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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월드컵 무대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첫 공개 시연
관중을 향해 손을 흔드는 아틀라스 미국 뉴저지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월드컵 16강전 하프타임에 현대자동차그룹 로봇 전문 계열사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가 전 세계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아틀라스는 축구 선수들의 골 세리머니를 재현하고 경기 공을 주심에게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볼 전달 세리머니를 펼치는 아틀라스 이번 퍼포먼스는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현대차그룹의 첨단 로보틱스 기술을 대중에게 본격적으로 공개한 사례로 평가된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춘(Fortune)은 “월드컵 역사상 한 번도 없었던 일이 벌어졌다”며, 아틀라스가 기존 산업용 로봇과 달리 스스로 학습하고 환경에 적응하는 차세대 휴머노이드 기술임을 강조했다. 블룸버그(Bloomberg)는 CES 2026 이후 첫 공개 시연이라는 점에 주목하며, 경기장이라는 예측 불가능한 환경에서 아틀라스의 적응 능력을 검증한 과정이라고 보도했다. 심판에게 공을 전달하는 아틀라스 로이터(Reuters)는 수만 명 관중이 모인 경기장에서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구현하기 위해 별도의 무선 통신 장치와 새로운 보행 학습 방식을 적용했다고 전했다. 또한 애드위크(ADWEEK)는 이번 퍼포먼스를 “로보틱스 기술과 브랜드 비전을 결합한 새로운 글로벌 마케팅 사례”로 평가하며, 현대차그룹이 단순 후원사 역할을 넘어 미래 전략을 직접 보여주었다고 분석했다. 대한민국 손흥민 선수의 세리머니를 하는 아틀라스 현대차그룹은 아틀라스를 향후 미국 생산공장에 투입해 제조 공정 자동화를 추진할 계획이며, 이번 월드컵 무대를 통해 로보틱스 기술의 대중적 인지도와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동시에 입증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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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요 미디어, 아틀라스 월드컵 하프타임 퍼포먼스 집중 보도
관중을 향해 손을 흔드는 아틀라스 볼 전달 세리머니를 펼치는 아틀라스 현대자동차그룹 로봇 전문 계열사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가 미국 뉴저지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월드컵 16강전 하프타임 무대에 등장해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틀라스는 축구 선수들의 골 세리머니를 재현하고 경기 공을 주심에게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경기 결과 못지않은 화제를 모았다. 이번 퍼포먼스는 글로벌 주요 경제·통신 전문 매체에서도 비중 있게 다뤄졌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춘(Fortune)은 “월드컵 역사상 한 번도 없었던 일이 벌어졌다”며 아틀라스의 학습 기반 휴머노이드 기술을 높이 평가했다. 심판에게 공을 전달하는 아틀라스 대한민국 손흥민 선수의 세리머니를 하는 아틀라스 포춘은 아틀라스가 인간의 움직임을 학습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방식으로 동작하며, 이는 대규모 언어모델(LLM)의 학습 방식과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경기장 잔디라는 변수가 많은 환경에서 안정적인 보행을 구현한 점을 ‘근육 기억(Muscle Memory)’ 기술로 조명했다. 블룸버그(Bloomberg)는 CES 2026에서 양산형 모델 공개 이후 첫 실제 시연이라는 점에 주목하며, 아틀라스가 실험실을 넘어 실제 환경에서도 활용 가능성을 입증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경기장 잔디에서의 움직임은 향후 공장 현장 배치를 위한 중요한 엔지니어링 데이터를 확보하는 과정이었다고 강조했다. 로이터(Reuters)는 수만 명의 관중이 모인 경기장에서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구현하기 위해 와이파이 대신 별도의 무선 통신 장치를 구축한 점을 소개하며, 현대차그룹이 2028년부터 미국 생산공장에 아틀라스를 순차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애드위크(ADWEEK)는 이번 퍼포먼스를 “휴머노이드 로봇이 월드컵 무대에 처음 결합된 사례”로 평가하며, 현대차그룹이 단순 후원사 역할을 넘어 로보틱스 기술과 브랜드 비전을 직접 보여준 글로벌 마케팅 사례라고 분석했다. 아틀라스에는 리타게팅(Retargeting), 강화학습(Reinforcement Learning), 전신제어(Whole-Body Control) 등 첨단 기술이 적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월드컵 퍼포먼스를 통해 로보틱스 기술을 대중에게 본격적으로 선보이며, 향후 제조 현장 자동화와 더 나아가 일상생활 혁신까지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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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코 데일리 밴,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으로 호평
이베코 데일리 밴,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 이베코 데일리 밴,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 이베코코리아가 반려동물 이동 검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펠즈(FELZ)에 이베코 데일리 밴을 두 번째로 공급했다. 펠즈는 이베코 데일리 밴을 특장해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공급은 2025년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베코 데일리 밴,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 펠즈는 2025년부터 집 앞까지 찾아가는 이동 검진 서비스 ‘펫팅(PETing)’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500만 반려동물 시대를 맞아 이동 검진 서비스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베코 데일리 밴은 전장 7,280mm, 전고 2,990mm의 넉넉한 실내 공간을 갖춰 진료실과 검진 장비를 탑재하기에 적합하다. 펫팅 서비스는 기본 신체검사, 혈액·소변 검사, 영상 검사 등을 제공하며, 정밀검사나 치료가 필요할 경우 인근 동물병원과 연계한다. 해당 차량은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은 국내 유일의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이다. 펠즈 관계자는 “이베코 데일리는 넉넉한 실내 공간과 차체 구조 덕분에 특장 설계에 탁월하다”며 “1호차 운영을 통해 안전성과 활용도를 확인한 후 2호차 구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베코 데일리는 다양한 목적에 맞게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며, 캠핑카·앰뷸런스·소방지휘차·냉장차·반려동물 장례차 등 폭넓은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3.0리터 F1C 디젤 엔진과 8단 하이매틱 자동변속기를 장착해 최적의 주행 성능과 연료 효율성을 제공하며, Hi-ADAPTIVE 시트와 AIR-PRO 지능형 에어 서스펜션으로 장시간 운행에도 편안함을 유지한다. 또한 자동 긴급 제동 장치(AEBS), 차선 유지 어시스트(PLKA), 속도 적응형 크루즈 컨트롤 등 첨단 안전사양을 갖춰 운전자의 부담을 줄이고 사고 예방에 기여한다. 이베코 데일리 밴은 전국 이베코 영업지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이베코코리아 SNS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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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타이어, 손흥민 MLS 이적 계기로 한국 시장에서 브랜드 성장 기대
