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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봇모터스, 램(Ram) 브랜드 ‘램 트럭 서울’ 팝업 전시장 오픈
램 트럭 서울 램(Ram)의 한국 어프루브드 리테일 파트너(Approved Retail Partner) 차봇모터스(대표 정진구·강성근)가 브랜드 팝업 전시장 ‘램 트럭 서울’을 4월 8일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램 트럭 서울’은 고객이 미국 정통 프리미엄 픽업트럭 브랜드 램의 상품성과 브랜드 감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으로, 총 541.7㎡(약 160평) 규모로 조성됐다. 램 트럭 서울 이번 팝업 전시장은 국내 고객이 램 브랜드와 차량을 직접 확인하고 상담받을 수 있는 오프라인 고객 접점으로, 차봇모터스는 이를 통해 램 1500의 국내 공식 판매 및 서비스 전개에 맞춰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시장에는 램 1500 리미티드(Limited)와 RHO 두 개 모델이 전시됐다. 리미티드는 럭셔리함을 강조한 트림으로 판매 가격은 1억 4,900만 원, RHO는 뛰어난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갖춘 고성능 트림으로 1억 5,400만 원이다. 현장에는 프로덕트 엑스퍼트(Product Expert)가 상주해 방문 고객에게 각 트림별 디자인, 상품 구성, 주행 성격의 차이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계약 고객 대상 차량 인도 절차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차봇모터스는 이번 팝업 전시장을 통해 램 1500의 프리미엄 상품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동시에, 고객이 안심하고 차량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전국 6개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를 선제적으로 확보해 안정적인 사후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향후 전국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서비스망을 지속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정진구 대표는 “이번 ‘램 트럭 서울’ 팝업 전시장은 고객들이 램 브랜드와 차량을 보다 가까이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이라며 “정식 전시장 운영에 앞서 램 1500이 지닌 프리미엄 픽업트럭의 상품성과 차별화된 매력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선제적으로 구축된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브랜드 신뢰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램 트럭 서울’은 경기도 하남시 감일남로 29에 위치하며 주중·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관련 세부 정보는 램 공식 채널(ramtrucks.chabotmotors.com)을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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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럭코리아, 합리적 가격대의 공식 유지관리 부품 솔루션 ‘트럭파츠’ 출시
스타트럭코리아 합리적 가격대의 공식 유지관리 부품 솔루션 트럭파츠 출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 보증이 종료된 이후에도 차량을 지속 운행하는 고객을 위한 공식 부품 솔루션 ‘트럭파츠(TruckPart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트럭파츠’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생산 및 품질 기준을 기반으로 한 부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공식 프로그램으로, 차량 연식이 오래된 경우에도 경제성과 유지보수 효율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스타트럭코리아 합리적 가격대의 공식 유지관리 부품 솔루션 트럭파츠 출시 이를 통해 고객은 부품 비용과 효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차량을 최적의 비용으로 운영할 수 있으며, 예기치 않은 가동 중단을 최소화해 안정적인 운행을 지속할 수 있다. 최근 상용차 시장에서는 보증이 종료된 차량을 중심으로 유지관리 비용 부담이 늘면서 비 순정부품 사용이나 외부 정비업체 이용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품질 편차와 사후 관리의 한계로 이어질 수 있으며, 장기 운행 시 차량 안정성과 운영 효율에 부담 요인이 될 수 있다. 이에 스타트럭코리아는 검증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동시에 제공하는 ‘트럭파츠’를 통해 그레이 마켓 대안을 제시했다. 공식 서비스센터 네트워크를 통해 부품 공급부터 장착까지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 부품에 대해 1년 보증을 적용해 품질과 사후 관리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정확한 규격과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바탕으로 정비 시간을 단축하고 차량 가동 중단을 최소화해 운영 효율을 제고했다. 스타트럭코리아는 ‘트럭파츠’를 통해 그레이 마켓에 분산된 수요를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로 유도하고, 서비스센터 기반의 체계적인 차량 관리 환경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가격 중심의 부품 선택에서 벗어나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유지관리 문화로 고객 인식을 전환할 계획이다. 동근태 대표이사는 “상용차 운영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한 비용 절감이 아니라 합리적인 비용을 기반으로 차량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운행하는 것”이라며 “트럭파츠는 유지관리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도 장기적인 운영 효율까지 고려한 현실적인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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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더클래스 앰배서더 이태훈, LIV 골프 싱가포르서 준우승 쾌거
HS효성더클래스 앰배서더 이태훈, LIV 골프 싱가포르 대회 준우승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는 자사 앰배서더인 프로골퍼 이태훈 선수가 지난 15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에서 열린 LIV 골프 싱가포르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019년부터 이태훈을 공식 앰배서더로 선정해 꾸준히 후원해 왔다. 이태훈은 스폰서십을 통해 고성능 SUV 메르세데스-AMG GLE 53 4MATIC+ 차량을 지원받으며 세계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도 최종 라운드까지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값진 준우승을 기록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태훈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4승과 아시안투어 2승을 포함해 통산 6승을 보유한 베테랑 선수다. 이번 성과로 LIV 골프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또한 그는 HS효성더클래스 마이바흐 고객 대상 ‘마스테리아 인비테이셔널’ 골프 대회에 참여하는 등 브랜드 고객과의 소통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공식 앰배서더인 이태훈 선수의 준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세계 무대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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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더클래스, '김환기 서울 프리뷰' 개최... 크리스티 뉴욕 경매 하이라이트 국내 사전 공개
