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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봄, 열린 여행 ‘열린여행 주간’ 개막
[한국관광공사] 열린여행 주간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다가오는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오는 4월 14일부터 30일까지 열린여행 주간 ‘모두의 봄, 열린 여행’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고령자·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국민이 여행의 즐거움을 평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국관광공사]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한국 관광 홍보부스를 둘러보고있다 개막식은 4월 14일 오후 서울 하이커그라운드에서 열리며, ‘열린여행 주간’ 선포와 함께 청각장애 퍼커셔니스트 이성재가 ‘감각으로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타악 공연과 토크 콘서트를 진행해 감동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달 30일까지 하이커그라운드 1층과 5층에서는 다감각 여행 팝업 ‘다정다감’이 운영된다. 진동으로 자연의 소리를 느끼는 ‘리듬 체험관’, 손끝으로 읽는 ‘야외 점자 도서관’ 등 다감각 전시가 마련되며, 국내 최초 청각장애인 아이돌 ‘빅오션’과 함께하는 수어 챌린지, 신규 열린관광지 합천 황매산군립공원을 배경으로 한 JTBC ‘비긴어게인’ 방송 등 다양한 인식 개선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전국 24개 지자체의 36개 열린관광지 및 민간시설에서는 특별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경주엑스포대공원, 간송미술관 등은 입장료를 최대 60% 할인하며, 무장애 여행상품과 요트 투어, 레일바이크 등 민간 레저시설도 참여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자세한 내용은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 누리집(access.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는 관광취약계층 210명을 대상으로 총 7회의 ‘나눔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상주·양평·진주 등 전국 열린관광지를 방문하는 패키지형 프로그램으로, 숙박·식음·교통 등 여행 전반을 지원한다. 이번 모집에는 4천 명 이상의 사연이 접수됐으며, 오는 6월부터 하반기까지 추가 모집도 진행될 예정이다. 공사 박성혁 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든 국민이 봄날의 설렘을 장벽 없이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여행의 즐거움을 평등하게 만끽할 수 있도록 무장애관광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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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일본에서 ‘오늘 갈까? 한국!’ 캠페인 추진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선정된 가수 성시경이 토크쇼를 진행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K-관광 로드쇼’를 개최하며 일본 관광객 유치에 본격 나섰다. 지난해 한국을 찾은 일본 관광객은 365만 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공사는 이번 로드쇼를 통해 ‘한국’을 일상 속 여행지로 제시하며 N차 방한 열기를 이어가고자 했다. [한국관광공사] 공사 박성혁 사장이 가수 성시경에게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오사카(4월 9일)와 도쿄(4월 10일)에서 열린 ‘한국관광설명회’ 및 ‘한일관광교류의 밤’에는 양국 관광업계 120여 개 기관이 참가했다. 현장에서는 수도권에 집중된 관광객의 지역 분산을 위해 ‘낯익지만 새로운 한국’을 주제로 ‘한국의 소도시 30선’을 전면에 내세웠다. 공사는 향후 김해·대구·청주공항을 지역 여행의 거점으로 삼아 인근 지역과 연계한 콘텐츠 및 여행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11일부터 양일간 도쿄 롯폰기힐스 아레나에서 열린 ‘오늘 갈까? 한국! 여행 페스티벌’에서는 가수 성시경이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지난해 일본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현지 인지도가 높은 성시경은 유창한 일본어로 한국 지역관광의 매력을 직접 소개했다. 행사장에는 한강라면 체험공간, K-뷰티 메이크업 체험코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이틀간 3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한국여행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공사 박성혁 사장은 “이제 일본인들에게 한국여행은 ‘이번 주말에 잠깐 한국 갈까?’ 정도로 가벼운 선택이 됐다”며 “공사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방한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일본 대형 플랫폼과의 공동 프로모션 및 현지 모바일 결제사 협력을 통해 한국 여행 편의성을 높이고 N차 방한객 유입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로드쇼와 함께 공사는 HIS, 라쿠텐트래블 등 일본 8개 기업 및 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일본에서 진행 중인 릴레이 로드쇼는 오는 4월 30일 후쿠오카에서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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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항공, 김포-오사카 노선 추가 증편
