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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관광 ‘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 출시 장
DMZ관광(대표 장승재)은 코리아DMZ기념사업회(회장 강석승)와 함께 강원도 고성군 DMZ과 양양군 자연경관을 둘러보는 ‘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프로그램을 출시했다. ‘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프로그램은 체류형으로 강원도 고성군의 분단과 평화통일 현장인 DMZ 접경지역 금강산전망대(717OP), DMZ박물관, 통일전망타워 등을 둘러 보고 양양군에서 낙산사와 낙산해수욕장, 하조대 등을 탐방하는 것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첫날은 강원도 고성군 민통선을 지나 옛 통일전망대를 리모델링한 해금강 식당에서 북한식 메뉴로 식사를 한다. 또 통일전망타워에서 북녘 해금강을 조망하고 DMZ에 대한 모든 것을 집대성한 DMZ박물관에서 전시 시설을 관람한다. 다음으로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인 금강산전망대(717OP)를 방문한다. 지난해 4월 재개관한 금강산전망대는 북한 최근접 전망대로 금강산을 비롯해‘선녀와 나무꾼’유래가 전해지는 감호, 금강산으로 가는 길 동해선 등을 보며 평화 통일의지를 다진다. 오후 늦게 양양군으로 이동해 숙소인 호텔에서 워크숍과 자체시간을 갖고 저녁 식사 후 하루를 마무리한다. 둘째 날은 호텔에서 DMZ 접경지역 및 통일 간담회를 개최하고 낙산해수욕장에서 자유시간을 갖는다. 또 의상대사가 창건한 낙산사로 이동해 해수관음상, 의상대를 둘러본다. 다음으로 조선시대 개국공신 하륜과 조준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하조대와 일출명소 하조대전망대를 거쳐 38도선 마을 답사 후 양양 특산품으로 점심 식사를 한 후 일정을 마친다. 장승재 DMZ관광 대표는“‘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프로그램은 남북분단의 최전선인 강원도 고성군에서 통일의 의지를 다지고 자연 명소 양양에서 워크숍을 겸한 단체 프로그램에 맞게 구성했다”며 “전국의 평화 통일 관련 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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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봄, 열린 여행 ‘열린여행 주간’ 개막
[한국관광공사] 열린여행 주간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다가오는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오는 4월 14일부터 30일까지 열린여행 주간 ‘모두의 봄, 열린 여행’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고령자·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국민이 여행의 즐거움을 평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국관광공사]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한국 관광 홍보부스를 둘러보고있다 개막식은 4월 14일 오후 서울 하이커그라운드에서 열리며, ‘열린여행 주간’ 선포와 함께 청각장애 퍼커셔니스트 이성재가 ‘감각으로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타악 공연과 토크 콘서트를 진행해 감동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달 30일까지 하이커그라운드 1층과 5층에서는 다감각 여행 팝업 ‘다정다감’이 운영된다. 진동으로 자연의 소리를 느끼는 ‘리듬 체험관’, 손끝으로 읽는 ‘야외 점자 도서관’ 등 다감각 전시가 마련되며, 국내 최초 청각장애인 아이돌 ‘빅오션’과 함께하는 수어 챌린지, 신규 열린관광지 합천 황매산군립공원을 배경으로 한 JTBC ‘비긴어게인’ 방송 등 다양한 인식 개선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전국 24개 지자체의 36개 열린관광지 및 민간시설에서는 특별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경주엑스포대공원, 간송미술관 등은 입장료를 최대 60% 할인하며, 무장애 여행상품과 요트 투어, 레일바이크 등 민간 레저시설도 참여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자세한 내용은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 누리집(access.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는 관광취약계층 210명을 대상으로 총 7회의 ‘나눔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상주·양평·진주 등 전국 열린관광지를 방문하는 패키지형 프로그램으로, 숙박·식음·교통 등 여행 전반을 지원한다. 이번 모집에는 4천 명 이상의 사연이 접수됐으며, 오는 6월부터 하반기까지 추가 모집도 진행될 예정이다. 공사 박성혁 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든 국민이 봄날의 설렘을 장벽 없이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여행의 즐거움을 평등하게 만끽할 수 있도록 무장애관광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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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일본에서 ‘오늘 갈까? 한국!’ 캠페인 추진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선정된 가수 성시경이 토크쇼를 진행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K-관광 로드쇼’를 개최하며 일본 관광객 유치에 본격 나섰다. 지난해 한국을 찾은 일본 관광객은 365만 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공사는 이번 로드쇼를 통해 ‘한국’을 일상 속 여행지로 제시하며 N차 방한 열기를 이어가고자 했다. [한국관광공사] 공사 박성혁 사장이 가수 성시경에게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오사카(4월 9일)와 도쿄(4월 10일)에서 열린 ‘한국관광설명회’ 및 ‘한일관광교류의 밤’에는 양국 관광업계 120여 개 기관이 참가했다. 현장에서는 수도권에 집중된 관광객의 지역 분산을 위해 ‘낯익지만 새로운 한국’을 주제로 ‘한국의 소도시 30선’을 전면에 내세웠다. 공사는 향후 김해·대구·청주공항을 지역 여행의 거점으로 삼아 인근 지역과 연계한 콘텐츠 및 여행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11일부터 양일간 도쿄 롯폰기힐스 아레나에서 열린 ‘오늘 갈까? 한국! 여행 페스티벌’에서는 가수 성시경이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지난해 일본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현지 인지도가 높은 성시경은 유창한 일본어로 한국 지역관광의 매력을 직접 소개했다. 행사장에는 한강라면 체험공간, K-뷰티 메이크업 체험코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이틀간 3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한국여행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공사 박성혁 사장은 “이제 일본인들에게 한국여행은 ‘이번 주말에 잠깐 한국 갈까?’ 