[2025.10.24]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세계적인 경매 행사인 '크리스티 뉴욕 20세기 이브닝 세일'에 앞서 하이라이트 작품을 국내에 먼저 선보이는 특별 전시를 개최한다. HS효성더클래스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에서 '김환기 서울 프리뷰' 전시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 마스테리아 클럽 일환, 김환기 등 거장 작품 선공개 이번 전시는 국내 최초의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멤버십인 '마스테리아 클럽(MASTERIA Club)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11월 뉴욕에서 열리는 크리스티 경매를 앞두고, 경매에 출품되는 김환기 화가의 작품을 고객들에게 가장 먼저 공개하는 자리다. 특히, 김환기 작가는 이번 경매에서 한국 작가로서는 최초로 크리스티 뉴욕 '20세기 이브닝 세일' 무대에 오르게 되어 더욱 의미가 크다. 그의 작품은 파블로 피카소, 마르크 샤갈, 데이비드 호크니 등 세계적 거장들의 대표작과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이번 글로벌 경매사와의 협업인 '김환기 서울 프리뷰'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고급 문화 콘텐츠 프로그램을 마스테리아 멤버십 혜택으로 지속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 사전 예약 필수... "차별화된 럭셔리 경험 제공" 전시는 HS효성더클래스의 고객 및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방문 전 사전 예약을 통해서만 관람이 가능하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HS효성더클래스만의 차별화된 럭셔리 경험을 제공하고자 세계적인 경매에 출품 예정인 거장의 작품을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쉽게 접하기 어려운 가치 있는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HS효성더클래스의 '마스테리아 클럽'은 단순 차량 구매 혜택을 넘어 다이닝, 문화예술, 호텔, 컨시어지 등 다양한 맞춤형 큐레이션 프로그램으로 고객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는 멤버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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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남권 고객 접근성 강화 및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 확대
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 신규 오픈 [서울]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아이언오토(대표: 김민규)와 함께 부산의 대표 랜드마크인 신세계 센텀시티몰 1층에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을 신규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은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아우디가 도입한 '시티몰 컨셉 스토어' 형태로, 부산 및 영남 지역 고객들에게 탁월한 접근성과 편의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총 294.8㎡ 규모로 조성된 해운대 전시장은 아우디의 최신 CI를 반영한 세련된 공간에서 최대 3대의 차량을 전시하여 방문 고객들이 다양한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스티브 클로티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은 지역 고객에게 아우디의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중요한 거점"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차별화된 서비스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 신규 오픈 김민규 아이언오토 대표 역시 "신세계 센텀시티몰은 부산 지역 내 최고의 접근성을 갖춘 입지"라며, "이번 전시장 오픈을 통해 고객과 브랜드가 더욱 긴밀하게 연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은 부산 해운대구 센텀4로 15, 신세계 센텀시티몰 1층에 위치하며,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은 오후 8시 30분까지다.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한 달간 상담, 계약,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아우디 기프트 및 특별 사은품과 경품 혜택이 주어지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한편, 아이언오토는 부산, 울산, 경남 지역 아우디 공식 딜러사로서 해당 지역에 5개의 신차 전시장과 6곳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며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아우디 코리아는 전국 주요 거점에 시티몰 컨셉 스토어를 포함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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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스 에스프리, 50년의 여정: 쐐기형 디자인으로 미래 표현한 스포츠카
로터스 에스프리 S2, 세스나 414 비행기 및 창업자 콜린 채프먼 1975년 파리. 자동차 산업의 심장부라 불리던 모터쇼 무대 위로 하나의 날카로운 실루엣이 모습을 드러냈다. 그것은 단순한 차가 아니었다. 마치 종이를 가르는 칼날처럼, 시대의 공기를 쪼개며 등장한 혁신. 그 이름은 **로터스 에스프리(Esprit)**였다. 에스프리는 곧 **웨지(Wedge)**다. **조르제토 주지아로(Giorgetto Giugiaro)**가 그려낸 절제된 직선은 단순한 디자인을 넘어 ‘혁신의 언어’로 자리 잡았다. 로터스 Theory 1 쐐기형의 '폴디드 페이퍼(folded paper)' 스타일은 마치 종이를 접어놓은 듯한 직선의 미학을 극대화했다. 지면에 낮게 깔린 차체와 날카로운 선의 조화는 당시의 자동차 디자인에 큰 충격을 안겼다. 1970년대 중반 둥글고 완만한 곡선이 대세였던 시대에 에스프리의 날카로운 각도는 미래를 향한 선언이었다. 콜린 채프먼 철학의 구현: 순수한 주행의 즐거움 그 선언은 곧 로터스의 철학과 맞닿아 있었다. 가벼운 차체, 미드십 레이아웃, 순수한 주행의 즐거움. 에스프리는 단순히 빠른 차가 아니라, 운전자가 차와 하나 되는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태어난 **‘순수주의자’**였다. 여기에는 로터스의 창업자 콜린 채프먼의 '경량화' 철학이 담겨있다. 유리섬유강화플라스틱(GFRP)으로 빚어낸 가벼운 차체와 엔진을 차체 중앙에 얹는 미드십 구조는 완벽에 가까운 무게 배분을 실현했고 날카로운 핸들링의 원천이 되었다. 50년을 관통한 진화의 궤적 50년이라는 시간 동안 에스프리는 끊임없이 진화했다. 그 출발점은 1976년의 S1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직선으로만 이뤄진 날카로운 실루엣은 순수한 웨지 스타일 그 자체였으며 미드십 스포츠카 철학을 직설적으로 표현했다. 이후 1990년대에 등장한 S4는 변화의 바람을 담았다. 직선 위주였던 디자인은 한층 부드러운 곡선을 받아들이며 시대적 흐름을 반영했고, 공력 성능과 편의 사양이 강화되었다. 에스프리가 과거의 영광에 머물지 않고 끊임없이 현재와 대화하는 모델임을 증명한 순간이었다. 마지막 장을 장식한 에스프리는 1996년부터 2004년까지 활약한 V8이다. 로터스는 3.5리터 트윈터보 V8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50마력 이상을 끌어내며 에스프리를 슈퍼카의 반열로 올려놓았다. 이는 로터스의 경량화와 핸들링 철학에 힘과 속도를 더해 완성한 최종 진화였다. 세대를 초월한 축제: 현재와 미래를 잇다 50년의 여정은 전 세계 팬들에게 축제가 되고 있다. 네덜란드 라우만 박물관에서는 첫 모델인 S1과 마지막 생산형이 나란히 전시되며 예술품으로 평가받았다. 영국 Concours of Elegance 2025에서는 에스프리의 진화를 보여주는 10대의 특별 전시가 준비되고 있다. ‘Lotus Remembered Reunion’, ‘Garden Party’ 행사에서는 무려 50대의 에스프리가 집결하는 진풍경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단순한 전시와 모임을 넘어, 에스프리는 세대를 초월한 축제의 장으로 모든 팬들을 연결하고 있다. 에스프리의 혁신적 정신은 현재 로터스가 선보인 Theory 1 디자인 안에도 여전히 스며 있다. 이는 에스프리가 과거의 아이콘을 넘어, 로터스가 미래 나아가야 할 길잡이가 되고 있음을 증명한다. 에스프리의 세대 흐름은 변화를 통한 적응이자 변하지 않는 철학의 증명이다. 첫 등장부터 마지막까지 일관되게 이어진 DNA는 바로 ‘혁신’과 ‘순수한 운전 경험’을 기반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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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봇모터스, 램(Ram) 브랜드 ‘램 트럭 서울’ 팝업 전시장 오픈