일본 국적 항공사 피치항공이 2026년 2월 1일부터 서울(김포)-오사카(간사이) 노선 운항을 하루 4회 왕복으로 증편했다. 이번 증편을 통해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으며, 기존 운항 중인 서울(인천)-오사카(간사이) 노선을 포함할 경우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시간대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항공편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서울 도심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해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 김포국제공항은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김포, 인천 노선을 이용해 당일 왕복 여행이 가능한 ‘반짝 여행’ 수요를 중심으로 새로운 여행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또한 피치항공은 서울(김포)-나고야(중부) 노선도 하루 2회 운항하고 있어 김포 출발 일본 여행의 선택지를 더욱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한편 피치항공은 이번 증편과 함께 2026년 3월 29일부터 10월 24일까지 적용되는 하계 운항 스케줄을 공개했으며 현재 판매 중이다. 해당 스케줄에는 △서울(인천)-오사카(간사이) △서울(인천)-도쿄(하네다) △서울(김포)-오사카(간사이) △서울(김포)-나고야(중부) 노선이 포함된다.이와 더불어 피치항공은 오는 3월 31일까지 카카오톡 채널에서 할인 쿠폰 캠페인을 진행한다. 피치항공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한 고객을 대상으로 1만원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채널을 통해 연중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과 이벤트 소식도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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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관광청, 프리미엄 여행 트렌드 발표
하와이 카우아이 섬 미국관광청(Go USA)이 미국 전역에서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여행 트렌드를 소개했다. 이번 발표는 럭셔리·웰니스·어드벤처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여행자들에게 한 단계 높은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미국관광청 청장 겸 CEO 프레드 딕슨(Fred Dixon)은 “미국은 다른 나라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폭넓은 맞춤 여행을 제공한다”며 “개인화된 프리미엄 여행 수요가 늘어나면서 럭셔리·웰니스·어드벤처 전문 프로그램들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유타주 세계적 이벤트로 향하는 VVIP 액세스 엠바크 비욘드(Embark Beyond), 에비뉴 투 트래블(Avenue Two Travel) 등 럭셔리 여행사는 메트 갈라(Met Gala), 뉴욕 패션위크, 슈퍼볼, 아트바젤 마이애미 등 세계적 행사에 대한 프리미엄 접근권을 제공한다. 올 인클루시브 리조트와 웰니스 체험 뉴멕시코주의 테드 터너 리저브 ‘버메호(Vermejo)’와 몬태나주의 ‘포즈 업 몬태나(Paws Up Montana)’는 숙박·식사·액티비티가 결합된 일정으로 여유로운 휴식을 선사한다. 유타와 애리조나에서는 별자리 관측, 협곡 글램핑, 헬리콥터 어드벤처 등 자연과 연결된 체험이 마련됐다. 스포츠·페스티벌 VIP 프로그램 2026 월드컵,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패럴림픽, 라스베이거스 F1 등 대형 스포츠 이벤트를 앞두고 ‘온 로케이션 익스피리언스(On Location Experiences)’는 티켓과 전용 파티를 결합한 독점 패키지를 운영한다. 디즈니·유니버설 등 주요 테마파크도 VIP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섬과 도시가 제안하는 럭셔리 푸에르토리코의 포시즌스 리조트, 하와이 카우아이의 프라이빗 크루즈, 뉴욕 월도프 아스토리아 재개관 등은 섬과 도시에서 즐길 수 있는 하이엔드 경험을 제시한다. 워싱턴 D.C.에서는 스미스소니언 슬립오버, 국제 스파이 박물관 VIP 투어 등 도심 속 특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문화·미식 기반의 프리미엄 뉴멕시코·유타·사우스캐롤라이나 등지에서는 원주민 문화 체험, 로컨트리 요리 프로그램, 트러플 헌팅, 오이스터 채집 등 지역 고유의 문화와 미식을 결합한 럭셔리 여행이 가능하다. 결론 미국관광청은 이번 발표를 통해 “럭셔리 여행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개인화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경험”임을 강조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 AmericaTheBeautifu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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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길’ 66번 국도, 100주년 앞두고 '美 로드트립 성지' 재조명
2026년 개통 100주년… 시대를 초월한 향수와 현대적 트렌드가 만나는 길 일리노이주 폰티악 미국의 상징이자 '어머니의 길(Mother Road)'로 불리는 **66번 국도(Route 66)**가 2026년 11월 11일 개통 100주년을 맞는다. 이에 맞춰 미국관광청(브랜드 USA)은 66번 국도를 따라 펼쳐지는 미국의 문화, 미식, 숙소 이야기를 집중 조명하며 전 세계 여행객을 유혹하고 있다. 캔자스주 걸리나 미국관광청이 최근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미국을 찾는 글로벌 여행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여행 형태는 **'로드트립'**으로 나타났다. 미국관광청은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미국 교통부와 협력, 66번 국도를 포함한 미국 전역의 대표 도로를 따라 250여 개 이상의 주요 명소를 소개하는 '그레이트 아메리칸 로드트립(Great American Road Trip)' 캠페인을 전개 중이다. "탐험 정신의 상징, 시대를 잇는 여정" 프레드 딕슨 미국관광청 청장 겸 CEO는 "66번 국도는 지난 한 세기 동안 미국을 대표하는 인물, 장소, 경험을 하나로 이어오며 미국 여행의 역사를 상징해왔다"며, 다가오는 100주년을 맞아 이 상징적인 유산을 직접 체험해 볼 것을 권했다. 캐롤라인 베테타 캘리포니아관광청 청장(루트 66 100주년 의원회 의장) 역시 "66번 국도는 미국 개척 정신을 상징하는 살아 있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텍사스주 애머릴로 이색 랜드마크와 문화 유산의 향연 66번 국도 여정은 독특한 로드사이드 명소와 박물관으로 가득하다. 일리노이주 콜린스빌의 '세계 최대 케첩 병(The World’s Largest Catsup Bottle)', 미주리주의 '세계에서 가장 큰 흔들의자' 등 기발한 명물들이 눈길을 끈다. 역사적 의미가 깊은 곳도 많다. 캔자스주에는 '레인보우 브리지'로 알려진 '마시 아치 브리지'가 남아있으며, 오클라호마주 클린턴의 박물관은 대공황기 '더스트 보울(Dust Bowl)' 시대로의 여정을 선사한다. 특히 텍사스주 애머릴로의 **'캐딜락 랜치(Cadillac Ranch)'**와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 피어의 '길의 끝(End of the Trail)' 표지판은 여행의 상징적인 이정표로 꼽힌다.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에서는 '66번 국도 리믹스' 공공 예술 시리즈를 통해 도로의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할 계획이다. 레트로 감성부터 럭셔리 휴식까지 숙소 또한 66번 국도만의 매력을 담고 있다. 애리조나주 홀브룩의 **'위그왐 모텔(Wigwam Motel)'**은 인디언 티피 형태의 복고적 건축미로 국가 사적지에 등재되어 있다. 