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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관광공사, ‘2026 열린여행주간 나눔여행’ 참가자 모집
    [한국관광공사] 모집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오는 4월 1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열린여행주간을 맞아 ‘2026 열린여행주간 특별 프로그램 나눔여행 함께해 봄(春)’ 참가자를 다음달 3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 가족 등 210여 명을 대상으로 4~5월 중 1박 2일 일정으로 운영된다.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1인당 약 23만 원 상당의 국내여행 프로그램이 무상 제공되며, 입장료·체험비·식음료·차량비·여행자 보험·숙박비 등 여행에 필요한 부대비용이 모두 포함된다. 참가자 1명당 최대 2명의 동반자 지원이 가능하며, 중증장애인을 위한 1:1 보조 인력도 사전 협의를 통해 배치할 수 있다. 또한 한국타이어 나눔재단의 사회공헌 사업인 ‘틔움버스’ 2대를 지원받아 이동 편의성을 강화한다. 여행 코스는 참가자 특성에 맞춰 힐링·가족여행 등 7개 테마로 구성됐다. 올해는 춘천·합천·진주·상주 등 신규 조성된 열린관광지 체험과 합천 황매산군립공원에서 열리는 JTBC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 공연 관람 등 특별 프로그램도 포함돼 풍성한 일정이 마련됐다. 참가 신청은 18일 오후 2시부터 4월 3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공사는 신청 동기와 참여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개별 맞춤 유선 상담을 통해 최종 일정을 확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 누리집(access.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 열린관광콘텐츠팀 문지영 팀장은 “이번 나눔여행이 이동의 불편함이나 여러 상황으로 여행을 망설였던 분들에게 따뜻하고 안전한 봄 여행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여행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열린관광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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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8
  • 태종대 자동차극장, 화이트데이 맞아 특별 이벤트 개최
    (부산관광공사) 태종대 자동차극장 화이트데이 특별 이벤트 홍보 이미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오는 3월 14일(토) 화이트데이를 맞아 태종대 자동차극장을 찾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화이트데이 당일 자동차극장을 방문한 선착순 50대 차량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체험’과 ‘달콤짭짤 화이트데이 세트’가 제공된다. 공사는 관람객들이 아날로그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체험을 마련했다. 촬영한 사진을 개인 SNS에 업로드한 뒤 티켓박스에서 인증하면, 부산슈퍼 청사포점에서 판매하는 어포튀각 1개, 음료 2개, 사탕 1개로 구성된 ‘달콤짭짤 화이트데이 세트’를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단순 관람을 넘어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기록을 남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어, 방문객들에게 소소한 즐거움과 화이트데이의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관람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체험형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SNS를 통한 자연스러운 홍보 효과와 함께 자동차극장 이용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즌별 맞춤형 이벤트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 만족도를 높이고, 재방문율을 높이기 위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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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1
  • 전통시장, 글로벌 관광명소로 도약… ‘K-관광마켓’ 2기 출범