- 램 트럭 서울 램(Ram)의 한국 어프루브드 리테일 파트너(Approved Retail Partner) 차봇모터스(대표 정진구·강성근)가 브랜드 팝업 전시장 ‘램 트럭 서울’을 4월 8일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램 트럭 서울’은 고객이 미국 정통 프리미엄 픽업트럭 브랜드 램의 상품성과 브랜드 감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으로, 총 541.7㎡(약 160평) 규모로 조성됐다. 램 트럭 서울 이번 팝업 전시장은 국내 고객이 램 브랜드와 차량을 직접 확인하고 상담받을 수 있는 오프라인 고객 접점으로, 차봇모터스는 이를 통해 램 1500의 국내 공식 판매 및 서비스 전개에 맞춰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시장에는 램 1500 리미티드(Limited)와 RHO 두 개 모델이 전시됐다. 리미티드는 럭셔리함을 강조한 트림으로 판매 가격은 1억 4,900만 원, RHO는 뛰어난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갖춘 고성능 트림으로 1억 5,400만 원이다. 현장에는 프로덕트 엑스퍼트(Product Expert)가 상주해 방문 고객에게 각 트림별 디자인, 상품 구성, 주행 성격의 차이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계약 고객 대상 차량 인도 절차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차봇모터스는 이번 팝업 전시장을 통해 램 1500의 프리미엄 상품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동시에, 고객이 안심하고 차량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전국 6개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를 선제적으로 확보해 안정적인 사후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향후 전국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서비스망을 지속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정진구 대표는 “이번 ‘램 트럭 서울’ 팝업 전시장은 고객들이 램 브랜드와 차량을 보다 가까이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이라며 “정식 전시장 운영에 앞서 램 1500이 지닌 프리미엄 픽업트럭의 상품성과 차별화된 매력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선제적으로 구축된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브랜드 신뢰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램 트럭 서울’은 경기도 하남시 감일남로 29에 위치하며 주중·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관련 세부 정보는 램 공식 채널(ramtrucks.chabotmotors.com)을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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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봇모터스, 램(Ram) 브랜드 ‘램 트럭 서울’ 팝업 전시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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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럭코리아, 합리적 가격대의 공식 유지관리 부품 솔루션 ‘트럭파츠’ 출시
- 스타트럭코리아 합리적 가격대의 공식 유지관리 부품 솔루션 트럭파츠 출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 보증이 종료된 이후에도 차량을 지속 운행하는 고객을 위한 공식 부품 솔루션 ‘트럭파츠(TruckPart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트럭파츠’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생산 및 품질 기준을 기반으로 한 부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공식 프로그램으로, 차량 연식이 오래된 경우에도 경제성과 유지보수 효율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스타트럭코리아 합리적 가격대의 공식 유지관리 부품 솔루션 트럭파츠 출시 이를 통해 고객은 부품 비용과 효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차량을 최적의 비용으로 운영할 수 있으며, 예기치 않은 가동 중단을 최소화해 안정적인 운행을 지속할 수 있다. 최근 상용차 시장에서는 보증이 종료된 차량을 중심으로 유지관리 비용 부담이 늘면서 비 순정부품 사용이나 외부 정비업체 이용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품질 편차와 사후 관리의 한계로 이어질 수 있으며, 장기 운행 시 차량 안정성과 운영 효율에 부담 요인이 될 수 있다. 이에 스타트럭코리아는 검증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동시에 제공하는 ‘트럭파츠’를 통해 그레이 마켓 대안을 제시했다. 공식 서비스센터 네트워크를 통해 부품 공급부터 장착까지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 부품에 대해 1년 보증을 적용해 품질과 사후 관리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정확한 규격과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바탕으로 정비 시간을 단축하고 차량 가동 중단을 최소화해 운영 효율을 제고했다. 스타트럭코리아는 ‘트럭파츠’를 통해 그레이 마켓에 분산된 수요를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로 유도하고, 서비스센터 기반의 체계적인 차량 관리 환경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가격 중심의 부품 선택에서 벗어나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유지관리 문화로 고객 인식을 전환할 계획이다. 동근태 대표이사는 “상용차 운영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한 비용 절감이 아니라 합리적인 비용을 기반으로 차량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운행하는 것”이라며 “트럭파츠는 유지관리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도 장기적인 운영 효율까지 고려한 현실적인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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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럭코리아, 합리적 가격대의 공식 유지관리 부품 솔루션 ‘트럭파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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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더클래스 앰배서더 이태훈, LIV 골프 싱가포르서 준우승 쾌거
