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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모빌리티쇼, AI로 제작된 공식 홍보영상 공개…‘Mobility, Everywhere’ 비전 담아
    2025서울모빌리티쇼 서울모빌리티쇼 조직위원회(위원장 강남훈, 이하 조직위)는 ‘2025서울모빌리티쇼’ 공식 홍보영상을 서울모빌리티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으며, 다가올 모빌리티의 미래를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2025서울모빌리티쇼의 주제는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하도록, Mobility Everywhere’로, 모빌리티 혁신이 일상의 모든 순간과 공간에서 구현되는 미래를 조망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자동차뿐만 아니라 친환경 선박, 도심항공 모빌리티(UAM), 목적기반 모빌리티(PBV), 자율주행, AI, 로보틱스 등 다양한 모빌리티 기술이 한자리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홍보영상도 이러한 방향성을 반영해 제작됐다. AI가 제작한 영상에서는 모빌리티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누구나 편리하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미래 사회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는 모습을 담았다. 현재와 미래의 모빌리티를 직관적으로 비교하며, 가까운 미래에 만나게 될 이동 혁신을 몰입감 있는 영상으로 표현했다. 특히 이번 영상은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동영상을 제작하고, 작사·작곡부터 K-POP 스타일의 남녀 보컬까지 AI만을 활용해 구현했다. AI가 사람의 창작물과 유사한 높은 완성도의 창작물을 만들어내며, 기술 발전이 콘텐츠 제작 방식까지 변화시키고 있음을 보여준다. 강남훈 조직위원장은 “본 홍보 영상은 우리 일상에 파고든 AI 기술을 체감할 수 있는 생생한 사례”라며,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도 AI, 자율주행, 로보틱스 등 다양한 혁신 기술이 적용된 모빌리티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제작된 영상은 남녀 보컬 두 가지 버전으로 공개되며, 서울모빌리티쇼 공식 유튜브(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30주년을 맞이한 2025서울모빌리티쇼는 오는 4월 4일부터 1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이에 앞서 언론인 대상으로 하는 ‘미디어데이’는 개막 하루 전날인 4월 3일(목)에 진행될 예정이다. 완성차, 부품, 모빌리티 기술 기업 등 2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최첨단 모빌리티 기술과 혁신적인 이동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입장권 예매는 서울모빌리티쇼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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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05
  • 자동차 누적등록대수 26,298천대
    - 작년 전체 신규등록 자동차 중 40%는 친환경 자동차 국토교통부가 ’24년말 기준 자동차 누적등록대수가 26,298천대로, 전년 말 대비 1.3%(349천대) 증가하였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인구 1.95명당 1대의 자동차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등록) ’24년도 신규등록 차량대수는 총 1,646천대이다. 친환경 자동차(전기, 수소, 하이브리드)는 663천대가 신규등록되어 전체 신규등록 건수의 40%를 차지한다. - 차종별로는 승용 1,440천대, 승합 26천대, 화물 173천대, 특수 7천대 - 규모별로는 경형 100천대, 소형 155천대, 중형 972천대, 대형 419천대 - 연료별로는 휘발유 686천대, 경유 129천대, LPG 161천대, 하이브리드 512천대, 전기 147천대, 수소 4천대, 기타(트레일러 등) 7천대이다. (누적등록) ’24년 말에 26,298천대의 자동차가 등록되어 있으며, 전년(’23년 말) 대비 349천대 증가하였다. - 차종별로는 승용 21,771천대, 승합 666천대, 화물 3,717천대, 특수 144천대 - 규모별로는 경형 2,231천대, 소형 3,201천대, 중형 13,678천대, 대형 7,188천대 - 연료별로는 휘발유 12,420천대, 경유 9,101천대, LPG 1,850천대, 하이브리드 2,024천대, 전기 684천대, 수소 38천대, 기타 181천대이다. ’24년 말 기준 친환경 자동차는 2,746천대가 누적등록되어, 전년 대비 626천대 증가하였다. 