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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한국-인도 간 '콜드체인 통합 물류 서비스' 개시
한국앤컴퍼니그룹 본사 테크노플렉스(Technoplex) 외관 [인천] 한진(대표이사 노삼석, 조현민)이 콜드체인(Cold Chain, 저온 유통망) 전문성을 활용해 한국과 인도 간 수출입 물품을 대상으로 **'콜드체인 통합 물류 서비스'**를 새롭게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한진의 전문 인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K-푸드' 등 인도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외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원스톱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진은 해상 물류의 경우, 한국발 인도 주요 항구(첸나이, 문드라 등)에 특화된 직항(Direct Vessel Service) 경로를 제공해 운송 시간을 단축했다. 또한, 육상 운송 시에도 냉장 및 냉동 창고 연계를 통한 픽업, 도어 투 도어(Door-to-door) 서비스를 제공하며 온도 민감성이 높은 물품의 안전한 배송을 보장한다. 지난 3월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진행한 '2025 프로액티브 콘서트(Proactive Concert)' 현장 항공 물류 서비스 역시 온도 기록 관리(DTS, Data Temperature Service)를 기반으로 하는 스케줄링 서비스를 제공해 운송 과정의 투명성과 안정성을 확보했다. 특히, 한진은 뭄바이, 첸나이 등 인도 주요 도시에 물류 전문가를 배치하고, 현지 유수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통관 등 모든 과정을 원활하게 지원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한진 관계자는 "이번 콜드체인 통합 물류 서비스는 급성장하는 인도 물류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내 기업들의 인도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콜드체인을 포함한 다양한 물류 서비스를 확대하고 고도화해 글로벌 초국경 이커머스(Cross-Border E-commerce) 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진은 최근 인도 첸나이에 위치한 삼성전자 가전 공장에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아시아나항공 화물 부문의 우수 파트너로 선정되는 등 국내외에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그룹사와의 시너지를 통해 육해공을 아우르는 글로벌 물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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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레이트 스카이카고, 동아시아·동남아시아 화물 네트워크 대폭 강화
에미레이트 스카이카고, 동아시아·동남아시아 지역 화물 네트워크 강화 서울= 세계 최대 항공사 에미레이트 항공의 화물 부문인 에미레이트 스카이카고가 동아시아 및 동남아시아 지역에서의 화물 운송 역량을 대폭 강화하며 글로벌 물류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에미레이트 스카이카고, 동아시아·동남아시아 지역 화물 네트워크 강화 에미레이트 스카이카고는 현재 12개 국가 및 지역, 25개 도시를 연결하는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통해 매주 2만1천 톤 이상의 화물을 운송하고 있다. 특히 한국은 전략적 핵심 시장으로 부상하며, 2024-2025 회계연도 기준으로 6,844톤의 수출 화물을 운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운송된 화물 중 일반 화물이 5,500톤 이상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의약품은 약 1,000톤, 신선식품은 200톤 이상을 기록했다. 최근에는 반려동물 친화적 운송 서비스 수요 증가에 따라 살아 있는 동물 운송도 4톤에 달했다. 에미레이트 스카이카고 극동 및 오스트랄라시아 지역 화물영업 부문 부사장 **압둘라 알칼라피(Abdulla Alkhallafi)**는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는 글로벌 물류와 무역의 차세대 핵심 허브”라며 “제조업 경쟁력과 전자상거래 성장, 다양한 수출 기반이 결합해 고품질 화물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해당 지역에서는 주 44편의 전용 화물기와 A380 및 보잉 777 여객기의 벨리홀드(bellyhold)를 활용한 주 311편의 여객편이 운항 중이며, 주 13편의 전세 화물기를 통해 긴급 화물에도 유연하게 대응하고 있다. 또한 에미레이트 스카이카고는 **에어아시아의 독점 화물 파트너인 텔레포트(Teleport)**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아시아 전역 100여 개 공항으로 연결성을 확대했다. 이를 통해 동남아시아 기업들은 두바이를 거쳐 유럽, 중동, 북미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혔으며, 글로벌 수출업체들의 아시아 시장 접근성도 한층 강화됐다. 