반면 오클라호마시티의 **'콜코드 호텔'**과 '더 내셔널' 등은 유서 깊은 건물에 자리한 럭셔리 숙소로, 세련된 휴식을 제공한다. 특히 애리조나의 '아메리카나 모터 호텔'은 레트로-퓨처리즘 스타일로, 전기차 충전소까지 갖춰 최신 로드트립 트렌드에 부합한다. 다이너와 푸드홀로 만나는 미식 문화 66번 국도는 '로드사이드 다이너(Roadside Diner)' 문화의 산실이다. 시카고의 **'루 미첼스'**는 66번 국도 개통 이전인 1923년 문을 연 지역 최초의 올데이 아침 식사 레스토랑이며, 리치필드의 **'애리스톤 카페'**는 66번 국도 전체에서 가장 오래된 레스토랑이다. 오클라호마주 털사의 **'마더 로드 마켓'**은 주 내 유일한 비영리 푸드홀로, 세계 각국의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는 현대적인 미식 명소다. 또한 오클라호마 스트라우드의 '더 록 카페' 주인은 픽사 영화 '카' 속 캐릭터 '샐리'의 실제 모델로 알려져 미식과 문화적 재미를 더한다. 여정의 종착지인 샌타모니카에서는 **'멜스 드라이브인'**에서 클래식한 아메리칸 다이너 메뉴를 즐기며 여정을 마무리할 수 있다. 미국관광청은 "66번 국도는 환대와 다양성이 만들어내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모험심 넘치는 여행자들의 방문을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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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뷰티·푸드, 한국관광이 호치민을 물들이다!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지난 21일부터 양일간 베트남 호치민 젬센터에서 ‘2025 코리아 트래블 페스타(2025 Korea Travel Festa)’를 개최하고 베트남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오른쪽) 김종훈 국제관광 본부장 직무대리 (왼쪽) 김상식 베트남 축구 국대표팀 감독 [한국관광공사] 코리아 트래블 페스타에서 진행된 LCK 선수 팬미팅 현장 베트남은 7%의 높은 경제성장률을 기록하며 젊은 소비자 중심의 해외관광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또한, 한국 프로 e스포츠에 대한 높은 인기, 베트남 국민 영웅으로 자리 잡은 김상식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 감독 등 한국에 대한 우호적인 분위기가 형성된 국가다. [한국관광공사] 코리아 트래블 페스타에서 LCK 선수들이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 호치민 중심지 젬센터에서 개최한 이번 코리아 트래블 페스타에는 총 7만 여명의 관람객이 찾아 다채로운 한국을 즐겼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게임(라이엇게임즈코리아), K-뷰티(아모레퍼시픽), K-푸드(농심) 등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K-컬처 부스’ 뿐만 아니라 클룩(KLOOK)의 라이브커머스 방한상품 판촉 등 다양한 이벤트가 관람객을 맞이했다. 특히, 21일에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김상식 감독이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베트남에서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한국관광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하는 데 이바지할 예정이다. 공사 김종훈 국제관광본부장 직무대리는 “지난해 한국을 찾은 베트남 관광객은 51만여 명으로 방한관광 핵심시장 중 하나로 꼽힌다. “이번 코리아 트래블 페스타는 전 연령이 즐길 수 있는 K-컬처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한 만큼 한국관광에 대한 실질적 수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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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봄, 열린 여행 ‘열린여행 주간’ 개막
- [한국관광공사] 열린여행 주간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다가오는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오는 4월 14일부터 30일까지 열린여행 주간 ‘모두의 봄, 열린 여행’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고령자·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국민이 여행의 즐거움을 평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국관광공사]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한국 관광 홍보부스를 둘러보고있다 개막식은 4월 14일 오후 서울 하이커그라운드에서 열리며, ‘열린여행 주간’ 선포와 함께 청각장애 퍼커셔니스트 이성재가 ‘감각으로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타악 공연과 토크 콘서트를 진행해 감동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달 30일까지 하이커그라운드 1층과 5층에서는 다감각 여행 팝업 ‘다정다감’이 운영된다. 진동으로 자연의 소리를 느끼는 ‘리듬 체험관’, 손끝으로 읽는 ‘야외 점자 도서관’ 등 다감각 전시가 마련되며, 국내 최초 청각장애인 아이돌 ‘빅오션’과 함께하는 수어 챌린지, 신규 열린관광지 합천 황매산군립공원을 배경으로 한 JTBC ‘비긴어게인’ 방송 등 다양한 인식 개선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전국 24개 지자체의 36개 열린관광지 및 민간시설에서는 특별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경주엑스포대공원, 간송미술관 등은 입장료를 최대 60% 할인하며, 무장애 여행상품과 요트 투어, 레일바이크 등 민간 레저시설도 참여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자세한 내용은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 누리집(access.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는 관광취약계층 210명을 대상으로 총 7회의 ‘나눔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상주·양평·진주 등 전국 열린관광지를 방문하는 패키지형 프로그램으로, 숙박·식음·교통 등 여행 전반을 지원한다. 이번 모집에는 4천 명 이상의 사연이 접수됐으며, 오는 6월부터 하반기까지 추가 모집도 진행될 예정이다. 공사 박성혁 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든 국민이 봄날의 설렘을 장벽 없이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여행의 즐거움을 평등하게 만끽할 수 있도록 무장애관광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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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봄, 열린 여행 ‘열린여행 주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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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일본에서 ‘오늘 갈까? 한국!’ 캠페인 추진