정도로 가벼운 선택이 됐다”며 “공사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방한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일본 대형 플랫폼과의 공동 프로모션 및 현지 모바일 결제사 협력을 통해 한국 여행 편의성을 높이고 N차 방한객 유입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로드쇼와 함께 공사는 HIS, 라쿠텐트래블 등 일본 8개 기업 및 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일본에서 진행 중인 릴레이 로드쇼는 오는 4월 30일 후쿠오카에서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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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조폐공사, ‘대한민국 반값여행’ 정착 위해 협력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한국조폐공사 업무협약식 한국관광공사와 한국조폐공사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대한민국 반값여행’ 사업 정착에 손을 맞잡았다. 공사(사장 박성혁)는 지난 20일 서울센터에서 한국조폐공사와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정된 지자체를 방문한 국민에게 여행경비의 절반을 해당 지역의 지역화폐로 환급해주는 프로그램으로, 내국인 관광을 촉진하고 인구감소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참여 지자체가 조폐공사의 지역화폐 플랫폼 ‘착(Chak)’을 통해 여행경비를 환급하면, 환급액에 대한 지역화폐 발행 수수료가 전면 면제된다. 또한 조폐공사는 플랫폼 이용 데이터를 관광공사와 공유하고, 지원금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체계적인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광공사가 추진 중인 ▲디지털관광주민증 ▲코리아둘레길 ▲관광두레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등 주요 사업과 조폐공사의 인프라를 연계해 관광 생활인구 확대 및 관광편의 제공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박성혁 사장은 “이번 협력은 반값여행 사업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강력한 추진력”이라며, “앞으로도 이종산업 간 협업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융합형 관광 마케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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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여행박람회 ‘2026 내 나라 여행박람회’ 성황리에 개막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이경수) 서울 코엑스 마곡 전시장과 마곡광장이 19일 오전부터 전국 각지의 여행 열기로 가득 찼다. 올해로 23회를 맞은 ‘내 나라 여행박람회’가 성대한 막을 올린 것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일상을 넘는 여행, 지역에 남는 여행’을 주제로 22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개막식 현장에는 관광업계 관계자와 시민들이 몰려 활기를 더했다. 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은 오후 2시 개막식에 참석해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여행을 더욱 쉽게 즐기고, 그 여행이 지역을 살리는 선순환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대한민국 1호 사찰음식 명장 선재 스님이 직접 무대에 올라 사찰음식 강연과 조리 시연을 펼쳤다. <흑백요리사 2>, <공양간의 셰프들>을 통해 세계적으로 알려진 선재 스님의 시연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사전 응모자 100명은 현장에서 직접 시식을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전시장 내부에는 전국 160개 기관이 참여해 385개 부스를 운영하며 각 지역의 관광자원과 특색 있는 여행상품을 선보였다. 미식 관광, 야간 관광, 섬·해양 관광 등 다양한 주제관은 관람객들에게 국내 여행의 새로운 매력을 소개했다. 야외 마곡광장에서는 ‘내 나라 로컬 마켓’과 ‘내 나라 프리마켓’이 열려 지역 소상공인들이 직접 참여했다. 특산물과 먹거리, 체험행사가 마련돼 시민들은 여행지의 맛과 문화를 현장에서 즐길 수 있었다. 또한 ‘지역균형발전 콘퍼런스’와 ‘웰니스 치유·해양·열린 관광 공모 설명회’ 등 학술·정책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지자체와 관광업계가 머리를 맞대고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박람회장을 찾은 한 시민은 “해외여행 대신 국내에서 이렇게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 게 놀랍다”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실제 여행 계획을 세우고 싶다”고 말했다. 국내 여행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2026 내 나라 여행박람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지역과 국민을 잇는 여행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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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관광협회, 대만 타이둥과 관광 교류 확대 논의
서울특별시관광협회(회장 조태숙)는 18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대만 타이둥현 정부 관광발전처 및 화푸여행사 관계자들과 차담회를 열고 양 지역 관광 교류 활성화와 여행상품 개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차담회에는 타이둥현 정부 관광발전처 홍궈친(洪國欽) 부처장과 화푸여행사 랴오 용티엔(廖泳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관광객 교류 확대와 협력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협회 측에서는 정해진 국내외여행업위원장과 김용진 종합여행업위원장이 함께 자리해 향후 팸투어 추진을 통한 구체적인 여행상품 개발과 전세기 활용 등 교통편 마련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화푸여행사 측은 타이둥현의 계절별·월별 관광 콘텐츠와 문화관광 자원을 소개했으며, 참석자들은 관련 영상을 시청하며 타이둥 지역의 관광 매력과 특징을 공유했다. 서울특별시관광협회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해외 관광기관 및 여행업계와의 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서울 관광과 연계한 국제 관광 교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조태숙 회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서울과 타이둥 간 관광 협력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만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관광 교류 확대와 실질적인 여행상품 개발을 위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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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관광 ‘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 출시 장