에미레이트 스카이카고는 향후 10년간의 성장 전략에서 동아시아 및 동남아시아를 최우선 목표 지역으로 설정하고, 운항편 확대, 신규 노선 개설, 파트너십 강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공급망 안정성과 고품질 화물 솔루션을 기반으로 글로벌 무역의 미래를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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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화물자동차 교통사고 예방활동 발대식 개최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공제조합(회장 최광식, 이하 화물공제조합)은 2023년 4월 18일 오후 3시 서해안고속도로 매송휴게소(목포 방향)에서 화물자동차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예방활동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 행사에는 최광식 화물공제조합 회장을 비롯한 광역시도 지부장. 국토교통부 박진홍 물류산업과장, 김성완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전영식 경찰청 고속도로 순찰대장, 허노윤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 기술처장, 한국교통안전공단 장찬옥 교통안전본부장, 화물운전자복지재단 김학원 사무처장, 현대자동차, 볼보코리아. KB국민카드, 대보유통(매송휴게소), ㈜에이스뷰, 화물공제조합 임직원 등 160여명이 참석했다. 최광식 회장은 대회사에서 화물공제와 연합회에서 지속적 증가 사고에 대비 코로나 이후 사고예방 활동 강화를 통해 2022년도에 사고율이 감소했으며, 2021년 대비 사망사고 31%, 감소 66명 감소라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김회장은 화물공제와 연합회에서는 화물자동차 운전자의 안전운전과 사고 제로를 목표로 교통사고 제로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고 말하고 행사에 참석자와 유관기관이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진홍 국토교통부 물류산업과장도 2023년 화물자동차 교통사고 예방활동 발대식을 계기로 교통사고 사망자를 대폭 줄일 수 있도록 화물운수 종사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발대식 행사에서 교통사고 제로 캠페인 매진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낭독하고 ▲졸음운전 추방 ▲과로·과속·과적 근절 ▲음주운전 추방 ▲교통법규 준수를 다짐했다. 곧이어 교통사고 제로의 염원을 담아 과속운전ZERO, 음주운전ZERO, 과로운행ZERO, 신호위반ZERO, 교통사고ZERO, 졸음운전ZERO, 휴대전화ZERO라는 교통안전 표식(터치버튼)을 점화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 날 발대식에서는 볼보코리아에서 컵 1500개, 현대자동차는 티슈 5000개, KB 국민카드에서 치약치솔 2000개를 전달했다. 발대식 행사를 마친 뒤 참석자들은 찾아가는 교통안전 VR 4D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코너, 안전띠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교통안전체험 코너를 둘러보았다. 또 화물운전자 2500여명에게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식사쿠폰을 전달하고 화물차 후부반사지 부착과 교통안전 물품을 전달하며 사고예방 활동을 동시에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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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말부터 화물차 적재함 불법장치(판스프링) 집중 단속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최근 고속도로를 운행중인 화물차의 판스프링 낙하로 인해 발생한 사고를 계기로 7월말부터 경찰청 등과 합동으로 화물차 적재함에 불법장치를 설치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위반행위 적발 시 엄중 처벌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 자동차관리법상 자동차의 ‘차체’ 또는 ‘물품적재장치’를 승인없이 변경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1천만 원 이하의 벌금(법 제81조)에 처할 수 있음. 불법 부착한 판스프링*이 도로상에 낙하될 경우 치명적인 인명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단속과 함께 시‧군‧구청장(한국교통안전공단에 위탁)의 튜닝승인을 통해 안전성확보를 유도해 왔으나, 일부 화물차에서 여전히 불법적으로 판스프링을 적재함 지지대로 활용하는 경우가 남아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 노면으로부터 충격을 흡수하기 위하여 차량 하부에 설치하는 장치로 완충장치의 일종이나, 탄성이 강하여 이를 활용하여 화물차 측면 지지대 등으로 임의사용(불법) 국토교통부는 이러한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하여 경찰, 지자체 등이 집중 단속하도록 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단속원을 활용해 단속을 지원하도록 하였다 자동차검사소에서도 매 6개월마다 실시하는 자동차검사 시 적재함 지지대(판스프링) 불법설치와 완충장치 손상에 대해 점검을 강화하도록 하였고, 화물차 유관단체에도 사례를 전파하여 업계 자정노력을 촉구할 계획이다. 아울러, 해당 불법행위를 한 화물차 운전자에 대해서는 화물운송 종사자격을 일정기간 제한하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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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퍼스 ‘아틀란 트럭’, 화물차 안전운전 습관에 기여
