기 점검이 필수이며, ‘프리컨디셔닝(Pre-conditioning)’ 기능을 활용하면 충전 중 외부 전력으로 실내 온도와 배터리 온도를 최적화할 수 있어 에너지 소비를 줄일 수 있다. 이외에도 회생제동 시스템, 브레이크, 타이어, 와이퍼, 등화류 등 기본 안전 장치의 작동 여부를 사전에 꼼꼼히 확인해야 하며, 스마트키 배터리도 미리 종류를 파악해 필요 시 교체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케이카 황규석 진단실장은 “전기차는 관리만 잘하면 계절과 무관하게 효율적인 운행이 가능하다”며 “폭염이나 혹한 등 극한 기후에는 배터리 열화와 타이어 관리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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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 전기차 점검 및 안전 운행 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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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에스씨모터스 공식 딜러사 선정
- [(좌) 에스씨모터스 김유신 대표, (우) 차봇모터스 정진구 대표] 2025년 8월 13일, 대한민국 서울 – 이네오스 오토모티브(INEOS Automotive)의 국내 공식 수입원 차봇모터스(대표 정진구·강성근)가 영남권 부산 지역의 공식 딜러사로 ㈜에스씨모터스(대표 김유신)를 선정하며, 지방 고객과의 접점을 대폭 강화한다. 이네오스 그레나디어는 2023년 서울에 수도권 거점 전시장인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서울’을 오픈한 이후 지속적으로 운영 중에 있다. 이번 부산 공식 딜러사 선정에 따라 9월 초 부산 해운대에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부산’을 오픈할 예정이다. 추가로 대구광역시에도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공식 서비스센터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부산 및 경상도 고객이 일상 속에서 프리미엄 4X4 그레나디어를 보다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전망이다. 2009년부터 수입차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운영해온 에스씨모터스는,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경상도 권역에서 높은 고객 만족도를 자랑한다. 에스씨모터스 김유신 대표는 “부산·경상도 전역 고객도 프리미엄 4X4인 그레나디어와 함께 진정한 온·오프로드 모험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차봇모터스 정진구 대표는 “거점 도시에 공식 딜러사 선정을 통해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이 대폭 강화됐다”며,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부산’ 쇼룸 오픈으로 중장기적인 고객 신뢰와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부산’ 쇼룸 오픈 및 세일즈 이벤트 등 자세한 사항은 차봇모터스 공식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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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에스씨모터스 공식 딜러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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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 재활용 소재 확대 및 ISCC 인증으로 지속가능한 타이어 혁신 가속
- 세계적인 기술 기업 콘티넨탈이 타이어 생산 전반에 걸쳐 재생 및 재활용 소재 활용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고 7월 23일 밝혔다. 전체 타이어 생산 원료 중 재생 및 재활용 소재가 차지하는 비중이 2024년 기준 평균 26%에 달했으며, 2025년에는 2~3%포인트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콘티넨탈은 2030년까지 안전성과 성능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면서도 재생 및 재활용 소재의 비중을 40%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지속가능한 타이어 전략] 2024년 기준: 타이어 원료 중 재생·재활용 소재 비중 26% 2025년 전망: 2~3%p 추가 상승 2030년 목표: 40% 이상으로 확대 핵심 소재 혁신 카본 블랙: 폐타이어 열분해유, 톨유 등 재활용·바이오 기반 원료로 대체 고효율 열분해 공정 도입 실리카: 기존 석영 모래 대신 