- DMZ관광(대표 장승재)은 코리아DMZ기념사업회(회장 강석승)와 함께 강원도 고성군 DMZ과 양양군 자연경관을 둘러보는 ‘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프로그램을 출시했다. ‘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프로그램은 체류형으로 강원도 고성군의 분단과 평화통일 현장인 DMZ 접경지역 금강산전망대(717OP), DMZ박물관, 통일전망타워 등을 둘러 보고 양양군에서 낙산사와 낙산해수욕장, 하조대 등을 탐방하는 것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첫날은 강원도 고성군 민통선을 지나 옛 통일전망대를 리모델링한 해금강 식당에서 북한식 메뉴로 식사를 한다. 또 통일전망타워에서 북녘 해금강을 조망하고 DMZ에 대한 모든 것을 집대성한 DMZ박물관에서 전시 시설을 관람한다. 다음으로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인 금강산전망대(717OP)를 방문한다. 지난해 4월 재개관한 금강산전망대는 북한 최근접 전망대로 금강산을 비롯해‘선녀와 나무꾼’유래가 전해지는 감호, 금강산으로 가는 길 동해선 등을 보며 평화 통일의지를 다진다. 오후 늦게 양양군으로 이동해 숙소인 호텔에서 워크숍과 자체시간을 갖고 저녁 식사 후 하루를 마무리한다. 둘째 날은 호텔에서 DMZ 접경지역 및 통일 간담회를 개최하고 낙산해수욕장에서 자유시간을 갖는다. 또 의상대사가 창건한 낙산사로 이동해 해수관음상, 의상대를 둘러본다. 다음으로 조선시대 개국공신 하륜과 조준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하조대와 일출명소 하조대전망대를 거쳐 38도선 마을 답사 후 양양 특산품으로 점심 식사를 한 후 일정을 마친다. 장승재 DMZ관광 대표는“‘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프로그램은 남북분단의 최전선인 강원도 고성군에서 통일의 의지를 다지고 자연 명소 양양에서 워크숍을 겸한 단체 프로그램에 맞게 구성했다”며 “전국의 평화 통일 관련 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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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관광 ‘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 출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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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봄, 열린 여행 ‘열린여행 주간’ 개막
- [한국관광공사] 열린여행 주간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다가오는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오는 4월 14일부터 30일까지 열린여행 주간 ‘모두의 봄, 열린 여행’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고령자·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국민이 여행의 즐거움을 평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국관광공사]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한국 관광 홍보부스를 둘러보고있다 개막식은 4월 14일 오후 서울 하이커그라운드에서 열리며, ‘열린여행 주간’ 선포와 함께 청각장애 퍼커셔니스트 이성재가 ‘감각으로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타악 공연과 토크 콘서트를 진행해 감동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달 30일까지 하이커그라운드 1층과 5층에서는 다감각 여행 팝업 ‘다정다감’이 운영된다. 진동으로 자연의 소리를 느끼는 ‘리듬 체험관’, 손끝으로 읽는 ‘야외 점자 도서관’ 등 다감각 전시가 마련되며, 국내 최초 청각장애인 아이돌 ‘빅오션’과 함께하는 수어 챌린지, 신규 열린관광지 합천 황매산군립공원을 배경으로 한 JTBC ‘비긴어게인’ 방송 등 다양한 인식 개선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전국 24개 지자체의 36개 열린관광지 및 민간시설에서는 특별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경주엑스포대공원, 간송미술관 등은 입장료를 최대 60% 할인하며, 무장애 여행상품과 요트 투어, 레일바이크 등 민간 레저시설도 참여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자세한 내용은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 누리집(access.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는 관광취약계층 210명을 대상으로 총 7회의 ‘나눔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상주·양평·진주 등 전국 열린관광지를 방문하는 패키지형 프로그램으로, 숙박·식음·교통 등 여행 전반을 지원한다. 이번 모집에는 4천 명 이상의 사연이 접수됐으며, 오는 6월부터 하반기까지 추가 모집도 진행될 예정이다. 공사 박성혁 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든 국민이 봄날의 설렘을 장벽 없이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여행의 즐거움을 평등하게 만끽할 수 있도록 무장애관광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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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봄, 열린 여행 ‘열린여행 주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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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일본에서 ‘오늘 갈까? 한국!’ 캠페인 추진
-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선정된 가수 성시경이 토크쇼를 진행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K-관광 로드쇼’를 개최하며 일본 관광객 유치에 본격 나섰다. 지난해 한국을 찾은 일본 관광객은 365만 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공사는 이번 로드쇼를 통해 ‘한국’을 일상 속 여행지로 제시하며 N차 방한 열기를 이어가고자 했다. [한국관광공사] 공사 박성혁 사장이 가수 성시경에게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오사카(4월 9일)와 도쿄(4월 10일)에서 열린 ‘한국관광설명회’ 및 ‘한일관광교류의 밤’에는 양국 관광업계 120여 개 기관이 참가했다. 현장에서는 수도권에 집중된 관광객의 지역 분산을 위해 ‘낯익지만 새로운 한국’을 주제로 ‘한국의 소도시 30선’을 전면에 내세웠다. 공사는 향후 김해·대구·청주공항을 지역 여행의 거점으로 삼아 인근 지역과 연계한 콘텐츠 및 여행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11일부터 양일간 도쿄 롯폰기힐스 아레나에서 열린 ‘오늘 갈까? 한국! 여행 페스티벌’에서는 가수 성시경이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지난해 일본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현지 인지도가 높은 성시경은 유창한 일본어로 한국 지역관광의 매력을 직접 소개했다. 행사장에는 한강라면 체험공간, K-뷰티 메이크업 체험코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이틀간 3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한국여행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공사 박성혁 사장은 “이제 일본인들에게 한국여행은 ‘이번 주말에 잠깐 한국 갈까?’ 정도로 가벼운 선택이 됐다”며 “공사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방한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일본 대형 플랫폼과의 공동 프로모션 및 현지 모바일 결제사 협력을 통해 한국 여행 편의성을 높이고 N차 방한객 유입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로드쇼와 함께 공사는 HIS, 라쿠텐트래블 등 일본 8개 기업 및 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일본에서 진행 중인 릴레이 로드쇼는 오는 4월 30일 후쿠오카에서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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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일본에서 ‘오늘 갈까? 한국!’ 캠페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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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조폐공사, ‘대한민국 반값여행’ 정착 위해 협력