사진자료_MLS 콘티넨탈타이어 로고 세계적인 타이어 기업 콘티넨탈타이어가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의 공식 타이어 파트너로서 손흥민 선수의 LAFC 합류를 계기로 한국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소비자 접점 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손흥민 선수의 MLS 진출 소식은 한국 팬들의 큰 관심을 모으며 리그 전반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콘티넨탈타이어는 이에 힘입어 한국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한층 강화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콘티넨탈타이어코리아 교체타이어 대표 니코 키리아조폴로스는 “손흥민 선수의 MLS 이적은 리그의 글로벌 위상을 한 단계 높이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한국 팬들의 관심이 MLS로 확대되는 이 시점에 리그와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이번 계기를 통해 한국 팬과 소비자들에게 콘티넨탈타이어 브랜드를 더욱 널리 알리고, 신뢰받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콘티넨탈타이어는 2010년부터 MLS 공식 파트너로서 장기적인 후원과 다양한 팬 참여 활동을 전개하며 리그 성장에 기여해왔다. 이번 파트너십은 콘티넨탈타이어가 추구하는 성능, 안전, 혁신의 가치를 반영하며, 이는 경기장 안팎에서 공감을 얻고 있다. 니코 키리아조폴로스 대표는 이어 MLS가 세계적인 스타 선수 영입과 글로벌 팬덤 확장을 이어가는 가운데, 콘티넨탈타이어는 리그와의 협업을 통해 더욱 장기적인 성과를 만들어내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앞으로도 축구에 대한 열정을 공유하는 한국 소비자들과 더욱 긴밀히 소통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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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건설, 모듈러 건축 사업 추진
KBI그룹의 건설부문 계열사인 KBI건설이 모듈러 건축 사업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7일 KBI건설, 대우산업개발, 코스모이앤씨, 유창이앤씨의 대표들과 관련 임직원들이 ‘모듈러를 접목한 신사업 발굴의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한 가운데 상호 우호협력관계를 확인하고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모듈러를 접목한 일반 부동산 신사업개발 및 호텔, 기숙사, 주택 공사관련 업무제휴협약을 진행했다. 모듈러 건축은 표준화된 벽, 천장, 바닥, 배관 등 미리 제작된 모듈형식의 유닛을 현장에서 조립해 완성하는 방식으로 전체 시공 과정의 약 80%가 공장 안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현장 공사에 필요한 시간이 크게 단축되고 인건비 및 현장 장비 사용이 줄어들어 안전한 공사현장과 비용절감을 통해 현장 폐기물 및 소음 감소로 친환경적인 건축이 가능해 최근 1~2인 가구, 임대주택, 기숙사, 재난 임시주택 등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모듈러 전문기업인 유창이앤씨로부터 공급받은 제품을 활용해 KBI건설은 대우산업개발 및 코스모이앤씨와 함께 △프로젝트 발굴 및 인허가 등 사업관리 △프로젝트 공동관리 및 시공참여 △도급사업장 지적재산권 공급 △사업성 분석 및 공사비 적정성 분석 △착공사업장 시공 관리 공동이행 등을 진행한다. 진광우 KBI건설 대표이사는 “최근 국내 건설시장에서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모듈러 주택 공급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며 “이번 모듈러 건축사업 진출을 통해 건설 속도와 비용 측면에서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인 주택사업에 적극 대응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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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그룹, 미국 텍사스주에 대용량 배터리 에너지 저장 사업 본격 추진
KBI그룹이 한국남부발전, 알파자산운용과 손잡고 미국 텍사스주에서 대용량 배터리 에너지 저장장치(BESS: Battery Energy Storage System) 사업인 '루틸(Rutile) BESS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지난 4일 '미국 텍사스 Rutile BESS 프로젝트 EPC 계약 체결식'에 관련 임직원들과 방문한 박한상 KBI그룹 부회장이 계약서에 서명을 마치고 참석자들에게 서류를 보여주고 있다. 전선, 동 소재, 자동차 부품 사업을 주력으로 하던 KBI그룹은 이번 사업을 통해 미래 에너지 전략 산업으로의 전환을 알렸습니다. 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초 미국 델라웨어주에 KBI ENERGY AMERICA LLC라는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했으며, KBI국인산업과 KBI메탈의 자금 조달로 루틸 BESS 홀딩스에 14.2%의 지분 투자를 완료했습니다. 총 1.2억 달러를 공동 투자해 미국 전력 시장에 진출할 계획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 기업이 주도하는 미국 전력 시장 진출의 첫 사례입니다. 텍사스주 러널스 카운티에 BESS 시설을 설치하며, 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로 생산된 전력을 저장한 뒤 필요에 따라 판매하는 전력 거래 사업을 펼칠 예정입니다. 이는 구글, 오라클 같은 글로벌 IT 기업의 데이터센터나 테슬라, 애플 등 글로벌 제조업체에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KBI그룹 박한상 부회장은 "이번 사업은 그룹이 기존의 전통 에너지 사업에서 미래 에너지 전략 산업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국내외 기업들과 협력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앞으로 다른 계열사들과의 시너지를 통해 미국 에너지 시장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현재 KBI그룹은 KBI메탈, KBI코스모링크 등 전선·동 소재 사업과 KBI동국실업, KB오토텍 등 자동차 부품 사업을 중심으로 환경/에너지, 건설/부동산 등 6개 부문에서 30여 개의 계열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11개국에 거점을 두고 활발한 글로벌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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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월드컵 무대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첫 공개 시연
- 관중을 향해 손을 흔드는 아틀라스 미국 뉴저지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월드컵 16강전 하프타임에 현대자동차그룹 로봇 전문 계열사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가 전 세계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아틀라스는 축구 선수들의 골 세리머니를 재현하고 경기 공을 주심에게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볼 전달 세리머니를 펼치는 아틀라스 이번 퍼포먼스는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현대차그룹의 첨단 로보틱스 기술을 대중에게 본격적으로 공개한 사례로 평가된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춘(Fortune)은 “월드컵 역사상 한 번도 없었던 일이 벌어졌다”며, 아틀라스가 기존 산업용 로봇과 달리 스스로 학습하고 환경에 적응하는 차세대 휴머노이드 기술임을 강조했다. 블룸버그(Bloomberg)는 CES 2026 이후 첫 공개 시연이라는 점에 주목하며, 경기장이라는 예측 불가능한 환경에서 아틀라스의 적응 능력을 검증한 과정이라고 보도했다. 심판에게 공을 전달하는 아틀라스 로이터(Reuters)는 수만 명 관중이 모인 경기장에서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구현하기 위해 별도의 무선 통신 장치와 새로운 보행 학습 방식을 적용했다고 전했다. 또한 애드위크(ADWEEK)는 이번 퍼포먼스를 “로보틱스 기술과 브랜드 비전을 결합한 새로운 글로벌 마케팅 사례”로 평가하며, 현대차그룹이 단순 후원사 역할을 넘어 미래 전략을 직접 보여주었다고 분석했다. 대한민국 손흥민 선수의 세리머니를 하는 아틀라스 현대차그룹은 아틀라스를 향후 미국 생산공장에 투입해 제조 공정 자동화를 추진할 계획이며, 이번 월드컵 무대를 통해 로보틱스 기술의 대중적 인지도와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동시에 입증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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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월드컵 무대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첫 공개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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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요 미디어, 아틀라스 월드컵 하프타임 퍼포먼스 집중 보도