    한국관광공사 사옥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전통시장을 세계인이 찾는 관광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K-관광마켓’ 2기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이번 공모를 통해 전국 10개 권역 11개 대표시장이 최종 선정됐다. 서울의 경동·망원시장, 부산 해운대시장, 대구 서문시장, 인천 신포국제시장, 경기 수원남문시장, 강원 속초관광수산시장, 충북 단양구경시장, 전북 전주남부시장, 경북 안동구시장연합, 제주 동문재래시장이 그 주인공이다. 선정된 시장에는 ▲브랜드 전략 수립 ▲해외 마케팅 강화 ▲체험 프로그램 확대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등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또한 정찰제 도입, 결제 인프라 확충, 다국어 안내 서비스 개선 등으로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를 높이고, 친절·청결 캠페인을 통해 시장 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 먹거리, 축제, 야간관광 콘텐츠를 확충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는 한편, 포장·짐보관 서비스 등 외국인 맞춤형 편의 제공도 강화한다. 한국관광공사 강유영 지역관광육성팀장은 “전통시장은 K-먹거리와 K-문화를 가장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핵심 관광자산”이라며, “각 시장의 고유한 매력을 강화해 한국을 대표하는 필수 관광코스로 자리매김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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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 부산관광공사, 2026년 부산 MICE 얼라이언스 신규 회원사 모집
    2025 부산 MICE 얼라이언스 사업설명회 및 비즈니스 교류회 개최 현장 부산광역시(이하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부산 MICE(마이스)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외연 확장을 위해 2026년 부산 MICE 얼라이언스(Busan MICE Alliance, 이하 BMA) 신규 회원사를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산 MICE 얼라이언스는 공사가 부산 MICE 산업 육성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민·관 협력 네트워크로, ▲MICE 전문시설(컨벤션센터, 호텔, 유니크베뉴) ▲MICE 기획운영(PCO, PEO, 여행사) ▲MICE 지원(수송, 장치, 테크놀로지 등) ▲주최자(국제기구 및 협·학회) 등 4개 분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총 242개 회원사가 활동 중이다. BMA는 부산시와 공사를 중심으로 지역 업계가 함께하는 ‘부산 원팀(One Team)’ 협력 플랫폼으로, 국내·외 MICE 정보 공유와 유치 전략 협의, 회원사 간 네트워킹을 통해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해외 공동 세일즈, 부산 초청 설명회 등 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민·관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 2025년에는 BMA와 함께 적극적인 공동마케팅을 추진한 결과, 2026 세계유산위원회(3,000명 규모), 2031 세계산업응용수학학회(5,000명 규모) 및 대만 왕핀 기업 인센티브(2,100명 규모) 등 대형 마이스 행사 유치에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민·관이 협력하는 ‘부산 원팀’ 공동마케팅 체계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진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신규 회원사로 선정되면 매년 ▲국내·외 유치마케팅 공동 참여, ▲부산 공동 홍보 활동 참여, ▲산업 동향 및 유치 정보 공유, ▲회원사 간 교류 프로그램 참여 등 혜택이 제공된다. 공사는 2026년에도 BMA 회원사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국내·외 유치마케팅을 확대할 계획이다. 공동 해외 세일즈 활동과 부산 초청 설명회 등을 통해 신규 수요를 적극 발굴하고, ‘부산 원팀’ 기반의 공동마케팅 체계를 한층 고도화해 글로벌 MICE 도시 부산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모집 분야는 ▲MICE 전문시설 ▲MICE 기획운영 ▲MICE 지원 ▲주최자 등 총 4개 분과이며, 부산 소재 MICE 산업 유관 기업 및 단체는 분야별 가입 기준을 확인한 후 신청할 수 있다. 신규 회원사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 MICE 플랫폼(www.busanmice.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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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0
  • 한국관광공사 신임 사장,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내방
    내방 이미지 한국관광공사 박성혁 신임 사장이 1월 29일 한국관광협회중앙회를 방문해 취임 인사를 전하고, 출국납부금 현실화, 국내관광 활성화, 관광업계 인력난 등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출국납부금 현실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2026 내나라여행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관광공사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요청했다. 또한 관광업계 인력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현장 체감형 지원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성혁 사장은“관광공사는 정부 관광정책을 현장에서 실행하고, 국민과 업계가 체감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중앙회와 협력해 관광정책의 취지와 성과가 현장에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경수 회장은 “관광산업은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산업으로, 한 번 현장을 떠난 인력은 쉽게 돌아오기 어렵다”며, “지역은 저마다 여건과 상황이 다른 만큼, 관광공사와 협력해 현장 목소리를 정책 실행에 충실히 반영하고 관광산업 회복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관광산업 주요 현안에 대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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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30
