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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코 데일리 밴,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으로 호평
이베코 데일리 밴,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 이베코 데일리 밴,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 이베코코리아가 반려동물 이동 검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펠즈(FELZ)에 이베코 데일리 밴을 두 번째로 공급했다. 펠즈는 이베코 데일리 밴을 특장해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공급은 2025년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베코 데일리 밴,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 펠즈는 2025년부터 집 앞까지 찾아가는 이동 검진 서비스 ‘펫팅(PETing)’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500만 반려동물 시대를 맞아 이동 검진 서비스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베코 데일리 밴은 전장 7,280mm, 전고 2,990mm의 넉넉한 실내 공간을 갖춰 진료실과 검진 장비를 탑재하기에 적합하다. 펫팅 서비스는 기본 신체검사, 혈액·소변 검사, 영상 검사 등을 제공하며, 정밀검사나 치료가 필요할 경우 인근 동물병원과 연계한다. 해당 차량은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은 국내 유일의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이다. 펠즈 관계자는 “이베코 데일리는 넉넉한 실내 공간과 차체 구조 덕분에 특장 설계에 탁월하다”며 “1호차 운영을 통해 안전성과 활용도를 확인한 후 2호차 구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베코 데일리는 다양한 목적에 맞게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며, 캠핑카·앰뷸런스·소방지휘차·냉장차·반려동물 장례차 등 폭넓은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3.0리터 F1C 디젤 엔진과 8단 하이매틱 자동변속기를 장착해 최적의 주행 성능과 연료 효율성을 제공하며, Hi-ADAPTIVE 시트와 AIR-PRO 지능형 에어 서스펜션으로 장시간 운행에도 편안함을 유지한다. 또한 자동 긴급 제동 장치(AEBS), 차선 유지 어시스트(PLKA), 속도 적응형 크루즈 컨트롤 등 첨단 안전사양을 갖춰 운전자의 부담을 줄이고 사고 예방에 기여한다. 이베코 데일리 밴은 전국 이베코 영업지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이베코코리아 SNS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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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타이어, 손흥민 MLS 이적 계기로 한국 시장에서 브랜드 성장 기대
사진자료_MLS 콘티넨탈타이어 로고 세계적인 타이어 기업 콘티넨탈타이어가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의 공식 타이어 파트너로서 손흥민 선수의 LAFC 합류를 계기로 한국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소비자 접점 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손흥민 선수의 MLS 진출 소식은 한국 팬들의 큰 관심을 모으며 리그 전반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콘티넨탈타이어는 이에 힘입어 한국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한층 강화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콘티넨탈타이어코리아 교체타이어 대표 니코 키리아조폴로스는 “손흥민 선수의 MLS 이적은 리그의 글로벌 위상을 한 단계 높이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한국 팬들의 관심이 MLS로 확대되는 이 시점에 리그와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이번 계기를 통해 한국 팬과 소비자들에게 콘티넨탈타이어 브랜드를 더욱 널리 알리고, 신뢰받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콘티넨탈타이어는 2010년부터 MLS 공식 파트너로서 장기적인 후원과 다양한 팬 참여 활동을 전개하며 리그 성장에 기여해왔다. 이번 파트너십은 콘티넨탈타이어가 추구하는 성능, 안전, 혁신의 가치를 반영하며, 이는 경기장 안팎에서 공감을 얻고 있다. 니코 키리아조폴로스 대표는 이어 MLS가 세계적인 스타 선수 영입과 글로벌 팬덤 확장을 이어가는 가운데, 콘티넨탈타이어는 리그와의 협업을 통해 더욱 장기적인 성과를 만들어내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앞으로도 축구에 대한 열정을 공유하는 한국 소비자들과 더욱 긴밀히 소통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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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건설, 모듈러 건축 사업 추진