-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한국조폐공사 업무협약식 한국관광공사와 한국조폐공사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대한민국 반값여행’ 사업 정착에 손을 맞잡았다. 공사(사장 박성혁)는 지난 20일 서울센터에서 한국조폐공사와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정된 지자체를 방문한 국민에게 여행경비의 절반을 해당 지역의 지역화폐로 환급해주는 프로그램으로, 내국인 관광을 촉진하고 인구감소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참여 지자체가 조폐공사의 지역화폐 플랫폼 ‘착(Chak)’을 통해 여행경비를 환급하면, 환급액에 대한 지역화폐 발행 수수료가 전면 면제된다. 또한 조폐공사는 플랫폼 이용 데이터를 관광공사와 공유하고, 지원금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체계적인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광공사가 추진 중인 ▲디지털관광주민증 ▲코리아둘레길 ▲관광두레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등 주요 사업과 조폐공사의 인프라를 연계해 관광 생활인구 확대 및 관광편의 제공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박성혁 사장은 “이번 협력은 반값여행 사업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강력한 추진력”이라며, “앞으로도 이종산업 간 협업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융합형 관광 마케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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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조폐공사, ‘대한민국 반값여행’ 정착 위해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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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여행박람회 ‘2026 내 나라 여행박람회’ 성황리에 개막
-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이경수) 서울 코엑스 마곡 전시장과 마곡광장이 19일 오전부터 전국 각지의 여행 열기로 가득 찼다. 올해로 23회를 맞은 ‘내 나라 여행박람회’가 성대한 막을 올린 것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일상을 넘는 여행, 지역에 남는 여행’을 주제로 22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개막식 현장에는 관광업계 관계자와 시민들이 몰려 활기를 더했다. 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은 오후 2시 개막식에 참석해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여행을 더욱 쉽게 즐기고, 그 여행이 지역을 살리는 선순환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대한민국 1호 사찰음식 명장 선재 스님이 직접 무대에 올라 사찰음식 강연과 조리 시연을 펼쳤다. <흑백요리사 2>, <공양간의 셰프들>을 통해 세계적으로 알려진 선재 스님의 시연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사전 응모자 100명은 현장에서 직접 시식을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전시장 내부에는 전국 160개 기관이 참여해 385개 부스를 운영하며 각 지역의 관광자원과 특색 있는 여행상품을 선보였다. 미식 관광, 야간 관광, 섬·해양 관광 등 다양한 주제관은 관람객들에게 국내 여행의 새로운 매력을 소개했다. 야외 마곡광장에서는 ‘내 나라 로컬 마켓’과 ‘내 나라 프리마켓’이 열려 지역 소상공인들이 직접 참여했다. 특산물과 먹거리, 체험행사가 마련돼 시민들은 여행지의 맛과 문화를 현장에서 즐길 수 있었다. 또한 ‘지역균형발전 콘퍼런스’와 ‘웰니스 치유·해양·열린 관광 공모 설명회’ 등 학술·정책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지자체와 관광업계가 머리를 맞대고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박람회장을 찾은 한 시민은 “해외여행 대신 국내에서 이렇게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 게 놀랍다”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실제 여행 계획을 세우고 싶다”고 말했다. 국내 여행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2026 내 나라 여행박람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지역과 국민을 잇는 여행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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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여행박람회 ‘2026 내 나라 여행박람회’ 성황리에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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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관광협회, 대만 타이둥과 관광 교류 확대 논의
- 서울특별시관광협회(회장 조태숙)는 18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대만 타이둥현 정부 관광발전처 및 화푸여행사 관계자들과 차담회를 열고 양 지역 관광 교류 활성화와 여행상품 개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차담회에는 타이둥현 정부 관광발전처 홍궈친(洪國欽) 부처장과 화푸여행사 랴오 용티엔(廖泳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관광객 교류 확대와 협력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협회 측에서는 정해진 국내외여행업위원장과 김용진 종합여행업위원장이 함께 자리해 향후 팸투어 추진을 통한 구체적인 여행상품 개발과 전세기 활용 등 교통편 마련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화푸여행사 측은 타이둥현의 계절별·월별 관광 콘텐츠와 문화관광 자원을 소개했으며, 참석자들은 관련 영상을 시청하며 타이둥 지역의 관광 매력과 특징을 공유했다. 서울특별시관광협회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해외 관광기관 및 여행업계와의 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서울 관광과 연계한 국제 관광 교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조태숙 회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서울과 타이둥 간 관광 협력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만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관광 교류 확대와 실질적인 여행상품 개발을 위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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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관광협회, 대만 타이둥과 관광 교류 확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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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글로벌 관광명소로 도약… ‘K-관광마켓’ 2기 출범
