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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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MZ관광 ‘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 출시 장
    DMZ관광(대표 장승재)은 코리아DMZ기념사업회(회장 강석승)와 함께 강원도 고성군 DMZ과 양양군 자연경관을 둘러보는 ‘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프로그램을 출시했다. ‘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프로그램은 체류형으로 강원도 고성군의 분단과 평화통일 현장인 DMZ 접경지역 금강산전망대(717OP), DMZ박물관, 통일전망타워 등을 둘러 보고 양양군에서 낙산사와 낙산해수욕장, 하조대 등을 탐방하는 것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첫날은 강원도 고성군 민통선을 지나 옛 통일전망대를 리모델링한 해금강 식당에서 북한식 메뉴로 식사를 한다. 또 통일전망타워에서 북녘 해금강을 조망하고 DMZ에 대한 모든 것을 집대성한 DMZ박물관에서 전시 시설을 관람한다. 다음으로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인 금강산전망대(717OP)를 방문한다. 지난해 4월 재개관한 금강산전망대는 북한 최근접 전망대로 금강산을 비롯해‘선녀와 나무꾼’유래가 전해지는 감호, 금강산으로 가는 길 동해선 등을 보며 평화 통일의지를 다진다. 오후 늦게 양양군으로 이동해 숙소인 호텔에서 워크숍과 자체시간을 갖고 저녁 식사 후 하루를 마무리한다. 둘째 날은 호텔에서 DMZ 접경지역 및 통일 간담회를 개최하고 낙산해수욕장에서 자유시간을 갖는다. 또 의상대사가 창건한 낙산사로 이동해 해수관음상, 의상대를 둘러본다. 다음으로 조선시대 개국공신 하륜과 조준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하조대와 일출명소 하조대전망대를 거쳐 38도선 마을 답사 후 양양 특산품으로 점심 식사를 한 후 일정을 마친다. 장승재 DMZ관광 대표는“‘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프로그램은 남북분단의 최전선인 강원도 고성군에서 통일의 의지를 다지고 자연 명소 양양에서 워크숍을 겸한 단체 프로그램에 맞게 구성했다”며 “전국의 평화 통일 관련 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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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0
  • 모두의 봄, 열린 여행 ‘열린여행 주간’ 개막
    [한국관광공사] 열린여행 주간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다가오는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오는 4월 14일부터 30일까지 열린여행 주간 ‘모두의 봄, 열린 여행’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고령자·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국민이 여행의 즐거움을 평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국관광공사]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한국 관광 홍보부스를 둘러보고있다 개막식은 4월 14일 오후 서울 하이커그라운드에서 열리며, ‘열린여행 주간’ 선포와 함께 청각장애 퍼커셔니스트 이성재가 ‘감각으로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타악 공연과 토크 콘서트를 진행해 감동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달 30일까지 하이커그라운드 1층과 5층에서는 다감각 여행 팝업 ‘다정다감’이 운영된다. 진동으로 자연의 소리를 느끼는 ‘리듬 체험관’, 손끝으로 읽는 ‘야외 점자 도서관’ 등 다감각 전시가 마련되며, 국내 최초 청각장애인 아이돌 ‘빅오션’과 함께하는 수어 챌린지, 신규 열린관광지 합천 황매산군립공원을 배경으로 한 JTBC ‘비긴어게인’ 방송 등 다양한 인식 개선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전국 24개 지자체의 36개 열린관광지 및 민간시설에서는 특별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경주엑스포대공원, 간송미술관 등은 입장료를 최대 60% 할인하며, 무장애 여행상품과 요트 투어, 레일바이크 등 민간 레저시설도 참여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자세한 내용은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 누리집(access.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는 관광취약계층 210명을 대상으로 총 7회의 ‘나눔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상주·양평·진주 등 전국 열린관광지를 방문하는 패키지형 프로그램으로, 숙박·식음·교통 등 여행 전반을 지원한다. 이번 모집에는 4천 명 이상의 사연이 접수됐으며, 오는 6월부터 하반기까지 추가 모집도 진행될 예정이다. 