KBI그룹의 건설부문 계열사인 KBI건설이 모듈러 건축 사업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7일 KBI건설, 대우산업개발, 코스모이앤씨, 유창이앤씨의 대표들과 관련 임직원들이 ‘모듈러를 접목한 신사업 발굴의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한 가운데 상호 우호협력관계를 확인하고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모듈러를 접목한 일반 부동산 신사업개발 및 호텔, 기숙사, 주택 공사관련 업무제휴협약을 진행했다. 모듈러 건축은 표준화된 벽, 천장, 바닥, 배관 등 미리 제작된 모듈형식의 유닛을 현장에서 조립해 완성하는 방식으로 전체 시공 과정의 약 80%가 공장 안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현장 공사에 필요한 시간이 크게 단축되고 인건비 및 현장 장비 사용이 줄어들어 안전한 공사현장과 비용절감을 통해 현장 폐기물 및 소음 감소로 친환경적인 건축이 가능해 최근 1~2인 가구, 임대주택, 기숙사, 재난 임시주택 등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모듈러 전문기업인 유창이앤씨로부터 공급받은 제품을 활용해 KBI건설은 대우산업개발 및 코스모이앤씨와 함께 △프로젝트 발굴 및 인허가 등 사업관리 △프로젝트 공동관리 및 시공참여 △도급사업장 지적재산권 공급 △사업성 분석 및 공사비 적정성 분석 △착공사업장 시공 관리 공동이행 등을 진행한다. 진광우 KBI건설 대표이사는 “최근 국내 건설시장에서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모듈러 주택 공급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며 “이번 모듈러 건축사업 진출을 통해 건설 속도와 비용 측면에서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인 주택사업에 적극 대응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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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동양철관, 500억 원 유상증자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나선다
대구경 강관 전문기업 KBI동양철관(대표이사 이곽우)이 약 5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운영 자금을 조달하고, 이를 바탕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KBI동양철관은 최근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 환경과 보호무역주의 확산 속에서 안정적인 영업 기반을 마련하고자 이번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조달된 자금은 해외 대형 프로젝트에 필요한 원자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데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최대주주, 120% 초과 청약으로 책임 경영 의지 보여 이번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된다. 총 23,866,000주의 신주가 발행되며, 발행 예정가는 2,095원이다. 특히, 최대주주인 KBI국인산업과 특수관계인(KBI동국실업, KBI텍)은 책임 경영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배정 물량의 120%를 초과 청약할 계획이다. 유상증자 완료 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25.77%에서 **27.00%**로 상승할 전망이다. 청약 일정은 12월 3일부터 4일까지 구주주 청약을 시작으로, 12월 8일부터 9일까지 일반 공모 청약이 진행된다. 신주는 12월 26일에 상장 및 매매가 개시될 예정이다. 미국, 대만, 이라크 등 해외 프로젝트 수주 탄력 기대 KBI동양철관은 이번 유상증자로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추진 중인 다양한 해외 프로젝트에 더욱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국: 2025년 철강제품 수출 쿼터 폐지에 맞춰 미국 유력 유통사와 연간 5만 톤 이상의 공급 협약을 체결하고, 연간 1,280억 원 규모의 수주를 계획하고 있다. 대만: 'Wei Lan Hai Changhua Wind farm'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약 600억 원 규모, 5만 톤의 강관 공급을 준비 중이다. 이라크: Oil & Gas 파이프라인 건설 프로젝트에 12,000톤(약 150억 원 상당)의 SAW 강관을 2026년 3월 납품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이곽우 KBI동양철관 대표이사는 "대외적 변동성이 높은 현시점에서 안정적인 원재료 확보는 수출 물량 확대와 신규 성장 시장 진출을 위한 핵심 요인"이라며,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글로벌 수출을 더욱 확대하고 중장기 성장 동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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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그룹, 미국 텍사스주에 대용량 배터리 에너지 저장 사업 본격 추진
