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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속 레이싱 경기를 지배하는 ‘아이온(iON)’의 혁신 EV 테크놀로지
한국타이어 X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브랜드 컬래버레이션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넥슨코리아(대표이사 강대현∙김정욱)의 인기 모바일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브랜드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를 즐기는 다양한 연령대의 유저들을 대상으로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을 활용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친밀감을 한층 높이고자 기획됐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2021년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올해 1월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며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한국타이어는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아이온 카트’, ‘아이온 풍선’, ‘한국타이어 수트’ 등 게임 아이템 11종을 선보인다. 특히, ‘아이온 카트’는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의 공식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GEN3 에보 아이온 레이스(GEN3 Evo iON Race)’를 모티브로 독보적인 EV 테크놀로지와 시그니처인 ‘컬러링 그루브(Coloring Groove)’를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컬래버레이션 기념 브랜드 필름도 공개한다. 현실 속 인물이 ‘아이온 카트’와 함께 가상의 레이싱 세계로 진입해 질주하는 서사를 통해, 혁신 테크놀로지로 완성된 짜릿한 주행의 순간을 역동적으로 담아냈다. 해당 영상은 한국타이어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의 온라인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 고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11월 7일까지 티스테이션닷컴에서 한국타이어 제품 4개 구매 및 장착을 완료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아이온 카트’와 최대 5만 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 400명에게는 주유 상품권 5천 원을 증정한다. 같은 기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공식 웹사이트에서도 컬래버레이션 아이템 장착을 인증한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한국타이어 30% 할인권(150명) ▲배달의민족 상품권(150명)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200명) 등 다양한 경품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한국’ 브랜드의 혁신 테크놀로지와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널리 전달하고자 경계를 넘나드는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이어나가고 있다. 레고(LEGO) 공인 작가를 비롯하여 유명 디지털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분야를 선도하는 한국타이어의 브랜드 세계관을 예술적 시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타이어가 낯선 고객들과의 소통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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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교통 환경 개선 캠페인으로 글로벌 지역사회와의 상생 실천 박차
인도네시아 가로등 설치 프로젝트 기념 촬영 -인도네시아 츠카랑 푸삿 지역에 최신 가로등 30기 설치해 지역민 야간 이동 안전성 보장 기여 - 2024년부터 지역 경찰과 협력하여 총 60기 가로등 설치, 현지 치안 및 생활 인프라 개선 앞장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지난 10월 8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브카시(Bekasi)군 츠카랑 푸삿(Cikarang Pusat) 지역에서 현지 교통 환경 개선을 목표로 추진해 온 ‘가로등 설치 프로젝트’의 성공적 마무리를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한국타이어 인도네시아공장 인근 지역민들의 야간 이동 안정성을 보장하고자 지난 2024년부터 진행해 온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에도 지역 경찰과의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9월부터 총 길이 3km에 달하는 두 개 구간에 고효율 LED 가로등 총 30기를 설치했다. 가로등이 설치된 구간은 평소 침수가 잦아 야간 보행 및 운전 시 사고 위험이 높을 뿐만 아니라, 방범 및 치안에 취약해 환경 개선을 필요로 하는 지역으로 손꼽혔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가로등 기증으로 현지 주민과 인도네시아공장 근로자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 안정성을 보장하는 동시에, 밝아진 거리를 통해 야간 상권이 활성화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는 UN과 국제사회가 시행하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2030’과도 일맥상통한다. 