공사 박성혁 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든 국민이 봄날의 설렘을 장벽 없이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여행의 즐거움을 평등하게 만끽할 수 있도록 무장애관광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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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한국관광공사, 일본에서 ‘오늘 갈까? 한국!’ 캠페인 추진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선정된 가수 성시경이 토크쇼를 진행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K-관광 로드쇼’를 개최하며 일본 관광객 유치에 본격 나섰다. 지난해 한국을 찾은 일본 관광객은 365만 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공사는 이번 로드쇼를 통해 ‘한국’을 일상 속 여행지로 제시하며 N차 방한 열기를 이어가고자 했다. [한국관광공사] 공사 박성혁 사장이 가수 성시경에게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오사카(4월 9일)와 도쿄(4월 10일)에서 열린 ‘한국관광설명회’ 및 ‘한일관광교류의 밤’에는 양국 관광업계 120여 개 기관이 참가했다. 현장에서는 수도권에 집중된 관광객의 지역 분산을 위해 ‘낯익지만 새로운 한국’을 주제로 ‘한국의 소도시 30선’을 전면에 내세웠다. 공사는 향후 김해·대구·청주공항을 지역 여행의 거점으로 삼아 인근 지역과 연계한 콘텐츠 및 여행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11일부터 양일간 도쿄 롯폰기힐스 아레나에서 열린 ‘오늘 갈까? 한국! 여행 페스티벌’에서는 가수 성시경이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지난해 일본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현지 인지도가 높은 성시경은 유창한 일본어로 한국 지역관광의 매력을 직접 소개했다. 행사장에는 한강라면 체험공간, K-뷰티 메이크업 체험코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이틀간 3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한국여행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공사 박성혁 사장은 “이제 일본인들에게 한국여행은 ‘이번 주말에 잠깐 한국 갈까?’ 정도로 가벼운 선택이 됐다”며 “공사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방한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일본 대형 플랫폼과의 공동 프로모션 및 현지 모바일 결제사 협력을 통해 한국 여행 편의성을 높이고 N차 방한객 유입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로드쇼와 함께 공사는 HIS, 라쿠텐트래블 등 일본 8개 기업 및 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일본에서 진행 중인 릴레이 로드쇼는 오는 4월 30일 후쿠오카에서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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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한국관광공사-조폐공사, ‘대한민국 반값여행’ 정착 위해 협력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한국조폐공사 업무협약식 한국관광공사와 한국조폐공사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대한민국 반값여행’ 사업 정착에 손을 맞잡았다. 공사(사장 박성혁)는 지난 20일 서울센터에서 한국조폐공사와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정된 지자체를 방문한 국민에게 여행경비의 절반을 해당 지역의 지역화폐로 환급해주는 프로그램으로, 내국인 관광을 촉진하고 인구감소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참여 지자체가 조폐공사의 지역화폐 플랫폼 ‘착(Chak)’을 통해 여행경비를 환급하면, 환급액에 대한 지역화폐 발행 수수료가 전면 면제된다. 또한 조폐공사는 플랫폼 이용 데이터를 관광공사와 공유하고, 지원금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체계적인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광공사가 추진 중인 ▲디지털관광주민증 ▲코리아둘레길 ▲관광두레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등 주요 사업과 조폐공사의 인프라를 연계해 관광 생활인구 확대 및 관광편의 제공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박성혁 사장은 “이번 협력은 반값여행 사업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강력한 추진력”이라며, “앞으로도 이종산업 간 협업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융합형 관광 마케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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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3