- 관중을 향해 손을 흔드는 아틀라스 볼 전달 세리머니를 펼치는 아틀라스 현대자동차그룹 로봇 전문 계열사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가 미국 뉴저지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월드컵 16강전 하프타임 무대에 등장해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틀라스는 축구 선수들의 골 세리머니를 재현하고 경기 공을 주심에게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경기 결과 못지않은 화제를 모았다. 이번 퍼포먼스는 글로벌 주요 경제·통신 전문 매체에서도 비중 있게 다뤄졌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춘(Fortune)은 “월드컵 역사상 한 번도 없었던 일이 벌어졌다”며 아틀라스의 학습 기반 휴머노이드 기술을 높이 평가했다. 심판에게 공을 전달하는 아틀라스 대한민국 손흥민 선수의 세리머니를 하는 아틀라스 포춘은 아틀라스가 인간의 움직임을 학습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방식으로 동작하며, 이는 대규모 언어모델(LLM)의 학습 방식과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경기장 잔디라는 변수가 많은 환경에서 안정적인 보행을 구현한 점을 ‘근육 기억(Muscle Memory)’ 기술로 조명했다. 블룸버그(Bloomberg)는 CES 2026에서 양산형 모델 공개 이후 첫 실제 시연이라는 점에 주목하며, 아틀라스가 실험실을 넘어 실제 환경에서도 활용 가능성을 입증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경기장 잔디에서의 움직임은 향후 공장 현장 배치를 위한 중요한 엔지니어링 데이터를 확보하는 과정이었다고 강조했다. 로이터(Reuters)는 수만 명의 관중이 모인 경기장에서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구현하기 위해 와이파이 대신 별도의 무선 통신 장치를 구축한 점을 소개하며, 현대차그룹이 2028년부터 미국 생산공장에 아틀라스를 순차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애드위크(ADWEEK)는 이번 퍼포먼스를 “휴머노이드 로봇이 월드컵 무대에 처음 결합된 사례”로 평가하며, 현대차그룹이 단순 후원사 역할을 넘어 로보틱스 기술과 브랜드 비전을 직접 보여준 글로벌 마케팅 사례라고 분석했다. 아틀라스에는 리타게팅(Retargeting), 강화학습(Reinforcement Learning), 전신제어(Whole-Body Control) 등 첨단 기술이 적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월드컵 퍼포먼스를 통해 로보틱스 기술을 대중에게 본격적으로 선보이며, 향후 제조 현장 자동화와 더 나아가 일상생활 혁신까지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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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코 데일리 밴,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으로 호평
- 이베코 데일리 밴,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 이베코 데일리 밴,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 이베코코리아가 반려동물 이동 검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펠즈(FELZ)에 이베코 데일리 밴을 두 번째로 공급했다. 펠즈는 이베코 데일리 밴을 특장해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공급은 2025년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베코 데일리 밴,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 펠즈는 2025년부터 집 앞까지 찾아가는 이동 검진 서비스 ‘펫팅(PETing)’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500만 반려동물 시대를 맞아 이동 검진 서비스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베코 데일리 밴은 전장 7,280mm, 전고 2,990mm의 넉넉한 실내 공간을 갖춰 진료실과 검진 장비를 탑재하기에 적합하다. 펫팅 서비스는 기본 신체검사, 혈액·소변 검사, 영상 검사 등을 제공하며, 정밀검사나 치료가 필요할 경우 인근 동물병원과 연계한다. 해당 차량은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은 국내 유일의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이다. 펠즈 관계자는 “이베코 데일리는 넉넉한 실내 공간과 차체 구조 덕분에 특장 설계에 탁월하다”며 “1호차 운영을 통해 안전성과 활용도를 확인한 후 2호차 구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베코 데일리는 다양한 목적에 맞게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며, 캠핑카·앰뷸런스·소방지휘차·냉장차·반려동물 장례차 등 폭넓은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3.0리터 F1C 디젤 엔진과 8단 하이매틱 자동변속기를 장착해 최적의 주행 성능과 연료 효율성을 제공하며, Hi-ADAPTIVE 시트와 AIR-PRO 지능형 에어 서스펜션으로 장시간 운행에도 편안함을 유지한다. 또한 자동 긴급 제동 장치(AEBS), 차선 유지 어시스트(PLKA), 속도 적응형 크루즈 컨트롤 등 첨단 안전사양을 갖춰 운전자의 부담을 줄이고 사고 예방에 기여한다. 이베코 데일리 밴은 전국 이베코 영업지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이베코코리아 SNS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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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코 데일리 밴,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으로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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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타이어, 손흥민 MLS 이적 계기로 한국 시장에서 브랜드 성장 기대
- 사진자료_MLS 콘티넨탈타이어 로고 세계적인 타이어 기업 콘티넨탈타이어가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의 공식 타이어 파트너로서 손흥민 선수의 LAFC 합류를 계기로 한국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소비자 접점 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손흥민 선수의 MLS 진출 소식은 한국 팬들의 큰 관심을 모으며 리그 전반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콘티넨탈타이어는 이에 힘입어 한국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한층 강화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콘티넨탈타이어코리아 교체타이어 대표 니코 키리아조폴로스는 “손흥민 선수의 MLS 이적은 리그의 글로벌 위상을 한 단계 높이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한국 팬들의 관심이 MLS로 확대되는 이 시점에 리그와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이번 계기를 통해 한국 팬과 소비자들에게 콘티넨탈타이어 브랜드를 더욱 널리 알리고, 신뢰받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콘티넨탈타이어는 2010년부터 MLS 공식 파트너로서 장기적인 후원과 다양한 팬 참여 활동을 전개하며 리그 성장에 기여해왔다. 이번 파트너십은 콘티넨탈타이어가 추구하는 성능, 안전, 혁신의 가치를 반영하며, 이는 경기장 안팎에서 공감을 얻고 있다. 니코 키리아조폴로스 대표는 이어 MLS가 세계적인 스타 선수 영입과 글로벌 팬덤 확장을 이어가는 가운데, 콘티넨탈타이어는 리그와의 협업을 통해 더욱 장기적인 성과를 만들어내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앞으로도 축구에 대한 열정을 공유하는 한국 소비자들과 더욱 긴밀히 소통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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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건설, 모듈러 건축 사업 추진