모빌리티 맵 솔루션 기업 맵퍼스(대표이사 김명준)가 화물차 내비게이션 앱 ‘아틀란 트럭’을 통해 ‘4월 모범 화물운전자 선발’을 진행한 결과, 화물차 운전자들의 참여가 증가하고 안전운전 점수가 상승하는 긍정적인 결과를 보였다고 30일 밝혔다. 4월 모범 화물운전자 선발에 참여한 전체 운전자 수는 지난해 12월 참가자 대비 약 2배 이상 증가했다. 모범 화물운전자로 선정된 상위 50명의 안전운전 평균 점수는 지난해 대비 약 9점 이상 증가한 88점을 기록했다. 맵퍼스와 한국도로공사는 화물차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안전운전을 유도하기 위해 ‘모범화물운전자 선발’을 진행하고 있다. 아틀란 트럭 앱 안전운전 점수를 기준으로 매월 상위 50명을 선발해 1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증정한다. 아틀란 트럭의 안전운전 점수 시스템은 100점 만점에서 시작해 과속, 급가속, 급감속, 2시간 연속 운행 등 안전운전 위반시 점수를 차감해 자동 산출한다. 올해부터는 선발기준의 주행거리가 1,000km에서 3,000km 늘어나면서 전체 참가자의 안전운전 점수 평균 값 역시 증가했다. 1,000km 이상 주행한 운전자들의 평균은 58점, 3,000km 이상 운전자들의 평균은 62점으로 두 그룹 모두 지난해 대비 약 10점 이상 점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4월 모범 화물운전자로 선정된 상위 50명의 안전운전 점수는 전체 캠페인 참가자 대비 약38점이나 높은 88점이었다. 이들의 100km 당 과속 횟수는 6.9회로 전체 참가자의 평균 대비 30%에 불과했으며 급감속 횟수는 2회로 전체 참가자의 17% 수준이었다. 특히 지난해 12월 선발자와 비교해서도 과속, 급가속, 급감속, 연속운전시간 등 전반적인 안전운전 지표가 긍정적으로 상승한 것으로 분석됐다. 모범화물운전자 선발은 아틀란 트럭 앱에서 신청부터 참여, 선발의 전 과정이 이루어져 누구나 손쉽게 자신의 운전습관을 확인하고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운전자는 구글플레이에서 아틀란 트럭 앱을 다운받고 안전운전 점수 사용에 동의한 후 월 3,000km 이상 주행하면 자동으로 참여가 완료된다. 매달 말일까지 한 달 간 주행한 데이터를 기준으로 선발하며 최종 선발자는 개별 문자메시지 발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맵퍼스 김명준 대표는 “아틀란 트럭은 별도의 제출이 필요했던 기존 DTG(디지털운행기록계)보다 캠페인 참여를 훨씬 간편하게 만들어 보다 많은 화물차 운전자들이 동참하고, 스스로 안전에 유의하며 운전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맵퍼스만의 화물차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운전자들이 안전하고 또 효율적인 주행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틀란 트럭’ 앱은 국내 최초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으로 최근 회원 6만명을 돌파하며 화물차운전자들의 필수 앱으로 자리매김했다. 맵퍼스는 2016년부터 화물차의 특성을 고려한 방대한 화물차 데이터를 수집해왔으며, 올 2월에는 오너회원제를 출시해 사용자들이 차량제원만 입력하면 앱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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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 교통안전 증진을 위한 합동 단속·캠페인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최근 2년(2019-2020년) 화물차 교통사고 건수는 3,523건, 그로 인한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51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사고 사고건수는 2019년 1,790건에서 2020년 1,733건으로 감소추세를 보였으나,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19명에서 32명으로 약 68.4% 급증하였다. 이에,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본부장 정관목)는 5월 18일(수) 화물차 교통안전 증진을 위해 고양TG와 고양휴게소에서 유관기관 합동 단속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시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고속도로 화물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공단, 고속도로순찰대 제13지구대, ㈜서울문산고속도로에서 참석하였으며, 합동 단속을 통해 화물차 운전자에게 덮개·포장·고정장치 미조치 운행 시 발생하는 행정조치 사항 등 주요 법령 사항을 전파하였다. 공단 정관목 본부장은 “고속도로 화물차 교통사고는 대형 사고로 이어질 확률이 높아 심각성이 특히나 더 크다. 공단은 유관기관과의 주기적인 합동 단속 및 캠페인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것”라며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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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한국-인도 간 '콜드체인 통합 물류 서비스' 개시