-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선정된 가수 성시경이 토크쇼를 진행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K-관광 로드쇼’를 개최하며 일본 관광객 유치에 본격 나섰다. 지난해 한국을 찾은 일본 관광객은 365만 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공사는 이번 로드쇼를 통해 ‘한국’을 일상 속 여행지로 제시하며 N차 방한 열기를 이어가고자 했다. [한국관광공사] 공사 박성혁 사장이 가수 성시경에게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오사카(4월 9일)와 도쿄(4월 10일)에서 열린 ‘한국관광설명회’ 및 ‘한일관광교류의 밤’에는 양국 관광업계 120여 개 기관이 참가했다. 현장에서는 수도권에 집중된 관광객의 지역 분산을 위해 ‘낯익지만 새로운 한국’을 주제로 ‘한국의 소도시 30선’을 전면에 내세웠다. 공사는 향후 김해·대구·청주공항을 지역 여행의 거점으로 삼아 인근 지역과 연계한 콘텐츠 및 여행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11일부터 양일간 도쿄 롯폰기힐스 아레나에서 열린 ‘오늘 갈까? 한국! 여행 페스티벌’에서는 가수 성시경이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지난해 일본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현지 인지도가 높은 성시경은 유창한 일본어로 한국 지역관광의 매력을 직접 소개했다. 행사장에는 한강라면 체험공간, K-뷰티 메이크업 체험코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이틀간 3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한국여행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공사 박성혁 사장은 “이제 일본인들에게 한국여행은 ‘이번 주말에 잠깐 한국 갈까?’ 정도로 가벼운 선택이 됐다”며 “공사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방한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일본 대형 플랫폼과의 공동 프로모션 및 현지 모바일 결제사 협력을 통해 한국 여행 편의성을 높이고 N차 방한객 유입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로드쇼와 함께 공사는 HIS, 라쿠텐트래블 등 일본 8개 기업 및 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일본에서 진행 중인 릴레이 로드쇼는 오는 4월 30일 후쿠오카에서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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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일본에서 ‘오늘 갈까? 한국!’ 캠페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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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항공, 김포-오사카 노선 추가 증편
- 일본 국적 항공사 피치항공이 2026년 2월 1일부터 서울(김포)-오사카(간사이) 노선 운항을 하루 4회 왕복으로 증편했다. 이번 증편을 통해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으며, 기존 운항 중인 서울(인천)-오사카(간사이) 노선을 포함할 경우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시간대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항공편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서울 도심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해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 김포국제공항은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김포, 인천 노선을 이용해 당일 왕복 여행이 가능한 ‘반짝 여행’ 수요를 중심으로 새로운 여행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또한 피치항공은 서울(김포)-나고야(중부) 노선도 하루 2회 운항하고 있어 김포 출발 일본 여행의 선택지를 더욱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한편 피치항공은 이번 증편과 함께 2026년 3월 29일부터 10월 24일까지 적용되는 하계 운항 스케줄을 공개했으며 현재 판매 중이다. 해당 스케줄에는 △서울(인천)-오사카(간사이) △서울(인천)-도쿄(하네다) △서울(김포)-오사카(간사이) △서울(김포)-나고야(중부) 노선이 포함된다.이와 더불어 피치항공은 오는 3월 31일까지 카카오톡 채널에서 할인 쿠폰 캠페인을 진행한다. 피치항공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한 고객을 대상으로 1만원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채널을 통해 연중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과 이벤트 소식도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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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항공, 김포-오사카 노선 추가 증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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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관광청, 프리미엄 여행 트렌드 발표
- 하와이 카우아이 섬 미국관광청(Go USA)이 미국 전역에서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여행 트렌드를 소개했다. 이번 발표는 럭셔리·웰니스·어드벤처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여행자들에게 한 단계 높은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미국관광청 청장 겸 CEO 프레드 딕슨(Fred Dixon)은 “미국은 다른 나라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폭넓은 맞춤 여행을 제공한다”며 “개인화된 프리미엄 여행 수요가 늘어나면서 럭셔리·웰니스·어드벤처 전문 프로그램들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유타주 세계적 이벤트로 향하는 VVIP 액세스 엠바크 비욘드(Embark Beyond), 에비뉴 투 트래블(Avenue Two Travel) 등 럭셔리 여행사는 메트 갈라(Met Gala), 뉴욕 패션위크, 슈퍼볼, 아트바젤 마이애미 등 세계적 행사에 대한 프리미엄 접근권을 제공한다. 