한국타이어는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 실천(SDGs 11)’을 목표로 지난해부터 해당 지역에 총 60기에 달하는 고효율 LED 가로등을 설치, 인프라가 열악한 현지 생활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데 앞장서며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브카시 지역을 포함한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현지 밀착형 사회공헌 캠페인을 끊임없이 전개하고 있다. 이번 활동에 앞선 8월에는 브카시 세데르하나(Sederhana) 해변 일대에서 인도네시아공장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총 5,000그루의 맹그로브 나무를 식재해 기후변화 대응과 생물다양성 보존에 기여했다. 이와 함께, 현지 민간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업무를 지원하고자 타이어 기부를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저소득 가정 아동 교육 및 의료 지원 사업, 취약계층 후원 등 수혜자 중심의 지역 밀착형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앞으로도, 한국타이어는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미국, 헝가리, 중국 등 글로벌 생산기지를 보유한 세계 각지의 지역사회와 긴밀한 소통을 이어나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하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미래 가치를 함께 실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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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상품성 강화한 ‘2026 쏘나타 디 엣지’ 출시
현대자동차가 국내 대표 중형 세단 쏘나타의 연식 변경 모델인 **‘2026 쏘나타 디 엣지’**를 29일(월) 공식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모델은 기존 고객 선호 사양을 대거 반영한 **신규 트림 'S'**를 추가하고, 각 트림별 편의 및 안전 사양을 기본 적용하여 상품 경쟁력을 대폭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1. 고객 선호 사양 집약한 ‘S’ 트림 신설 이번 2026 쏘나타 디 엣지의 핵심 변화는 신규 **‘S 트림’**의 추가다. 엔트리 트림인 ‘프리미엄’을 기반으로 구성된 S 트림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주요 사양들을 기본화해 합리적인 선택지를 제공한다. S 트림 주요 기본 사양: 12.3인치 클러스터/내비게이션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전진 출차) 고속도로 주행 보조 (HDA) 1열 통풍시트 듀얼 풀오토 에어컨 2. 전 트림에 걸친 상품성 강화 현대차는 신규 트림 외에도 기존 트림의 상품성을 대폭 강화했다. 프리미엄 트림: **전방 충돌방지 보조 (교차로/정면 대향차)**와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스탑앤고 기능 포함) 등 안전 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익스클루시브 트림 (주력):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등 주차 및 편의 사양을 기본화했다. 인스퍼레이션 트림 (최상위):나파가죽 시트와 메탈 페달을 기본 적용해 실내 고급감을 높였다. 3. 판매 가격 및 마케팅 활동 2026 쏘나타 디 엣지의 판매 가격은 엔진 및 트림별로 상이하다. 모델 트림 (개소세 3.5% 적용) 가격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2.0 S 2,956만 원 1.6 터보 S 3,022만 원 하이브리드 (세제혜택 반영) S 3,371만 원 Sheets로 내보내기 현대차는 이번 출시를 기념하여 ‘ONATA의 전설 is back’ 디지털 캠페인을 진행하며, 9월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하이브리드 차량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워런티 플러스’(보증 기간 연장)**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40년간 사랑받아온 쏘나타를 강화된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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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 전기차 점검 및 안전 운행 팁 공개
[K Car 사진자료] '폭염에 지친 전기차, 떠나기 전 점검하세요' [자동차] 여름철 전기차 안전 운행, 이것만은 꼭 점검하세요 케이카, 휴가철 앞두고 전기차 운전자 위한 관리 요령 발표 전기차 보급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여름철 폭염과 장거리 운행이 맞물리면서 차량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국내 최대 직영 중고차 플랫폼 케이카(K Car)는 막바지 휴가철을 앞두고 전기차 운전자들을 위한 필수 점검 사항과 안전 운행 팁을 공개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기차 신규 등록 대수는 3만 3,482대로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했으며, 중고 전기차 판매도 47.4% 증가한 1만 832대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올 여름 장거리 운행에 나서는 전기차 운전자들도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케이카는 장거리 운행 전 충전소 위치와 환경을 사전 확인하는 것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이나 차량 내 EV 시스템을 활용하면 주변 충전소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여름철에는 습기와 우천 등 외부 환경 변화에 대비해 충전기 조작 시 젖은 손 사용을 피하고, 충전 장치 내부에 수분이 유입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전기차의 에너지 효율은 운전자의 습관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과속이나 과적은 배터리 소모를 증가시켜 주행거리를 줄이는 주요 원인이며, 급가속·급제동을 줄이고 부드러운 페달 조작을 통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회생제동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는 것도 주행거리 확보에 도움이 된다. 