KBI그룹이 한국남부발전, 알파자산운용과 손잡고 미국 텍사스주에서 대용량 배터리 에너지 저장장치(BESS: Battery Energy Storage System) 사업인 '루틸(Rutile) BESS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지난 4일 '미국 텍사스 Rutile BESS 프로젝트 EPC 계약 체결식'에 관련 임직원들과 방문한 박한상 KBI그룹 부회장이 계약서에 서명을 마치고 참석자들에게 서류를 보여주고 있다. 전선, 동 소재, 자동차 부품 사업을 주력으로 하던 KBI그룹은 이번 사업을 통해 미래 에너지 전략 산업으로의 전환을 알렸습니다. 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초 미국 델라웨어주에 KBI ENERGY AMERICA LLC라는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했으며, KBI국인산업과 KBI메탈의 자금 조달로 루틸 BESS 홀딩스에 14.2%의 지분 투자를 완료했습니다. 총 1.2억 달러를 공동 투자해 미국 전력 시장에 진출할 계획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 기업이 주도하는 미국 전력 시장 진출의 첫 사례입니다. 텍사스주 러널스 카운티에 BESS 시설을 설치하며, 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로 생산된 전력을 저장한 뒤 필요에 따라 판매하는 전력 거래 사업을 펼칠 예정입니다. 이는 구글, 오라클 같은 글로벌 IT 기업의 데이터센터나 테슬라, 애플 등 글로벌 제조업체에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KBI그룹 박한상 부회장은 "이번 사업은 그룹이 기존의 전통 에너지 사업에서 미래 에너지 전략 산업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국내외 기업들과 협력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앞으로 다른 계열사들과의 시너지를 통해 미국 에너지 시장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현재 KBI그룹은 KBI메탈, KBI코스모링크 등 전선·동 소재 사업과 KBI동국실업, KB오토텍 등 자동차 부품 사업을 중심으로 환경/에너지, 건설/부동산 등 6개 부문에서 30여 개의 계열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11개국에 거점을 두고 활발한 글로벌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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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동양철관, 변경된 사명 공식 사용 시작
KBI그룹의 대구경(大口徑) 강관 종합 전문기업인 KBI동양철관(대표이사 이곽우)은 12일부터 ‘동양철관’에서 52년 만에 변경된 회사명을 증권거래소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한다고 11일 밝혔다. KBI동양철관은 지난 7월 24일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변경된 사명을 8월 26일 등기접수 후 갱신완료하고 자사 홈페이지와 KBI그룹 홈페이지에서 사명 갱신을 완료했다. 대외적으로 ‘KBI동양철관’을 사용하지만 등기부등본과 사업자등록증에 적힌 공식적인 명칭은 한글로 ‘케이비아이 동양철관주식회사’, 영어로 ‘KBI DONG YANG STEEL PIPE CO., LTD’로 표기하고 한국거래소(KRX)에서의 거래종목명도 ‘KBI동양철관(종목코드 008970)’으로 기재된다. 지난 2019년 KBI그룹은 기존에 30년 간 사용한 그룹명 ‘갑을상사그룹’을 끊임없이 도전, 혁신을 통한 기존 사업 역량 강화와 지속적인 신성장 산업을 발굴하는 ‘Korean Business Innovator(대한민국의 사업 혁신가)’의 의미를 담아 새로 스타일리시하게 개발된 서체인 영문 약자 ‘KBI’를 기존 계열사들의 사명 앞에 적용하고 지구를 형상화한 원형 모양과 한자의 갑(甲)과 을(乙)이 어우러져 기하학적 조형성을 높인 KBI그룹 심벌마크를 사명 앞에 배치했다. KBI그룹은 심벌마크를 적용하면서 ‘KBI’를 기존 회사명앞에 배치해 KBI그룹의 통일성을 유지하되 사명의 정통성을 살리기위해 점진적으로 계열사들의 CI 변경을 추진했으며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3개 회사 중 KBI동국실업, KBI메탈에 이어 마지막으로 KBI동양철관도 통일된 사명을 완료했다. 기존 계열사들 사명 변경의 형식과 같이 ‘동양철관’의 CI는 그룹의 정체성에 혼란을 줄 수 있는 기존 심벌마크를 KBI그룹 심벌마크로 대체하면서 기존 사명 앞에 ‘KBI’를 배치해 ‘KBI동양철관’으로 KBI그룹 심벌마크를 적용하면서 KBI그룹의 통일성을 유지하되 사명의 정통성을 살리면서 일관된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했다. 이로써 기존 상장 계열사들과의 브랜드 일체감을 높이고, 통일성 있는 대외 이미지 전략을 통해 그룹 전체의 브랜드 위상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사명 변경은 KBI그룹의 계열사임을 명확히 하고 그룹 내 기업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조치로, 기존의 전통적이고 안정적인 KBI그룹 브랜드 이미지의 후광효과를 통해 향후 공격적인 시장 확대와 매출 성장의 발판으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KBI동양철관은 향후 국내외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와 신재생에너지 사업 확대, 특히 해상풍력 발전 등 친환경 에너지 시장에서의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시장 다변화 전략을 추진하며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이미지 구축과 장기적 성장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곽우 KBI동양철관 대표이사는 "새로운 사명을 공식적으로 사용함에 따라 앞으로 국내외 대형 인프라 사업과 신재생에너지 산업 등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발맞추어 과감한 도전과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며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글로벌 시장 다변화를 통해 고객과 사회에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 강관 전문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KBI그룹은 현재 전선·동 소재 사업의 KBI메탈, KBI코스모링크와 자동차 부품 사업의 KBI동국실업, KB오토텍을 주력으로 ▲환경/에너지 ▲건설/부동산 ▲섬유/용기 ▲의료 등 6개 부문에서 30여 개 계열사로 전 세계 11개국에서 글로벌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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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코 데일리 밴,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으로 호평