  • 부산관광공사, ‘AI서비스어워드 2025’·‘웹어워드코리아 2025’ 2관왕
    (부산관광공사) 12월19일 보도자료_AI서비스어워드 2025 및 웹어워드코리아 2025 수상 상장 및 상패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한 ‘AI서비스어워드 2025’와 ‘웹어워드코리아 2025’에서 각각 ‘AI공공서비스 혁신대상’과 ‘여행·관광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VISIT BUSAN)’의 디지털 서비스 경쟁력과 혁신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다. (부산관광공사) 12월19일 보도자료_AI서비스어워드 2025 부산관광공사 수상 사진 ‘AI서비스어워드’는 국내 최고 권위의 AI 서비스 평가 시상식으로, AI 기술력과 서비스 완성도, UI/UX, 콘텐츠, 마케팅 등 5개 부문, 총 25개 평가지표를 기반으로 우수 AI 서비스를 선정한다. 부산관광공사는 비짓부산에 도입한‘AI 스케줄링 서비스’를 통해 여행지 일정 편집 기능과 실시간 날씨 정보를 반영한 일정 생성 등 공공 관광 서비스 분야에서 AI 기술을 실질적으로 구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AI공공서비스 혁신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웹어워드코리아’는 국내 인터넷 전문가 4,000여 명이 참여해 비주얼 디자인, 기술, 콘텐츠, 서비스, 마케팅 등 6개 부문, 총 18개 평가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웹 시상식이다. 부산관광공사는 ‘비짓부산(VISIT BUSAN)’ 포털로 문화·레저 부문 ‘여행·관광 분야 대상’을 수상하며, 관광 정보 제공의 전문성과 사용자 중심 서비스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VISIT BUSAN)’은 AI 기반 여행 일정 추천 서비스, 직관적인 UI/UX, 풍부한 관광 콘텐츠를 바탕으로 5개 어권(국문, 영문, 일문, 중문 간체, 중문 번체) 이용자를 대상으로 어권별 특화 관광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공공 관광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의 이용 편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AI서비스어워드와 웹어워드코리아에서 동시에 성과를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생성형 AI와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보다 편리하고 차별화된 부산 관광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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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31

실시간 관광산업 기사

  • 2022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공모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주민이 만들어나가는 지속가능한 지역관광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2022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를 5.2.~6.13. 기간 동안 공모한다. 관광두레는 2013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10년 차를 맞이한 정책 사업으로, 지역주민들이 지역 방문 관광객 대상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숙박·식음·기념품·주민여행·체험 등의 관광사업체를 창업·경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2년 4월 현재 기준 누적 124개의 기초 지자체가 참여했으며 누적 822개의 주민사업체가 선정됐다. 공모대상은 올해 선정된 관광두레 신규 지역 19곳*과 기존 관광두레 선정지역 26곳** 등 총 45개 기초지자체에서 주민여행사·숙박·체험·식음·기념품 등의 관광사업을 계획 중인 3인 이상의 창업 준비 또는 경영개선을 희망하는 주민사업체이며, 올해 200여 곳을 선정할 계획이다. * 신규(19개 지역) : ▲경기(부천, 남양주) ▲인천(미추홀, 동구) ▲강원(영월) ▲충남(보령, 금산) ▲충북(충주) ▲전북(전주, 완주) ▲광주(북구, 서구) ▲전남(영암, 무안) ▲경북(성주, 청도) ▲경남(창원) ▲부산(부산진구) ▲울산(남구) ** 기존(26개 지역) : ▲경기(광주, 안산, 안성) ▲강원(강릉, 정선) ▲대전(유성, 대덕) ▲충남(천안) ▲충북(청주, 음성) ▲전북(고창, 임실) ▲전남(목포, 장성, 영광) ▲대구(북구, 달서) ▲경북(고령, 영천, 포항, 영덕) ▲경남(양산, 창녕, 고성) ▲부산(영도) ▲울산(울주) 주민사업체로 선정되면 최장 5년 간 최대 1억 1천만 원 한도 내에서 교육·견학·컨설팅·파일럿 사업·법률/세무 등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주민사업체의 경영현황에 따라 예비·초기·성장단계로 나누어져 체계적으로 육성되며 초기·성장단계의 경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도 지원된다. 