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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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MZ관광 ‘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 출시 장
    DMZ관광(대표 장승재)은 코리아DMZ기념사업회(회장 강석승)와 함께 강원도 고성군 DMZ과 양양군 자연경관을 둘러보는 ‘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프로그램을 출시했다. ‘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프로그램은 체류형으로 강원도 고성군의 분단과 평화통일 현장인 DMZ 접경지역 금강산전망대(717OP), DMZ박물관, 통일전망타워 등을 둘러 보고 양양군에서 낙산사와 낙산해수욕장, 하조대 등을 탐방하는 것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첫날은 강원도 고성군 민통선을 지나 옛 통일전망대를 리모델링한 해금강 식당에서 북한식 메뉴로 식사를 한다. 또 통일전망타워에서 북녘 해금강을 조망하고 DMZ에 대한 모든 것을 집대성한 DMZ박물관에서 전시 시설을 관람한다. 다음으로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인 금강산전망대(717OP)를 방문한다. 지난해 4월 재개관한 금강산전망대는 북한 최근접 전망대로 금강산을 비롯해‘선녀와 나무꾼’유래가 전해지는 감호, 금강산으로 가는 길 동해선 등을 보며 평화 통일의지를 다진다. 오후 늦게 양양군으로 이동해 숙소인 호텔에서 워크숍과 자체시간을 갖고 저녁 식사 후 하루를 마무리한다. 둘째 날은 호텔에서 DMZ 접경지역 및 통일 간담회를 개최하고 낙산해수욕장에서 자유시간을 갖는다. 또 의상대사가 창건한 낙산사로 이동해 해수관음상, 의상대를 둘러본다. 다음으로 조선시대 개국공신 하륜과 조준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하조대와 일출명소 하조대전망대를 거쳐 38도선 마을 답사 후 양양 특산품으로 점심 식사를 한 후 일정을 마친다. 장승재 DMZ관광 대표는“‘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프로그램은 남북분단의 최전선인 강원도 고성군에서 통일의 의지를 다지고 자연 명소 양양에서 워크숍을 겸한 단체 프로그램에 맞게 구성했다”며 “전국의 평화 통일 관련 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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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0
  • 모두의 봄, 열린 여행 ‘열린여행 주간’ 개막
    [한국관광공사] 열린여행 주간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다가오는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오는 4월 14일부터 30일까지 열린여행 주간 ‘모두의 봄, 열린 여행’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고령자·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국민이 여행의 즐거움을 평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국관광공사]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한국 관광 홍보부스를 둘러보고있다 개막식은 4월 14일 오후 서울 하이커그라운드에서 열리며, ‘열린여행 주간’ 선포와 함께 청각장애 퍼커셔니스트 이성재가 ‘감각으로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타악 공연과 토크 콘서트를 진행해 감동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달 30일까지 하이커그라운드 1층과 5층에서는 다감각 여행 팝업 ‘다정다감’이 운영된다. 진동으로 자연의 소리를 느끼는 ‘리듬 체험관’, 손끝으로 읽는 ‘야외 점자 도서관’ 등 다감각 전시가 마련되며, 국내 최초 청각장애인 아이돌 ‘빅오션’과 함께하는 수어 챌린지, 신규 열린관광지 합천 황매산군립공원을 배경으로 한 JTBC ‘비긴어게인’ 방송 등 다양한 인식 개선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전국 24개 지자체의 36개 열린관광지 및 민간시설에서는 특별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경주엑스포대공원, 간송미술관 등은 입장료를 최대 60% 할인하며, 무장애 여행상품과 요트 투어, 레일바이크 등 민간 레저시설도 참여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자세한 내용은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 누리집(access.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는 관광취약계층 210명을 대상으로 총 7회의 ‘나눔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상주·양평·진주 등 전국 열린관광지를 방문하는 패키지형 프로그램으로, 숙박·식음·교통 등 여행 전반을 지원한다. 이번 모집에는 4천 명 이상의 사연이 접수됐으며, 오는 6월부터 하반기까지 추가 모집도 진행될 예정이다. 