- 이베코 데일리 밴,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 이베코 데일리 밴,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 이베코코리아가 반려동물 이동 검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펠즈(FELZ)에 이베코 데일리 밴을 두 번째로 공급했다. 펠즈는 이베코 데일리 밴을 특장해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공급은 2025년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베코 데일리 밴,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 펠즈는 2025년부터 집 앞까지 찾아가는 이동 검진 서비스 ‘펫팅(PETing)’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500만 반려동물 시대를 맞아 이동 검진 서비스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베코 데일리 밴은 전장 7,280mm, 전고 2,990mm의 넉넉한 실내 공간을 갖춰 진료실과 검진 장비를 탑재하기에 적합하다. 펫팅 서비스는 기본 신체검사, 혈액·소변 검사, 영상 검사 등을 제공하며, 정밀검사나 치료가 필요할 경우 인근 동물병원과 연계한다. 해당 차량은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은 국내 유일의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이다. 펠즈 관계자는 “이베코 데일리는 넉넉한 실내 공간과 차체 구조 덕분에 특장 설계에 탁월하다”며 “1호차 운영을 통해 안전성과 활용도를 확인한 후 2호차 구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베코 데일리는 다양한 목적에 맞게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며, 캠핑카·앰뷸런스·소방지휘차·냉장차·반려동물 장례차 등 폭넓은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3.0리터 F1C 디젤 엔진과 8단 하이매틱 자동변속기를 장착해 최적의 주행 성능과 연료 효율성을 제공하며, Hi-ADAPTIVE 시트와 AIR-PRO 지능형 에어 서스펜션으로 장시간 운행에도 편안함을 유지한다. 또한 자동 긴급 제동 장치(AEBS), 차선 유지 어시스트(PLKA), 속도 적응형 크루즈 컨트롤 등 첨단 안전사양을 갖춰 운전자의 부담을 줄이고 사고 예방에 기여한다. 이베코 데일리 밴은 전국 이베코 영업지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이베코코리아 SNS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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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코 데일리 밴,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으로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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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타이어, 손흥민 MLS 이적 계기로 한국 시장에서 브랜드 성장 기대
- 사진자료_MLS 콘티넨탈타이어 로고 세계적인 타이어 기업 콘티넨탈타이어가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의 공식 타이어 파트너로서 손흥민 선수의 LAFC 합류를 계기로 한국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소비자 접점 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손흥민 선수의 MLS 진출 소식은 한국 팬들의 큰 관심을 모으며 리그 전반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콘티넨탈타이어는 이에 힘입어 한국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한층 강화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콘티넨탈타이어코리아 교체타이어 대표 니코 키리아조폴로스는 “손흥민 선수의 MLS 이적은 리그의 글로벌 위상을 한 단계 높이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한국 팬들의 관심이 MLS로 확대되는 이 시점에 리그와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이번 계기를 통해 한국 팬과 소비자들에게 콘티넨탈타이어 브랜드를 더욱 널리 알리고, 신뢰받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콘티넨탈타이어는 2010년부터 MLS 공식 파트너로서 장기적인 후원과 다양한 팬 참여 활동을 전개하며 리그 성장에 기여해왔다. 이번 파트너십은 콘티넨탈타이어가 추구하는 성능, 안전, 혁신의 가치를 반영하며, 이는 경기장 안팎에서 공감을 얻고 있다. 