- 한국앤컴퍼니그룹 본사 테크노플렉스(Technoplex) 외관 [인천] 한진(대표이사 노삼석, 조현민)이 콜드체인(Cold Chain, 저온 유통망) 전문성을 활용해 한국과 인도 간 수출입 물품을 대상으로 **'콜드체인 통합 물류 서비스'**를 새롭게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한진의 전문 인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K-푸드' 등 인도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외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원스톱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진은 해상 물류의 경우, 한국발 인도 주요 항구(첸나이, 문드라 등)에 특화된 직항(Direct Vessel Service) 경로를 제공해 운송 시간을 단축했다. 또한, 육상 운송 시에도 냉장 및 냉동 창고 연계를 통한 픽업, 도어 투 도어(Door-to-door) 서비스를 제공하며 온도 민감성이 높은 물품의 안전한 배송을 보장한다. 지난 3월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진행한 '2025 프로액티브 콘서트(Proactive Concert)' 현장 항공 물류 서비스 역시 온도 기록 관리(DTS, Data Temperature Service)를 기반으로 하는 스케줄링 서비스를 제공해 운송 과정의 투명성과 안정성을 확보했다. 특히, 한진은 뭄바이, 첸나이 등 인도 주요 도시에 물류 전문가를 배치하고, 현지 유수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통관 등 모든 과정을 원활하게 지원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한진 관계자는 "이번 콜드체인 통합 물류 서비스는 급성장하는 인도 물류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내 기업들의 인도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콜드체인을 포함한 다양한 물류 서비스를 확대하고 고도화해 글로벌 초국경 이커머스(Cross-Border E-commerce) 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진은 최근 인도 첸나이에 위치한 삼성전자 가전 공장에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아시아나항공 화물 부문의 우수 파트너로 선정되는 등 국내외에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그룹사와의 시너지를 통해 육해공을 아우르는 글로벌 물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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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송
- 화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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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한국-인도 간 '콜드체인 통합 물류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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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레이트 스카이카고, 동아시아·동남아시아 화물 네트워크 대폭 강화
- 에미레이트 스카이카고, 동아시아·동남아시아 지역 화물 네트워크 강화 서울= 세계 최대 항공사 에미레이트 항공의 화물 부문인 에미레이트 스카이카고가 동아시아 및 동남아시아 지역에서의 화물 운송 역량을 대폭 강화하며 글로벌 물류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에미레이트 스카이카고, 동아시아·동남아시아 지역 화물 네트워크 강화 에미레이트 스카이카고는 현재 12개 국가 및 지역, 25개 도시를 연결하는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통해 매주 2만1천 톤 이상의 화물을 운송하고 있다. 특히 한국은 전략적 핵심 시장으로 부상하며, 2024-2025 회계연도 기준으로 6,844톤의 수출 화물을 운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운송된 화물 중 일반 화물이 5,500톤 이상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의약품은 약 1,000톤, 신선식품은 200톤 이상을 기록했다. 최근에는 반려동물 친화적 운송 서비스 수요 증가에 따라 살아 있는 동물 운송도 4톤에 달했다. 