- KBI그룹의 건설부문 계열사인 KBI건설이 모듈러 건축 사업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7일 KBI건설, 대우산업개발, 코스모이앤씨, 유창이앤씨의 대표들과 관련 임직원들이 ‘모듈러를 접목한 신사업 발굴의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한 가운데 상호 우호협력관계를 확인하고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모듈러를 접목한 일반 부동산 신사업개발 및 호텔, 기숙사, 주택 공사관련 업무제휴협약을 진행했다. 모듈러 건축은 표준화된 벽, 천장, 바닥, 배관 등 미리 제작된 모듈형식의 유닛을 현장에서 조립해 완성하는 방식으로 전체 시공 과정의 약 80%가 공장 안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현장 공사에 필요한 시간이 크게 단축되고 인건비 및 현장 장비 사용이 줄어들어 안전한 공사현장과 비용절감을 통해 현장 폐기물 및 소음 감소로 친환경적인 건축이 가능해 최근 1~2인 가구, 임대주택, 기숙사, 재난 임시주택 등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모듈러 전문기업인 유창이앤씨로부터 공급받은 제품을 활용해 KBI건설은 대우산업개발 및 코스모이앤씨와 함께 △프로젝트 발굴 및 인허가 등 사업관리 △프로젝트 공동관리 및 시공참여 △도급사업장 지적재산권 공급 △사업성 분석 및 공사비 적정성 분석 △착공사업장 시공 관리 공동이행 등을 진행한다. 진광우 KBI건설 대표이사는 “최근 국내 건설시장에서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모듈러 주택 공급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며 “이번 모듈러 건축사업 진출을 통해 건설 속도와 비용 측면에서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인 주택사업에 적극 대응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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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그룹, 미국 텍사스주에 대용량 배터리 에너지 저장 사업 본격 추진
- KBI그룹이 한국남부발전, 알파자산운용과 손잡고 미국 텍사스주에서 대용량 배터리 에너지 저장장치(BESS: Battery Energy Storage System) 사업인 '루틸(Rutile) BESS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지난 4일 '미국 텍사스 Rutile BESS 프로젝트 EPC 계약 체결식'에 관련 임직원들과 방문한 박한상 KBI그룹 부회장이 계약서에 서명을 마치고 참석자들에게 서류를 보여주고 있다. 전선, 동 소재, 자동차 부품 사업을 주력으로 하던 KBI그룹은 이번 사업을 통해 미래 에너지 전략 산업으로의 전환을 알렸습니다. 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초 미국 델라웨어주에 KBI ENERGY AMERICA LLC라는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했으며, KBI국인산업과 KBI메탈의 자금 조달로 루틸 BESS 홀딩스에 14.2%의 지분 투자를 완료했습니다. 총 1.2억 달러를 공동 투자해 미국 전력 시장에 진출할 계획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 기업이 주도하는 미국 전력 시장 진출의 첫 사례입니다. 텍사스주 러널스 카운티에 BESS 시설을 설치하며, 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로 생산된 전력을 저장한 뒤 필요에 따라 판매하는 전력 거래 사업을 펼칠 예정입니다. 이는 구글, 오라클 같은 글로벌 IT 기업의 데이터센터나 테슬라, 애플 등 글로벌 제조업체에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KBI그룹 박한상 부회장은 "이번 사업은 그룹이 기존의 전통 에너지 사업에서 미래 에너지 전략 산업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국내외 기업들과 협력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앞으로 다른 계열사들과의 시너지를 통해 미국 에너지 시장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현재 KBI그룹은 KBI메탈, KBI코스모링크 등 전선·동 소재 사업과 KBI동국실업, KB오토텍 등 자동차 부품 사업을 중심으로 환경/에너지, 건설/부동산 등 6개 부문에서 30여 개의 계열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11개국에 거점을 두고 활발한 글로벌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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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그룹, 미국 텍사스주에 대용량 배터리 에너지 저장 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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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산업 생태계복원 전국관광인 총궐기대회
- 전국 광역시·도관광협회가 10월 19일, 여의도에서 '관광산업 생태계복원 전국관광인 총궐기대회'를 개최했다. 전국 관광인 2,0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코로나19로 초토화된 관광산업 생태계 복원과 조기회복을 결의했다.(관련영상) 주최 : 전국 광역시·도관광협회(강원도관광협회, 경기도관광협회, 경상남도관광협회, 경상북도관광협회, 광주광역시관광협회, 대구광역시관광협회, 대전광역시관광협회, 부산광역시관광협회, 서울특별시관광협회, 세종특별자치시관광협회, 울산광역시관광협회, 인천광역시관광협회, 전라남도관광협회, 전라북도관광협회,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충청남도관광협회, 충청북도관광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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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산업 생태계복원 전국관광인 총궐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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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세계여성평화그룹 어셈블리’ 통해 평화 제도화 청사진 선보여
- -‘지속가능한 평화 실행 위한 여성의 협력’ 주제로 평화활동 성과 공유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 법제화 지지와 촉구 긍정적 효과 - 필리핀 민다나오에 IWPG 평화활동 기념비 건립…평화 계승 계기 마련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대표 윤현숙)이 지난 19일 오후 8시(KST) 온라인으로 ‘2022 세계여성평화그룹 어셈블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한 평화 실행을 위한 여성의 협력’을 주제로, 평화활동의 성과를 전 세계 여성들과 공유하고 평화 제도화의 청사진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했다. 현재 지구촌이 당면한 분쟁으로 새로운 국제법 제정을 향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에 IWPG는 132개국의 105개 지부, 500여개 협력단체와 함께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을 기반으로한 법제화 촉구를 지지하고, 국제사회에 지속으로 요청해 긍정적인 효과를 끌어내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2022년 진행한 평화사업의 성과와 사례 공유를 통해 지속가능한 평화 실현에 수많은 지구촌 여성들이 함께 협력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첫 번째 성과로 ‘제66차 UN CSW’ 행사 개최 및 참여가 제시되었다. IWPG는 지난 3월 병렬 행사, 코트티부아르 여성가족아동부와 공동으로 사이드 이벤트를 주최해 유엔 대사와 여성부 장관들을 비롯한 세계 각국 200여명의 해외 여성 인사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밖에도 가상박람회를 통해 93개국 1200여명의 여성들과 교류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제4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역시 소개되었다. 지난 5, 6월 전 세계적으로 열린 이 대회는 DPCW 10조 38항의 국제법 가운데 ‘제10조 평화문화의 전파’를 실천한 것으로, 52개국 1만 2천여명 이상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이 대회에 참가했다. 또한, 러시아-우크라이나의 전쟁에 대응해 국제사회에 DPCW의 국제법화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한 것도 주요 성과로 제시되었다. IWPG는 성명서 발표 이후 지난 3월 전쟁을 반대하는 궐기대회를 진행했고, 전쟁을 중지하라는 여성들의 외침을 담은 서신을 유엔, 러시아 및 각국 여성 대표들에게 전했다.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돕기 위한 모금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지난 6일 필리핀 다바오 데 오로(‘아유스테 하이랜드 마운틴 리조트’ 내)에 제1호 ’IWPG 평화활동 기념비‘가 건립된 것이 다루어졌다. 이 기념비는 세계적인 평화단체 HWPL이 2014년 1월 24일 ‘민간 평화 협정’을 중재해 전쟁이 종식되고 평화가 이루어진 민다나오에서 평화의 정신을 계승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건립된 것으로, IWPG 홍보대사 쇼라이 림이 기념비 건립을 주도했다. 향후 필리핀 여성들에게 평화가치를 전하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 대표는 “최근 IWPG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해 각국 여성 대표들에게 서신을 보내어 ‘러시아 전쟁중지 촉구’에 동참할 것을 요청했다”면서 “전쟁을 규탄하는 여성들의 성명이 각국 인사들에게 전해진 것은 대단히 의미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또한 전 세계 39억 명의 여성들에게 위아원(WE ARE ONE)을 강조했다. 