  • 국내 최대 여행박람회 ‘2026 내 나라 여행박람회’ 성황리에 개막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이경수) 서울 코엑스 마곡 전시장과 마곡광장이 19일 오전부터 전국 각지의 여행 열기로 가득 찼다. 올해로 23회를 맞은 ‘내 나라 여행박람회’가 성대한 막을 올린 것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일상을 넘는 여행, 지역에 남는 여행’을 주제로 22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개막식 현장에는 관광업계 관계자와 시민들이 몰려 활기를 더했다. 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은 오후 2시 개막식에 참석해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여행을 더욱 쉽게 즐기고, 그 여행이 지역을 살리는 선순환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대한민국 1호 사찰음식 명장 선재 스님이 직접 무대에 올라 사찰음식 강연과 조리 시연을 펼쳤다. <흑백요리사 2>, <공양간의 셰프들>을 통해 세계적으로 알려진 선재 스님의 시연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사전 응모자 100명은 현장에서 직접 시식을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전시장 내부에는 전국 160개 기관이 참여해 385개 부스를 운영하며 각 지역의 관광자원과 특색 있는 여행상품을 선보였다. 미식 관광, 야간 관광, 섬·해양 관광 등 다양한 주제관은 관람객들에게 국내 여행의 새로운 매력을 소개했다. 야외 마곡광장에서는 ‘내 나라 로컬 마켓’과 ‘내 나라 프리마켓’이 열려 지역 소상공인들이 직접 참여했다. 특산물과 먹거리, 체험행사가 마련돼 시민들은 여행지의 맛과 문화를 현장에서 즐길 수 있었다. 또한 ‘지역균형발전 콘퍼런스’와 ‘웰니스 치유·해양·열린 관광 공모 설명회’ 등 학술·정책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지자체와 관광업계가 머리를 맞대고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박람회장을 찾은 한 시민은 “해외여행 대신 국내에서 이렇게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 게 놀랍다”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실제 여행 계획을 세우고 싶다”고 말했다. 국내 여행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2026 내 나라 여행박람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지역과 국민을 잇는 여행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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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0
  • 서울특별시관광협회, 대만 타이둥과 관광 교류 확대 논의
    서울특별시관광협회(회장 조태숙)는 18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대만 타이둥현 정부 관광발전처 및 화푸여행사 관계자들과 차담회를 열고 양 지역 관광 교류 활성화와 여행상품 개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차담회에는 타이둥현 정부 관광발전처 홍궈친(洪國欽) 부처장과 화푸여행사 랴오 용티엔(廖泳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관광객 교류 확대와 협력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협회 측에서는 정해진 국내외여행업위원장과 김용진 종합여행업위원장이 함께 자리해 향후 팸투어 추진을 통한 구체적인 여행상품 개발과 전세기 활용 등 교통편 마련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화푸여행사 측은 타이둥현의 계절별·월별 관광 콘텐츠와 문화관광 자원을 소개했으며, 참석자들은 관련 영상을 시청하며 타이둥 지역의 관광 매력과 특징을 공유했다. 서울특별시관광협회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해외 관광기관 및 여행업계와의 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서울 관광과 연계한 국제 관광 교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조태숙 회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서울과 타이둥 간 관광 협력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만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관광 교류 확대와 실질적인 여행상품 개발을 위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문화/관광
    • 전시/행사
    2026-03-18

실시간 문화/관광 기사

  • 생성형 AI 속 왜곡된 한국 이미지 바로잡는다!