뿐만 아니라 주민사업체 구성원 2/3 이상이 만 39세 이하인 청년주민사업체의 경우, 자기부담금(10%) 감면 혜택도 주어지며 향후 2년차 사업체가 되면 교육 프로그램인 ‘온라인 캠퍼스’도 지원받는다. 온라인 캠퍼스는 사업체의 성장 단계별 꼭 필요한 창업·경영·투자유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지역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형 교육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관광두레 사업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주민공동체 또는 사업체는 반드시 지역별 담당 관광두레 PD와 협의를 거친 후 6월 13일(월) 오후 2시까지 관광두레 누리집(tourdure.visitkorea.or.kr)에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와 지역별 PD 연락처는 공사(kto.visitkorea.or.kr), 관광두레(tourdure.visitkorea.or.kr) 또는 해당 지역 시·군·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사업체는 6월 서류평가, 7월 현장실사 및 소양교육 아카데미, 8월 발표평가를 거쳐 8월 말에 선정된다. 공사 박윤숙 관광기업지원실장은 “코로나 이전 일상이 회복되는 시점에서 관광두레 주민사업체가 지역관광산업이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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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산업
    2022-05-02
  • 한국관광공사, 홍보캐릭터‘킹덤프렌즈’앞세워 강화군 관광홍보 협업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강화군(군수 유천호)과 함께 한국관광 대표캐릭터 ‘킹덤프렌즈’를 활용한 지역관광 홍보 협업을 추진한다. 킹덤프렌즈는 디지털마케팅 강화를 위해 2020년 공사가 개발한 세 한국관광 홍보 캐릭터로, 생일을 맞아 인간세상으로 놀러온 왕 ‘호종이(호랑이)’, 호위 무사 ‘무고미 (곰)’, 그리고 마법사 ‘까우니(까치)’다. 공사는 킹덤프렌즈를 앞세워 인스타그램 등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한국의 관광지와 문화를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 해외에 홍보해 왔다. 작년엔 싱가포르의 관광캐릭터인 ‘멀리’와 협업, 양국 관광지를 공동 홍보하는 콘텐츠를 시리즈로 선보이기도 했다. 공사와 강화군은 올해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뽑힌 고려궁지를 비롯, 강화군의 다양한 여행명소들을 홍보하는 콘텐츠와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킹덤프렌즈가 강화군의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홍보 웹툰을 조만간 선보일 예정이며, 6월엔 군내 관광지에서 킹덤프렌즈 캐릭터와 함께 인증샷을 찍어 누리소통망에 올리는 ‘킹덤프렌즈를 찾아라’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공사 허현 디지털마케팅기획팀장은 “이번 협업처럼 한국관광 대표캐릭터 킹덤프렌즈를 활용해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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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산업
    2022-04-26
  • 몸과 마음의 치유는 ‘추천 웰니스 관광지’와 함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뷰티/스파, 자연/숲치유, 한방, 힐링/명상 등 4가지 웰니스 테마의 6개 광역시도 소재 2022년도‘추천 웰니스 관광지’9개소를 신규 선정, 발표했다. 온천과 테라피를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뷰티/스파 웰니스 관광지로는 보양 온천으로 지정되어 지장수 냉온욕 스파 힐링시설을 갖춘 강원 동해시의「동해보양온천컨벤션호텔」, 면역공방 디톡스 프로그램 및 소나무/해풍 산책길, 통증의학 기반의 개인 맞춤형 스파를 운영하는 강원 양양군의「설해원」, 개인별 진단을 통한 맞춤형 피부·헤드스파로 건강한 테라피 체험을 제공하는 대구광역시「에스투뷰텍 뷰라운지」등 3개소가 선정됐다. 자연 속에서 신체 건강을 유지하고, 마음을 다스리며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자연/숲치유 선정 관광지로는 천혜의 산림환경 속에서 건강 상태 측정 및 숲체험을 즐길 수 있는 경남 거창군「거창항노화힐링랜드」, 이야기가 있는 숲해설을 통해 원시 생태 숲을 느끼고, 족욕 체험을 할 수 있는 제주「환상숲곶자왈공원」이 명소로 뽑혔다. 한방 분야로 선정된 서울 강남구「이문원한의원」은 한방 치료뿐만 아니라 두피 면역증강 프로그램, 아로마·근육 마사지로 건강한 한방 웰니스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마음의 면역을 튼튼히 하는 힐링/명상 분야 우수 시설로는 약 10만 제곱미터에 이르는 도심 속 자연에서 지친 심신을 요가와 명상으로 치유하는 서울 강서구의「메이필드호텔」과, 태권도 호흡법을 통한 수련명상과 태권힐링테라피 등 태권도를 통한 힐링과 명상을 하는 전북 무주군의 「태권도원 상징지구」, 그리고 오롯이 자신의 몸과 마음을 살필 수 있는 요가 및 명상 프로그램과 비건 브런치를 제공하는 제주「제주901」이 선정됐다. 2017년부터 시작한 공사의 추천 웰니스 관광지 사업으로 선정된 곳은 올해 신규 9개소를 포함, 모두 59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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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산업