- HS효성더클래스 앰배서더 이태훈, LIV 골프 싱가포르 대회 준우승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는 자사 앰배서더인 프로골퍼 이태훈 선수가 지난 15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에서 열린 LIV 골프 싱가포르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019년부터 이태훈을 공식 앰배서더로 선정해 꾸준히 후원해 왔다. 이태훈은 스폰서십을 통해 고성능 SUV 메르세데스-AMG GLE 53 4MATIC+ 차량을 지원받으며 세계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도 최종 라운드까지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값진 준우승을 기록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태훈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4승과 아시안투어 2승을 포함해 통산 6승을 보유한 베테랑 선수다. 이번 성과로 LIV 골프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또한 그는 HS효성더클래스 마이바흐 고객 대상 ‘마스테리아 인비테이셔널’ 골프 대회에 참여하는 등 브랜드 고객과의 소통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공식 앰배서더인 이태훈 선수의 준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세계 무대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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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더클래스 앰배서더 이태훈, LIV 골프 싱가포르서 준우승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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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더클래스, '김환기 서울 프리뷰' 개최... 크리스티 뉴욕 경매 하이라이트 국내 사전 공개
- [2025.10.24]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세계적인 경매 행사인 '크리스티 뉴욕 20세기 이브닝 세일'에 앞서 하이라이트 작품을 국내에 먼저 선보이는 특별 전시를 개최한다. HS효성더클래스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에서 '김환기 서울 프리뷰' 전시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 마스테리아 클럽 일환, 김환기 등 거장 작품 선공개 이번 전시는 국내 최초의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멤버십인 '마스테리아 클럽(MASTERIA Club)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11월 뉴욕에서 열리는 크리스티 경매를 앞두고, 경매에 출품되는 김환기 화가의 작품을 고객들에게 가장 먼저 공개하는 자리다. 특히, 김환기 작가는 이번 경매에서 한국 작가로서는 최초로 크리스티 뉴욕 '20세기 이브닝 세일' 무대에 오르게 되어 더욱 의미가 크다. 그의 작품은 파블로 피카소, 마르크 샤갈, 데이비드 호크니 등 세계적 거장들의 대표작과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이번 글로벌 경매사와의 협업인 '김환기 서울 프리뷰'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고급 문화 콘텐츠 프로그램을 마스테리아 멤버십 혜택으로 지속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 사전 예약 필수... "차별화된 럭셔리 경험 제공" 전시는 HS효성더클래스의 고객 및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방문 전 사전 예약을 통해서만 관람이 가능하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HS효성더클래스만의 차별화된 럭셔리 경험을 제공하고자 세계적인 경매에 출품 예정인 거장의 작품을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쉽게 접하기 어려운 가치 있는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HS효성더클래스의 '마스테리아 클럽'은 단순 차량 구매 혜택을 넘어 다이닝, 문화예술, 호텔, 컨시어지 등 다양한 맞춤형 큐레이션 프로그램으로 고객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는 멤버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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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더클래스, '김환기 서울 프리뷰' 개최... 크리스티 뉴욕 경매 하이라이트 국내 사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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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남권 고객 접근성 강화 및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 확대
- 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 신규 오픈 [서울]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아이언오토(대표: 김민규)와 함께 부산의 대표 랜드마크인 신세계 센텀시티몰 1층에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을 신규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은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아우디가 도입한 '시티몰 컨셉 스토어' 형태로, 부산 및 영남 지역 고객들에게 탁월한 접근성과 편의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총 294.8㎡ 규모로 조성된 해운대 전시장은 아우디의 최신 CI를 반영한 세련된 공간에서 최대 3대의 차량을 전시하여 방문 고객들이 다양한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스티브 클로티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은 지역 고객에게 아우디의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중요한 거점"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차별화된 서비스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 신규 오픈 김민규 아이언오토 대표 역시 "신세계 센텀시티몰은 부산 지역 내 최고의 접근성을 갖춘 입지"라며, "이번 전시장 오픈을 통해 고객과 브랜드가 더욱 긴밀하게 연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은 부산 해운대구 센텀4로 15, 신세계 센텀시티몰 1층에 위치하며,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은 오후 8시 30분까지다.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한 달간 상담, 계약,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아우디 기프트 및 특별 사은품과 경품 혜택이 주어지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한편, 아이언오토는 부산, 울산, 경남 지역 아우디 공식 딜러사로서 해당 지역에 5개의 신차 전시장과 6곳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며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아우디 코리아는 전국 주요 거점에 시티몰 컨셉 스토어를 포함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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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남권 고객 접근성 강화 및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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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스 에스프리, 50년의 여정: 쐐기형 디자인으로 미래 표현한 스포츠카