니코 키리아조폴로스 대표는 이어 MLS가 세계적인 스타 선수 영입과 글로벌 팬덤 확장을 이어가는 가운데, 콘티넨탈타이어는 리그와의 협업을 통해 더욱 장기적인 성과를 만들어내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앞으로도 축구에 대한 열정을 공유하는 한국 소비자들과 더욱 긴밀히 소통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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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타이어, 손흥민 MLS 이적 계기로 한국 시장에서 브랜드 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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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건설, 모듈러 건축 사업 추진
- KBI그룹의 건설부문 계열사인 KBI건설이 모듈러 건축 사업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7일 KBI건설, 대우산업개발, 코스모이앤씨, 유창이앤씨의 대표들과 관련 임직원들이 ‘모듈러를 접목한 신사업 발굴의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한 가운데 상호 우호협력관계를 확인하고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모듈러를 접목한 일반 부동산 신사업개발 및 호텔, 기숙사, 주택 공사관련 업무제휴협약을 진행했다. 모듈러 건축은 표준화된 벽, 천장, 바닥, 배관 등 미리 제작된 모듈형식의 유닛을 현장에서 조립해 완성하는 방식으로 전체 시공 과정의 약 80%가 공장 안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현장 공사에 필요한 시간이 크게 단축되고 인건비 및 현장 장비 사용이 줄어들어 안전한 공사현장과 비용절감을 통해 현장 폐기물 및 소음 감소로 친환경적인 건축이 가능해 최근 1~2인 가구, 임대주택, 기숙사, 재난 임시주택 등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모듈러 전문기업인 유창이앤씨로부터 공급받은 제품을 활용해 KBI건설은 대우산업개발 및 코스모이앤씨와 함께 △프로젝트 발굴 및 인허가 등 사업관리 △프로젝트 공동관리 및 시공참여 △도급사업장 지적재산권 공급 △사업성 분석 및 공사비 적정성 분석 △착공사업장 시공 관리 공동이행 등을 진행한다. 진광우 KBI건설 대표이사는 “최근 국내 건설시장에서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모듈러 주택 공급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며 “이번 모듈러 건축사업 진출을 통해 건설 속도와 비용 측면에서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인 주택사업에 적극 대응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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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건설, 모듈러 건축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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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동양철관, 500억 원 유상증자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나선다
- 대구경 강관 전문기업 KBI동양철관(대표이사 이곽우)이 약 5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운영 자금을 조달하고, 이를 바탕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KBI동양철관은 최근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 환경과 보호무역주의 확산 속에서 안정적인 영업 기반을 마련하고자 이번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조달된 자금은 해외 대형 프로젝트에 필요한 원자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데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최대주주, 120% 초과 청약으로 책임 경영 의지 보여 이번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된다. 총 23,866,000주의 신주가 발행되며, 발행 예정가는 2,095원이다. 특히, 최대주주인 KBI국인산업과 특수관계인(KBI동국실업, KBI텍)은 책임 경영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배정 물량의 120%를 초과 청약할 계획이다. 유상증자 완료 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25.77%에서 **27.00%**로 상승할 전망이다. 청약 일정은 12월 3일부터 4일까지 구주주 청약을 시작으로, 12월 8일부터 9일까지 일반 공모 청약이 진행된다. 신주는 12월 26일에 상장 및 매매가 개시될 예정이다. 미국, 대만, 이라크 등 해외 프로젝트 수주 탄력 기대 KBI동양철관은 이번 유상증자로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추진 중인 다양한 해외 프로젝트에 더욱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국: 2025년 철강제품 수출 쿼터 폐지에 맞춰 미국 유력 유통사와 연간 5만 톤 이상의 공급 협약을 체결하고, 연간 1,280억 원 규모의 수주를 계획하고 있다. 대만: 'Wei Lan Hai Changhua Wind farm'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약 600억 원 규모, 5만 톤의 강관 공급을 준비 중이다. 