그 중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482천대 증가하여 가장 비중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내연기관 자동차는 23,370천대가 누적등록되어, 전년 대비 277천대 감소하였다. 특히, 경유 자동차가 유일하게 399천대 감소하여 내연기관 자동차의 감소세를 이끌고 있다. * 전년대비 친환경차 626천대 증↑(전기 140천대↑, 수소 4천대↑, 하이브리드 482천대↑) 전년대비 내연기관 277천대 감↓(휘발유 105천대↑, 경유 399천대↓, LPG 17천대↑) 국토교통부 배소명 자동차운영보험과장은 “친환경 자동차의 증가세가 뚜렷하게 보이며, 특히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승용을 포함한 전 차종(승합, 화물, 특수)에서 크게 증가하여 친환경 자동차의 수요 증가와 다양화를 확인할 수 있다”라며, “자동차 등록 통계를 통해 자동차 시장의 동향을 파악하고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될 수 있도록 국민에게 유용한 등록 통계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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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2
  • 애스턴마틴 밴티지 GT3, 카타르서 열리는 FIA WEC 데뷔 예정
    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의 신형 밴티지 GT3이 카타르 루사일 국제 서킷에서 열리는 1812KM 레이스를 통해 FIA 세계 내구 챔피언십(이하 FIA WEC, FIA World Endurance Championship)에 데뷔한다. 애스턴마틴은 세계적인 스포츠카 제조사로, FIA WEC의 2024년 신규 GT 레이싱 카테고리에서 9개의 경쟁자와 겨루게 된다. 새로운 클래스인 LMGT3에서는 FIA가 처음으로 공인한 GT3 자동차가 시리즈 역사상 처음으로 등장한다. 밴티지 GT3는 벨기에의 스파-프랑코르샴(Spa-Francorchamps), 일본의 후지(Fuji)에서 개최되는 6시간 레이스를 포함해 4개 대륙에서 개최되는 아이코닉한 스포츠카 내구 레이스에 참가한다. 이 중 가장 중심이 되는 이벤트는 프랑스 르망 24시간 레이스(24시간 레이스)로, 101년 전 6월 처음 개최되어 전세계적으로 성황리에 열리는 행사다. 신형 밴티지 GT3는 여러 차례 세계 챔피언을 차지한 이전 모델에서 유래했으며, 지난 달에 공개된 신형밴티지 로드카와 기계 구조를 공유한다. 애스턴마틴의 검증된 본드 알루미늄 샤시를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강력한 트윈터보 4.0리터 V8 엔진을 탑재하고 있다. 밴티지 GT3는 전면에서 꼬리까지의 새로운 공기역학 패키지, 체계적으로 조정된 서스펜션 및 최첨단 전자 기기를 특징으로 하며, 이를 통해 최신 세대 애스턴마틴 GT 레이서에게 최고의 경쟁력을 제공한다. 애스턴마틴의 두 파트너 팀인 디스테이션 레이싱(D’station Racing)과 하트 오브 레이싱(Heart of Racing)의 목표는 세계를 제패하고 밴티지가 보유한 11개의 월드 챔피언십 타이틀에 더해 가는 것이다. 두 팀은 FIA WEC의 유일한 GT 레이싱카 클래스로, LMGTE Am을 대체하는 LMGT3을 통해 애스턴마틴의 희망을 이어나가고자 한다. 2024년 밴티지 패밀리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것은 카테고리와 자동차뿐만 아니라 디스테이션 레이싱 팀의 구성원도 포함된다. 2021년부터 일본 팀의 핵심 구성원으로 활동해온 토모노부 후지(Tomonobu Fujii)는 드라이빙 업무에서 벗어나 경영 총괄 업무에 집중한다. 팀장 사토시 호시노(Satoshi Hoshino)는 6월에 개최되는 프랑스 르망에서만 경기를 치를 계획이다. 대신, 세 차례 FIA 월드 내구 챔피언을 기록한 덴마크의 마르코 소렌센(Marco Sørensen)이 애스턴마틴의 공식 드라이버로서 팀을 이끌며, GT4 유럽과 GT4 프랑스 시리즈에서 우승을 차지한 에르완 바스타드(Erwan Bastard)와 파트너를 맺는다. 르망을 제외한 나머지 레이스에서의 세 번째 드라이버는 2020년 24시간 스파에서 Pro-Am 클래스 우승을 차지한 프랑스인 클레몽 마티유(Clément Mateu)가 맡게 된다. 하트 오브 레이싱은 2023년 3라운드에서 WEC 시리즈에 처음 합류한 이후, 이번 시즌에는 처음으로 전 경기에 출전한다. IMSA 웨터텍 스포츠카 챔피언십(IMSA WeatherTech SportsCar Championship) GTD 클래스에서 타이틀을 차지한 이력이 있는 이 팀은 지난 해 르망 24시간 레이스에 처음 도전해 오랜 꿈을 이루었으며, 바레인에서 열린 8시간 내구 레이스(8 Hours of Bahrain)에서 포디움에 들면서 시즌을 마쳤다. 미국을 기반으로 하는 이 팀은 2023년과 동일한 구성원으로 이번 시즌에 참가한다. 