    [한국관광공사] 고즈넉한 고궁의 밤(2015년 한국관광 공모전(사진 부문) 입선_이성우)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공사가 보유한 약 7만 건의 고화질 한국관광 사진을 네이버 생성형 인공지능(이하 ‘AI’) ‘하이퍼클로바X’ 학습용 데이터셋으로 제공한다. [한국관광공사] 한옥마을의 겨울새벽(2019년 한국관광 공모전(사진 부문)입선_김용천 공사는 글로벌 생성형 AI가 만든 사진 속 ‘한국’과 ‘한국 문화’ 등이 일부 왜곡된 이미지로 표출되는 사례 등을 보완하고, 국내 토종기업인 네이버의 생성형 AI를 통해 한국 문화와 정서를 더욱 정교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이번 협업을 추진했다. [한국관광공사] 안동하회마을(2012년 한국관광 공모전(사진 부문) 입선_오세근 이번 협업으로 포토코리아(phoko.visitkorea.or.kr)의 약 10만 건의 사진 중 공사가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는 고화질 사진 7만 건이 하이퍼클로바X의 학습용 데이터셋으로 이용된다. 포토코리아는 공사가 운영하는 한국관광 사진 플랫폼으로, 고궁, 한옥, 한식, 지역축제, 전통시장 등 한국 고유의 매력을 담은 사진을 만나볼 수 있다. 공사 문선옥 디지털콘텐츠팀장은 “이번 네이버와의 협업을 통해 토종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이를 발판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과 한국의 고유 문화 등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생성되길 바란다”라며, “또한, 공사는 한국관광 홍보를 위해 수십 년 간 축적한 약 176만 건의 관광콘텐츠 관리 체계를 재정비해 공공데이터 개방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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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관광
    2025-06-24
  • 갑을구미재활병원, 간호인력 대상 실전형 CPCR 교육 실시
    갑을구미재활병원 실전형 CPCR 교육 KBI그룹 의료부문인 갑을의료재단(이사장 박한상) 갑을구미재활병원은 어제 23일 병원 지하 1층 교육실에서 간호사 및 간호조무사를 대상으로 한 실전형 CPCR 교육(심폐소생술 및 심폐정지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갑을구미재활병원 실전형 CPCR 교육 CPCR(Cardiopulmonary Cerebral Resuscitation)은 ‘심폐뇌소생술’이라고 하며, 심장, 폐, 그리고 뇌의 기능이 정지되었을 때 이 세 기관의 기능을 동시에 회복시키기 위해 시행하는 응급처치 과정을 의미한다. 이번 교육은 간호인력취업교육 대구·경북센터 소속 대구대학교 간호대학 오혜경·장군자 교수가 강사로 참여했으며, 기본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기도 폐쇄 시 응급처치 방법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다양한 실습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응급상황을 가정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의료진들이 반복 실습을 하며 신속한 판단력, 정확한 처치능력, 팀워크를 강화하는 훈련이 병행됐다. 이를 통해 예기치 않게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최적의 응급처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대응역량을 높였다. 또한 갑을구미재활병원은 대학교수 초빙을 통한 정기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재활치료사들의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4년간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산하 고유수용성신경근촉진법학회 경북서부회의 심화과정 교육 장소를 제공함으로써, 경북 지역 병·의원 물리치료사들의 전문성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갑을구미재활병원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환자 안전은 물론 의료진 개개인의 대응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직원 역량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경북지역의 선도적 재활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건복지부지정 경북 최초 회복기재활병원인 갑을구미재활병원은 지난해 155병상에서 189병상으로 병실 확대와 신관 2층, 3층 661㎡ 재활치료실 확장을 완료하고 치료사 90명, 재활의학과 전문의 4명, 내과 전문의 1명이 전문재활치료를 위해 근무하며 로봇재활치료센터,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 운영으로 △뇌손상 △뇌경색 △뇌출혈 △척수손상 △대퇴골/고관절/골반 골절환자 △비사용증후군 △길랑바레 △파킨슨 등 수술 후 기능 회복시기에 있는 환자에게 집중적인 재활치료를 제공해 손상 및 질병으로 인한 장애최소화 및 기능회복, 조기 사회복귀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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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행사