쌀껍질 재 활용 접지력·회전 저항 개선, 에너지 효율 향상 ISCC PLUS 인증 확대 유럽 전역 생산 거점 인증 완료 포르투갈, 슬로바키아, 독일, 프랑스, 체코, 루마니아 등 의미: 국제 기준 충족 → 탄소 배출 저감·투명한 공급망 구축 순환경제 실현 매스 밸런스(Mass Balance) 인증 소재 확대 바이오 기반 합성 고무 순환 공정 오일 활용 카본 블랙 장기 목표: 2050년까지 100% 지속가능 소재 타이어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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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 재활용 소재 확대 및 ISCC 인증으로 지속가능한 타이어 혁신 가속
실시간 자동차관리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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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피탈 社 인증중고차 판매 확대
- 비대면 중고차 브랜드 리본카를 운영하는 오토플러스㈜(대표: 이정환)가 하나캐피탈과 업무 제휴를 맺고 인증중고차 판매를 개시하며 캐피탈 업체들과의 제휴 확장에 나섰다. 하나캐피탈은 오토리스, 오토할부 및 오토론 등 자동차 금융을 포함한 양질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제휴를 통해 하나캐피탈에서 운용되어 반납된 렌터카 차량이 리본카와 동일한 품질검사를 거쳐 판매될 예정이다. 소비자들은 리본카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내차사기’를 통해 하나캐피탈 인증중고차 매물을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다. 오토플러스는 차량 구매 및 관리∙수리를 포함해 판매 및 처분까지 자동차 생활에 필수적인 모든 영역에서 사업을 전개하는 자동차 생활 혁신기업이다. 세계적인 시험인증기관인 티유브이슈드(TÜV SÜD)로부터 인증받은 국내 유일의 직영 중고차 정비 공장인 ATC(AUTOPLUS Trust Center)에서 50여 명의 전문 미캐닉이 260가지 항목의 차량 정밀 점검 시스템 AQI(Autoplus Quality Inspection)를 포함한 중고차 상품화 전 과정을 수행하며 세계적 수준의 중고차 상품화 경쟁력을 인정 받고 있다. 이와 같은 전문성과 경쟁력을 기반으로 체계적인 차량 관리 및 판매 프로세스에 대한 신뢰를 얻으며, 현재 오토플러스는 리본카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현대캐피탈, BNK캐피탈, M캐피탈에 이어 이번 하나캐피탈까지 국내 주요 캐피탈사와 업무 제휴를 맺고 다양한 인증중고차를 선보이고 있다. 가격대가 상당한 중고차 구매의 경우 일시금으로 비용을 지불하는 것이 큰 부담이 될 수 있어 할부 등을 통한 금융서비스 이용이 적절한 대안이 될 수 있는 가운데, 소비자들은 여러 캐피탈사의 인증중고차 매물까지 리본카에서 한 눈에 살펴보고 비교할 수 있게 됐다. 리본카에서 판매하는 캐피탈사의 인증중고차는 리본카와 같이 AQI를 통해 전문적인 검사를 마친 차량으로 품질 측면에서도 신뢰할 수 있고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리본카는 이번 업무제휴를 기념해, ‘하나캐피탈 인증중고차 특집’ 리본쇼를 14일 오후 5시 공식 유튜브 채널 ‘리본카’에서 진행한다. 이날 리본쇼에는 ‘김한용의 MOCAR’의 김한용 대표와 ‘윤순의 평범치 않은 생활’의 윤수인 등 유명 유튜버들이 출연해 자세한 차량 관련 정보를 소개하며 방송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총 4대의 리본카가 소개되며, 1부는 제네시스 G 80과 기아 카니발, 2부는 현대 그랜저와 르노코리아의 SM6을 비교하며 각기 다른 차량의 세부 사항들을 꼼꼼히 살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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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피탈 社 인증중고차 판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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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SPOTT에서 실시한 2021 ESG 투명성 평가 1위 차지