영국 출신 이안 제임스(Ian James)가 팀 대표를 맡고 있으며, 이태리 출신 다니엘 만치넬리(Daniel Mancinelli), 스페인 출신 알렉스 리베라스(Alex Riberas)가 드라이버로 활약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1월 데이토나 롤렉스 24시간(Rolex 24 at Daytona) 레이스에서 GTD Pro 부분에서 4위를 차지하며 밴티지 GT3의 경쟁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애스턴마틴은 2012년부터 시작된 WEC의 모든 시즌에 밴티지를 출전시켜 왔으며, 올해도 밴티지를 통해 우승에 도전한다. 올해는 카타르 루사일(Lusail)을 시작으로, 이탈리아의 임올라(Imola)와 벨기에의 스파-프랑코르샴(Spa-Francorchamps)에서 6시간 레이스가 예정되어 있으며, 6월 15부터 16일까지 프랑스에서 세계 최대 규모 레이스인 ‘르망 24시간’에 출전한다. 시즌 후반부에는 브라질 인터라고스, 미국 COTA, 일본 후지에서 6시간 레이스가 열리는 등 세 대륙에서 네 차례의 레이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제는 전통이 된 시즌 피날레 레이스인 바레인 8시간 레이스는 11월 2일에 예정되어 있다. 애덤 카터(Adam Carter) 애스턴마틴 내구 모터스포츠 책임자는 "모든 경주차에게 월드 챔피언십 데뷔는 매우 특별한 순간이며, 신형 애스턴마틴 밴티지 GT3는 애스턴마틴의 성공적인 혈통을 이어받은 매우 특별한 레이싱카”라며 “우리는 이번 시즌 WEC와 르망에서의 성공을 위해 디스테이션 레이싱 및 하트 오브 레이싱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며 다른 신형 레이싱카들과 마찬가지로, 우리는 가파른 학습 곡선의 시작 단계에 있지만, 지난 몇 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든 영역에서 크게 개선된 성능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제 우리는 세계 최고의 GT 제조업체들과 경쟁하며, 궁극적인 테스트 환경에서 우리의 실력을 증명하기 위한 흥미로운 도전을 앞둔 만큼, 하루빨리 레이스가 시작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카타르에서 열리는 1812KM 레이스의 공식 연습은 현지 시간으로 2월 29일 목요일 12시 20분(GMT 09:20)에 예정되어 있으며, 공식 레이스는 토요일 11시(GMT 08:00)에 시작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WEC 웹사이트 및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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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5
  • 원희룡 장관, 한문희 한국철도공사 신임사장에 임명장 전수
    한문희 전 부산교통공사 사장이 한국철도공사 신임 사장으로 임명됐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7월 24일(월) 오전 한문희 한국철도공사 신임사장에게 임명장을 전수한 후 아래 사항을 특별 지시했다. 원 장관은 한문희 한국철도공사 신임사장에게 “철도 안전사고의 선제적 예방을 위해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한 시점에서 철도 분야 전문성이 풍부한 신임사장의 역할이 크다”고 강조하면서, 첫째, 공공기관인 코레일의 안전수준은 국가의 안전수준과 직결된다면서 “작년에 발생한 대전 조차장 SRT 탈선사고, 무궁화열차 영등포역 탈선사고, 오봉역 작업자 사망사고와 같이 안타까운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모든 업무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것”을 지시했다. 특히, “지난해 사고에서 문제점으로 드러난 철도안전 체계에 대해서는 근본적 개선이 필수적”이라면서, “국민안전 확보를 영순위 과제로 삼고 사장께서 직접 챙겨줄 것”을 당부했다. 둘째, “지금은 자회사 감독, 매점 임대 등 공사 내부 이해관계가 아니라 철도지하화, GTX 등 본질적인 업무에 집중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하면서, 나아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혁신을 달성하고 철도산업 전체의 미래와 발전을 도모하여 줄 것”을 주문했다. 셋째, “최근 내부 인사정보 유출 등 조직 전반에 걸친 기강 해이를 바로잡고, 현 정부 국정철학을 담아 사적인 연고에 기반한 이권 카르텔은 반드시 혁파할 것”을 지시하면서, “인사와 조직운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견제와 균형”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최근 집중호우가 이어지면서 철도시설에도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데 안전하고 신속하게 피해시설을 복구하고, 철도안전을 위해 필요한 조치는 선제적으로 과감히 시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설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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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24