    2022-04-19
  • ‘2022 대한민국 숙박대전’ 시작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에겐 여행숙박 할인혜택을 주고, 위기에 빠진 관광업계엔 비성수기 여행수요 증대로 업계 회복을 지원하는 ‘ESG와 함께하는 2022 대한민국 숙박대전’이 시작된다. 사업을 주관하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오는 7일 오전 10시부터 국내 숙박 할인쿠폰 발급을 개시한다. 발급될 쿠폰 수량은 총 100만 장으로, 숙박비가 7만 원 이하면 2만 원 권, 초과하면 3만 원 권 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할인 적용 시설은 호텔, 콘도, 리조트, 펜션, 농어촌민박, 모텔 등 국내 숙박시설이며, 미등록 숙박시설과 대실 용도로는 사용할 수 없다. 발급 기간은 5월 8일까지이나 선착순으로 100만 장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된다. 쿠폰은 1인당 1회 받을 수 있으며, 사업에 참여하는 총 49개 온라인여행사를 통해 발급된다. 쿠폰을 받으려면 매일 유효시간인 오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까지 쿠폰 발급과 함께 숙박 예약과 결제를 해야 한다. 시간 내 예약과 결제를 안 했거나 예약을 취소하면 발급된 쿠폰은 자동 소멸되며 쿠폰 수량이 남아 있을 경우 다음 유효시간에 재발급 받을 수 있다. 한편 공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ESG 가치 확산을 위한 친환경·상생·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연계 프로모션을 추진한다. ▲친환경 여행문화 확산을 위한 친환경 숙박상품 기획전 ▲중소여행사 판촉 지원을 위한 중소전문관(13개사 입점) 별도 운영 ▲장애인 고객 전용 콜센터 및 카카오톡 채널 개설을 통한 장애인 전담 지원체계 구축 ▲‘문화누리카드’ 예약자 대상 경품이벤트 등이 준비됐다. 특히 공사는 오는 6월 산불 피해지역 조기회복을 위해 숙박대전 참여 온라인여행사와 함께 특집관 운영, 추가 할인혜택 제공 등 ‘산불피해지역 특별 지원 프로모션’도 준비 중이며 동 기간 지자체와 함께 특별 할인쿠폰을 발행하는 ‘대한민국 숙박대전–지역편’을 추진, 코로나 대유행 후 본격적인 지역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추가 할인쿠폰, 카드사 할인, 경품이벤트, 레저체험 특가, 렌터카 할인 등 숙박대전과 연계한 여행업계의 다양한 추가혜택도 준비돼 있으며 쿠폰 사용방법, 발급채널 등 자세한 사항은 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 내 숙박할인쿠폰 안내페이지(ktostay.visitkorea.or.kr)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11월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에 따라 재개된 숙박대전 성과 분석 결과, 동 사업으로 78만여 명에게 숙박 할인혜택을 제공됐으며 숙박매출액 944억 원, 여행소비액 3,108억 원, 판매금액 대비 생산유발효과 1,920억 원, 소득유발효과 505억 원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새로운 국내여행 계획을 세운 관광객이 90만 명에 달하는 등 국내여행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신규여행수요 창출을 통한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공사 마정민 국민여행지원팀장은 “본 프로모션이 산불피해지역 및 국내 여행업계의 조기회복을 지원하고 국내여행을 통해 코로나에 지친 국민들이 재충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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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5
  • 서울시관광협회, 회원사 회복지원 위해 4개 팀으로 조직개편
    서울특별시관광협회(회장 양무승)가 조직을 재정비하고 회원사 회복지원에 시동을 걸었다. 기존 2개 부문(경영지원, 대외사업)을 해체해서 4개 팀으로 재편성하는 한편, 팀별 정체성 강화와 자율적 책임경영릍 통해 조직의 효율성을 더욱 높이기로 했다. 경영지원팀(김영순 팀장), 회원사업팀(편상오 팀장), 대외협력기획팀(박진화 팀장), 관광서비스사업팀(김현숙 팀장)이 새로운 업무분장과 인사이동을 통해 회복을 준비하는 회원사 지원 준비를 마쳤다. 이에 따라, 서울특별시관광협회는 24일 협회 회의실에서 인사발령에 따른 사령장 수여와 지난해 인사고과를 통해 선정된 우수사원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최우수상(배승아 과장, 상금 100만원), 우수상(박진화 과장, 김정은 대리, 상금 각 50만원), 공로상(방역대장 김세훈 대리) 등 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양무승 회장은 “코로나19로 협회 역시 어려움이 많았을텐데 지난해 수고해주신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우수사원으로 선정되신 대상자분들은 모두 축하드리며, 앞으로 동료들에게 더 귀감이 되는 인재로 거듭나주길 부탁드린다” 며, “새롭게 개편된 조직 체제에 맞춰 회원사 회복 지원과 서울관광 재도약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각 팀에서 상호간 겸손과 배려하는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해달라” 고 당부했다.