    2025-06-24
  • 게임·뷰티·푸드, 한국관광이 호치민을 물들이다!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지난 21일부터 양일간 베트남 호치민 젬센터에서 ‘2025 코리아 트래블 페스타(2025 Korea Travel Festa)’를 개최하고 베트남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오른쪽) 김종훈 국제관광 본부장 직무대리 (왼쪽) 김상식 베트남 축구 국대표팀 감독 [한국관광공사] 코리아 트래블 페스타에서 진행된 LCK 선수 팬미팅 현장 베트남은 7%의 높은 경제성장률을 기록하며 젊은 소비자 중심의 해외관광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또한, 한국 프로 e스포츠에 대한 높은 인기, 베트남 국민 영웅으로 자리 잡은 김상식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 감독 등 한국에 대한 우호적인 분위기가 형성된 국가다. [한국관광공사] 코리아 트래블 페스타에서 LCK 선수들이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 호치민 중심지 젬센터에서 개최한 이번 코리아 트래블 페스타에는 총 7만 여명의 관람객이 찾아 다채로운 한국을 즐겼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게임(라이엇게임즈코리아), K-뷰티(아모레퍼시픽), K-푸드(농심) 등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K-컬처 부스’ 뿐만 아니라 클룩(KLOOK)의 라이브커머스 방한상품 판촉 등 다양한 이벤트가 관람객을 맞이했다. 특히, 21일에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김상식 감독이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베트남에서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한국관광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하는 데 이바지할 예정이다. 공사 김종훈 국제관광본부장 직무대리는 “지난해 한국을 찾은 베트남 관광객은 51만여 명으로 방한관광 핵심시장 중 하나로 꼽힌다. “이번 코리아 트래블 페스타는 전 연령이 즐길 수 있는 K-컬처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한 만큼 한국관광에 대한 실질적 수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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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관광
    2025-06-23
  • 대만 성인 80%가 쓰는 라인페이, 부산에서도 간편결제 한다
    [한국관광공사] 업무협약식 사진 [한국관광공사] 업무협약식 사진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부산관광공사, 라인페이 대만, 부산 소재 17개 관광기업*과 19일,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부산을 찾는 대만 관광객의 간편결제 편의를 증대하고, 부산의 다채로운 관광콘텐츠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 ▲송도해상케이블카 ▲클럽디오아시스 ▲스카이라인루지부산 ▲스페이스원지 ▲아르떼뮤지엄부산 ▲피아크 ▲태성당 ▲칠암사계 ▲문화의물결FNC ▲뮤지엄원 ▲푸드트래블 ▲요트홀릭 ▲블루윙 ▲크레이지서퍼스 ▲서프홀릭 ▲철주식회사 ▲부산관광기념품10선협의회 각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라인페이 가맹점 확대를 통한 대만관광객 편의 제고 △라인페이 플랫폼 활용, 부산 관광콘텐츠 홍보 △부산 소재 관광기업 홍보 및 상품 판촉 등에 대해 협력할 계획이다. 라인페이 가맹기업들은 21일부터 5주간 김해국제공항에서 각종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 대만 관광객의 간편결제 활성화를 위한 라인페이 포인트 뽑기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도 마련될 예정이다. 공사 유진호 관광콘텐츠전략본부장은 “2024년 대만 관광객의 입국 경로는 인천공항 49%, 김해공항 24.6% 등으로 여타 방한 외래객의 지역 공항 이용 비율에 비해 상당히 높은 편이며, 부산 방문 외래객 1위 또한 대만이 차지했다”라며, “대만 성인 인구 80% 이상이 라인페이를 사용하고 있는 만큼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방한 대만 관광객의 결제 편의성을 높이고 장기적으로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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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관광
    2025-06-22