  • 안전하고 편리한 여름 휴가길…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7월 25일(화)부터 8월 15일(화)까지 22일간을 “특별교통대책기간”(이하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여름 휴가길을 위해 관계기관 합동으로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을 마련·시행한다. 한국교통연구원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번 대책기간 동안 총 1억 121만 명, 1일 평균 460만 명(전년 대비 3.4% 증가)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며,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1일 평균 차량대수는 523만 대(전년 대비 5.1% 증가)로 이는 평시 주말(474만 대)보다는 많고 평시 금요일(534만 대)보다는 적은 수준이다. 휴가여행 출발 예정일자는 7.29∼8.4(19.3%), 여행 예정지역은 동해안권(24.2%), 교통수단은 승용차(84.7%)가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해외여행 증가 등으로 작년 평시 대비 항공 수요의 증가(분담율 2.2%→6.6%)가 예상된다. 이번 대책은 원활한 교통소통 유도, 휴가객을 위한 편의시설 확충, 대중교통 수송력 확대, 교통안전 강화에 중점을 두면서, 2023 새만금잼버리 지원 내용도 포함하였다. 새만금잼버리 행사 지원을 위해서는 인천공항에 잼버리 참가자 전용 탑승장소를 운영하고, 서해안고속도로의 교통정보를 실시간 제공*하며 휴게소 임시화장실 확충(여성전용 120칸) 등을 추진한다. 국토교통부 김수상 교통물류실장은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위해 교통법규를 준수하며 안전운전 해달라”고 당부하는 한편, “특히, 새만금잼버리 입·퇴영 기간(7.28∼8.2/8.11∼14)에 서해안고속도로를 이용하시는 경우 휴게소 혼잡정보 등을 도로전광판 등을 통해 확인해 주실 것”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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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24
  • 기아, 2023서울모빌리티쇼 참가
    기아가 30일(목) 킨텍스(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소재)에서 열린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첫 대형 전동화 SUV 모델인 ‘The Kia EV9(더 기아 이 브이 나인, 이하 EV9)’ 실차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 EV9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기반으로 한 기아의 두 번째 전용 전동화 모델로 지난 2021년 출시한 EV6에 이어 기아가 글로벌 전동화 선도 브랜드로 도약하는데 핵심적 역할을 할 플래그십 전동화 SUV다. 전시 콘셉트는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 프로바이더가 되기 위한 기아의 또 하나의 움직임(Kia’s another movement towards sustainable mobility solutions provider)’으로 기아는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EV9을 비롯한 모든 차량을 전기차로 전시한다. 기아는 일반 관람객 공개 하루 전 진행된 프레스데이에서 전동화 방향성과 EV9의 내·외장 디자인 콘셉트, UX(User Experience, 사용자 경험) 관점에서의 EV9 핵심 신기술 및 마케팅 전략 등을 소개하며 EV9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카림 하비브 디자인센터 부사장은 “기아는 지난 2021년 브랜드를 새롭게 론칭하고 고객에게 영감을 주는 제품과 더불어 고객과의 관계에 의미를 더해줄 서비스와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며 “EV9은 혁신적 기술과 공간성을 모두 갖춘 국내 최초 대형 SUV EV 모델로 이동에 대한 개념과 방식을 완전히 바꿀 새로운 운전 경험을 선사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 자동차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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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A 교통안전지도사 자격시험 공고