냉방 장치 점검도 중요하다. 여름철 에어컨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필터 및 호스 등 냉방 장치의 정기 점검이 필수이며, ‘프리컨디셔닝(Pre-conditioning)’ 기능을 활용하면 충전 중 외부 전력으로 실내 온도와 배터리 온도를 최적화할 수 있어 에너지 소비를 줄일 수 있다. 이외에도 회생제동 시스템, 브레이크, 타이어, 와이퍼, 등화류 등 기본 안전 장치의 작동 여부를 사전에 꼼꼼히 확인해야 하며, 스마트키 배터리도 미리 종류를 파악해 필요 시 교체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케이카 황규석 진단실장은 “전기차는 관리만 잘하면 계절과 무관하게 효율적인 운행이 가능하다”며 “폭염이나 혹한 등 극한 기후에는 배터리 열화와 타이어 관리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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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에스씨모터스 공식 딜러사 선정
[(좌) 에스씨모터스 김유신 대표, (우) 차봇모터스 정진구 대표] 2025년 8월 13일, 대한민국 서울 – 이네오스 오토모티브(INEOS Automotive)의 국내 공식 수입원 차봇모터스(대표 정진구·강성근)가 영남권 부산 지역의 공식 딜러사로 ㈜에스씨모터스(대표 김유신)를 선정하며, 지방 고객과의 접점을 대폭 강화한다. 이네오스 그레나디어는 2023년 서울에 수도권 거점 전시장인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서울’을 오픈한 이후 지속적으로 운영 중에 있다. 이번 부산 공식 딜러사 선정에 따라 9월 초 부산 해운대에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부산’을 오픈할 예정이다. 추가로 대구광역시에도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공식 서비스센터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부산 및 경상도 고객이 일상 속에서 프리미엄 4X4 그레나디어를 보다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전망이다. 2009년부터 수입차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운영해온 에스씨모터스는,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경상도 권역에서 높은 고객 만족도를 자랑한다. 에스씨모터스 김유신 대표는 “부산·경상도 전역 고객도 프리미엄 4X4인 그레나디어와 함께 진정한 온·오프로드 모험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차봇모터스 정진구 대표는 “거점 도시에 공식 딜러사 선정을 통해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이 대폭 강화됐다”며,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부산’ 쇼룸 오픈으로 중장기적인 고객 신뢰와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부산’ 쇼룸 오픈 및 세일즈 이벤트 등 자세한 사항은 차봇모터스 공식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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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 재활용 소재 확대 및 ISCC 인증으로 지속가능한 타이어 혁신 가속
세계적인 기술 기업 콘티넨탈이 타이어 생산 전반에 걸쳐 재생 및 재활용 소재 활용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고 7월 23일 밝혔다. 전체 타이어 생산 원료 중 재생 및 재활용 소재가 차지하는 비중이 2024년 기준 평균 26%에 달했으며, 2025년에는 2~3%포인트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콘티넨탈은 2030년까지 안전성과 성능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면서도 재생 및 재활용 소재의 비중을 40%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지속가능한 타이어 전략] 2024년 기준: 타이어 원료 중 재생·재활용 소재 비중 26% 2025년 전망: 2~3%p 추가 상승 2030년 목표: 40% 이상으로 확대 핵심 소재 혁신 카본 블랙: 폐타이어 열분해유, 톨유 등 재활용·바이오 기반 원료로 대체 고효율 열분해 공정 도입 실리카: 기존 석영 모래 대신 쌀껍질 재 활용 접지력·회전 저항 개선, 에너지 효율 향상 ISCC PLUS 인증 확대 유럽 전역 생산 거점 인증 완료 포르투갈, 슬로바키아, 독일, 프랑스, 체코, 루마니아 등 의미: 국제 기준 충족 → 탄소 배출 저감·투명한 공급망 구축 순환경제 실현 매스 밸런스(Mass Balance) 인증 소재 확대 바이오 기반 합성 고무 순환 공정 오일 활용 카본 블랙 장기 목표: 2050년까지 100% 지속가능 소재 타이어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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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속 레이싱 경기를 지배하는 ‘아이온(iON)’의 혁신 EV 테크놀로지
- 한국타이어 X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브랜드 컬래버레이션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넥슨코리아(대표이사 강대현∙김정욱)의 인기 모바일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브랜드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를 즐기는 다양한 연령대의 유저들을 대상으로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을 활용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친밀감을 한층 높이고자 기획됐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2021년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올해 1월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며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한국타이어는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아이온 카트’, ‘아이온 풍선’, ‘한국타이어 수트’ 등 게임 아이템 11종을 선보인다. 