에미레이트 스카이카고 극동 및 오스트랄라시아 지역 화물영업 부문 부사장 **압둘라 알칼라피(Abdulla Alkhallafi)**는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는 글로벌 물류와 무역의 차세대 핵심 허브”라며 “제조업 경쟁력과 전자상거래 성장, 다양한 수출 기반이 결합해 고품질 화물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해당 지역에서는 주 44편의 전용 화물기와 A380 및 보잉 777 여객기의 벨리홀드(bellyhold)를 활용한 주 311편의 여객편이 운항 중이며, 주 13편의 전세 화물기를 통해 긴급 화물에도 유연하게 대응하고 있다. 또한 에미레이트 스카이카고는 **에어아시아의 독점 화물 파트너인 텔레포트(Teleport)**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아시아 전역 100여 개 공항으로 연결성을 확대했다. 이를 통해 동남아시아 기업들은 두바이를 거쳐 유럽, 중동, 북미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혔으며, 글로벌 수출업체들의 아시아 시장 접근성도 한층 강화됐다. 에미레이트 스카이카고는 향후 10년간의 성장 전략에서 동아시아 및 동남아시아를 최우선 목표 지역으로 설정하고, 운항편 확대, 신규 노선 개설, 파트너십 강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공급망 안정성과 고품질 화물 솔루션을 기반으로 글로벌 무역의 미래를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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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레이트 스카이카고, 동아시아·동남아시아 화물 네트워크 대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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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화물자동차 교통사고 예방활동 발대식 개최
-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공제조합(회장 최광식, 이하 화물공제조합)은 2023년 4월 18일 오후 3시 서해안고속도로 매송휴게소(목포 방향)에서 화물자동차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예방활동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 행사에는 최광식 화물공제조합 회장을 비롯한 광역시도 지부장. 국토교통부 박진홍 물류산업과장, 김성완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전영식 경찰청 고속도로 순찰대장, 허노윤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 기술처장, 한국교통안전공단 장찬옥 교통안전본부장, 화물운전자복지재단 김학원 사무처장, 현대자동차, 볼보코리아. KB국민카드, 대보유통(매송휴게소), ㈜에이스뷰, 화물공제조합 임직원 등 160여명이 참석했다. 최광식 회장은 대회사에서 화물공제와 연합회에서 지속적 증가 사고에 대비 코로나 이후 사고예방 활동 강화를 통해 2022년도에 사고율이 감소했으며, 2021년 대비 사망사고 31%, 감소 66명 감소라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김회장은 화물공제와 연합회에서는 화물자동차 운전자의 안전운전과 사고 제로를 목표로 교통사고 제로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고 말하고 행사에 참석자와 유관기관이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진홍 국토교통부 물류산업과장도 2023년 화물자동차 교통사고 예방활동 발대식을 계기로 교통사고 사망자를 대폭 줄일 수 있도록 화물운수 종사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발대식 행사에서 교통사고 제로 캠페인 매진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낭독하고 ▲졸음운전 추방 ▲과로·과속·과적 근절 ▲음주운전 추방 ▲교통법규 준수를 다짐했다. 곧이어 교통사고 제로의 염원을 담아 과속운전ZERO, 음주운전ZERO, 과로운행ZERO, 신호위반ZERO, 교통사고ZERO, 졸음운전ZERO, 휴대전화ZERO라는 교통안전 표식(터치버튼)을 점화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 날 발대식에서는 볼보코리아에서 컵 1500개, 현대자동차는 티슈 5000개, KB 국민카드에서 치약치솔 2000개를 전달했다. 발대식 행사를 마친 뒤 참석자들은 찾아가는 교통안전 VR 4D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코너, 안전띠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교통안전체험 코너를 둘러보았다. 또 화물운전자 2500여명에게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식사쿠폰을 전달하고 화물차 후부반사지 부착과 교통안전 물품을 전달하며 사고예방 활동을 동시에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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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송