이어서 온라인 평화서약식이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IWPG 자문위원과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려 미얀마의 킨니니테인 물 아카데미 대표가 자문위원으로, 카메룬의 니콜린 은웨누시 와제 투마상 여성 역량 증진과 발전을 위한 경로 단체장, 태국의 비누타풋 포펫 빠끄렛 중고등학교 교장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평화공로상 시상식에는 필리핀의 쇼라이 림 필리핀 지역여성협의회 부회장, 미얀마의 크리스탈 포죠 국립 여청년회 기독교협회 집행위원, 레소토의 에블린 레투아니 레소토 경찰 대사관, 대한민국의 김금순 AIFD KOREA 대표, 이정자 한얼문예박물관 부관장, 김양훈 스카이데일리 인천지사 본부장 등이 상을 받았다. IWPG는 DPCW의 법제화가 가속화되고, 지속가능한 평화 실현을 위해 전 세계 39억 명의 여성들이 하나되어 함께 평화의 일을 이루어갈 것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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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세계여성평화그룹 어셈블리’ 통해 평화 제도화 청사진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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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의 로보틱스 비전 실현을 위한 첫걸음
- 그동안 로보틱스, AAM 등 모빌리티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줬던 현대자동차·기아가 마침내 그 비전을 우주까지 넓힌다. 현대차·기아는 달 표면 탐사 모빌리티 개발을 위해 항공·우주 역량을 보유한 국내 6개 정부 출연 연구기관들과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하고 협의체를 구성한다고 27일(수) 밝혔다. 이날 대전 롯데 시티 호텔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현대차·기아 연구개발본부장 박정국 사장을 비롯해 ▲한국천문연구원(KASI) 박영득 원장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박종현 부원장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 김현준 연구부원장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 이상률 원장 ▲한국원자력연구원(KAERI) 정지영 부원장 ▲한국자동차연구원(KATECH) 임광훈 경영지원본부장 등 협의체에 참여하는 여섯 개의 연구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달 탐사 모빌리티에 요구되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은 물론, 모빌리티를 달에서 운용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과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현대차·기아는 회사의 미래 기술 역량을 하나로 모아 협의체를 지원하게 된다. 현대차·기아는 로봇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로보틱스랩을 포함해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설계 분야 ▲우주 환경 대응 분야 ▲탐사 임무 수행을 위한 특수장비 분야 등 핵심 인력들로 협의체 조직을 구성했다. 현대차·기아는 빠르면 오는 8월에 협의체 소속 연구 기관들과의 공동 연구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다자간 협약은 우리나라 우주 기술 발전을 위해 정부 출연 연구기관과 기업이 보유한 역량을 총 동원하고 관련 분야의 기술을 융합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 달 표면 탐사 모빌리티의 성공적인 임무 수행을 위해서는 모빌리티 동체 개발뿐만 아니라 모빌리티에 탑재되는 과학 탐사 장비, 운용을 위한 소프트웨어, 우주 통신 기능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또한 달 표면은 지구와 달리 운석이나 혜성, 소행성과 충돌해 생긴 수백만 개의 크고 작은 분화구가 존재하며, 대기가 없어 우주의 방사선에 그대로 노출된다. 영상 130℃에서 영하 170℃를 오가는 극한의 날씨와 미세하면서도 칼날처럼 날카로운 먼지 등 지구보다 훨씬 열악한 환경도 장애 요소다. 협의체는 이런 극한 환경에서 운용이 가능한 모빌리티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현재 보유한 기술의 내구성과 완성도를 혁신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현대차·기아 역시 이번 협약을 통한 연구개발 과정에서 모빌리티 비전을 지구 밖 영역에서 실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이고, 모빌리티 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미래 원천기술을 선도적으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1월, 현대차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에서 인간의 이동 경험을 혁신적으로 확장시켜 주는 ‘메타모빌리티(Metamobility)’ 비전을 발표했는데, 스마트 모빌리티에 탑승한 사용자가 우주에 있는 로봇 개 ‘스팟(SPOT)’의 경험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영상을 함께 공개했다. 이밖에도 지난해 2월에는 현대차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운영하는 미래 모빌리티 개발 조직, ‘뉴 호라이즌스 스튜디오(New Horizons Studio)’가 개발한 무인 탐사로봇, ‘파라클레트(Paraklete)’의 우주 탐사 비전을 담은 이미지를 공개하기도 했다. 현대차·기아 관계자는 “그동안 현대차·기아가 고객들에게 제시해왔던 로보틱스와 메타모빌리티에 대한 비전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첫걸음을 내디딘 셈”이라며, “언젠가 우리에게 다가올 필연적인 미래를 선제적으로 대비함으로써 우리나라가 우주 시대의 기술을 선도할 수 있도록 힘쓰고, 나아가 인류 이동 경험의 영역을 확장해 인류의 진보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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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의 로보틱스 비전 실현을 위한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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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노사, KG컨소시엄과 M&A 관련 3자 특별협약서 체결
- 쌍용자동차가 쌍용자동차 노사 및 KG컨소시엄 간의 고용보장 및 장기적 투자 등을 주된 내용으로 한 3자 특별협약서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평택공장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쌍용자동차 정용원 관리인과 노동조합 선목래 위원장 그리고 KG컨소시엄을 대표해 인수 단장에 임명된 KG ETS 엄기민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체결됐다. 쌍용자동차는 이번 특별 노사합의서는 최종 인수예정자로 선정된 KG컨소시엄과의 투자계약을 토대로 3자가 최종 합의한 내용으로서, 상호 간 신뢰와 진정성을 담아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특히 M&A 과정에서 노동조합 요구안을 중심으로 양사 간에 합의를 도출한 특별 협약서는 이례적인 사례로, 이번 합의로 양사 간의 시너지 효과는 물론 미래 지속성장을 위한 시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합의는 노동조합뿐만 아니라 3자 모두가 명분보다는 쌍용자동차의 조속한 경영정상화를 위해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KG컨소시엄 역시 대주주로서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다하겠다는 것에 공감한 것이 주요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쌍용자동차와 노동조합은 지난 12년 간 이어져온 무분규를 통한 상생의 노사관계가 회사의 매우 중요한 자산임을 인식하고 이를 지속계승 발전해 나가는 것이 경영정상화의 초석이 될 것이라는 데에 뜻을 같이했다. 이번 특별협약서에는 ▲고용 및 노동조건 부문 ▲지속성장을 위한 발전전략 부문 ▲상생협력 및 투명경영 부문 ▲합의사항 이행 부문 등 쌍용자동차의 정상화를 위해 3자가 노력해 나가야 할 내용을 담고 있다. 구체적으로 고용안정과 관련해서는 △재직 중인 전 직원의 총 고용보장 △노동조합을 교섭단체로 인정 및 모든 단체협약 승계 △3자는 노사간 기 체결 각종 노사합의서 준수 및 이행 △미지급 임금 포함 공익채권 변제 차질 없이 이행(일정 및 방안 세부합의) 등에 합의 했다. 