특히, ‘아이온 카트’는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의 공식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GEN3 에보 아이온 레이스(GEN3 Evo iON Race)’를 모티브로 독보적인 EV 테크놀로지와 시그니처인 ‘컬러링 그루브(Coloring Groove)’를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컬래버레이션 기념 브랜드 필름도 공개한다. 현실 속 인물이 ‘아이온 카트’와 함께 가상의 레이싱 세계로 진입해 질주하는 서사를 통해, 혁신 테크놀로지로 완성된 짜릿한 주행의 순간을 역동적으로 담아냈다. 해당 영상은 한국타이어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의 온라인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 고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11월 7일까지 티스테이션닷컴에서 한국타이어 제품 4개 구매 및 장착을 완료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아이온 카트’와 최대 5만 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 400명에게는 주유 상품권 5천 원을 증정한다. 같은 기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공식 웹사이트에서도 컬래버레이션 아이템 장착을 인증한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한국타이어 30% 할인권(150명) ▲배달의민족 상품권(150명)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200명) 등 다양한 경품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한국’ 브랜드의 혁신 테크놀로지와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널리 전달하고자 경계를 넘나드는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이어나가고 있다. 레고(LEGO) 공인 작가를 비롯하여 유명 디지털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분야를 선도하는 한국타이어의 브랜드 세계관을 예술적 시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타이어가 낯선 고객들과의 소통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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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속 레이싱 경기를 지배하는 ‘아이온(iON)’의 혁신 EV 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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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교통 환경 개선 캠페인으로 글로벌 지역사회와의 상생 실천 박차
- 인도네시아 가로등 설치 프로젝트 기념 촬영 -인도네시아 츠카랑 푸삿 지역에 최신 가로등 30기 설치해 지역민 야간 이동 안전성 보장 기여 - 2024년부터 지역 경찰과 협력하여 총 60기 가로등 설치, 현지 치안 및 생활 인프라 개선 앞장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지난 10월 8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브카시(Bekasi)군 츠카랑 푸삿(Cikarang Pusat) 지역에서 현지 교통 환경 개선을 목표로 추진해 온 ‘가로등 설치 프로젝트’의 성공적 마무리를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한국타이어 인도네시아공장 인근 지역민들의 야간 이동 안정성을 보장하고자 지난 2024년부터 진행해 온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에도 지역 경찰과의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9월부터 총 길이 3km에 달하는 두 개 구간에 고효율 LED 가로등 총 30기를 설치했다. 가로등이 설치된 구간은 평소 침수가 잦아 야간 보행 및 운전 시 사고 위험이 높을 뿐만 아니라, 방범 및 치안에 취약해 환경 개선을 필요로 하는 지역으로 손꼽혔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가로등 기증으로 현지 주민과 인도네시아공장 근로자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 안정성을 보장하는 동시에, 밝아진 거리를 통해 야간 상권이 활성화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는 UN과 국제사회가 시행하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2030’과도 일맥상통한다. 한국타이어는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 실천(SDGs 11)’을 목표로 지난해부터 해당 지역에 총 60기에 달하는 고효율 LED 가로등을 설치, 인프라가 열악한 현지 생활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데 앞장서며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브카시 지역을 포함한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현지 밀착형 사회공헌 캠페인을 끊임없이 전개하고 있다. 이번 활동에 앞선 8월에는 브카시 세데르하나(Sederhana) 해변 일대에서 인도네시아공장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총 5,000그루의 맹그로브 나무를 식재해 기후변화 대응과 생물다양성 보존에 기여했다. 