- 화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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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화물자동차 교통사고 예방활동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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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말부터 화물차 적재함 불법장치(판스프링) 집중 단속
-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최근 고속도로를 운행중인 화물차의 판스프링 낙하로 인해 발생한 사고를 계기로 7월말부터 경찰청 등과 합동으로 화물차 적재함에 불법장치를 설치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위반행위 적발 시 엄중 처벌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 자동차관리법상 자동차의 ‘차체’ 또는 ‘물품적재장치’를 승인없이 변경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1천만 원 이하의 벌금(법 제81조)에 처할 수 있음. 불법 부착한 판스프링*이 도로상에 낙하될 경우 치명적인 인명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단속과 함께 시‧군‧구청장(한국교통안전공단에 위탁)의 튜닝승인을 통해 안전성확보를 유도해 왔으나, 일부 화물차에서 여전히 불법적으로 판스프링을 적재함 지지대로 활용하는 경우가 남아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 노면으로부터 충격을 흡수하기 위하여 차량 하부에 설치하는 장치로 완충장치의 일종이나, 탄성이 강하여 이를 활용하여 화물차 측면 지지대 등으로 임의사용(불법) 국토교통부는 이러한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하여 경찰, 지자체 등이 집중 단속하도록 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단속원을 활용해 단속을 지원하도록 하였다 자동차검사소에서도 매 6개월마다 실시하는 자동차검사 시 적재함 지지대(판스프링) 불법설치와 완충장치 손상에 대해 점검을 강화하도록 하였고, 화물차 유관단체에도 사례를 전파하여 업계 자정노력을 촉구할 계획이다. 아울러, 해당 불법행위를 한 화물차 운전자에 대해서는 화물운송 종사자격을 일정기간 제한하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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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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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말부터 화물차 적재함 불법장치(판스프링) 집중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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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퍼스 ‘아틀란 트럭’, 화물차 안전운전 습관에 기여
- 모빌리티 맵 솔루션 기업 맵퍼스(대표이사 김명준)가 화물차 내비게이션 앱 ‘아틀란 트럭’을 통해 ‘4월 모범 화물운전자 선발’을 진행한 결과, 화물차 운전자들의 참여가 증가하고 안전운전 점수가 상승하는 긍정적인 결과를 보였다고 30일 밝혔다. 4월 모범 화물운전자 선발에 참여한 전체 운전자 수는 지난해 12월 참가자 대비 약 2배 이상 증가했다. 모범 화물운전자로 선정된 상위 50명의 안전운전 평균 점수는 지난해 대비 약 9점 이상 증가한 88점을 기록했다. 맵퍼스와 한국도로공사는 화물차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안전운전을 유도하기 위해 ‘모범화물운전자 선발’을 진행하고 있다. 아틀란 트럭 앱 안전운전 점수를 기준으로 매월 상위 50명을 선발해 1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증정한다. 아틀란 트럭의 안전운전 점수 시스템은 100점 만점에서 시작해 과속, 급가속, 급감속, 2시간 연속 운행 등 안전운전 위반시 점수를 차감해 자동 산출한다. 올해부터는 선발기준의 주행거리가 1,000km에서 3,000km 늘어나면서 전체 참가자의 안전운전 점수 평균 값 역시 증가했다. 1,000km 이상 주행한 운전자들의 평균은 58점, 3,000km 이상 운전자들의 평균은 62점으로 두 그룹 모두 지난해 대비 약 10점 이상 점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4월 모범 화물운전자로 선정된 상위 50명의 안전운전 점수는 전체 캠페인 참가자 대비 약38점이나 높은 88점이었다. 이들의 100km 당 과속 횟수는 6.9회로 전체 참가자의 평균 대비 30%에 불과했으며 급감속 횟수는 2회로 전체 참가자의 17% 수준이었다. 특히 지난해 12월 선발자와 비교해서도 과속, 급가속, 급감속, 연속운전시간 등 전반적인 안전운전 지표가 긍정적으로 상승한 것으로 분석됐다. 모범화물운전자 선발은 아틀란 트럭 앱에서 신청부터 참여, 선발의 전 과정이 이루어져 누구나 손쉽게 자신의 운전습관을 확인하고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운전자는 구글플레이에서 아틀란 트럭 앱을 다운받고 안전운전 점수 사용에 동의한 후 월 3,000km 이상 주행하면 자동으로 참여가 완료된다. 