이라크: Oil & Gas 파이프라인 건설 프로젝트에 12,000톤(약 150억 원 상당)의 SAW 강관을 2026년 3월 납품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이곽우 KBI동양철관 대표이사는 "대외적 변동성이 높은 현시점에서 안정적인 원재료 확보는 수출 물량 확대와 신규 성장 시장 진출을 위한 핵심 요인"이라며,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글로벌 수출을 더욱 확대하고 중장기 성장 동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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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동양철관, 500억 원 유상증자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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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그룹, 미국 텍사스주에 대용량 배터리 에너지 저장 사업 본격 추진
- KBI그룹이 한국남부발전, 알파자산운용과 손잡고 미국 텍사스주에서 대용량 배터리 에너지 저장장치(BESS: Battery Energy Storage System) 사업인 '루틸(Rutile) BESS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지난 4일 '미국 텍사스 Rutile BESS 프로젝트 EPC 계약 체결식'에 관련 임직원들과 방문한 박한상 KBI그룹 부회장이 계약서에 서명을 마치고 참석자들에게 서류를 보여주고 있다. 전선, 동 소재, 자동차 부품 사업을 주력으로 하던 KBI그룹은 이번 사업을 통해 미래 에너지 전략 산업으로의 전환을 알렸습니다. 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초 미국 델라웨어주에 KBI ENERGY AMERICA LLC라는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했으며, KBI국인산업과 KBI메탈의 자금 조달로 루틸 BESS 홀딩스에 14.2%의 지분 투자를 완료했습니다. 총 1.2억 달러를 공동 투자해 미국 전력 시장에 진출할 계획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 기업이 주도하는 미국 전력 시장 진출의 첫 사례입니다. 텍사스주 러널스 카운티에 BESS 시설을 설치하며, 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로 생산된 전력을 저장한 뒤 필요에 따라 판매하는 전력 거래 사업을 펼칠 예정입니다. 이는 구글, 오라클 같은 글로벌 IT 기업의 데이터센터나 테슬라, 애플 등 글로벌 제조업체에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KBI그룹 박한상 부회장은 "이번 사업은 그룹이 기존의 전통 에너지 사업에서 미래 에너지 전략 산업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국내외 기업들과 협력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앞으로 다른 계열사들과의 시너지를 통해 미국 에너지 시장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현재 KBI그룹은 KBI메탈, KBI코스모링크 등 전선·동 소재 사업과 KBI동국실업, KB오토텍 등 자동차 부품 사업을 중심으로 환경/에너지, 건설/부동산 등 6개 부문에서 30여 개의 계열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11개국에 거점을 두고 활발한 글로벌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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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그룹, 미국 텍사스주에 대용량 배터리 에너지 저장 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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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동양철관, 변경된 사명 공식 사용 시작
- KBI그룹의 대구경(大口徑) 강관 종합 전문기업인 KBI동양철관(대표이사 이곽우)은 12일부터 ‘동양철관’에서 52년 만에 변경된 회사명을 증권거래소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한다고 11일 밝혔다. KBI동양철관은 지난 7월 24일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변경된 사명을 8월 26일 등기접수 후 갱신완료하고 자사 홈페이지와 KBI그룹 홈페이지에서 사명 갱신을 완료했다. 대외적으로 ‘KBI동양철관’을 사용하지만 등기부등본과 사업자등록증에 적힌 공식적인 명칭은 한글로 ‘케이비아이 동양철관주식회사’, 영어로 ‘KBI DONG YANG STEEL PIPE CO., LTD’로 표기하고 한국거래소(KRX)에서의 거래종목명도 ‘KBI동양철관(종목코드 008970)’으로 기재된다. 지난 2019년 KBI그룹은 기존에 30년 간 사용한 그룹명 ‘갑을상사그룹’을 끊임없이 도전, 혁신을 통한 기존 사업 역량 강화와 지속적인 신성장 산업을 발굴하는 ‘Korean Business Innovator(대한민국의 사업 혁신가)’의 의미를 담아 새로 스타일리시하게 개발된 서체인 영문 약자 ‘KBI’를 기존 계열사들의 사명 앞에 적용하고 지구를 형상화한 원형 모양과 한자의 갑(甲)과 을(乙)이 어우러져 기하학적 조형성을 높인 KBI그룹 심벌마크를 사명 앞에 배치했다. KBI그룹은 심벌마크를 적용하면서 ‘KBI’를 기존 회사명앞에 배치해 KBI그룹의 통일성을 유지하되 사명의 정통성을 살리기위해 점진적으로 계열사들의 CI 변경을 추진했으며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3개 회사 중 KBI동국실업, KBI메탈에 이어 마지막으로 KBI동양철관도 통일된 사명을 완료했다. 