- 타이어 시장의 글로벌 리더 미쉐린이 ESG 경영 평가 플랫폼인 SPOTT에서 실시한 평가에서 2021년 ‘천연고무’ 분야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 SPOTT(Sustainability Policy Transparency Toolkit)은 국제 환경 보존 자선단체인 런던동물학회(Zoological Society of London, ZSL)에서 개발한 평가 방법으로, 상품 제조사, 가공, 무역 관련 기업들의 ESG 경영 이행 수준을 분석하고 매년 100개 이상의 평가항목에 대한 벤치마크를 제시하고 있다. 2022년 3월에 발표된 최신 SPOTT 평가는 세계적인 타이어 제조사를 포함한 천연고무 산업 관련 30개 기업을 평가 대상으로 삼았으며, 이 가운데 미쉐린은 81.8%의 이행률을 기록해 평가 대상 평균인 39.3% 대비 압도적인 결과를 얻으며, 지속가능성과 투명성에 대한 리더십을 입증했다. ZSL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샘 진저(Sam Ginger)는 “업계 선도기업들은 ESG 경영과 관련된 정보와 규범을 웹사이트를 통해 명확하게 밝히고, 그들의 공급업체들이 이를 따를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공유해야 한다. 전체 공급망에 걸쳐 투명한 리포팅을 실시한다면 지속가능성 실천 여부를 추적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천연 고무 조달 및 기술 허브 역할을 하는 미쉐린 그룹의 자회사인 SMPT(Société des Matières Premiéres Tropicales Pte Ltd)의 책임자 섹산 트라이우코스(Segsarn Trai-Ukos)는 “이 순위는 지속가능한 모빌리티에 대한 미쉐린의 의지, 그리고 이해관계자와의 지속적인 협력의 성과를 인정받은 자랑스런 결과”라고 설명하며 “미쉐린은 지속가능한 산업생태계 구축을 위해 협력업체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인 ‘캐스캐이드 프로젝트’는 공급망의 환경적 리스크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러버웨이(RubberWay) 리스크 맵핑 툴을 통해 인도네시아의 영세한 천연고무 소작농 1,000곳을 지원하고 있다. 투명성은 우리의 접근방식에서 가장 핵심적인 부분으로, 미쉐린은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타이어 산업 전반에 새로운 표준을 정립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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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SPOTT에서 실시한 2021 ESG 투명성 평가 1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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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국제 타이어 전시회 ‘더 타이어 쾰른 2022’ 참가
- 한국타이어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국제 타이어 전시회 ‘더 타이어 쾰른 2022(The Tire Cologne 2022)’에 참가해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을 처음 선보인다. 2018년 이후 4년 만에 열린 ‘더 타이어 쾰른’은 한국타이어를 비롯해 미쉐린, 콘티넨탈, 피렐리 등 글로벌 주요 타이어 업체들이 대거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타이어 전시회다. 한국타이어는 전시회에 전용 부스를 마련하고 ‘아이온’을 최초로 공개한다. ‘아이온’은 설계 단계부터 하이 퍼포먼스 프리미엄 전기차를 타깃으로 연구개발된 상품으로 순수 전기 스포츠카 등 고출력 전기차 성능을 완벽하게 구현한다. 특히 특정 성능을 끌어올리면 다른 성능은 떨어지게 되는 ‘트레이드 오프(Trade-off)’ 성능을 극복한 ‘한국 에볼루션 기술(Hankook EVolution Technology)’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EV 컨투어 기술(EV Contour Technology)’로 측면 강성을 높여 무거운 전기차의 하중을 견디고 우수한 핸들링 성능을 구현한다. 또한 ‘한국 사운드 업소버(Hankook Sound Absorber™)’ 기술을 적용하여 최적의 저소음 환경을 제공하는 등 EV 특성에 최적화된 성능을 발휘한다. 한국타이어는 ‘아이온’을 통해 여름용, 겨울용, 사계절용까지 업계 최초로 전기차 전용 타이어 풀 라인업을 완성했다. ‘아이온’은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유럽 시장에서 먼저 출시되며, 8월부터 국내 및 글로벌 시장에서도 순차적으로 상품을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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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국제 타이어 전시회 ‘더 타이어 쾰른 2022’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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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차협-카몬스터- KIS정보통신 3 기관 MOU