매달 말일까지 한 달 간 주행한 데이터를 기준으로 선발하며 최종 선발자는 개별 문자메시지 발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맵퍼스 김명준 대표는 “아틀란 트럭은 별도의 제출이 필요했던 기존 DTG(디지털운행기록계)보다 캠페인 참여를 훨씬 간편하게 만들어 보다 많은 화물차 운전자들이 동참하고, 스스로 안전에 유의하며 운전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맵퍼스만의 화물차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운전자들이 안전하고 또 효율적인 주행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틀란 트럭’ 앱은 국내 최초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으로 최근 회원 6만명을 돌파하며 화물차운전자들의 필수 앱으로 자리매김했다. 맵퍼스는 2016년부터 화물차의 특성을 고려한 방대한 화물차 데이터를 수집해왔으며, 올 2월에는 오너회원제를 출시해 사용자들이 차량제원만 입력하면 앱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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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퍼스 ‘아틀란 트럭’, 화물차 안전운전 습관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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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 교통안전 증진을 위한 합동 단속·캠페인 실시
- 한국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최근 2년(2019-2020년) 화물차 교통사고 건수는 3,523건, 그로 인한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51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사고 사고건수는 2019년 1,790건에서 2020년 1,733건으로 감소추세를 보였으나,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19명에서 32명으로 약 68.4% 급증하였다. 이에,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본부장 정관목)는 5월 18일(수) 화물차 교통안전 증진을 위해 고양TG와 고양휴게소에서 유관기관 합동 단속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시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고속도로 화물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공단, 고속도로순찰대 제13지구대, ㈜서울문산고속도로에서 참석하였으며, 합동 단속을 통해 화물차 운전자에게 덮개·포장·고정장치 미조치 운행 시 발생하는 행정조치 사항 등 주요 법령 사항을 전파하였다. 공단 정관목 본부장은 “고속도로 화물차 교통사고는 대형 사고로 이어질 확률이 높아 심각성이 특히나 더 크다. 공단은 유관기관과의 주기적인 합동 단속 및 캠페인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것”라며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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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10월 8일 마카오 MGM COTAI서 컴백 쇼케이스 개최! 클래스가 다른 ‘한류킹’
- 슈퍼주니어가 남다른 클래스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0월 8일 스페셜 미니앨범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발매와 동시에 같은 날 저녁 6시(현지 시간) 마카오 최대 규모의 럭셔리 호텔 MGM COTAI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 명불허전 ‘글로벌 한류킹’ 다운 귀환으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쇼케이스가 열리는 MGM COTAI 호텔 내 ‘MGM Theater’는 고정된 무대가 아닌 열 가지가 넘는 다른 무대 구조로 변형이 가능한 아시아 최초의 다이내믹 씨어터로, 슈퍼주니어의 화려하고도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대와 2,000여 명의 관객들이 함께할 계획이어서 높은 관심이 전망된다. 특히 이번 앨범 타이틀 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에는 MGM COTAI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 감각적인 영상미로 보는 재미를 배가 시켰다. 더불어 슈퍼주니어는 9월 27일 낮 12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수록곡 ‘Animals’ 음원을 선공개, 신곡 ‘Animals’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미드 템포에 트로피컬 요소가 혼합된 노래로, 가까워질 수 밖에 없는 서로의 사이를 솔직한 가사로 표현해 중독성 있는 ‘슈주 표’ 라틴 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모든 트랙이 라틴 팝 곡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 ‘One More Time’ 전곡 음원과 동명의 타이틀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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