- 로터스 에스프리 S2, 세스나 414 비행기 및 창업자 콜린 채프먼 1975년 파리. 자동차 산업의 심장부라 불리던 모터쇼 무대 위로 하나의 날카로운 실루엣이 모습을 드러냈다. 그것은 단순한 차가 아니었다. 마치 종이를 가르는 칼날처럼, 시대의 공기를 쪼개며 등장한 혁신. 그 이름은 **로터스 에스프리(Esprit)**였다. 에스프리는 곧 **웨지(Wedge)**다. **조르제토 주지아로(Giorgetto Giugiaro)**가 그려낸 절제된 직선은 단순한 디자인을 넘어 ‘혁신의 언어’로 자리 잡았다. 로터스 Theory 1 쐐기형의 '폴디드 페이퍼(folded paper)' 스타일은 마치 종이를 접어놓은 듯한 직선의 미학을 극대화했다. 지면에 낮게 깔린 차체와 날카로운 선의 조화는 당시의 자동차 디자인에 큰 충격을 안겼다. 1970년대 중반 둥글고 완만한 곡선이 대세였던 시대에 에스프리의 날카로운 각도는 미래를 향한 선언이었다. 콜린 채프먼 철학의 구현: 순수한 주행의 즐거움 그 선언은 곧 로터스의 철학과 맞닿아 있었다. 가벼운 차체, 미드십 레이아웃, 순수한 주행의 즐거움. 에스프리는 단순히 빠른 차가 아니라, 운전자가 차와 하나 되는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태어난 **‘순수주의자’**였다. 여기에는 로터스의 창업자 콜린 채프먼의 '경량화' 철학이 담겨있다. 유리섬유강화플라스틱(GFRP)으로 빚어낸 가벼운 차체와 엔진을 차체 중앙에 얹는 미드십 구조는 완벽에 가까운 무게 배분을 실현했고 날카로운 핸들링의 원천이 되었다. 50년을 관통한 진화의 궤적 50년이라는 시간 동안 에스프리는 끊임없이 진화했다. 그 출발점은 1976년의 S1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직선으로만 이뤄진 날카로운 실루엣은 순수한 웨지 스타일 그 자체였으며 미드십 스포츠카 철학을 직설적으로 표현했다. 이후 1990년대에 등장한 S4는 변화의 바람을 담았다. 직선 위주였던 디자인은 한층 부드러운 곡선을 받아들이며 시대적 흐름을 반영했고, 공력 성능과 편의 사양이 강화되었다. 에스프리가 과거의 영광에 머물지 않고 끊임없이 현재와 대화하는 모델임을 증명한 순간이었다. 마지막 장을 장식한 에스프리는 1996년부터 2004년까지 활약한 V8이다. 로터스는 3.5리터 트윈터보 V8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50마력 이상을 끌어내며 에스프리를 슈퍼카의 반열로 올려놓았다. 이는 로터스의 경량화와 핸들링 철학에 힘과 속도를 더해 완성한 최종 진화였다. 세대를 초월한 축제: 현재와 미래를 잇다 50년의 여정은 전 세계 팬들에게 축제가 되고 있다. 네덜란드 라우만 박물관에서는 첫 모델인 S1과 마지막 생산형이 나란히 전시되며 예술품으로 평가받았다. 영국 Concours of Elegance 2025에서는 에스프리의 진화를 보여주는 10대의 특별 전시가 준비되고 있다. ‘Lotus Remembered Reunion’, ‘Garden Party’ 행사에서는 무려 50대의 에스프리가 집결하는 진풍경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단순한 전시와 모임을 넘어, 에스프리는 세대를 초월한 축제의 장으로 모든 팬들을 연결하고 있다. 에스프리의 혁신적 정신은 현재 로터스가 선보인 Theory 1 디자인 안에도 여전히 스며 있다. 이는 에스프리가 과거의 아이콘을 넘어, 로터스가 미래 나아가야 할 길잡이가 되고 있음을 증명한다. 에스프리의 세대 흐름은 변화를 통한 적응이자 변하지 않는 철학의 증명이다. 첫 등장부터 마지막까지 일관되게 이어진 DNA는 바로 ‘혁신’과 ‘순수한 운전 경험’을 기반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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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스 에스프리, 50년의 여정: 쐐기형 디자인으로 미래 표현한 스포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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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즈 포워드 1호차 출고… 판매 본격 돌입
- 이스즈(ISUZU)의 국내 공식 판매사인 큐로모터스는 2월 19일 경기 평택시 이스즈 종합출고센터에서 이스즈 5톤 트럭 ‘포워드(FORWARD)’의 1호차 출고식을 진행했다. 1호차 구매 고객에게는 차량과 함께 출고 기념 서비스 쿠폰 50만원권이 전달됐다. 이스즈 포워드는 적재중량 5톤급에 구동축 4×2(4개의 바퀴축 중 동력축 2개)를 갖춘 중형 트럭이다. 이스즈 3.5톤 ‘엘프(ELF)’와 마찬가지로 전 세계에서 판매되고 있는 이스즈의 대표 라인업으로, 일본에서 1970년 출시돼 현재까지 54년 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특히 최근 6년간 시장 점유율 40% 전후를 유지하고 있는 인기 모델이다. 이스즈 포워드에는 240마력의 배기량 5.2ℓ급 4기통 엔진이 탑재된다. 엘프 모델(190마력)과 같은 엔진 본체를 활용하지만 기존 동력 전달 장치인 ‘유체 클러치’에 더불어 ‘토크 컨버터’를 적용해 폭발 압력을 크게 높이는 방식으로 50마력의 추가 출력을 확보했다. 튼튼한 내구성, 빼어난 연비, 적은 요소수 소모량 등 뛰어난 경제성은 이미 엘프에서부터 입증된 장점이다. 운전석도 에어서스펜션 시트를 적용해 승차감과 편의성을 높였다. 또 주행 성능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제동시스템으로 ‘풀에어 브레이크’가 탑재됐으며 듀얼 에어백, 비상자동제동시스템(AEBS), 차선이탈경고시스템(LDWS), 차간거리경고시스템(FCW), 경사로 밀림 방지장치(HSA), 그리고 조수석을 포함한 안전벨트 경고장치(Seatbelt Reminder) 등 다양한 안전사양이 기본 장착돼 있다. 포워드 1호차를 출고한 이진표 씨는 “2년여 간 이스즈 엘프 차주를 만날 때마다 트럭의 안정성과 승차감, 정숙성, 운영 유지 부분 등을 직접 물어보고 꼼꼼히 따져본 끝에 계약했다”며 “잔고장 없이 지속 운행을 가능하게 하는 내구성과 전체적인 유지비용의 경제성, 탁월한 안정성이 구매를 결정하게 된 강력한 이유였다”고 말했다. 이스즈 포워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또는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 ‘ISUZU KOREA-이스즈 코리아’에서는 차량 관리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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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즈 포워드 1호차 출고… 판매 본격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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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플래그십 세단 플라잉스퍼, 2023년 9월까지 누적 2,064대 판매
- 벤틀리모터스코리아의 럭셔리 그랜드 투어링 플래그십 세단 플라잉스퍼가 국내 누적 판매 2,000대를 돌파하며 럭셔리 세단 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플라잉스퍼는 2006년 1세대 모델 출시 후 올해 9월까지 누적 2,064대가 판매됐다. 하이엔드 럭셔리 세단 중 국내 누적 판매 2,000대를 넘은 모델은 플라잉스퍼가 유일하다. 벤틀리 플라잉스퍼는 최상의 럭셔리함과 벤틀리 고유의 다이내믹함을 겸비한 럭셔리 그랜드 투어링 세단으로, 2006년 벤틀리 브랜드의 한국 시장 출범 당시 처음 소개된 모델이다. 특히 현재까지 벤틀리의 국내 총 판매량 중 46.4%를 차지하는 등 한국 시장에서 가장 사랑받는 벤틀리 모델로 꼽힌다. 플라잉스퍼는 벤틀리 특유의 우아하고 역동적인 디자인과 장인들의 정교한 수작업으로 완성된 최상의 럭셔리함, 모터스포츠 헤리티지에 근간을 둔 강력한 퍼포먼스 등 모든 면에서 최고의 품질과 성능을 지향하는 벤틀리의 완벽주의를 기반으로 한국 고객들로부터 오랫동안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플라잉스퍼는 1세대 모델 출시 당시 최고속도 314km/h를 기록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세단으로 기록되며 고급스러움과 우아함을 겸비한 그랜드 투어링 세단의 기준을 제시했다. 이러한 플라잉스퍼 고유의 아이덴티티는 현재의 3세대 모델까지도 계승되어 직접 장거리 여정을 즐길 수 있는 그랜드 투어러이자 최상의 VIP를 모시는 쇼퍼드리븐 세단으로도 손색이 없는 독보적인 럭셔리 그랜드 투어링 세단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지난 9월에는 플라잉스퍼 아주르, 플라잉스퍼 S 등 벤틀리 고유의 우아함과 역동성을 강조한 라인업이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되며 한국 고객들에게 플라잉스퍼의 다양한 매력과 감성을 소개해 나가고 있다. 벤틀리 공식딜러사인 벤틀리서울은 플라잉스퍼 누적 판매 2,000대 돌파를 기념해 오는 12월까지 ‘Yours sincerely, Bentley’ 캠페인을 진행한다. ‘Yours sincerely, Bentley’ 캠페인은 벤틀리와 플라잉스퍼에 대한 한국 고객들의 큰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캠페인 기간 동안 벤틀리 공식 전시장을 방문, 신규 계약하는 고객에게는 5년 보증 및 5년 유지보수 서비스, 벤틀리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한 경쟁력 있는 금융상품, 1년 신차 교환 및 3년 자기부담금 면제 등 매력적인 혜택들이 제공된다. 