올 인클루시브 리조트와 웰니스 체험 뉴멕시코주의 테드 터너 리저브 ‘버메호(Vermejo)’와 몬태나주의 ‘포즈 업 몬태나(Paws Up Montana)’는 숙박·식사·액티비티가 결합된 일정으로 여유로운 휴식을 선사한다. 유타와 애리조나에서는 별자리 관측, 협곡 글램핑, 헬리콥터 어드벤처 등 자연과 연결된 체험이 마련됐다. 스포츠·페스티벌 VIP 프로그램 2026 월드컵,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패럴림픽, 라스베이거스 F1 등 대형 스포츠 이벤트를 앞두고 ‘온 로케이션 익스피리언스(On Location Experiences)’는 티켓과 전용 파티를 결합한 독점 패키지를 운영한다. 디즈니·유니버설 등 주요 테마파크도 VIP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섬과 도시가 제안하는 럭셔리 푸에르토리코의 포시즌스 리조트, 하와이 카우아이의 프라이빗 크루즈, 뉴욕 월도프 아스토리아 재개관 등은 섬과 도시에서 즐길 수 있는 하이엔드 경험을 제시한다. 워싱턴 D.C.에서는 스미스소니언 슬립오버, 국제 스파이 박물관 VIP 투어 등 도심 속 특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문화·미식 기반의 프리미엄 뉴멕시코·유타·사우스캐롤라이나 등지에서는 원주민 문화 체험, 로컨트리 요리 프로그램, 트러플 헌팅, 오이스터 채집 등 지역 고유의 문화와 미식을 결합한 럭셔리 여행이 가능하다. 결론 미국관광청은 이번 발표를 통해 “럭셔리 여행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개인화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경험”임을 강조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 AmericaTheBeautifu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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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관광청, 프리미엄 여행 트렌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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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길’ 66번 국도, 100주년 앞두고 '美 로드트립 성지' 재조명
- 2026년 개통 100주년… 시대를 초월한 향수와 현대적 트렌드가 만나는 길 일리노이주 폰티악 미국의 상징이자 '어머니의 길(Mother Road)'로 불리는 **66번 국도(Route 66)**가 2026년 11월 11일 개통 100주년을 맞는다. 이에 맞춰 미국관광청(브랜드 USA)은 66번 국도를 따라 펼쳐지는 미국의 문화, 미식, 숙소 이야기를 집중 조명하며 전 세계 여행객을 유혹하고 있다. 캔자스주 걸리나 미국관광청이 최근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미국을 찾는 글로벌 여행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여행 형태는 **'로드트립'**으로 나타났다. 미국관광청은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미국 교통부와 협력, 66번 국도를 포함한 미국 전역의 대표 도로를 따라 250여 개 이상의 주요 명소를 소개하는 '그레이트 아메리칸 로드트립(Great American Road Trip)' 캠페인을 전개 중이다. "탐험 정신의 상징, 시대를 잇는 여정" 프레드 딕슨 미국관광청 청장 겸 CEO는 "66번 국도는 지난 한 세기 동안 미국을 대표하는 인물, 장소, 경험을 하나로 이어오며 미국 여행의 역사를 상징해왔다"며, 다가오는 100주년을 맞아 이 상징적인 유산을 직접 체험해 볼 것을 권했다. 캐롤라인 베테타 캘리포니아관광청 청장(루트 66 100주년 의원회 의장) 역시 "66번 국도는 미국 개척 정신을 상징하는 살아 있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텍사스주 애머릴로 이색 랜드마크와 문화 유산의 향연 66번 국도 여정은 독특한 로드사이드 명소와 박물관으로 가득하다. 일리노이주 콜린스빌의 '세계 최대 케첩 병(The World’s Largest Catsup Bottle)', 미주리주의 '세계에서 가장 큰 흔들의자' 등 기발한 명물들이 눈길을 끈다. 역사적 의미가 깊은 곳도 많다. 캔자스주에는 '레인보우 브리지'로 알려진 '마시 아치 브리지'가 남아있으며, 오클라호마주 클린턴의 박물관은 대공황기 '더스트 보울(Dust Bowl)' 시대로의 여정을 선사한다. 특히 텍사스주 애머릴로의 **'캐딜락 랜치(Cadillac Ranch)'**와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 피어의 '길의 끝(End of the Trail)' 표지판은 여행의 상징적인 이정표로 꼽힌다.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에서는 '66번 국도 리믹스' 공공 예술 시리즈를 통해 도로의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할 계획이다. 레트로 감성부터 럭셔리 휴식까지 숙소 또한 66번 국도만의 매력을 담고 있다. 애리조나주 홀브룩의 **'위그왐 모텔(Wigwam Motel)'**은 인디언 티피 형태의 복고적 건축미로 국가 사적지에 등재되어 있다. 반면 오클라호마시티의 **'콜코드 호텔'**과 '더 내셔널' 등은 유서 깊은 건물에 자리한 럭셔리 숙소로, 세련된 휴식을 제공한다. 특히 애리조나의 '아메리카나 모터 호텔'은 레트로-퓨처리즘 스타일로, 전기차 충전소까지 갖춰 최신 로드트립 트렌드에 부합한다. 다이너와 푸드홀로 만나는 미식 문화 66번 국도는 '로드사이드 다이너(Roadside Diner)' 문화의 산실이다. 시카고의 **'루 미첼스'**는 66번 국도 개통 이전인 1923년 문을 연 지역 최초의 올데이 아침 식사 레스토랑이며, 리치필드의 **'애리스톤 카페'**는 66번 국도 전체에서 가장 오래된 레스토랑이다. 오클라호마주 털사의 **'마더 로드 마켓'**은 주 내 유일한 비영리 푸드홀로, 세계 각국의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는 현대적인 미식 명소다. 또한 오클라호마 스트라우드의 '더 록 카페' 주인은 픽사 영화 '카' 속 캐릭터 '샐리'의 실제 모델로 알려져 미식과 문화적 재미를 더한다. 여정의 종착지인 샌타모니카에서는 **'멜스 드라이브인'**에서 클래식한 아메리칸 다이너 메뉴를 즐기며 여정을 마무리할 수 있다. 미국관광청은 "66번 국도는 환대와 다양성이 만들어내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모험심 넘치는 여행자들의 방문을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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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길’ 66번 국도, 100주년 앞두고 '美 로드트립 성지'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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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뷰티·푸드, 한국관광이 호치민을 물들이다!