공사 박성혁 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든 국민이 봄날의 설렘을 장벽 없이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여행의 즐거움을 평등하게 만끽할 수 있도록 무장애관광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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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한국관광공사, 일본에서 ‘오늘 갈까? 한국!’ 캠페인 추진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선정된 가수 성시경이 토크쇼를 진행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K-관광 로드쇼’를 개최하며 일본 관광객 유치에 본격 나섰다. 지난해 한국을 찾은 일본 관광객은 365만 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공사는 이번 로드쇼를 통해 ‘한국’을 일상 속 여행지로 제시하며 N차 방한 열기를 이어가고자 했다. [한국관광공사] 공사 박성혁 사장이 가수 성시경에게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오사카(4월 9일)와 도쿄(4월 10일)에서 열린 ‘한국관광설명회’ 및 ‘한일관광교류의 밤’에는 양국 관광업계 120여 개 기관이 참가했다. 현장에서는 수도권에 집중된 관광객의 지역 분산을 위해 ‘낯익지만 새로운 한국’을 주제로 ‘한국의 소도시 30선’을 전면에 내세웠다. 공사는 향후 김해·대구·청주공항을 지역 여행의 거점으로 삼아 인근 지역과 연계한 콘텐츠 및 여행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11일부터 양일간 도쿄 롯폰기힐스 아레나에서 열린 ‘오늘 갈까? 한국! 여행 페스티벌’에서는 가수 성시경이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지난해 일본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현지 인지도가 높은 성시경은 유창한 일본어로 한국 지역관광의 매력을 직접 소개했다. 행사장에는 한강라면 체험공간, K-뷰티 메이크업 체험코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이틀간 3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한국여행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공사 박성혁 사장은 “이제 일본인들에게 한국여행은 ‘이번 주말에 잠깐 한국 갈까?’ 정도로 가벼운 선택이 됐다”며 “공사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방한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일본 대형 플랫폼과의 공동 프로모션 및 현지 모바일 결제사 협력을 통해 한국 여행 편의성을 높이고 N차 방한객 유입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로드쇼와 함께 공사는 HIS, 라쿠텐트래블 등 일본 8개 기업 및 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일본에서 진행 중인 릴레이 로드쇼는 오는 4월 30일 후쿠오카에서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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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한국관광공사-조폐공사, ‘대한민국 반값여행’ 정착 위해 협력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한국조폐공사 업무협약식 한국관광공사와 한국조폐공사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대한민국 반값여행’ 사업 정착에 손을 맞잡았다. 공사(사장 박성혁)는 지난 20일 서울센터에서 한국조폐공사와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정된 지자체를 방문한 국민에게 여행경비의 절반을 해당 지역의 지역화폐로 환급해주는 프로그램으로, 내국인 관광을 촉진하고 인구감소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참여 지자체가 조폐공사의 지역화폐 플랫폼 ‘착(Chak)’을 통해 여행경비를 환급하면, 환급액에 대한 지역화폐 발행 수수료가 전면 면제된다. 또한 조폐공사는 플랫폼 이용 데이터를 관광공사와 공유하고, 지원금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체계적인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광공사가 추진 중인 ▲디지털관광주민증 ▲코리아둘레길 ▲관광두레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등 주요 사업과 조폐공사의 인프라를 연계해 관광 생활인구 확대 및 관광편의 제공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박성혁 사장은 “이번 협력은 반값여행 사업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강력한 추진력”이라며, “앞으로도 이종산업 간 협업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융합형 관광 마케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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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3