또한 전시장을 내방해 차량 구매 상담을 진행하는 고객에게는 소정의 선물이 증정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벤틀리 서울, 부산 및 대구 부티크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크리스티안 슐릭(Christian Schlick) 벤틀리모터스코리아 총괄 상무는 “럭셔리 세단 시장에서 최상의 우아함과 역동성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온 플라잉스퍼에 대한 한국 고객들의 큰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준비한 이번 캠페인에 많은 관심고객들의 참여 부탁드리며, 벤틀리모터스코리아는 앞으로도 한국 고객들의 높은 눈높이에 걸맞은 품격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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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플래그십 세단 플라잉스퍼, 2023년 9월까지 누적 2,064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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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참여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 개막
- 한국타이어가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 S.p.A) 주관 레이싱 대회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Lamborghini Super Trofeo)’ 아시아 시리즈가 지난 5월 5일 말레이시아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시리즈’는 참가 선수들이 '람보르기니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2(Lamborghini Huracán Super Trofeo EVO2)' 단일 모델로 극한의 스피드 경쟁을 펼치는 대회다. 아시아, 유럽, 북미, 호주 등 4개의 대륙에서 총 3개의 시리즈로 개최되었다. 특히, 아시아 시리즈의 경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재개되는 동시에 한국타이어가 독점 레이싱 타이어 공급사로 새롭게 선보이는 대회인 만큼 모터스포츠 팬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람보르기니 차량은 한국타이어의 고성능 레이싱 타이어 ‘벤투스(Ventus)’를 장착한다. 해당 제품은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 등 모든 레이스 조건에서 최고의 접지력과 일관된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것이 특징으로, 고성능 레이싱 차량의 하이 퍼포먼스를 완벽히 지원하며 대회 흥행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막전이 열리는 말레이시아의 ‘세팡 인터내셔널 서킷(Sepang International Circuit)’은 927m의 직선주로와 고속 및 저속 코너가 골고루 배치돼 일관성 있는 레이싱 타이어 퍼포먼스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고온 다습한 열대성 기후로 노면 온도가 60도에 육박하는 만큼 내구성부터 접지력, 제동 성능 등 최고 수준의 타이어 기술력이 요구된다. 한국타이어는 그간 다수의 레이싱 대회 참여를 통해 축적한 글로벌 최상위 레이싱 타이어 기술력을 기반으로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시리즈 지원에 나선다. 더불어 이번 대회를 통해 하이엔드 슈퍼카 브랜드 람보르기니와 함께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최고 수준의 고성능 레이싱 타이어 기술력 선보이고,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한국(Hankook)’의 위상 제고에 나섰다. 한편, 아시아 시리즈는 말레이시아 대회를 시작으로 호주, 일본, 한국, 중국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 주요 국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 중 오는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4라운드 대회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Everland Speedway)’에서 열리며 국내 모터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북미, 유럽 시리즈는 각각 5월 12일 미국 ‘라구나 세카(Laguna Seca)’와 6월 2일 프랑스 ‘폴 리카드 서킷(Paul Ricard Circuit)’에서 개막한다. 각 시리즈별 우승자들을 모아 오는 11월 이탈리아 발레룽가(Vallelunga) 서킷에서 그랜드 파이널을 통해 최종 챔피언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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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참여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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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클래스 효성, 고객 중심 편의 서비스 도입에 적극 나서
-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이 창립 20주년 맞아 자동차 시장의 변화하고 있는 수요에 발맞춰 고객 중심의 편의 서비스 마련에 나서고 있다. 더클래스 효성은 지난해 2개의 서비스센터와 1개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새롭게 열며 전국 총 10개 공식 전시장 및 3개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 13개 공식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자동차의 디지털화, 친환경화라는 트렌드를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 선도하고 있는 더클래스 효성은 신뢰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더클래스 효성은 특히 전동화 및 디지털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프로세스와 선제적 고객 중심 서비스 구축에 힘쓰고 있다. 빠르게 증가하는 메르세데스-벤츠 전기차 수요에 따라 '메르세데스-벤츠 공인 고전압 전문가' 자격을 갖춘 엔지니어를 일부 서비스센터에 배치하며 정비 품질 우수성 확보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테크니션이 설명해 주는 차량 점검 내용을 동영상으로 확인하고 편리하게 견적 승인까지 할 수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씨잇나우’를 운영하며 서비스 품질 및 신뢰도 제고에도 나서고 있다. ‘씨잇나우’ 시스템 운영 이후 정비 내용을 전달했을 때 수리 견적서를 본 고객의 결정 및 승인 속도가 현저히 빨라지는 등 고객 만족도도 향상되고 있다. 이 외에도 차량 등록일로부터 최대 7년, 22만 km까지 각종 정비와 관련된 보증 수리 혜택을 제공하는 ‘더클래스 효성 보증 연장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고품격 서비스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AMG Circuit Day’ 등 다양한 고객 초청 행사를 진행하며, 메르세데스-벤츠의 브랜드 가치와 철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더클래스 효성 관계자는 “고객의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더클래스 효성만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네트워크 확장과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 품격에 걸맞은 시스템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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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클래스 효성, 고객 중심 편의 서비스 도입에 적극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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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이탈리아 리비뇨의 설원 주행하는 에스페리엔자 네베 프로그램 운영