기존 계열사들 사명 변경의 형식과 같이 ‘동양철관’의 CI는 그룹의 정체성에 혼란을 줄 수 있는 기존 심벌마크를 KBI그룹 심벌마크로 대체하면서 기존 사명 앞에 ‘KBI’를 배치해 ‘KBI동양철관’으로 KBI그룹 심벌마크를 적용하면서 KBI그룹의 통일성을 유지하되 사명의 정통성을 살리면서 일관된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했다. 이로써 기존 상장 계열사들과의 브랜드 일체감을 높이고, 통일성 있는 대외 이미지 전략을 통해 그룹 전체의 브랜드 위상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사명 변경은 KBI그룹의 계열사임을 명확히 하고 그룹 내 기업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조치로, 기존의 전통적이고 안정적인 KBI그룹 브랜드 이미지의 후광효과를 통해 향후 공격적인 시장 확대와 매출 성장의 발판으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KBI동양철관은 향후 국내외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와 신재생에너지 사업 확대, 특히 해상풍력 발전 등 친환경 에너지 시장에서의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시장 다변화 전략을 추진하며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이미지 구축과 장기적 성장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곽우 KBI동양철관 대표이사는 "새로운 사명을 공식적으로 사용함에 따라 앞으로 국내외 대형 인프라 사업과 신재생에너지 산업 등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발맞추어 과감한 도전과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며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글로벌 시장 다변화를 통해 고객과 사회에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 강관 전문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KBI그룹은 현재 전선·동 소재 사업의 KBI메탈, KBI코스모링크와 자동차 부품 사업의 KBI동국실업, KB오토텍을 주력으로 ▲환경/에너지 ▲건설/부동산 ▲섬유/용기 ▲의료 등 6개 부문에서 30여 개 계열사로 전 세계 11개국에서 글로벌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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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동양철관, 변경된 사명 공식 사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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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인 경기장 베리 굿! 테스트이벤트 준비 완료
-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2년 앞으로 다가왔다. 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첫 테스트이벤트가 치러지는 정선 알파인 경기장 코스에 대한 국제스키연맹(FIS)의 공식 승인이 이뤄져 내달 6일부터 진행될 예정인 알파인스키 월드컵대회 개최가 최종 확정됐다. ▲ 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첫 테스트이벤트가 치러지는 정선 알파인 경기장.(사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장애인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는 20일 “FIS 군터 후아라 기술고문이 지난 18일 입국, 19일부터 이틀간에 걸쳐 정선 알파인 경기장 코스와 곤돌라, 대회운영인력, 대회지원시설과 A네트 등 안전시설, 기타 부대시설 등에 대해 전반적으로 상세하게 최종 점검을 벌여 이날 공식 승인했다”고 밝혔다. 군터 기술고문은 이틀간 슬로프의 눈 깊이와 상태, 안전시설물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실제 코스 주행 등을 통해 FIS 알파인스키 월드컵대회가 정상적으로 치러질 수 있는지 여부를 꼼꼼히 살폈다. 코스 준비 상황 뿐 아니라 곤돌라 탑승을 통해 안전 문제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관중석 등 각종 대회 임시시설과 부대 지원시설은 물론 선수단 동선에 따른 조직위의 역할 등 시설과 대회 운영 전반의 사항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제설 등 경기코스 100%를 달성했다.(사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테스트이벤트인 국제스키연맹(FIS) Audi 알파인 월드컵대회를 위한 제설 작업이 이날 현재 101%를 기록하며 FIS가 요구하는 눈 높이 규정(1.2m)을 초과 달성했고, 곤돌라 설치 작업 또한 모두 끝나 시험운전에 돌입했다. 그간 110대의 제설기를 꾸준히 가동하면서 이미 목표 이상의 제설을 마치고 정설작업도 마무리 하는 등 경기코스 조성이 100% 완료됐다. 특히 FIS에서 요구하지 않았던 연습코스 조성도 22% 공정으로 추진하고 있어 국제연맹의 기대치를 뛰어 넘고 있다는 게 조직위의 설명이다. 군터는 최종 점검을 마친 뒤 “경기코스에 눈의 양도 충분하고 설질도 매우 훌륭하다”면서 “다음달 6일부터 개최되는 알파인스키 월드컵대회에 출전한 세계 각국의 선수들이 정선의 훌륭한 코스에서 최상의 경기력을 보여 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조직위는 FIS의 코스 공식 승인에 따라 첫 테스트이벤트인 알파인스키 월드컵 개최가 확정된 만큼 이제는 성공적인 대회 운영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2월 6일~7일 첫 테스트이벤트가 치러지는 정선 알파인 경기장.