- 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회장 윤병우, 이하 “한차협”)가 지난 12일 협회 회의실에서 한차협과 카몬스터(대표 성백환, 이하 “카몬”), KIS정보통신(대표 김승현)과 건전한 중고차 유통문화 형성과 중고차 성능상태점검업무 발전 및 시장 확대를 위한 업무제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차협 윤병우 회장, 카몬 성백환 대표 그리고 KIS정보통신 김남수 전무가 참석해 협약 체결을 통해 한차협 중고차 성능상태점검 관련 프로그램 업데이트에 합의를 했다. 이번 협약은 중고차 성능․상태점검업무 향상을 위해 일환이다. 기존 데이터를 분석해 불필요한 성능점검시간을 줄이고 중고차에 대한 누락된 정보 없이 과거 데이터와 현재 데이터를 국토교통부 자동차성능․상태점검기록부(82호 서식)를 이용하여 중고차 구매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한차협은 자동차정비분야의 전문기술인들과 정비기술교육자 등이 회원으로 구성된 단체로서 회원의 권익보호와 복리증진을 목적으로 국토교통부로부터 비영리 사단법인 승인을 받은 단체로 온․오프라인을 통한 정비교육과 선진자동차정비문화 발전과 연구사업(자동차정비부문 국가직무표준능력[NCS] 및 NCS학습모듈 개발․개선, 전국자동차정비기능경진대회), 자동차기술인 경력관리 등으로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자동차기술인이 되도록 보호육성하고 있다. 또한 중고자동차 구입 소비자보호를 위한 중고차 성능․상태점검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협회이다. 아울러 카몬은 다년간의 딜러 경력과 다양한 IT 서비스 기획 경험을 보유한 기업으로 중고차 매입과 판매시장의 혁신적 모델을 제시하고자, 현재는 성능․상태점검을 통한 매입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미국의 카바나와 싱가포르의 카로와 같은 100% 비대면 온라인판매 시장까지도 진출하여, 궁극에는 중고차 생애주기 전반을 관리하는 중고차 라이프 사이클 관리 기업으로 성장 시킬 계획이다. 최근에는 중고차 가격비교 카나와 서비스도 오픈했다. KIS정보통신은 오프라인 지불결제시장의 선도 기업으로서 스마트한 온라인 지불결제 서비스까지 운영을 하고 있다. 신용카드, 계좌이체, 가상계좌, 휴대폰, 상품권 외 다양한 결제수단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지원을 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중고차 성능상태점검분야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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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차협-카몬스터- KIS정보통신 3 기관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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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차종 시세 뚝”…K Car(케이카) 5월 시세 전망
- 지난 달 고유가 영향으로 디젤·가솔린 중고차 시세가 약세를 보인 데 이어 5월은 전 차종의 시세 하락이 전망된다. 3일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K Car(케이카)는 국내 중고차 시장에서 유통되는 출시 12년 이내 740여개 모델을 대상으로 평균 시세를 분석한 결과, 카플레이션으로 인한 시장 정체로 국산 모델의 약 50%, 수입 모델의 46%가 하락할 전망이다. 전월 19%, 10%였던 하락 비중보다 각각 31%p, 36%p 늘어난 수치다. 제조사별로 5월 전망치를 살펴보면 현대차 분석 모델 68개 중 전월 대비 26개(38%)의 모델이 하락, 38개(56%)가 유지, 4개(6%)가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하락세가 높은 순으로 ‘더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 ‘아반떼 MD’, ‘더 뉴 i40’이 전월 대비 각각 3.2%, 3.1%, 2.9%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아는 분석 모델 81개 중 40개(49%)가 하락, 39개(48%)가 유지, 2개(3%)가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기아는 대형·준대형세단의 차종의 시세 하락이 눈에 띈다. ‘K9’, ‘더 뉴 K9’, ‘더 뉴 K7’이 각각 3.1%, 2.8%, 2.7%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쌍용은 총 17개 모델 중 13개(77%)의 시세가 하락, 4개(23%)가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코란도 C’, ‘렉스턴 스포츠’, ‘뉴 스타일 코란도 C’ 등 하락 모델의 경우 1% 내외로 시세가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벤츠, BMW, 아우디 등 독일 3사와 일본, 미국 등 수입 제조사도 국내 제조사와 유사한 하락세를 보였다. 하락 모델이 11개(79%)인 아우디의 하락 비중이 가장 높았다. 