-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알프스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시승 행사인 에스페리엔자(Esperienza) 네베(Neve)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람보르기니 팩토리 드라이버인 레오나르도 풀치니(Leonardo Pulcini)를 비롯 슈퍼 트로페오 드라이버들의 도움 아래 알프스의 아름다운 풍경과 드라이빙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람보르기니 에스페리엔자 네베는 이탈리아 리비뇨(Livigno)의 설원에서 람보르기니 차량의 성능과 드라이빙 묘미를 느낄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이다. 올해 에스페리엔자 네베 프로그램은 기존에 시승이 가능했던 우라칸 에보 뿐만 아니라 우라칸 테크니카와 우루스 퍼포만테도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가 되어 있다. 이번 체험은 영하 18도라는 추위 속에서도 다이내믹 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는 람보르기니 차량의 성능을 확인할 수 있다. 체험 고객은 윈터트랙에서 후륜 구동, 4륜 구동 등 각기 다른 구동 방식의 차량으로 트랙을 달리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8년째 지속적으로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리비뇨의 윈터트랙에서 람보르기니 슈퍼 스포츠카의 성능을 마음껏 느낄 수 있다. 체험 고객은 윈터트랙에서 드라이버들과 함께 트랙 운전을 연습하고 안전한 범위 내에서 주행을 하며 람보르기니의 뛰어난 성능과 운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한편, 에스페리엔자 네베 프로그램은 눈과 얼음 위에서의 색다른 운전 경험은 물론 인근 최고급 호텔과 레스토랑에서 여정을 즐길 수 있다. 호텔 인근에는 스키장도 있어 다양한 레저 활동을 함께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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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이탈리아 리비뇨의 설원 주행하는 에스페리엔자 네베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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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럭, 2026년까지 DB 쉥커에 ‘MAN e트럭‘ 100대 공급
- 만트럭버스그룹(MAN Truck & Bus SE)의 대형 전기트럭 모델인 ‘MAN e트럭’이 양산 개시 1년 전부터 시장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세계적인 물류·운송기업 DB 쉥커(DB Schenker)는 만트럭버스그룹(이하 만트럭)의 신형 전기 트럭 모델인 ‘MAN e트럭’을 2026년까지 100대를 도입키로 했다. 만트럭이 대형 전기 트럭을 대량으로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유럽 최대 규모의 물류기업 중 하나인 DB 쉥커는 운송 부문 전동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만트럭과 협력을 통해 2024년 상반기 중 첫번째 차량 인도를 시작으로 2026년까지 총 100대의 신형 ‘MAN e트럭’을 도입할 계획이다. 알렉산더 블라스캄프(Alexander Vlaskamp) 만트럭 회장은 “‘MAN e트럭’의 첫 고객을 맞이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만트럭과 DB 쉥커는 미래의 전동화를 위해 함께 나아갈 것이다”라며 “다만 대형 트럭 시장의 전동화에 있어 지속가능성을 담보하기 위해서는 충전 인프라의 구축 및 전기 트럭에 대한 보조금 등 적절한 정책적 지원 역시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릴 봉장(Cyrille Bonjean) DB 쉥커 유럽 육상 운송 책임자는 "우리는 2040년까지 육상 운송 부문에서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MAN e트럭을 비즈니스 현장에 투입해 실질적인 경험을 쌓는 것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로 DB쉥커는 MAN e트럭의 첫번째 시범 고객이 됐으며, 만트럭은 이번 프로젝트를 위한 첫 MAN e트럭을 2024년 상반기부터 독일의 뮌헨 공장에서 소량으로 생산할 예정이다. 해당 모델들에는 지능형 경로 생성 시스템, e매니저(eManager), 운전자 전용 앱 등과 같은 ‘MAN 디지털 솔루션(MAN Digital Solutions)’이 다수 탑재될 예정이며, 만트럭은 ‘MAN 차량 솔루션(MAN Transport Solutions)’을 바탕으로 한 전방위적인 컨설팅을 통해 고객사의 경로 분석, 충전 전략, 충전 인프라 계획 및 에너지 수요 최적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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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럭, 2026년까지 DB 쉥커에 ‘MAN e트럭‘ 100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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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코리아, 프리미엄 컴팩트 SUV ‘더 뉴 아우디 Q2 35 TDI’ 출시
- 아우디 코리아 (사장 임현기)는 감각적인 디자인의 프리미엄 컴팩트 SUV, ‘더 뉴 아우디 Q2 35 TDI (The new Audi Q2 35 TDI)’와 ‘더 뉴 아우디 Q2 35 TDI 프리미엄 (The new Audi Q2 35 TDI Premium)’을 출시하고 1월 19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우디 Q2는 아우디 특유의 간결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에 최첨단 기술로 무장해 높은 실용성을 겸비한 컴팩트 SUV로 젊은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모델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2 35 TDI’와 ‘더 뉴아우디 Q2 35 TDI 프리미엄’은 기존 ‘아우디 Q2’ 모델의 부분 변경 모델로 새로운 헤드라이트 디자인, 이전 모델 대비 17mm 더 길어진 전장에 아우디만의 감성적인 디자인 디테일이 더해졌다. ‘더 뉴 아우디 Q2 35 TDI‘는 기본형과 프리미엄 2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더 뉴 아우디Q2 35 TDI’와 ‘더 뉴 아우디 Q2 35 TDI프리미엄’은 전륜구동 모델로, 2.0L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과 S 트로닉 7단 자동 변속기를 탑재하여 민첩한 주행성능과 공인 표준연비 1등급의 우수한 연료 효율을 자랑한다. ‘더 뉴 아우디 Q2 35 TDI’의 가격은 40,202,000 원이고 ‘더 뉴 아우디 Q2 35 TDI 프리미엄’의 가격은 43,638,000 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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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코리아, 프리미엄 컴팩트 SUV ‘더 뉴 아우디 Q2 35 TDI’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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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클래스 효성, ‘메르세데스-벤츠 AMG G 63 효성 에디션’ 출시