-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지난 21일부터 양일간 베트남 호치민 젬센터에서 ‘2025 코리아 트래블 페스타(2025 Korea Travel Festa)’를 개최하고 베트남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오른쪽) 김종훈 국제관광 본부장 직무대리 (왼쪽) 김상식 베트남 축구 국대표팀 감독 [한국관광공사] 코리아 트래블 페스타에서 진행된 LCK 선수 팬미팅 현장 베트남은 7%의 높은 경제성장률을 기록하며 젊은 소비자 중심의 해외관광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또한, 한국 프로 e스포츠에 대한 높은 인기, 베트남 국민 영웅으로 자리 잡은 김상식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 감독 등 한국에 대한 우호적인 분위기가 형성된 국가다. [한국관광공사] 코리아 트래블 페스타에서 LCK 선수들이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 호치민 중심지 젬센터에서 개최한 이번 코리아 트래블 페스타에는 총 7만 여명의 관람객이 찾아 다채로운 한국을 즐겼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게임(라이엇게임즈코리아), K-뷰티(아모레퍼시픽), K-푸드(농심) 등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K-컬처 부스’ 뿐만 아니라 클룩(KLOOK)의 라이브커머스 방한상품 판촉 등 다양한 이벤트가 관람객을 맞이했다. 특히, 21일에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김상식 감독이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베트남에서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한국관광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하는 데 이바지할 예정이다. 공사 김종훈 국제관광본부장 직무대리는 “지난해 한국을 찾은 베트남 관광객은 51만여 명으로 방한관광 핵심시장 중 하나로 꼽힌다. “이번 코리아 트래블 페스타는 전 연령이 즐길 수 있는 K-컬처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한 만큼 한국관광에 대한 실질적 수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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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 직원 복직 발표
- 에어 캐나다는 항공 수요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2,600 명 이상의 직원을 복직한다고 발표했다. 항공사에 따르면 복직 대상은 승무원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며 6월과 7월에 단계적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에어캐나다 대변인 측은 백신 접종이 증가하고 COVID-19 사례가 감소하면서 정부가 규제를 완화하는 것을 보고 항공사들이 직원들을 리콜하게 됐다고 전했다. 대변인은 “리콜은 항공사의 네트워크를 재구축하고 예상되는 여행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덧붙였다. 팬데믹이 캐나다를 석권하자 에어캐나다는 수만 명의 직원을 해고했고 위기가 시작된 작년 3월에 16,500명을 포함시켰다. 항공사는 이번 4월, 오타와와 59억달러 원조 패키지에 대해 합의에 도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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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 직원 복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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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자전거의 날, 즐길 만한 여행지 7곳 선정
- 전 세계 다양한 숙박 옵션을 제공하는 디지털 여행 선도 기업 부킹닷컴이 오는 6월 3일 ‘세계 자전거의 날’을 기념하여 자전거 여행에 적합한 여행지 7곳을 선정했다. 부킹닷컴이 지난 4월 한국인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백 투 트래블’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절반가량(56%)이 2020년 한 해 동안 ‘여행 제한 조치로 집에 갇혀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밝힌 것으로 드러났다. 다시 안전하게 여행을 할 수 있는 날이 가까워지고 있는 가운데, 매력적인 여행지에서 천천히 페달을 밟으며 도심과 자연 곳곳을 누비는 상상을 하면서 자유를 느껴보는 건 어떨까? 아래 숙소는 부킹닷컴 플랫폼 한국인 이용객의 추천 데이터를 기반으로 국내외에서 가장 자전거 여행에 적합한 여행지를 중심으로 선정되었다. ▶ 베트남 호이안 – 알레그로 호이안 어 리틀 럭셔리 호텔 앤 스파 호이안은 국내 여행객들 사이에서 핫한 다낭에서 약 30분 거리에 위치한 항구도시다. 16세기부터 19세기까지 인도, 프랑스, 중국 등 여러 나라의 상선이 드나들며 국제 무역 중심지 역할을 했던 곳으로 옛 모습이 잘 보존되어 있어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호이안은 천천히 페달을 밟으며 탐방하기 좋은 소도시로 알려져 있는데, 그래서인지 자전거 대여소를 쉽게 찾아볼 수 있을 뿐 아니라 투숙객에게 무료로 자전거를 빌려주는 호텔도 만나볼 수 있다. 고풍스러운 옛날 저택 분위기를 자랑하는 알레그로 호이안 어 리틀 럭셔리 호텔 앤 스파는 이곳의 대표 관광명소인 올드타운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숙소로, 자전거 무료 대여 서비스를 포함해 탁아 서비스, 당일 여행 예약 서비스, 24시간 피트니스룸, 한증막 세션 등 다양한 서비스와 부대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 대한민국 경주 – 라한셀렉트 경주 경주는 불국사, 대릉원 등 다양한 유적지와 볼거리가 가득해 역사문화관광이 활성화된 대한민국 대표 여행지이기도 하지만 도시 전역에 자전거 도로 및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자전거 여행지로도 주목을 받는 곳이다. 경주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하며 여유롭게 라이딩을 즐기고 싶다면 보문관광단지 내 위치한 라한셀렉트 경주만큼 좋은 곳이 없을 것이다. 아시아 3대 유적으로 지정된 보문호를 끼고 있는 이 숙소에 묵는다면 환상적인 레이크뷰는 물론 보문단지 내 여러 자전거 대여소에서 자전거를 빌려 호수 주변을 누비는 자유로움마저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 킴튼 데 비트 암스테르담 암스테르담은 사람보다 자전거 수가 더 많은 만큼 자전거 교통이 일상화된 여행지다. 이 도시는 대부분이 평지로 이루어진 가운데 자전거 전용 도로나 인프라까지 잘 갖춰져 있어 이곳을 방문하면 누구나 부담 없이 라이딩을 즐길 수 있다. 무료 자전거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숙소를 찾는다면 도시 중심부에 위치한 킴튼 데 비트 암스테르담을 추천한다. 암스테르담 중앙역과도 매우 가까워 접근성이 좋으며, 숙소 밖으로 나가더라도 즐길거리나 먹거리 등이 다양하다. 