발전전략과 관련해서는 △전동화 및 자율주행 등 신기술 개발 및 신차개발 포트폴리오 강화 △중장기 프로젝트에 필요한 자금조달과 투자비 집행계획 및 일정 수립 이행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투자 확대로 R&D기능 강화 △신 공장 건설 추진을 위한 태스크포스팀(TFT) 구성운영 △회생절차 종료 후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및 설명회를 개최하기로 합의함으로써 전 구성원이 비전을 공유해 나가기로 했다. 무엇보다 쌍용자동차 노동조합은 조속한 경영정상화를 위해서는 판매 증대가 매우 중요함을 인식하고 △ 시장수요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생산운영 △품질 경쟁력 증대 및 원가절감 통한 재무 건전성 확보 위한 경영활동에 적극 협력 △상생의 노사문화를 통해 국민에게 사랑 받는 기업으로 거듭나는데 노사가 함께 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 이번 합의사항 이행 및 점검을 위해 “쌍용자동차 혁신위원회”를 구성하고 반기 단위로 발전과제를 점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노사 일방의 요청이 있을 시 즉시 소집 개최토록 하여 이행에 대한 진정성 역시 담아냈다. 쌍용자동차 노사 대표들은 “이번 특별협약서는 M&A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과 오해의 소지를 사전에 차단하여 조기 경영정상화를 이루기 위한 큰 틀을 마련하는 차원에서 체결됐다”며 “쌍용자동차 의 경영 정상화에 대한 의지를 3자 합의서로 담아냈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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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다각 지원 펼친다
- 현대자동차그룹은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과 유치 열기를 조성하고, 국제박람회기구(BIE) 회원국들로부터 유치 지지를 이끌어 내기 위해 국내외에서 다각적인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오는 14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15일부터 24일까지 모터쇼를 방문한 국내외 고객들에게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한 관심을 제고한다. 우선 부산국제모터쇼 현대차 및 기아 공식 부스의 대형 LED 전광판을 활용해 2030 부산세계박람회 공식 유치 홍보 영상을 상영한다.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의 공식 홍보 영상에는 부산의 비전과 경쟁력 등을 알리는 내용이 담겨 있어 세계박람회 개최지로서 부산이 최적지임을 강조하고 있으며, 현대차·기아 공식 부스의 초대형 사이즈 전광판을 통해 상영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 시 국내 경제에 미치는 효과 등을 소개한 유치위원회의 공식 홍보 리플릿을 배포하고,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는 배너도 현대차·기아 공식 부스에 배치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은 2022부산국제모터쇼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붐업 하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8년 이후 4년만에 개최되는 이번 2022 부산국제모터쇼에는 현대차 ‘아이오닉6’, 기아 ‘더 기아 콘셉트 EV9’ 실차 전시 및 미래형 모빌리티 체험 등 다양한 부대 행사로 관람객들이 대거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현대차는 올 하반기부터 브랜드 체험관 ‘현대 모터스튜디오’ 부산 및 고양에서 부산세계박람회 홍보 QR코드를 활용한 유치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며, 캠페인에 동참한 내방 고객들을 대상으로 현대 모터스튜디오 브랜드 굿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국제박람회기구 회원국의 주요 인사 방한 시 현대 모터스튜디오 등에 초청해 세계박람회 개최지로서의 부산의 강점을 알리고 부산 유치 지지를 요청하는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현대차·기아는 이 외에도 국내외 네트워크와 판매 거점을 중심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원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국내에서는 부산을 포함한 주요 현대차, 기아 판매 거점에 2030부산세계박람회 공식 홍보 리플릿을 비치해 지속적인 관심과 호응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붐업 분위기 조성에는 그룹사 스포츠 구단도 참여한다. 올 하반기 중 기아 타이거즈와 전북 현대모터스 FC 선수 유니폼에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특별 제작 패치를 부착한다. 해외에서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아시아, 미주, 유럽 등 국제박람회기구 회원국을 대상으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원 활동을 펼친다. 현대차그룹은 임원급 이상 주요 해외 법인 출장 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을 현지에서 전개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8월 국내 대기업 가운데 가장 먼저 그룹 차원의 내부 전담 조직(TF)을 꾸리며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원 활동을 체계적으로 펼쳐왔다. 지난달 2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국제박람회기구 총회장에서 진행된 2030년 세계박람회 유치 후보국 간 2차 경쟁 설명회(PT)에 민간 기업으로는 이례적으로 현대자동차 연구개발본부 소속 양주리 연구원이 대표 연사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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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다각 지원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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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회장-바이든 美 대통령과 환담
-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22일 오전 11시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환담했다. 이날 환담은 바이든 대통령이 방한 마지막 날 분주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정의선 회장과 별도로 회동해 국내외의 이목이 집중됐다. 정의선 회장과 바이든 대통령의 만남은 당초 10여분 정도로 예정되었으나, 환담과 언론 영어 스피치, 추가 환담 등으로 이어지면서 총 50분가량 진행됐다. 정의선 회장은 바이든 대통령과의 환담에서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전용 공장및 배터리셀 공장 투자 배경과 미국에서 추진중인 미래 신사업 분야의 내용 및 향후 계획 등을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환담 직후 정의선 회장과 바이든 대통령은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 야외에 마련된 별도 장소에서 한·미 기자단을 대상으로 스피치를 했다. 정의선 회장과 바이든 대통령은 밝은 표정으로 스피치 장소로 함께 이동하는 등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나타냈다. 바이든 대통령은 또한 지난 2013년 방한 당시 정의선 회장을 만났고, 정의선 회장이 찍은 사진을 보내줘 기뻤다는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정의선 회장은 스피치에서 미국 전기차 전용공장과 배터리셀 공장 건설에 투입하기로 한 55억달러 외에 2025년까지 현대차그룹이 미래 신사업 분야와 관련, 미국에 50억달러를 추가로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대차그룹의 대미 전체 신규 투자는 100억 달러를 넘는 규모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2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에 전기차 전용 공장과 배터리셀 공장 신설 계획을 발표했으며, 로보틱스, 도심항공,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인공지능(AI) 등 미래 신산업 주도권 경쟁에 나서고 있다. 정의선 회장은 스피치에서 “미국에 진출한 지 40년이 된 현대차그룹이 단기간에 큰 성공을 거두었지만 이제 또다른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고 서두를 열었다. 정의선 회장은 “조지아주에 들어설 새로운 전기차 전용 공장은 미국 고객들을 위한 높은 품질의 전기차를 생산해 현대차그룹이 미국 자동차산업의 리더로 도약하는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의선 회장은 이어 “현대차그룹은 2025년까지 50억달러를 추가로 투자해 미국 기업들과 로보틱스, 도심항공, 자율주행,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현대차그룹은 이 같은 투자를 통해 고객들에게 더 높은 편의와 안전을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의선 회장은 이와 함께 “100억달러가 넘는 신규 투자로 현대차그룹은 미국 고객들에게 혁신적인 제품을 제공하고 전 세계적 과제인 탄소중립에도 기여하겠다”고 피력했다. 