이와 함께, 현지 민간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업무를 지원하고자 타이어 기부를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저소득 가정 아동 교육 및 의료 지원 사업, 취약계층 후원 등 수혜자 중심의 지역 밀착형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앞으로도, 한국타이어는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미국, 헝가리, 중국 등 글로벌 생산기지를 보유한 세계 각지의 지역사회와 긴밀한 소통을 이어나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하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미래 가치를 함께 실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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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교통 환경 개선 캠페인으로 글로벌 지역사회와의 상생 실천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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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상품성 강화한 ‘2026 쏘나타 디 엣지’ 출시
- 현대자동차가 국내 대표 중형 세단 쏘나타의 연식 변경 모델인 **‘2026 쏘나타 디 엣지’**를 29일(월) 공식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모델은 기존 고객 선호 사양을 대거 반영한 **신규 트림 'S'**를 추가하고, 각 트림별 편의 및 안전 사양을 기본 적용하여 상품 경쟁력을 대폭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1. 고객 선호 사양 집약한 ‘S’ 트림 신설 이번 2026 쏘나타 디 엣지의 핵심 변화는 신규 **‘S 트림’**의 추가다. 엔트리 트림인 ‘프리미엄’을 기반으로 구성된 S 트림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주요 사양들을 기본화해 합리적인 선택지를 제공한다. S 트림 주요 기본 사양: 12.3인치 클러스터/내비게이션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전진 출차) 고속도로 주행 보조 (HDA) 1열 통풍시트 듀얼 풀오토 에어컨 2. 전 트림에 걸친 상품성 강화 현대차는 신규 트림 외에도 기존 트림의 상품성을 대폭 강화했다. 프리미엄 트림: **전방 충돌방지 보조 (교차로/정면 대향차)**와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스탑앤고 기능 포함) 등 안전 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익스클루시브 트림 (주력):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등 주차 및 편의 사양을 기본화했다. 인스퍼레이션 트림 (최상위):나파가죽 시트와 메탈 페달을 기본 적용해 실내 고급감을 높였다. 3. 판매 가격 및 마케팅 활동 2026 쏘나타 디 엣지의 판매 가격은 엔진 및 트림별로 상이하다. 모델 트림 (개소세 3.5% 적용) 가격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2.0 S 2,956만 원 1.6 터보 S 3,022만 원 하이브리드 (세제혜택 반영) S 3,371만 원 Sheets로 내보내기 현대차는 이번 출시를 기념하여 ‘ONATA의 전설 is back’ 디지털 캠페인을 진행하며, 9월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하이브리드 차량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워런티 플러스’(보증 기간 연장)**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40년간 사랑받아온 쏘나타를 강화된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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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상품성 강화한 ‘2026 쏘나타 디 엣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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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 전기차 점검 및 안전 운행 팁 공개
- [K Car 사진자료] '폭염에 지친 전기차, 떠나기 전 점검하세요' [자동차] 여름철 전기차 안전 운행, 이것만은 꼭 점검하세요 케이카, 휴가철 앞두고 전기차 운전자 위한 관리 요령 발표 전기차 보급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여름철 폭염과 장거리 운행이 맞물리면서 차량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국내 최대 직영 중고차 플랫폼 케이카(K Car)는 막바지 휴가철을 앞두고 전기차 운전자들을 위한 필수 점검 사항과 안전 운행 팁을 공개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기차 신규 등록 대수는 3만 3,482대로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했으며, 중고 전기차 판매도 47.4% 증가한 1만 832대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올 여름 장거리 운행에 나서는 전기차 운전자들도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케이카는 장거리 운행 전 충전소 위치와 환경을 사전 확인하는 것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이나 차량 내 EV 시스템을 활용하면 주변 충전소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여름철에는 습기와 우천 등 외부 환경 변화에 대비해 충전기 조작 시 젖은 손 사용을 피하고, 충전 장치 내부에 수분이 유입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전기차의 에너지 효율은 운전자의 습관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과속이나 과적은 배터리 소모를 증가시켜 주행거리를 줄이는 주요 원인이며, 급가속·급제동을 줄이고 부드러운 페달 조작을 통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회생제동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는 것도 주행거리 확보에 도움이 된다. 냉방 장치 점검도 중요하다. 