  • ‘내가 찾은 한국의 아름다운 순간’ 한국관광공사, 2025 대한민국 관광공모전(사진 부문) 개최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2025 대한민국 관광공모전(사진 부문)*을 열고 6월 20일부터 7월 31일 출품작을 모집한다. * 대한민국 관광공모전은 기념품과 사진 부문으로 나뉘어 개최되며, 이하 공모전으로 표기 올해 53회를 맞이한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내가 찾은 한국의 아름다운 순간(MY PICK MY KOREA)’이다. 디지털카메라, 드론, 스마트폰 등 총 3개 부문으로 나뉘며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위해 전 과정 전문가심사와 일반 국민 참여 심사를 병행한다. ▲대상 1점(대통령상, 상금 500만 원) ▲금상 3점(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상금 300만 원) ▲은상 3점(공사 사장상, 상금 200만 원) ▲동상 3점(공사 사장상, 상금 100만 원) ▲입선 90점(공사 사장상, 상금 30만 원) 등 총 100점을 선정해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국민, 외국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전 누리집을 (kto.visitkorea.or.kr/photocon)‘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수상작은 11월 4일에 발표하며, 공사가 운영하는 포토코리아(phoko.visitkorea.or.kr)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공사 유진호 관광콘텐츠전략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한국의 아름다운 순간을 조명하는 작품을 발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최종 수상작 전시회 개최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한국관광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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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관광
    2025-06-22
  • 한국관광공사, 말레이시아 관광객 유치 속도 낸다
    [한국관광공사] 말레이시아 K-관광로드쇼 전경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지난 6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K-관광로드쇼’를 열고 말레이시아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한국관광공사] 말레이시아 K-관광로드쇼 체험부스 말레이시아 소비자들의 한국 문화콘텐츠 소비 비중이 전 세계 3위를 차지할 만큼 한국문화에 관심이 많으나*, 엔데믹 이후 한국-말레이시아 직항노선 회복률이 60%에 불과하고 부산, 제주 등 직항노선은 없다는 점 등이 방한객 유치에 장애물로 작용하고 있다. 공사는 이를 위한 타개책으로 대대적인 방한객 유치 프로모션을 전개했다. * 2025 해외한류실태조사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말레이시아 최대 쇼핑몰인 원우타마 쇼핑센터(1Utama Shopping Centre)에서는 현지 여행사, OTA, 항공사 등이 참여해 방한 여행상품 판촉전을 열었다. 가을과 겨울이 없는 말레이시아 현지 특성을 반영해 해당 계절을 즐길 수 있는 특화여행상품을 선보였다. 특히, 쿠알라룸푸르에서 출발해 베트남 호찌민‧하노이를 경유하여 부산에 도착하는 항공권을 집중 판촉해 지역관광 활성화에 힘을 쏟았다. 이 외에도 할랄 인증 한우를 맛볼 수 있는 ‘K-푸드 존’, 한국화장품 체험을 할 수 있는 ‘K-뷰티 존’ 등을 마련해 약 3만 명의 관람객이 다채로운 한국문화를 즐겼다. 지난 11일 르네상스호텔에서는 양국의 관광 관련 기업, 지자체 등 100여 개 기관이 참가한 트래블마트를 열어 약 1,000건의 상담이 성사됐다. 공사 김종훈 국제마케팅실장은 “말레이시아는 매년 4~5% 수준의 꾸준한 경제발전을 이루고 있는 국가이자, 한국 콘텐츠 소비성향이 강한 나라”라며, “항공노선의 저조한 회복률로 인한 어려움이 있으나, 이번 K-관광 로드쇼를 기점으로 말레이시아 내 한국에 대한 높은 관심이 실제 방한수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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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7
  • 전기‧전자 회로 및 시스템 분야 세계 최고 권위 국제회의 한국 유치
    [한국관광공사] IEEE ISCAS 2029 유치위원회 관계자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국제전기전자공학자협회 회로 및 시스템 학회(IEEE Circuits and Systems Society, 이하 IEEE CASS),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2029 IEEE 국제 회로 및 시스템 학술대회(IEEE International Symposium on Circuits and Systems 2029, 이하 IEEE ISCAS 2029)를 한국으로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지난 5월 25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유치 제안 발표에서 국제회의 개최지로서 한국의 강점과 매력 등을 적극 부각했고, 운영위원회와 이사회 논의를 거친 후 6월 10일, ‘IEEE ISCAS 2029’의 개최지로 인천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유치 확정으로 2029년 5월 27일부터 4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동 행사에는 전 세계 30개국, 1,500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에 따른 생산유발효과는 약 54억 원에 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국제회의 유치를 위해 공사는 ‘IEEE CASS’ 유치위원회, 인천관광공사 등과 협업했다. 