  • 국내 최대 여행박람회 ‘2026 내 나라 여행박람회’ 성황리에 개막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이경수) 서울 코엑스 마곡 전시장과 마곡광장이 19일 오전부터 전국 각지의 여행 열기로 가득 찼다. 올해로 23회를 맞은 ‘내 나라 여행박람회’가 성대한 막을 올린 것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일상을 넘는 여행, 지역에 남는 여행’을 주제로 22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개막식 현장에는 관광업계 관계자와 시민들이 몰려 활기를 더했다. 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은 오후 2시 개막식에 참석해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여행을 더욱 쉽게 즐기고, 그 여행이 지역을 살리는 선순환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대한민국 1호 사찰음식 명장 선재 스님이 직접 무대에 올라 사찰음식 강연과 조리 시연을 펼쳤다. <흑백요리사 2>, <공양간의 셰프들>을 통해 세계적으로 알려진 선재 스님의 시연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사전 응모자 100명은 현장에서 직접 시식을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전시장 내부에는 전국 160개 기관이 참여해 385개 부스를 운영하며 각 지역의 관광자원과 특색 있는 여행상품을 선보였다. 미식 관광, 야간 관광, 섬·해양 관광 등 다양한 주제관은 관람객들에게 국내 여행의 새로운 매력을 소개했다. 야외 마곡광장에서는 ‘내 나라 로컬 마켓’과 ‘내 나라 프리마켓’이 열려 지역 소상공인들이 직접 참여했다. 특산물과 먹거리, 체험행사가 마련돼 시민들은 여행지의 맛과 문화를 현장에서 즐길 수 있었다. 또한 ‘지역균형발전 콘퍼런스’와 ‘웰니스 치유·해양·열린 관광 공모 설명회’ 등 학술·정책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지자체와 관광업계가 머리를 맞대고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박람회장을 찾은 한 시민은 “해외여행 대신 국내에서 이렇게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 게 놀랍다”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실제 여행 계획을 세우고 싶다”고 말했다. 국내 여행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2026 내 나라 여행박람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지역과 국민을 잇는 여행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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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0
  • 서울특별시관광협회, 대만 타이둥과 관광 교류 확대 논의
    서울특별시관광협회(회장 조태숙)는 18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대만 타이둥현 정부 관광발전처 및 화푸여행사 관계자들과 차담회를 열고 양 지역 관광 교류 활성화와 여행상품 개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차담회에는 타이둥현 정부 관광발전처 홍궈친(洪國欽) 부처장과 화푸여행사 랴오 용티엔(廖泳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관광객 교류 확대와 협력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협회 측에서는 정해진 국내외여행업위원장과 김용진 종합여행업위원장이 함께 자리해 향후 팸투어 추진을 통한 구체적인 여행상품 개발과 전세기 활용 등 교통편 마련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화푸여행사 측은 타이둥현의 계절별·월별 관광 콘텐츠와 문화관광 자원을 소개했으며, 참석자들은 관련 영상을 시청하며 타이둥 지역의 관광 매력과 특징을 공유했다. 서울특별시관광협회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해외 관광기관 및 여행업계와의 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서울 관광과 연계한 국제 관광 교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조태숙 회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서울과 타이둥 간 관광 협력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만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관광 교류 확대와 실질적인 여행상품 개발을 위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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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행사
    2026-03-18

실시간 문화/관광 기사

  • 한국관광공사, 데이터 트렌드 전하러 대전으로!‘요즘 데세’개최