여름철 에어컨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필터 및 호스 등 냉방 장치의 정기 점검이 필수이며, ‘프리컨디셔닝(Pre-conditioning)’ 기능을 활용하면 충전 중 외부 전력으로 실내 온도와 배터리 온도를 최적화할 수 있어 에너지 소비를 줄일 수 있다. 이외에도 회생제동 시스템, 브레이크, 타이어, 와이퍼, 등화류 등 기본 안전 장치의 작동 여부를 사전에 꼼꼼히 확인해야 하며, 스마트키 배터리도 미리 종류를 파악해 필요 시 교체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케이카 황규석 진단실장은 “전기차는 관리만 잘하면 계절과 무관하게 효율적인 운행이 가능하다”며 “폭염이나 혹한 등 극한 기후에는 배터리 열화와 타이어 관리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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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 전기차 점검 및 안전 운행 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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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에스씨모터스 공식 딜러사 선정
- [(좌) 에스씨모터스 김유신 대표, (우) 차봇모터스 정진구 대표] 2025년 8월 13일, 대한민국 서울 – 이네오스 오토모티브(INEOS Automotive)의 국내 공식 수입원 차봇모터스(대표 정진구·강성근)가 영남권 부산 지역의 공식 딜러사로 ㈜에스씨모터스(대표 김유신)를 선정하며, 지방 고객과의 접점을 대폭 강화한다. 이네오스 그레나디어는 2023년 서울에 수도권 거점 전시장인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서울’을 오픈한 이후 지속적으로 운영 중에 있다. 이번 부산 공식 딜러사 선정에 따라 9월 초 부산 해운대에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부산’을 오픈할 예정이다. 추가로 대구광역시에도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공식 서비스센터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부산 및 경상도 고객이 일상 속에서 프리미엄 4X4 그레나디어를 보다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전망이다. 2009년부터 수입차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운영해온 에스씨모터스는,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경상도 권역에서 높은 고객 만족도를 자랑한다. 에스씨모터스 김유신 대표는 “부산·경상도 전역 고객도 프리미엄 4X4인 그레나디어와 함께 진정한 온·오프로드 모험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차봇모터스 정진구 대표는 “거점 도시에 공식 딜러사 선정을 통해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이 대폭 강화됐다”며,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부산’ 쇼룸 오픈으로 중장기적인 고객 신뢰와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부산’ 쇼룸 오픈 및 세일즈 이벤트 등 자세한 사항은 차봇모터스 공식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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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에스씨모터스 공식 딜러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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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 재활용 소재 확대 및 ISCC 인증으로 지속가능한 타이어 혁신 가속
- 세계적인 기술 기업 콘티넨탈이 타이어 생산 전반에 걸쳐 재생 및 재활용 소재 활용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고 7월 23일 밝혔다. 전체 타이어 생산 원료 중 재생 및 재활용 소재가 차지하는 비중이 2024년 기준 평균 26%에 달했으며, 2025년에는 2~3%포인트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콘티넨탈은 2030년까지 안전성과 성능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면서도 재생 및 재활용 소재의 비중을 40%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지속가능한 타이어 전략] 2024년 기준: 타이어 원료 중 재생·재활용 소재 비중 26% 2025년 전망: 2~3%p 추가 상승 2030년 목표: 40% 이상으로 확대 핵심 소재 혁신 카본 블랙: 폐타이어 열분해유, 톨유 등 재활용·바이오 기반 원료로 대체 고효율 열분해 공정 도입 실리카: 기존 석영 모래 대신 쌀껍질 재 활용 접지력·회전 저항 개선, 에너지 효율 향상 ISCC PLUS 인증 확대 유럽 전역 생산 거점 인증 완료 포르투갈, 슬로바키아, 독일, 프랑스, 체코, 루마니아 등 의미: 국제 기준 충족 → 탄소 배출 저감·투명한 공급망 구축 순환경제 실현 매스 밸런스(Mass Balance) 인증 소재 확대 바이오 기반 합성 고무 순환 공정 오일 활용 카본 블랙 장기 목표: 2050년까지 100% 지속가능 소재 타이어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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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도심형 딜리버리’ 시범 운영