- 한국관광공사 사옥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전통시장을 세계인이 찾는 관광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K-관광마켓’ 2기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이번 공모를 통해 전국 10개 권역 11개 대표시장이 최종 선정됐다. 서울의 경동·망원시장, 부산 해운대시장, 대구 서문시장, 인천 신포국제시장, 경기 수원남문시장, 강원 속초관광수산시장, 충북 단양구경시장, 전북 전주남부시장, 경북 안동구시장연합, 제주 동문재래시장이 그 주인공이다. 선정된 시장에는 ▲브랜드 전략 수립 ▲해외 마케팅 강화 ▲체험 프로그램 확대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등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또한 정찰제 도입, 결제 인프라 확충, 다국어 안내 서비스 개선 등으로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를 높이고, 친절·청결 캠페인을 통해 시장 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 먹거리, 축제, 야간관광 콘텐츠를 확충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는 한편, 포장·짐보관 서비스 등 외국인 맞춤형 편의 제공도 강화한다. 한국관광공사 강유영 지역관광육성팀장은 “전통시장은 K-먹거리와 K-문화를 가장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핵심 관광자산”이라며, “각 시장의 고유한 매력을 강화해 한국을 대표하는 필수 관광코스로 자리매김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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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글로벌 관광명소로 도약… ‘K-관광마켓’ 2기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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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2026년 부산 MICE 얼라이언스 신규 회원사 모집
- 2025 부산 MICE 얼라이언스 사업설명회 및 비즈니스 교류회 개최 현장 부산광역시(이하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부산 MICE(마이스)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외연 확장을 위해 2026년 부산 MICE 얼라이언스(Busan MICE Alliance, 이하 BMA) 신규 회원사를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산 MICE 얼라이언스는 공사가 부산 MICE 산업 육성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민·관 협력 네트워크로, ▲MICE 전문시설(컨벤션센터, 호텔, 유니크베뉴) ▲MICE 기획운영(PCO, PEO, 여행사) ▲MICE 지원(수송, 장치, 테크놀로지 등) ▲주최자(국제기구 및 협·학회) 등 4개 분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총 242개 회원사가 활동 중이다. BMA는 부산시와 공사를 중심으로 지역 업계가 함께하는 ‘부산 원팀(One Team)’ 협력 플랫폼으로, 국내·외 MICE 정보 공유와 유치 전략 협의, 회원사 간 네트워킹을 통해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해외 공동 세일즈, 부산 초청 설명회 등 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민·관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 2025년에는 BMA와 함께 적극적인 공동마케팅을 추진한 결과, 2026 세계유산위원회(3,000명 규모), 2031 세계산업응용수학학회(5,000명 규모) 및 대만 왕핀 기업 인센티브(2,100명 규모) 등 대형 마이스 행사 유치에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민·관이 협력하는 ‘부산 원팀’ 공동마케팅 체계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진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신규 회원사로 선정되면 매년 ▲국내·외 유치마케팅 공동 참여, ▲부산 공동 홍보 활동 참여, ▲산업 동향 및 유치 정보 공유, ▲회원사 간 교류 프로그램 참여 등 혜택이 제공된다. 공사는 2026년에도 BMA 회원사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국내·외 유치마케팅을 확대할 계획이다. 공동 해외 세일즈 활동과 부산 초청 설명회 등을 통해 신규 수요를 적극 발굴하고, ‘부산 원팀’ 기반의 공동마케팅 체계를 한층 고도화해 글로벌 MICE 도시 부산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모집 분야는 ▲MICE 전문시설 ▲MICE 기획운영 ▲MICE 지원 ▲주최자 등 총 4개 분과이며, 부산 소재 MICE 산업 유관 기업 및 단체는 분야별 가입 기준을 확인한 후 신청할 수 있다. 신규 회원사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 MICE 플랫폼(www.busanmice.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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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2026년 부산 MICE 얼라이언스 신규 회원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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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2026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기관 브랜드 대상
-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인물(기업/기관)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관광활성화 부문 ‘기관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부산관광공사)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 기관 대상 수상사진_260206_한국프레스센터 이번 시상식은 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해, 대한민국 각 분야에서 혁신 성과를 창출한 공공·민간 기관을 대상으로 브랜드 가치와 미래 성장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다. 시상식은 2월 6일(금) 오후 2시 30분부터 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룸에서 개최됐다. 