전체 수입차 모델 중 큰 하락율을 보인 모델은 ‘링컨 컨티넨탈 10세대’, ‘BMW 6시리즈(F12)’, ‘재규어 All New XJ’로 각각 3.3%, 3.1%, 3.1% 하락했다. 다만 하이브리드 모델의 비중이 높은 일본 제조사 차량의 경우, 56개의 모델 중 하락 비율이 6개(11%)로 가장 낮았다. 높아진 주유비 부담으로 인해 연비가 좋은 친환경 차량 선호도가 높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프리우스나 캠리, 어코드 등 하이브리드 모델은 오히려 시세가 약 3% 오르기도 했다. 전월 대비 소폭 상승했던 전기차는 전반적으로 보합 또는 하락세다. 분석한 전기차 25개 모델 중 9개(36%)의 시세가 하락했으며 ‘아이오닉 5’, ‘EV6’, ‘GV60’이 각각 5%, 3.7%, 3.4% 하락했다. 박상일 케이카 PM(Pricing Management)팀장은 “5월은 일본 하이브리드 차량을 제외한 국산차, 수입차 모두 전월 대비 시세가 하락세로 돌아서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며 “높아진 차량 가격이 소비심리를 위축시키고 시장이 정체됨에 따라 자연스럽게 시세가 조정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K카는 22년간 쌓아온 중고차 업력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정확한 시세 분석 및 예측 시스템을 구축해 매입과 판매에 활용하고 있다. 갈수록 치열해지는 중고차 시장에서 선두 기업으로서 시세 정보를 공유하며 시장을 주도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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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차종 시세 뚝”…K Car(케이카) 5월 시세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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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그룹 계열사 ㈜한국네트웍스, 조영민 대표이사 취임
- 한국앤컴퍼니그룹(구 한국타이어그룹)의 계열사인 ㈜한국네트웍스가 디지털 전환 시대 종합 IT 서비스 및 솔루션 기반 물류시스템 사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5월 2일 조영민 전 CJ제일제당 디지털혁신담당 상무를 새로운 대표이사로 영입했다. 조영민 대표이사는 CJ제일제당과 한국IBM, LG그룹에서 약 30년간 IT 시스템 혁신과 디지털 전환 전략 수립 및 구현 업무를 수행해왔다. 특히, IT 서비스 사업의 본질과 산업의 구조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경험을 바탕으로 뛰어난 경영 역량을 갖춰 한국앤컴퍼니그룹의 IT 서비스 사업을 이끌어갈 적임자로 평가된다. CJ제일제당 시절 IT 혁신 및 고도화 추진, 데이터분석, AI 플랫폼 구축을 통한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글로벌 통합 경영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두지휘했다. 또한, 한국IBM에서는 제조, 운수 항공 및 유통 산업을 담당하는 경영 리더로서 IT 고도화와 디지털 전환을 위한 다수의 메가딜(Maga Deal)을 국내 유수의 기업들과 성사시키는 등 뛰어난 사업수완까지 겸비하고 있다. 이번 대표이사 영입은 빠르게 변화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한국네트웍스가 글로벌 사업 확대 및 IT, 디지털 기반 다양한 혁신 활동을 주도적으로 수행하고, 새로운 성장 전략을 구체화시켜, 사업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됐다. 한국네트웍스는 IT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전문적인 IT 서비스 및 물류엔지니어링 사업을 수행한다. 특히 인더스트리 4.0(Industry 4.0) 시대를 대비하여 공급망관리(SCM) 및 생산관리(MES) 분야, 법무·특허(L&P) 분야에 최적화된 IT 솔루션을 기반으로 시스템 구축과 운영에 관련된 혁신적인 해법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또한 최신 IT 기술과 다양한 디지털 기술들을 기업의 각 분야에 적용,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물류 산업을 선도할 신규 비즈니스 모델 개발도 지속적으로 확대 중이다. 