- 현대차그룹이 1톤 포터EV를 활용한 도심형 딜리버리 서비스를 선보인다. 전기차 기반의 서비스 발굴 및 맞춤형 차량 제작 등을 통해 미래 물류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현대차그룹은 현대백화점, 콜드체인(저온유통체계) 물류대행사 팀프레시와 함께 전기트럭 기반의 차별화된 배송 서비스를 이달 말부터 10월까지 약 3개월 간 시범 운영한다고 18일(일) 밝혔다. 친환경 포터EV 4대를 투입해 주문한 지 최소 10분에서 최대 30분 안에 과일, 야채, 정육 등 친환경 신선식품 배송을 완료하고 혹 고객이 원하는 시간을 설정할 경우 맞춤형 예약 배송 서비스도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배송기사 역시 소음과 진동이 적고 탄소배출 저감 효과가 있는 포터EV 주행으로 업무 피로도를 개선할 수 있다. 이를 위해 현대차그룹은 차량과 단말 및 플랫폼을 통한 물류 솔루션을 제공한다. 현대백화점은 화주사로서 현대식품관 투홈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한 주문, 결재, 고객서비스 등을 담당하고, 팀프레시는 차량 및 배송기사를 관리하며 고객에게 상품을 전달한다. 시범 서비스는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반경 3km 지역에서 이뤄지며 저상차 2대, 고상차 1대, 투명 윈도우 고상차 1대 등 총 4대 차량이 투입된다. 현대차그룹은 양산형 포터EV를 콜드체인을 갖춘 ‘이동형 마이크로 풀필먼트 센터(소형 물류총괄대행 시설)’ 차량으로 개조해 제공하고 향후 물류 차량으로써의 상품성도 테스트할 계획이다. 저상차는 작업효율과 공간활용을 극대화하고 냉기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간을 세 부분(냉장 2칸, 냉동 1칸)으로 분할했다. 차량 밖에서 상하차 작업이 가능하고 빈 공간 없이 최대한 많은 양의 물건을 적재할 수 있다. 또 한 쪽 도어를 열어도 다른 쪽 공간의 냉기 손실은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고상차의 경우 냉장칸과 냉동칸 사이에 슬라이딩 도어를 설치해 동선이 자유롭도록 설계했고, 투명 윈도우 고상차는 안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창이 있어 신선식품을 자연스럽게 노출하는 한편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광고 영상도 내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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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도심형 딜리버리’ 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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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드아일랜드디자인스쿨 미래 도시 공동연구
- 현대자동차그룹과 미국의 세계적인 예술대학 '로드아일랜드 디자인스쿨(Rhode Island School of Design, 이하 RISD)'이 미래 도시 디자인을 주제로 공동연구한 협업 프로젝트를 6일(화) 공개했다. 이번 공동연구는 지난해 현대차그룹과 RISD가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구현하기 위해 추진한 디자인 협업을 계승한 것으로, 오랜 시간에 걸쳐 거대한 진보와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자연'에서 혁신적인 디자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 '미래 모빌리티(Future Mobility)' 보다 범위가 확장된 '미래 도시(Future City)'를 주제로 디자인 협업이 이뤄졌다. 전기차, 수소전기차, 자율주행차 등 미래 자동차를 비롯해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스마트 시티 등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을 추진 중인 현대차그룹과 세계 최고 수준의 디자인 연구역량을 보유한 RISD가 한층 넓어진 ‘미래 도시’를 주제로 공동연구를 이어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현대차그룹과 함께 연구를 추진하는 곳은 RISD 산하 '네이처 랩(Nature Lab)'으로 1937년 설립 이후 자연 생명체와 생태계에 대한 다양하고 심도 깊은 연구활동을 지원해 온 연구기관이며, 다양한 동식물, 곤충 등의 생물표본과 최첨단 연구설비를 보유한 것으로 유명하다. RISD는 현대차그룹과의 공동연구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개설해 운영했다. RISD 교수진 5명이 프로젝트를 이끌었으며, 현대차·기아 디자이너들이 연구를 지원했다. 여기에 치열한 경쟁 끝에 선발된 건축, 그래픽 디자인, 산업 디자인 등 10개 전공의 RISD 학생 32명도 연구자로 참여했다. 지난해 공동연구에 나선 현대차 소속뿐만 아니라 기아 소속의 디자이너가 새롭게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연구자로 참여한 학생의 수가 전년 대비 2배 늘어나 협업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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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드아일랜드디자인스쿨 미래 도시 공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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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이 다른 통쾌함을 선사하는 최고들의 만남
- 한국타이어의 티스테이션(T’Station)이 프로야구 명문구단 두산베어스와의 스포츠 마케팅 스폰서십을 6년 연속 이어간다. 티스테이션은 지난 2016년 두산베어스와의 스폰서십을 처음 체결한 이래 현재까지, 국내 최고 인기 스포츠인 프로야구의 수많은 팬들을 중심으로 고객 접점을 적극 확대해오고 있다. 올해 역시 스폰서십을 이어가며 프로야구 팬을 비롯한 다양한 소비자 층에게 한층 다가선다는 계획이다. 이번 계약 연장을 통해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비롯해 점퍼, 윈드브레이커, 후드 등과 같은 공식 의류에 ‘티스테이션’ 로고가 부착되며, 잠실야구장 전광판과 출입구 등 주요 공간에도 티스테이션 브랜드가 노출된다. 더불어 고객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서비스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브랜드데이 등 현장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두산베어스는 프로야구 원년 챔피언이자 최근 6년 간 각 3번의 우승 및 준우승을 기록한 명문 구단이다. 티스테이션과 국내 최정상급 프로야구팀 두산베어스의 만남은 상호 간 브랜드 가치 상승에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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