    [한국관광공사] 요즘 데세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오는 6월 24일 대전 호텔인터시티에서 ‘요즘 데세: 오늘의 데이터로 보는 내일의 여행’ 2분기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정부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관광기업 등을 대상으로 전 세계적 화두인 인공지능(AI) 활용법과 데이터를 이용한 관광 분야 실무 사례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데이터 사이언스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 서울대 황보현우 교수는 ‘급변하는 AI 트렌드, 데이터 과학자와 헤쳐가기’를 주제로 첫 번째 세션을 연다. AI 시대에 관광업계에 필요한 역량과 대응 방안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서, 라온데이터앤컨설팅 김은희 대표는 러닝 수요 증가와 함께 급부상한 ‘런트립(Run-Trip)’에 대해 소개한다. 달리면서 여행하는 ‘런트립’의 특징과 더불어 데이터를 기반으로 참여자들의 페르소나(유형) 분석, 유형별 추천코스를 바탕으로 관광마케팅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두 번째 세션은 한국관광 데이터랩(datalab.visitkorea.or.kr, 이하 ‘데이터랩’) 활용법을 주제로 실용적인 지식을 전달한다. 우선 한국도로교통공단에서는 데이터랩을 기반으로, 공공-민간의 데이터 협업을 통해 현안을 해결한 성공 사례를 공유한다. 마지막으로 공사 관광데이터전략팀에서 ▲대전 빵축제 ▲관광객의 진짜 니즈 ▲잘 팔리는 상품 개발 등 지역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데이터랩 활용 시연과 함께 현장감 있는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참석을 원하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12일까지 선착순 150명만 모집한다. 세미나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데이터랩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 이미숙 관광데이터전략팀장은 “AI 등 최신 기술의 발전으로 국내외 관광 비즈니스 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공사는 지자체와 관광기업의 데이터 활용 역량을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며, “3분기에 예정된 다음 세미나에서는 ‘한국관광 데이터랩’을 성공적으로 업무에 접목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활용사례를 공유하고 시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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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관광
    2025-06-05
  • 한국여행의 특별한 한 끼, 일본인 관광객 한정판 메뉴 출시
    한국관광공사_지역특화음식_캠페인_(춘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올해 11월까지 일본인의 방한여행 선호 1순위인 ‘음식’을 활용하여 일본인 관광객 대상, ‘2025 지역특화음식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 한국관광공사_지역특화음식_캠페인_(전주) 2024 잠재방한여행객 조사에서 따르면, 일본인 관광객의 한국 방문 결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요인 1위는 ‘현지의 맛있는 한국 음식’으로 45%를 차지했다. 이는 같은 응답을 한 외래객 평균(32.8%)보다 월등히 높은 비율로, 일본인의 ‘미식여행’에 대한 선호를 확인할 수 있다. 공사는 이러한 일본 관광객의 수요를 지역여행으로 연결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공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수원 왕갈비 ▲대구 막창 ▲춘천 닭갈비 ▲전주 막걸리 ▲광주 떡갈비 등 5개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에 접근성을 높여 선보였다. 막창, 닭갈비, 막걸리안주상 등을 1인상으로 개발하고, 점심 특선으로만 가능했던 음식을 온종일 이용할 수 있게 하는 등 일본 관광객 대상 특별 혜택을 마련했다. 그뿐만 아니라 캠페인에 참여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각 지역 관광지와 인근 상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북을 증정해 지역 소비를 늘린다는 계획이다. 하반기 중에는 일본 유명 인플루언서를 한국으로 초청해 지역특화음식을 소개하는 등 공사는 동 캠페인과 연계한 방한 여행상품화에 힘을 쏟고 있다. 공사 정근희 일본팀장은 “올해 4월까지 한국을 찾은 일본 관광객은 104만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6% 이상 증가하는 등 회복세가 가파르다”라며, “공사는 일본인 맞춤형 방한마케팅을 통해 수도권에 집중된 관광수요를 지역으로 분산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대구, 수원에서 진행했던 지역특화음식 캠페인으로 1,600여 명의 일본 관광객이 한국을 찾았다. 올해는 광주, 강원, 전북 등 협업 지자체를 확대하여 일본인 관광객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문화/관광
    2025-06-04
  • 대만이 움직이니 지역관광이 들썩인다!