조영민 대표이사는 지금까지 쌓아온 IT, 디지털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최고 수준의 IT 서비스와 물류시스템 솔루션을 제공하고, 혁신적인 디지털 솔루션을 개발 및 공급하여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글로벌 파트너로 성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조영민_임원 프로필 사진◆ ㈜한국네트웍스 조영민 대표이사 이력◆ [출생] 1968년생 [학력] - 2000 연세대학교 경영학 석사 - 1993 서울대학교 외교학 학사 [주요 경력] - 2018 ~ 2021 CJ제일제당, 디지털혁신담당 상무 - 2001 ~ 2017 한국IBM, 유통 및 소비재 제조산업 총괄 리더 - 1993 ~ 2001 LG그룹, LG유플러스 전략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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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그룹 계열사 ㈜한국네트웍스, 조영민 대표이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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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컴안양시지회 제14, 15대 지회장 이취임 성료
- 제14대 김점수 지회장, 제15대 한규섭 지회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1사업조합 안양시지회(이하 카컴안양시지회)는 2022년 2월 25일 오후7시 지회회의실에서 박창연 카컴연합회 고문, 권욱경 전지회장, 회원, 협력업체 대표 등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내외빈 초청 없이 내부행사로 제14대 김점수 이임 지회장과 제15대 한규섭 취임지회장의 이취임 행사를 개최했다. 이임하는 김점수 제14대 지회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6년간 함께 수고해 준 한규섭 수석부지회장, 박홍서, 김윤기 부지회장, 서주리 실장에게 감사를 표했다. 김점수 이임 지회장은 “작은 돌이 모여 하나가 되면 단단한 돌담이 되어 어떠한 풍파에도 함께 버텨나갈 수 있다.” 고 말하고 15대 카컴안양시지회를 멋지게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규섭 제15대 취임 지회장은 막중한 책임을 준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초심을 잃지 않고 카컴안양시지회 회원의 권익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규섭 취임지회장은 어려운 정비현실이지만 변화되고 있는 자동차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정비교육의 다양화와 정비업 먹거리 창출, 기술력 강화, 회원 간 단합, 협력업체와의 상호 공존으로 헤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창연 카컴연합회장 고문은 축사에서 지회와 회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전직으로 돌아가는 임원들에게 후임이 잘 챙겨 화합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카컴안양시지회는 이날 이취임식 행사에서 신철교, 김한수 감사 2명과 박성만 수석부지회장, 박근주 부지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한규섭 지회장의 임기는 2022년 2월 25일부터 2025년 2월 24일까지 3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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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컴안양시지회 제14, 15대 지회장 이취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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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중고차 시장 본격개막, EV∙HEV 등록대수 16.2% 성장
- 국내 최대 자동차 거래 플랫폼 엔카닷컴(대표 김상범)이 등록매물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중고차 시장에서 전기차(EV) 및 하이브리드차(HEV) 비중이 크게 늘며 친환경 중고차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엔카닷컴 빅데이터에 따르면 친환경차로 분류되는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중고차 등록대수가 꾸준히 늘어나며, 2020년 대비 2021년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등록매물 수가 16.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기차는 지난 1년 사이 등록매물이 81.55%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하이브리드차 또한 6.93% 증가했다. 전기차 등록매물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전체 전체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등록매물 중 전기차가 차지하는 비중은 20년 12.44%에서 21년 19.43%까지 늘었다. 