정의선 회장은 또한 “현대차그룹은 2030년까지 미국에서 판매되는 차량 중 무공해 친환경 차량의 비율을 40~50%까지 높이겠다는 바이든 행정부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언급했다. 정의선 회장은 바이든 대통령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으며, 현대차그룹의 미국 사업에 대한 지원을 부탁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스피치에서 글로벌 자동차 산업은 물론 미래 산업을 선도하겠다는 현대차그룹의 의지에 기대감을 표출하고, 투자 결정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오늘 현대차그룹이 미래 신산업 50억달러와 전기차 및 배터리셀 공장 55억달러 등 100억달러 이상을 미국 제조 분야에 투자하기로 발표했다”며 스피치를 시작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현대차그룹의 조지아주 전기차 전용 공장과 배터리셀 투자를 통해 8000명 이상 고용이 창출될 것이며, 이런 투자를 통해 미국 국민과 근로자들에게 더 많은 경제적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미국 정부의 제조업 부흥 정책과도 맥락을 같이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어 “전기차는 환경에도 도움이 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기업들에게 다양한 사업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또한 “정의선 회장이 현대차그룹은 미국 내 전기차 충전소에도 투자할 계획이라고 했는데, 충전소들이 전국에 생기면 주변에 다른 사업장들도 생겨나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정의선 회장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이런 투자에 보답하기 위해 절대 실망시키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한국에서 지난 이틀 동안 한·미간 굳건한 동맹과 양국간 경제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스피치를 마무리했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3월 미국 내 제품 경쟁력 강화 및 생산설비 향상과 전기차, 수소, 도심항공, 로보틱스, 자율주행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총 74억달러를 투자한다고 밝힌 바 있다. 현대차그룹의 완성차 및 신사업 관련 해외 현지 투자는 국내 광범위한 연관산업의 성장은 물론,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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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회장-바이든 美 대통령과 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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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자동차, ‘뉴 스타트 뉴 네임’ 행사 부산서 진행
- 르노코리아자동차(대표이사 스테판드블레즈)가 새 사명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기념하는 ‘뉴 스타트 뉴 네임 (New Start New Name)’ 행사를 지난 16일 오전 르노코리아자동차 부산공장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르노코리아자동차 스테판 드블레즈 사장, 부산광역시 김윤일 경제부시장,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김기영 청장, 산업통상자원부 정경록 자동차과장, 부산상공회의소 장인화 회장을 비롯한 경제단체 관계자, 협력업체 대표, 르노코리아자동차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스테판 드블레즈 사장은 이날 행사에서 새로운 사명과 로고를 공개하고 “새로운 회사 이름과 새롭게 디자인된 로고와 함께 르노코리아자동차는 지금까지는 없었던 새로운 역동적 시대를 향한 여정을 시작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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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자동차, ‘뉴 스타트 뉴 네임’ 행사 부산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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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봄철 터널사고 주의 당부
- 한국도로공사가 최근 5년간 고속도로 교통사고 분석 결과 봄(3월~5월)이 고속도로 터널사고에 취약한 계절로, 터널구간 운행 시 과속, 안전거리 미확보 등에 주의해달라고 지난 3일 밝혔다. 봄철 고속도로 터널사고는 198건, 사망자는 19명으로 다른 계절과 비교해 높게 나타났으며, 3월에 발생한 터널 사고 사망자는 9명으로 연평균(4.6명)의 약 2배에 달한다. 일교차가 큰 3월의 경우 산간지역의 그늘진 터널구간은 눈이 녹고 얼기를 반복해 도로살얼음이 생기기 쉬우며, 이 때문에 과속, 안전거리 미확보 등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터널 내 안전운행을 위해서는 본선구간 보다 속도를 줄이고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와 함께 차로 변경, 앞지르기를 삼가야 한다. 터널 진출입 시에는 주위가 갑자기 어두워지거나 밝아져 운전자의 시야가 일시적으로 확보되지 않기 때문에 터널 진입 전 선글라스를 벗고 전조등을 켜 시야를 확보하는 것이 좋다. 터널 안에서 사고가 발생했다면 차량과 함께 신속하게 터널 밖으로 이동해야 하며, 이동이 어렵다면 갓길이나 비상 주차대에 정차한 후 엔진을 끈 상태로 키를 차량 내부에 놔두고 대피해야 한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터널구간은 대피 공간이 제한적이라 작은 사고가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감속 및 안전거리 유지 등 안전운행 수칙을 준수하고 사고 발생 시 행동요령을 반드시 숙지해달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스타렉스가 선행하는 차량을 앞지르기 위해 1차로로 차선 변경하는 과정에서 터널 내 시설물을 충격해 운전자가 사망한 사고(터널 내 앞지르기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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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안전단속 결과, 등화장치 위반 53.2%로 가장 높아
-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작년 자동차안전단속 결과를 분석한 결과, “작년 한 해 동안 13,679대의 차량에 대해 20,477건의 위반사항을 단속했다. 전체 항목 중 등화장치 관련 위반이 53.2%(10,902건)로 가장 많았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이번 자동차안전단속 결과는 이륜차 단속 결과도 포함된 것으로, 최근 이륜차 교통법규 위반 행위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관계기관과의 집중단속을 강화한 결과이다. 단속결과를 유형별로 살펴보면, 자동차와 이륜차 모두 안전기준 위반 적발건수가 16,807건(82.1%)으로 제일 높았으며, 불법튜닝2,999건(14.6%), 등록번호판 등 위반 671건(3.3%) 순이었다. 안전기준 위반 항목에서는 자동차는 등화손상이, 이륜차는 불법등화설치가 각각 4,221건(27.6%), 1,301건(86.7%)으로 등화와 관련된 항목의 적발건수가 많았고, 특히, 화물차에 설치된 후부 반사판(지)과 후부 안전판 관련 적발 건수도 각각 2,829건(18.5%), 581건(3.8%)으로 높게 나타났다. 불법튜닝 항목에서는 자동차의 경우, 물품적재장치 임의 변경과 좌석탈거 등 승차장치의 임의 변경이 각각 639건(33.1%), 504건(26.1%)으로 가장 많았고, 이륜차는 소음기 개조 586건(54.8%), 등화장치 임의 변경408건(38.1%) 순으로 적발 되었다. 등록번호판 등 위반 항목에서는 자동차와 이륜차 모두 번호판 식별불가가 각각 188건(45.0%), 130건(51.4%)으로 높았다. 특히, 전체단속 항목 중 자동차와 이륜차 모두 등화장치와 관련된 위반이 각각 51.2%(9,045건), 65.8%(1,857건)에 달하는데, 등화손상과 불법등화 설치 등은 야간 주행 시 차량 식별 불가와 상대방 운전자의 눈부심을 유발하는 등 교통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상시 관리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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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가 뭐여요 ?