    교통안전 관련 및 사고 예방, 안전 운전, 안전 보행 등 교통안전 전문가 양성 사단법인 한국자동차협회(회장 성백진)는 ‘제9회 교통안전지도사(2급) 자격 검정 시험’을 12월 28일 시행한다고 밝혔다. 한국자동차협회가 주관·실시하는 교통안전지도사(2급) 자격 검정 시험은 교통 안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교통사고 발생 시 대처 방법 △교통사고 요인과 운전자 심리 상태 △어린이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분석·예방 대책 등 교통안전에 관한 전문성을 갖춘 교통안전 전문가, 교육 강사·지도자, 차량 안전 담당자·관리자 등을 양성 및 배출하는 자격 제도다. 경찰청에 따르면 2019년 국내에서는 교통사고로 3349명이 사망했다. 이는 매일 9.2명이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는 것과 같다. 교통사고 부상자 수 역시 2019년 34만1712명으로, 매일 936.2명이 교통사고로 부상을 당한다고 볼 수 있다. 이를 비용으로 환산하면 단순 사고 비용만 해도 25조856억원에 이른다. 이렇게 교통사고로 발생하는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줄이기 위해 꾸준히 교통안전 활동을 펼쳐온 한국자동차협회 성백진 회장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가운데 경제 성장은 여느 나라 못지않게 이뤘지만, 교통사고와 관련해서는 후진국형 패턴을 면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교통사고에서 더 안전한 우리나라를 만들기 위해선 무엇보다 안전한 교통 환경이 중요하다”며 이런 사회 환경을 구축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내 교통안전 전문가를 배출하기 위해 유일하게 시행되는 교통안전지도사(2급) 자격 시험은 필기와 직무 연수 교육(평가)으로 나눠서 진행된다. 1차 필기시험은 객관식 사지선다형으로 △교통안전 지도론 △유소년의 교통사고 예방 △교통사고 예방 △교통 법규 및 사고 사례 총 4과목으로 이뤄져 있다. 각 10문항씩 총 40문제가 출제된다. 2차 직무 연수 교육(평가)은 1차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온라인 동영상을 통해 △교통에 관한 안전 교육 △교통사고 예방 △교통 법규 등의 과목에 대한 교육 이수 및 평가가 이뤄진다. 가산점은 국가 기술 자격 법령이나 그 밖의 법령이 정한 자격증 소지자 및 해당 검정 시험 교육 과정을 이수한 자 등 해당 증빙 서류 제출 시 가산점을 부여한다. 구체적으로는 초등·중등·고교 교사를 비롯해 일반 공무원, 전·현직 군인(장교 및 부사관), 유치원 및 어린이집 교사, KAA평생교육원 수료자 등은 8%~10%의 가산점이 주어지며, 전·현직 경찰 공무원의 경우 교통안전 관련 부서 5년 이상 근무 경력(재직)에 대한 증빙 서류 제출 시 1차 필기시험 모든 과목이 면제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자동차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자동차협회 공식 홈페이지: http://www.kaa21.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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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2
  • 현대자동차, 2021 광저우 국제 모터쇼 참가
    현대자동차가 친환경과 고성능 모델로 중국 SUV 시장 공략에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19일(현지시각) 중국 광저우 수출입상품교역회전시관(China Import and Export Fair Complex)에서 개막한 ‘2021 광저우 국제모터쇼(China International Automobile Exhibition, 이하 광저우 모터쇼)’에서 중국형 투싼 하이브리드와 역동적인 N 라인 전용 디자인이 더해진 중국형 투싼 N라인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와 함께 친환경 전동화 전략과 스마트 모빌리티 기술을 기반으로 세계 최대 전기차 시장인 중국에서 입지를 강화하고자 하는 의지를 적극 표명했다. 현대자동차그룹 중국 유한공사(HMGC, Hyundai Motor Group China) 브랜드마케팅실 인용일 실장은 환영사를 통해 “중국 정부의 2060 탄소중립 정책 기조에 발맞춰 현대차그룹도 탄소 배출을 줄이는데 기여하고 중국 내 친환경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져나갈 예정이다”라고 친환경 사업 계획을 소개했다. 현대자동차 중국 합작법인 베이징현대 판매본부 왕철 부장은 이날 모터쇼에서 “현대자동차와 베이징현대는 향후 친환경차 모델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는 한편 고성능 모델까지 더해 중국 SUV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겠다”고 밝혔다. 