    • 문화/관광
    • 관광산업
    2022-03-31
  • 일 하면서 즐기면 이래저래 효과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휴가지 원격근무라는 새로운 근무 형태를 통한 신규 국내관광 수요 창출을 위해 ‘워케이션’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시범사업에는 티몬·휴넷 등 총 11개 기업의 직원들이 참여하며, 전국 8개 지역(강릉, 남해, 부산, 속초, 양양, 전주, 제주, 평창)에서 6월 30일까지 워케이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일(Work)과 휴가(Vacation)의 합성어인 워케이션은 휴가지에서 원격근무하는 유연근무의 일종으로, 원격근무가 일반화된 요즘 시대에 맞는 새로운 근무형태이다. 참여기업들은 워케이션 제도 도입, 운영을 통해 근로자 복지 증진 및 업무효율을 제고할 수 있으며, 지역에서는 근로자의 일정기간 지역체류를 통해 지역관계인구 증가 및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시범사업 참여 근로자들은 평일 해당 지역 호텔 등 숙박시설에서 머물며 지역공유 오피스에서 원격근무를 하고, 일과 후엔 자유롭게 지역에서의 각종 체험 활동을 즐긴다. 공사는 시범사업 참여자에게 숙박과 체험 비용 일부를 지원하고, 기업에서는 근로자의 평일 근무를 인정해주고 숙박비 일부 등 경비를 지원한다. 공사 안효원 국민관광마케팅팀장은 “이번 시범사업은 민간기업 티몬·휴넷 등과 협업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근무형태 및 새로운 관광수요를 발굴·개발하는 사례로서의 의미가 있다”며, “향후 B2B채널을 활용한 기업체 대상 워케이션 상품 판매 지원과 함께, 참여자 의견 수렴 등을 거쳐 향후 워케이션 표준 가이드라인도 정립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 문화/관광
    • 관광산업
    2022-03-28
  • 봄날 에너지 충전 여행, 부산 해운대블루라인파크와 평화공원
    위치 :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62번길(해운대블루라인파크 미포정거장) / 남구 대연동(평화공원) 만화방창(萬化方暢). ‘따뜻한 봄날에 온갖 생물이 나서 자라 흐드러짐’을 뜻한다. 만물이 소생하는 봄에는 특별한 기운이 있다. 봄이 일찍 오는 따뜻한 남쪽 나라, 부산을 찾았다. 봄기운 완연한 부산의 바다와 공원에서 봄날의 생동하는 에너지를 만끽한다. 요즘 부산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를 꼽으라면 단연 해운대블루라인파크다. 옛 동해남부선 철도를 활용한 관광 시설로, 풍광이 아름다운 철길로 유명하던 미포-송정 구간에 들어섰다. 동해남부선 복선 전철화로 2013년 종전 철로를 폐쇄했고, 2020년 10월 해운대블루라인파크가 문을 열었다. 해운대블루라인파크는 해안선을 따라 달리며 바다를 조망하는 해변열차와 스카이캡슐을 운영한다. 이색적인 외관부터 눈길을 사로잡는데 해변열차는 이국적인 분위기가, 스카이캡슐은 빨강·파랑·노랑·초록 알록달록한 색감이 특징이다. 해변열차와 스카이캡슐이 운행하면서 이 구간 해안 풍경마저 화사해졌다. 스카이캡슐은 해변열차가 오가는 종전 철로보다 높이 조성한 공중 레일로 운행하기 때문에 시야가 탁 트인다. 이색적인 스카이캡슐 분위기와 환상적인 바다 풍경이 만나 인생 사진 명소로 인기몰이 중이다. 독립된 공간으로 제작됐으며 4인까지 탑승할 수 있다. 코로나19 시대에 일행끼리 머물러 안심된다. 가족, 연인, 친구와 풍경을 감상하고 마음껏 사진 찍다 보면 운행 시간 30분이 짧게 느껴진다. 해운대블루라인파크는 미포정거장, 청사포정거장, 송정정거장을 운영한다. 미포와 청사포정거장은 신설했고, 송정정거장은 일제강점기에 지은 송정역(국가등록문화재)을 활용한다. 해변열차는 미포-송정 전 구간(4.8km)을, 스카이캡슐은 미포-청사포 구간(2km)을 오간다. 온라인 예매와 현장 발권 모두 가능한데, 원하는 노선과 시간대를 이용하려면 예매를 권장한다. 스카이캡슐은 미포정거장 출발 노선과 해가 질 무렵에 사람들이 몰린다. 해변열차는 세 정거장 외에 달맞이터널, 다릿돌전망대, 구덕포에도 선다. 돌아보고 싶은 곳에서 내려 자유롭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해변열차가 지나는 전 구간을 따라 산책로가 이어지므로 원하는 구간은 걸어도 좋다. 저마다 매력이 있는 해변열차와 스카이캡슐, 산책로를 적절히 조합해 나만의 맞춤 코스를 만들어보자. 부산의 봄 바다를 충분히 즐겼다면 평화공원에서 봄기운을 만끽할 차례다. 남구 유엔평화문화특구에 자리한 평화공원은 현지인이 즐겨 찾는 가족 나들이 명소다. 200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념으로 세계에서 유일한 유엔 기념 묘지인 재한유엔기념공원(국가등록문화재) 옆에 조성했다. 