- 메타버스가 뭐여요 ? 메타버스가 처음 탄생하게 된 것은 1992년 닐 스티븐슨의 소설 스노우 크래시(Snow Crash)에서 피자 배달을 위해 컴퓨터 그래픽 시스템으로 양쪽 눈 각각에 고화질의 실제현실과 프로구램으로 구축한 가상현실 이미지를 동시에 보게하고 스테레오 이어폰을 통해 입체음향을 동시에 듣게하여 배달원이 겹쳐진 메타버스 공간에서 배달되는 과정을 통해 처음 등장하면서 알려지게 된 것이다. 이때 등장한 피자 배달원을 아바타(Avatar) 부르게 되었고 아바타가 처음 등장했다.메타버스(Metaverse)를 쉽게 설명하기 위해서는 매트릭스(Matrix)와 아바타(Avatar) 영화를 생각해보면 쉽게 알 수 있다. 매트릭스는 주인공인 네오가 가상현실 속의 매트릭스에 연결되어 인간세계를 구하기 위해 싸우는 스토리로, 아바타는 하반신이 마비 되었지만 침대에 누운채로 원격조종이 가능한 아바타 프로그램을 통하여 최고의 전사인 아바타를 통하여 지구를 구한다는 영화이다. 메타버스는 특별한 가상세계라 하기보다는 ICT 기술을 활용해 가상세계와 현실세계가 혼합(융합)된 세계를 말한다. 아바타로 구현된 개개인이 가상세계에서 만나 서로 소통하고 놀거나 업무를 볼 수 있는 모든 활동을 할 수 있는 가상현실을 말한다. 필자는 조심스럽게 우리 생활주변에서 발행하고 있는 현실에서 좀더 쉽게 이해되도록 응용해보고자 한다. 잠을 자다보면 꿈을 꾸게되는데 그 꿈속에서 칼이나 활을 이용하는 시대나 총을 활용하는 전쟁터 혹은 현 시대에서 싸움이 벌어졌거나 운동등을 할 때 내가 할 수 없는 상상을 초월한 일들을 할 수 있는 괴력등이 발생해서 싸움에서 이기는 일들을 경험할 수도 있는데 100% 정답은 아니지만 이해를 좀더 쉽게 표현 한다면 이런 경우가 바로 가상 체험에 비교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Y 세대요 밀레니엄 세대들이 아바타라는 개념을 처음 알게 된것은 아마 싸이월드를 통해서 였을 것인데 1999년부터 시작된 싸이월드의 이용자들은 도토리라는 가상화폐로 아바타의 옷을 입히거나 머리색을 바꾸고 아바타가 살고 있는 공간을 꾸미기도 했고 다른 이용자의 아바타를 초대할 수 있는 상호작용이 가능했다. AR, VR 체험 휴대폰의 발전과 5G, VR(Virtual Reality), AR(Augmented Reality), XR(eXtend Reality)등의 발전으로 좀 더 현실감있는 가상세계 구현이 가능해졌고. 실제 현실에 증강을 하던지 3D와 같이 실제 보는 것처럼 가상세계를 경험할 수 있게 되다보니, 수 많은 데이터와 고 화질의 그래픽을 실시간으로 처리하고 다른 이용객들과의 상호작용을 가능할 수 있게 하는 빠른 5G가 있기 때문에 메타버스가 가능해지게 되었다. 또한 사례는 코로나-19로 인해 일반인과 학생들은 비대면을 선호하게 되었고, 졸업식이나 년말 종무식, 새해 시무식, 면접, 교육등을 하다보니 점차 비대면에 익숙해지면서 줌과 같은 화상시스템과 같은 가상현실속을 선호하며 가상속으로, 가상속으로 모이게 되다보니 메타버스가 발전하게 되었다고 볼 수 있다. (www.bigssprigtree.com 자료인용) 메타버스를 좀더 근본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증강과 시뮬레이션과 내적인것과 외적인 것을 중심으로 4가지로 구분하여 설명하고 있다. ● 가상 세계(Virtual Worlds) 실제 세상과는 다른 스크린 안에 또는 스마트폰 안에 컴퓨터 안의 게임 속 세상이 있고, 그 안에 들어가서 게임을 하면서 놀 수 있는 가상의 세계로서 포켓몬 고 와 같은 3차원 컴퓨터 그래픽 환경에서 구현되지만 방탄소년단이 랜선으로 전 세계의 ‘아미’를 만나는 콘서트를 열었게 되어 대 히트를 쳤는데 이러한 가상현실은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우리 현실에 깊이 들어왔다. ●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현실공간에 2D 또는 3D로 표현되는 가상의 물체를 겹쳐 보이게 하면서 상호작용하는 환경을 의미하며(입체영화를 전용 안경을 착용하면 입체적으로 보이듯), 사람들에게서 적은 거부감으로 보다 높은 몰 입감을 유도할 수 있는 특징이 있는 로블록스, 제페토 가 같은 현실을 말 한다. 2017년에 “포켓몬GO”라는 게임이 폭발적으로 인기를 끌었으며. 다음해에 방영된 TV 드라마 ‘알 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메타버스의 증강현실을 현실감있게 보여 주었으며. 성지 순례도 랜선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www.bigssprigtree.com 자료인용) ● 라이프 로깅(Lifelogging) 인스타와 같은데 그날 그날의 일상을 올리거나 유튜브 방송으로 내 삶의 순간 순간의 스냅 샷들과 사진들이 어딘가 온라인에 올라가는 것이 복재되어서 라이프 로깅으로 분류는 인스타 그램과 페이스 북과 같은 현실을 말한다. 사용자가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모든 순간을 텍스트, 영상, 사운드 등으로 캡처하고 그 내용을 서버에 저장해서 정리하고, 다른 사용자들과 공유할 수 있다. ● 거울세계(Mirror Worlds) 실제 생각과 똑같은 하나의 거울 같은 복제품이 온라인 세상에 존재하는 것을 말하는데. 내비게이션이나 구글. 네이버. 카카오 맵에 나오는 우리 실제 세상 속에 있는 건물들과 도로들이 다 온 라인 상에 일종의 미니어처 복제품으로 들어가 있는데 이와 같은 네비게이션등을 말 할 수 있다. 기술의 발전이 계속될수록 미러월드는 점점 현실세계에 근접해갈 것이며, 이전의 상업 방식은 직접 대면 방식이었다. 그러나 온라인 문화가 발달하면서 거래가 점차 온라인으로 대체되고 있다. 직접 대면하지 않고 거래하는 것을 ‘거울세계’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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