공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부산 개항 이래 최초로 외국인 관광객 300만 명을 돌파하며 부산 관광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이는 부산이 수도권 경유형 관광지를 넘어, 글로벌 관광객이 직접 선택하는 목적지로 도약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부산관광공사)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 기관 대상 수상사진_260206_한국프레스센터 이 같은 성과는 관광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서 비롯됐다. ‘비짓부산패스’는 누적 36만 매 판매를 기록하며 체류형 관광 확산을 이끌었고, 야간관광 콘텐츠 이용은 전년 대비 624% 성장하는 등 부산만의 차별화된 콘텐츠 경쟁력을 수치로 입증했다. 공연관광, 야간관광, 체험형 콘텐츠 등 다양한 관광 상품이 유기적으로 결합되며 관광 소비 구조의 질적 성장을 견인했다. 이와 함께 ‘AI 기반 맞춤형 여행 추천 서비스’를 도입·운영하며 관광객 맞춤형 정보 제공과 관광 편의성 제고를 위한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아울러 공사가 운영하는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는 한국관광공사 주관 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지역 관광 스타트업 육성과 관광 산업 생태계 조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콘텐츠 기획부터 사업화, 판로 개척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체계를 통해 민관 협력 기반의 지속 가능한 관광 성장 모델을 구축해 왔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최근 뉴욕타임즈나 내셔널지오그래픽 등 유수의 글로벌 매체에서도 부산을 주목하며 꼭 한번 방문해야 할 관광지로 소개하고 있다”며, “이번 기관 대상은 부산을 믿고 찾아주신 관광객들과 각자의 자리에서 부산을 빛내주신 지역 업계와 시민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고 밝혔다. 이어 “이제 부산 관광은 성과를 넘어, 다음 단계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부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융합형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외국인 관광객 500만 명 시대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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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2026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기관 브랜드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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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모두의 봄, 열린여행’특별 프로모션 참여기관 모집
- [한국관광공사] 모집 포스터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는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2026 열린여행 특별 프로모션, ‘모두의 봄, 열린여행’에 함께할 지자체와 관광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무장애관광을 활성화하고 관광취약계층의 여행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4월 한 달간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열린관광지를 운영하는 지자체를 포함하여 무장애 관광 상품을 취급하는 여행사, 투어패스 업체, 민간 관광시설(숙박, 식음료, 카페 등) 등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입장료 및 체험료 할인 ▲패키지여행 혜택 ▲투어패스 특별가 구성 등 자체적인 할인 또는 혜택을 제안하여 신청하면 된다. 이번 프로모션에 함께하는 참여기관과 해당 기관의 서비스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열린관광 누리집’ 등 공사의 주요 플랫폼을 통해 집중 홍보된다. 또한, 공사는 무장애 관광지 사업 공모 및 우수 열린관광지 평가 시 가점 부여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 누리집(access.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열린관광콘텐츠팀 문지영 팀장은 “이번 프로모션은 장애인, 영유아 동반 가족, 고령자 등 관광 취약계층 31%를 포함하여, 우리 국민 모두가 차별 없이 여행의 기쁨을 누리기 위한 의미 있는 캠페인”이라며,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그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모두를 위한 관광’을 실현하기 위해 지자체와 기업의 적극적인 동행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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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모두의 봄, 열린여행’특별 프로모션 참여기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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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항공, 김포-오사카 노선 추가 증편
- 일본 국적 항공사 피치항공이 2026년 2월 1일부터 서울(김포)-오사카(간사이) 노선 운항을 하루 4회 왕복으로 증편했다. 이번 증편을 통해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으며, 기존 운항 중인 서울(인천)-오사카(간사이) 노선을 포함할 경우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시간대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항공편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서울 도심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해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 김포국제공항은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김포, 인천 노선을 이용해 당일 왕복 여행이 가능한 ‘반짝 여행’ 수요를 중심으로 새로운 여행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또한 피치항공은 서울(김포)-나고야(중부) 노선도 하루 2회 운항하고 있어 김포 출발 일본 여행의 선택지를 더욱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한편 피치항공은 이번 증편과 함께 2026년 3월 29일부터 10월 24일까지 적용되는 하계 운항 스케줄을 공개했으며 현재 판매 중이다. 해당 스케줄에는 △서울(인천)-오사카(간사이) △서울(인천)-도쿄(하네다) △서울(김포)-오사카(간사이) △서울(김포)-나고야(중부) 노선이 포함된다.이와 더불어 피치항공은 오는 3월 31일까지 카카오톡 채널에서 할인 쿠폰 캠페인을 진행한다. 피치항공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한 고객을 대상으로 1만원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채널을 통해 연중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과 이벤트 소식도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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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항공, 김포-오사카 노선 추가 증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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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신임 사장,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내방