    [한국관광공사] 2025 가오슝 로드쇼 개막식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대만 가오슝에서 ‘K-관광 로드쇼’를 열고 또 한 번, 최대 대만 관광객 유치라는 목표를 향해 불을 지폈다. [한국관광공사] 2025 가오슝 로드쇼(야외공간) [한국관광공사] 2025 가오슝 로드쇼 치어리더 이다혜 토크콘서트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역 곳곳으로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2024년 대만 관광객의 입국 경로는 인천공항 49.0%, 김해공항 24.6% 등으로 여타 방한 외래객의 지역 공항 이용 비율에 비해 상당히 높으며, 부산과 대구 방문 외래객 1위 또한 대만이 차지했다. [한국관광공사] 2025 가오슝 로드쇼(야외전경) 이번 가오슝 로드쇼는 그간 대만 북부 중심으로 추진한 공사의 홍보마케팅 활동을 대만 남부 지역으로 확대하고자 기획됐다. 남부 대표 도시인 가에오슝에서 국내 33개 관광 유관기관이 참가해 한국의 미식, 축제, 신규 관광 콘텐츠 등을 테마로 매력적인 한국을 선보였다. 3일간 행사장을 찾은 대만 현지 소비자는 4만 7천여 명에 달해 한국여행과 K-콘텐츠 등에 대한 열기를 보여주었다. 특히 대만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 치어리더인 이다혜, 이아영과 함께하는 특별행사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최근 공사는 대만 대표 여행사와 함께 이다혜·이아영과 함께하는 방한 여행상품을 출시했다. 해당 여행상품은 부산, 전주 등을 여행하는 일정으로 공사에서 마련한 특별한 행사가 포함되어 있다. 31일에는 ‘흑백요리사’로 높은 인기를 누리는 정지선 셰프가 선보이는 미식 이벤트를 개최했다. 당초 200명 한정으로 계획했으나 현장 참여 인원까지 포함해 약 500명 이상이 몰려 100여 미터에 달하는 대기줄이 무대 주위를 감싸는 등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공사 호수영 타이베이 지사장은 “한 해 동안 수차례 한국을 방문하는 대만인들이 많은 만큼 신규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 홍보해 한국 재방문율을 높일 계획”이라며, “공사는 지난 4월~5월 중 두 차례에 걸쳐 20여 개 대만 대표여행사를 초청해 대구, 경남, 경북 지역의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선보였고, 대만 현지에서는 공모사업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공사 타이베이지사는 지역관광 활성화에 직접적인 활로를 마련하기 위해 ‘지역관광상품 공모사업’을 추진 중이다. 부산, 대구, 광주, 울산, 전남, 경북, 경남 등 7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단체 방한 상품 개발을 추진하는 대만 현지 11개 여행사를 선정해 연간 홍보마케팅을 지원한다. 또한, 점차 증가하고 있는 개별관광시장 선점을 위해 상반기에 집중적으로 사업을 실시해 4천 명 이상의 대만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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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02
  • 2025 독일마을 기념품 공모전 ‘뚀즈’ 개최
    2025년 5월 28일 -- 남해관광문화재단(대표이사 김용태)은 ‘2025 독일마을 기념품 공모전 - 뚀즈’를 개최해 5월 27일부터 7월 10일까지 참가 작품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뚀즈’는 독일어 ‘도이쳐스 도르프(Deutsches Dorf, 독일마을)’의 앞 두 글자와 ‘굿즈’를 합성한 독일마을 기념품 공모전의 명칭이다. 이번 공모전은 남해 독일마을의 브랜딩 강화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독일마을을 대표할 수 있는 우수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고자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전문가 분야(기념품 시제품 및 소개서 제출)와 △일반인 분야(기념품 디자인 이미지 및 설명서 제출)로 나뉘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단, 전문가 분야는 제출 기한 내 사업자등록을 완료한 사업자만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남해 독일마을 △파독 근로자 중 택일해 제출하면 된다. 시상은 총 11개 팀에게 주어지며, 전문가 분야 총 5팀(대상 상금 500만원), 일반인 분야 총 6팀(대상 상금 200만원)이다. 수상자에게는 독일마을 기념품 인증마크 사용권 부여, 맞춤형 컨설팅 제공, 전문가-일반인 간 매칭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전문가 분야 수상작은 현장 투표를 거쳐 상품 매입 및 남해 독일마을 공식 기념품점에서 실제 판매될 수 있도록 유통 지원된다. 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 희망자는 7월 10일(목) 23시 59분까지 홈페이지 내 참가 양식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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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01