(사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평창 동계올림픽 첫 테스트이벤트의 정상 개최에 대한 우려를 이번 FIS의 승인을 통해 올림픽 성공에 대한 확신으로 바꾸는 첫 단추를 끼웠다. 조직위는 실제 올림픽 대회를 개최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철저하게 준비해 반드시 성공시킬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조직위는 오는 22일 문체부와 강원도, 대한스키협회 등과 함께 정선 알파인 경기장 개장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2월 6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첫 출발을 알리는 테스트이벤트인 FIS Audi 알파인스키 남자 월드컵대회는 250여명의 선수단을 비롯해 국제(국내)연맹, 미디어와 관중 등 2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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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공무원들 헌혈 동참 '헌혈 통해 생명 나누고 사랑 실천'
-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합니다. 헌혈은 혈액 성분 중 한 가지 이상이 부족해 생명을 위협받는 다른 사람을 위해 건강한 사람이 아무 대가 없이 자신의 혈액을 기증하는 사랑의 실천입니다. 4일 경기도청 공무원들이 도청을 찾은 헌혈버스에서 생명을 나누고 사랑을 실천하는 헌혈에 동참했습니다. ▲ 4일 경기도청을 찾은 헌혈버스에서 도청 공무원이 헌혈을 하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다. 혈액은 아직 인공적으로 만들 수 있거나, 대체할 물질이 존재하지 않는다. ▲ 헌혈버스 내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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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공무원들 헌혈 동참 '헌혈 통해 생명 나누고 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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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혁신 도지사’의 솔선수범 “경차 몰고 출근합니다”
- ▲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3일 오전 경차 모닝을 타고 경기도청으로 출근, ‘혁신 도지사’로서의 쇄신된 면모를 손수 보여줬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3일 오전 경차 모닝을 직접 몰고 경기도청으로 출근, ‘혁신 도지사’로서의 쇄신된 면모를 손수 보여줬다.남경필 도지사는 “혁신 도지사로서 혁신은 나부터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자가 출근을 하기로 했다”며 “경차는 연비도 좋고 주차하기도 편하다. 앞으로 출퇴근은 계속 이렇게 할 것이다”고 말했다. ▲ 남 지사가 3일 오전 출근하기 위해 집앞의 경차에 오르고 있다. 남경필 지사는 지난 2일 취임 후 첫 월례조회 특강에서 ‘성장은 혁신을 통해 이뤄진다’는 조셉 슘페터의 창조적 파괴 이론을 들며 “혁신의 시작은 자기 자신이 바뀌어야 한다. 도지사부터 바꾸고 기득권도 내려놓겠다”고 약속했다.이어 남 지사는 “혁신을 통해 일자리가 넘치는 안전하고 따뜻한 경기도를 만들겠다”며 “혁신은 국민의 명령이다. 바뀌지 않으면 3~4년 안에 파도가 돼 밀려온다. 정치도 공직사회도 바뀌어야 한다”고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남 지사가 경기도청에 도착한 후 경차 모닝에서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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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혁신 도지사’의 솔선수범 “경차 몰고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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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대교에 최첨단 LED 조명
- 부산의 랜드마크 광안대교가 최첨단 LED(발광다이오드) 조명으로 새롭게 변신한다. 부산광역시는 지난 5일 광안대교 경관조명사업 제안서평가위원회를 열어, 동영기업 컨소시엄의 ‘凞(빛날 희)’ 콘셉트의 ‘희망의 빛, 도약의 빛’을 선정했다. 국내 대기업을 비롯한 10개 업체가 치열한 경합을 벌여, 향토기업인 동영기업 컨소시엄이 1등을 차지한 것. 광안대교 경관조명사업은 국비 56억 등 96억원을 들여, 다음달까지 실시설계를 마치고 공사에 들어가 내년 부산국제영화제(BIFF)와 부산불꽃축제 행사 전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광안대교 새 경관조명 ‘희망의 빛, 도약의 빛’은 정지된 조명이 아닌 미디어 기능을 갖춘 ‘움직이는 조명’이라는 것이 특징. 광안대교의 앵커블록과 트러스 부분에 ‘미디어파사드’를 도입해 다양한 조명을 연출, 디자인의 독창성이 돋보인다는 평가다. ‘미디어 파사드’란 건축물 겉면에 LED 조명을 설치해 조명은 기본이고 문자, 영상 같은 미디어 기능을 구현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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