- 내방 이미지 한국관광공사 박성혁 신임 사장이 1월 29일 한국관광협회중앙회를 방문해 취임 인사를 전하고, 출국납부금 현실화, 국내관광 활성화, 관광업계 인력난 등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출국납부금 현실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2026 내나라여행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관광공사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요청했다. 또한 관광업계 인력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현장 체감형 지원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성혁 사장은“관광공사는 정부 관광정책을 현장에서 실행하고, 국민과 업계가 체감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중앙회와 협력해 관광정책의 취지와 성과가 현장에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경수 회장은 “관광산업은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산업으로, 한 번 현장을 떠난 인력은 쉽게 돌아오기 어렵다”며, “지역은 저마다 여건과 상황이 다른 만큼, 관광공사와 협력해 현장 목소리를 정책 실행에 충실히 반영하고 관광산업 회복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관광산업 주요 현안에 대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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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신임 사장,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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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ESG 혁신사례 발굴… 지속가능 관광 생태계 확산
-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관광·MICE 산업 전반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문화를 확산하고 민간의 자발적 혁신 성과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한 ‘제3회 지속가능한 부산관광업계 ESG 우수사례 공모전’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공사가 적극행정 차원에서 민간의 ESG 실천 사례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정책과 사업으로 연계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2025년 11월 17일부터 12월 16일까지 부산지역 관광·MICE 관련 기관 및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14건의 사례가 접수됐다. 손끝비 로고파일 심사는 ▲탄소중립·친환경 실천 ▲사회적 가치 창출 ▲투명경영·거버넌스 혁신 ▲ESG 혁신·디지털 전환 등 4개 분야에서 진행됐으며, ESG 정합성·창의성·혁신성·실현가능성·효과성·지속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수상 결과 • 대상(부산관광공사 사장상) : ㈜트립닥 → AI·데이터 기반 스마트 관광 플랫폼을 통해 관광 서비스 효율성과 이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ESG 혁신과 디지털 전환 성과를 창출 • 최우수상 : ㈜복지플랜, ㈜손끝 → ㈜복지플랜은 폐자원 업사이클링과 지역 연계 친환경 활동으로 탄소저감 및 환경 가치 실현 → ㈜손끝은 관광약자를 위한 포용관광 모델 운영으로 관광 접근성 강화 및 사회적 가치 창출 향후 계획 공사는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를 **‘ESG 성과보고회’**에서 시상할 예정이며, 사례 공유와 정책 연계를 통해 부산 관광업계 전반으로 확산시킬 방침이다. 특히 투명경영·거버넌스 분야의 참여가 저조했던 점을 고려해 향후 인식 제고와 참여 확대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공모전은 민간의 창의적인 ESG 성과를 발굴하고 확산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AI·데이터 기반 혁신과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관광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신뢰받는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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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ESG 혁신사례 발굴… 지속가능 관광 생태계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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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AI서비스어워드 2025’·‘웹어워드코리아 2025’ 2관왕
- (부산관광공사) 12월19일 보도자료_AI서비스어워드 2025 및 웹어워드코리아 2025 수상 상장 및 상패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한 ‘AI서비스어워드 2025’와 ‘웹어워드코리아 2025’에서 각각 ‘AI공공서비스 혁신대상’과 ‘여행·관광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VISIT BUSAN)’의 디지털 서비스 경쟁력과 혁신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다. (부산관광공사) 12월19일 보도자료_AI서비스어워드 2025 부산관광공사 수상 사진 ‘AI서비스어워드’는 국내 최고 권위의 AI 서비스 평가 시상식으로, AI 기술력과 서비스 완성도, UI/UX, 콘텐츠, 마케팅 등 5개 부문, 총 25개 평가지표를 기반으로 우수 AI 서비스를 선정한다. 부산관광공사는 비짓부산에 도입한‘AI 스케줄링 서비스’를 통해 여행지 일정 편집 기능과 실시간 날씨 정보를 반영한 일정 생성 등 공공 관광 서비스 분야에서 AI 기술을 실질적으로 구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AI공공서비스 혁신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웹어워드코리아’는 국내 인터넷 전문가 4,000여 명이 참여해 비주얼 디자인, 기술, 콘텐츠, 서비스, 마케팅 등 6개 부문, 총 18개 평가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웹 시상식이다. 부산관광공사는 ‘비짓부산(VISIT BUSAN)’ 포털로 문화·레저 부문 ‘여행·관광 분야 대상’을 수상하며, 관광 정보 제공의 전문성과 사용자 중심 서비스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VISIT BUSAN)’은 AI 기반 여행 일정 추천 서비스, 직관적인 UI/UX, 풍부한 관광 콘텐츠를 바탕으로 5개 어권(국문, 영문, 일문, 중문 간체, 중문 번체) 이용자를 대상으로 어권별 특화 관광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공공 관광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의 이용 편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AI서비스어워드와 웹어워드코리아에서 동시에 성과를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생성형 AI와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보다 편리하고 차별화된 부산 관광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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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AI서비스어워드 2025’·‘웹어워드코리아 2025’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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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산업 미래 이끌 관광벤처 한자리에…