중심부에는 공원의 상징과도 같은 대형 조형물이 있다. 아기를 품은 여인을 형상화한 작품으로, 유엔군 참전 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에 대한 감사와 경의를 표현했다. 조형물 둘레에는 한국전쟁에 파병한 나라들의 국기와 전사자 수 등을 자세히 담은 기념비를 세웠다. 평화공원과 바로 연결되는 대연수목전시원은 가볍게 걷기 좋은 공간이다. 침엽수원, 유실수원, 무궁화원, 열대식물원, 죽림원, 허브동산, 장미원 등에 다채로운 수목을 전시해 구간별로 색다른 분위기를 느끼며 산책할 수 있다. 매실나무, 사과나무, 살구나무 등이 가득한 유실수원은 봄날 꽃 구경하기에 제격이다. 일제강점기 강제 동원의 실상을 알리고 역사의식을 고취하는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도 남구에 있다. 역사관은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어린이체험관 등을 갖추고 강제 동원의 개념과 실체, 과정, 피해 등을 상세히 소개한다. 조선인 노무자 숙소, 탄광, 일본군 위안소 관련 입체적인 전시와 피해자들의 생생한 증언 코너 등이 마련됐다. 우리의 아픈 역사를 되짚어보는 의미 있는 장소다. 동해남부선 복선 전철화로 문을 닫은 옛 해운대역 뒤쪽에 해리단길이 있다. 이 동네는 원래 전형적인 주거지였으나, 오래된 주택을 개조한 감각적인 가게들이 하나둘 문을 열면서 이태원 경리단길에 빗대 해리단길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해리단길의 상징적인 건물인 우일맨션을 중심으로 골목을 따라 주택과 가게들이 오밀조밀 모여 있다. 인근의 초고층 아파트와 정겨운 골목이 어우러져 특별한 감성을 완성한다. 글·사진 : 김수진(여행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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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5
  • “생존 위기 관광업계 지원책 마련 촉구”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윤영호, 이하 ‘중앙회’)는 2월9일(수) 코로나19 장기화로 고사위기에 처한 관광업계에 대한 위기 극복을 위해 전국 17개 시·도 관광협회 회장이 참여한 가운데 특단의 지원대책을 촉구하는 간담회를 개최 했다.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건의사항은 ▴손실보상법에서 제외된 여행업 등 ‘관광업종’에 대한 실질적인 손실보상 조치 ▴관광업계 특별고용 지원업종 지정 연장 및 고용주 지원책 마련 ▴관광산업 회복 및 국제관광의 재개방안 마련 등 이다. 중앙회 윤영호 회장과 전국 17개 시·도 관광협회장은 “3년째 계속 되고있는 코로나19로 관광업계의 생존이 위협 받고 있다. 관광업계의 자구적인 노력만으로 타개하기 어려운 심각한 상황이다.”라고 하면서 관광업계의 절실한 요구가 정부정책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여야 대선후보, 국회, 정부에 강력히 촉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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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산업
    2022-02-18
  • 부산관광공사, 마이스 인재 육성 위한 대학생 영마이스단 모집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2월 3일부터 16일까지 지역 MICE 인재 육성을 위한‘2022 영마이스(Young MICE)단’신규 단원 2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영마이스단 운영 사업은 2013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는 부산 대표 마이스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마이스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실무자 초청 취업 컨설팅 및 현장 교육, 마이스 행사 기획, 국제회의 운영요원 실습 등 다양한 현장경험을 제공한다. 공사는 특히 올해 참여 학생들의 실질적인 취업 연계를 위해 관련 프로그램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영마이스단 사업을 기념하기 위해 역대 영마이스단 수료자들을 초청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영마이스단의 지원 자격은 부산 소재 대학생으로, 전문대는 2학년, 4년제 대학은 3∼4학년 재학생 및 휴학생, 졸업예정자이다. 