국토교통부 기준 지난해 친환경차 신규 등록 대수가 전년 대비 41.3% 증가, 전체 자동차 등록대수에서 친환경차가 차지 하는 비중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음을 고려할 때 향후 전기 및 하이브리드 중고차 시장도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2021년 6월부터 2022년 2월까지 지난 6개월 간 2020년식 인기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차 모델들의 시세를 분석한 결과, 하이브리드차가 전기차 보다 시세 변동폭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친환경차에 대한 관심은 지속 증가하고 있지만 순수전기차에 비해 충전 걱정이 덜 한 하이브리드차가 중고차 시장에서 현실적인 대안으로 평가 받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엔카닷컴 관계자는 “매년 친환경 중고차 시장이 꾸준히 커짐에 따라 앞으로 전기 또는 하이브리드 중고차를 고려하는 소비자 선택폭이 더욱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라며 “올해에도 정부의 친환경차 보급 정책 및 제조사들의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모델들이 대거 출시하는 만큼 중고차 거래도 더욱 활발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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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중고차 시장 본격개막, EV∙HEV 등록대수 16.2%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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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도전과 혁신성과 격려 ‘프로액티브 어워드’ 개최
- 한국타이어가 지난 22일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한국타이어 본사 ‘테크노플렉스(Technoplex)’에서 ‘프로액티브 어워드(Proactive Awards)’를 개최했다. 프로액티브 어워드는 한국타이어 임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전 세계 각지에서 이루어진 다양한 도전과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훌륭한 성과를 이룬 조직과 구성원을 선발해 글로벌 인재로서의 성장을 격려하는 행사다. 시상식은 임직원들의 노력과 성과를 치하하고 창의적·도전적인 한국타이어 고유의 기업 문화인 ‘프로액티브 컬처(Proactive Culture)’를 기반으로 임직원 모두 각자의 장점과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국내 임직원 수상자는 오프라인으로 참석하고 해외지역 임직원, 가족 등은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참석해 진행됐으며, 리더십(Leadership), 챌린지(Challenge), 퍼포먼스(Performance), 이노베이션(Innovation) 등 총 4개 부문 10개팀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먼저 소통과 포용의 리더십으로 조직 발전을 이끈 리더를 선정하는 리더십 부문에서는 안전생산기술본부 대전공장 제조1팀 황금강과 중국본부 가흥공장 기술팀 리우윈량(刘云良), 구주본부 헝가리공장 제조 3팀 페렌츠 마크스타이너(FERENC, Marksteiner)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핵심가치 기반의 일하는 모습을 발휘한 구성원을 선정하는 챌린지 부문의 ‘베스트 리절트(Best Result)’ 상은 정련 공정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중국본부 중경공장 기술팀 전호남, ‘베스트 레슨(Best Lesson)’ 상은 타이어 펑크 시 자가봉합 하는 실란트 물질 재료 개발을 진행한 연구개발혁신총괄 Sustainable& Future Material Development Project 소속 노규동에게 돌아갔다. 더불어 퍼포먼스 부문에서는 컨테이너 적재 최적화를 이뤄낸 SCM부문 Global 적재방법 및 Measure 정합성 Project, 독일 지역 판매 증대 및 고인치 타이어 판매 강화를 통한 질적 성장을 이룩한 구주본부 독일법인이 2021년 한 해 동안 최고의 성과를 거둔 팀으로 인정받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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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도전과 혁신성과 격려 ‘프로액티브 어워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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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비 견적 비교부터 세심한 내 차 관리까지…'차량 관리 종합 플랫폼' 주목