- [한국관광공사]전체 수상자 단체사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3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5 관광벤처의 날’을 열고 올해 혁신 성과를 낸 관광벤처기업 28곳을 선정해 시상했다. [한국관광공사]개회사를 하고 있는 문체부 김근호 관광산업정책관 ‘관광벤처의 날’은 관광산업 전반의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우수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2019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매출 실적, 고용 창출, 산업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총 8개 부문에서 수상 기업을 선정했다. [한국관광공사]환영사를 하고 있는 공사 양경수 관광산업본부장 직무대리 올해 성장관광벤처 부문 장관상은 아웃도어 통합 플랫폼 ‘캠핏’을 운영하는 넥스트에디션이 차지했다. 이 회사는 캠핑·글램핑·펜션 예약부터 커뮤니티·커머스까지 아우르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올해 거래액 1,300억 원을 기록했다. 초기관광벤처 부문에서는 지역 특산물 기반 전통주를 선보인 백경증류소가 장관상을 받았다. 관광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 부문에서는 글로벌 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를 운영하는 힐링페이퍼가 장관상에 올랐다. 이 회사는 외국인 관광객을 포함한 이용자에게 K-뷰티·의료 정보를 다국어로 제공하며 해외 시장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국가 연구개발(R&D) 성과 기업의 관광 분야 확장을 지원하는 관광 플러스테크 부문에서는 AI 기반 관광콘텐츠 커머스 플랫폼을 운영하는 라라스테이션이 장관상을 수상했다. 관광기업의 디지털·AI 전환을 지원하는 혁신바우처 부문에서는 글로벌 해상여객 예약 시스템을 운영하는 제이아이씨투어가 선정됐다. 올해 처음 신설된 지역관광기업지원센터 부문에서는 전북의 아삭, 경남의 엑스크루가 각각 사장상을 받았다. 양경수 한국관광공사 관광산업본부장 직무대리는 “대·중견기업과의 실증 사업을 강화하고 해외 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을 확대해 관광벤처기업의 시장 성과 창출을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기업·글로벌 시장을 잇는 연결고리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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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산업 미래 이끌 관광벤처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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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주관광, 위기 속 반등” 새로운 도약 준비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강동훈)는 지난 11일 서울 광화문 HJ비즈니스센터에서 수도권 관광전문기자 30여 명을 초청해 ‘제주관광 설명회’를 열고 2025년 관광객 유치 성과와 2026년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 협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총 1,256만 명으로 전년 대비 0.7% 감소했다. 내국인 관광객은 1,061만 명으로 3.6% 줄었으나 10월 이후 반등세를 보이며 회복 국면에 들어섰다. 반면 외국인 관광객은 209만 명으로 전년 대비 17.2% 증가해 코로나19 이후 뚜렷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제주관광협회는 내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현장 중심의 다양한 마케팅을 펼쳤다. 먼저,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지원, 도외 초중고 수학여행단 유치, 전국 교육청 순회 마케팅 등 현장 중심 활동을 강화했다. ‘탐나는전’ 지역화폐 지원과 뱃길 이용 단체 인센티브, 안전요원·차량비 지원 등이 효과를 거두었으며, 제29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에는 1만 명이 참가해 러닝 트렌드를 반영한 대규모 테마여행을 실현했다. 친환경 여행 캠페인 ‘줍젠’, 서귀포 원도심 야간축제 ‘섬야(夜) 시즌’, 에코랜드와 수목원 야간 이벤트 등은 체류시간을 늘리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여기바로 제주’ 채널은 650만 건 이상의 긍정 반응을 얻었고 SNS 대상 2관왕을 달성했으며, 인플루언서 협업 행사 ‘안트레 페스티벌’은 야간관광 활성화와 2026년 여행 트렌드 발굴에 기여했다. 제주관광협회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 성과도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직항노선 취항 도시를 중심으로 한 공동·개별 세일즈 활동이 주효했고, 중국·일본·동남아 주요 관광단체와 우호협약을 체결하며 민간 교류를 재개했다. 후쿠오카 정기편 운항 재개와 홋카이도 노선 확장으로 접근성이 강화됐으며, 스포츠 관광, 카지노·인센티브 투어, 다크투어리즘 등 콘텐츠 다변화도 추진됐다. 제주여행 공공플랫폼 ‘탐나오’는 올해 총 7만9천 건의 판매와 6만5천 명의 신규 회원을 유치했다. 라이브커머스와 사진 제작 지원, 할인 쿠폰 발행 등으로 관광사업체 판로를 확대했고 전체 매출의 38%가 프로모션을 통해 발생했다. 지역화폐 ‘탐나는전’과 연동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강화했으며, 대형 박람회 참가와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모션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 제주를 찾는 관광객 수용 태세 개선 노력도 이어졌다. 협회는 도내 관광사업체의 행사·홍보를 지원하고 디지털 전환 장비와 안전 장비를 보급했으며, 관광약자 편의시설도 23개소에서 개선했다. 관광불편신고센터 운영 결과 2025년 월평균 접수 건수는 전년 대비 16.6% 감소해 서비스 환경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제주관광협회는 내년 전략으로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확대, 국내외 현장 밀착 홍보, 해외노선 확대, 야간·미식·스포츠 등 테마형 관광 조성, SNS와 언론 소통 강화를 제시했다. 내국인 관광객은 항공노선 확대 효과가 기대되나 지방선거 영향으로 상반기 둔화가 예상되고, 외국인 관광객은 원화 약세와 중·일 갈등에 따른 반사이익이 기대되며 아세안·일본 등 시장 다변화가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강동훈 회장은 “2025년 성과를 토대로 2026년에는 관광객 유형 다변화에 대응하고 맞춤형 현장 중심 홍보를 강화해 제주 방문 수요를 안정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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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주관광, 위기 속 반등” 새로운 도약 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