이어 “중국 연태 종합기술연구소를 주축으로 최근 개소한 상해 중국선행디지털연구소와 귀주성 글로벌 빅데이터 센터를 통해 중국 시장에서 선도적 기술력을 선보일 것”이라며 “베이징현대는 친환경 기술, 스마트 커넥티비티, 능동 안전기술 등을 토대로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현대차가 이번 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인 중국형 투싼 하이브리드는 지난 4월 중국에서 출시한 신형 투싼 기본모델의 디자인을 계승한 친환경 파생 모델이다. 중국형 투싼 하이브리드에는 연비 경쟁력이 대폭 개선된 2.0 GDI하이브리드 엔진과 하이브리드 전용 6단 A/T가 탑재됐다, 현대차는 중국형 투싼 하이브리드와 함께 고성능 N의 디자인 감성을 기반으로 제작된 중국형 투싼 N라인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중국형 투싼 N 라인은 기본 모델에 전용 ▲프런트 범버 ▲휠 ▲머플러 등이 적용되고 내장에 ▲스웨이드 가죽시트 ▲메탈 페달 ▲블랙 헤드라이닝 등이 탑재돼 스포티한 매력을 강화했다. 또한 ▲라 디에이터 그릴 ▲펜더 ▲스티어링 휠 ▲콘솔에 N 라인 전용 엠블럼을 각인해 고성능 N의 정체성을 극대화했다. 신원향 기자
    • 자동차
    2021-11-20
  • 위드코로나 시대… 안전한 여행하세요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지난 6월부터 17개 지자체와 실시 중인 ‘대한민국 안심여행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22일 ‘단계적 일상회복’으로의 전환에 맞춘 신규 안심여행 캠페인 홍보영상을 공개하고 본격 캠페인 홍보에 나섰다. 신규 영상은 단계적 일상회복 시기에도 여행과 안전을 동시에 고려한 안심여행을 지속해 나가자는 메시지 홍보를 위해 제작됐으며, 영상에서는 근거리‧소규모‧휴식 위주의 여행 등 코로나로 인해 변화된 여행 트렌드와 여행 시 준수해야 할 6가지 개인 방역수칙(개인물품 사용, 방문포장, 손소독 하기, 마스크 쓰기, 거리두기, 방문인증)을 안내한다. 영상에는 가상 인플루언서 ‘루이’가 출연하며, 가수 윤도현의 ‘가을 우체국 앞에서’를 루이가 커버한 배경음악과 관광지의 풍경을 통해 가을 감성 속 치유와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영상은 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유튜브 채널 및 SNS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11월 한 달간 정부·국립공원공단 옥외전광판 200여 개소와 정부·공공기관 민원실 등에서도 송출된다. 한편 공사는 캠페인 홍보를 위해 티맵모빌리티㈜와 공동으로 방역 우수 관광지 방문객 대상 추첨을 통해 3천 명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10.22.~11.14. 기간 중 실시한다. 티맵 이벤트 페이지에서 17개 지자체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178개 방역 우수관광지 중 1곳을 목적지로 설정하고 경로를 따라 도착하면 이벤트에 응모되는 방식이다. 이벤트 상세 내용 및 방역 우수관광지 리스트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앱 및 누리집(korean.visitkorea.or.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공사 정혜경 관광복지센터 안전여행파트장은 “방역체계가 전환되는 시점에서 국내 여행 수요 증가와 동시에 감염병 확산 우려도 있는 만큼 관광지와 관광객 모두가 방역수칙을 준수해 안전여행 문화 조성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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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5
  • 국민 통행 행태변화 파악 위한 여객통행조사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연구원은 대한민국 국민의 통행 패턴을 파악하기 위한 전국 여객통행조사를 10월 19일(화)부터 11월 21일(일)까지 약 한 달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국가기간교통망계획 및 중기투자계획 등 국가교통정책을 합리적으로 수립·시행하기 위해 국가통합교통체계효율화법에 따라 매년 국가차원의 교통조사를 수행 중이며, 이번 전국 여객통행조사는 국가교통조사의 일환으로 실시한다. 전국 여객통행조사는 인구 구조와 사회경제적 여건, 국토 공간구조 및 교통체계 등의 변화로 인해 국민들의 통행 행태가 어떻게 변화했는지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여객 기종점 통행량(O/D) 자료를 구축하는 작업이다.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시행되며, 조사결과는 수송분담률·통근소요시간 등 국가교통 통계 작성, 국가기간교통망계획 등 국가교통계획 수립, 예비타당성조사 등 교통 SOC 타당성 평가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조사는 ➊개인통행실태조사, ➋여객교통시설물 이용실태조사, ➌고속도로 이용실태조사, ➍전세버스 조사, ➎교통량조사 등 총 5가지 조사를 실시하며,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협약을 체결하여 공동으로 조사를 수행한다. 