- 국내 자동차 애프터마켓에서 수리비 견적 비교와 타이어 교환, 세차, 차계부 등 운전자들의 내 차 관리를 편리하게 도와주는 플랫폼 업체들이 주목 받고 있다. ‘모빌리티 라이프’가 강조되며 내 차를 관리하는 데에 투자를 하는 운전자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자동차 애프터마켓은 그동안 다른 분야에 비해 디지털화가 늦고 불투명한 정보가 전달되며 운전자들에게 정보 비대칭이 심하게 발생했다. 이 같은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새로운 기술을 활용해 운전자들이 마음 놓고 차량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들이 잇따라 등장하며 소비자들을 공략하고 있다. ▲ 자동차 외장 수리 비용 견적 비교 플랫폼 ‘카닥’ 대표적으로 자동차 애프터마켓 O2O 플랫폼 기업인 카닥은 ‘손해 없는 내 차 관리’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내세우며 자동차 외장 수리 비용 견적 비교 기능을 중심으로 자동차 출고 이후 자동차 생애 주기 내 반드시 필요한 차량의 유지 및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카닥은 가격정보와 서비스 품질을 사전에 확인할 수 없어 불편을 겪던 기존의 자동차 정비 시장에 디지털 기술을 도입해 운전자가 중심이 되는 시장으로 바꾸는 데 앞장서며 현재 누적 거래액은 3,000억원을 넘어섰고, 누적 앱 다운로드 수도 270만건을 돌파했다. 2019년 카닥에 입점한 종합 및 소형 정비업소 수는 1,000여개였으나 2020년 비대면 서비스 시장이 성장하면서 지난해에는 2019년 대비 2배 가량 증가했다. 운전자들은 카닥 앱에서 자동차 파손 부위 사진을 찍어 올리면 평균 3분 안에 최초 견적이 도착하고, 통상 4~5곳의 인근 정비소 수리 견적을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카닥 앱 내에서 고객들은 정비소와 상담도 가능하며 견적과 업체의 평점을 비교해 보고 직접 최적의 업체를 선택할 수 있다. 카닥은 ‘카닥 테크센터 죽전’과 ‘카닥 스테이션 일산’ 등 직영 매장도 운영 중이고, 최근에는 차량 맞춤 타이어 교체서비스도 새롭게 선보이며 소비자들이 손해 보지 않고 차량 관리를 할 수 있는 시장을 만들어 가고 있다. ▲ 출장세차 중개 플랫폼 ‘갓차’ 출장세차 중개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갓차’도 주목 받고 있다. 갓차는 ‘방문형 디테일링 서비스’를 표방하며 고객들이 있는 곳으로 직접 나가 케미컬 제품을 사용해 차에 묻은 오염물을 제거하는 방법을 활용해 세차를 진행한다. 갓차는 출장세차 차량에 스팀세차기가 아닌 친환경 약재를 활용해 개발한 에코 스마트 워시 장비를 장착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때문에 스팀세차기로 인한 폭발의 위험성 등을 예방하고 있다. 갓차는 또 업계 최대 보장금액인 10억원의 영업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해 갓차 공식매니저가 출장세차 업무 중 스크레치, 파손, 화재 등 차량 손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법률상 배상책임을 이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혹시 발생할지도 모르는 화재 사고에 대한 불안감을 차단하고자 출장세차 차량에 AI 스마트 소화기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갓차는 현재 SK에너지와 카카오모빌리티의 공식 파트너 업체로서 SK 머핀과 카카오T 앱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 차량관리 통합 플랫폼 ‘차봇’ 차봇 모빌리티가 운영하는 차계부 서비스 ‘차봇’은 운전자를 위한 차량관리 통합 플랫폼이다. 자동차를 구매한 이후 여러 가지로 단절돼 있던 차량 관리 프로세스를 모바일 플랫폼 하나로 관리하게 해주는 서비스다. 사용자들은 차량번호를 등록하면 내 차 만을 위한 차계부 서비스가 제공된다. 날씨별 맞춤 운전 팁을 안내해 주기도 하고, 내 주변의 서비스센터와 주유소, 세차장, 정비소 등의 위치를 검색할 수 있다. 또 자동차에 대한 일반적인 궁금증과 사고 시 대응 요령과 같은 운전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도 전달해 준다. 이밖에 현재 내 차의 평균적인 중고차 시세를 확인할 수 있으며, 수입차를 구매하고 싶은 운전자들을 위한 수입차 딜러 매칭 서비스도 제공한다. 매월 운전자 성향에 맞는 여행지를 추천해 주는 ‘드라이빙 코스 콘텐츠’까지 제공하는 등 운전의 재미까지 느낄 수 있는 서비스를 운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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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비 견적 비교부터 세심한 내 차 관리까지…'차량 관리 종합 플랫폼'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