서류 심사 시 관광 마이스 관련 전공자를 우대하나, 비관련 전공이더라도 마이스 분야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면 누구든 지원 가능하다. 서류심사 100%로 선발하며 자기소개서, 마이스 분야 관심도 등의 정성평가, 마이스 관련 대외활동 경험, 외국어 능력 등의 정량평가로 이루어진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사 이정실 사장은 “마이스 업계의 산업 현장과 연계한 더욱 체계적인 운영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전문 역량 향상 및 취업 연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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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산업
    2022-02-04
  • KBI동국실업, 친환경 크래시패드 ‘IR52 장영실상’ 수상
    스포티지에 적용된 KBI동국실업 친환경 크래시패드 자동차 부품 업계를 선도하는 KBI동국실업(대표이사 김진산)은 양산차에 적용중인 친환경 크래시패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진행한 ‘IR52 장영실상’ 2022년 4주차 수상제품에 선정되었다고 24일 밝혔다. ‘IR52 장영실상’의 'IR'은 ‘Industrial Research’의 약자로 기업의 연구성과를 발굴한다는 의미이고 1년 52주 동안 매주 1개 제품을 시상한다. 조선 세종대왕 시대의 과학자 장영실의 과학정신을 기리기 위해 뛰어난 기술을 보유한 기업과 기술연구소에서 개발한 신기술 제품, 기술혁신 성과가 우수한 조직을 선정 후 포상해 기술 개발자의 사기를 높이고 있다. 기존 크래시패드는 쿠션감을 향상시키기 위해 두꺼운 재질의 폼을 붙이거나 외관 표면의 디자인을 향상시키기 위해 인조 가죽을 붙일 때 접착제를 사용하여 재활용이 불가하고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유발한다. 하지만 KBI동국실업이 개발한 친환경 크래시패드는 세계 최초로 유기용제를 사용하지 않고 습기를 촉매로 반응하여 접착시키는 기술을 적용해 재활용이 가능하고 차량 실내 환경과 제품 제조 환경이 개선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KBI동국실업은 기존 공정 대비 폼 두께를 낮추어 25% 이상 경량화와 함께 리얼스티치(Real Stitch) 적용 및 원단 다양화를 통해 청바지 패턴 등의 디자인을 적용함으로써 경쟁차 대비 가볍고 트렌디한 제품 개발에 성공했다. 안전성 측면에서도 인몰드 스코링(In-mold Scoring) 기술과 에어백 전개압을 유도하는 구조를 개발해 고온 및 저온 상태에서의 에어백 전개 성능을 향상시켰다. 2018년 2월 기아의 K3를 시작으로 2021년 스포티지 등 총 5개 양산 차종에 적용해 346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올해 440억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어 올해 매출 증가를 통한 흑자전환 달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KBI동국실업은 앞으로 탄소 중립, VOC 규제 강화 등 정부 규제와 차량의 경량화, 고급화 등 고객 니즈에 맞춰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재활용 비율을 100% 수준까지 올릴 수 있도록 추가 기술 개발은 물론 자동차 실내 디자인을 다양한 형태로 표현할 수 있도록 외관 품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손동일 KBI동국실업 연구소장은 “이번에 수상한 친환경 크래시패드 제품을 향후 현대기아자동차에서 양산되는 다양한 전기차에 적용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이번 기술을 자동차 부품에 수평 전개하여 다양한 부품에 적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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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산업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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