암스테르담만의 낭만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호텔에서 빌린 자전거를 타고 담 광장, 미로처럼 펼쳐진 운하, 반 고흐 미술관 등 도시 곳곳에 있는 주요 명소를 둘러보는 것도 좋은 생각이다. ▶ 일본 교토 – 호텔 마스테이 진구미치 대부분의 볼거리가 오밀조밀 모여 있고, 도로가 바둑판 모양으로 잘 정리되어 있는 교토는 아시아에서 가장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 중 하나로 꼽힌다. 자전거를 쉽게 빌릴 수 있을 뿐 아니라, 기요미즈데라(清水寺, 청수사) 등의 사원을 비롯한 주요 관광지 근처에는 항상 자전거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힘차게 페달을 밟으며 도시 곳곳에서 숨 쉬고 있는 일본 고유의 전통과 문화를 느껴본다면 비로소 진정한 교토를 만났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숙소로는 호텔 마스테이 진구미치를 추천하는데, 일본 천태종 3대 문적사원 중 하나인 쇼렌인(青蓮院)에서 불과 200m 거리에 위치하는 등, 교토의 여러 역사적 랜드마크까지 자전거를 타고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추가 비용을 지불하면 호텔에서 자전거를 빌릴 수도 있다. ▶ 대한민국 제주도 – 아스타호텔 에메랄드 빛 바다, 새하얀 백사장, 초록빛 숲 등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제주는 자전거 여행을 하기에 더없이 좋은 장소다. 제주도에는 해안가를 따라 234km의 거리를 잇는 ‘제주 환상자전거길’이 마련되어 있는데, 총 10개 구간으로 이뤄진 이 길은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며 시원한 바닷바람과 함께 제주의 아름다움을 느끼기에 제격이다. 환상자전거길 전 코스를 둘러봐도 좋겠지만, 체력이 걱정되거나 시간이 충분하지 않은 여행객이라면 용두암과 애월의 다락쉼터 사이 21km 거리를 잇는 1구간만 체험해봐도 좋을 것이다. 제주 시내 중심부에 자리한 아스타호텔은 제주 국제공항에서 10분 거리, 제주 시외 버스 터미널에서 600m 거리에 위치해 훌륭한 접근성을 자랑한다. 이외에도, 이 호텔은 환상자전거길 1코스와도 가까울 뿐만 아니라, 합리적인 가격으로 숙소를 이용할 수 있어 자전거 여행객들에게 추천한다. ▶ 대만 가오슝 – 파포아 호텔 대만 제 2의 도시로 불리는 가오슝은 남부에 위치한 항구도시로, 한여름을 제외하고 연중 날씨가 따뜻해 전세계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도시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사랑의 강(love river)’이라는 뜻을 가진 아이허는 가오슝의 대표 관광명소로 운하를 따라 자전거 페달을 밟으며 운치있는 자전거 여행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특히, 해가 지면 강을 따라 형형색색의 조명이 켜져 야경을 감상하기에도 좋다. 가오슝은 아이허 외에도 맛집과 노천카페는 물론, 공연, 작품들이 가득한 예술특구, 그리고 리우허 야시장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자랑한다. 아이허 강, 리우허 야시장 근처에 위치한 파포아 호텔은 트윈룸, 더블룸, 쿼드러플룸 다양한 룸타입을 보유해 커플 혹은 친구들과 함께 묵기에 적합하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어 젊은 여행객들에게 특히 좋은 숙박 옵션이 될 것이다. ▶ 인도네시아 길리 트라왕안 – 길리 에코 빌라 인도네시아 롬복의 북서쪽에 위치한 길리는 트라왕안, 아이르, 메노 등 세개의 작은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중 윤식당 촬영지로도 유명한 길리 트라왕안은 세개 섬 중 숙소, 레스토랑, 편의시설이 가장 잘 마련되어 있어 편하게 여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푸른바다와 반짝이는 해변 등의 청정 자연에서의 레저활동은 물론 한적하고 평화로운 현지인의 삶까지 느껴볼 수 있어 더욱 특별한 곳이다. 길리 에코 빌라는 해변가에 위치한 숙소로 부킹닷컴에서 무려 9.3점의 높은 리뷰 스코어를 자랑한다. 또한, 이 숙소는 야외 수영장, 마사지, 자전거 대여 등 다양한 편의 시설과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다. 길리 트라왕안은 걸어서 두세시간이면 걸어서 섬 전체를 둘러볼 수 있는 규모인데, 길리 에코 빌라에서 자전거를 빌려 섬의 이곳저곳을 돌아본다면 여유와 낭만이 더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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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자전거의 날, 즐길 만한 여행지 7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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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로 알아보는 운명의 여행지 추천
- 2021년이 시작한 지도 어느덧 반이 다 되어간다. 백신 접종이나 치료제 개발 등의 소식을 통해 전 세계에 긍정적이고 분위기가 퍼지고 있다. 여행 역시 조금씩 현실로 다가오면서, 이제는 ‘언제’ 떠날지 보다 ‘어디’로 떠날지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부킹닷컴이 이용객의 추천 데이터를 별자리 특징과 연계해 각 별자리를 위한 최적의 여행지를 소개했다. 자신의 운명적 여행지는 어디일지, 별자리가 이끄는 곳으로 상상 여행을 떠나는 것은 어떨까? ▶ 물고기자리(1) –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융성한 예술과 문화를 자랑하는 상트페테르부르크는 예술에 열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사랑할 수밖에 없는 여행지로, 상상력과 예술적 감각이 뛰어나고 풍성한 경험을 지향하는 물고기자리에 딱 알맞은 곳이다. 부킹닷컴 이용객이 ‘예술’ 키워드로 추천하는 여행지 10위권에 이름을 올린 이곳에는 세계적인 오페라와 발레 작품을 상연하는 마린스키 극장은 물론, 세계 최고 수준의 컬렉션을 갖추고 있는 미술관 등이 자리하고 있다. ▶ 양자리(2) – 칠레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흙먼지가 자욱한 비포장도로, 그리고 생경한 분위기의 마을.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는 진취적이고 모험심이 강한 양자리에게 안성맞춤인 여행지다. 샌드보딩과 산악자전거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짜릿한 스릴을 만끽할 수 있는 이곳은 부킹닷컴에서 ‘모험’ 키워드로 가장 많이 추천된 여행지 중 하나이다. ▶ 황소자리(3) – 미국 올랜도 열두 개 이상의 테마파크가 위치한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온 가족이 평생 잊지 못할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으로, 가족들과 함께하는 소박한 시간을 즐기는 황소자리를 위한 여행지다. 부킹닷컴에서 ‘가족 친화적인 여행지’ 추천 2위를 차지한 올랜도는 습지와 맹그로브 숲이 자리하고 있어 색다른 풍경을 즐기기에도 좋다. ▶ 전갈자리(4) – 독일 베를린 전갈자리는 야심찬 성격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이들의 결단력 있는 성품을 자극할 여행지로는 화려함과 기개를 갖춘 베를린이 제격이다. 다양한 기회로 가득한 베를린은 최근 몇 년 사이 당찬 포부를 지닌 창작인들의 활동지로 부상했다. 또한, 특유의 트렌디한 감성으로 부킹닷컴에서 ‘도시 여행’ 키워드로 두 번째로 많은 추천을 받았다. 