특히, 올해에는 코로나-19 등에 따른 비대면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모바일 웹, QR 코드 등 온라인 비대면 방식을 도입할 예정이며, 이와 동시에 통신기지국 자료를 토대로 검증을 수행하여 조사 신뢰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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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5
  • 한차협, 2021 Auto salon week 성료
    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이하 “한차협”)는 2021. 9. 30(목)부터 10. 3(일)까지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대한민국 자동차Aftermarket산업의 최대 행사인 『2021 Auto salon week』를 KINTEX와 함께 공동주관하여 성황리에 마쳤다. 한차협은 한차인이 함께 코로나19를 이겨내고 희망찬 미래를 만들고자 하는 취지로 개최한 2021 Auto salon week 행사에서 자동차정비기능대회(‘전국자동차정비기능경진대회’겸‘전국자동차차체수리경기대회’)와, 취업설명회(‘자동차기술인 성공취업컨설팅’), 좋은 중고차판별 방법, 에코드라이브 및 에코정비 실천운동 등을 개최하여 자동차기술인의 자긍심 고취와 친환경 자동차 정비문화 활동 실천운동 전개를 통하여 자동차 Aftermarket 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금번 2021 오토살롱위크 행사 중 한차협 주최 메인행사인 ‘제12회 전국자동차정비기능경진대회 및 제3회 전국자동차차체수리경기대회’ 본선에 40여명의 자동차기술인이 참여하여 각 기능에 대한 자웅을 겨루어 시상식에서 자동차정비 부분 일반부 대상은 이진현(동명대학교)氏가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학생부 대상은 천재영(부산전자공업고등학교)君이 고용노동부장관상을 각각 수상하였으며, 자동차차체수리 부분은 권혁봉(현대자동차 북부서비스센터)氏가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장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당초 국토교통부 김은정 자동차운영보험과장이 참석하여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여키로 하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하여 정부 공무원의 참석자제로 인하여 참석을 하지 못하여 윤병우 회장이 대신 전달했다. 또한 자동차기술인을 격려하고자 국토교통위원회 김교흥 국회의원과 이명수 국회의원이 우수 입상자에게 국회의원 특별상도 수여했다. 한편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총회장도 자동차정비기술인의 발전을 기원하면서 특별상을 수여했다. 매년 행사에서 자동차기술인에게 최신 기술과 알찬 정보제공을 위한 ‘선진자동차정비문화세미나’는 자동차기술인이 많은 관심을 가지는 부분인 “친환경자동차 정비기술과 미래” 세미나와 중고자동차 성능점검자 직무향상을 위한 교육 등 개최도 준비하였으나 코로나19 확진자 확산 등의 사유로 그 개최는 취소되었다. 또한 한차협은 국가적 현안문제의 청년실업문제 해결을 위하여 취업설명회(자동차기술인 취업성공 컨설팅)를 통하여 자동차기술인의 구인 구직의 기회를 제공하여 관련고등학교 학생 및 일반 자동차 기술인으로부터 큰 관심을 가졌으며, 중고차 시장이 활성화됨에 따른 소비자들이 보다 좋은 중고차를 구매할 수 있도록 “좋은 중고자동차 판별방법”에 대한 홍보의 장을 5회 연속 마련하여 참관객으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한차협은 국민들이 경제친환경운전을 하도록 홍보하는 Eco 드라이브 실천운동에 이어 소속 한차인이 중심이 되어 아름다운 지구를 만들기 위한 “에코정비 실천운동”을 추진하고 많은 자동차기술인의 참여를 부탁하는 Eco 자동차정비 실천운동을 전개하는 등 2021 Auto salon week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참관객으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으며 행사의 수준을 더욱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신원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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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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