-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이 한정판 ‘메르세데스-벤츠 AMG G 63 효성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AMG G 63 효성 에디션’은 더클래스 효성 창립 19주년을 기념해 출시되는 한정 에디션으로, 더클래스 효성에서 특별히 기획한 4종의 유니크한 컬러로 선보인다. 지난해 12월 ‘메르세데스-AMG G 63 효성 에디션’ 10대 한정판을 출시한데 이어 두 번째다. 4종 중 3가지 컬러 ▲ 압도적인 카리스마의 데저트 샌드 논 메탈릭 에디션 ▲ 중후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더하는 딥 그린 솔리드 논 메탈릭 에디션 ▲ 클래식한 편안함과 신비함을 주는 미스틱 브라운 브라이트 에디션이 먼저 출시되며, ▲트레버틴 베이지 메탈릭 색상도 올해 안에 출시될 예정이다. 내장재로는 모두 최고급 소재의 나파 가죽을 배치해 강력한 주행 속에서도 최상의 편안함과 자유로움을 선사한다. 데저트 샌드 논 메탈릭 에디션은 요트 블루와 블랙 색상 내장재, 딥 그린 논 메탈릭 에디션은 새들 브라운과 블랙 색상 내장재, 미스틱 브라운 브라이트 에디션은 플래티넘 화이트와 블랙의 투톤 내장재가 적용됐다. 더클래스 효성에서 특별하게 선보이는 ‘메르세데스-벤츠 AMG G63 효성 에디션’은 AMG 퍼포먼스 스티어링 휠에 카본 및 다이나미카가 적용돼 한층 더 견고하고 품격 있는 G 63만의 감성을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22인치 AMG 5 스포크 단조 휠로 역동적인 포인트를 살려준 점이 특징이다. 진취적이고 독보적인 G 63 외관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내·외장 컬러와 다양한 고객 편의 사항을 결합한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슈페리어 라인 인테리어와 함께 최신 뒷좌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도 적용해 운전자뿐만 아니라 탑승객에게도 한 단계 높은 수준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더클래스 효성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독보적인 럭셔리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에디션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더클래스 효성을 통해 본인의 개성과 품격을 드러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클래스 효성은 강남대로, 송파, 분당 정자, 구리, 안양 평촌, 용인 수지, 동탄, 청주, 천안, 스타필드 하남 등 10개의 전시장과 죽전, 천안, 하남 등 3개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 강남대로, 서초, 도곡, 신사, 송파, 안양 평촌, 죽전, 용인 수지, 구리, 동탄, 천안, 청주, 하남 등 13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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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클래스 효성, ‘메르세데스-벤츠 AMG G 63 효성 에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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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쿤타치 LPI 800-4,
-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쿤타치 LPI 800-4 (Countach LPI 800-4)’가 레이싱 비디오 게임 ‘아스팔트 9: 레전드(Asphalt 9: Legends)’에 데뷔한다고 밝혔다. ‘아스팔트 9: 레전드’의 개발사 게임로프트(Gameloft)는 ‘쿤타치 LPI 800-4’의 비디오 게임 데뷔를 기념해 해당 모델만을 위한 대회를 만들었다. 해당 대회는 두 번의 예선전을 거친 후, 9월 14일에 결승전을 개최할 계획이다. 지난 8월 1일부터 7일까지 1차 예선전이 치러졌으며, 22일부터 28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 59분까지 2차 예선전이 치러질 예정이다. 예선전에서는 최단시간의 랩 타임을 기록하는 싱글 게임 모드로 경쟁한다. 가장 빠른 시간을 기록한 참가자들은 결승전에 출전해 더블 엘리미네이션 레이스에 출전하게 된다. 더블 엘리미네이션 레이스는 2경기를 졌을 때 우승 자격을 상실하는 형식의 레이스다. 이 단계를 거친 최종 참가자들은 람보르기니 공식 SNS 계정에서 라이브 스트리밍 되는 iOS 파이널에 출전할 자격이 주어진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마케팅 총괄 크리스티안 마스트로(Christian Mastro)는 “쿤타치 LPI 800-4는 역사적인 슈퍼카 쿤타치를 계승한 혁명적인 모델로 람보르기니 헤리티지의 핵심적인 부분을 차지한다”라며 “’아스팔트 9: 레전드’를 통해 수 천 명의 팬들이 람보르기니의 하이브리드 슈퍼카를 경험할 수 있는 단 하나뿐인 특별한 기회를 만들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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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쿤타치 LPI 8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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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2022년 상반기 역대 최고 실적 달성
-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연초부터 시작된 호조를 이어가며 2022년 상반기에도 브랜드 역사상 최고의 판매량, 매출, 수익성을 달성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람보르기니는 지난 6개월간 5,090대(전년동기 대비 +4.9%)의 차량을 인도했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2022년 상반기 매출액은 13억 3,000만 유로로 2021년 동기 대비 30.6% 증가했다. 영업이익도 작년 상반기 2억 5,100만 유로에서 69.6% 증가한 4억 2,500만 유로를 달성했다. 이 같은 상반기 성과는 물량 증가, 더욱 다양해진 제품 포트폴리오, 고객 맞춤형 서비스, 환율의 호조가 결합된 결과다.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회장 겸 CEO는 “우리는 지속되는 지정학적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인 성과로 상반기를 마무리했다.”며 “현재까지의 주문량이 2023년의 생산량을 넘어서고 있어 앞으로의 전망도 긍정적이다.”라고 말했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CFO 파올로 포마(Paolo Poma)는 “현재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람보르기니는 브랜드의 매력으로 뒷받침되는 명확한 장기 전략 덕분에 이 시기를 성공적으로 이겨내고 있다. 우리는 상반기 결과를 통해 긍정적인 추세를 확인했고, 전년 대비 큰 폭의 성과로 2022년을 마무리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있다”라고 말했다. 람보르기니의 3개 거점 지역인 미국과 아시아 태평양 및 EMEA(유럽, 중동, 아프리카)는 전 세계 물량의 34%(미국), 25%(아시아 태평양), 41%(EMEA)를 각각 차지하며 균형 잡힌 판매 성과를 보였다. 글로벌 시장 판매 점유율에서는 미국이 1,521대를 판매하며 1위를 차지했으며, 중국·홍콩·마카오(576대), 독일(468대), 영국(440대), 중동(282대)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차종 별 판매 비중을 살펴보면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슈퍼 SUV 우루스(Urus)가 61%를 차지하며 브랜드 베스트셀러로서의 면모를 견고히 했으며 람보르기니의 V10 모델 라인업 우라칸(Huracan)과 V12 모델 라인업 아벤타도르(Aventador)가 통합 39%를 차지했다. 특히 차세대 V10 후륜구동 모델로 공도와 트랙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다재 다능한 매력을 선사하는 우라칸 테크니카(Huracán Tecnica)는 올해 4월 전세계 최초 공개 이후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한편 람보르기니는 남은 하반기 동안 신형 우루스 두 모델과 신형 우라칸 한 모델을 전세계에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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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2022년 상반기 역대 최고 실적 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