프렌츨라우어 베르크(Prenzlauer Berg)에 위치한 브릴리언트 아파트는 주방 시설이 완비되어 있어 직접 현지 별미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높은 천장과 나무로 된 바닥, 그리고 밝은 색의 인테리어는 베를린만의 감성을 보여준다. 숙소 바로 근처에서 자전거를 빌려 도시 곳곳을 돌아다니는 것 역시 베를린을 경험하기에 좋은 방법이다. ▶ 염소자리(5) – 뉴질랜드 퀸스타운 현실적이면서도 용감하고, 천성적으로 회복탄력성이 좋은 염소자리 여행객에게는 도전 정신을 자극하는 여행이 제격일 것이다. ‘전 세계 어드벤처의 성지’로 불리는 뉴질랜드 퀸스타운에서는 산악자전거와 패러글라이딩, 번지점프 등의 스릴 만점 액티비티를 즐기며 아드레날린을 발산할 수 있다. 이러한 특징 덕에 퀸스타운은 부킹닷컴에서 ‘아웃도어 액티비티’로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여행지에 등극했다. 부킹닷컴은 온 세상 사람들이 보다 쉽게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 아래, 2021년 봄·여름 여행을 예약하는 고객들에게 휴가 특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할인 혜택은 2021년 9월 30일까지 투숙하는 경우에만 적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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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로 알아보는 운명의 여행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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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신간] “여행을 꿈꾸게 하는, 한 권의 책”
- 도서출판 트라이브즈에서 색다른 여행책을 기획, 출판했다. 《나도 한번은 트레킹, 페스티벌, 크루즈》가 일반적인 여행서와 다른 점은 일반적인 사람들이 꿈꾸는 모든 테마의 여행을 한 권에 빼곡하게 담았다는 것이다. 트레킹, 크루즈, 동유럽, 서유럽의 낭만적인 뮤직페스티벌은 여행의 목적과 특성 면에서는 확연히 다르지만, 그래서 누구나 한번은 꿈꿔온 여행이다. 여행사 민트투어 대표이며 여행가인 저자는 20여 년 동안 수많은 곳을 여행했다. 지구 반대편 파타고니아로 날아가 트레킹을 하고, 동유럽, 서유럽의 오랜 전통의 낭만적인 음악 페스티벌을 즐기고, 리버크루즈로 유럽의 도시들의 진면목을 만끽하고, 오션크루즈로 남태평양의 보석 같은 바다에서 휴양을 한다. 이 여행기에는 여행 정보를 따로 두지 않았다. 정보가 넘치는 세상이니 필요하면 누구나 더 자세한 여행 방법을 찾을 수 있는 세상이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가 꿈꾸는 여행의 실체를 아는 것이다. 《나도 한번은 트레킹, 페스티벌, 크루즈》을 읽으며 저자의 걸음을 따라 걷다보면 어느새 가슴속에 여행에 대한 나의 꿈이 구체화되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포스트코로나 시대, 여행에 대한 향수를 달래주다 코로나19로 유례 없는 여행 경기 침체는, 자의는 아니지만 20여 년 여행업을 하며 달려온 저자에게 숨 돌릴 시간을 내주었다. 모처럼 안식년을 맞은 저자는 그동안 해온 자신의 여행을 돌아보았다. 기억에 남은 아련한 여행들을 떠올리며 여행 없는 시대에 여행책을 내기로 마음 먹었다. 저자가 써내려간 세계 곳곳의 다양한 테마의 여행기를 읽다보면 코로나19로 떠날 수 없는 여행에 대한 향수를 달랠 수 있다. ‘나도 한번은’이라고 했지만, 코로나19가 아니어도 선뜻 여행길에 나서는 것은 결코 쉬운 결정이 아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어딘가 마음 깊이 나를 부르는 곳을 정하게 되면, 현실의 여건들을 잠시 밀쳐두고 여행에 집중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지구 반대편 파타고니아. 항공 이동만 서른 시간이 넘는 멀고 먼 그곳에서 과연 우리는 무엇을 보게 될까?’ ‘밀퍼드 트랙을 걸으면,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태고의 판타지 세계를 만날 수 있다고 하던데..’ ‘호수 위 무대에서 펼쳐지는 오페라는 어떤 정취일까?’ ‘동유럽의 크고 작은 도시는 어떤 역사를 담고 있을까’ ‘도나우강, 다뉴브강을 따라 흐르며 강변에 정박하고 아침해를 맞는 기분은 어떨까?’… 단언컨대, 《나도 한번은 트레킹, 페스티벌, 크루즈》은 ‘여행을 꿈꾸게 하는 한 권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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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신간] “여행을 꿈꾸게 하는, 한 권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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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9 대표팀 올해 첫 소집, 17세 월드컵 참가 선수 6명 발탁
- ▲ 안익수 감독이 이끄는 U-19 대표팀이 올해 첫 소집됐다 내년 FIFA U-20 월드컵을 준비하는 U-19 대표팀(감독 안익수)이 제주에서 올해 첫 소집훈련을 실시한다. 대한축구협회는 27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진행되는 2016년도 제1차 국내훈련에 참가할 25명의 명단을 확정했다. 명단에는 지난해 FIFA U-17 월드컵에 출전했던 선수 가운데 안준수(골키퍼), 이상민, 이승모, 윤종규, 유주안, 김진야 등 6명이 포함됐다. 백승호, 이승우 등 해외 구단 소속 선수들은 포함되지 않았다.U-19 대표팀은 이번 훈련을 시작으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대회 준비에 나선다. 올해에만 10 여 차례 국내훈련을 실시하고, 3월 독일 해외전지훈련, 5월 수원JS컵 출전, 10월에는 AFC U-19 챔피언십에 참가할 예정이다.안익수 감독은 "내년 큰 대회를 앞두고 새로운 출발선상에 섰다고 생각한다. 17세 대표팀 출신 선수들은 나이는 한 살 어리지만 큰 대회 참가 경험이 있는 만큼 기존 선수들에게 자극이 되고, 팀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선수 선발 배경을 밝혔다.안 감독은 이번 소집의 목표로 "새 얼굴들이 합류한 올해 첫 소집인만큼 선수단이 서로를 잘 알아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훈련을 통해 선수들 스스로가 문제가 무엇인지 깨닫고, 해결할 줄 아는 '경쟁력 있는 팀'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U-19 대표팀이 참가하는 2017 FIFA U-20 월드컵은 내년 5월 2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6월 11일까지 수원, 인천, 천안, 대전, 전주, 제주 6개 도시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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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9 대표팀 올해 첫 소집, 17세 월드컵 참가 선수 6명 발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