공사의 재정적, 행정적 지원을 통해 제작한 유치제안서를 시작으로 주관단체인 ‘IEEE CASS’는 세계 주요 유치결정권자를 대상으로 적극적 유치활동을 펼쳤다. 공사 정창욱 MICE실장은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IEEE ISCAS 개최 유치를 통해 다시 한번 개최지로서 한국의 가치를 입증했다”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들의 협업을 통해 각 분야의 유력 국제회의를 지속 유치하여 국제회의 개최지로서 한국의 브랜드파워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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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7
  • GS글로벌, 제주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와친환경차 보급 위한 MOU 체결
    제주도 친환경 T4K 냉동탑차 솔루션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한 GS글로벌 전기트럭팀 천권윤 팀장(좌측), 제주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부인석 협회장(우측) GS글로벌이 제주특별자치도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와 친환경 상용차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제주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는 도내 213개 회원사와 1,730대의 화물차를 운영하는 제주지역 대형 운송 협회로 제주 지역 물류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GS글로벌의 BYD 1톤 전기트럭 T4K가 제주 지역의 친환경 물류 전환에 한 축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11일 발표한 ‘제5차 전기자동차 중장기 종합계획’과 맞물려 있다. 제주도는 2035년까지 전체 운행차량의 40%를 전기차로 전환한다는 목표를 세웠으며, 이를 위한 친환경 상용차 전환 역시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GS글로벌과 제주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도내 전기트럭 보급을 확대하고, 회원사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제주 지역의 친환경 운송 인프라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협약 체결에 앞서 GS글로벌은 16일, 제주도 내 화물공제조합 및 협회 소속 46개 업체를 초청해 BYD 1톤 전기트럭 ‘T4K 냉동탑차’를 소개하고 시승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T4K 냉동탑차의 주행 성능과 충전 편의성, 차량과 냉동기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올인원 컨트롤러, 상온 기준 최대 205km 주행거리 등 제주 물류 환경에 적합한 다양한 특장점을 직접 체험했다. 특히, T4K 냉동탑차는 전기차 보조금과 GS글로벌의 프로모션을 적용할 경우 약 2,800만 원대에 구매할 수 있어, 실용성과 경제성을 모두 갖춘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GS글로벌 관계자는 “T4K 전기트럭은 실질적인 운영 효율성과 친환경 가치를 모두 갖춘 차량으로, 제주 지역 운송 현장에 실질적인 대안”이라며, “앞으로도 제주를 포함한 전국 각지에서 친환경 상용차의 보급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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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7
  • 제주대학교·조천초 교례분교·에코랜드 공동 주최 ‘음악셰프 아트플레이트 어드벤처’ 성료
    에코랜드 호텔 전경 에코랜드호텔 총주방장 김명균 셰프 AI·예술·요리가 융합된 창의 교육 프로그램, 제주 에코랜드 자연 속에서 새로운 교육 모델 제시 에코랜드 야간개장 프로그램 ‘컬러풀 에코랜드’ ‘음악셰프, 첼리스트와 떠나는 아트 플레이트 쿠킹 어드벤처’가 6월 12일 에코랜드의 연회장 에코볼륨(Ecovolume)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주대학교 체육예술교육기부단의 창의적 예술교육기부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전교생 12명의 소규모 학교인 조천초 교례분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에코랜드는 천혜의 자연환경인 제주 곶자왈 숲속에 위치하고 테마파크·호텔·골프장이 함께 어우러진 복합 리조트로, 다양한 문화행사와 공연, 축제 등을 개최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에코랜드가 이러한 자연과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에서 감성 중심의 융합 교육장으로 전환돼 대한민국 교육기부의 새로운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학생들은 디즈니 영화 ‘인사이드 아웃’ 속 감정 캐릭터를 활용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AI가 생성한 감정별 색상 및 푸드 이미지를 감상하며 AI 음악을 통해 색과 소리로 감정을 체험하는 몰입형 활동을 경험했다. 