  • 하반기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 정책 대응, 부산시 유치 총력전
    항저우 로드쇼 B2B 공식행사 파트너스데이(5월 23일 촬영) 부산광역시(이하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중국 저장성의 중심도시 항저우에 위치한 대형쇼핑몰‘인타임 시티 몰(Intime City Mall)’에서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반짝반짝 부산’을 주제로 로드쇼를 개최하며 중국 인바운드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였다. 항저우 로드쇼 랜덤댄스(5월 24일 촬영) 부산에서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경제 소비력이 높은 항저우시는 2024년 기준 알리바바그룹의 온라인 여행사(OTA)‘플리기(Fliggy)’의 방한 도시 순위 3위,‘C-Trip’의 방한 도시 순위 3위를 기록할 정도로 한국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은 지역이다.최근에는 항저우 시민의 한국, 특히 부산 방문 비율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이번 행사는 부산 관광 설명회, 한·중 관광업계 간 B2B 상담회, 라이브 방송, 다양한 체험 이벤트 및 K-팝 랜덤 댄스 공연 등을 통해 국제관광도시 부산의 다채로운 매력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6,000여 명의 시민이 방문하는 등 부산 관광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근거리 해외여행과 현지 문화체험을 선호하는 항저우 시민들의 관광 성향을 반영하여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미식 관광, 특수목적관광(SIT) 및 타지역 연계 관광(SIC), 축제 콘텐츠(‘BOF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페스티벌 시월’등), ‘비짓부산패스’등을 적극 홍보했다. 이와 더불어 부산시와 공사는‘저장성 중청려국제여행사’ 및 ‘플리기(Fliggy)’를 직접 방문해, 하반기 무비자정책 시행에 대응한관광객 유치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부산시와 공사는 저장성 중청려국제여행사를 포함한 현지 5개 여행사와 협력하여 총 3,200명 유치를 목표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공사는‘플리기(Fliggy)’를 통해 부산의 여름 관광 테마와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 축제인 ‘618 상품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며, 로드쇼와 연계하여 추진한 결과 실시간 라이브 방송은 최고 시청자 수 80만명을 기록했고,‘플리기’자체 플랫폼 생활여행부문 라이브 방송 실시간 상품판매량 1위, 부산 관광상품 1,700건 판매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외에도 공사는 하반기 단체 관광객 무비자 정책 시행에 대비해 중국국제항공과 협업하여 단체 관광상품 모객 프로모션도 준비 중이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동월 대비 부산 방문 중국인 관광객 수 회복률은 157.1%로 점진적으로 회복하는 추세이다.”며,“이번하반기 시행 예정인 중국 단체 대상 무비자 입국 정책은 코로나19 이후 침체 되었던 한·중 관광 교류가 다시 회복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며, “공사는 이번 정책이 실질적인 방문객 증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지 여행업계와의 협력 강화, 프로모션 확대, 그리고 부산만의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에 적극나설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문화/관광
    • 관광산업
    2025-05-28
  • 부산관광공사, ‘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참가 K-Pop 축제 및 관광 홍보
    (부산관광공사) 05월 26일자 보도자료_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_0525촬영_동대문디자인플라자 (부산관광공사) 05월 26일자 보도자료_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_0525촬영_동대문디자인플라자 (부산관광공사) 05월 26일자 보도자료_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_0525촬영_동대문디자인플라자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5월 24일부터 25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2025 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Seoul Friendship Festival 2025)’에 참가해, 서울시민과 국내 체류 외국인 관람객을 대상으로 부산 대표 축제와 주요 관광자원을 홍보했다. 서울시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70여 개국 대사관과 국내외 교류 도시들이 참여한 글로벌 문화 교류 행사로 내·외국인 관람객이 대거 방문해 다양한 국가의 문화를 즐기는 장으로 운영됐다. 공사는 K-Culture존에 부산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오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K-POP 축제‘2025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과 9~10월 간 부산 전역에서 개최되는‘페스티벌 시월(Festival Shiwol)’등 주요 행사를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또한, 부산 지역의 커피 케이터링 전문 업체인 ‘이웃사촌 주식회사’와 협업하여 로컬 커피 브랜드인 ‘모모스커피’와 ‘먼스커피’의 원두를 활용한 핸드드립 커피 체험을 제공했다. 현장 관람객은 간단한 설문에 참여한 후 커피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었으며, 이는 참여형 공간 연출과 함께 부산의 감각적인 커피 문화는 물론, 도시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효과를 거뒀다. 공사 서울사무소 관계자는 “글로벌 문화 축제 현장에서 부산의 대표 축제를 알리고, 관람객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수도권 내 다양한 접점을 활용해 부산 관광의 매력을 꾸준히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문화/관광
    • 국내관광
    2025-05-26
  • 한국관광공사, 퍼티라이깅으로 산불 피해지역 복원 동참
    [한국관광공사] 퍼티라이깅 행사 단체사진 [한국관광공사] 참가자가 영덕 별파랑공원에서 진달래 묘목을 심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23일, 산불 피해지역의 생태 복구에 힘을 보태고자 ‘코리아둘레길×경북 영덕, 퍼티라이깅’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리아둘레길 중 산불 피해가 가장 컸던 경북 영덕의 해파랑길 20, 21코스(영덕 블루로드 3, 4코스)의 산림을 되살리고 영덕 지역 여행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여행 분야 SNS 인플루언서 30여 명이 참여해 창포리별파랑공원에서 묘목을 심고 해파랑길 21코스를 따라 퍼티라이깅 활동을 전개했다. 퍼티라이깅이란 비료(Fertilizer)와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지역에 새로운 생명을 심고, 묘목에 거름을 주며 트레킹하는 활동을 뜻한다. 공사 이상민 국민관광본부장 직무대리는 “산불로 아픔을 겪은 지역의 생태 복원과 경제 회복을 위한 국민들의 꾸준한 관심이 필요하다”라며, “공사는 코리아둘레길뿐만 아니라 산불 피해지역 여행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캠페인으로 해당 지역 회복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영덕군은 지난 17일부터 6월 22일까지 ‘여행으로 잇는 희망, 다시 피어나는 영덕’ 캠페인을 추진 중이다. 캠페인과 관련된 내용은 영덕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 문화/관광
    • 국내관광
    2025-05-26
  • 열린관광, 같이가는 가치있는 여행’ 참가자 모집
    [한국관광공사] 열린관광 같이가는 가치있는 여행 포스터 문화 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5월 26일부터 6월 20일까지 ‘열린관광, 같이가는 가치있는 여행’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광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동반가족 등에게 열린관광지를 중심으로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공사는 관광취약계층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관광지의 보행로, 경사로, 편의시설 등을 개․보수하고, 누구나 차별 없이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여행은 올해 조성된 열린관광지를 중심으로 고령자, 장애인, 영유아 동반가족 등 여행자 특성을 고려해 총 32개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지난해까지 장애단체, 특수학교 등 기관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면, 올해는 취약계층 당사자가 개별적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공사는 개별 신청자 150여 명을 포함해 약 3,200명을 선발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 또는 기관은 6월 20일까지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 누리집(access.visitkorea.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전문 가이드와 안전관리 담당자가 함께할 예정이다. 공사 문지영 관광복지안전센터 파트장은 “떠나기를 주저했던 분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여행의 즐거움과 한국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길 바란다”이라며, “참가자들의 다양한 피드백을 수렴해 지속 가능한 무장애 관광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 문화/관광
    2025-05-26
  • 2025 영마이스Young MICE)단 13기 발대식, 열정으로 여는 MICE 미래!