이어 제주대학교 체육예술 총괄 수석이자 첼리스트인 임현정 교수의 이탈리아와 제주를 테마로 한 라이브 첼로 연주와 에코랜드호텔 총주방장이자 한라윈드앙상블 트럼펫 연주자인 김명균 셰프의 음악 퍼포먼스가 더해져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프로그램의 마지막에는 학생 전원이 함께 부른 ‘문어의 꿈’ 합창이 진행되며 특별한 추억을 완성했다. 또한 학생들은 감정의 색을 활용해 △한라봉잼과 블루베리 머핀케이크 △시금치 페스토와 토마토소스를 곁들인 새우 오픈샌드위치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을 통해 ‘어린이 셰프’가 되어 예술·자연·미래기술이 어우러진 오감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을 기획·개발한 제주대학교 임현정 교수는 “예술과 기술, 음식이 감정이라는 키워드로 연결되며 아이들의 감성과 상상력이 살아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성과 창의성이 융합된 교육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남제 교수(제주대학교 컴퓨터교육과) 또한 “이번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교육기부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의미 있는 시도였다”며 “디지털 리터러시와 예술 감수성이 융합된 미래형 교육이 제주에서 실현된 매우 인상적인 교육 실험이었다”고 평가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규모 학교, 지역 리조트, 대학, 문화예술 전문가가 함께 만든 새로운 형태의 융합교육 모델로, 향후 제주 지역뿐 아니라 전국으로 확산될 가능성을 보여줬다. 한편 에코랜드는 이외에도 다양한 문화행사와 함께 야간개장 프로그램인 ‘컬러풀 에코랜드’를 운영하며 곶자왈 숲을 배경으로 빛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야경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관람객들은 낮과는 또 다른 매혹적인 제주의 자연을 체험하며 가족 단위 관광객과 문화예술 애호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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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6
  • 제주, 서울국제관광전서 최우수마케팅상 수상
    서울국제관광전 제주관광홍보관 운영 최우수 마케팅상을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강동훈)는 지난 6월 5일(목)부터 6월 8일(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40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수상했다. 서울국제관광전 제주관광홍보관 운영 올해 40주년을 맞은 서울국제관광전은 45개 국가‧지역에서 500여 기관 및 업체들이 참여해 국내외 관광 홍보관, 월드푸드마켓존, 전통문화체험관 등으로 구성됐다. 축구선수 박지성 사인회와 한국사 스타강사 최태성과 함께하는 역사이야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번 관광협회 수도권홍보사무소 제주홍보관에서는 “올여름 다시 찾는 제주”를 슬로건으로 제주해변, 숲길 등 여름철 제주여행 핫플레이스와 탐나오 빅할인 이벤트 등을 홍보했다. 또한, 목포/진도-제주 뱃길 노선을 운영하는 씨월드고속훼리와 공동으로 제주뱃길이용 수학여행단 내륙권 수송지원(학교당 최대 150만원), 자전거‧오토바이 선적 지원, 반려동물 동반여행 지원 등 제주뱃길관광 홍보를 추진했다. 도내 관광사업체 대상 박람회 부대행사로 개최된 B2B 트래블마트참여도 지원했다. 올해는 정낭여행사, 제주패스글로벌, 테디베어하우스 테지움 등에서 참가하여 국내외 여행업계 등과의 미팅을 진행했다. 관람객 대상으로 제주기점 여객선사 SNS팔로우 이벤트, 매듭팔찌만들기체험, 제주여행 모바일 설문조사 및 탐나오 신규회원 100%당첨 룰렛이벤트 등으로 큰 인기를 끌어 최우수 마케팅상을 수상했다. 도 관광협회 관계자는 “얼리바캉스 여행수요의 제주유치를 위해 부산역 제주관광 로드홍보(6/21), 대구치맥페스티벌(7/2~7/6) 및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7/18~7/21) 참가 등 국내 주요 거점도시 잠재관광객 대상 제주관광 현장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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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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