    (부산관광공사) 5월 26일자 보도자료_2025 영마이스(Young MICE)단 13기 발대식, 열정과 함께하는 새로운 출발_0523_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역 MICE 산업을 이끌어갈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해 ‘2025 영마이스(Young MICE)단’을 결성하고, 5월 23일(금) 부산 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부산관광공사) 5월 26일자 보도자료_2025 영마이스(Young MICE)단 13기 발대식, 열정과 함께하는 새로운 출발_0523_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올해로 13주년을 맞이한 영마이스단은 부산 지역 7개 대학에서 MICE 산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 총 19명이 선발됐다.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간의 공식 활동에 돌입한다. (부산관광공사) 5월 26일자 보도자료_2025 영마이스(Young MICE)단 13기 발대식, 열정과 함께하는 새로운 출발_0523_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공사는 올해 영마이스단 프로그램으로 ▲MICE 직무역량 강화교육 ▲실무자 초청 취업 컨설팅 ▲MICE 베뉴 답사 ▲전국 단위 네트워킹 행사 참가 ▲국제회의 운영요원 활동 등을 구성했다.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향후 단원들이 MICE 업계의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프로그램은 특히 실전 중심으로 구성돼, 단순 체험을 넘어 현장 대응력과 홍보 실무 능력까지 배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단원들은 부산의 주요 MICE 시설을 답사하고, 현업 종사자들과의 토크콘서트를 통해 산업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히게 된다. 이를 바탕으로 카드뉴스 등 홍보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하며, 실무 감각을 익히는 실습도 함께 진행된다. 제작된 콘텐츠 중 우수 작품은 공사의 컨벤션뷰로(CVB)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향후 홍보자료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올해는 국제회의복합지구를 중심으로 한 실무 프로젝트와 MICE 실무자 및 타 지역 영마이스단과의 교류까지 확대해, 실무적인 직무 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지역 기반 MICE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 문화/관광
    • 관광산업
    2025-05-26
  • 부산관광공사, 낙동강 생태탐방선으로 ‘서부산 생태관광’활성화 박차!
    (부산관광공사) 5월23일 보도자료_부산서부교육지원청 협력 사하구 초등하교 학생 대상 생태탐방 프로그램 운영사진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부산서부교육지원청과 협력해 5월부터 사하구 내 11개 초·중학교 학생 736명을 대상으로 낙동강 생태탐방선 ‘생태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공사는 5월 5일부터 6일까지 화명생태공원에서 열린 ‘부산 밀 페스티벌’과 연계해 특별 운항을 실시했으며, 총 10회 운항 모두 매진(259명 탑승)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5월 한 달 동안은 부산교육연수원, 한국생산성본부 등 유관기관 및 일반 관광객 약 1,000명이 생태탐방선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어, 체험형 생태관광 콘텐츠로서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현재 공사에서 운영하는 ‘생태탐방 프로그램’은 을숙도 코스로 진행된다. 운항시간은 약 30분이며, 노선은 낙동강 하구, 수문 및 을숙도 일원이다. 문화관광해설사가 동반 탑승해 낙동강의 역사와 을숙도 생태자원, 문화적 가치를 전문적으로 해설하며 관람할 수 있다. 이정실 공사 사장은 “낙동강 에코센터, 국립청소년생태센터, 을숙도문화회관 등 인근 생태·문화 자원과 연계해 낙동강 생태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서부산 관광 활성화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낙동강 생태탐방선 운항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은 대표전화(051-294-2135)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관광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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